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레이

유플레이
Uplay

개발·운영

유비소프트

출시일

2012. 07. 03.

주요 기능

디지털 패키지 게임 유통

지원 OS

Microsoft Windows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상세
3. 문제점
3.1. 계정 문제와 고객지원
3.2. 시리얼키 등록과 스팀 연동
3.3. 보안 상태와 클라이언트의 성능
3.4. 서버 상태
3.5.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 계좌이체 안됨
4. UPLAY+
5. 관련 문서

1. 개요

홈페이지

유비소프트의 DRM 인증 시스템 및 ESD.

2. 상세

2009년 어쌔신 크리드 2와 함께 출시한 유비소프트의 독자적인 DRM 인증 시스템으로, 스팀에서 유비소프트 게임을 구매해도 실행 자체는 유플레이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즉, 스팀과 유플레이를 모두 설치해야 한다. 유플레이가 생기기 전에 나온 게임은 제외된다.

유플레이가 생긴 뒤로는 ESD에서 구입한 유비소프트의 게임들은 대부분 스팀이 아닌 유플레이에서 시디키를 입력해야 돌아간다. 주의해야할 사항.

유비소프트 클럽(Ubisoft Club)이 생긴 뒤로는 액션이란 이름의 업적 시스템이 생겼고 이를 통해 유저 경험치와 보상을 구입할 수 있는 유닛(Unit, u)이란 걸 주기 시작했다. 경험치야 그다지 의미없지만 유닛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보상은 대부분 게임 내의 캐릭터나 장비, 코스튬, 심지어는 새로운 던전이나 맵 개방 등이 있기에 나름 중요한 요소. 대부분의 게임들은 모든 업적 달성시 100u을 주며 한 게임의 모든 보상을 얻고도 조금 남는다. 습득한 유닛을 어느 게임에나 쓸 수 있는 건 좋은 점. 100 유닛을 통해 유비소프트 스토어에서 쓸 수 있는 20% 할인 쿠폰까지 살 수 있다. 복돌이는 쓰지 못하는 정식 발매판을 이용하는 유저에게 메리트를 주는 시스템은 칭찬할 만 하지만... 후술된 문제점들은 이를 전부 씹어먹고도 남는다.

2016년에는 유비소프트 30주년으로 게임을 무료로 배포했다. 6월부터 12월까지 한 달마다 Prince of Persia, Splinter Cell, Rayman, The Crew, Beyond Good and Evil, Far Cry 3: Blood Dragon, Assassin's Creed 3가 된다.

2017년 12월 11일까지 월드 인 컨플릭트를, 12일부터는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를 무료로 배포 중이다.

2019년 1월 10일 이후로 대한민국 원 결제를 지원한다. 그리고 신용카드(국내)[1], 문화상품권, 휴대폰 결제, 무통장 입금이 사용가능해졌다. 그리고 스팀에는 더 이상 게임을 출시하지 않으며, 유플레이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만 신작을 출시할 것이라고 한다.[2]

2019년 2월 1일 원화 결제 지원 이후 첫 구정맞이 세일을 하며 20% 할인 쿠폰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즈: 차이나를 무료로 배포 중이다.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톰 클랜시의 디비전, 더 크루 2의 트라이얼 버전을 무료로 배포 중이다. #

2019년 5월 16일 10시(오후)부터 2019년 5월 22일 7시(오전)까지 STEEP를 무료 배포하였다.

2019년 7월 25일부터 유비소프트와 네오위즈간의 레인보우 식스 시즈PC방 서비스 계약이 체결되어 레식의 PC방 서비스를 시작[3]함에 따라 PC방 전용 유플레이 클라이언트가 배포되었다. 이곳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네오위즈에서 서비스하는 만큼 네오위즈 PC방은 PC방에서 레식을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3. 문제점

3.1. 계정 문제와 고객지원

보통 스팀에서 유비소프트 게임을 구매하고 실행하면 유플레이가 설치되고 유플레이 계정을 만들고 로그인한 뒤 게임의 시리얼 키를 입력하여 등록해야만 게임이 실행된다.

