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연도구분

1982년

1983년

1984년

연대구분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세기구분

19세기

20세기

21세기

밀레니엄구분

제1천년기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

1983년

대한민국

65년

단기

4316년

불기

2527년

이슬람력

1404년 ~ 1405년

간지

임술년 ~ 계해

주체

72년

민국

72년

일본

쇼와 58년

히브리력

5744년 ~ 5745년

1. 개요
2. 1983년생
3. 사건
3.1. 실제
3.1.1. 1월
3.1.2. 2월
3.1.3. 3월
3.1.4. 4월
3.1.5. 5월
3.1.6. 6월
3.1.7. 7월
3.1.8. 8월
3.1.9. 9월
3.1.10. 10월
3.1.11. 11월
3.1.12. 12월
3.2. 가상
4. 탄생
4.1. 실존인물
4.1.1. 1월
4.1.2. 2월
4.1.3. 3월
4.1.4. 4월
4.1.5. 5월
4.1.6. 6월
4.1.7. 7월
4.1.8. 8월
4.1.9. 9월
4.1.10. 10월
4.1.11. 11월
4.1.12. 12월
4.1.13. 일자 불명
4.2. 가상인물
5. 사망
5.1. 실존인물
5.2. 가상인물
6. 데뷔
6.1. 가수
6.1.1. 한국
6.1.2. 해외
6.2. 예능인
6.3. 배우
6.4. 만화계
6.5. 스포츠
6.5.1. 야구
6.5.2. 축구
6.5.3. 미식축구
6.5.4. 농구
6.5.5. 배구
6.5.6. 권투
7. 은퇴
7.1. 스포츠
8. 히트작
8.1. 영화
8.2. 드라마
8.3. 가요
8.4. 애니메이션
8.5. 베스트셀러
9. 유행어
10. 출시 상품
10.1. 식음료
10.2. 생활용품
10.3. 자동차
10.4. 전자제품
11. 최초
11.1. 방송 프로그램
12. 달력

1. 개요

경향신문 1983년 12월 27일자에 실린 국내외 주요 사건사고 일지

토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으로, 이 해에는 소련에 의한 대한항공 007편 격추 사건북한에 의한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가 발생하자, 이에 레이건 미국 대통령이 퍼싱-II 미사일을 서독에 배치하는 등의 보복을 단행함으로써 제3차 세계대전의 문턱까지 가기도 했다. 또 세계를 멸망시킬 우발적 핵전쟁의 가능성이 또 한 번 세계를 스쳐 지나갔다.

KBS1에서 <이산가족을 찾습니다>가 전파를 타 삼천리 방방곡곡에 눈물과 감동으로 만들어놓았던 시기였다. 그 당시 서울 여의도 KBS 사옥 벽면을 보면 온통 이산가족을 찾고 있다는 메모들이 붙어있었는데 KBS 역사에 있어서도 기억에 남게 되는 부분으로 회자되고 있다. 더군다나 그해 12월 21일에 전두환 정권이 '학원자율화조치'를 마련해 해직 교수들과 제적 학생들이 복권되어 '유화 국면'이 형성되었다. 이로 인해 주춤하던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이 다음 해부터 다시 고개를 들게 되었다. 경제계에선 신흥 기업집단 명성그룹이 불법대출 사건으로 해체됐고, 영동개발진흥도 어음 부정보증으로 무너져 이슈가 되었다.

한국 만화계 역시 1983년은 가장 의미깊은 해이기도 한데, 만화잡지 <보물섬>에 훗날 국민캐릭터로 자리매김할 김수정 화백 작품 <아기공룡 둘리>가 첫선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현세 화백도 같은 해에 불후의 명작 <공포의 외인구단>을 출시해 만화방 이용객들 사이에 인기를 끌었다.

인천직할시는 개항 100주년을 성대하게 맞이했고, 유엔에서는 이 해를 '세계 커뮤니케이션의 해'로 지정했다.

