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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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 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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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보
2. 개요
3. 포획 및 스토리
3.1. 리전 폼
4. 대전
4.1. 진화형에 관한 이야기
5.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6. 기타

1. 정보

파오리

파오리 (가라르의 모습)

기본 정보

이름

도감 번호

성비

타입

한국어

일본어

영어

파오리

カモネギ[1]

Farfetch'd

전국: 083
성도: 160
호연: 257
센트럴칼로스: 061
가라르: 218

수컷: 50%
암컷: 50%


특성(숨겨진 특성은 *)

날카로운눈

명중률이 하락하지 않으며, 상대방의 회피율을 무시한다.

정신력

풀죽지 않는다.

불굴의마음

풀죽을 때마다 스피드가 1랭크 올라간다.

*오기

능력치가 감소하면 공격력이 2랭크 증가한다.

*배짱

고스트 타입 적 포켓몬에게 노말, 격투 타입 기술을 쓸 수 있다.

세부 정보

분류

신장

체중

알 그룹

포획률

천둥오리 포켓몬

0.8m

15kg

비행
육상

45

42.0kg

진화

진화


083 파오리
(가라르의 모습)

한 전투에서 3번 급소에 맞히는 것을 성공시킨다[2]


865 창파나이트

모습

모습


083 파오리


083 파오리
(가라르의 모습)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

2배

1배

0.5배

0배


파오리


파오리
(가라르의 모습)

-

종족치

HP

공격

방어

특수공격

특수방어

스피드

합계

파오리

52

90[3]

55

58

62

60

377[4]

파오리
(가라르의 모습)

52

95

55

58

62

55

377

도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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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 파오리

적/녹/FR

자신의 둥지를 만들기 위해서 식물의 줄기 하나를 항상 들고 걷는다.

Y

청/LG

가지고 있는 파 줄기는 소중한 무기이기도 하며 칼을 휘두르듯 다양한 것을 자를 수 있다.

X

피카츄

줄기가 자라는 곳에 산다. 이상하게 수가 적어서 파오리의 수도 줄어들기 시작한 모양이다.

레츠고! 피카츄/이브이

금/HG

중요한 줄기가 나는 장소를 빼앗으려 하는 녀석은 가지고 있는 줄기를 사용하여 해치운다.

은/SS

비상식량인 줄기를 먹으면 곧바로 다른 줄기를 찾아 달려가기 시작한다.

크리스탈

수가 줄어든 파오리를 지키기 위해 줄기를 심어 늘리려는 사람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RSE/ORAS

가지고 있는 식물의 줄기에도 좋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는 듯하여
파오리들이 줄기를 둘러싸고 싸우는 일도 있다.

DPPt

파 줄기가 없으면 살 수 없다. 그래서 파 줄기를 노리는 상대와는 목숨을 걸고 싸운다.

5세대

소드

날개로 쥐고 있는 파 줄기를 칼처럼 휘둘러 상대를 베어버린다. 몹시 허기질 때는 먹기도 한다.

실드

식물의 줄기로 싸운다. 줄기를 휘두르는 방식에 따라 몇 종류의 유파가 있는 듯하다.

소드

가라르에 사는 파오리의 모습. 굵고 튼튼한 파를 휘두르며 용감하게 싸우는 전사다.

실드

굵고 긴 가라르의 파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과정에서 독자적인 모습으로 변화한 파오리.

관련 아이템


대파

급소를 맞출 확률을 2랭크 올려준다.

2. 개요

모티프는 일본 속담鴨が葱を背負って来る. 직역하면 '오리를 지고 나타나다'라는 뜻으로 잡으면 곧바로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안성맞춤'이라는 뜻이다.[5] 그 외에도 (이용해 먹기 쉬운)봉이라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 영어 이름은 '허황된'이라는 뜻의 farfetched에서 그대로 따왔다. 한국은 파닭이라 카더라

3. 포획 및 스토리

스토리 진행 가능 작품

다소 제한됨

사유

너무 낮은 종족값

기타 사용 방법

???

무기이자 비상식량인 파를 들고 다니는 것 빼고는 별 특별한 것도 없지만, 1세대와 그 리메이크(3세대), 피카츄 버전을 제외하면 NPC와의 교환 말곤 입수방법이 없었다.[6] 다행히 2세대에서는 희귀하게나마 야생으로 나왔고, 4/5세대에서는 대량발생으로 비교적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6세대에서는 백단시티 등산가에게 파르빗을 주면 얻는다.

