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 마케팅

1. 개요
2. 장점
3. 단점
4. 통제 불가능한 경우
5. 폐해
6. 구분법
7. 사례
8. 의심 사례

1. 개요

프로메테우스(영화)에 등장하는 안드로이드인 데이빗 8의 제품 홍보 영상

마케팅 방법의 일종.

바이럴(Viral)은 바이러스(Virus)의 형용사형으로, '감염시키는, 전이되는' 등의 의미가 있다. 즉, 바이러스가 전염되듯이 소비자들 사이에 소문을 타고 물건에 대한 홍보성 정보가 끊임없이 전달되도록 하는 마케팅 기법을 의미한다.

국내에서는 아래에 서술할 단점과 폐해 때문에 기만 마케팅이란 뜻으로 그 의미가 변형되어 있다.

비교적 저비용 고효율이며 초기에 제대로만 셋업이 되면 꽤 긴 시간동안 지속적으로 효과를 발휘하기도 한다.

흔히 말하는 '파워 블로거'를 이용한 마케팅도 바이럴 마케팅의 일종이다. 한국의 경우엔 인터넷을 통한 입소문으로 퍼지는 효과가 크므로 연관검색어, 실시간검색어의 장악, 네이버 카페의 이용자로 가장한 컨텐츠 포스팅과 블로그, 지식in 포스팅, 그리고 입소문 마케팅의 핵심인 댓글 알바가 주를 이룬다. 2010년대 이후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매체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바이럴마케팅의 일종으로 블로그나 카페 포스트등에 채널이나 매체를 관리해주는 마케팅도 굉장히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는 마케팅적으로 전문적이지 못한 인원이 관리하게 될경우 별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기에 정말 실력있는 업체에서만 주로 진행을 한다.

심지어 블로그 관리비법 같은 제목으로 책을 통해서까지 쓰레기 블로그 양산법양판블이 퍼지고 있다. 블로그를 이용한 홍보가 웬만한 광고보다 낫다면서 악성 홍보 블로그를 만들기를 부추긴다. 블로그나 카페, 포스트 등을 전략적으로 제대로 운영한다면 굉장히 효율적으로 마케팅과 브랜딩을 동시에 할수 있다. 하지만 상위노출같은 마케팅은 몰라도 관리대행같은 마케팅의 경우는 반드시 업체의 수준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상위노출은 로직만 알고 있거나 최적화만 많아도 할수있는 반면, 관리마케팅은 최적화는 물론, 훈련되어진 수많은 사람들, 그리고 그외 다양한 추가기술력과 마케팅감각 및 종합적인 실력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정치계에서도 '뒤탈이 상대적으로 큰 댓글 직접관리 방식' 보다는 '전문화된 외주업체들'을 이용하는 추세인 듯.행위 자체가 최근인지는 미지수

입소문을 가장하여 광고를 하는 바이럴 마케팅과 반대로 나쁜 소문을 퍼트리는 바이럴 마케팅을 '역(逆)바이럴'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관련 기사

2. 장점

3. 단점

우선, 대가를 받았으면서도 그 점을 분명하게 밝히지 않은 포스팅, 댓글, 게시글 등은 불법이다. 또한, 매크로를 쓰든지 사람을 쓰든지 상관없이, 포스트 순위 조작이나 앱스토어 순위조작 등은 타사의 순위측정 알고리즘을 교란하는 불법 행위이다. 자신(댓글 알바 & 광고주)의 이득을 위해, 그 댓글이나 평점을 믿고 받아들이는 소비자들을 기꺼이 속인다는 점에서 매우 쓰레기 같은 짓. 이런 인간들을 다 잡아가기 힘들기 때문에 순위를 제공하는 기업에서는 추가로 피 같은 인건비를 들여서 순위측정 알고리즘을 주기적으로 다시 짜야 하므로, 이미 실제로 금전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는 셈.

전문성이 부족한 작업자가 대중에게 정보를 잘 못 전달하여 오해가 생기는 경우가 많으며, 일정한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다 해서 성과를 장담할 수 없다는 점도 단점으로 꼽힌다.

