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빈 앤 티 리프

The Coffee Bean & Tea Leaf

커피빈

정식명칭

(주)커피빈코리아

업종

음식점

설립일

1963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브렌트우드

본사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CEO

존 풀러

링크

홈페이지(영문)

1. 소개
2. 메뉴
2.1. 음료 종류
2.2. 커피
2.2.1. 브루드커피
2.2.2. 에스프레소 음료
2.3. 커피가 없는 음료
2.4. 아이스 블렌디드
2.4.1. 아이스 블렌디드(coffee)
2.4.2. 아이스 블렌디드(non-coffee)
2.5. 티(tea)
2.5.1. 골드라인 레어 티
2.5.2. 클래식 라인 티
2.5.3. 클래식 그린 티
2.5.4. 허벌 인퓨전 티
2.5.5. 프루트 멜란지 인퓨전
2.6. 티 라떼
2.7. 추가메뉴
2.8. 프로모션 메뉴
2.9. 해피모닝 세트
2.10. 캡슐커피
3. 핑크카드와 커피빈 멤버스클럽
4. 이야깃거리
4.1. 아르바이트에 관해
4.2. 운영 방침
4.3. 텀블러
4.4. 기타

1. 소개

커피 체인점 중 하나. 풀 네임은 '커피 빈 앤 티 리프(이하 커피빈)'. 콩다방, 잎다방, 콩잎다방이라고도 한다. 보통 The Coffee Bean And Tea Leaf라고 영어로 상호가 쓰여 있으나 지금은 폐점한 과거 종로구정독도서관 앞에 있던 녀석은 '더 커피빈 앤 티리프'라고 한글로 상호가 쓰여 있었다.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네바다 주 일부에만 있는 지역 체인이지만[1], 대한민국에서는 나름대로 전국구 규모로 전개 중. 다만 최근에는 카페베네 등 국산 커피 전문점의 확장이 빠르게 진행되어 예전보다는 빛이 바랬다.그러나 카페베네는 지금...

한국에서는 주식회사 커피빈코리아가 미국 본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매장을 운영중이다. 커피빈코리아는 현재 대표이사인 박상배가 대다수의 지분을 보유하고있다. 2016년도 감사보고서 (DART)

콩다방은 원래 '스타벅스'를 '별다방'이라고 부르는 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부르기 시작한 명칭이었으나, 어느 시점부터 커피빈의 자체 광고에서 스스로를 콩다방이라고 지칭하기 시작하였다.

평균적으로 가격대가 스타벅스보다는 조금 높고, 폴바셋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아메리카노 스몰 사이즈 기준 현재 4800원. 캐러멜마키야또는 스몰사이즈 6300원, 레귤러사이즈는 무려 6800원이나 한다. 스타벅스의 '프라푸치노'와 대응되는 '아이스 블렌디드' 시리즈는 디저트로서[2] 확실한 맛을 자랑하며, 동시에 화끈한 칼로리, 그리고 공포스러운 가격[3]을 자랑한다. 스타벅스 빰치는 창렬

커피 빈 앤 티 리프라는 이름대로 다양한 시그니처 티와 스위트티, 티라떼를 판매하고 있다.

2. 메뉴

2.1. 음료 종류

커피빈의 음료 사이즈는 스몰(12oz/355ml), 레귤러(16oz/473ml), 라지(20oz/591ml), 엑스트라 라지(30oz/887ml)로 구성되어있다.

각 나라마다 제공하는 사이즈는 한계가 있으며 국내에서는 스몰(12oz/355ml)사이즈와 레귤러(16oz/473ml) 사이즈만 제공된다. 엑스트라 라지(30oz/887ml)는 아이스음료와 북미지역에 한해서 제공되고 있다.

에스프레소 음료에 들어가는 샷 개수는 카페수아와 HOT 아메리카노만 스몰 2샷, 레귤러 3샷이고 나머지는 스몰1샷 레귤러 2샷이 들어간다

단 아이스에스프레소는 3샷이 들어간다.

2.2. 커피

2.2.1. 브루드커피[4]

오늘의 커피(Drip Coffee)(only hot) : 지정 원두를 드립 방식의 기계를 이용해 내려 제공하는 원두 커피. 추출후 1시간이 지나면 폐기한다. 라이트로스트, 다크로스트 2종류로 하는 경우도 있고 구분없이 1종류만 하는 경우도 있다.

요새 브루드커피는 점점 없어지는 추세이다. 카페바닐라, 카페모카 전부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일부 매장에서는 오늘의 커피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카더라도 심심찮게 들리지만 2015년 중순 스타벅스가 옮겨간 자리에 오픈한 오목교점의 경우 오늘의 커피 한 종류는 제공하는 것으로 보아 일부 특수한 지점의 경우인 것으로 보인다.

