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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

(Ray Stevenson | George Raymond Stevenson)

1964년 5월 25일 북 아일랜드 출신 배우

공식 사이트

유명해진 것은 미드 ROME에서 주인공 티투스 풀로로 나오면서부터다. 여기서는 거칠면서도 순박하고 우직한 군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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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시즌7에서 아이작이라는 마피아로 나왔는데 작중에서 게이였다. 그런데 너무나도 매력적인 모습에 사람들이 '계속 보고있으면 게이가 될 것 같음'이라는 반응을 보일 정도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영상으로 보면 조지클루니의 외모에 제라드 버틀러의 눈빛을 섞어둔 듯한 야성미가 몹시도 인상적이다. 아이작이 죽어 아쉬운 사람이 많았다고

섹시한 미중년의 대명사인 조지 클루니와 닮은 외모로 인해 덱스터를 시청하던 사람들이 짭클루니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 네이버에 '덱스터 아이작'이라고 치면 연관 검색어에 '짭클루니'가 나올 정도. 근데 정말 닮았다.

사실 덱스터에서는 너무 살을 빼고 나왔다. 한국에서 유명작인 ROME에서는 근육떡대처럼 보였는데 살을 빼니까 짭클루니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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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덱스터 촬영을 마치고 나니까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갔다.(...)

토르의 불스탁 역.

배우 이병헌과의 친분이 상당한지 아내와 함께 이병헌의 결혼식까지 직접 참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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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가 일반인인줄 알았던 우리나라 기자들에게 결혼식 단체사진에서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를 당하는 굴욕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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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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