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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2018)
Black Panther

[image][1]

감독

라이언 쿠글러

제작

케빈 파이기

각본

라이언 쿠글러
조 로버트 콜

장르

슈퍼히어로

출연진

채드윅 보즈먼,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오, 다나이 구리라

음악

루트비히 괴란손[2]

제작사

[image]

배급사

[image]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모션 픽처스
[image]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촬영기간

2017년 1월 15일 ~ 2017년 4월 19일

개봉일

[image] 2018년 2월 14일
[image] 2018년 2월 16일

상영 시간

135분

제작비

2억 달러

마케팅비

1억 5000만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700,059,566 (최종)

월드 박스오피스

$1,346,813,040 (최종)

대한민국 총 관객수

5,399,070명 (최종)

국내 등급

[image] 12세 이상 관람가

해외 등급

[image] [image]

1. 개요
2. 개봉 전 정보
3. 예고편
4. 등장인물
5. 줄거리
6. 평가
7. 흥행
8. 수상 및 후보
9. 사운드트랙
10. 명대사
11. 기타
11.1. 부산 장면 이모저모
11.2. PC 관련
12. 바깥 고리
13. 둘러보기

1. 개요

블랙 팬서 실사영화 시리즈의 첫 번째 영화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3의 6번째 작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더 나아가 슈퍼히어로 영화 최초의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이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초의 아카데미 수상 작품이다.[3]

2. 개봉 전 정보

이전 다른 MCU의 작품에서 히드라의 세력 분포가 나와있는 지도에 부산이 표시되어 있어 이 영화에서 히드라 관련 이야기도 나올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코스튬이 변경되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코스튬이 기존 MCU의 다른 캐릭터들처럼 현대적인 테이스트를 많이 가미한 리파인이었다면, 이번엔 디테일이 단순화되어 오히려 코믹스 원작에 가까운 느낌으로 변경되었다. 트레일러에 의하면 시빌 워 코스튬 또한 입고 나오지만 중간부터 새로운 코스튬으로 바뀌는 것으로 보인다.

3. 예고편

티저 예고편[4]

2017년 6월 9일 티저가 공개되었다. 영상 초반의 심문 장면을 잘 보면 거울에 비친 벽에 '저장'까지 보이는 한국어 단어가 보이고, 중반에 나온 장면으로 보아 '저장소'라 적힌 것으로 보인다. 벽을 터뜨리는 장면에도 벽에 '네이팜'이라고 한글로 써져 있으며, 맨 마지막 차량 액션신이 벌어지는 곳이 부산인데 율리시스 클로를 부산에서 잡아 심문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카지노로 보이는 장면 또한 동양인이 많고 한옥의 창호를 본딴 디자인이 보여 부산에 있는 카지노인 듯하다. 그런데 문제는 마지막 차량 액션씬의 차량 번호가 23 부 E574이라는 한국 차량 번호판의 규격과는 동떨어진 번호판이다. 한국 차량 번호판에 로마자는 사용되지 않는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등장한 한국 지하철 내부가 실제랑 다른 모습으로 나온 거랑 비슷하게 느껴진다. 다만 본래 영화에선 실존 차량번호가 적힌 번호판을 사용할 수 없으니만큼, 물론 가상의 번호가 적힌 한국식 번호판을 넣을 수도 있겠지만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을 듯.

메인 예고편[5]

2017년 10월 16일 2차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작중에서 영화 아일랜드에서처럼 와칸다 국경 지대에 위장기술이 들어간 방어막이 설치되어 있고, 원작 만화에서처럼 블랙 팬서의 슈트에서 보라색 빛이 나는 걸 볼 수 있다. 또 부산 시가지에서의 추격전도 나왔는데, 블랙 팬서가 율리시스 클로 일당을 잡기 위해 미친듯이 시내를 달리면서 추격하는 장면이 멋있게 나왔다는 반응이 많다.[6]

RISE 예고편[7]

파이널 예고편

4. 등장인물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십시오.

5. 줄거리

[image]   자세한 내용은 블랙 팬서(영화)/줄거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1. 쿠키 영상

[image]   자세한 내용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쿠키 영상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평가

[image]   자세한 내용은 블랙 팬서(영화)/평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흥행

역대 전 세계 10억 달러 돌파 영화

2017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13.32억 달러

2018
블랙 팬서
13.46억 달러

2018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38억 달러

박스오피스 모조

2억 달러의 제작비와 1.5억 달러의 마케팅비를 투자해 4.76억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디즈니에서 2월 15일까지 북미를 제외한 세계 개봉 매출액이 4700만 달러라고 발표했다. 2월 13일에 개봉한 영국에서 101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다. 개봉 후 3일간 성적은 《닥터 스트레인지》보다 90% 높고, 《토르: 라그나로크》보단 41% 더 높은 상태이다.

2월 18일 북미에서도 개봉하면서 전세계 매출액이 3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2월 22일 전세계 흥행 성적이 5억 2천만 달러를 기록함으로서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2월 25일 북미 개봉 약 9일만에 북미에서 4억 달러를 넘기고, 중국과 일본에서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월드와이드 총합 7억 달러를 넘어서는 등 어마어마한 흥행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2주차까지의 북미 성적은 《어벤져스》 이상이고, 《쥬라기 월드》와 엇비슷한 수준. 사실상 2018년 개봉 영화 중 첫 번째로 10억 달러를 돌파할 영화임이 확정적이다. 다만 대부분의 국가에서 흥행을 달성한 두 영화보다는 최종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성적이 낮을 것으로 보인다.