만일 사전에 바이럴 마케팅을 하려고 일부러 조작된 글을 작성했다라는 증거가 포착되면 해당 마케팅은 마케팅에 쏟아부은 돈과 노력의 규모에 상관없이 실패하게 된다. KT&G의 담배 바이럴 마케팅 증거가 밝혀지고 난 후, 많은 사람들이 전부 주작을 비난하는 쪽으로 돌아선 것이 좋은 예시. 따라서 바이럴 마케팅은 광고가 아닌 척 더욱더 정교하게 작성되게 되는데, 이로 인한 폐혜가 너무 심각해지자 블로그 바이럴 마케팅용 포스팅 작성시 대가성이 있는 상품이나 돈을 받았다고 표현하는 문장이 강제적으로 표현되도록 법이 바뀌었다. 그런데 법이 개정되자 엔진의 검색어 연산자 제외 알고리즘과 협찬인지 글 내 검색을 피하려고, 표기문구를 텍스트 대신 이미지로 삽입하는 더 악질적인 방법이 횡행하는 게 문제.

실제로 위의 장점 단락에서 나열한 '소비자 입장에서의 신뢰성 있는 정보습득' 항목을 읽으면서 코웃음쳐질 정도로 댓글 알바들을 통한 평점 조작, 순위 조작, 상품 후기 조작의 방식이 심각하다.대포폰, 모텔, 개인정보 매매 등장 개요에 살짝 언급되어 있는 '기만 마케팅'이 넘쳐나는 것. 누구나 '뭐 그런게 있겠거니' 정도는 생각하고 있겠지만, 최근 #다스뵈이다 29회 영상 에서 공개된 사교육 시장의 자료들을 보면, 대포폰, 중국에 유출된 한국인 계정들, 해외 계정 등을 예산편성(...)하고 구입해서 이용하고, 불법을 위해고도로 훈련된(?) 전문가들이 6개월 정도 자신이 맡은 계정의 '배역'에 대해 아무도 의심할 수 없도록 '잡담 이력 쌓기'를 수행함으로써 해당 계정을 치밀하게 준비한 후에 본격적인 바이럴 마케팅댓글 공작을 시작한다. 정치계 처럼 악성 루머를 통해 경쟁관계에 있는 수능 1타 강사를 묻어버린 사례도 나오고, 실제 1타 강사들이 이런 불법적인 일을 중단했다가도 이 놀라운 불법 바이럴의 맛(?)을 못잊고 다시 찾게된다고 하니 슬픈 현실...불법의 현장에 늘 등장하는 대포폰만이라도 좀 해결 할 수는 없을까...

4. 통제 불가능한 경우

바이럴 메세지, 즉 기업에서 퍼트리기 원하는 것에 대한 제어가 힘들다. 예를 들면 A를 퍼트리고자 했는데 전혀 다른 부분에서 이슈가 되어 B라는 내용이 퍼지는 경우가 있다.

5. 폐해

대부분 포털사이트의 블로그 서비스로 이루어지는 바이럴 마케팅, 파워블로거 들은 블로그 지수, 방문자 수를 늘리기 위해 실시간 검색어, 연관검색어 등에 뜨는 이슈가 마구잡이로 올린다. 그러면서 이슈에 연관된 사진을 돌려쓰거나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기입하는 등 사용자에게 혼란을 야기하는 쓰레기 정보들이 마구 넘쳐나고 있다. 원래는 블로그 부문에 이런 경향이 많았다. 예를 들면 화제가 되고있는 키워드를 검색하면 포스트에 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은 ~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같은 촌스러운 작문의 포스트 등. 뉴스 항목을 통한 마케팅이 개척되고 네이버의 핫토픽 키워드나 펀업 키워드 서비스가 도입되면서 뉴스 부문에서 이런 경향이 요새 더 강해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같은 것들이 대표적.

위와 같은 일 외에도 사용자가 정확한 정보를 얻는데 방해가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신촌 맛집이란 키워드로 검색을 했을때 어떤 블로거가 신촌에 있는 어떤 식당에 갔었던 경험에 의해 쓴 포스트와 신촌 지역의 한 식당 홍보 포스트가 있다면 당연히 전자의 포스트를 볼 것이다. 후자의 홍보글은 당연히 그 식당의 좋은 점만 부각해서 쓰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이럴 마케팅은 전자와 같이 경험에 의한 글을 흉내내어 홍보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낚일 수도 있고 광고인지 아닌지 긴가민가 하며 혼란이 올 수도 있다.

심지어는 어뷰징 등 편법을 사용해 정상적인 블로그인 것처럼 꾸미면서, 상위노출 등 최적화가 이뤄지면 여러 회사 등으로 팔려가는 블로그도 많이 보이는데, 2010년대 이후 블로그 등이 상업주의로 물들면서 상업성을 추구하지 않으며 참신한 글을 쓰는 파워블로거는 거의 드문 실정이 되었으며, 사기꾼/업자를 막론하고 블로그 매매를 유도하는 등의 스팸글을 보내는 경우도 부쩍 늘어났다. 이러한 어뷰징을 막기 위한 저품질 블로그 등의 검색 로직도 더욱 강화되었는데, 그로 인해 정상적으로 포스팅을 하는 사람들의 블로그가 저품질화되어 피해를 입는 일도 나타났다.

