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유명 채널 및 동영상

문제점

사건 및 사고

차단된 음악들

유튜버

조회수 순위

구독자 순위

1. 개요
2. 유튜버 혹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3. 유튜브 컨텐츠(유형)
4. 유튜버 혜택
4.1. 그래파이트
4.2. 오팔
4.3. 브론즈
4.4. 실버
4.5. 골드
4.6. 다이아
4.7. 50 MILLION AWARD
5. 유튜버들의 사건 사고
6. 유명 유튜버
7. 문제점
7.1. 방송 종류
7.2. 관심병
7.2.1. 구독 / 추천 구걸
7.2.2. 자극적이고 위험한 촬영
7.3. 저작권 문제
7.6. 가짜 뉴스 유포
7.7. 혐오 비즈니스
7.7.1. 유튜버
7.7.2. 시청자들
7.7.3. 유튜브
7.8. 기타
8. 둘러보기 틀

1. 개요

유튜버(YouTuber)는 인터넷 무료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개인 업로더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구글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유튜버가 될 수 있으며 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1] 또한 구글 계정을 하나만 만들어도 유튜브에서는 채널 추가가 무한대로 가능하기 때문에 한 명의 유명 유튜버가 여러 개의 채널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구글 계정만 있으면'이라는 전제는, 대한민국 기준 만 14살 이상을 의미하며, 대부분 최소 만 13살 이상을 의미한다. 많게는 만 16살 이상도 많다. 연령 제한

2. 유튜버 혹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유튜버와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차이점을 혼동하기 쉬운데,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유튜버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다.

유튜버는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하는 모든 사람이고,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자신이 만든 영상을 업로드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외국에선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는 말은 공식적으로만 쓰일 때가 많고 유튜버(Youtuber)라는 말을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같은 의미로 사용한다. 대표적인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국외의 퓨디파이, 스모쉬가 있다.

국내에서 유튜버보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는 표현이 더 많이 사용되는 이유는 DIA TV(전 CJ E&M)에서 크리에이터(창작자)라는 단어를 밀어줬기 때문인데, 지금도 그렇지만 유튜버를 포함한 인터넷 방송인들의 사회적 이미지는 별 힘든 일 없이 자극적인 내용의 영상을 통해 사람들의 돈을 뜯어가는 이른바 별창, 스트리퍼였고, 인터넷 방송인들을 후원해주는 MCN의 입장에서 이는 DIA TV에게 손해였기 때문에 이미 별창으로 굳어버린 BJ 등의 호칭보다 크리에이터라는 호칭을 쓰기를 권고했기 때문이다.[2] 소속 크리에이터들에게 강연이나 영상에서 자신은 크리에이터라고 밝히기를 권한다든지. 유튜브에서도 크리에이터라고 명칭한다.

3. 유튜브 컨텐츠(유형)

아프리카 BJ에서 컨텐츠 유형이 있는 것처럼 유튜브에도 유튜버에 따라 유형이 굉장히 다양하다. 한 유형에만 종속되어 있지 않고 여러 유형이 중첩된 경우가 많다,

이 외에도 인터넷 강의를 올리거나 다른 저작물을 자신이 직접 따라하는 등 유형이 무궁무진하다.

4. 유튜버 혜택

과거에는 유튜브에서 주관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커뮤니티가 있었다. 구독자 1000명을 넘으면 처음으로 유튜버 커뮤니티에 참여하라는 메일과 신청링크가 오는데, 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었다.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는 구독자 수에 따라 나뉘었다. 이 커뮤니티는 2018년 2월 폐지되었고, 기존의 커뮤니티 등급은 혜택 등급으로 바뀌었다.

실버부터는 플레이버튼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플레이버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1. 그래파이트

구독자 1천 명 이하

4.2. 오팔

구독자 1천~1만 명

4.3. 브론즈

구독자 1만~10만 명

4.4. 실버

구독자 10만~ 100만 명

4.5. 골드

구독자 100만 ~ 1000만 명

4.6. 다이아

구독자 1000만 명 이상

4.7. 50 MILLION AWARD

구독자 5000만 명 이상

5. 유튜버들의 사건 사고

유튜버/사건 사고 문서 참조.

6. 유명 유튜버

분류:유튜버 참고.

7. 문제점

일부 유튜버, 방송서 자신의 생각만 강요.

