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 올림픽

역대 하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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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 올림픽

대회 기간

2020년 7월 24일 - 8월 9일

슬로건

Discover Tomorrow
未来をつかもう

1회

2회

3회

4회

5회


1896 아테네


1900 파리


1904 세인트루이스


1908 런던


1912 스톡홀름

6회

7회

8회

9회

10회

취소


1920 안트베르펀


1924 파리


1928 암스테르담


1932 로스앤젤레스

11회

12회

13회

14회

15회


1936 베를린

취소

취소


1948 런던


1952 헬싱키

16회

17회

18회

19회

20회


1956 멜버른-스톡홀름


1960 로마


1964 도쿄


1968 멕시코시티


1972 뮌헨

21회

22회

23회

24회

25회


1976 몬트리올


1980 모스크바


1984 로스앤젤레스


1988 서울


1992 바르셀로나

26회

27회

28회

29회

30회


1996 애틀랜타


2000 시드니


2004 아테네


2008 베이징


2012 런던

31회

32회

33회

34회

35회


2016 리우데자네이루


2020 도쿄


2024 파리


2028 로스앤젤레스


미정

* 1916년 6회 올림픽은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1940년 12회 및 1944년 13회 올림픽은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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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회

32회

33회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연기]

2024 파리 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 개최일까지

D-343

第三十二回オリンピック競技大会
제32회 올림픽 경기대회
2020 東京オリンピック競技大会
2020 도쿄 올림픽 경기대회

Games of the XXXII Olympiad
Tokyo 2020

대회 기간

2021년 7월 23일 ~ 8월 8일

개최국·지역

일본국 도쿄도
가나가와현, 사이타마현, 후쿠시마현, 홋카이도

대회 이념
(슬로건)

未来をつかもう
Discover Tomorrow

(미래로 나아가자)

마스코트

미라이토와

경기 종목

33개 종목 (324개 세부 종목)

개회 선언

나루히토
일본국 천황

개·폐회식장

도쿄도 신국립 경기장

/ 공식 온라인 스토어
/ / / /
/

1. 개요
2. 대회 상징
2.1. 엠블럼
2.3. 픽토그램
2.4. 메달 및 시상식
3. 대회 준비
4. 경기 종목
4.1. 올림픽 어젠다 2020 적용 종목
5.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6. 경기장
7. 대회 진행
7.1. 참가국
8. 방송
8.1. 중계진
8.1.1. 캐스터
8.1.2. 해설위원
9. 조직
9.1. 이사회
9.2. 고문회의
9.3. 선수위원회
9.4. 문화, 교육위원회
9.5. 미디어위원회
9.6. 개, 폐회식 종합 연출팀
10. 스폰서십
10.1. 월드와이드 올림픽 파트너십
10.2. 골든 파트너
10.3. 공식 파트너
10.4. 공식 서포터
11. 논란 및 비판
12. 사건사고
13. 여담
13.1. 러시아 선수단 참가 공식 금지
13.2. 타이틀
14. 관련 문서

1. 개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폐회식에서 공개된 영상[2][3]

2021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될 예정인 하계 올림픽. 본래 2020년 여름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대규모 확산 사태로 인하여 연기되었다. 이 올림픽이 가진 각종 타이틀은 타이틀 문단에 서술되어 있다.

2. 대회 상징

2.1. 엠블럼

새로 선정된 엠블럼으로, 도코로 아사오가 디자인했다. 왼쪽은 올림픽 엠블럼이고, 오른쪽은 도쿄 패럴림픽 엠블럼이다.

원래는 사노 겐지로의 T자 모양이 공식 엠블럼으로 선정되었으나, 이후 표절로 드러나자 철회되었다. 이에 대해서는 2020 도쿄 올림픽/사건사고 참고.

이후 조직위는 새로 엠블럼 공모전을 연 뒤, 최종 후보 시안 4개 중 도코로 아사오 작가의 작품을 최종 선정하고 2016년 4월 25일에 발표했다. 새 엠블럼은 에도 시대 문양인 '이치마쓰모요'(市松模様)[4]를 형상화하여 다양한 모양의 남색 사각형으로 디자인되었다. 형태가 다른 3가지 종류의 사각형은 각기 다른 나라와 문화 및 사상을 표현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성과 조화를 나타낸다는 게 조직위의 설명이다. 그러나 흑백의 둥근 조화가 동아시아 일대에서 장례식 등 죽음의 의미로 쓰인다는 것 때문에, '섬뜩하다.' 등의 의견도 있었다.

후보도시 때는 오색 벚꽃을 엠블럼으로 썼다.

2.2. 마스코트

  자세한 내용은 미라이토와와 소메이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3. 픽토그램

2.4. 메달 및 시상식

도쿄 2020 올림픽 게임 메달

도쿄 2020 장애인 올림픽(패럴림픽) 메달

구성

약 556g

약 526g

약 550g

약 520g

약 450g

약 430g

디자인

'영광을 달성하기 위해 선수들이 매일 승리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컨셉과 '빛'과 '광채'로 빛나는 운동선수와 에너지를 지원하는 사람들의 에너지를 상징하면서, 다양성을 상징하고 스포츠에서 경쟁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존경받는 세상을 나타내며, 메달의 반사의 광채는 전 세계 사람들이 손을 잡고 묘사 한 따뜻한 우정의 빛을 나타낸다고 한다.

'새로운 바람이 사람들에게 열기를 주고, 또다른 새로운 바람을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는 컨셉과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을 묶어 전세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게하는 부채를 모티브로 부채의 밑부분 묶는 부분은 인종과 국경을 넘으며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주는 선수를 의미하며, 선면은 사람들의 마음의 생명력과 일본 자연의 꽃, 나무, 잎, 물을 표현하였다고 한다.