1원, 5원, 10원, 50원, 100원 주화의 디자인들이 모두 500원 주화 디자인으로 변경/통일 되었다. 이후 2019년 현재까지도 이 모습의 동전들을 사용하고 있다.[1]

2. 1983년생

이 해에 태어난 대부분의 사람들은[2] 교육부와 꽤 묘하면서도 악연을 가지고 있는 세대다. 국민학교의 마지막 졸업생이 되었고,[3][4] 이들의 고교시절이 시작된 1999년에 '한 가지만 잘해도 대학을 갈 수 있다'는 당시 이해찬의 새로운 교육정책을 믿고 있었다가 제대로 낚였고, 이른바 '단군 이래 최악의 학력수준'[5]을 가진 '이해찬 1세대'라는 불명예를 가짐과 동시에, 불수능으로 유명했던 200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뒷통수를 제대로 맞았다.[6] 아아아… 거기에 1년 고등학교 후배인 2003년 졸업생부터 사용 가능한 나이스(NEIS) 사용이 불가능하여 생활기록부가 필요하면 학교로 직접 찾아가야 한다. 그래도 현역 대학 입학자 기준으로 고3을 갓 마치고서 놀기 좋은 새내기 대학생 신분[7][8]으로 2002 한일 월드컵을 속 편하게 즐길 수 있었던 축복받은 세대이기도 하다. 1983년생들은 2002년에 성인이 되었다.

• 학창시기

° 취학결정: 1989년 하반기[9]