텔레비전, 라디오 등의 기존 방송 매체는 컨텐츠를 선정하는 주체인 방송사들이 방송법 등의 규정들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있기 때문에 컨텐츠 선정에 제약이 강하다. 이는 다양한 컨텐츠를 창출해내기 어렵다는 한계와 동시에 안정적인 컨텐츠를 추구할 수 있다는 순기능이 존재하는데, 유투버들은 신흥 직종이다보니 관련 규정이 거의 없는 관계로 컨텐츠 선정에 제약이 없어 다양한 컨텐츠에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과 동시에 일종의 '안전장치'가 없다는 문제점도 보유하고 있다. 바로 이 문제점으로 인하여 기존 방송 매체에서는 꿈도 꿀 수 없었던 지나치게 선정적, 폭력적, 자극적 컨텐츠가 난무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검증되지 않은 찌라시, 고의로 왜곡된 편파 정보, 유사 과학이나 사이비 등 잘못된 정보를 전파하는 창구 역할을 하는 잘못된 컨텐츠들도 매우 많다.

7.1. 방송 종류

상당수의 유튜버들이 단지 개인의 인기를 끌기 위해 자극적이고 논란이 큰 발언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언급한다. 또한 논란이 되는 행동들도 거리낌 없이 행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10] 때문에 특정 성별이나 게이 혐오 발언을 주된 컨텐츠로 하는 사람이 인기 유튜버가 되는 등의 사례가 있기도 하다.

이에 대해 유튜버들의 개인방송에 대해서도 법적인 제재가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점차 나오기 시작했다.[11]

7.2. 관심병

유튜버도 근본적으로는 타인의 관심을 끌면서 인지도를 높여야 수익이 되는 직종이다. 그러다 보니 페북 스타에 이어 유튜버들도 구독과 추천을 늘리기 위해 관종 짓거리를 해대는 사례가 급증하여 논란이 점차 되고 있다.

7.2.1. 구독 / 추천 구걸

어지간한 유튜버 영상들에는 구독 / 추천을 눌러달라는 요청이 포함되어 있다. 애드센스 정책을 회피하기 위해 광고를 눌러달라는 것을 돌려서 말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구독자와 좋아요가 채널 노출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를 요구하는 면도 있다. 사실 이건 개인 차원에서 멋대로 하는 요청이 아니라 유튜브 측에서도 권장하는 행위인데 유튜브의 공식 교육 과정을 받아 보면 실제로 추천과 구독을 요청하는 멘트가 들어간 동영상에서 구독자가 더 많다는 통계를 제시하면서 부끄러워 하지 말고 동영상에서 추천과 구독을 부탁한다는 말을 삽입할 것을 추천한다. 즉 구독과 추천을 요청하는 행위 자체는 아무 문제가 없는 정상적인 행위이다.

다만 일부 유튜버들은 이것을 지나치게 자주 노골적으로 요청하는 문제가 있다. 때문에 시청자들이 이 요청에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것이 문제인 것. TV나 라디오 같은 기존 매체에서도 광고를 지속적으로 넣지 않고 나름대로의 규칙에 입각하여 절제하며 넣는 것은 시청자들의 피로감을 늘리지 않기 위해서이지 광고할 줄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다. 실제로 유명한 유튜버들의 구독과 추천 요청은 이들 TV 광고 만큼이나 상당히 절제하면서 요청하여 완급을 조절하는데, 자격 없는 이들도 유튜버에 뛰어들어선 빨리 유명해지고 싶다는 일종의 압박감 때문인지 구독과 추천을 거진 두세마디에 한번씩 요청하는 식으로 남발을 하는 경우가 많다.

7.2.2. 자극적이고 위험한 촬영

워낙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보니 자극적이고 위험한 촬영을 불사하는 경우도 많으며, 멀쩡하던 채널도 소재 문제나 제작자의 의식 부족으로 이러한 영상들을 올리는 경우가 있다. 많은 Prank 장르의 영상들이 이러한 예시에 속한다.

"아이에게 해로운 장면 연출한 유튜버, 아동학대" 결정이라는 뉴스기사가 나와 한 때 크게 논란이 되었다. 이 영상은 아동학대로 신고를 당했고, 법원은 아이를 이용해 위험하고 해로운 장면을 연출해서 돈을 벌었다면 이는 아동학대에 해당한다고 보았으며 부모에게 상담을 받으라고 결정을 내렸다.

