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팝

  파항 FA 소속의 축구 선수에 대한 내용은 허재원(축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Heopop 허팝

이름(본명)

허재원(許宰源)

영문이름

Kim Jae Won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88년 6월 4일 (32세)

본관

김해 허씨(金海 許氏)[1]

직업

유튜버, 기업인[2]

출생지

부산광역시 수영구

신체

170cm, 65kg[3], B형

학력

부산수미초등학교
광안중학교
부산남일고등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 방송연예과

가장 좋아하는 색
(퍼스널 컬러)

노란색[4]

스튜디오

과거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소학길 18
(팔곡2동 364-1) 2층 허팝연구소[5]

제1: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205
(논현동 87-5) 4~5층 허팝연구소

제2: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포은대로 1100-36
(능원리 311) 800평 허팝실험실[6]

방송
시작일

2015년 4월 1일 ~

구독자 수

약 360만명(2020.02.23. 기준)

조회수

2,474,455,668회(2020.02.23. 기준)

가족

부모님, 친형[7], 반려견 허둥이[8]

별명

허수르 [추가바람]

방송 장르

실험, 게임, 일상, 여행

캐릭터 컨셉

밝은 노란색 티셔츠[9][10]

소속

DIA TV, CJ E&M, 허팝연구소

링크

메인 게임 허팝일기

▲ 캐릭터

1. 개요
1.1. 반려견
2. 허팝의 아이덴티티
2.1. 실험
2.2. 기부
3. 비판과 논란
3.2. 과학 원리 설명 오류
4. 여담
5. 관련 문서

1. 개요

안녕하세요 허팝입니다! 오늘은 허팝이 ~을 해볼건데요[11]

허팝파워!

여러분들! 드디어 운명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대한민국유튜브 크리에이터, 즉 유튜버. 초창기에는 각종 생활에서 쓰이는 도구나 음식을 가지고 창의적인 실험 등을 컨텐츠로 제작하였으며, 현재는 대형 실험 혹은 기부를 컨텐츠로 만들어 방송하고 있다.

2019년 1월 15일에 구독자 300만 명을 돌파했으며, 2020년 1월 현재 35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한국 유튜브 채널 중 51위에 올랐다.

비슷한 구독자 수를 가진 보겸 유튜브와의 순위 경쟁이 치열하다. 보겸은 현재 380만명.[12]

방송 초창기부터 신비주의 컨셉처럼 실명과 나이, 생일 등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가[13] 공개 요구가 계속 나오자 나중에 본인이 직접 공개하였다. (참고 : 인터뷰 기사).닉네임 허팝의 유래는 본인이 고등학생 때 힙합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자 고등학교 친구들이 본인의 성인 '허'와 '힙합'의 소리나는 대로의 이름인 '팝'을 붙여주었다고 한다.

영상 내용만 보면 주로 10대 시청자 수가 높을 것 같지만 의외로 2040 어른들이 더욱 많이 본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출신이다.[14] 말투에 부산 사투리 억양이 꽤 섞여있다. 유튜브 방송을 하기 전부터 여느 20대들처럼 수많은 알바 생활을 거쳤고 호주에서 워킹 홀리데이를 한 경험도 있어서 영어가 꽤 유창하다.[15]

크리에이터가 되기 전에는 약 3개월간 택배 회사(쿠팡맨)에 다니면서 참고영상 2014년 7월부터 한 달에 한 번 정도 재미로 영상을 올리다가 반응이 좋자 크리에이터로 전업하기로 하고 회사에 사표를 낸 후 2015년 4월 CJ E&M에서 설립한 MCNDIA TV와 계약을 맺었다.

1.1. 반려견

허둥이(수컷)은 2019년 8월 28일에 허팝 유튜브채널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허팝 용인연구소 절벽에서 발견되었다.

(실제로 허둥이용품 언박싱 영상을 다수 찍었다.)

2. 허팝의 아이덴티티

2.1. 실험

허팝의 유튜브 초반부터 진행한 컨텐츠로 여러가지 재료를 이용해 실험을 하는 컨텐츠로 기존에는 멘토스와 콜라, 코인티슈, 1000도 쇠구슬 등을 이용해 실험을 했다면, 최근에는 수백개의 성냥 등을 이용해 컨텐츠를 진행한다.

