북카페

최근 등장하기 시작하는 퓨전카페의 한 형태이다

(일본에서는 이미 많이 대중화된 형태의 퓨전카페의 한 형태이다 그래서 퓨전카페라고하면 북카페를 떠올리는 일본인이 많다고한다.)

책과 다양한 음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쉽게 생각하면 만화방+카페의 개념이라 할 수 있다.

(거기다 고양이카페도 추가해 놓는 경우도있다.)

기존 만화방이 노린 고객들은 아저씨들과 학생들이라면 북카페는 거기에 커플과 그 지역 거주민들도 추가 타겟으로 삼고있다.

그냥 위의 설명을 들으면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북카페가 안고가야할 단점은 생각보다 많다.

먼저 책을 수용할 책장이 들어갈 공간과 카페 테이블을 놓아야할 공간이 동시에 필요하므로 꽤 넓은 공간이 필요하고 카페의 특성상 분위기가 중요함으로 인테리어도 충실해야되며 책장을 채워줄 많은양의 책의 책값도 감당해야한다. 아무튼 이러 저러한 이유 때문에 다른 업종보다 초기투자 비용이 많이드는 편

또 사정이 이러다보니 북카페는 조금 불안정안 상태의 서비스구조를 가지게되는데 카페의 음료에도 집중해야하고 책에도 신경을 써야하며 인테리어에도 빠질 수 없다.

책을 놓치면 책을 좋아하는 고객층이 울고 인테리어에 소흘해지면 커플 고객이 울고 음료에 소흘해지면 모든고객이 다운다.

현재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있는 개척단계의 시장이다

투자 리스크가 높기에 소자본을 가진 개인은 이 사업에 잘 투자하지 못하고있고 그보다 자본을 많이 가지고있는 신생 프랜차이즈들끼리 경쟁하고있다.

대표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프랜차이즈로는 놀숲, 북앤빅뱅, 카페 더 코믹스 등이있다.

이 문서 첫번째 작성자는 위키초보입니다 유입어랑 링크를 못 넣겠네요 다른분들 추가점 ㅠㅠ 그리고 이 문단은 5초루 자동 반달된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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