7.3. 저작권 문제

사전 양해 없이 자신의 컨텐츠를 가져다가 자신에겐 땡전 한 푼 안주면서 돈을 벌어가는 사람이 있다면 기분 좋을 창작자는 누구도 없다. 즉 애초에 타인의 컨텐츠를 임의로 도용하지 말거나 이용하더라도 원작자에게 양해를 구하거나, 처음부터 타인의 컨텐츠를 이용하지 말고 자신만의 컨텐츠를 이용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지만, 아직까지 세계적으로 저작권 의식이 희박한 편이기 때문에 이러한 움직임은 잘 지켜지지 않는다.[12] 실제로 퓨디파이 등 상당수 인기 유튜버들의 주 컨텐츠는 게임 플레이로 이루어져 있는데, 사실 법리적으로 해석한다면 이런 유튜버 컨텐츠들 대부분이 저작권 문제로 금지당해도 할 말 없는 컨텐츠들이 대부분이다. 기본적으로 게임은 저작권법상 영화 등과 마찬가지로 공공에 함부로 공유하는 것부터가 금지된다. 이는 게임 구매시 약관에 오래전부터 기본적으로 포함되는 항목이였고 이전 CD 게임 시절에는 CD 위에도 깨알 같은 글씨로 적혀 있었던 내용이다. 즉 게임을 제작한 제작자 혹은 제작사의 허가를 받지 않고 유튜브에 게임 영상을 업로드해 영리 행위를 하고 있다면 이는 저작권법 위반이다.

실제로 과거 게임 방송사와 게임 제작사 간 저작권 하부 권리인 공연권, 공중송신권을 가지고 대립이 있었다. 결국 전 세계 공통으로 게임상의 화면, 음성은 제작사의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대중에게 방송하는 행위는 게임 제작사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로 판명이 났다. 유튜브도 이 저작권 침해라는 불법적인 측면에 대해서는, 정책적으로 아예 단계적으로 분리해서 지침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위처럼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동영상을 올렸을 때, 1차적으로 ‘저작권 침해에 해당됨, 수익활동 불가능, 이외에는 개제하는데 패널티나 문제 전혀 없음’의 경고가 나오는데, 이는 공유는 해도 되는데 저작권 침해라는 사실은 꼭 알고 있고, 대신 이 영상으로 수익창출은 불가능하단다정도로 해석할 수가 있다. 워낙 그런 사례가 대부분이라, 본인들도 자체적으로 법에 저촉되는 사례들을 분류하고 있는 것.

다만 실제로 다른 회사가 만든 컨텐츠를 이용해서 수익을 벌어들이는 유튜버들이 제제를 받지 않는 것은 그게 합법이여서가 아니라 원작자의 입장에서 그것을 제제함으로서 얻는 수익이 제제하지 않고 놔둬서 얻는 손해를 만회할만큼 크지 않기 때문에 건드리지 않는 것일 뿐이다. 즉 자사의 게임을 플레이하는 영상을 중계방송함으로서 자사의 게임이 홍보가 되어 얻는 수익이 있기 때문에 일단 건드리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자사의 게임을 플레이하는 영상을 중계방송함으로서 얻는 손해가 명백하게 크다면 필연적인 제제가 들어간다. 실제로 몇몇 유명 리뷰어들이 특정 컨텐츠를 강하게 비난하는 영상을 올렸다가 영상이 삭제당한 것도 원작자가 해당 영상으로 인한 손해를 감수하고 싶지 않아서 저작권을 무기로 영상을 틀어막았기 때문이다. 유투버 1세대라 할 수 있는 AVGNNostalgia Critic이 각각 고전게임, 고전영화만 리뷰하는 까닭은 향수 자극적인 측면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비난성 컨텐츠이니만큼 불쾌해진 원작자가 저작권 문제로 걸고 넘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런 위험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한 컨텐츠를 추구하기 때문이다.[13]

따라서 유튜버 본인들은 물론 이들이 만든 컨텐츠를 시청하는 이들 또한 항상 저작권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염두하고 컨텐츠를 이용해야 한다.

7.4. 스포일러 문제

스토리적 연출이나 반전 등이 중요한 게임의 경우는 플레이 영상을 봐서 내용을 알아버리면 게임을 사서 해버릴 동기가 떨어지게 만든다. 실제로 비주얼 노벨류나 울프 어몽 어스 같은 식의 어드벤처 게임 등이 좋은 예이다. 이런 류의 게임들은 직접적으로 자제를 요청할 가능성이 있다.

조작 자체는 단순하지만 잘 짜여진 스토리와 돈을 아낌없이 쓴 티가 팍팍 나는 시네마틱 영상들, 섬세한 세계관 설정 등을 통해 게임 조작 자체보다도 스토리의 흐름에 몰입되는 것의 비중이 큰 게임류에서 이러한 유튜버들의 게임 플레이를 통한 스토리 누출은 문제가 안 될 수가 없다. 방송 초기라서 아직 뜨지 못한 유튜버에서부터 유명 유튜버들조차도 이러한 게임, 영화 등 스포일러 행위에 대해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심지어 만화도 일본 만화 불법 복제본, 유료 웹툰 등이 유튜브 영상 방식으로 제공되기도 한다.[14]