유플레이 계정은 이메일 주소를 ID로 사용하는데, 통상적으로 이메일 주소를 ID로 사용하는 여러 기관에서는 회원 등록 과정에서 사용자가 입력한 이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낸 후, 사용자가 해당 메일을 열어서 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여 사용자가 적어낸 이메일 주소가 실제로 존재하는지를 검증한 뒤 계정 생성 단계로 넘어간다.

그런데 유플레이는 이런 검증 과정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없는 이메일이라고 해도 게임 플레이에는 문제가 없으니 그냥 넘어가지만 만약 ID 혹은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면 망했어요. ID 찾기는 없고, 비밀번호 찾기는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비밀번호 변경 메일을 받아 비밀번호를 바꾼 뒤 접속하도록 되어있는데 실존하지 않는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다면 비밀번호 찾기는 불가능. 로그인 창에서 이메일이 유효한지 파악하긴 하지만 '@'가 있는지 여부만 파악할 뿐 없는 이메일을 적어넣어도 그냥 통과(...).

이런 상황에 빠진 경우 Customer Support Center에 직접 질의를 올려서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했으니 바꿔달라고 요청하는 수밖에 없다. 그럴 때는 당황하지 않고 그에 해당하는 메일을 만들면 된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면? ...

게다가 맞는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고 있어도 비밀번호 변경 메일이 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 유플레이의 놀라운 고객지원 능력은 구글 검색 자동완성에 'uplay password recovery no email'이 뜨는 것으로 막장 인증. 심지어 이런 경우 해결책도 없다.[4] 대한민국의 유비소프트의 고객지원 서비스 자체가 심각할 정도로 미비하기 때문에 전화번호도 우편주소도 채팅지원도 불가능하고 지원 사례를 보려면 로그인을 하라는 어이없는 문구만 적혀있다. 로그인이 안 돼서 문의한다고 이 망할놈들아

다만, 2018년을 기준으로 고객 서비스는 어느 정도 나아진 상태로 보인다. 사라진 e-mail 도메인을 유플레이 로그인 용도로 사용 중이던 이용자가 해킹으로 의심되는 비밀번호 초기화 이슈가 발생하자 더 이상 이전 e-mail 을 통한 비밀번호 복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되었지만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 한 결과 24시간 이내에 올바른 대응법을 안내하고 실제로 사용하는 e-mail로 변경 및 게임 접속까지 실시간으로 처리가 되었다.

혹시나 사라진 도메인 업체를 사용 중인 유플레이 이용자가 있다면 고객지원을 통해서 실제 사용 중인 도메인 업체로 변경하는 것을 추천한다. 자동 로그인이 풀렸는데 비밀번호를 까먹거나 해킹으로 인한 비밀번호 초기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유플레이는 연락가능 이메일이 아니라 로그인에 사용되는 이메일로 비밀번호 초기화 서비스를 지원한다.

3.2. 시리얼키 등록과 스팀 연동

일반적으로 스팀에서 유비소프트 게임을 구매한 뒤 실행시키면 먼저 유플레이가 설치된 뒤 유플레이 계정 로그인을 요구하고, 시리얼키를 자동으로 등록시킨 뒤 게임이 실행된다. 그런데 유플레이에 로그인할 때 ID 혹은 비밀번호를 틀리게 입력하면 당연히 로그인이 되지 않아야 하는데 프로그램이 어떻게 된 건지 틀린 정보에 시리얼 키를 등록해버린다. 당연히 욕을 바가지로 먹고 이후 업데이트로 없는 아이디를 입력하면 그런 아이디가 없거나 비밀번호가 틀렸다는 메시지가 나오면서 로그인 화면으로 복귀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시스템으로 변경되었다.

이 유플레이와 스팀 연동 체계는 전세계적으로 원성을 사고 있는데 하등 상관도 없는 싱글플레이 시에도 유플레이 때문에 인터넷 접속이 요구되다보니 여러 이유로 유플레이 서버가 작동하지 않을 때에는 게임이 멈추거나 실행이 안 되는 사태가 발생하여 난리가 났고 피해를 본 유저들에게 게임 무료 다운로드로 보상하면서 그럭저럭 잘 넘어가긴 했다. 다만 요즘은 스팀이다 뭐다 해서 싱글 플레이에서도 온라인 상시 연결을 요구하는 서비스가 많아졌기에[5] 대부분 그러려니 하고 있다.