3. 사건

3.1. 실제

3.1.1. 1월

3.1.2. 2월

3.1.3. 3월

3.1.4. 4월

3.1.5. 5월

3.1.6. 6월

3.1.7. 7월

3.1.8. 8월

3.1.9. 9월

3.1.10. 10월

3.1.11. 11월

3.1.12. 12월

3.2. 가상

4. 탄생

4.1. 실존인물

4.1.1. 1월

4.1.2. 2월

4.1.3. 3월

4.1.4. 4월

4.1.5. 5월

4.1.6. 6월

4.1.7. 7월

4.1.8. 8월

4.1.9. 9월

4.1.10. 10월

4.1.11. 11월

4.1.12. 12월

4.1.13. 일자 불명

4.2. 가상인물

5. 사망

5.1. 실존인물

축구감독

5.2. 가상인물

6. 데뷔

6.1. 가수

6.1.1. 한국

6.1.2. 해외

6.2. 예능인

6.3. 배우

6.4. 만화계

6.5. 스포츠

6.5.1. 야구

6.5.2. 축구

6.5.3. 미식축구

6.5.4. 농구

6.5.5. 배구

6.5.6. 권투

7. 은퇴

7.1. 스포츠

8. 히트작

8.1. 영화

8.2. 드라마

8.3. 가요

8.4. 애니메이션

8.5. 베스트셀러

9. 유행어

10. 출시 상품

10.1. 식음료

10.2. 생활용품

10.3. 자동차

10.4. 전자제품

11. 최초

11.1. 방송 프로그램

12. 달력

1월

2월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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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10원은 2006년도에 동전 성분이 변경되어 크기도 1원짜리처럼 된, 완전 다른 동전이 되었다. 하지만 동전 디자인은 그대로이긴하다.
  2. [2] 3월 이전에 출생한자는 제외.
  3. [3] 1989년 말 국민학교 입학 결정, 1990년 국민학교에 입학하여 1996년 2월(1995학년도)에 졸업했다.
  4. [4] 전년도에 결정된 학사일정이 3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이므로 이들의 국민학교 졸업시기가 1996년 2월이었으며, 공식적으로 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명칭이 바뀐 게 1996년 3월 1일부터다. 그런데 학교 학사일정이 3월에서 2월까지라는 걸 생각 못 하는 83년생들이 "나 초등학교 졸업했음"이라고 우기기도 한다. 분명 졸업장에는 국민학교라고 써져 있을 텐데…?!
  5. [5] 물론 그냥 수능 성적 가지고 그랬다는 이야기다. 대체 단군이래 최저인지 누가 알았을까? 학력수준을 명시적으로 보여주는 자료에 의거하여 한 얘기는 아니고(세대별 학력을 자로 재듯이 정확히 재봤을 리는 없으니), 교육정책과 분위기가 그렇다 보니 그런 얘기가 나온 것. 공부할 학생들은 크게 휘둘리지 않고 공부했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은 분위기도 그렇고 학부모들도 힘들게 시키지 않아서 제대로 놀았다. 이해찬 전 장관에게 제대로 낚인 건 공부 외의 특기나 적성이 확실했던 학생들. 이들은 그저 지못미…
  6. [6] 1983년 생으로서도 '단군 이래 최저 학력수준'이라는 말이 상당히 억울한 게, 바로 윗선배들 때의 수능 고득점 인플레이션으로 말이 많았었다. 2001학년도 수능 때까지 수능 만점자가 다수 나왔고, 특차입학으로도 380점 이상은 되어야 비벼볼 수 있었던 시절이다. 그래서 2002학년도 수능 때는 변별력을 강화하기 위해 예년보다 어렵게 출제를 했었다. 이런 기조는 6차교육과정에서의 마지막 수능인 2004학년도 수능까지 이어진다.
  7. [7] 게다가 2학기도 아닌 1학기 때 였으니 더더욱 좋았다. 더구나 이 때만 해도 지금처럼 등록금이나 학점에 대한 압박이 그닥 크지 않던 시절이었기에 새내기는 그야말로 놀고먹는 대학생에 가까웠다. 다만 꼭 그렇지만도 않았던 것이, 당시 이른바 "모집단위 광역화"라는 게 유행하여, 상당수의 학교들이 계열제로 입학시켜 1학년 때 성적으로 과를 정하였기에 이들 학교에 입학한 새내기들은 선배들에게 "요즘 신입생들 학점경쟁 하는 거 보면 불쌍하다" 소리를 듣는 경우도 많았기 때문이다(…). 등록금 역시 절대 액수야 시간이 흐를수록 높아지긴 했지만, 물가상승이나 국민소득의 증가를 감안하면 저 때나 지금이나 도찐개찐이고 충분히 허리가 휠 정도였다. 예전 학번이라 해서 꼭 편했다거나 놀고 먹었다거나 하는 편견은 좀 버리자. 무슨 군부심도 아니고 물론 그래도 다들 월드컵은 봤다.
  8. [8] 해당 학번들은 운동권 경력자에 한해 한총련 10기생으로서 효순-미선이 반미투쟁, 16대 대선투쟁, 2003년 한총련 합법화 투쟁에 참여하였다.
  9. [9] 1980년대에 입학이 결정된 마지막 세대이다.
  10. [10] 14화에서 유리에가 읽고 있던 신문이 1984년 1월 1일자이다.
  11. [11] 경기도 부천시에서 둘리에게 830422로 시작하는 주민등록증을 발급해준 바 있다.
  12. [스포] 12.1 프로필 상의 나이를 역산하면 1983년생이 되겠지만 이는 정확한 나이라고 할 수 없다. 문서 참조.
  13. [13] 2화에서 서대영이 들고 있는 해성병원 의료진 명단에서 나온다.
  14. [14] 설정상 02학번이다.
  15. [15] 일본 서브컬처의 단골 클리셰빠른 생일 에피소드가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으므로 빠른 생일이 없다고 가정한다.
  16. [16] 단, 완결편인 마츠리바야시 편과 미오츠쿠시 편에선 전원 생존한다. 사망한 월, 일, 시각은 미상. 사망 원인은 히나미자와 대재해로 죽거나 살해당하거나 등등.
  17. [17] 다만 와타나가시, 메아카시 편에선 히나미지와 대재해가 일어나지 않아 생존했고, 츠미호로보시 편에선 학교 인질극으로 경찰서로 조사를 받으러 갔기에 히나미자와 대재해로 죽는건 면했다. 그리하여 2기 1화의 미래에서 유일하게 등장하는 주민이다. 나머지는 모두 사망…
  18. [18] 츠미호로보시 편에선 대재해 당시 히나미자와에 없었기에 죽는 걸 면했다.
  19. [19] 한국 무대 기준
  20. [20] 1963년 곽순옥의 노래 '남과 북'이 원곡이다. KBS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생방송 주제가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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