3. 대회 준비

3.1. 유치 과정

  자세한 내용은 2020 도쿄 올림픽/유치 과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년 후에도 웃을 수 있을까

2013년 9월 7일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제125차 총회에서 터키 이스탄불스페인 마드리드를 제치고 개최지로 확정되었다.

3.2. 유치 이후

보면 알겠지만 힘겹게 달려가던 도라에몽이 올림픽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의욕을 얻기 시작하고 있는데, 이는 일본 역시 올림픽이 가까워질수록 힘내서 제대로 치르자는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다만 이게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 가면 갈수록 의욕을 잃는 것처럼 보여서 디자인에 문제가 있다는 반박 의견도 있다.심지어 가면 갈수록 잘 보이지도 않는다

3.3. 올림픽 연기

  자세한 내용은 2020 도쿄 올림픽 연기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경기 종목

4.1. 올림픽 어젠다 2020 적용 종목

스모와 더불어 일본의 국기로 평가받는 야구가 다시 될 가능성이 있을 것이란 기대도 있었으나, 재진입 종목 선별 1차 투표에서 레슬링이 가볍게 과반 득표를 넘기면서 첫번째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레슬링의 경우 올림픽 종목 재진입을 위해 레슬링계에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데 반해 야구의 올림픽 종목 재진입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끝내 비협조적으로 나왔다는 점이 맞물려 집행위원들의 표가 레슬링 쪽으로 기울었다는 분석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는 이전 대회들과 다른 규정이 적용되는 첫번째 대회였다는 것이 변수로 작용되었다. 올림픽 개최비용에 비해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오히려 파산하는 도시들이 등장하자, IOC는 흥행을 위해 '올림픽 어젠다 2020'을 발표했다.# 이 어젠다의 내용중 하나가 매 대회별로 종목선정에 유연성을 부여하며 그 예시로 개최국 자국내에서의 인기가 높은 스포츠를 들었다. 이 어젠다로 인해 올림픽 개최국은 (크리켓, 야구, 미식축구 같은) 세계적으로는 인기가 없으나, 자국에는 흥행에 유리한 종목을 넣을 수 있게 되었는데 2020 도쿄 올림픽이 이 어젠다의 첫번째 적용 대회다. 1차 투표 이후 도쿄 올림픽 조직위가 제출한 추가 정식종목 후보 다섯 종목 중에 야구/소프트볼가라데가 포함되었다.[15]

올림픽 재진입을 축하하는 세계 야구 소프트볼 총연맹(WBSC) 의 축하로고

그리고 2016년 8월에 열린 IOC 총회에서 야구(남자)/소프트볼(여자)(단일 종목 취급), 가라데, 서핑, 스케이트보딩, 스포츠 클라이밍이 전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올림픽에서 야구를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야구 참가 인원수가 144명으로 제한 되어 최대 6개국만 참여가 가능하다. 이렇게 되면, 개최국 일본을 제외하고,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나올 수 있는 나라는 단 5개국밖에 되지 않아 대륙 예선 통과가 더욱 치열해졌다.

5.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국내에서 도쿄 올림픽과 관련된 첫번째 이슈는 남북단일팀 문제였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남북단일팀으로 출전한 여자 아이스하키 팀이 여러가지 엇갈린 반응을 냈기 때문. 남북한 합의에서 올림픽 단일팀 추진이 들어 있었고, 이에 따라 하키, 농구, 유도에서 단일팀을 구성하려 했으나 2019년 5월, 여자 하키에서는 북한 측 단일팀이 무산되었다. # 하염없이 통일부는 북한의 긍정적인 반응만을 기다리는 중. #

방사능 논란 및 일본의 경제제재, 욱일기 문제로 인해 일각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도쿄 올림픽 불참을 주장하고 있으나,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올림픽 불참은 안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 하지만 도쿄 올림픽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면서, 불참 가능성에 대한 기사가 계속 나왔다.

대한체육회 입장

그러나 대한체육회 입장은 보이콧은 어렵다는 것이며, 문화체육관광부는 더불어민주당에 도쿄 올림픽에 참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으며 이 결정은 대한올림픽위원회(KOC)와 의견을 공유한 결과라고 밝혔고, # 문재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서도 도쿄 올림픽에 대해 "우호와 협력의 기틀을 굳게 다지고, 공동 번영의 길로 나아갈 절호의 기회" 라고 밝혔기에 # 보이콧은 어려울 전망이다.[16]

또한, 방사능의 문제는 해외에서도 제기되고 있다.[17] 그러나 중요한 것이 있는데, 일생을 이 올림픽을 위해 4년간 준비한 선수들의 노력이 무용지물이 된다. 금메달을 비롯한 세계 성적이 떨어지는 것은 덤.

당초 대한체육회에서는 금메달 5~7개 정도를 목표로 한다고 이야기 해왔으나 올림픽이 몇개월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다시 이전 대회들과 마찬가지로 금메달 10개를 획득하여 종합 10위[18] 에 들어 10-10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이전 목표치인 금메달 5~7개 정도가 최대치가 될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가장 큰 이유는 양궁, 태권도, 유도 등 대한민국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왔던 종목에서 다른 나라 선수들의 기량이 급성장하여 금메달 획득을 장담할 수 없게 된 탓이 크다. 실제로 2019년에 열린 종목별 세계선수권에서 대한민국은 전통적인 강세종목에서 최악의 부진을 면치 못했다. 유도는 전년도에 금메달 2개를 따낸 기세를 잇지 못하고 은메달과 동메달 1개씩에 그쳤고, 레슬링은 세계선수권 우승 경력이 있는 김현우와 류한수를 앞세우고도 둘 다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19] 메달은 커녕 올림픽 출전권마저 따지 못했다. 배드민턴은 전년도 2018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에서 사상 첫 노메달의 쇼크가 채 가시기도 전에 2019 세계선수권에서도 노메달 쇼크를 받았으며, 2016 리우 올림픽에서 사상 첫 전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던 양궁은 그나마 2019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0개중 9개를 차지하여 역대 최고 성적으로 1위를 하는 등 기량을 되찾고 있다.[20] 또한 5인 이상의 단체구기종목이 리우올림픽에서 단 하나의 메달도 따지 못한 충격[21]이 계속 이어지지 않게 해야할 것이다.