네이버는 이러한 바이럴 마케팅을 오히려 방관 정도가 아니고 아예 네이버 서치 마케팅(NSM)이라는 자회사를 통해 네이버에 키워드 마케팅이 되는 것을 장려하고 있다. 그리고 돈을 엄청나게 받아 먹지

건대 돈까스 & 떡볶이 전문점 사건의 사장 해명글이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연관검색어 한달에 120만원, 해당 검색어 상위노출 한달에 100만원이상이라고 한다. 그럼 뭐해 일단은 네이버가 아니라 광고회사에 돈을 주는 건데

6. 구분법

블로거식당/맛집 홍보용 포스팅 구별법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으니 참고해보자. 꼭 식당/맛집이 아니더라도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구별법도 있다.

또한 한 커뮤니티 이용자가 자작한 이런 글도 있다.

이하는 가장 대표적인 맛집 블로그 마케팅의 예시다. 당연히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맹신은 하지 말고 본인이 알아서 거르던지 하자.

단순히 유명하지 않은 블로그일 수 있지만, 보통은 전부 바이럴 마케팅이다.
이것도 일반 사용자가 어떤 맛집을 정말 알리고 싶어서 그렇게 할 수도 있지만 보통의 일반인 블로거들은 OO시 OO동 OO음식점 까지만 서술해놓는다. 광고글 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 간다면 가게 내부 설명 등이 자세히 서술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자.
예를 들어, 그저께 작성된 글은 신촌 맛집이었는데 어제 작성된 글은 수원 맛집이고, 오늘 작성된 글은 의정부 맛집일때.그냥 돈 주고 대신 작성해 준것이다. 사진도 업체에서 받았을 확률이 높다. 맛집의 경우 해당 지역에서 꾸준히 글을 쓴 블로거의 신뢰도가 높은 편이다.
해당 음식을 협찬 받았을 확률이 높다. 이럴 경우 객관적인 작성을 할 수 없게 되어 맛이 없어도 맛있다고 적을 수 밖에 없다. 해당 블로깅에서 대놓고 협찬받고 쓴 글이라고 적었다면 적어도 블로거가 최소한의 중립성은 유지하고 있다는 증거[4]지만, 그런 내용이 없다면 오히려 더 의심할 필요가 있다.
이 경우도 덧글 조작일 수 있으므로 주의하자.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음식을 주 메뉴로 삼는 식당이거나 서비스가 좋지 않은 식당일 수 있으니 가기 전에 좀 더 상세히 알아보자. 보통 식당에 대한 불만은 맛이나 서비스 둘 중 하나 에서 갈리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노트북 리뷰글도 보이고 음식점 리뷰글도 보이고 이어폰 리뷰글도 보이는 등 광고글이 여러개면 바이럴 마케팅 확정이다.
어뷰징 블로그와 서로이웃상태이므로 주의하자.
장난스럽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기업과 파워블로거 사이에 계약을 통해 진행되는 마케팅이니만큼 블로거들의 사용 어휘에 제약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이를 이용하여, 검색할 때 AND 연산자로 '존나', '시발', '별로' 등을 포함시켜 부정적인 키워드가 나와 있는 글만 검색되도록 하면 정보량은 줄지만 바이럴 마케팅이 아닌 후기 위주로 볼 수 있다. 자신에게 돈을주는 높으신 분들이 볼 글들인데, "여기 ㅈ나 맛있다. 꼭 가삼ㅋㅋ" 이런식으로 글을 쓰진 않을것이다.
게임블로그가 어느날 갑자기 성형외과 블로그로 바뀌는 것처럼 블로그의 주제가 갑자기 전혀 다른 것으로 바꿔지는 경우에는 100% 블로그가 팔렸거나 임대된 경우이다. 즉 바이럴마케팅 확정.[5]
네이버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한도 내에서 자유 이용이 가능한 이모티콘을 잔뜩 뿌려서 시선집중 목적으로 사용한다. 다른 사진이나 그림 등은 저작권이나 초상권 문제에서 회피하기 위해 사용을 자제하는 편이다. 물론 직접적으로 제공받은 이미지가 있을 경우 라인 이모티콘 못지 않게 남발한다. 그림이 글보다 눈길을 끌기 쉽기 때문. 이 때문에 이 사실상 극혐 캐릭터로 취급 받고 있다.
업체 측에서 여러 블로거에게 바이럴 계약을 주고 마감일을 지정했을 가능성이 높다. 블로거들이 마감일을 맞추고자 한 결과 날짜 차이를 거의 두지 않고 글이 우후죽순으로 올라온 것.
100%. 업체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군데 돌려쓰기 한 경우가 많다.
느낌표나 물결표를 지나치게 사용할 경우 바이럴 마케팅일 가능성이 높다
포스트를 읽다가 의심이 간다면 글 맨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보자. XXX로부터 소정의 고료~ 같은 말이 있을 경우 100% 바이럴 마케팅이다. 애초에 누군가로부터 돈을 받았음을 대놓고 밝혔는데 바이럴 마케팅이 아닐 수가 없다. 보통 글이 아닌 이미지로 고료언급을 하는데, 이는 검색으로 포스트가 걸러지는 것을 피하기 위한 꼼수이다.