3.1. 리전 폼

일반 파오리와 달리 타입은 순수 격투로, 외모도 굵은 눈썹과 매서운 눈빛으로 마치 무사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으며, 파도 굵고 큰 '생파'로 오른쪽 날개로 잡아 어깨에 지고 다닌다. 전체적 이미지는 무기를 어깨에 지고 다니는 낭인무사 혹은 양아치.

추가로 가라르 직구리와 더불어 리전 진화형인 창파나이트가 추가되었다. 하지만 원종은 진화는 커녕 아무런 상향을 얻지 못했다.

5번 도로에서 발견할 수 있다.

4. 대전

파오리가 다른 새들과 다른 점이라면 미친 기술폭. 자력으로 브레이브버드애크러뱃을 동시에 익히고, 발악용으로는 뒀다쓰기바둥바둥도 배운다. 자속으로 전광석화, 페인트 같은 선공기를 사용할 수 있고, 후공기로는 리벤지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거기에 파를 들고 있는 것을 반영했는지 리프블레이드도 익히고 심지어는 깜짝베기, 독찌르기, 나아가서 아이언테일유턴까지, 더불어 NPC기로 바람 기술인 열풍순풍을 배울 수 있다. 견제폭만 봐도 매우 뛰어나다고 볼 수 있는데 거기다 보조기로는 칼춤고속이동, 저주까지 배울 수 있다. 정말 기술폭 보면 축복받은 게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위에 상기한 이 모든 장점을 미치도록 낮은 종족치 때문에 전부 말아먹는 안습한 녀석. 보유한 병기는 차고 넘치는데 다룰 능력이 받쳐주지 않는다. 파오리보다 종족치 총합이 낮은 포켓몬은 안농, 사랑동이, 딜리버드, 메타몽, 루브도, 껍질몬, 해너츠, 약어리 단독의 모습, 작정하고 안습 컨셉의 잉어킹, 빈티나 정도이다. 게다가 잉어킹과 빈티나는 모두 진화해서 강해진다. 교배/기술 유전에 필요한 메타몽과 루브도, 체력 1 고정의 껍질몬은 종족치가 중요한 포켓몬이 아니고 안농과 사랑동이는 콜렉션, 하트비늘 입수 등 배틀에서 쓰라고 만든 포켓몬이 아닌터라 실질적으론 딜리버드와 함께 종족치 최하. 게임에서 레귤러로 활용하는 경우는 정말 극소수일 듯.

게다가 저주받은 종족치에도 불구하고 7세대까지 리전폼이나 메가진화는 커녕, 진화형조차도 없었다.

더군다나 진화형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2단 진화가 나오지 않는 이상 찌르호크보다는 약할 가능성이 높다.[7] 일단 찌르호크의 진화 전 형태인 찌르버드보다도 공격과 스피드가 낮다. 다만 진화형이 나온다면 상기했듯이 굉장한 기술폭과 대파의 급소 2랭크 보정을 활용해 찌르호크랑은 다르게 활용할 가능성이 높기에 실전용으로 유용할 가능성도 높다. 물론 피카츄처럼 진화전 포켓몬만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고 나오면 아쉽지만. 설령 메가진화가 나온다쳐도 메가독침붕이나 메가야도란급으로 능력치를 몰아주지 않는 이상 조커용으로 쓰기도 무리일 듯. 공격과 스피드에만 50씩 줘도 공격 140 스피드 110이다

그리고 드림특성 오기는 자신의 기술에는 적용 안 된다. 적용이 된다면 저주쓰고 깽판이라도 쳐줄 수 있을 텐데 아쉬운 부분.

그래도 파오리를 굳이 쓰고 싶다면 바톤터치형 파오리라는 길이 있다. 파오리 자신이 바톤터치를 쓰는 게 아니라 둥실라이드, 볼비트, 분홍장이나 기타등등의 바톤터치 포켓몬을 이용해서 파오리를 완전체로 만드는 것. 성공하면 성취감과 동시에 상대방에게 '파오리에게 패배한 자' 라는 칭호를 안겨줄 수 있지만, 최소한 특공을 제외한 모든 랭크가 2랭크는 상승해야 쓸만해진다. 쓴다면 대파는 버리고 기합의 띠로 가야 좀 안정적이다. 바톤을 받고 나서 날리는 브레이브버드는 의외로 아프기 때문에 일단 바톤만 넘겨받았을 경우 상당히 쓸만하지만, 그 후에 오는 반동까지 생각하면 여전히 하이 리스크에다가 로우/미들 리턴이다.

