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역대 슈퍼스타K 우승자

서인국

허각

울랄라세션

로이킴

박재정

곽진언

케빈 오

김영근

방송사

Mnet

방송기간

2009년 7월 ~ 2009년 10월 10일

방송시간

매주 금요일 밤 11시~

진행자

임창정 -> 김성주

본선
심사위원

이효리, 이승철, 양현석, 윤종신

예선
심사위원

인순이, 알렉스, 휘성, 현미, , 윤종신, 서인영, 장윤정, 김수희, 조성모, 손호영, 폴 포츠, 김태우, 박정현, 태진아, 화요비, 박정아, 바다, 윤도현, 박지헌, 류재현, 싸이, 환희

1. 개요
2. 슬로건
3. 에피소드
4. 선발 과정
5. TOP 10
6. 생방송 경연
6.1. 1회 (2009. 9. 4)
6.2. 2회 (2009. 9. 11)
6.3. 3회 (2009. 9. 18)
6.4. 4회 (2009. 9. 25)
6.5. 5회 준결승전 (2009. 10. 2)
6.6. 6회 결승전(2009. 10. 9)
7. 참가자들의 근황
8. 기타

1. 개요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을 능가하는 화려한 심사위원진이 돋보인다. 브리튼즈 갓 탤런트라는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폴 포츠가 객원 심사위원 자격으로 지역 예선을 참관했다.

우승자는 1억원의 상금, 초호화 음반 발매, 2009 MKMF(였지만 이 해부터 MAMA로 바뀌었다)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특전을 가진다. 최후 1인만이 이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

각종 매체와 인터넷, 특히 모기업인 CJ미디어가 소유한 CGV에서의 영화 시작 전 홍보 등에 힘입어 방영 이전부터 이미 화제를 일으켰다.

초기 3%의 시청률로 시작하여 9월 25일 방송분에서는 7.7%의 시청률을 기록하여 2009년 당시 케이블방송 사상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어떻게보면 당시 2%면 대박으로 치던 케이블에서 지상파와 비등한 시청률을 보여주는 현재의 모습을 만들어준 신호탄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가수를 뽑는 오디션이라지만 무한도전의 돌+I 컨테스트 참가자가 참가하는 등 방송에 한 번 나오고 싶어서 참가한 사람도 꽤 있는 모양. 유명 스타가 판정하므로, 연예인 한 번 보자고 참가한 사람도 수두룩하다.

판정에 약간의 이의가 있기도 했는데... 양현석이 있어서인지 특정 장르의 음악을 편애하는 듯한 판정이 종종 나오기도 했다.[1]

1세부터 99세까지 신청을 받았으며 역시 살아남은 사람들은 모두 10~20대. 헌데 시청등급은 15세 관람가.

2. 슬로건

3. 에피소드

4. 선발 과정

1. 전국 8개 도시 오디션에서 서울 슈퍼위크 참가자 선발(713,503 명 중 129명).

2. 서울 슈퍼위크 1차 무반주 심사에서 40명 선발.

3. 선발된 40명은 5명씩 그룹을 결성하고, 그룹별 미션을 받아 심사. 22명 선발.

4. 22명은 라이벌 미션을 받아 심사. 14명 선발.

5. 14명 중 면접을 통해 최종 10인 선발.

6. 최종 10인 중 대국민 투표를 받아 매주 2인씩 탈락. (4인 이하는 1명씩 탈락)

5. TOP 10

6. 생방송 경연

6.1. 1회 (2009. 9. 4)

참가자

총점

미션곡

총점순위

이진

90

80

70

240

장혜진 '마주치지 말자'(2006)

4위

박재은

75

65

65

205

김완선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1990)

10위

박태진

95

85

90

270

배인숙 '누구라도 그러하듯이'(1979)

3위

박나래

80

80

78

238

조관우 '늪' (1994)

5위

김주왕

70

75

80

225

비 'I Do'(2004)

7위

정선국

80

70

65

215

패닉 '달팽이'(1995)

9위

서인국

75

70

85

230

김건모 '아름다운 이별'(1995)

6위

박세미

70

80

67

217

강수지 '보랏빛 향기'(1990)

8위

길학미

95

90

93

278

타샤니 '경고'(1999)

1위

조문근

90

90

92

272

조용필 '단발머리'(1979)

2위

6.2. 2회 (2009. 9. 11)

참가자

총점

미션곡

총점순위

조문근

80

80

91

251

Honey Honey(1974)

3위

박세미

70

85

86

241

Thank You For The Music(1977)