없어지는 추세라지만 오히려 지금이 과거 미리 드립해놓은 것을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좋아졌다. 현재 드립을 내리는 머신으로 테크니봄의 모카마스터(Technivorm MoccaMaster Thermos)제품을 사용하기에 어느 매장이든 균일하게 브루드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2.2.2. 에스프레소 음료[5]

  • 에스프레소 : 진하게 내린 커피 원액. 무려 아이스도 가능. 아이스에스프레소는 얼음가득 담은 12oz컵에 샷 3개를 부어 내준다. 원하면 16oz 레귤러 사이즈에도 제공이 된다. 요즘에는 메뉴판에 표시가 되고 있지 않은데 에스프레소 마키아또도 주문이 가능하다. 스타벅스의 그것에 비해서는 우유 양이 조금 더 많아서 보다 부드러운 맛이 난다.
  • 아메리카노 : 국내에 한하여 뜨거운 음료만 가능하다. 스몰 샷 2개 레귤러 샷 3개가 들어간다.
  • 아이스커피 : 아메리카노의 아이스 버전이다. 아메리카노와 가격은 동일하지만 들어가는 에스프레소 샷의 갯수가 스몰은 샷 1개 레귤러는 샷 2개가 들어간다. 특이한 점은 유일하게 국내에서만 적용되며,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는 아메리카노/아이스아메리카노로 판매되고 샷개수 역시 차별을 두지 않는다.
  • 헤이즐넛 아메리카노/아이스커피 : 아메리카노(아이스커피에) 헤이즐넛 파우더를 추가한 메뉴, 기존에 많은 사람들이 찾은 음료라서 정식음료로 채택되어 제공된다. 엑스트라 추가대비 200원 더 저렴하다.
  • 카페라떼 : 우유와 에스프레소의 조화. 더블카페라떼라는 메뉴가 있는데, 단순히 카페라떼에 샷 하나 더 넣어준 음료다. 때문에 가격도 500원 차이가 난다.
  • 카푸치노(Only Hot) : 약간의 우유, 에스프레소와 부드러운 우유거품의 조화. 커피빈은 우유거품이 거칠면 다시 만들어 준다. 스몰사이즈만 판매하며, 샷 개수에 따라 싱글(1샷)/더블(2샷)으로 나뉘며, 머그잔에 달라고 하면 큼지막한 둥근 카푸치노 전용잔에 만들어 준다.
  • 캐러멜마키아또 : 에스프레소+캐러멜소스+우유에 캐러멜 드리즐을 토핑한 음료. 스타벅스와는 레시피가 딴판이며, 정작 미국 본사에는 없는 메뉴다. 아이스같은 경우는 스팀밀크가 올라가지 않으며 음료 위에 바로 캐러멜 소스가 드리즐돼서 나간다. 다른 캐러멜마키아또와는 달리 바닐라파우더같이 단 맛을 내기 위한 다른 재료들이 전혀 들어가지 않고 오직 캐러멜소스만으로 단 맛을 내기 때문에 캐러멜의 풍미가 훨씬 다른 것들에 비해 높은 편이다.[6]
  • 바닐라라떼 : 커피빈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에스프레소+바닐라파우더+저지방우유 조합.
  • 모카라떼 : 에스프레소+모카파우더+저지방우유 조합.카페모카 단종 이후로 찾는 손님들에게 직원들이 많이 권유하는 음료. 휘핑은 올려주지 않으므로 주의.
  • 헤이즐넛라떼 : 에스프레소+헤이즐넛 파우더+저지방 우유 조합.
  • 커피빈커피 : 8oz컵에 담아주며, 일반우유+에스프레소+황설탕 조합. 다방커피맛과 가장 비슷한 음료.
  • 카라멜라떼 : 에스프레소+바닐라파우더+카라멜소스+저지방우유 조합. 2018년 현재 단종되어 메뉴판에 나타나지 않는다.
  • 모카카라멜라떼 : 에스프레소+모카파우더+카라멜소스+저지방우유 조합. 2018년에 현재 단종되어 메뉴판에 나타나지 않는다.
  • 카페수아 : 에스프레소+연유+우유 조합. 미리 연유와 저지방 우유를 믹스 한 것을 사용한다. 옆집 돌체라떼랑 같은 음료로 생긴것도 똑같다. 2018년 하반기부터는 따뜻한 메뉴도 추가되었다.
  • 화이트초콜렛드림라떼 : 에스프레소+화이트초콜렛파우더+저지방 우유 조합. 현재 단종되었다.

2.3. 커피가 없는 음료

  • 더블초콜렛(핫/아이스 선택가능) : 저지방우유, 다크초코 파우더의 조합. 휘핑크림은 올려주지 않는다.
  • 핫바닐라(only hot) : 스팀우유에 바닐라파우더를 혼합한 음료. 코레일자판기 우유맛이 난다.

2.4. 아이스 블렌디드

스타벅스의 '프라푸치노'와 대응되는 '아이스 블렌디드' 시리즈는 디저트로서(커피가 아니다!) 확실한 맛을 자랑하며, 동시에 화끈한 칼로리, 그리고 비싼 가격을 자랑한다지만 프라푸치노와 가격대비 큰 차이는 없다. 커피빈에서 기본적으로 휘핑을 올려주는 메뉴.

2.4.1. 아이스 블렌디드(coffee)

엑스트렉 믹스(엑스트렉 원액 + 저지방 우유)를 원액으로 사용해 만드는 음료.