이래저래 생각해보아도 별명까지 붙어있는 스왈로, 찌르호크, 토게키스, 심보러, 파이어로 등의 고성능 비행 타입 포켓몬 때문에 뒷전으로 밀려나 관심도 못 받고 있는 것이 현실. 굳이 토게키스나 심보러까지 안 따지더라도 스왈로에게는 화력과 스피드 면에서, 찌르호크에게는 화력과 스피드 뿐만 아니라 안정성 면에서도, 파이어로에게는 속공 면에서 너무나도 밀린다. 심지어 깨비드릴조도 파오리보다는 굴리기 수월하다.

6세대에서 급소랭크가 3랭크일 경우 크리확률이 100%으로 변함에 따라 파오리가 대파를 착용하면 급소보정기술 한정으로 100%의 확률로 치명타를 먹일 수 있게 되었다. 비록 진화형은 나오지 않았지만 이것도 상향은 상향. 이를 이용하여 더블배틀에서 대파를 착용한 파오리가 켄타로스에게 전광석화나 페인트를 사용하여 분노의 경혈을 발동시키는 전법도 존재한다.

6세대의 무대인 칼로스 지방 백단시티에서 파르빗과 교환하는 조건으로 한 NPC에게 얻을 수 있다. 옆 도로에서 야생으로도 나오지만 잘 안 나오는 편. 필드요원으로 꽤 유용하다. 비전기술은 풀베기, 공중날기로 고작 2개밖에 못 배우지만, 에어컷터를 21렙에 자력으로 배우기 때문에 노력치노가다 + 열매노가다[8] 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무리배틀시 가끔 등장하는 이로치를 위한 칼등치기까지. 그리고 특성도 날카로운 눈이라 그림자분신을 써대거나 모래를 뿌려대는 애들을 잡기에도 쉬운 편. 물론 루브도가 백배낫지만, 굳이 스케치를 활용해서 배우지 않더라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나름의 장점이 있다. 바로 윗문단에서 보듯이 npc랑 교환해서 얻는 경우는 렙업도 빠른데 학습장치가 사기가 된 6세대라 더더욱 광속렙업을 할 수 있다. 전설 포켓몬들 상대로도 렙빨로 버티면서 칼등치기로 피를 깎는게 가능할 정도.

참고로 6세대 스프라이트에서는 걸어다니기 때문에 6세대에 추가된 스카이배틀에는 두트리오와 마찬가지로 참전할 수 없다.

다만 1세대 적·녹에서는 간혹 쓰이기도 했는데, 스타팅 포켓몬으로 꼬부기를 골랐을 경우 초반에 풀베기를 배울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녀석이었기 때문이다. 모래두지는 녹 버전에서만 야생으로 나오고, 뚜벅초모다피는 초반 능력치가 그닥 좋지 못했으며, 디그다나중에서야 풀베기를 배울 수 있었다.

2세대 금,은,크리스탈 버전에서 공중날기를 배우는 포켓몬을 주력으로 삼지 않는다면[9] 풀베기도 습득 가능한데다가 입수시기도 그리 늦지 않는 파오리가 좋은 비전셔틀의 역할을 할 수 있다. 파오리+괴력,폭포오르기를 배우는 물타입 포켓몬이면 사용빈도가 높은 대부분의 필드기술에 대응 가능. 다만 포획률이 낮아 여러모로 준비가 필요한 것이 흠이다.

7세대의 대대적인 종족치 상향의 폭풍 가운데서 공격이 25나 오르는 파격적인 상향을 받았으나 그렇다고 쓰기에는 나머지 종족치가 여전히 낮다. 그래도 전처럼 더블 이상 배틀시 마지막으로 처리하는 잉여 포켓몬에서, 가급적이면 빠르게 처리하는 편이 나은 귀찮은 포켓몬 수준으로 급이 올라갔다. 가령 오기+대파+자속을 모두 적 받을 경우, 90으로 올라간 공격력에 크리티컬+랭크업 보정까지 적용되므로 어지간한 물몸들은 몸을 사려야 한다. 문제는 속도. 60이라면 느린 편이긴 한데 확 느린 편이 아니라 트릭룸에서 써먹는 것도 애매한 문제점이니, 이는 다른 수단으로 보완해야 한다.