컨텐츠물을 구입은 커녕 이런 스토리 요약이나 컨텐츠의 이야기를 보여주기를 전담으로 해주는 유튜버의 방송을 보면서 스토리를 즐기다가 다 보고 나서 해당 작품에 대해 구매는 커녕 관심 자체를 접는 경우가 부지기수. 따져보면 비디오 DVD 업계와 게임 개발자들과 게임사들 입장에선 진짜 막장이 아닐 수 없으며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 아닐 수 없다. 심지어 미디어물을 제돈 내고 구입해봤자 유튜버들 본인들이 줄거리 등을 죄다 스포일러 해대서 업계에 피해를 입히는 것도 모잘라서 아예 유튜버 본인이 복돌이라서 불법 번역본 등을 가지고 대놓고 방송 컨텐츠로 써먹는 악질적인 사람들이 상당하다. 심지어 유명 유튜버들 중에서도 이런 사람들이 적잖아 있다.[15]

상당수의 업계나 미디어물 유통 업계 등에서 아직은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인식이 부족해서 뉴스나 포탈 사이트 등에서는 요청 등으로 해당 스토리 관련 정보 등은 없고 짤막한 일부 스토리 요약만 나오는 와중에도 정작 유튜브 내에서는 조금만 검색해봐도 스토리 진행, 반전 등이 죄다 까발려져 있는 경우까지도 있다. 그나마 이런 노골적인 스포일러는 점차 줄어드는게 그나마 조금은 위안...

사실 이건 시청자가 알아서 안 보면 되는 일이다. 게임 플레이 영상을 보면서 스포일러는 원치 않는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7.5. 별창

유튜버들중에는 별 힘든 일 없이 본인의 걸죽한 입담과 함께 막장 드라마의 빰을 후려 치는 자극적인 내용의 영상 컨텐츠를 통해 구독자들의 돈을 뜯어가는 이른바 아프리카 별창 BJ와 별반 다를 것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유튜브 방송에서 활동하는 일부 유튜버들중 영리 목적으로 성적 내용들을 포함한 방송을 하는 방송인들이 적잖아 있다. 보통 후원이나 추천 구독 등을 조건으로 본인의 성적인 경험을 리얼하게 중계하거나 필요 이상의 음담패설을 하는 경우가 의외로 흔하다.

음담패설외에도 수많은 막장 컨텐츠가 생겨나는 것도 아프리카 시절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데 오줌 먹방에서부터 살인 협박, 음주 운전 방송 욕설과 폭행 이후 상대방에게 가래침을 뱉으며 밀가루 뿌리기 등. 사실상 지상파, 케이블에서 막장 드라마를 방영하고 방송위의 칼같은 제제 때문에 어느정도 수위 조절을 하느라 감히 엄두조차도 못냈던 개막장 컨텐츠를 제제의 한계성을 이용해 개인 방송임을 악용해 내보내는 것이다.[16]

문제는 유튜브 같은 영상 플랫폼은 스마트폰과 와이파인 4G 등의 발전으로 인해 접근성이 엄청나게 편하다는 것이다. 케이블과 지상파를 전담으로 하는 방송사들조차도 때문에 유튜브 진출을 꾀할 접근성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때문에 일부 방송계 인사들도 케이블, 지상파를 제제해봤자 어차피 유튜브, 아프리카 등 개인 방송국에서 유해 컨텐츠를 잘만 접하는데 케이블, 지상파 방송만 계속 막아대는 현재의 방송 규제가 무슨 소용이 있냐며 정부 관료들, 의원들의 시대에 도태된 구태의연하고 천편일률적인 제재 시스템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17]

사실상 과거 아프리카 방송에서 보였던 별창 논란이 결국 유튜브로까지 번진 케이스. 그나마 유튜브측에서 신고 등을 받아 계정 정지 등의 조치를 하면서 아프리카 방송처럼 노골적인 노출 등은 그나마 덜한 편이지만 수익 추구에 혹해서 여전히 발생하는 중이다.

7.6. 가짜 뉴스 유포

접근성이 우월하고 시청자가 많으며 법적 행정적 제제가 전무하다는 것을 악용 유언비어,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7.7. 혐오 비즈니스

7.7.1. 유튜버

혐오 쏟아내며 돈 버는 유튜브. 이는 플랫폼인 유튜브, 사용자인 유투버 모두에게 적용된다.

수익성을 추구하며 이를 위해 조회수를 높이기 위한 자극적인 콘텐츠, 방송등으로 이슈화가 되는 것이 상당히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면서 상당수의 유튜버들이 특정 타깃을 겨냥한 혐오, 조롱 비하 발언등을 하기 시작했다.

근본적인 문제는 이러한 유튜버들 개개인을 단속하고 규제한다 하더라도 이러한 사태를 해결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다. 케이블, 지상파 방송의 경우는 컨텐츠 공급자에 대해 규제를 하고 감시를 하면 해결되었지만 문제는 또 다른 누군가가 이러한 컨텐츠를 생산한다는 것이다.