그나마 대한민국은 국기 태권도[22]와 2010년대 메달박스로 급부상한 펜싱[23]에서 체면치레를 했고 여자 핸드볼이 전세계 남녀 통틀어 최초로 10회 연속(이자 대한민국 단체구기종목 최초로)[24]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또한 그간 올림픽 메달이 없었던 근대 5종이 최근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어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이 기대되는 중이다.

한국 선수단의 주요 구기종목 도쿄 올림픽 본선진출 현황은 다음과 같다. 취소선 걸린 종목은 탈락 확정, 볼드체는 진출 확정.

비 구기종목에서는 현재 태권도가 8체급 중 역대 최다인 6체급의 출전을 확정지었고[26], 여자 골프에서도 4명의 출전권을 확보했다.

2020년 2월 10일 기준, 대한민국은 단체 구기종목 16개 중에서 6개 종목의 도쿄올림픽 진출을 확정했다. 여자 핸드볼, 남자 럭비, 야구, 여자 배구, 남자 축구, 여자 농구에서 출전권을 확정했다.[27]

한편 방사능 오염 논란이 커지자 대한체육회는 선수촌에서 조금 떨어진 '헨나 호텔'을[28] 통째로 임대해서 급식지원센터를 세우고, 식자재는 모두 국내에서 공수하기로 했다. SBS 뉴스 기사

6. 경기장

2020년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 경기장 공식 PR 영상

위 사진은 2020 도쿄 올림픽 경기장들의 위치를 지도로 나타낸 것이다.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경기장은 크게 두 구역으로 나뉜다. 먼저, '헤리티지 존(Heritage Zone)'은 1964 도쿄 올림픽 당시의 경기장을 1964년 대회의 유산(heritage)으로서 사용하는 곳이다. 국립 요요기 경기장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두번째는 '도쿄 만 존(Tokyo Bay Zone)'으로 도쿄 만 인근, 주로 오다이바 지역에 신설되는 경기장들을 사용하는 곳이다. 양궁, 태권도 등의 종목이 여기서 개최될 예정이다.

신축 경기장이 많지 않고 대부분의 경기장을 개축만으로 그대로 사용한다. 관련 인프라가 충실한 도쿄라서 가능한 부분이다. 물론 신축 경기장 및 기존 경기장 개축 비용도 만만히 볼 수 없지만 전부 신축하는 것이 비할 수준이 아니고 특히 올림픽 이후의 활용에 있어 대책이 서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일례로 '무사시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는 위치가 좋지 않음에도 완공되자마자[29] 반년도 되지 않아 수 차례의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올림픽 이후로도 충분히 활용될 수 있다는 걸 증명했다. 때문에 적어도 도쿄 8구 내의 시설들은 건설비는 둘째치고 운영에 있어 적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은 상황. 아리아케 아레나 또한 이미 흑자를 내고 있는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 필적하는[30] 관중동원력을 자랑하면서 도쿄역의 지척인 오다이바에 위치하기 때문에 올림픽 이후에도 흑자를 낼 것으로 전망되는 중. 다른 시설도 차이는 있으나 2018 평창 올림픽에서의 일부 시설들처럼 가건물 수준으로 건설하고 올림픽 끝나자마자 해체하는 시설은 거의 없을 전망.

→ 그러나 조정 경기장은 고이케 유리코 도쿄 도지사가 500억 엔에 달하는 예산에 난색을 표하며 도쿄 도외의 지역에서 개최할 가능성이 남아있다. 일본에서는 대안으로 미야기현의 '나가누마 보트장'을 활용하는 방안을 거론하는 중이고, IOC는 세계조정선수권대회를 유치한 경험[33]이 있는 충청북도 충주시를 검토해보자고 하는 중. # ## 2020 도쿄-충주 올림픽 하지만 일본 정부IOC,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가 조정경기장을 우미노모리 공원에 규모를 작게 하여 298억 엔을 투입해 신축하기로 결정함으로서 충주 개최는 무산되었다.# 당연한 것이, 타국에 일부 종목 개최권을 넘긴다는 것[34]이 원 도시 입장에선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게다가 다른 나라도 아니고 대한민국에 개최권을 넘긴다는 것은 한일관계의 특수성까지 감안한다면 더더욱 힘든 일이다. 대신 충주는 도쿄 올림픽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단을 대상으로 전지훈련이나 적응훈련 장소 유치에 나선다는 계획으로 일을 진행 중이다.
→ 이 골프장은 여성 회원을 받아들이지 않는 오랜 전통 때문에 논란이 거세지고 있으며, 코이케 유리코 도지사도 불쾌감을 드러내며 금녀 정책의 폐기를 요구하고 있다.# [39]

7. 대회 진행

대회 진행

별도로 기술된 종목

야구

축구

7.1. 참가국

8. 방송

(아래 시청률은 모두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이다.)

경기명

경기시각

KBS1

KBS2

MBC

SBS

합계

개막식

미정

야구를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에서 하계에서 강한 KBS의 무난한 1위와[40] MBC와 SBS의 2위 싸움이 예상된다.