울트라썬/울트라문에서는 신규 교배기로 뜬금없이 만나자마자가 추가되었다.

현재 숨겨진 특성인 오기를 가진 파오리를 입수하는 방법은 프렌드사파리에서 비행타입 사파리 1번에 입장하는 것뿐이다. XY에서 무리배틀로 나오지도 않고 오루알사나 7세대에서는 아예 등장하지 않아, 야생에서 숨겨진 특성을 입수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때문에 희소성이 매우 높다.

4.1. 진화형에 관한 이야기

진화형이 없는 게 꽤 의아한 포켓몬 중 하나로 여겨졌다. 노말/비행 타입 중 진화 전후 형태가 하나도 없는 포켓몬은 파오리와 페라페 둘 뿐이었다. 얼음/비행으로 지평을 넓히자면 딜리버드와 함께 동정받기도 한다. 오죽하면 마사무네기와 토리비드라는 가짜 포켓몬 루머까지 돌았을까.

한편 포켓몬스터 파이어레드개조 롬포켓몬스터 알타이르·시리우스의 후속작 격 작품인 포켓몬스터 베가(ポケットモンスターベガ)라는 게임에서는 파오리의 비공식 진화형인 카모나이츠(カモナイツ)라는 포켓몬이 나오기도 했다. 타입은 격투/비행, 특성은 순수한힘이라 꽤나 강력하게 나왔다.

2018년 5월 31일 유출된 포켓몬스터 금/은의 특별체험판에서 파오리의 진화형으로 추정되는 포켓몬, 마담이 발견되었다. 따라서 파오리의 진화형은 2세대에 추가될 예정이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취소된 셈이다.

8세대 유출 정보에서는 리전 폼 진화체가 나온다고 언급되었다. 이후 2019년 9월 18일 22시경 공식 홈페이지에 파오리의 진화형인 창파나이트가 정식으로 공개되었다. 하지만 일반 파오리의 진화형이 아닌 가라르 리전 폼의 진화형이다. 추가로 리전 폼 파오리의 타입은 창파나이트와 마찬가지로 격투 타입이다.

결국 진화형이 필요한 노말/비행 타입의 파오리는 아무런 상향을 받지 못했다.

5.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5.1. 포켓몬스터 TCG

게임 중 안습한 취급과는 달리 TCG에서는 파오리 이마의 V는 승리의 V라고 불렸을 정도로 대우가 좋았다.

1턴 칼춤 뒤에 2턴째의 파로 때리기는 무려 데미지 60. 기본 포켓몬 대부분은 이것만으로도 순살 가능했으며, 격투 저항을 가지고 있어서 격투 포켓몬이 등장한 뒤에도 간간이 쓰였다.

이것은 마그마에게도 나름 유효해, 칼춤 뒤의 파로 때리기에 더해 플러스파워를 사용하곤 했다.

하지만 한글판의 소스가 늘어남에 따라 서서히 덱에서 빠지더니 결국엔 어느 덱에도 들어가지 않는 사태가…. 안습

XY 블록 막바지의 복각 팩 BASE PACK에서 옛날의 냄비 파오리가 등장해 쓸 수 있게 됐다. 위의 칼춤 파오리와는 달리 그냥 1코스트로 세게 칠 수 있는 대신 에너지를 더 달아줘야 연속으로 공격이 가능한 버전이다.

5.2.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시리즈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에서는 개체치 시스템이 사라지면서 모든 능력치를 255로 만들 수 있음에 따라 이 다양한 기술폭을 제대로 살려줄 수 있다. 거기에다 지능스킬까지 G타입! 다만 기본 능력치는 본가처럼 낮아서 255로 채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도핑약을 구하기가 쉽지 않으며 이동 형태가 지상인데다 특성이야 정신력 빼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이 단점. 무엇보다 같은 비행 타입과 G타입 중에서는 곡예 특성을 앞세운 초사기 스위퍼 둥실라이드의 존재로 키우는 우선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5.3. 포켓몬 GO

포켓몬 GO에서는 아시아 지역에서만 등장하는 희귀한 포켓몬이다. 이 때문에 서양권에서는 수집용으로 가치가 있는 듯하다.

다만 한국이나 일본 등에서는 최대 CP가 그리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많이 선호되지는 않으며,[10] 진화도 하지 않기에 그냥 잡몹 취급을 받고 있다.(...) 진화형인 창파나이트가 등장한다면 평가가 달라질지도 모른다. 물론 등장하려면 아직 한참 남았지만...