또한 유플레이와 스팀 연동 체계에 문제가 있는지, 스팀에서 파 크라이 3와 디럭스 번들 DLC를 구매했을 시, 스팀 쪽에서 출력된 디럭스 번들 DLC 언락 코드의 적용이 제대로 안 되는[6] 문제점이 있다. 내 돈을 주고 구매했는데 실행이 안 되는 어이없는 상황에 상당한 유저들이 피해를 봤고 스팀 해당 커뮤니티에 다음과 같은 스레드가 올라와 있다. # 이 문제로 유저들이 항의했으나, 유비소프트 측에서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듯.

2014년 11월 초순 영국에서 최신작을 더 이상 스팀에서 구입할 수 없다는 뉴스가 뜨면서 스팀과 결별하는 게 아니냐는 소문이 돌았다. 참고 기사 하지만 영국에서만, 그것도 일부 게임만 판매가 중지되었고 2016년에 발매된 레인보우 식스 시즈와 디비전과 같은 게임들이 계속해서 스팀에도 판매되는 것을 보아 단순한 영국 현지 유통사와의 마찰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2014년 11월 5일 패치한 4.9 버전에서는 스팀에서 한번이라도 유플레이 연동 게임을 구매한 이력이 있으면 유플레이 클라이언트 상의 유플레이샵 링크를 없애버리고 스팀 상점으로 강제로 연결해 놓았다. 유플레이샵에서 구매를 원한다면 #여기에서 구매하면 된다. 이 문제도 이제 수정되어서 유플레이샵으로 연결된다.

2019년 1월, 유비소프트는 더 디비전 2를 유플레이샵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만 판매한다고 발표했으며 덤으로 유비샵의 원화 결제도 지원이 되면서 한국에선 더 이상 비싼 유로화를 안 쓰고 결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후로는 사실상 스팀과 결별.

3.3. 보안 상태와 클라이언트의 성능

유플레이 클라이언트 내에 개인정보가 유출 될 수 있는 백도어가 발견되었다. 발견 당일 보안패치가 이루어졌지만 그 한심한 오리진보다 더한 쓰레기 시스템으로 이미지 전락. 얼마 후 DRM에 대한 개선안이 발표되어서 PC 게이머들은 조금이나마 한숨 돌리게 되었다. #

그 외에도 플레이타임 기록이 안 되고 백그라운드 실행도 불가능하며 한글 채팅도 제대로 되지 않는 등 기능 자체도 많이 뒤쳐졌다. 다행히 2014년 11월 유플레이가 업데이트되면서 백그라운드에서도 구동이 되고 다운로드가 가능해졌다. 다운로드 켜놓고 백그라운드로 해놓다가 2~30분 후에 다시 가보니 로그아웃과 함께 다운로드가 꺼져있어서 멘붕 오던 시절은 이제 갔다. 유플레이에 시디키를 등록하기 위해 패키지에 있는 시디로 게임을 설치해야했던 문제를 해결한 업데이트 이후로 유플레이 한정 최고의 업데이트

2013년 7월, 유플레이에 등록된 개인정보를 해킹하려는 시도가 일어났다. 유비소프트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은 없으나, 해킹 시도가 있었던 것은 확실하므로 비밀번호를 변경하라고 권장하는 이메일을 발송했다. 이 때문인지 유플레이에서는 닉네임 이건 왜? 변경 기능이 막혀 있었다. 다만 닉네임이 Guest-XXXX와 같은 자동생성 닉네임일 경우에는 서포트에 문의하면 원하는 것으로 바꿔주니 속 썩이지 말고 문의하면 되었다. 2014년 11월자 업데이트로 닉네임변경 건으로 이제 서포트에 문의하지 않아도 유저 스스로가 변경가능하게 되었다.

이외에 게임 숨김이 가능해지고 최신게임을 기준으로 게임삭제와 업데이트가 간편해지는 등 여러모로 오리진과 동등하게 발전해 나가고 있다.

스팀이나 오리진에 비해 클라우드 시스템이 매우 좋지 않기에 클라우드를 끄고 하는 것을 추천한다. 잘못하면 지금까지 저장된 게임이 싹 사라진다. 2015년 후반기 들어서까지도 재수가 없으면 세이브파일이 날아가는데, 사실은 이게 많이 좋아진 것이다. 원래는 재수가 좋아야 세이브가 유지(!)됐다. 게임별로도 차이가 있는데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경우 대체로 세이브가 잘 유지되는 편이지만[7] 유독 블랙 플래그는 포맷 한번 하면 십중팔구 세이브가 날아간다.