방송사별로 보면 KBS는 야구 중계에서의 평가 및 시청률 회복과 축구에서의 새로운 선출 해설을 찾는 것이다. 그 이외의 나머지 종목에서는 무난히 시청률 1위가 될 가능성이 높다. 개막식과 폐막식은 1TV에서 중계될 가능성이 높으며 축구, 야구 등 인기 많고 흥행이 예상되는 경기들은 2TV에서 중계가 예상된다. 인기있는 경기가 겹칠 경우에는 더 인기있는 경기가 2TV로 갈 것이다. MBC는 야구 중계에서 김나진을 고집할지, SBS는 동계와 달리 이전 아시안게임과 하계 올림픽 등 하계 종목에서 이어온 시청률 부진을 개선해서 하계 종목 시청률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41] 또한, 단독중계 및 2사 순차중계가 확대될지 또한 주목할만한 요소다. 야구는 사실상 SBS의 독주가 예상된다. MBC가 한명재를 안 쓰는 바람에 정우영-이순철 조합은 사실상 현재 3개 방송사중 원탑이다.

그동안 대회를 봤을 때 오전 9시부터 자정에 걸쳐서 경기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당연히 대한민국과 시차가 없기 때문에 이전 리우 올림픽과 비교해서 시청률 대박을 터트릴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여러 이유(일본의 경제 보복, 불매운동, 도쿄 올림픽 불참 여론 등)로 인해 먹구름이 끼어버린 상황이다.[42] 오전이나 오후 시간대에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그리고 프라임타임을 포함한 저녁 시간대에는 치맥과 함께 경기를 시청하는 장면이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8.1. 중계진

8.1.1. 캐스터

KBS:

KBS N SPORTS:

MBC:

MBC SPORTS+:

SBS:

SBS Sports:

8.1.2. 해설위원[43]

KBS:

MBC:

SBS:

9. 조직

9.1. 이사회

9.2. 고문회의

9.3. 선수위원회

9.4. 문화, 교육위원회

9.5. 미디어위원회

9.6. 개, 폐회식 종합 연출팀

10. 스폰서십

10.1. 월드와이드 올림픽 파트너십

1976년 올림픽부터 올림픽 스폰서였던 맥도날드가 처음으로 스폰서쉽 계약을 맺지 않을 것으로 알려진 대회이다. 마지막 후원이었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때도 기존의 월드와이드 파트너에서 한 등급 아래인 공식 파트너로 대회를 참여하였다. 맥도날드의 월드와이드 파트너 빈자리에는 인텔이 자리잡게 되었다.

한편 IOC와의 계약으로 도쿄 올림픽부터 에어비앤비가 월드와이드 올림픽 파트너로 합류하게 되었다.

삼성전자의 경우 한일관계로 인해 월드와이드 파트너로서의 일본 내 홍보 활동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측도 올림픽 후원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토요타 자동차가 현대자동차와의 합의를 거쳐 스폰서 권한을 행사하지 않은 적이 있었는데, 삼성도 이런 선례를 따를지 주목된다. 참고로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 당시에는 대대적인 홍보를 하면서 삼성 로고가 찍혀 있는 기념폰을 발매하였으나, 그 당시 한일관계는 아주 평범했다. [47]

하지만 일본에서 삼성제 휴대폰을 판매할 땐 삼성 로고로 발매하지 않고 갤럭시 로고로 판매하기 때문에, 최초로 삼성 로고없이 갤럭시 로고로 후원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

한편, 2020년 2월 12일(한국시간)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20에서 갤럭시 S20의 도쿄 2020 올림픽 게임 에디션이 삼성 로고를 포함하며 발표됨에 따라 삼성전자가 나가노 올림픽때처럼 삼성 로고가 찍힌 기념폰을 발매함이 확정되었다. 정확히는 갤럭시 S20+모델 한정으로 출시된다. 참고로 갤럭시 S10+도 같이 출시하는것이 확인되었는데 그 다음해에 있는 2022 베이징 올림픽 때문에 4년 연속 올림픽 에디션이 출시된다.

10.2. 골든 파트너

아사히 맥주

아식스

캐논

JXTG

도쿄 해상 니치도 화재보험

일본생명

NEC

NTT

노무라 홀딩스

후지쯔

미즈호은행

미츠이스미토모은행

미츠이부동산

메이지

LIXIL

10.3. 공식 파트너

아지노모토

EF Education First

에어위브

킷코만

KNT-CT 홀딩스

JTB

시스코 시스템즈

세콤

전일본공수

종합경비보장

대일본인쇄

다이와 하우스

도쿄 가스

도쿄메트로

TOTO

도부 톱 투어즈

돗판 인쇄

닛신 식품 홀딩스

일본우정

일본항공

JR 히가시니혼

미쓰비시전기

야마토 홀딩스

리크루트

요미우리 신문

아사히 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

마이니치 신문

히사미츠[48]

어스 제약

시스코

공식 파트너사인 일본 식품 기업 닛신식품에서 근대 5종을 응원할 목적으로 내놓은 펜타우르스를 두고 일본 내 네티즌들로 부터 기괴하고 기분 나쁘게 생겼다는 매우 안 좋은 평가가 나왔다. "기분 나쁘다" 도쿄올림픽 '근대5종' 캐릭터 두고 비난 쏟아져 올림픽 마스코트들도 선정 과정에서 불만이 많았고 캐릭터 조형도 어린이 취향이라 생각했던 것보다 그저 그렇다는 평을 받는 판에, 그들보다 훨씬 추하고 끔찍한 외양이어서 더 크게 욕을 먹는다.