  • 캐러멜 아이스 블렌디드 : 커피원액(프라푸치노 로스트같은 개념)과 저지방우유가 혼합된 믹스(블랙을 제외한 커피 블렌디드 공통 베이스), 바닐라파우더와 카라멜소스를 넣어 갈아서 만든 음료. 카라멜소스를 토핑해주며 컵안에 음료를 담기전 카라멜 마블링을 해준다.
  • 헤이즐넛 아이스 블렌디드 : 헤이즐넛파우더와 저지방우유, 커피원액과 얼음을 넣어 갈아 만든 음료.
  • 화이트쵸콜렛드림 아이스 블렌디드 : 화이트쵸콜렛드림라떼를 아이스로 찾는 경우는 이 음료를 권장한다. 휘핑을 올린 후 초콜렛드리즐을 올려주며 컵 안쪽에 초콜렛 마블링을 해준다. 2018년 현재 단종.
  • 모카 아이스 블렌디드 : 커피원액, 저지방우유, 모카파우더, 얼음의 블렌드. 모카프라푸치노 맛인데 더 달고 진하다.
  • 바닐라 아이스 블렌디드 : 커피원액, 저지방우유, 바닐라파우더, 얼음의 블렌드.
  • 얼티밋 모카 아이스 블렌디드 : 커피원액, 저지방우유, 모카파우더, 에스프레소빈, 초코칩, 얼음의 블렌드. 에스프레소빈이 들어가기때문에 이에 끼지 않게 주의하자. 2018년 현재 단종되어 메뉴판에 나타나지 않는다.
  • 얼티밋 바닐라 아이스 블렌디드 : 커피원액, 저지방우유, 바닐라파우더, 에스프레소빈, 초코칩, 얼음의 블렌드. 2018년 현재 단종되어 메뉴판에 나타나지 않는다. 다만 퓨어바닐라아이스블렌디드에 초코칩, 에스프레소 빈 토핑을 추가하면 똑같은 메뉴라 직원들이 이렇게 권유하는 편. 무료 음료권같은 경우는 화이트포레스트로 결제해서 체리토핑을 빼는 식으로 한다. 이게 이렇게 번거로운 이유는 화이트포레스트가 퓨어바닐라에 토핑을 추가한 것보다 100원이 더 비싸기 때문이다.(...) 모카도 마찬가지이다.
  • 블랙/화이트 포레스트 아이스 블렌디드 : 커피원액, 저지방우유, 모카/바닐라 파우더, 에스프레소빈, 초코칩, 체리, 얼음의 블렌드. 체리맛이 꽤 나는 편.

2.4.2. 아이스 블렌디드(non-coffee)

저지방 우유 또는 과일 퓨레 등을 원액으로 해 만드는 음료.

  • 베리베리 아이스 블렌디드(only small) : 각종 베리류로 만든 청을 사용해 만든다는 블렌디드 음료. 나름 과일음료인데 휘핑크림도 얹어준다. 요청 시 무료로 휘핑크림을 얹어준다. 유자와 망고 같은 과일 블렌디드 음료도 마찬가지. 이 메뉴는 원래 시즌 메뉴였다가 정식 메뉴로 승격되었다.
  • 후레쉬 망고 아이스 블렌디드 : 생망고와 와 얼음, 그리고 망고시럽을 넣어 만드는 블렌디드 음료. 걸죽하고 진한 망고맛을 난다. 망고주스랑 블랙티를 넣는 옆집 망고 블렌디드 주스보다 성의가 보인다. 휘핑크림을 얹어서 나오는 메뉴였는데 현재는 후레쉬 망고 아이스블렌디드에 크림은 얹어주지 않는다. 다만 요청 시엔 무료로 추가 가능하다. 이 메뉴 또한 시즌메뉴에서 정식메뉴로 승격되었다.
  • 유자 캐모마일 아이스 블렌디드 : 레몬캐모마일티와 유자청을 넣어 만든다는 블렌디드 음료. 일반 유자차에 미리 우려놓은 레몬캐모마일 티를 넣어 블렌딩한 음료이다. 시즌메뉴였다가 정식 메뉴로 승격되었다.
  • 망고 바나나 아이스 블렌디드(only regular) : 후레쉬 망고 아이스 블렌디드에 '고산지 달콤한 바나나'를 넣어서 만드는 메뉴.
  • 그린티 아이스 블렌디드 : 저지방우유, 마차 그린티 파우더, 바닐라 파우더, 얼음의 블렌드. 쌉사름한 맛이 일품이다. 커피빈 그린티 파우더는 단맛이 적기 때문에 바닐라 파우더가 들어간다.
  • 퓨어 바닐라 아이스 블렌디드 : 저지방우유, 바닐라파우더, 얼음의 블렌드. 달콤한 바닐라의 맛.
  • 퓨어 더블 초콜렛 아이스 블렌디드 : 저지방우유, 다크초코 파우더, 얼음의 블렌드, 초코시럽 드리즐링.

2.5. 티(tea)

이름에 티 리프가 들어가는 만큼, 티 종류도 꽤 다양하다. 시그니처티, 스위트티로 분류된다. 시원한 음료도 가능하나 차 추출시간이 3분(녹차, 자스민류), 5분(홍차, 얼그레이), 7분(프룻티, 허브티류) 소요된다. 단, 스위트티의 레몬유자캐모마일티는 유자캐모마일 아이스블랜디드로만 주문이 가능하다.

시그니처티의 홍차 종류인 모로칸민트(홍차에 민트향을 가향함) 의 경우 잎차로 들여놨다가 알바들이 티백을 매장에서 만들어 둔 것을 쓴다.[7]

2.5.1. 골드라인 레어 티

  • 프래그넌트 자스민 : 중국 푸키안 지방에서 재배된 찻잎과 쟈스민 꽃의 블렌드 티. 꽉찬 무게감과 달콤한 꽃 향, 구수한 자스민 맛.
  • 작설차 : 지리산 화개지방에서 채취한 찻잎으로 제조. 은은하고 싱그러운 향, 가벼운 무게감에 구수한 맛을 내는 한국 녹차.