기술로는 퀵 무브 중 연속자르기 / 에어슬래시, 차지 무브 중에는 제비반환 / 에어컷터 / 리프블레이드를 배운다. 한때는 퀵 무브로 풀베기를 배우기도 했지만 레거시 무브가 되었다.

여담으로 파오리는 다른 지역 한정 등장 포켓몬들과 마찬가지로 포켓몬 알에서 부화하지 않는 포켓몬 중 하나이다.

2017년 11월 25일 글로벌 챌린지 미션 성공으로 전 세계에 48시간 동안 출현했다. 당시 아시아권에는 파오리가 이미 있는 관계로 캥카가 출현했다.

2018년 9월 14일부터 10월 8일까지 "윌로우박사의 글로벌 챌린지" 울트라 보너스 이벤트로 전 세계에서 친구가 보낸 선물을 개봉할 때 얻을 수 있는 7km 알에서 부화로 획득할 수 있었다.

6. 기타

포켓몬스터가 막 유행했을 당시 도감순서 때문인지 두두로 진화한다고 믿는 초딩들이 꽤 있었다.

애니메이션의 설정에 따르면 야생 상태의 파오리 개체수는 많지 않다고 한다. 이유는 들고 다니는 파와 함께 먹으면 맛있어서.[11][12] 또 애니메이션의 묘사에 따르면 겟핸보숭의 손 모양 트윈 테일이나 후딘의 숟가락처럼 저 파를 가지고 탁구채로도 쓸 수 있는 모양. 다만 게임 설정에선 파오리들이 먹는 대파의 숫자가 적어져서 그렇다고 말한다. 가짜 오박사 편에서 오박사 말로는 저건 파가 아니라 파를 닮은 나무줄기라던데, 정작 다른 시리즈에선 진짜 파라고 나온다. 또한 파오리의 파 줄기는 칼처럼 자르는 용도로도 쓸 수 있는 가히 파인지 의심이 될 정도의 무기라는 거다.

그래도 이름과 외모가 특이해서인지 의외로 인지도는 꽤 높다. 덧붙여 항상 득의양양하게 보이는 표정도 포인트. 게다가 하츠네 미쿠파돌리기송 때문에 이상한 방향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Twitch Plays Pokémon에서는 피죤투와 마찬가지로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

마츠모토 타이요탁구 만화 핑퐁에 등장하는 타무라 할머니의 아들 타무라 미치오의 별명 아닌 별명이기도 하다.[13]


  1. [1] 한국어로 직역하면 오리파. 순서가 뒤집혔다.
  2. [2] 아군의 급소를 명중시켜도 가능.
  3. [3] 6세대까지는 65
  4. [4] 6세대까지는 352
  5. [5] 사실 일본엔 정말로 파와 오리를 같이 넣어 만드는 찜 요리가 있다.
  6. [6] 적•녹은 깨비참과, 청은 구구와 교환. 피카츄는 12•13번 도로에서 출몰.
  7. [7] 하지만 가라르 파오리가 창파나이트로 진화할 때 종족값이 기존 파오리와 비슷한 수준에서 500대로 상승한 것을 고려하면 이건 게임프리크가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
  8. [8] 6세대에서는 나무열매를 필드에서 줍거나, 배틀시 특정 기술을 활용해서 나무에서 떨어트려야 한다. 그 기술 중 하나가 바로 에어컷터.
  9. [9] 공중날기의 전투시 성능도 문제지만 초반 포획 가능한 비행포켓몬 대다수가 종족값,견제폭 등이 영 좋지 못하다.기술머신 강철날개는 후반부에나 입수 가능.
  10. [10] 기존에는 74위를 기록했으며, 2세대 업데이트 이후 121위가 되었다.
  11. [11] 실제로도 파와 오리를 같이 요리하면 궁합이 좋다.
  12. [12] 그럼에도 오렌지제도 어느 섬에는 군락으로 있다. 그리고 수가 많아서인지 로켓단을 집단 폭행했다. 아무래도 사람들의 발길이 없는 곳에 화석 포켓몬처럼 대량으로 서식하는 모양.
  13. [13] 애니판 기준 7화에서 호시노 유타카(페코)가 국가대표 육성 센터에서 훈련을 받게 되었을 때, 이렇게 불렀다. 그리고 페코의 동생들이 훈련 받고 지쳐서 쓰러진 페코를 일으킬 때도 이렇게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