2.2. 기부

허팝은 타 크리에이터들에 비해 유독 기부를 많이 진행하며 대중에게 기부를 재미있고 즐거운 문화로 인식하기 위해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였다. 처음에는 팬을 위한 나눔을 진행해왔으나, 점점 그 범위를 넓혀 사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에게 즐거운 기부문화를 선보이며 선한 영향력을 몸소 실천했다. 2019년도부터는 본격적으로 기부를 콘텐츠로 제작하여 진행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봉사 대상을 수여받기도 하였다. 자세한 기부내용은 아래와 같다.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3. 비판과 논란

진성 팬들이 많다보니, 댓글창에 비논리적 비판들과 동시에 무조건적인 쉴드들이 판치는 것을 볼 수 있다. 본인이 직접 나무위키에 있는 이 문서를 찾아보고 직접 해명한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3.1. 하지메샤쵸 표절

유튜브를 처음 시작할 무렵의 허팝은 일본의 유명 실험 유튜버인 하지메샤쵸와 비슷한 컨셉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실험 내용, 영상 전개, 구도, 연출 등이 비슷하여 표절 논란이 있었다. 허팝이 유명해지게 된 영상들은 하지메사쵸가 먼저 시도한 콘텐츠를 변형한 영상들이 대다수였다. 그러나 허니버터칩 리뷰를 기점으로 구독자 수가 상승하며 자체적인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을 느꼈는지 하지메샤쵸와는 다른 길을 걷기 시작했다. 표절이 아닌 참고, 그것도 멘토스 콜라 욕조와[17] 우마이봉 구워먹기 2개1개 뿐이다. 오해 않기 바람.

3.2. 과학 원리 설명 오류

실험 컨텐츠를 자주 하는데 멘트를 주로 비전문가의 눈높이에 맞추다 보니 과학 원리 설명이 어색하거나 틀린 경우가 있다. 액체 질소 실험에서는 액체 질소가 끓는 이유가 뜨거워서가 아니고 너무 차가워서 오히려 끓고 있다고 설명했다. 질소는 상온에서 기체로 존재하는 원소인데, '끓는다'의 정의는 '액체가 기체로 변화하는 과정'이다. 질소는 우리가 생활하는 상온에서는 기체 상태이므로, 액체질소는 기체로 변화하기 위해 끓는 것이다. 허팝은 이를 잘못 전달한 것이다.

또한 닥터 스트레인지 선풍기영상에서는 선풍기인지 아닌지 확인한다고 틀기 전과 후의 공기의 온도(!)를 비교했다. 선풍기는 주변 공기의 온도를 낮춰주는 것이 아니라, 열의 교환을 가속시켜 몸의 체온을 빠르게 빼앗는 원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선풍기로 공기를 빠르게 움직여주면 공기가 시원해진다는 생각을 하다니.. 여기서 더 나아가 선풍기를 틀기 전과 후의 공기의 온도가 차이가 나지 않자, 선풍기 자체의 온도를 재기도 하였다. 이에 오히려 온도가 올라가는 결과를 보자, 닥터스트레인지 선풍기는 바람이 나오지 않는다고 최종 결론 지었다. 이는 '어린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할 법한 소재'로 제작한 콘텐츠이지만 성인이 보기에는 과학 오류가 아쉬운 영상이었다.

그리고 마스크가 미세먼지를 얼마나 막는지 실험하는 영상에서는 관 중간에 마스크를 붙여놓고 토너 가루를 한쪽에 둔 다음에 송풍기로 토너 가루를 마스크에 날려버리고 마스크가 얼마나 막는지 실험했는데 실험 과정은 비전문적이었다. 그리고 변인 통제도 안했다. 송풍기 바람은 몇초동안 켜는가, 토너 가루는 어느 정도 넣었는가, 그런 것을 모두 측정 하지 않고 다르게 했다. 그리고 수술용 마스크를 측정할 때는 테이프가 잘 안 붙어서 토너 가루가 새어나갔는데, 토너 가루가 새어나갔음에도 테이프만 더 붙이고 재측정은 하지 않았다.(게다가 미세먼지와 토너 가루는 크기부터 엄청 차이가 난다.) 이러면 새어나간 토너 가루 때문에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하다. 그러면서 마스크에 토너 가루가 많이 묻지 않자 수술용 마스크가 KF 94 인증 마스크랑 똑같이 토너 가루를 잘 막아냈다고 결론을 내놓았다.(...) 전문 과학자나 과학 채널이 아니라 정확한 실험 절차와 수치를 비교하지는 못했겠지만 결과가 아쉬움으로 남는 영상이었다.

상기한 오류들처럼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설명은 판단이 불분명한 학생들이게 잘못된 과학적 상식이나 지식을 갖게 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더욱 신중해야 할 것이다.