7. 사례

(ㄱㄴㄷ순)

8. 의심 사례

의심을 받고 있거나 혹은 받았거나 받을 위기에 있었던 사례들이다.

이 과정에서 해당 유저가 바이럴 마케터 경력이 있어 KFC의 바이럴 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다. 하지만 해당 유저는 'KFC가 날 뽑아준다면 오히려 좋겠다'며 의혹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이러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치갤에서 작성자를 향한 수많은 비난과 악플이 쏟아진 탓에 불면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해명글 및 악플 대면 인터뷰 영상출시 전의 수많은 기대와 달리 맛에 대한 평가는 그다지 좋지 않은데, 공통적으로 너무 짜다는 평가다. 원래 KFC는 시즈닝을 다소 짜게 하는 편인데, 그나마 다른 치킨 메뉴는 시즈닝이 집중된 껍질과 비교적 염지가 약한 치킨 살코기를 같이 먹어 짠 맛이 조금 중화되지만, 이 메뉴는 그냥 짠 껍질만 있기 때문에 먹기 상당히 괴롭다. 소스도 상당히 자극적이다. 이 때문에 음료수는 필수라는 평. 다른 의미로 치밥이 필요한 메뉴위의 오해랑 달리 정말로 다운언더 마케팅회사의 마케팅 팀장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의혹 제기 게시글현재는 의혹에 대한 반박이 진행되어있는 상태. 의혹 반박 게시글


  1. [1] 유정은(2012), 창의적 마케팅 전략에 대한 연구 : 바이럴 마케팅을 중심으로, 숙명여자대학교, 학위논문(석사) p.13-14 참조.
  2. [2] 유정은(2012), 창의적 마케팅 전략에 대한 연구 : 바이럴 마케팅을 중심으로, 숙명여자대학교, 학위논문(석사) p.13-14 참조.
  3. [3] 윤상진(2009), 블로그의 콘텐츠 작성의도가 구전효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석사학위논문 P.46-48 참조.
  4. [4] 진짜 유명한 블로거들은 자신의 신뢰성 문제 때문에 해당 언급을 하는 경우가 많다.
  5. [5] 일반적인 블로거의 계정을 해킹한 뒤 해킹당한 사람의 동의도 없이 블로그가 팔리는 경우도 있으니, 계정에 주의할 것! + 이럴경우에는 해킹하는 사람들이 정보를 자신 명의로 바꾸기때문에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찾기가 정말 까다롭다 마이핀을 직접 발급받아서 경찰청이나 고객센터에 직접 상담을 하도록 하면 해결할 가능성은 있다 (참고로 팁 주자면 전화후에 1 음성 4음성 1음성 이런 후에 바로 해킹관련 상담원이 연결된다)
  6. [6] 윤혁(2012),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오픈 API를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 사례 연구, 숭실대학교, 학위논문(석사) p.28-30 참조.
  7. [7] 반하나까지 멜론에서 이상한 모습이 보여서, 리메즈 소속 가수들에 대한 의심이 늘어나고 있다.
  8. [8] 다만 심영 역을 맡은 배우 김영인씨도 관대하게 넘어갔던 만큼 백병원도 그냥 넘어가는 거일수도 있다. 합성물에서 묘사되는 백병원은 빨갱이+전 친일파가 입원해있고 정치깡패가 맨날 쳐들어오며 허구한 날 터지는 곳이기에 마냥 좋게 묘사되지는 않지만 법적 조치나 항의를 하지 않는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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