2.5.2. 클래식 라인 티

  • 얼 그레이 : 베르가못 오일로 향을 입힌 차로, 꽉찬 무게감과 향기로운 향, 진한 감귤류의 맛.
  • 트로피칼 패숀 : 메리골드 꽃과 당아욱, 중국 홍차, 패션 프루트, 구아바를 혼합. 꽉찬 무게감과 열대 과일의 향, 신선한 맛. 현재는 판매 종료 되었다.
  • 살구 실론 : 살구와 메리골드 꽃, 실론 티를 혼합. 가벼운 무게감, 꽃향기와 과일향, 살구맛.
  • 파미그래네이트 블루베리 : 녹차, 우롱차, 홍차를 혼합해 블루베리와 석류맛을 가향. 중간정도 무게감과 향기로운 향, 상쾌한 맛.
  • 잉글리쉬 브랙퍼스트 : 다즐링, 실론을 혼합. 중간정도 무게감과 달콤한 향, 상쾌한 맛.
  • 써던 아이스 티 블렌드 : 홍차와 장미꽃의 혼합. 아이스 티에 최적화 된 블렌드. 중간정도 무게감과 장미꽃 향, 달콤하고 신선한 맛. 오목교사거리점 점장에 따르면 이 제품 현재 완전품절이라고 함. 단종여부 미확인. 커피빈 방문시 직원에게 확인요망
  • 차이 : 홍차, 시나몬, 클로브, 카르다몸과 다른 향신료들을 혼합. 꽉 찬 무게감과 향긋한 향, 시나몬, 클로브, 카르다몸의 맛.
  • 스트로베리 크림 우롱 : 태국 북부 메살롱 지역의 우롱차에 딸기맛과 크림맛을 가향. 중간정도 무게감과 달콤한 딸기 향, 부드러운 딸기 크림 맛. 현재 판매 종료된 상품이다.

2.5.3. 클래식 그린 티

  • 겐마이차 그린 : 일본산 그린 센차, 구운 쌀, 튀긴 옥수수와 함께 혼합. 가벼운 무게감과 구수한 향, 구운 맛과 달콤한 끝맛.
  • 모로칸 민트 : 건파우더 그린티에 페퍼민트 오일 가향. 가벼운 무게감과 구수한 향, 산뜻한 민트 맛.

2.5.4. 허벌 인퓨전 티

  • 진셍 페퍼민트 : 중국산 홍삼, 시베리아 인삼, 페퍼민트와 여러가지 허브가 혼합. 가벼운 무게감과 페퍼민트 향, 인삼과 페퍼민트 맛.
  • 레몬 캐모마일 : 이집트산 캐모마일과 향기로운 레몬 그래스가 혼합. 가벼운 무게감과 신선한 레몬 향, 산뜻한 맛.
  • 아프리칸 선라이즈 : 남아프리카의 특별한 허브의 일종인 허니부쉬와 오렌지 껍질의 혼합. 꽉 찬 무게감과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 바닐라와 감귤류의 맛.

2.5.5. 프루트 멜란지 인퓨전

  • 스웨디쉬 베리즈 : 히비스커스와 건포도, 베리믹스의 혼합. 꽉 찬 무게감과 과일향, 상쾌한 베리 맛. 아이스로 주문해서 설탕시럽으로 약간 달달하게 먹으면 맛있다.

2.6. 티 라떼

커피빈에서 티(tea)보다 추천하고 싶은 메뉴항목. 특이하게 에스프레소머신으로 차를 진하게 우려내어 파우더와 저지방우유를 섞어준다.[8](녹차라떼 제외) 핫/아이스 선택가능.

  • 녹차라떼 : 스팀우유에 마차 그린티파우더와 바닐라 파우더를 섞어서 제공된다.
  • 차이라떼 : 차이+바닐라파우더+저지방우유의 조합. 꽤 달고 파우더 향이 강해 차이풍미는 강하지 않다.
  • 잉글리쉬브랙퍼스트라떼 : 잉글리쉬브랙퍼스트+바닐라파우더+저지방우유 조합. 무난한 맛을 내는 밀크티.
  • 트로피칼패숀라떼 : 트로피칼패숀+바닐라파우더+저지방우유 조합. 꽤 인기있는 메뉴. 그러나 2018년 7월이 되면서 단종되었다.
  • 모로칸민트라떼 : 모로칸민트+모카파우더+저지방우유 조합. 모카파우더 맛이 강하고 민트맛은 강하지 않다.
  • 파미그래네이트블루베리라떼 : 파미그래네이트+바닐라파우더+저지방우유 조합. 트로피칼패숀라떼와 풍미가 비슷하나 호불호가 다소 갈리니 주의바람. 현재는 단종되었다.

2.7. 추가메뉴

700원을 내면 추가가 가능한 엑스트라로는 에스프레소샷/파우더(바닐라/헤이즐넛/모카)/윕크림(휘핑크림)/카라멜(드리즐)이 있다. 커피 콩, 초코 칩, 유자와 마라시노 체리를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일부 매장에 한해 두유로 변경(500원 추가금액 발생이었으나 무료로 변경되었다.) 이나 디카페인에스프레소로 변경이 가능하므로, 커피빈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확인하는것이 좋다.

저지방우유를 쓰는 다른 메뉴들을 일반우유로 바꿔달라거나 그 반대의 경우, 그리고 아이스 음료의 얼음을 적게 넣고 우유로 가득 채워달라고 하면 추가요금이 없고, 스탭이나 직원들이 흔쾌히 해준다.

2.8. 프로모션 메뉴

옆집처럼 프로모션 메뉴라는것이 존재한다. 일정한 기간만 판매하기도 하고 아예 정식메뉴로 등재되기도 한다.