10.4. 공식 서포터

파소나

마루다이

산케이 신문

홋카이도 신문

11. 논란 및 비판

  자세한 내용은 2020 도쿄 올림픽/논란 및 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사건사고

  자세한 내용은 2020 도쿄 올림픽/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1. 2020 도쿄 올림픽 연기 사건

13. 여담

게다가 세계 3위의 경제권을 가진 일본에도 올림픽이 부담이 되느냐 마느냐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 판에 한국의 경제 상황을 고려하면… 아무리 올림픽이 그 파급효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재정난을 감수하는 경향이 있다지만, 그리스가 올림픽 이후 파급효과를 이끌어내기도 전에 경제위기가 심화됐음을 고려하면 일본도 아닌 한국이 굳이 이런 상황을 감수하고 개최해야 하는 것인가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 그리고 부산광역시는 기존계획인 2024년 하계올림픽 유치에서 2028년 올림픽 부산 개최를 신청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정했다. 본래 부산 올림픽 유치 범시민지원 협의회의 공식 웹사이트 주소는 www.busan2024.com이었으나, 계획을 변경하면서 www.busanolympic.org으로 바꿨다. www.busan2024.com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www.busanolympic.org으로 이동되게 조치했다. 혹시 2028년도 물 건너갈까 봐 URL에 연도 표기를 지웠다 연도 대신 olympic을 집어 넣으면서 동시에 .com(상업) 대신 .org(단체)로 바꿨다[50][51].현재는 부산·울산 공동개최로 계획을 변경한 듯하다. 주소도 http://www.buolympic.org/으로 다시 변경되었고 과거 주소는 접속 불가. 하지만 2028년 올림픽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갑작스럽게 확정되면서 역시 물건너갔고, 결국 2032년 개최로 다시 계획을 바꿨다가 부산은 2030년 등록박람회(엑스포)를 개최하기 위해 정부에 유치 계획서를 공식적으로 제출한 상태[52]라 올림픽 유치는 붕 떴다. 홈페이지도 접속하면 It works!라는 서버 테스트 페이지만 뜬다. 결과적으로는 2020년 개최 신청 철회한 부산과, 탈락한 이스탄불, 마드리드가 신의 한 수가 됐다.
일본인들에게 올림픽하면 떠오르는 노래를 물어보면 1964 도쿄 올림픽 문서에도 소개되어 있듯이 일본 엔카 가수 미나미 하루오가 1963년 발표한 "東京五輪音頭 (도쿄 올림픽 타령)"를 떠올린다. 일본인들에게 도쿄 올림픽의 의미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기 위해 일본 정부는 2020년판 <東京五輪音頭>를 뮤직비디오로 새롭게 제작하고 안무와 가사도 시대에 맞추어 새롭게 만들었다. 또한 도쿄 패럴림픽을 위해 장애인을 위한 안무도 따로 마련했다.이번에 제작되는 "東京五輪音頭" 원곡 가수인 미나미 하루오가 2001년에 별세하여, 대표 가수는 일본 엔카 가수 이시카와 사유리(石川さゆり)가 맡았다. 뮤직비디오 등장인물은 장면 순서대로 아나운서 후루타치 이치로(古舘伊知郎)[54], 가수 이시카와 사유리(石川さゆり)[55], 코미디언 코바야시 켄타로(小林賢太郎)[56] 배우 타케하라 피스톨(竹原ピストル)[57], 배우 가야마 유조(加山雄三)[58]. 연출은 상기한 코미디언 코바야시 켄타로와 코지마 준지(小島淳二)가 나미키바시 유닛으로써 공동으로 제작하였다.

도쿄 올림픽 개최위원회가 8월 3일 공개한 공식 뮤직비디오 영상. 이 영상은 2018년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기간동안 운영된 재팬 하우스에서도 상영된 적이 있었다.

사실 그 전부터 있던 규정이긴 하지만, 이전까지의 올림픽의 경우 올림픽 사진이나 동영상이 SNS에서 돌아다니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으며, 주최측에서도 암묵적으로 자유롭게 촬영 및 SNS 업로드하도록 냅뒀었다. 이에 따라서 트위치, 유튜브, 페이스북으로 대표되는 인터넷 문화를 통한 올림픽 관람 문화가 방해받으면서 흥행에 문제가 생길 거라는 지적도 나온다.[64][65]

13.1. 러시아 선수단 참가 공식 금지

러시아러시아 국가대표팀 도핑 스캔들로 이번에도 공식적인 국가 자격으로는 못 나온다는 뉴스가 있다.# 미국, 중국 : 개이득 세계반도핑기구의 징계라고 하며, IOC가 결의한 평창에 이은 징계이다. 다만 이 징계에 대해 러시아가 CAS에 이의제기를 하면서 아직 징계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2020년 02월 19일 기준, 일본 조직위에 올라와 있는 경기 일정 중 러시아가 예선을 통과한 배구 종목에 대해 "러시아"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아, 아직까지는 징계가 발효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13.2. 타이틀