4. 여담

5. 관련 문서


  1. [1] 김해 허씨 33세손 '宰' 항렬이다.
  2. [2] 본인의 회사인 '허팝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3. [3] https://youtu.be/xYSCve0TYEw?t=53
  4. [4] 많은 영상에서 언급되었다. 그래서 노란색 옷을 입을 때가 많다고 한다.
  5. [5] 그런데 상록구에 허팝연구소가 있을 때 상록구에 사는 유튜버가 3명이 더 있었다(모아요, 빨간토마토, 장파). 그 이후 서울특별시 강남구로 이사를 갔으며, 연구소가 있던 자리에는 '엠시스템', '주식회사 우련건설'이 새로 입주했다.
  6. [6] 지도에서 해당 주소를 검색하면 '코푸스타물류센터'로 나왔다. 그래서인지 천장에 물류 목적으로 사용되었던 기계들도 보인다. 현재는 허팝연구소로 상호명이 변경되었지만 새주소를 입력 시 구 명칭이 나오기도 한다. 추후 이사 예정이다..
  7. [7] 현재는 독립하여 혼자 살고 있으며 친형 한명이 영상에 소개됐지만 형 한 명만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8. [8] 허팝은 진돗개라고 생각하지만 구독자들의 의견에 따르면 진돗개와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믹스견이라는 의견이 많다. 진돗개는 보통 4개월이면 귀가 서는데 허둥이는 9개월이 넘도록 귀가 서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이다. 또한, 9개월 된 진돗개라고 하기엔 체격도 상당히 큰 편.
  9. [9] 문구가 HEOPOP POWER라고 적혀진 티셔츠도 있고 그림이 그려진 것도 있다. 참고로 그림그려진 티셔츠는 2017 다이아페스티벌 이후 공개되었으며, 현재는 허팝팝업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10. [10] 스킨의 컨셉은 피카츄.
  11. [11] 주제에 따라 여러 바리에이션이 있다. ~을 준비해봤는데요, ~을 먹어보겠습니다 등
  12. [12] 2019년 8월 28일 현재 보겸TV는 한국 채널 47위, 허팝은 51위로 네 계단 차이다.
  13. [13] 2016년 자신의 생일에 공개하려고 했는데, 2월에 일찍 알리게 되었다.
  14. [14] 2016년 8월 16일 올린 본인의 어렸을 때 동영상 참고. 다만 본인은 광안리 쪽 출신이라고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아프리카 TV BJ소프의 방송에 출연해 직접 밝혔다.망미동 바로 밑이 광안동이다
  15. [15] 본인이 유튜브 계정에 처음으로 업로드한 영상이 본인과 대한민국에 대한 소개를 영어로 한 영상이었다. 자격증 시험으로는 토익, 토플, IELTS 공부를 했다고 한다.
  16. [16] 전부 털기 위해, 종이가방까지 가져왔었다.
  17. [17] 영상 삭제됨
  18. [18] 실제로 이렇게 말하면 듣는 사람이 오해할 수 있다. 드리프트(DRIFT)와 드래프트(DRAFT)는 말은 비슷하지만 뜻은 엄연히 다르다. 드리프트는 뒷바퀴를 미끄러뜨리며 코너를 도는 기술이고, 드래프트는 앞차 뒤에 붙어서 공기 저항을 줄여 추월하는 기술로 슬립 스트림 이라고도 한다.
  19. [19] 평상시에는 왼손을 쓴다. 그런데 허팝 팬한테 싸인할 때 허팝이 오른손을 쓰는 것으로 보아 필기는 오른손으로 하는 듯 하다.
  20. [20] 하지만 똑같은 무료 어플도 있다. 컨텐츠라서 구매해 사용한듯. 호구
  21. [21] 성호는 위 -> 아래 -> 왼쪽 -> 오른쪽 순으로 긋는다. 그리고 단지 성호를 긋는 것만으로 가톨릭/성공회 신자라고 볼 수도 없는것이, 허팝이 성호를 그은 이유도 음식의 맛에 대한 두려움에서 나온 리액션으로 볼 수 있기 때문.
  22. [22] 갤럭시 노트7 폭발 사고로 인하여 바꿨다.
  23. [23] 아이폰 X 리뷰 3분 20초 부근을 보면 대놓고 갤럭시 S8의 케이스가 놓여있다. 심지어 집 안이라서 허팝연구소 직원의 것이라고 할 수도 없다.
  24. [24] 포르쉐 같은 경우 일반 차량보다 유지비가 훨씬 높으며 허팝 본인도 이러한 이유 때문에 가끔씩 회의할 때나 촬영 용도로 사용을 하고 나머지는 원래 쓰던 차량인 카니발을 이용할거라고 생방송에서 말한 적이 있다.
  25. [25] 실제로 안성탕면은 경상권에서 설문조사 결과 1위를 기록한 적도 있을 정도로 경상권에서 인기가 좋다.
  26. [26] 참고로 이 때가 허팝의 생일이다.
  27. [27] 여기서 정수기 물통에 채워서 거의 다 마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8. [28] 이때당시 허팝은 기부를 위해서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물건들을 털기위해 6000만원 이상의 금액을 쓰다가 적자 상태가 나서 아르바이트를 원한다고 영상을 올린것이다.
  29. [29] 이후 잠뜰은 DIA TV로 MCN을 옮겨서 허팝과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
  30. [30] 대부분 데스크톱(컴퓨터)부터 시작한다.
  31. [31] 잇섭과 허팝의 목소리와 억양이 비슷하다는 말이 종종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