  • 초콜릿 바나나 라떼 : 에스프레소에 초콜렛 바나나 파우더와 우유를 넣은 라떼음료라 한다.뭔가 맛이 상상이 안간다 (현재 단종)
  • 초콜릿 바나나 아이스 블렌디드 : 초콜렛 바나나 파우더와 커피원액, 얼음을 갈은 음료. 옆집에서 팔던 초콜릿바나나프라푸치노랑 엇비슷한 맛. 단지 생바나나(스타벅스)와 초콜렛 바나나 파우더(커피빈)의 차이. (현재 단종)
  • 퓨어 초콜릿 바나나 아이스 블렌디드 : 초코 바나나 아이스 블렌디드에서 커피 대신 우유를 넣은 블렌디드 음료. (현재 단종)
  • 슈퍼 블루베리 바나나 아이스 '블렌드' : 우유, 블루베리와 기존 바나나 아이스 블렌디드와 달리 생바나나를 넣고 기존 아이스블렌디드보다 적은 얼음을 넣어 갈아 만든다는 블렌디드 음료.[9] 바나나의 익음정도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고 pop에 적혀있다. (현재 단종)
  • 슈퍼 블루베리 바나나 그릭요거트 : 생바나나, 블루베리와 함께 우유 대신 그릭요거트와 얼음을 넣고 갈아 만든 음료. (현재 단종)
  • 흑임자 아몬드 호두 아이스 '블렌드' : 우유, 흑임자, 아몬드, 호두를 넣고 약간의 얼음을 넣어 갈아 만든다는 블렌디드 음료. (현재 단종)
  • 허니레몬스파클링아이스티 : 블랙티를 베이스로, 레몬슬라이스와 탄산수를 넣어 만드는 아이스티 음료. (현재 단종)
  • 펄 잉글리쉬브랙퍼스트라떼 : 쉽게 말하면 공차 블랙밀크티 커피빈 판이다. (현재 단종)
  • 펄 모로칸 민트라떼 : 모로칸 민트라떼에 펄을 넣은 메뉴. 700원 내면 모든 음료에 펄 추가가 가능하다고.본격 공차빈 (현재 단종)
  • 피치 피치 아이스블렌디드 : 복숭아 젤리가 씹히는 복숭아 음료. 생각보다 복숭아 느낌은 많이 들었다. (현재 단종)
  • 에스프레소 토닉(only small) : 에스프레소 싱글 샷 또는 더블 샷에 레몬청과 토닉워터를 넣어서 만든 메뉴.(현재 단종)
  • 워터멜론 아이스 블렌디드 : 수박으로 만든 베이스에 시럽을 넣어서 얼음과 갈아져서 나오는 메뉴. 여름 시즌 한정.
  • 스파클링 워터멜론 민트라임: 수박으로 만든 베이스에 라임주스, 그리고 탄산수를 넣어 제조. 여름 시즌 한정.
  • 퓨어 애플 아이스 블렌디드, 애플 선라이즈 아이스 블렌디드(only small) : 청송사과로 만든 베이스만을 얼음과 갈아서 그대로, 또는 미리 우려놓은 아프리칸 선라이즈를 밑에 깔아서 위에 블렌디드를 올려서 나오는 메뉴. 가을시즌 한정인데 한 달도 안돼서 단종.(...)
  • 캐러멜(퓨어) 코코넛 아이스 블렌디드 : 엑스트랙 원액 또는 저지방 우유에 코코넛 파우더를 넣어서 얼음과 간 메뉴. 코코넛 가루가 올려져서 나오고 과일메뉴 중 유일하게 휘핑크림이 얹어져서 나온다. 캐러멜 드리징은 선택이 가능하다. 현재 단종되었다.
  • 블랙다이몬 메뉴(only regular) : 아이스커피, 아이스 카페라떼, 카페수아에 얼음 대신 커피 원액을 얼린 재료를 사용한다. 여름시즌 한정.
  • 모카자바 원두 메뉴 : 스페셜 퍼플라인 메뉴로 모카자바 원두로 아메리카노, 카페라떼를 만든 메뉴. 기존 원두보다 산미가 더 세고 부드럽다.
  • 블랙슈가펄라떼: 최근 흑설탕버블티 유행에 편승하여 등장한 메뉴. 에스프레소 샷이 추가된 샷블랙슈가펄라떼도 있다. 가격은 아이스블렌디드 수준인 6800원, 7300원(샷 추가된 버전)으로 샷이 들어간 경우 에스프레소 메뉴 중에서는 최고가를 자랑한다. 섞지 않고 먹을 때 흑당 맛이 제법 나긴 하는데 뒤섞고 나면 그냥 라떼맛...
  • 인절미 아이스 블렌디드 : 커피빈 역대 프로모션 중 가장 인기를 끌은 메뉴 중 하나. 위의 블랙슈가펄라떼에 이용되던 타피오카 펄과 연유, 미숫가루, 그리고 카페수아 믹스를 활용한 블렌디드 메뉴이다. 인절미맛, 그리고 미숫가루 맛이 나는 블렌디드라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특히 위에 올라가는 휘핑크림과 기가막히게 잘 어울려서 일시적인 인기에 그치는 다른 프로모션과 달리 역대급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블랙슈가펄이 다른 카페들에서도 유행이고 약간 시대적 유행이라면 이 인절미 아이스 블렌디드는 워낙 프로모션 메뉴에서 혹평을 받던 커피빈이 독자적으로 내놓은 메뉴이면서 인기를 끌게 된 케이스.
  • 팜 슈가 코코넛 아이스 블렌디드/라떼, 로스티드 체스트넛 아이스 블렌디드/라떼 : 가을 시즌을 노린 메뉴. 팜 슈가 코코넛 시리즈는 작년에 나온 캐러멜 코코넛 시리즈와 비슷한 메뉴이고 로스티드 체스트넛은 밤 향이 나면서 달콤한 맛이 나는 메뉴이다. 코코넛은 호불호가 갈리고 로스티드 체스트넛은 과육이 들어가지 않고 시럽만 들어가는 데에다 느끼하다는 평이 나와 호불호가 갈리는 중.