3월 5일 월드와이드 매출이 9억 달러를 달성했다. 아직까지 중국에서 개봉하지 않았으며 조만간 1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3월 10일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33번째 10억 달러 돌파 영화가 되었다. 이는 슈퍼히어로 영화로서는 7번째로 달성한 것이며 마블 영화 중에서는 5번째이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기록을 넘어서는 것은 당연하며 《아이언맨 3》의 성적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3월 14일 11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개봉 5주차에는 11억 8400만달러를 돌파, 11억 5900만달러를 기록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성적을 넘으며 어벤져스,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아이언맨 3에 이은 역대 히어로 영화 흥행 4위에 올랐다. 앞으로 《아이언맨 3》이 기록한 12억 1400만달러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3월 21일 12억 달러를 돌파했다. 제작비의 무려 6배를 벌어들이는 대박을 쳤다.

3월 25일 12억 370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아이언맨 3》의 성적을 제치며 마블 솔로 영화 1위 신기록을 수립했다. 월드 와이드 성적으로 겨울왕국을 넘어서고, 라스트 제다이에 버금가는 흥행 성적을 보였다.

4월 9일 13억 달러를 돌파했다.

4월 30일 13억 3368만 달러를 돌파하면서 라스트 제다이의 흥행 성적을 뛰어넘었다.[15]

5월 13일 13억 4150만 달러를 돌파해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의 박스오피스 기록까지 기어코 뛰어넘고야 말았다.

최종성적은 $1,346,813,040로 대흥행을 하였다.

7.1. 대한민국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8년 6주차

2018년 7주차

2018년 8주차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블랙 팬서

블랙 팬서

2018년 7주차

2018년 8주차

2018년 9주차

블랙 팬서

블랙 팬서

궁합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주차

날짜

관람 인원

주간 합계 인원

순위

일일 매출액

주간 합계 매출액

개봉 전

3,023명

3,023명

미집계

25,833,000원

25,833,000원

1주차

2018-02-14. 1일차(수)

630,480명

3,509,588명

1위

5,081,408,300원

30,268,998,918원

2018-02-15. 2일차(목)

563,857명

1위

5,038,120,700원

2018-02-16. 3일차(금)

562,501명

1위

5,113,959,324원

2018-02-17. 4일차(토)

739,476명

1위

6,544,421,794원

2018-02-18. 5일차(일)

598,458명

1위

5,263,352,400원

2018-02-19. 6일차(월)

240,661명

1위

1,888,215,200원

2018-02-20. 7일차(화)

171,161명

1위

1,339,861,000원

2주차

2018-02-21. 8일차(수)

150,611명

1,165,700명

1위

1,192,271,300원

9,759,903,184원

2018-02-22. 9일차(목)

127,342명

1위

1,005,111,400원

2018-02-23. 10일차(금)

148,545명

1위

1,294,016,846원

2018-02-24. 11일차(토)

307,410명

1위

2,679,334,238원

2018-02-25. 12일차(일)

253,224명

1위

2,202,920,200원

2018-02-26. 13일차(월)

91,512명

1위

713,499,400원

2018-02-27. 14일차(화)

87,082명

1위

673,116,600원

3주차

2018-02-28. 15일차(수)

114,208명

-명

3위

744,515,300원

-원

2018-03-01. 16일차(목)

150,117명

3위

1,265,895,800원

2018-03-02. 17일차(금)

54,701명

3위

474,069,533원

2018-03-03. 18일차(토)

111,680명

3위

964,203,822원

2018-03-04. 19일차(일)

89,925명

3위

773,889,800원

2018-03-05. 20일차(월)

25,597명

3위

201,316,800원

2018-03-06. 21일차(화)

21,350명

3위

167,427,200원

4주차

2018-03-07. 22일차(수)

16,010명

-명

4위

124,969,000원

-원

2018-03-08. 23일차(목)

10,437명

5위

79,358,900원

2018-03-09. 24일차(금)

13,524명

5위

114,430,900원

2018-03-10. 25일차(토)

30,633명

5위

258,560,300원

2018-03-11. 26일차(일)

26,725명

5위

224,651,600원

2018-03-12. 27일차(월)

7,536명

5위

57,081,400원

2018-03-13. 28일차(화)

7,222명

5위

54,652,200원

}}} ||

합계

누적관객수 5,399,070명, 누적매출액 45,883,573,457원[16]

개봉 전부터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1분기 최대 기대작다운 행보를 보여줬다. 개봉 전 주 사전 예매량 10만 장을 넘기면서 역대 2월 개봉 및 설날 연휴 최고 예매 신기록을 세웠던 《검사외전》의 개봉 2일 전 약 66,000장을 넘겼다. 뿐만 아니라 개봉 전주 최고 예매량 기록이자 역대 마블 솔로무비 사전 최고 예매량을 기록했던 《닥터 스트레인지》 기록까지 넘겼다.#

첫날 관객 수 630,012명을 기록하며 굉장히 좋은 성적으로 개봉했다. 이는 2018년 최고 오프닝이다. 개봉 2일차 63만 483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넘겼다. 설 연휴 시즌에 외화가 정상을 차지한 것은 2014년 《겨울왕국》 이후 4년 만이다. 개봉 2일만에 100만 관객을 넘기면서 역대 2월, 역대 설 연휴 개봉작, 역대 밸런타인데이 흥행 기록을 싹다 갈아치웠다.# 개봉 4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첫 주 흥행 300만 돌파는 확정적이다. 개봉 5일차인 2월 19일 설 연휴에 힘입어 300만을 돌파했다. 이로서 역대 2월 개봉영화 기록, 역대 MCU 솔로무비, 역대 설 당일 외화, 역대 설 연휴 외화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여담으로 개봉 4일차까지는 《신과함께》의 개봉 4일차 관객 수 성적을 압도했다. 설 연휴가 끝나자 70% 이상의 감소율을 보이며 일일 20만 관객 이하를 기록하게 되었다. 그래도 1위는 유지.