3.4. 서버 상태

[8][9]

서버 관리가 그야말로 개판이다. 온라인으로 잘 되다가도 툭하면 끊어지면서 오프라인으로 넘어가는 건 예사며 서버가 꺼지는 경우도 다반사. 특히 인기가 저조해지거나 안 팔린 게임들은 노골적으로 느려지거나 서버 상태가 안 좋아진다. 기대작들도 가리지 않고 발매 전부터 후까지 계속해서 이런 일이 일어나면서 아예 유비소프트의 전통으로 자리잡았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유플레기', 그리고 위의 이미지처럼 '감자 서버'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있다.

그리고 결국 톰 클랜시의 디비전 발매 당일 서버가 터져버렸다. 그런데 위에서 말한 이유 덕분에 유플레이로 실행하는 모든 게임이 실행이 안 되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야 이 귀큰놈들아!!!!!! 서버가 불안정하여 수시로 끊겼다가 연결되는 렉이 굉장해서 많은 유저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더 디비전의 평가가 바닥을 친 건 덤. 그나마 이 문제는 1.4 패치 이후로 숨통이 트였지만 큰 문제점들은 아직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

2월 7일 포 아너 프리로드를 시작하자 또 터졌다. 스팀에서 포 아너 베타 평가를 보면 복합적으로 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스팀 상점처럼 게임을 구매할 수 있는 유플레이 스토어도 있는데, 결제 과정에서 웹페이지 오류가 일어날 수 있다. 이 경우 정상구매가 이루어져 30분~1시간 후에 키를 수령할 수도 있지만, 재수가 없으면 페이팔 혹은 신용카드 결제가 이루어졌어도 유플레이 스토어 내 구매내역 확인과 시디키 수령이 불가능할 수 있다. 운 나쁘게 이런 상황에 처해있다면 직접 고객센터 라이브채팅을 진행해야 한다. 그리고 통화 단위가 유로라서 달러로 구매할 경우에 비해 만원 정도가 더 비싸다.

문제점이라기보다는 유플레이가 멍청해서(...) 할 수 있는 꼼수가 있다. 지포스 시리즈를 구매할 때 주는 와치독 2의 리딤코드는 지역락이 걸려 있어서 미국 직구시에 받은 코드는 한국에서 등록이 되지 않는다. 리딤 등록 사이트에서 국가를 미국으로 변경해도 마찬가지. 하지만 VPN을 써서 미국 IP를 사용해 일단 미국 유플레이 계정을 만들고 거기에 코드를 등록하기만 하면 이후에 우리나라 유플레이에 그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와치독 2를 플레이할 수 있다. 심지어 한글판으로 설치할 수도 있다. 이럴 거면 왜 지역락을 걸어놓은 건지...

2018년 1월 10일 패치 이후 간혹 무한초기화에 걸리는 현상이 생겼다. 이는 회선 문제일 가능성이 있다. SK 인터넷으로는 안 되지만 KT 와이파이를 받았을 때 실행 가능한 것을 확인했기 때문. 이는 유플레이에 문의를 통해 회선을 공유기가 아닌 PC에 다이렉트로 연결하여 유플레이를 한 차례 실행한뒤 다시 공유기를 통해 인터넷을 연결하는 것으로 해결되었다. 혹은 모뎀을 초기화하면 유플레이가 정상 실행된다. WAN 설정을 브릿지로 해놓으면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인다. 정확한 시점은 알 수 없으나 1월 13일 저녁 무렵부터 정상적으로 실행되고 있다.

3월 10일부터 또 서버가 터졌다. 대표적으로 어쌔신 크리드의 멀티플레이는 물론 추가 컨텐츠를 통한 DLC 해금도 막히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대표적으로 어쌔신 크리드 3 DLC인 워싱턴 왕의 폭정. 일부 유저들은 로딩 속도가 늘었다는 제보가 있지만 유플레이의 클럽 도전 미적용 등 병크가 생기는 것에 유비소프트는 또 묵묵히 입을 닫고 일관 중이다.

