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란


이름

기모란

출생

1965년, 서울특별시 양천구

학력

금옥여자고등학교 (졸업)
한양대학교 (의학 / 학사)
한양대학교 (의학 / 석사)
서울대학교 (공중위생학 / 석사)
한양대학교 (예방의학 / 박사)

경력

대한예방의학회 코로나19대책위원회 위원장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학교 암관리학과 교수
대한예방의학회 메르스대책위원회 위원장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학교 암관리정책학과 교수
을지대학교 보건대학원 원장
제7대 을지대학교 학술자료관 관장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

가족

배우자 이재영, 슬하 1남

1. 개요

1. 개요

대한민국의사이자 교수이다.

대중에게 생소한 예방의학 전문가로, 질병 치료 영역이 아닌 질병의 선제적인 대응과 수학적 모델링을 통한 국가 단위의 질병 통제관련 거시적인 대응 정책을 설계하는 영역을 맡는다.[1]

대한민국의 코로나-19 대응의 주요 정책 중 하나인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개념을 가장 먼저 제시한 사람이다. 또한 발생 초기부터 인적 교류는 막지 않는다는 WHO의 원칙에 따라 중국인 입국금지를 반대했기 때문에 보수 야당이나 의사협회 등의 공격대상이 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의사협회 산하 코로나19 대책 TF팀에는 빠져있는 상태이다.


  1. [1] 예를 들면 이번 같은 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국가별로 의료인과 병상수가 얼마나 필요하고 그 지원시설(장례식장,시신화장시설)은 얼마나 필요한지,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손 자주닦기 운동을 통해 전염병 전파 가능성을 몇%나 낮출 수 있는지 등등을 수학적 모델링을 통해 예측해 계량 가능한 숫자로 결과를 뽑는 것이다. 숫자를 다루는 영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