이미 경쟁이 치열해지고 레드오션이 되어버린 유튜브 방송에서 유튜버들은 유튜버들간의 경쟁에서 살아남고 수익을 얻고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되었다. 그것의 끝이 무차별적인 가짜뉴스의 살포나 선정적 소재의 무분별한 살포.

7.7.2. 시청자들

현실에서 말하기 힘들거나, 일상생활에서 본인들이 하기 힘든 기행, 막말, 폭언, 살해 협박 생방송 등을 방송에서 거리낌 없이 하는 사람들에 대해 대리만족감을 느끼고, 대리 만족을 위해 이를 행하는 유튜버를 후원하고 구독하는 무개념 시청자들도 문제점이다.

또한 최근 들어 앞선 문단의 폭언, 협박 등 단순 폭력적 행동보다 표면적 수위는 낮으나 정치 또는 젠더 등에 관련된 이슈에 대하여 특정 입장만을 편파적으로 다루며 상대편에 대한 감정적인 비난을 하거나 진영논리나 흑백논리에 기초한 편향적•선동적인 주장을 하는 유튜버들이 늘어나는데, 단순 폭력 유튜버들은 대부분의 시청자들이 이들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껴 바로바로 비판의 대상이 되나 이러한 편파적 이념을 다루는 유튜버들은 개개인의 입장에 따라 문제의식을 느끼는 정도가 다를 뿐더러 과격한 입장을 가진 사람들은 아예 해당 유튜버들을 두둔하는 경우도 많기에 단순히 폭력성만 띤 유튜버들에 비해 더더욱 위험한 면이 있다.

문제는 이러한 유튜버들도 앞의 단순 폭력성 유튜버들과 마찬가지로 시청자들의 무비판적 지지가 있기에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한 것이며, 유튜브의 시스템에 의해 한 성향의 영상을 시청했다면 비슷한 성향을 가진 유튜버의 영상이 계속해서 추천되므로 시청자가 주도적으로 이들의 과격한 면을 걸러내기 어려운 면이 있다.

특히나 원래부터 편향된 성향을 가졌던 시청자라면 이들의 편파적 성향을 되돌아볼 여지 자체가 없으므로 이러한 유튜버들이 만들어낸 영상의 댓글창에는 항상 상대 진영에 대한 인신공격과 감정적 비방이 가득하며 유튜버는 자신의 성향을 거의 무조건적으로 두둔하는 시청자층에 맞춰 다시 과격 성향의 영상을 만드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심지어 이러한 시청자층은 조금이라도 해당 유튜버가 자신의 진영이 가지는 과격함에 대한 성찰의 모습을 보이면 진영논리에 기반해 실망하는 상황도 있기에 유튜버 스스로 중립을 유지하기도 어딘가 애매하다. 또한 이따금씩 주 시청자층과 다른 성향의 사람들이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기기도 하나, 이들 또한 주 시청자층을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비슷한 진영논리에 기반한 주장을 펴는 경우도 많아 결국 댓글창 싸움으로 이어지기에 더더욱 그러한 면이 있다. 결국 다양한 진영논리에 기반해 편파적 주장을 펴는 과격 유튜버가 늘어난 데에는 무비판적 지지를 보낸, 보내는 시청자층의 책임이 클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유튜버들이 가짜 뉴스를 생산하기까지 한다면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이 펼쳐질 수도 있다.

7.7.3. 유튜브

존 리 구글코리아 대표 “유튜브 혐오·증오 콘텐츠, 관리 어렵다”

테러, 혐오 발언 영상에 광고? ‘구글·유튜브에 불어닥친 위기의 후폭풍’

유튜브측도 이러한 문제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현재 이러한 영상 플랫폼 사업자들은 사실상 혐오, 조롱, 비하 관련 컨텐츠의 무분별한 유포에 대해 사실상 손을 놓은 상태이다. 노골적인 성기, 신체부위 노출이 아닌 혐오, 비하 조롱등의 컨텐츠는 개인 자유를 주장하며 사실상 방임하다시피 하는 모습을 보인다. 저작권조차도 이미 흐지부지돼서 해당 유튜버가 구독자들에게 어그로를 끌어 신고 폭탄을 먹지 않는 이상은 그냥그냥 넘어갈 정도. 그나마 신고를 통해서 유튜브측에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한다지만 문제는 새로운 계정을 통해 또다시 해버리면 그만.[18]

그나마 유튜브측에서는 워낙 유튜브 자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나마 다른 영상 플랫폼들에 비해 제제를 하면 이를 지키는 편이다. 영상 플랫폼 이용자 수 자체를 늘리는데 혈안이 된 후발 주자들의 경우 영구 정지를 선언해 놓고 슬그머니 풀어주는 경우가 있다.