14. 관련 문서


  1. [연기] 1.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범세계적 유행과 개최국 현지의 사정으로 인하여 2021년 7월 개최로 공식 연기되었으며, 공식 명칭은 연도 변경 없이 2020 도쿄 올림픽으로 잠정 결정되었다.
  2. [2]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의 광고대행사이자 블랙기업으로 악명 높은 덴츠가 제작했다. 홍보 영상에 삽입된 곡은 시이나 링고의 5집 앨범 수록곡 치친푸이푸와 셀프 커버 앨범 수록곡 망원경 밖 경치.
  3. [3] 이 기획에 참여한 사람들은 시이나 링고, 퍼퓸의 안무가로 유명한 MIKIKO, 소프트뱅크의 아빠개 광고를 만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사키 히로시, 덴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가노 카오루라고 한다.
  4. [4] 바둑판 무늬 혹은 체크 무늬를 의미하는 이치마쓰라는 이름의 유래이기도 하다.
  5. [5] 이를 도시 광산이라고 하는데 문서를 참조하면 알겠지만 이 도시광산의 규모도 잘 모르는 사람들의 생각 이상으로 비중이 크다고 한다. 일본 전국 전자기기 내 금 함유량이 남아공의 금 매장량과 맞먹는다는 얘기도 나올 정도.
  6. [6] 웃기게도 2020년은 경자년 쥐띠고(그것도 하얀 쥐), 쥐는 도라에몽이 가장 무서워하는 생물이다. 오비이락
  7. [7] 도쿄 내의 관광 명소, 종목 관련 선수,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의 게임 캐릭터(팩맨, 슈퍼 마리오), 애니메이션 캐릭터(캡틴 츠바사, 도라에몽, 헬로 키티) 등을 이용해서 아주 기가 막힌 영상을 만들어냈다. 마리오가 일본에 있는 토관을 타서 브라질까지 도착하는데 심지어 총리인 아베 신조슈퍼마리오로 변신해서 차에서 내려 토관을 타고 리오 올림픽 폐막식장에 나타난 퍼포먼스는 기립박수를 받았다. 보너스로 폭죽이 터지면서 나온 슈퍼 마리오의 스테이지 클리어 음악은 덤. 참고로 이 당시 일본에서는 도쿄도지사인 고이케 유리코가 아베 총리의 강력한 정치적 경쟁자였는데, 고이케는 상당히 고가의 화려한 기모노를 입고 차기 개최지 시장 자격으로 참석한 터였다. 그런데 아베 총리가 마리오 분장을 하고 나온 퍼포먼스가 일본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호평을 받은 바람에 완전히 묻혀 버렸다. 고이케의 폭망은 이때부터 조짐이.
  8. [8] 게다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홍보영상이 너무 퀄리티가 저급이어서, 더더욱 우리나라에서는 비교가 되었다.
  9. [9] 다만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완전폐쇄형 풀 스크린도어를 상상하면 곤란하다. 풀 스크린 도어는 문을 따고 들어가지 않는 한 애초에 투신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구조지만, 일본에 설치되고 있는 스크린도어는 서울 2호선 강변역에서 볼 수 있는 형태인 난간형(반밀폐형)이다. 운영주체가 비교적 단일화된 한국 수도권과 달리, 일본은 JR그룹에 사철에 온갖 역 구조가 복마전이라 어쩔 수 없는 감은 있다. 그러나 일본의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역에선 투신자살이 줄어들긴 했으나 실제로 간간히 자살 사건이 터지는 중이다. 일본의 경우 작정하면 담 넘듯 스크린도어를 넘어갈 수 있으니…
  10. [10] 일본에서 올림픽 개회식은 올림픽 명예 총재인 천황이, 패럴림픽 개회식은 패럴림픽 명예 총재인 황태자가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이 관행을 바꾸어, 모두 천황이 맡는 것으로 한 것이다.
  11. [11] 태자에 준하는 지위로서 다음 왕위 계승권을 가진 서열 1위가 후미히토이다. 일본 황실에서는 남성만이 계승자가 될 수 있고, 나루히토 천황에게는 무남독녀 도시노미야 아이코 공주밖에 없어서, 대신 나루히토의 남동생 후미히토가 '황사'라는 지위를 받았다.
  12. [12] 2020 도쿄 패럴림픽의 포스터는 아라키 히로히코가 담당한다.
  13. [13] 올림픽 역사상 대회가 통째로 취소된 것은 1916년, 1940년, 1944년 등 세 차례인데 세 번 모두 전쟁 때문에 대회가 취소됐다. 올림픽 사상 최악의 흑역사로 기록된 뮌헨 올림픽 참사 때는 대회가 일시 중단된 적이 있지만 진행 중의 일이었다.
  14. [14] 2021로 명칭을 바꾸게 된다면 지금까지낸 굿즈와 전시물 등등을 싸그리 교체해야하기 때문에 최소 몇천억이 들기 때문.
  15. [15] 나머지 세 종목은 서핑, 스케이트보딩, 스포츠 클라이밍.
  16. [16] 방사능 문제가 아닌 한일관계 악화로 보이콧을 선언하면, 김일성이 사망한 지 불과 2년 만에 자신들에게 있어 그렇게나 불구대천의 원수의 나라라는 미국 땅에서 열린 1996 애틀랜타 올림픽에 인공기를 휘날리며 당당히 참가한 북한의 사례를 설명할 길이 없다.
  17. [17]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터진 것은 2011년이었고, 2020 올림픽 개최지가 도쿄로 확정된 것은 2013년이었다.
  18. [18] 2016 리우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은 금메달 9개로 종합 8위에 올랐다.효자종목 태권도는 메달 레이스의 선봉에 선다. 남녀 4체급씩에 총 8개의 금메달이 걸린 태권도에서 역대 최다인 6체급의출전권을 확보했다(남자 68kg 이대훈 등). 양궁은 강채영을 앞세워 5개의 전종목 석권을 노리고 있으며, 사격 종목 최초로 올림픽 3연패를 이룬 진종오(서울시청)가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2016년 리우 대회에서 박인비가 우승을 차지한 여자골프는 2연패 도전을 하고, 12년 만에 다시 정식 종목이 된 야구도 2008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연속 우승을 노린다. 남자축구도 메달을 노린다. 펜싱 등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의 기량을 유지하여금빛 메달을 기대하게 하는 종목이다. 첫 금메달을 노리는 근대5종을 비롯해 골프, 유도, 배드민턴 등에서도 깜짝 선전이 전해질 수 있을지 기대가 크다. .