6월 29일 더 크루 2가 발매되었지만 스팀을 통해 예약 구매한 사람들에게 활성화 키를 제공하지 않는 일까지 일어났다.

3.5.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 계좌이체 안됨

유플레이 스토어 이용 시 파이어폭스의 경우 MagicLine이라는 플러그인과 제대로 연동되지 않아 계좌이체가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다.

4. UPLAY+

E3 2019에서 처음 공개된 유비소프트의 게임 구독 시스템으로, EA오리진 엑세스와 같이 자사의 게임을 월정액을 지불하고 제한없이 플레이하는 방식이다. 100개 이상의 게임과 DLC, 고전 게임과 E3 2019에서 공개된 신작들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으며 가격은 한달 기준 14.99달러로 오리진 엑세스 프리미어, 엑스박스 게임패스 얼티밋의 월정액과 같은 금액이다. 2019년 9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며 8월 15일 이전까지 가입자에 한해 9월 3일부터 30일까지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다. 대한민국에서는 아직 가입이 안 된다. 2020년에는 구글 스타디아도 지원 예정이다.

한국에선 법적인 이유로 이용이 불가하다.[10] 9월 5일 기준 VPN으로 등록 및 라이브러리 추가만 하면 한국에서도 설치 및 플레이가 가능하다. 언제라도 막힐 수 있는 편법에 가까우니 이용 시 주의. 다만 출장/여행자들의 정상적인 플레이를 막는다는 항의가 터질 수도 있고, 유플레이에서 베타나 오픈시간 등을 VPN 꼼수로 우회하곤 했는데 아직까진 막힌 전적은 없어서 막힐 확률은 적다. 이걸 확인한 위키러는 미국발 카드로 결재를 진행했으니 한국 카드로도 결제 가능한지 확인한 위키러의 추가 바람. 확인결과 한국카드로도 잘 결제됨

5. 관련 문서


  1. [1] 문제가 있는데 0원 이상 결제 시 공인 인증서가 필요하다. 즉, 결제 시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또한 은행에 따라 최대 결제 금액 제한이 있는 경우도 있다.
  2. [2] 이럴 경우 한국에서의 판매량은 떨어질 전망이다. 이유는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한국 법률을 지키기 때문에 등급 심사를 받고 해야해서 발매 기간이 늦춰지고 인지도도 상당히 낮기 때문에 떨어질 수밖에 없다.
  3. [3] PC방 오픈베타이긴 하나 이미 4년 전부터 서비스한 게임인 만큼 사실상 정식 오픈이라고 볼 수 있다.
  4. [4] 이럴 경우 서포트 센터에 직접 문의하는 수밖에 없다.
  5. [5] 그래도 스팀은 하프라이프 2 발매 당시 트래픽 폭주로 서버가 다운되어 싱글플레이어가 불가능하자, 이후로는 인터넷에 접속이 안 될 경우에는 오프라인으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
  6. [6] 아예 먹통인 건 아니다. 유플레이 내에서 도전과제 포인트로 언락 가능한 파 크라이 3 내의 ULC 컨텐츠(ex. 핸드캐논 등)를 유플레이 브라우저에서 일부 혹은 전부 풀어야 인식이 되는 경우도 있다. 이것도 확실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유플레이 쪽의 도전과제 포인트 구매형 ULC 스크립트가 디럭스 번들 DLC 코드와 꼬여서 그런 것으로 추정됨.
  7. [7] 유니티는 전체 유저의 세이브를 날려먹은 적이 있지만 이건 일회적인 사고니 예외. 그 때 이후론 세이브 잘 유지된다.
  8. [8] 이미지에 나온 3개 ESD를 다 이용해 보았다면 공감했을 것이다. 스팀 서버는 매우 안정적이고 한국에서도 속도가 잘 나오는 편이며, 클라우드 동기화 사고도 없다. 오리진은 스팀 대비 서버 상태가 안 좋으나 클라이언트를 R&D 모드로 바꿔주면 그나마 괜찮아 진다. 그 반면에 유플레이는...
  9. [9] 참고로 위 이미지에서 스팀 서버라고 해놓은 배경은 구글 데이터 센터이다.
  10. [10] 정확한 이유 아시는 분이 추가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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