개봉 11일차에 400만 관객을 넘겼다. 개봉 15일차인 2월 28일, 《궁합》, 《리틀 포레스트》 등 여러 신작들의 개봉으로 1위를 내주었다. 개봉 18일차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2018년 최초의 500만 돌파이자 역대 2월 개봉 외화 최단 기간이다.

7.2. 북미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8년 6주차

2018년 7주차

2018년 8주차

50가지 그림자: 해방

블랙 팬서

블랙 팬서

2018년 7주차

2018년 8주차

2018년 9주차

블랙 팬서

블랙 팬서

블랙 팬서

2018년 8주차

2018년 9주차

2018년 10주차

블랙 팬서

블랙 팬서

블랙 팬서

2018년 9주차

2018년 10주차

2018년 11주차

블랙 팬서

블랙 팬서

블랙 팬서

2018년 10주차

2018년 11주차

2018년 12주차

블랙 팬서

블랙 팬서

퍼시픽 림: 업라이징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2018년 2월 16일 개봉. 개봉 전 역대 슈퍼 히어로 영화 사전 예매율 1위 기록을 세웠고, 이를 넘어 역대 1분기(1월~3월) 사전 예매율 기록까지 갈아치운 상태. 박스오피스 닷컴은 북미 최종 성적 4억 불을 예상하면서 개봉해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대박 흥행작의 탄생을 예고한 상태이다.

박스오피스 모조에서 역대 2월, 역대 프레지던트 데이[17], 역대 마블 솔로 무비의 흥행 기록을 모두 갈아치울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프레지던트 데이 4일 동안에만 2억 1200만 달러를 쓸어 모을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다.

2월 15일 목요일 전야제에서 디즈니가 2520만 달러를 벌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데드풀》이 기록한 1270만 달러보다 약 2배 가량 높은 수치이다. 다른 MCU 영화들과 비교해보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가 기록한 2500만 달러보다 약간 더 많고, MCU에서 가장 높은 전야제 수익을 거둔 《어벤져스 2》가 기록한 2760만 달러보다 적은 역대 2번째 기록이다.

그리고 2월 16일 금요일 하루 동안에만 약 7580만 달러를 벌어들였는데 이는 '시빌 워'가 기록한 7550만 달러보다 약간 더 높은 금액으로 역대 8번째로 높은 개봉 성적이다.시빌 워는 개봉 첫 주에 1억 7910만 달러를 벌어들였는데, 호조를 보이는 개봉 당일 성적에 애초 1억 8500만 달러로 예측됐던 개봉 예상 성적은 2억 1000만 달러 이상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2월 18일 기준으로 주말 3일간 2억 2백만달러 매출을 기록하였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보다 조금 높았다. 결국 프레지던트 데이 포함 4일 동안 무려 2억 42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역대 마블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한 것은 물론, 북미 박스오피스 역대 2위에 랭킹되었다. 1위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이며 종전 2위인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의 기록을 100만 달러 이상 경신한 것. 이는 불과 몇 주 전의 각종 매체들의 박스오피스 예측을 완전히 초월한 기록이다. 심지어 본작은 고작 4일 간의 흥행으로 《저스티스 리그》가 북미에서 최종적으로 기록한 2억 2천 8백만 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개봉 2주차 주말에는 44%에 불과한 양호한 드랍률을 보이며 1억 1000만 달러를 기록, 다시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 이어 미국 박스오피스 2주차 흥행 역대 2위 기록을 수립했다. 2월 25일 기준으로 열흘 동안 북미 매출 4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어벤져스(영화)》가 같은 기간 기록한 3억 1천만 달러를 훨씬 능가하는 흥행이다. 기존 미국 박스오피스 2주차 흥행 역대 2위도 《어벤져스》였는데 본작이 이를 갱신하고 있다. 또한 《원더우먼》의 누적 박스오피스 성적을 뛰어넘으며 슈퍼히어로 장르 오리진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했다.

개봉 3주차에 66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누적 흥행 성적이 무려 5억 달러를 달성했다. 그야 말로 초대박. 솔로 영화임에도 팀업 무비인 어벤져스 2의 성적을 따돌렸으며, 북미 매출로는 역대 박스오피스 탑 10에 진입했다.