2016년 4월 기준으로 별다방처럼 체리블로썸 음료를 내놓았다. 다만 알 수 없는 이유로 한정된 매장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2018년 체리블라썸 음료는 스프링 시즌 한정 음료로 판매되었다.

2.9. 해피모닝 세트

일부 매장 한정으로 오픈부터 오전 10시까지 '해피모닝 세트'라는 이름으로 할인 메뉴를 판매한다. 음료 한 잔 구매시 해피모닝에 해당하는 베이커리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음료 한 잔당 베이커리 1개 한정. 죽이나 바나나를 판매하는 일부 매장도 있다.

2.10. 캡슐커피

CBTL 브랜드로 캡슐커피를 팔고 있다. 카피탈리시스템 호환 캡슐이다.

3. 핑크카드와 커피빈 멤버스클럽

점포마다 '핑크 카드'라는 쿠폰이 있었다. 음료 1잔마다 하나씩 스탬프가 박히며 12개를 채우면 음료 1잔이 무료. 다 채운다면 아이스 블렌디드를 레귤러 사이즈로 먹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보통 10개를 채우는 쿠폰과는 달리 12개를 채워야 해서,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에서 이 12개를 이용한 대사가 나온다. 매직 넘버 트웨엘브 2015년부로 '핑크 카드'가 전면 전산화 되었다. 매장에 가서 새로 만들면 바코드가 붙은 종이조각을 주는데 이 바코드가 각자 사용자 ID 형태로 되어 본사에서 관리를 해 준다. 또한 커피빈 어플리케이션과 연계도 가능하다. 이전까지 사용하였던 종이 형태 카드는 2014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폐지되었다.

핑크카드와는 별개로 커피빈 멤버스클럽 리워드 프로그램 신설에 따라 콩 적립시스템이 도입되었다.

콩 적립 기준은 병음료를 포함한 마실 것 한 잔당 콩 1개로 옆집과 달리 꽤 후했었으나,[10] 지금은 그냥 메뉴 하나당 콩 1개이다. 즉 쿠키 같은 거 사도 1개로 적립된다. 하지만 300원짜리 체다치즈롤은 해당되지 않는다. 더 후해졌는데?

리워드등급은 핑크-골드-VVIP 순서로, 처음 가입 후 커피빈카드 등록시 핑크클럽으로 가입된다. 골드클럽으로 승급시 골드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핑크 → 골드 승급시 콩 60개 필요

골드 → VVIP 승급시 콩 60개 필요

참고로 승급에는 별다방보다 더 많은 돈과 노력이 들어간다. 최근 스타벅스에서 Tri Star Dash 같은 별폭탄(...) 이벤트를 자주 열고 있어 마음만 먹으면 쉽게(?) 골드 등급으로 진입이 가능한 것에 비해 커피빈에서는 그런 행사를 일체 진행하지 않고 있기 때문.

2018년 2월 28일 이후 핑크 카드 서비스는 완전히 종료되었으며, 커피빈 멤버스 어플을 통해 퍼플 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핑크카드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12잔 적립 시 바리스타가 제조한 음료를 사이즈 상관 없이 무료로 1잔 이용할 수 있다.

4. 이야깃거리

4.1. 아르바이트에 관해

아르바이트에 관해서는 꽤 인기 있는 곳이다. 비교적 짧은 시간대에[11] 직원 PT[12][13]가 제공된다. 하는 일은 매장 청소와 직원들을 보조하거나 주문받은 음료를 픽업하는 일 등.[14] 그리고 에스프레소 머신에 손대지 말 것. 직원들만 취급 가능하다.[15]

주니어바리스타의 경우, 모든 음료제조와 더불어 청소도 한다. 하루 4~5시간 정도 근무하게 되며, 넓은 매장의 마감파트는 헬이다. 직원들은 스타(바리스타)-슈퍼(슈퍼바이저)-SM(점장)의 구조로 되어 있다.[16]

2018년 6월부터 주니어 바리스타라는 명칭 대신 4H/5H 바리스타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기존 바리스타라 불리던 직원들은 슈퍼바이저로, 기존 슈퍼바이저는 AM(부점장)으로 호칭이 변경되었다.

4.2. 운영 방침

커피빈의 모든 지점은 본사 직영으로 운영된다.[17] 따라서 재료 관리부터 하나하나 본사 간섭이 심하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종종 감사를 오는 본사 직원들을 볼 수 있다. 점장도 영원히 군림하는 킹왕짱이 아니고 그저 때 되면 지점을 옮겨다니는, 군대로 치면 부대장같은 위치.

4.3. 텀블러

아령 텀블러라 불리는 텀블러가 유명하다. 매장에서 바로 구매 가능. 뚜껑만 개별로 판매하기도 한다. 실은 락앤락에서 나온 텀블러를 OEM한 것으로 인터넷 쇼핑몰이나 대형 할인점에서 락앤락을 구매하는 게 가격대비 성능이 월등하다. 사실 도장값이라 카더라

4.4. 기타

  • 콘센트는 과거 오랫동안 인테리어 차원에서 거의 배제하고 있어서 없었다고 봐도 되며, 근데 인테리어가 무슨 블루보틀같은 것도 아닌 판자를 덧붙인 창고에 가까운 느낌이라 좀 이해가 안 되는 측면이 있긴 했다 무선 인터넷도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들고 인터넷을 하기에 좋은 장소는 아니었다.[18] 참고하자.