  19. [19] 둘 다 1988년생으로서 2019년 기준 세는 나이로 32세다.
  20. [20] 실제로 1996 애틀랜타 올림픽 당시 대한민국이 따낸 7개의 금메달은 모두 이 문단에서 언급한 4종목에서만 나왔다.(레슬링 1개, 유도, 양궁, 배드민턴 각 2개) 애틀랜타 이후로 대한민국이 이 4종목에서 각각 금메달 1개라도 획득한 대회는 2004 아테네 올림픽(양궁 3개, 유도, 배드민턴, 레슬링 각 1개)이 유일하다. 2000 시드니 올림픽에서는 유도와 배드민턴에서,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레슬링에서, 2012 런던 올림픽에서는 배드민턴에서, 2016 리우 올림픽에서는 전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양궁 이외 나머지 3종목에서 하나의 금메달도 따내지 못했다.
  21. [21] 1976 몬트리올 올림픽부터 대한민국이 출전한 매 대회마다 단체구기종목에서 1개 이상씩의 메달을 따내던 전통이 리우올림픽에서 깨졌다. 1976 몬트리올 여자 배구 동메달, 1984 로스앤젤레스 여자 농구, 여자 핸드볼 은메달, 1988 서울 여자 핸드볼 금메달, 남자 핸드볼, 여자 하키 은메달, 1992 바르셀로나 여자 핸드볼 금메달, 1996 애틀랜타 여자 핸드볼, 여자 하키 은메달, 2000 시드니 남자 하키 은메달, 야구 동메달, 2004 아테네 여자 핸드볼 은메달, 2008 베이징 야구 금메달, 여자 핸드볼 동메달, 2012 런던 남자 축구 동메달.
  22. [22] 2000 시드니 금3 은1, 2004 아테네 금2 동2, 2008 베이징 금4, 2012 런던 금1 은1, 2016 리우 금2 동3
  23. [23] 2000 시드니 금1 동1, 2008 베이징 은1, 2012 런던 금2 은1 동3, 2016 리우 금1 동1
  24. [24] 1984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10회 연속이다.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리우올림픽까지 9회 연속 출전하는 동안 금메달 2회(1988, 1992), 은메달 3회(1984, 1996, 2004), 동메달 1회(2008), 4위 2회(2000, 2012)라는 빛나는 성과를 남겼다. 핸드볼이 다른 구기종목에 비해 유난히 유럽의 텃세가 심하다는 것을 생각하면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의 8회 연속 올림픽 4강은 대한민국 축구가 2회 연속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는 것에 견줄 만한 실로 대단한 업적이다.
  25. [25] 개최국인 일본이 2위였기 때문에 4위까지 올림픽 최종예선 출전권을 획득했다.
  26. [26] 과거보다 다른 국가의 실력이 늘었는데 왜 역대 최다를 확보했느냐는 의문이 들 수 있는데, 한국이 국제대회를 쓸던 시기에는 올림픽에서 한 국가가 4체급만 나갈 수 있는 제한이 있었다.
  27. [27] 리우 올림픽에서는 단체 구기 종목 중 3개 종목(남자 축구, 여자 핸드볼, 여자 배구)이 출전했다.
  28. [28] 소위 "로봇 호텔"이라고 국내에 알려진 바 있다.
  29. [29] 2017년 11월 오픈 행사를 개최함.
  30. [30] 아레나 모드 기준.
  31. [31] 기존의 국립경기장을 허물고 신축한다. 경기장에 대한 논란은 아래 사건사고 단락 참고.
  32. [A] 32.1 32.2 32.3 1964 올림픽 때에도 같은 종목 개최.
  33. [33] 실제로 2014 인천 아시안 게임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의 조정 종목은 모두 충주에서 개최되었다.
  34. [34] 승마에서도 2번(1956 멜버른 올림픽, 2008 베이징 올림픽) 있었다. 전자는 스웨덴에서 먼저 개최되었으며, 후자의 경우는 중국의 특별행정구인 홍콩에서 개최되었다. 승마의 경우는 을 이용하는 만큼 검역이 중요하기 때문.
  35. [35] 사고가 난 후쿠시마 원전에서 60km 떨어져 있으며 차로 2시간정도 걸린다고 한다. 안전성은 보장되지 않았다. 장담컨대 99.9%의 일본팀은 요코하마에서 첫경기를 치를것이다. 재수가 없다면 우리가 후쿠시마 첫경기를 치를수도 있다.
  36. [36] 1964 도쿄 올림픽 때에는 농구 개최.
  37. [37] 1964 도쿄 올림픽 때에는 체조 개최.
  38. [38] 단, 근대5종의 펜싱 풀리그는 무사시노 포리스트 스포츠 센터에서 개최
  39. [39] 골프 메이저 대회중 하나인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열리는 오거스타 내셔널도 오랫동안 여성회원을 받지 않았고 거기서 영향을 받은 듯 하다. 그러나 오거스타도 이제 여성회원을 받았고 여자골프 대회까지 열리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다.
  40. [40] KBS는 하계올림픽, 아시안게임은 오래전부터 시청률 1위를 수성해왔으며 월드컵도 2014년부터 이영표를 영입하면서부터 1위를 굳히고 있다.
  41. [41] 2012 런던 올림픽은 MBC를 제치고 2위를 기록했지만 냉정하게, MBC 파업 때문에 어부지리였다.
  42. [42] 그렇지만 올림픽이 일본에서 열린다고 관심이 낮을 확률은 극히 적다. 왜냐하면 올림픽은 월드컵과 함께 전세계 지구인들의 축제이며, 시청률 보증수표다. 2008 베이징 올림픽,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시차의 혜택을 톡톡히 보았다. 불참 여론은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이며 우리에게 좋을 것은 하나도 없다. 진천에서 뛰는 선수들이 국민의 세금으로 운동을 하는데 정작 중요한 올림픽을 불참한다면 세금 낭비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그렇게 힘들게 운동한 선수들의 병역혜택 기회도 있다. 거기에 타국의 비판적인 시선도 있을 것이고 말이다.
  43. [43] 공중파와 케이블 중계 상황을 통합해서 적었으니 참고바람
  44. [44] 패전 이후, 다이쇼 덴노의 직계 자손들을 제외한 모든 방계 황족들과 화족들이 평민으로 강등된 것.
  45. [45] 소프트뱅크의 아빠개 광고를 만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46. [46] Perfume의 안무가로 유명하다.