유해 콘텐츠 영상에 대해 삭제 및 계정 정지 처분을 내리는 자정 시스템이 있기는 하지만 실효성이 별로 없다. 계정이 정지돼도 곧 다른 계정을 만들어 똑같은 방송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7.8. 기타

최근 국내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유튜버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언론에서 혹은 입소문으로 유튜버가 돈이 된다는 정보를 뿌리기 때문인데 실상은 다르다. 방송을 통해 수익을 내는 인터넷방송계의 현실과 비슷한 면이 많아 인터넷 방송/한계 문서도 참고하면 좋다. 결론적으로 유튜브 방송도 현실적으로는 거의 레드오션화 되어버린 단계고, 공영방송사나 인기 연예인들까지 합세하여 너도나도 개인 TV를 만들고 있는 추세라, 취미로 하거나 정말 본업으로 하고 싶으면 단단하게 각오를 하고 뛰어드는 것이 좋다. 요약하면, 연예인 업무와 방송사 업무를 동시에 소화하는 1인 기업이 되어야만 한다. 즉 '개인'이 아닌 '기업'이 투잡을 뛰는건 불가능한 것처럼 다른 일도 병행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설렁설렁 해서는 안된다.

먼저 유튜브 측에서 진행해왔던 유튜버 크리에이터 랩(일종의 교육행사)에서는 정기적으로 영상을 올리는 것이 구독자 및 인기상승에 큰 도움이 된다고 안내하지만, 개인이 정기적으로 영상 및 음성 소스를 모으고 그것을 동영상 편집툴로 편집하고 각종 디자인 작업을 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이를 개인이 다 소화하려면 뛰어난 스토리 텔링 능력 + 평균 이상의 편집능력 + 평균 이상의 디자인 능력 + 평균 이상의 소스수집 능력 + 평균 이상의 외모와 목소리[19]가 필요하다. 한 가지만 잘해서 이걸 다 커버하려면 끝판왕 수준의 뭔가가 있어야 한다. 그게 아니라면 하나만 잘해서 성공할 수는 없으며 모두 웬만한 수준 이상이어야 한다는 소리다. 또한 마이크 및 영상 촬영용 카메라 등 장비도 필요함은 덤.[20]

시작은 휴대폰 카메라로 할 수도 있다. 사실 유튜브 활동 초반에는 다양한 장비가 필요하지 않다.[21] 하지만 옛말에도 이르긱 보기도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시청자들은 웬만하면 화질이 좋은 동영상을 선호한다. 때문에 최소한 현재 상향 평준화가 되어 있는 수준의 절반의 성능 만큼은 내 주는 촬영 장비가 필요하다. 예를 들면, 국내에서 정식 판매 중인 캠코더 중 소니 핸디캠 제품군의 FDR-AX40 수준의 장비를 들 수 있다.[22] 화질이 해상도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인 영상과 적당한 광조건 등등이 필요하다. 최소한 앞서 설명한 정도의 카메라 및 주변기기, 최소한의 기능[23]을 갖춘 동영상 편집기, 그리고 말빨이 있어야 시청자들이 나름 인정해 주는 수준의 동영상을 만들 수 있다. 이 부분은 사소해 보여도 유튜브 크리에이터 활동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팁이다.

아예 수익을 노리고 지인과 팀을 짜서 협업형으로 출발하는 유튜버들도 최근 늘고 있지만 협업의 경우라 해도 정보의 질과 영상의 질 두가지를 동시에 만족하는 것은 관련 업계 종사자가 아닌 이상 힘든 것이 사실. 실제로 영상 제작도 다양한 소스 영상을 수집, 대본 작성, 더빙한후 자막 처리, 썸네일 디자인 등의 작업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하루에 한 개씩 뚝딱 만들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유명 유튜버들이 인터뷰나 외부 행사에서 영상을 꾸준히 올리는 것이 인기의 지름길이라고 한다. 하지만, 유명 유튜버들의 경우는 아무 기반 없는 개인으로 1인 제작부터 시작했다기보다 어느 정도 유명해진 후 자신의 스탭이 있는 상태에서 (또는 스탭을 고용할 능력을 갖춘 후에) 시작했기 때문에 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곤란하다. 게다가, 영상을 자주 올린다고 해서 인기가 급격히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시간이 길게 걸려도 상관 없으니 양질의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 절대적으로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

또한 유튜버를 할 때 고려할 중요한 점은 구독층의 국가인데 유튜브측에서 내세우는 인기 유튜버는 해외 유튜버가 많다. 그것도 영어권. 같은 컨텐츠를 다루더라도 영어로 소개하는 영상과 한국어로 소개하는 영상을 비교한다면 잠재구독자 자체 단위가 매우 큰 차이를 보인다. 영어로 소개하는 영상의 경우 미국, 영국뿐만이 아닌 웬만한 유럽권[24]까지 다 소화할 수 있기때문에 큰 이점이 있다.