개봉 4주차에도 흥행 기세가 꺾이기는 커녕 40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계속 1위를 지켰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초로 북미 4주 1위를 달성하며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7위에 랭크되었다. 이대로라면 라스트 제다이는 물론, 어벤져스의 성적도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개봉 5주차에 26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신작들을 물리치고 1위를 사수했다. 2000년 이후에 개봉된 영화 중 5주 연속 1위를 달성한 영화는 블랙 팬서 외에 단 한 편 밖에 없는데 무려 6년간 역대 북미 흥행 1위 기록을 가지고 있던 아바타이다. 이는 현재 역대 북미 흥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도 달성하지 못한 기록이다. 3월 18일에는 북미 누적 6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7번째로 6억 달러를 돌파한 영화가 되었다. 시간이 지나도 사그라들지 않는 무지막지한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개봉 6주차에 어벤져스의 북미 흥행 기록을 넘어서면서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개봉 8주차에 들어서 쥬라기 월드타이타닉의 북미 흥행기록도 추월하며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역사상 북미에서 블랙 팬서보다 많은 수익을 거두어들인 영화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아바타 단 두 작품 뿐이다.

개봉이 4개월 지난 6월 11일 기준으로 699,407,298달러로 7억 달러에 근접했다. 과연 북미 박스오피스 7억달러로 마무리가 될지 주목된다.

개봉 5개월인 7월 18일 기준 $699,905,389로 10만 달러만 더 모으면 7억달러다.

8월 5일 대망의 북미 7억 달러를 달성했다. 그리고 7억 달러 돌파 이후 북미 상영이 종료되었다.

7.3. 영국

영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8년 6주차

2018년 7주차

2018년 8주차

50가지 그림자: 해방

블랙 팬서

블랙 팬서

2018년 7주차

2018년 8주차

2018년 9주차

블랙 팬서

블랙 팬서

블랙 팬서

2018년 8주차

2018년 9주차

2018년 10주차

블랙 팬서

블랙 팬서

블랙 팬서

2018년 9주차

2018년 10주차

2018년 11주차

블랙 팬서

블랙 팬서

피터 래빗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영국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한국 개봉일보다 하루 빠른 2018년 2월 13일에 개봉하였다. 개봉일에 101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북미를 제외한 개봉 국가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다. 개봉 후 3일간 성적은 《닥터 스트레인지(영화)》보다 90% 높고, 《토르: 라그나로크》보단 41% 더 높은 상태이다.

7.4. 프랑스

프랑스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8년 6주차

2018년 7주차

2018년 8주차

레 투쉐 3

블랙 팬서

블랙 팬서

2018년 7주차

2018년 8주차

2018년 9주차

블랙 팬서

블랙 팬서

라 샤티트 파미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프랑스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2018년 2월 14일 개봉.

7.5. 독일

독일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8년 7주차

2018년 8주차

2018년 9주차

50가지 그림자: 해방

블랙 팬서

블랙 팬서

2018년 8주차

2018년 9주차

2018년 10주차

블랙 팬서

블랙 팬서

레드 스패로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독일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2018년 2월 15일 개봉. 50가지 그림자: 해방을 뚫지 못하고 2위에 그쳤다. 그러나 2주차에 1위로 올라섰다. 그 다음 주에도 1위를 하며 2주 연속 1위를 지켰고 누적 수익 12,152,086유로를 기록하는 중. 2017년 개봉한 슈퍼히어로 영화 원더우먼, 저스티스 리그, 로건,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수익을 모두 뛰어넘으며 상당히 선전 했다.

7.6. 대만

중화민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8년 6주차

2018년 7주차

2018년 8주차

50가지 그림자: 해방

블랙 팬서

블랙 팬서

2018년 7주차

2018년 8주차

2018년 9주차

블랙 팬서

블랙 팬서

레드 스패로

대만 박스오피스

7.7. 일본

2018년 3월 1일 개봉 했다.

2018년 9주차 일본 영화 박스오피스 경쟁에서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에 밀려 2위에 그쳤다. 3월 1일 목요일 개봉이라는 승부수를 던졌음에도 애니메이션 영화에 밀린 것. 일본 영화 시장은 슈퍼히어로물의 무덤이라는 것만 또 입증하게 되었다. 구체적으로 극장판 도라에몽이 주말간 843,148,500엔을 벌었고 블랙 팬서는 309,716,400엔에 그쳤다.

개봉 2주차에는 4위로 하락하였다. 2주차까지 944,927,400엔의 수입을 거두었다.

개봉 3주차에는 7위로 하락했다.

7.8. 호주

오스트레일리아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8년 6주차

2018년 7주차

2018년 8주차

50가지 그림자: 해방

블랙 팬서

블랙 팬서

2018년 7주차

2018년 8주차

2018년 8주차

블랙 팬서

블랙 팬서

블랙 팬서

2018년 8주차

2018년 9주차

2018년 8주차

블랙 팬서

블랙 팬서

블랙 팬서

2018년 9주차

2018년 10주차

2018년 11주차

블랙 팬서

블랙 팬서

툼 레이더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오스트레일리아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7.9. 중국

중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8년 9주차

2018년 10주차

2018년 11주차

홍해행동

블랙 팬서

툼 레이더

중국 박스오피스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중국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블랙 팬서 중국 박스오피스 실시간

설날 연휴로 인한 할리우드 블랙아웃때문에 2018년 3월 9일 개봉해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첫 주말 성적은 미국 달러로 $65,131,851을 기록하며 중국 위안화로는 4억 위안을 넘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화들 중에서 4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며, 전작 토르: 라그나로크(첫주 주말 $53,321,193)에 비해 16% 상승한 성적이다. 다만 스파이더맨: 홈커밍(첫주 주말 $69,240,992)에 비해서는 다소 낮다.