사실 단순 인테리어 때문만은 아니고 회전율을 높이기 위한 이유도 있다. 그래서 콘센트와 와이파이를 제공하지 않았고[19] 의자도 푹신한 소파보단 나무 의자가 많다. 커피빈이 주로 입주한 지역의 월세가 엄청나게 비싸기 때문에[20] 비싼 가격에 빨리 수익을 내고 싶어하기 때문, 물론 이렇게 해도 근성 있는 손님은 오래 앉아 있고 경쟁업체 중엔 와이파이와 콘센트 모두 마련해주는 곳도 많긴 하다. 단, 대학가의 극히 소수 지점에는 일부 자리에 콘센트를 마련해둔 곳도 있는데 의도적으로 불편한 자리에 배정해놨기 때문에 혼자 하는 수준으로밖에 이용할 수 없다. 사실 처음에는 콘센트가 꽤 있었다고 하는데 커피빈을 사무실처럼 이용하는 잡상인들 때문에 큰 피해를 봐서 다 없앴다고... 또 다른 이유는 어린아이가 콘센트에 포크를 집어넣어 사고가 일어날 뻔해서 없앴다고 한다.콩다방에서 '코피스族'이 사라진 이유는 기사에선 커피업계 관계자들이 말하길 덮개를 설치하면 되고, 직원이 관리하기 나름이라고 하는데 그 사고가 위험하긴 했지만 관리하기 귀찮고, 손님들이 전기를 너무 많이 쓰니까 콘센트를 없애려고 했는데 마침 그런 사고가 일어나서 사고를 핑계로 없앴을 수 있다. 고객 유치를 위해 콘센트를 설치하고, 무선 인터넷이 되는 다른 카페들과 대조적이다. 반대로 스타벅스에서는 무선 인터넷[21]도 처음부터 제공했고 콘센트도 일부러 막지는 않았다. 게다가 커피빈과 반대로 2012년 후반 이후 생긴 지점에는 콘센트도 넉넉하게 마련해 두고 있다. 커피빈은 이런 비판 때문인지 2013년 기준 몇몇 매장(홍대거리점 등)에서는 층마다 1~2개(...)의 콘센트 좌석을 만들어 놓은 곳도 있기는 하다. 무조건 없애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22] 2014년 이후로 오픈한 매장의 경우 꽤 많은 콘센트 좌석을 볼 수 있다. 생긴 지 얼마 안 된 지점을 대상으로 직원에게 물어보자. 하지만 와이파이는 여전히 제공하지 않는다. 광화문점은 콘센트 사용가능이라고 아예 커다란 현수막을 걸어놨다. 관련 글 커피빈의 와이파이, 콘센트를 없앤 정책을 보면 다른 곳과는 다르게 역행하는 또 다른 창렬이라고 할 수도 있다. 이런 전략이 2010년대 이후부터는 전혀 효과적이지 않게 되었는데, 특히 2010년대 이후로는 웬만한 프랜차이즈보다 실력있는 바리스타들이 운영하는 개인 카페들이 커피빈 매장이 특히 집중된 서울, 부산 등지의 대도시와 수도권 신도시를 중심으로 급증하기 시작했고, 익선동이나 성수동, 을지로로 대표되는 트렌디한 인테리어의 개인카페[23]들까지 속속 등장함에 따라 작업이 아닌 '대화' 또는 커피 맛을 위해 방문하는 카페의 선택의 폭이 크게 넓어짐에 따라 프랜차이즈 카페는 커피 맛보다는 공간 이용의 편의성에 좀더 초점을 두는 전략으로 가게 되었는데, 공간 편의가 좋은 편인 스타벅스나 투썸플레이스, 할리스와 비교해서 커피 맛이 월등하게 뛰어나다고 보기는 다소 어정쩡한 커피빈이 와이파이는 물론 콘센트도 제공하지 않게 되어버리자 특별히 커피빈이라는 브랜드를 애호하는 것이 아닌 이상 이용자들로서는 딱히 방문할 매력을 갖추지 못하게 된 상황으로까지 이어진 것이다. [24] 이렇듯 콘센트, 와이파이 없이 버티던 커피빈이었지만 이런 기사가 올라왔다. 빈대족이 커피빈 콧대 꺾었다. 최근에 새로 오픈하는 커피빈 매장들은 거의 대부분 와이파이 서비스와 콘센트를 제공하는 편이라, 2010년대 후반에 와서는 옛 말이 되어가는 중.
  • 참고로 본사는 미국 기업이지만, 2013년 9월 한국의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커피빈의 경영권 지분 75%를 인수하여 한 때 실질적으로 거의 한국 기업이있다. 하지만 2019년 7월 24일 필리핀 회사 졸리비에 매각되었다.
  • 체인점 역시 22개국에 걸쳐 진출해 있으나 전체 854개 점포 중 절반 이상이 한국 내에 있다고 한다.
  • 원래 커피 그라인더를 도저가 달린 세미 오토 그라인더를 사용했으나 최근 오픈하는 매장들은 도저리스 오토 그라인더를 사용하고 있다. 커피빈의 경우 투썸플레이스할리스커피처럼 원두를 일정량 갈아 둔 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폐기후 새로 갈아두는 방침이었으나, 커피의 향이 날아가는 단점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한 정책으로 보인다. 이는 이디야커피 역시 비슷한 방침을 가지고 있으나, 이디야의 경우 일부 가맹점에서는 세미 오토 그라인더를 사용하기도 한다.[25]