  47. [47] 거기에 더해 1998년은 한일관계의 우호를 돈독히 하기 위한 김대중-오부치 회담이 있었던 때이며, 오부치 게이조 당시 일본 총리는 '가해자 일본의 피해자 한국에 대한 사죄'라는 사실상의 형식을 정립하며 역사문제에 대해 사과하기도 한 온후한 총리였다.
  48. [48] 사가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제약회사로 좀비 랜드 사가 4화에서의 모델회사로 등장했다.
  49. [49] 유럽 후보국들이 죄다 기권하여 달랑 중국카자흐스탄만 개최후보국이니…
  50. [50] 그런데 'Busan Olympic'은 영어로는 부적합한 표기이다. Busan Olympic Games 또는 Busan Olympics라고 해야 정확한 영어 표기가 된다. 물론 콩글리시로는 적절하다. 올림픽 한 번 개최하면 그 대회 안에서 실시되는 경기가 한 개가 아니기 때문에 복수형을 쓰는 것이다. 참고로 2012 런던 올림픽 당시 국내 모 방송국이 올림픽 특집 방송용으로 제작한 스튜디오 내 데스크에 London Olympic이라고 잘못 새겨놓고 방송을 진행했는데, 콩글리시라는 지적을 받았는지 대회 마스코트 인형을 해당 단어 앞에 세워서 가려버렸다. 이미 제작한 걸 대회 중에 고치기 힘드니 꼼수를 쓴 것으로 보인다.
  51. [51] 결국 부산은 올림픽 유치는 사실상 포기하고 2030 등록 엑스포 유치로 전환하는 듯하다. 관련기사
  52. [52] 부산시, 2030부산등록엑스포 유치, 정부에 공식 신청 관련 기사
  53. [53] 근데 지난 2차례의 세계대전으로 취소된 3번의 올림픽도 모두 기수에 포함된 걸 볼 때, 만약 실제로 3차대전이 일어나 2번의 올림픽을 건너뛰었다 하더라도 2020년 올림픽은 여전히 32회였을 것이다.
  54. [54] 우리나라의 손석희 앵커처럼 바른 말을 하는 앵커로 일본 국내에서 유명한 아나운서이다. 원래 TV 아사히 소속 아나운서였는데, 1984년 퇴사하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TV 아사히에서 2004년부터 <보도 스테이션>의 앵커로 활동하면서 아베 신조에게 반기를 들었다가 2016년 3월 결국 하차하였는데, 이에 대해 소문이 무성하자 하차 당일 "아베 정권의 압박으로 그만두는 것이 아닌 내가 판단하여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하차하였다.
  55. [55] 1973년 "かくれんぼ" (숨바꼭질)이라는 곡으로 데뷔, 1985년과 1989년에 일본 레코드대상 최우수 가창상을 수상, 유명곡으로는 '津軽海峡 冬景色' (쓰가루 해협의 겨울 풍경) 등이 있다.NHK 홍백가합전에 1977년부터 무려 39회 출전하고 있는 중견급 가수다
  56. [56] 라멘즈의 멤버이자 네타 작성자. 본 뮤직비디오의 공동연출을 맏았다.
  57. [57] 가수 겸 영화배우로 한국인들에게도 은근히 유명한 영화 <아주 긴 변명 (2017)>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58. [58] 가수 겸 영화배우로 주로 무사극에 많이 출연했다. 1960년대부터 락 발라드 장르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서 2018년 현재도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59. [59] 특히 유도 및 배드민턴, 레슬링, 탁구 등 전통적 강세 종목에서의 부진이 매우 컸다.
  60. [60] 이제까지 일본이 기록한 금메달 최고기록은 자국에서 개최된 1964 도쿄 올림픽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 각각 16개씩 획득했고, 종합순위(금메달 순)로는 각각 3위와 5위를 기록하였다.
  61. [61] 사실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너무나도 임팩트가 컸던 까닭에 도쿄 올림픽 개막식 역시 이를 능가하는 그 무언가를 보여줘야 하는 압박이 없지는 않다. 더구나 인면조와 같은 뜻밖의 캐릭터가 등장했던 평창 대회 개막식이 너무나 강한 인상으로 남아있는터라 그를 뛰어넘는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의무감이 대단할 것이다.
  62. [62] 올림픽 시즌에 맞춰 선행 공개가 진행된다고 한다.
  63. [63] 모바일 게임이다.
  64. [64] 너무 빡빡한 저작권 규제 때문에 거대한 시장규모에도 불구하고 한류 K-POP이나 라틴 팝 등에 밀려 세계적인 영향력을 잃어가는 J-POP이 좋은 예이다. 그냥 노래가 안 먹혀서 그런 게 아니고?
  65. [65] 어쩌면 개인폰으로 찍을수 있는 '사람' 자체가 없을수도... 무관중 경기
  66. [66] 1964 도쿄올림픽 1988 서울 2008 베이징
  67. [67] 동계올림픽을 포함할 경우 베이징이 있다. 2008 베이징 하계올림픽,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2번째 사례이다.
  68. [68] 동/하계를 모두 포함하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 2020 도쿄 올림픽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다. 한국-일본-중국
  69. [69] 그리고 검은색 빨간색과는 안맞는지 푸른색(1964년)과 노란색 용띠(1988년) 혹은 노란색 쥐띠 해(2008년)에만 열렸다.
  70. [70] 역대 올림픽 가운데에 10개 이상의 금메달을 따낸 국가가 10개국 이상이었던 대회는 2000 시드니 올림픽(11개국) 단 1번뿐이다. 이 대회에서 대한민국은 금메달 8개로 은메달 10개 동메달 10개로 12위에 올랐다.
  71. [71] 타이거 우즈가 참가를 희망하면서 리우때 발생했던 상위랭커들의 무더기 불참이 발생할 가능성이 적어졌다. 당장 올림픽 골프에 매우 부정적이던 로리 맥길로이도 나온다고 태도를 바꿀 정도로.
  72. [72] FIBA와 IOC모두 와일드 카드제도 도입에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드림팀의 구축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스테판 커리가 방일하면서 아직 올림픽 출전을 한적이 없어 출전을 희망한다고 인터뷰 한 바 있다.
  73. [73] 동계 올림픽까지 포함하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첫 올림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