단순히 게임녹화본을 올리는 수준의 유튜버 활동이라면 큰 어려움도 없겠지만 이런 수준의 영상이라면 조회수도 그다지 늘지 않는다.[25] 그래서 구독자 및 조회수를 늘리기 위한 장치로 눈에 띄는 썸네일 및 제목 디자인, 영상 중간중간 자막처리, 실황 설명을 위한 목소리 더빙, 적절한 시간으로 내용을 효과적으로 압축하는 스토리텔링 및 편집 과정을 거친다면 실제 3~5분짜리 영상제작하나에도 매우 많은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

유튜브에서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대한 홍보 및 지원을 꽤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지만 소위 억대 수익을 올린다는 상위 0.0001%의 유명 유튜버들을 내세워 여러분들도 이렇게 성공할 수 있다는 소개는 여러분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닌 자신들의 유튜브라는 상품판매대를 채워줄 양질의 상품을 무료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을 염두에 둬야한다. 광고 클릭당 몇원에 불과한 광고수익만을 보고 성공할지 아니면 그냥 묻혀버릴지 모르는 영상을 무보수로 제작해서 유튜브에 채워줄지 말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선택이다. 즉, 자신이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서 시청자들을 위해, 그리고 시청자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유튜브 크리에이터 활동을 하고 싶다는 마인드로 제작하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어낼 수 있는 양질의 컨텐츠를 만들어 내지 않는 한 현 시점에서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써 성공하기는 어렵다는 뜻이다.

그리고 유튜브의 저작권 정책은 한 마디로 아주 까다롭다고 정의할 수 있다.

유튜브에선 업로드 되는 영상 속에 어떤 저작물이 어느 길이만큼 들어 있는지 체크하는 알고리즘을 운영하고 있다. 만약, 그 저작물이 대표적으로 어떤 레이블이 저작권 보호를 요청했고, 그것이 해당 컨텐츠로 인해 일정 부분, 또는 완전히 침해당했다고 볼 경우 약하게는 해당 컨텐츠의 수익을 저작권을 주장하는 레이블이 가져가는 형식의 벌칙을 가하고, 중간으로는 해당 컨텐츠를 보지 못하게 하는 형식의 벌칙, 강한 벌칙으로는 채널이 아예 정지당하는 벌칙을 가할 수도 있다.