또한 스타벅스처럼 주문서 대신 바리스타들이 모니터로 주문내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두었으나, 컵에 표시를 해주지 않는다.
  • 진동벨을 도입하기 전에는 픽업대에 설치한 마이크로 고객이 지정한 이름이나 별명을 불러주었으며 한동안 알바들이 곤욕을 치룬 옆집보다 먼저 곤욕을 치뤄야 했다. 지금은 진동벨을 도입해 그런 부분은 없어졌으며, 신규매장에는 마이크를 따로 설치하지 않는다고 한다.
  • 최근 몇 군데 드라이브스루 매장(DT점)을 만들었는데 현재 서울 학동역에 1개, 수원에만 2개, 동탄에 1개가 있다. 수원 송죽동에 있는 DT점을 가봤더니 완전히 카공족을 겨냥한 매장으로 만들었다. 격세지감
  • 2018년 8월 22일에 바리스타 제조 음료 1+1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소소하게 화제가 되고 있다. 그것도 다른 커피 전문점도 아닌 커피 에서...
  • 최근까지는 다소 고급 컨셉을 추구하면서 1+1 같은 이벤트는 거의 하지 않았었는데, 최근에는 신메뉴가 나오면 이따금씩 드물지 않게 하는 편이며, 심지어 신메뉴 케이크 종류도 반값할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커피빈멤버스 앱을 받으면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 [1] 시애틀이 본거지인 스타벅스는 전국구로 깔려 있지만 커피빈은 최근에서야 뉴욕 주와 같은 동부 쪽으로도 진출했다.
  2. [2] 커피가 아니다.
  3. [3] 비싼 메뉴-헤이즐넛아이스블렌디드나 후레쉬망고아이스블렌디드랄지-는 레귤러사이즈가 7천원이나 한다!!
  4. [4] 이 항목은 아이스 메뉴가 없다.
  5. [5] 카푸치노를 제외하고 핫/아이스 선택가능
  6. [6] 스타벅스와 달리 커피빈은 시럽,소스류는 설탕시럽과 카라멜소스 뿐이다. 헤이즐넛 바닐라, 모카 등의 나머지는 많이 아시다시피 파우더를 사용한다.
  7. [7] 때문에 보통 티백과 달리 흰색 실을 길게 연결해둔 손잡이가 없다.
  8. [8] 때문에 커피머신 자체를 추출구가 3개 달린 머신을 사용한다. 아예 티라떼 전용으로 추출구 하나를 사용하기 때문
  9. [9] 사실 얼음을 적게넣는건 스타벅스 바나나 블렌디드류도 마찬가지다. 주문해서 받아보면 알겠지만 약간 묽게 나오는 편
  10. [10] 종이 형태 핑크카드 때부터 쓰던 적립기준이 내려온 것.
  11. [11] 역으로 돈이 잘 안 들어온다는 단점도 있다.
  12. [12] 평소 마시기 어려운 블렌디드 음료들을 마실 수 있다. 더군다나 R. 레귤러 사이즈라니!하지만 오래 일하다보면 당연히 물린다.
  13. [13] 다만 1회용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할 수 없고, 개인 텀블러를 사용해야 한다. 친환경 정책의 일환.점장 별로 요령껏 일회용기 써도 눈감아주는 분들도 계신다. 왜냐하면 본인들도 불편하기 때문에(...)
  14. [14] 하지만 어디나 그렇듯 지점이나 시간대에 따라 강도가 매우 차이 난다는 것은 고려하자.
  15. [15] 직원체계가 약간 바뀌어 스탭C로 바뀐 이후로는 교육을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6. [16] 다만 바리스타는 정직원 이전에 스태프로 불리는 일종의 비정규직 기간이 있다. 이후 평가를 통해 정직원 전환. 물론 그 시절에도 호칭은 스타.
  17. [17] 다만 한국 내에서만 본사 직영이고, 한국커피빈 법인 자체는 미국본사에서 운영권만 따온 가맹의 일종이다.
  18. [18] 배터리 충전을 하려면 직원에게 부탁해야 하는데 충전기를 지참해야만 가능하다.
  19. [19] 하지만 미국에서는 와이파이도 제공하고 콘센트도 넉넉하게 있다는 불편한 진실. 근데 카페에 음료 1잔 시키고 3시간 넘게 자리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하다.
  20. [20] 최소 몇천만 원에서 최대 몇억까지 한다.
  21. [21] olleh WiFi(구 NESPOT)와 협약을 맺고 무료 와이파이 제공. 이태원거리점 등 외국인 이용객이 많은 때문인지 아예 인증절차가 없는 자체 공유기를 설치해놓은 곳도 있다.
  22. [22] ‘커피빈’, 복합문화공간 서비스는 좀 야박 와이파이 안되는 커피숍 매출 봤더니
  23. [23] 이들 카페는 호주의 커피 바를 모방한 듯한 느낌의 좁은 테이블에 등받이 없는 의자, 노와이파이, 콘센트 없는 좌석 등을 고수함에도 독특한 인테리어 컨셉이나 세련된 선곡 또는 우월한 커피 맛을 무기로 손님을 끌어모을 수 있었다
  24. [24] 프랜차이즈 중에선 비싼 축에 속하는 폴바셋조차도 자리가 좀 불편하긴 하지만 초창기부터 콘센트나 와이파이에는 꽤 신경을 쓰는 편이었다
  25. [25] 대신 원두를 미리 갈아놓는지 그때그때 갈아 음료를 만드는지는 점주의 재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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