7위

김주왕

80

75

88

243

Gimme Gimme Gimme(1979)

6위

정선국

85

75

78

238

Mamma mia(1975)

8위

서인국

90

80

89

259

Super Trouper(1980)

2위

길학미

85

95

93

273

Waterloo(1974)

1위

박나래

75

80

94

249

SOS(1975)

4위

박태진

80

80

85

245

The Winner Take It All(1980)

5위

6.3. 3회 (2009. 9. 18)

참가자

총점

미션곡

총점순위

길학미

85

85

95

265

Blah Blah(김효영, 공현식)

4위

김주왕

80

80

80

240

My Story(T-Bear)

5위

박세미

80

75

77

232

Liar(YC)

6위

박태진

95

90

85

270

편지(신효)

2위

서인국

90

85

92

267

Young Love(Pdogg)

3위

조문근

95

90

94

279

따뜻한 노래(임주연)

1위

6.4. 4회 (2009. 9. 25)

참가자

총점

미션곡

총점순위

조문근

85

85

89

259

희야(1986)

3위

길학미

87

90

90

267

소녀시대(1989)

1위

박태진

85

80

85

250

안녕이라고 말하지마(1989)

4위

서인국

90

80

93

263

오직 너뿐인 나를(1999)

2위

Crazy voice 부문 : 락통령 고준규

Hot issue 부문 : 댄스신동 구슬기

특별 슈퍼 하모니상 : 여인천하의 "심장이 없어"

고준규(Crazy voice상)+소찬휘- Tears(소찬휘)

슈퍼스타 틴에이져(우은미, 강차람, 정은우)- 달리기(S.E.S)

여인천하팀+8eight- 심장이 없어(8eight)

6.5. 5회 준결승전 (2009. 10. 2)

참가자

총점

미션곡

총점순위

조문근

80

75

88

243

Dynamic Duo 'Ring My Bell'(2004)

3위

서인국

90

80

82

252

다비치 '미워도 사랑하니까'(2008)

2위

길학미

95

95

85

275

클래지콰이 'Lover Boy'(2007)

1위

6.6. 6회 결승전(2009. 10. 9)

참가자

총점

미션곡

조문근

95

93

95

283

자우림 'Hey Hey Hey'(1997)

서인국

93

90

94

277

태양 '나만 바라봐'(2008)

조문근

98

93

95

286

부른다(2009)

서인국

95

90

94

279

부른다(2009)

7. 참가자들의 근황

8. 기타


  1. [1] 이는 "저는 힙합을 좋아하기 때문에"라고 말하며 참가자 중 한 힙합 듀오를 다음 단계로 진출시킨 양현석의 심사평을 물고늘어지는 것인데, 자신의 분야에서 나름대로 일가를 이룬 사람이 단지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을 한다고 해서 실력도 없는 참가자를 합격시킬 리는 없다. 오히려 잘 알고 있는 음악을 구사하는 사람에게 더 엄격한 심사 기준을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할 것이다. 실제로 양현석이 본선 심사 전 과정에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결선 진출자 중에서 래퍼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한 명(길학미)밖에 없었다. 간결한 코멘트에 불과한, 그것도 상당 부분 편집되어 보여지는 심사평을 일일이 걸고 넘어지는 것은 소모적일 수밖에 없다.
  2. [2] 후에 임창정이 라디오스타에서 프로그램 투자자들이 자신의 어색한 진행에 강하게 불만을 표해서 짤렸다고 밝혔다.
  3. [3] 이 부분에 대해 논란이 많아 담당 PD가 한 언론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해명을 하기도 했는데, 한 마디로 노래 실력이 흡족치 않아서 탈락시킨 거고 양현석이 프로페셔널 운운한 것은 제스처 따위가 어색한 것을 돌려 말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너무 잘해서 탈락시켰다고 보는 건 좀 이상하지 않은가.
  4. [4] 요새는 기술이 발달해서 시각장애인도 인터넷 글을 '듣는 것'이 가능하다.
  5. [5] 3차 오디션때 아버지를 때린 사실 때문에 악동이란 닉네임이 붙었다. 현재는 반성하고 잘 효도하고 있다고 한다.
  6. [6] 하지만 엠넷 측에서는 임창정이 영화 촬영 일정 때문에 빠진 것이라고 밝혔다.
  7. [7] 양싸가 힙합을 좋아하는데 길학미가 랩을 하니까. 참고로 조문근이 결선에 오르게 된 데는 양현석의 강력한 추천이 크게 작용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