블랙 팬서의 첫 주 흥행 기록을 두고 소위 "부진하다"며 석연치 않은 이유로 폄하하는 의견이 보이기도 하는데 이 의견에 제시되는 근거들이 정말 합당한 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먼저 "부진하다"는 의견이 제시하는 첫번째 근거는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던 홍해행동이나 탐정 당인 2, 몬스터 헌트 2의 성적에 비해 블랙 팬서의 흥행이 낮다는 것이다. 하지만 위 영화들은 평범한 중국 영화들이 아니다. 위의 세 영화는 역대 중국 개봉 영화 흥행 기록에서 무려 2위, 4위, 8위에 올라있는 영화들이다. 심지어 아직 상영이 끝나지도 않은 상태인데도 말이다. 이 상황을 한국으로 대입해보면 1400만 관객을 돌파한 신과함께-죄와 벌, 1300만 관객을 돌파한 베테랑(영화), 1200만 관객을 돌파한 암살(영화)이 모두 한꺼번에 상영중인 가운데 뒤이어 개봉한 외화의 흥행 성적을 이들과 비교하며 "부진하다"고 일갈하는 셈이다.

"부진하다"는 주장의 두 번째 근거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중국에서 개봉 첫주 14억 위안(1억 9000만 달러)),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개봉 첫주 9억 위안(1억 2000만 달러)),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개봉 첫주 7억 위안(9400만 달러))와 비교하며 외화임을 감안해도 "부진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위 영화들은 사실 역대 중국 개봉 영화 오프닝 기록에서 2위, 8위, 13위를 기록한 작품들로, 외화에서만 따진다면 1위, 4위, 6위에 올라있다. 이번에는 역대급 중국 영화들로도 모자라 중국에서 역대급 기록들을 수립한 외화들과 비교하며 블랙 팬서를 "부진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결국 부진하다고 평가하는 의견의 골자는 블랙 팬서를 다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화들과 비교하는 것도 아니고 그 비교 대상을 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중국 영화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외화로 둔 상태에서 흥행 기록을 비교하며 "부진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과연 이러한 주장이 얼마나 설득력을 가질 지에 대한 판단은 각자의 몫.

"부진하다"는 의견의 마지막 근거로는 중국의 상영관 수의 증가를 제시한다. 중국에서는 2017년부터 2018년 2월까지 1년여간 영화관 스크린 수가 8000개나 불어났다. 2017년 레지던트 이블이 개봉할 때에는 중국 영화시장 스크린 수는 4만 2000개 수준이었으나 블랙 팬서가 개봉한 시점에는 스크린 수가 5만개를 넘겼으니 흥행은 더 늘어야 한다는 것이 그 주장. 하지만 전체 상영관 수가 늘어났다고 해서 블랙 팬서의 상영관 수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박스오피스 기록을 보더라도 2017년 4월과 6월에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의 첫 주말 상영 횟수는 54만회와 51만회로 블랙 팬서의 상영 횟수인 33만회의 1.7배 가까이 된다. 전체 상영횟수는 증가했지만 오히려 블랙 팬서의 상영횟수는 앞서 개봉한 두 영화에 비해 적은 모습을 보이며 전체 상영관 수와 각 영화의 상영관 수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위 두 영화들은 첫 주차에 전체 영화 상영 횟수의 절반 가까이를 홀로 차지했지만 블랙 팬서의 첫주차에는 블랙 팬서보다 홍해행동과 탐정 당인 2의 상영 횟수가 오히려 더 많은 상황이었다. 이는 "부진하다"는 주장과는 반대로 역대급 흥행 성적을 기록 중인 중국 영화들의 기세에 적은 수의 상영관 밖에 확보하지 못했던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1위를 기록하는 블랙 팬서의 흥행력을 돋보여주는 셈.

개봉 2주차 주말에는 신작이 개봉하여[18] 툼 레이더에 이은 2위로 하락했다. 이후 3월 18일 1억 달러를 돌파했다.

7.10. 러시아

러시아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8년 8주차

2018년 9주차

2018년 10주차

Ice(Lyod)

블랙 팬서

툼 레이더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러시아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8. 수상 및 후보

그 외 수상과 후보(영문 위키)

9. 사운드트랙

[image]   자세한 내용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사운드트랙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0. 명대사

Ungubani?(코사어)

Who are you?(영어)

- 영화의 처음이자 가운데, 그리고 끝을 장식하는 대사이자 영화의 주제 중 하나인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대사.

"전 아직 준비가 안됐어요. 아버지를 떠나보낼 준비가."

"자식에게 자기 자신의 죽음을 준비시키지 못한 남자는 아비로서 실패한게지. 내가 실패했느냐?"

"절대요.(NEVER)"

- 트찰라, 그리고 트차카

와칸다여, 영원하라!
Wakanda forever![20]

- 오코예

이게 너희 왕이냐?
Is this your king?

- 은자다카

"난 그 분을 사랑했어요. 내 나라도요."
"그렇다면 조국을 섬겨! (serve)"
"아뇨, 난 조국을 구하겠어요. (save)"

- 나키아

그들이 우리에게서 도망쳤고, 그래서 우릴 찾지 못한 겁니다.

- 은자다카

날 바다에 수장해 줘. 우리 선조들이 노예로 끌려가던 배에서 스스로 바다에 뛰어들었던 것처럼.