이렇게 어떤 소스로부터 음악을 구하거나 구매했든지 간에, 모든 음악 퍼블리셔들이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저작권은 음악을 구매했을 때 해당 음악 청취의 권리만을 부여한다는 것이지 영상에 첨가하는 등의 무단 도용의 권리는 허용하지 않았다 이다. 이 토픽과 관련된 정보는 유튜브에서 제공하는 저작권 관련 정보에서 자세하게 볼 수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음악의 경우, 몇 레이블 업체에서는 1달에 얼마씩을 내면 해당 레이블에 발매된 모든 음악을 유튜브 영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용납해 주는 화이트리스트 제도를 제공한다. 만약 특정 레이블 업체에 이러한 플랜이 없다면 해당 레이블에서 발매하는 모든 음악을 사용하지 말아야 하고, 유튜브에서 제공하는 무료 음악을 사용해야만 한다. 그래야 유튜브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이 차질 없이 주어지고, 계정 정지 처분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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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하지만, 구독자1000명이상, 평균시청시간 40시간이라는 제약이있다.
  2. [2] 정작 그 BJ라는 용어도 본디 '방장'을 의미했으나 로마자 표기의 두문자에서 착안하여 만든 'Broadcasting Jockey'라는 엉터리 영칭갖다 붙인 것이라 크리에이터라는 용어도 그저 눈 가리고 아옹에 지나지 않는다.
  3. [3] 게임 Montage 컨텐츠 한정으로, 퓨디파이가 나오기 전의 게임 유튜버들은 대부분 자신의 게임플레이를 찍은 뒤, 멋있게 편집해서 올리는 유형이 많았다. 현재는 거의 없어졌다.
  4. [4] 물론 롤 같은 MOBA도 있다.
  5. [5] 위에서 서술한 정보 유형의 한 갈래라고 보면 된다.
  6. [6] 유튜버 앰배세더들이 참여자들에게 유튜브를 가르쳐주는 강연 형식의 행사.
  7. [7] 유튜브 공인 인기 유튜버, 유튜브에서 돈을 받고 오는 직원 같은 개념이다.
  8. [8] 같이 행사에 참여하며 조언을 해주는 역할
  9. [9] 하지만 실제 이름은 루비 플레이버튼이 아닌 50 MILLION AWARD이며, 퓨디파이가 자신의 영상을 루비 버튼이라고 어그로성 제목으로 했기 때문에 루비 버튼이라고도 통용된다.
  10. [10] 이것이 폭발한 것이 바로 호주국자.
  11. [11] 다만 이는 유튜버만의 문제점이라기보다 대한민국 사회에 만연한 혐오, 증오 차별 발언에 대해 제제를 해야 한다는 차별금지법 등과 같은 것에 대해 점차 긍정적인 모습이 나타나는 여론의 움직임과 맞물려서 나타난 것에 가깝다.
  12. [12] 일본 인터넷 상에서 유행한 아스키 아트는 단지 할 일 없는 이들이 재미로 만들어낸 문화가 아니라 저작권을 피하기 위해 궁여지책으로 만든 표현법이 문화로 정착한 것이다. 그만큼 일본 제작사들이 특히나 저작권 문제에 민감하게 굴기 때문에 일본은 그나마 저작권 인식이 좀 있는 편이다. 물론 이 쪽은 그 대신 임의로 2차 창작물을 만들어서 영리 활동을 취하는 동인 활동이라는 또다른 저작권 위반을 행하고 있지만.
  13. [13] 실제로 NC의 출연자 겸 제작자 더글라스 워커는 저작권 문제가 분명히 걸릴 수 있는 신작 영화를 평가하는 Bum Review라는 별개의 시리즈를 진행하는데 여기선 원작 장면은 일절 안쓰고 더글라스 본인이 몸과 말로 흉내만 내며 묘사하고 표현도 (반어법적인) 이쁜 표현만 골라서 쓴다. 실제로 더글라스 워커는 비난성 컨텐츠들을 올렸다가 원작자들의 항의로 컨텐츠들이 삭제된 경험이 있어서 특히나 유튜브의 검열을 싫어하는 편이다.
  14. [14] 더 진화해서 유튜브로는 해당 사이트 주소만 알려주는 용도로 쓰기도 한다.
  15. [15] 물론 해당 컨텐츠의 자막으로 인해서 티가 팍난다. 이걸 지적하면 오히려 차단하거나 추방하는 적반하장의 작태를 보이는 유명 유튜버도 있을 정도.
  16. [16] 유튜브 측에서 제제를 하지만 문제는 이게 기업보고 기업내의 위반사항을 기업 스스로 알아서 제제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 유튜버측에서는 상당부분을 유저들의 신고에 의존하고 있다. 때문에 관심을 못받거나 이슈화가 안되면 그대로 버젓이 남아있는데 정작 수위가 덜하고 논란의 여지가 더 적은 컨텐츠는 신고 폭탄에 날아가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17. [17] 물론 이들에게 이런 막장들을 자신들도 할 수 있게 풀어달라는 것은 아니라 지나치게 보수적인 방송위의 제제에 대한 비판도 있다.
  18. [18] 실제로 한 유명 유튜버가 시청자들과 대판 싸운 이후 집단 신고를 당하며 계정이 정지되자 유튜브 계정을 10개 이상을 파가면서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갈 정도. 결국 영구 정지를 맞고 다른 영상 플랫폼으로 옮겼다.
  19. [19] 다만 이 경우에는 잘생기고 못생기고의 1차원적인 개념이 아닌, 미인이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개성이 있는 눈살 찌푸려지지 않을 정도의 외모미인은 아니어도 호감형의 외모 또한 조건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이 역시 남성 유튜버 한정으로 남성 유저가 많은 바닥인 유튜버 판에선 여성 유튜버들은 최소한의 미형이 필요하다 볼 수 있다. 물론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활동하는 유튜버도 많기 때문에 외모를 커버할 무언가가 있다면 상관은 없다.
  20. [20] 하지만, 대부분의 카메라들은 내장 마이크가 있기 때문에 마이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활동 초반엔 그다지 필요가 없다.
  21. [21] 현재 유명한 해외 유튜버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촬영을 거창하게 시작한 사람은 거의 없다.
  22. [22]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소니 캠코더 중 제일 낮은 급의 캠코더이다.
  23. [23] 음성/영상 자르기 기능, 자막 넣기 기능이 있으면 충분하다.
  24. [24] 유럽권국가들은 모국어뿐만 아니라 영어도 능숙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25. [25] 특히 오버워치나 롤 같은 게임들은 컨텐츠 자체가 포화 상태라서 자신의 영상이 다른 사람들 눈에 띄기가 힘들고 포화 상태가 아니더라도 인기가 식거나 없는 게임이면 찾아보는 사람이 적어서 채널 인지도가 매우 낮다면 단순 실황영상 가지고는 매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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