- 은자다카

어려움에 처했을 때 현명한 자는 다리를 만들고, 어리석은 자는 벽을 쌓는 법이죠.

In times of crisis, the wise build bridges while the foolish build barriers.

- 트찰라

11. 기타

11.1. 부산 장면 이모저모

나키아: 소피아 아줌마. 얼굴보니 좋네요.

소피아: 이 두명은 누구야?

나키아: 나이로비에서 온 친구들이요. 부자예요.[34] 좋은 분들 이에요.

소피아: 사고치기 좋아하는 친~구? 너같이?

나키아: 에이~

(소피아가 씩 웃으면서 들어가라고 고갯짓을 한다)

나키아: 고마워요!

작중에 클로가 미국인들에게 비브라늄을 팔아치우기 위해 약속 장소로 잡은 곳이 한국 부산 수산시장[35] 지하의 비밀 카지노여서 부산과 한국이 꽤 비중있게 등장하며 부산 사투리도 들을 수 있다. 헐리우드 영화로써는 이례적으로 흑인 배우가 한국말을 하는 것도 들을 수 있는데, 외국 영상매체에서 등장하는 한국어가 다 그렇듯이 발음이 별로 좋지는 않다. 로스트꽈찌쭈디 인터뷰의 김정은보다 약간 나은 수준. 좋지 못한 발음으로 진지하게 연기하는 것 때문에 해당 장면 전체를 개그씬같이 느낀 한국 관객들도 상당히 많았다. 다만 현실적으로도 외국인들의 발음은 본토 원어민보다 못한 것이 당연하며, 설정상으로도 워독들은 와칸다 외부에서 태어나서 자란게 아니라 본국인 와칸다에서 파견되는 스파이들이기에 한국인이 보기엔 좀 웃기기는 해도 현실 반영이나 설정상으로 문제는 없다고 볼 수 있다.

사실 나키아를 연기한 루피타 뇽오는 한국말을 제대로 배운적 없는 외국인이란걸 감안하면 상당히 준수하게 발음한 편이다. 최소한 한국 관객이 자막이 없어도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아들을 수 있는 수준이었는데, 발음 문제가 제일로 심각한건 자갈치 아줌마 역할을 맡은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알렉시스 리(Alexis Rhee)[36]다. 알렉시스 리는 재미교포 출신이면서도 발음은 물론 억양까지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 특히 국내 자막판에서는 한국어 부분의 자막 처리를 아예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알렉시스 리의 한국어 부분은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인지 몰랐다는 사람들이 많았다.[37]

일단 배우들의 한국어 연기와는 별개로, 디 인터뷰처럼 대본 자체가 다소 부자연스러우며, 같이 뜨는 영어 자막을 그대로 직역한 번역체 느낌이 강하다. 나키아의 "얼굴 보니 좋네요"나 "나이로비[38]에서 온 친구들이 부자예요, 좋은 분들이에요.

같은 한국어 대사는 발음도 발음이지만 번역 면에서 보더라도 동시에 출력되는 영어 자막(Good to see you), (My friends from Kenya. Very deep pockets. They're good.)을 그대로 직역한 듯 어딘가 어색하고 부자연스럽다. 물론 나키아가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어를 구사하는 것인만큼 일부 부자연스러운 한국어를 쓴다고도 볼 수 있겠으나, 그녀의 직업이 스파이 = 필요한 상황이나 장소에서 전문성을 보여야 하는 인물인만큼, (발음은 어쩔 수 없다 손 치더라도) 상술한 대화는 각각 "오랜만이에요."(또는 "잘 지내셨어요?"나 "반가워요." 등), "케냐[39]에 사는(또는 '케냐에서 온') 돈 많은 친구들이에요" 등 제대로 된 한국어를 사용하는 편이 보다 자연스러웠을 것이다.

이 부분은 한국어 화자가 대본을 짠 것이 아니라, 영어로 쓰여진 대본을 번역가가 적절히 의역한 것이 아니라 그냥 곧이곧대로 직역해버렸고, 번역 이후로도 이를 한국어 화자에게 따로 검수받지 않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한국어 화자가 구사한다기에는 어색하기 짝이 없는 문어체인 한국어 대본과 달리, 영어 자막은 흐름이 훨씬 자연스럽다. 예로 작중 대화 중 "They're good." / "Good for trouble" "...like you?"에서는 단어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비꼬면서 받아치는게 느껴지지만, 한국어로 번역된 대본은 "좋은 분들이에요." / "사고치기 좋아하는 애들이라고? 너같이?"같이 번역되면서 영어 원문과는 달리 대응되는 단어의 형태가 달라져서(좋은 -> 좋아하는, 분들 -> 애들) 묘하게 어긋나는 느낌이 난다. 다른 대사도 마찬가지다.[40]

이 부분을 더빙판에서는 번역은 거의 바꾸지 않았으나, 소피아 아줌마는 확실히 경상도 사투리를 쓰도록 다시 더빙[41]했고, 나키아는 인사를 건낼 때만 경상도 사투리를 쓰도록 처리했다.

영화 외적으로는 문제의 장면을 담은 유튜브 영상의 댓글창에 자신을 한국인이라 밝힌 사람이 해당 장면의 한국어를 알아들을 수 없었다는 댓글을 달았는데, 이에 한국어를 하지 못하는 사람이 "당신은 한국인도 아니잖아"라고 대꾸하자 원 댓글 작성자가 "그럼 뭔데 씨발놈아"라는 지극히 네이티브스러운 욕설로 응수한 사건이 있었다. 이에 외국인 좆문가들이 나타나 그 사람에게 "가짜 한국인", "한국인이라면서 한국말도 못 알아 듣냐", "나도 너처럼 구글 번역기 정도는 쓸 줄 안다" 라고 대댓글로 지적질을 하러 몰려와 지켜보던 한국인들에게 큰 웃음을 준 사건이 있었다. #

다만 한국 상영판에서는 소피아 아줌마의 더빙을 새로 했다. 다만 원본을 틀어줬던 상영관도 있었는지 인터넷에선 더빙판 존재 여부에 대해 혼선이 있었다. 심지어 극장이나 상영관에 따라 다르다는 황당한 말까지 나올 정도. 이러한 논란은 영화관 내의 녹음본이 유출되어 실제 더빙이 된 버전이 있는 것으로 결론이 날 때까지 지속됐다.[42] 해외 VOD 서비스나 블루레이에는 원본이 그대로 나오지만, 한국 VOD 서비스, 넷플릭스 등지 에서는 새로 더빙된 버전이 나온다. [43] 새로 더빙된 원어판에선 표준어를, 완전 더빙판에서는 두사람이 사투리를 쓴다는 사사한 차이가 있다.

부산 버스 1006, 부산 버스 1011을 타고 가면 영화 촬영지 대부분 지역을 돌아볼 수 있으며, 자갈치 시장도 한진중공업에서 환승하면 갈 수 있고, 동삼동 와치로도 영선2동주민센터에서 남부여객 노선으로 환승하면 갈 수 있다. 이 두 노선으로 갈 수 없거나 근처를 지나지 않는 곳은 사직동과 과정교, 동서대학교 정도다.

액션 영화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할 때 나타나는 특징이 여기서도 나타났는데, 바로 워프. 영화에서는 보통 액션을 연출하기에 좋은 장소들을 위주로 액션을 구성, 촬영하여 영화를 만들기 때문에 영화에서 나온 동선대로 실제로는 이동할 수 없는데, 이 점이 블랙팬서와 율리시스와의 추격에서 잘 드러났다. 자갈치에서 시작하여 남항·부산항대교 영도연결도로 밑으로 가다가 갑자기 광안대교로 가게 된다. 여기까지는 장면전환으로 인한 이동으로 볼 수 있으나 후반에 튕겨진 자동차에서의 액션은 1분이 채 되지 않는 장면동안 광안리->사직->광안리 라는 경이로운 이동을 보여준다. 외국인이나 다른 지방 사람들은 모를 수 있으나 ‘사직’이라는 단어와 멀리 광안대교가 보이는 풍경 덕분에 부산 사람은 쉽게 알 수 있다.

똑같은 로케이션이었음에도 사실상 지역적 특징이 거의 드러나지 않았던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비교되어 큰 호평을 받았다. 때려부수느라 지역홍보 효과를 거의 기대하기 힘들었던 어벤져스 2와 달리, 이 쪽은 광안대교를 비롯 부산의 명소들이 잘 드러났다는 평가이다.

여담이지만 자갈치시장 장면을 촬영했을 때 모든 자갈치시장 경유 노선들을 구덕로로 우회시켰으며 부산 버스 5-1부산 버스 41 등 충무동 해안시장 회차 노선들은 서구청에서 회차하도록 조치하였다.

블랙팬서 영화장면과 실제 장소를 비교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영상참고

11.2. PC 관련

엄밀히 말하면 이 영화 자체는 정치적 올바름 요소 자체가 잘못 사용되거나 한건 없지만 다른 요소를 비판하기 시작하면 까와 빠가 생겨나 PC논란이 불붙기 좋은 소재를 다루고 있다. 실재론 PC로 영화의 비판을 덮으려는 빠들의 분탕같은 건 별로 일어나지 않았지만 라스트 제다이의 혼란이후 어수선한 상황에서 외국발로 실재와 조금 차이나는 평론가들의 고평가와 일어나지 않은 분탕을 걱정하고 논란을 막기위해 비판측이 공격받기 쉬운 소재라며 선재방어를 시전한 리뷰어들에 의해 의도치 않게 없었던 논란이 터진것 처럼 돼버린 드문 경우. 때문에 어느센가 몇몇 커뮤니티에선 PC논란이 한번 크게 불타올랐던것 같은 작품이 되었고 블랙팬서 영화는 PC영화라는 왜곡된 인상마저 생겨났다. 블랙팬서는 엄밀히 말하면 PC영화 보다는 블랙 익스플로테이션이라는 흑인들은 앞세운 70년대를 대표하는 장르 영화로 보는게 맞다.

본작이 주는 주제나 정체성은 사실상 흑인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비흑인계 인종이나, 영화 자체를 독립적인 히어로 영화로 보는 관객들은 호평에 공감을 하기 어렵다.

문제는 이 영화가 흑인 인권을 진지하게 다루고 있는 영화라고 여겨지고 있다는 점인데, 이와 같은 특수성 때문에 미국 내에서는 주제나 단점을 혹평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 본작의 단점을 비판하는 행동 자체가 인종차별로 몰려 매장당할 위험이 매우 크기 때문. 크리스 스턱만이 이 점을 지적했다.

다만 부족한 영화가 고평가 받는다는 것에서 나온 반발심만으로 이를 영화 자체의 단점으로 파악하는 것도 논란을 가중시키는 일로 인종차별로 몰아가는 자가 있다면 그 자나 일부 극성 팬덤의 성향문제이다. 블랙팬서 영화는 흑인이라는 것을 방패로 피해자 행세하면 교조적으로 가르치려드는 내용따윈 어디에도 없다. 킬몽거는 블랙팬서의 마음을 움직였을지언정 그 행위와 생각이 부정되어 배제됐다.

문제는 이러한 정치적 올바름문제가 영화 자체의 문제점에 대한 모든 비판을 거부하는 무지개 반사급 핑계거리로 이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당장 미국만 해도 이 영화의 부실한 개연성에 대해 비판하면 인종차별주의자가 흑인영화를 깎아내리려고 빙 둘러 트집을 잡는다는 식으로 취급당한다. 더 나아가 영화의 기본적인 얼개, 즉 얼마나 말이 되고 납득할 수 있는지 개연성에도 신경을 쓴다. 이와같은 점을 무시하고 PC에만 집중하는 평론가들에게 비판을 가하는 의도인것이다.

이런 PC를 높게 치는 평론가들의 평과 흥행대박에 기세등등해졌는지 블팩 팬서의 각본가는 시대가 바뀌었는데 여자를 함부로 대하고 제멋대로인 토니 스타크가 주인공인 영화가 지금 나왔다면 관객들이 오케이 할지 의문 이라고 미투운동을 언급하며 아이언맨의 정치적 올바름에 대해 깠다. 당연하겠지만 이 발언 직후 관련 기사에서 콜을 까는 댓글로 융단폭격이 이루어졌다. 작중에서 토니 스타크가 여자를 막 대했다고 말할 만한 부분은 바람둥이 에다 성격이 오만방자하다는 점 정도일 뿐인데 이것조차도 초반에나 잠깐 보여주고, 단순히 바람둥이 라는 이유로 안티 페미니즘인양 몰아간다면 제임스 본드 시리즈는 현재 시대에선 아예 매장되었어야 한다는 뜻이다. 또한 이것 조차도 영화에서 토니 스타크가 영웅이 되기 전의 부정적인 삶의 면모로서, 작중에서도 이를 전혀 긍정적으로 묘사하지 않고 스타크가 반성해야할 방탕한 과거를 표현하는 장치로 이용된다. 또한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 없이 무례하게 캐릭터성을 단정짓는 점 역시도 마블팬들에게 미친듯이 까였는데 토니 스타크는 10년 내내 단 한번도 히로인이 바뀌지 않고 지금까지도 페퍼 포츠와의 관계가 돈독한 MCU 내에서도 독보적인 순정남이며 자신의 단점을 깨닫고 성장하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44] 오히려 지금 개봉했다면 이와같은 갱생 스토리 때문에 더욱 인기를 끌 수도 있는것이다. 게다가 블랙팬서는 크게 액션과 스토리 설득력에서 비판을 듣고있는 영화인데 비판은 전혀 생각치 않고 그저 PC에만 집착했다는것이 드러난지라 더더욱 비판점이 크다. 게다가 아이언맨(영화)이 없었다면 MCU도 없었다라는 생각이 현재 팬덤의 주류인만큼, '본작의 토대를 깔아준 작품의 주인공을 모욕했다'라는 심리가 작용해 분노를 부채질한 감도 있다. 다만 제작진 전부가 이런 생각을 밝힌 것도 아니고 저런 생각의 각본가가 영화에 영향을 끼쳤다면 결과물만 봐서는 그래도 감독이나 다른 제작진들이 적절히 가치쳤다는 결론이 나온다. 저 각본가가 근본없는 pc로 비판 받을지언정 제작진의 총결과물을 비판할 근거는 되지 않는다.

12. 바깥 고리

13. 둘러보기


  1. [1] 외국 포스터
  2. [2] 유명 래퍼이자 비욘세의 남편인 JAY-Z가 설립한 회사로도 알려진, '록 네이션(Roc nation)' 소속.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크리드》에서 음악감독을 담당했으며, 루소 형제가 연출을 맡은 커뮤니티에도 음악 감독으로 참여한 적 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에런 데이비스 역을 맡은 도널드 글로버와 주로 뮤지션일을 같이 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소니 마블 유니버스베놈 음악감독을 맡았다.
  3. [3] 음악상, 의상상, 미술상.
  4. [4] 배경 음악은 Run The JewelsLegend Has It.
  5. [5] 배경 음악은 빈스 스테이플스Bagbak.
  6. [6] 다만 트찰라의 경호팀장 오코예의 대사 "Don't freeze."(긴장 마세요.)에 대한 대답인 "I never freeze."를 "걱정하지마." 라고 번역한 것에 대해 논란이 있다. 시빌 워 때 보여준 간지나는 행동과 대사를 생각하면 "난 긴장 따윈 안 해."라는 번역이 더 적절하기 때문. 때문에 또 박지훈인가 우려를 표하는 관객들이 적지 않다. 시사회 버전 자막에는 제대로 번역되어 나왔다.
  7. [7] 배경 음악은 빈스 스테이플스Opps.
  8. [A] 8.1 8.2 8.3 어린 시절
  9. [9] 슈퍼히어로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 판포스틱에서 휴먼 토치 역을 맡았었다.
  10. [B] 10.1 10.2 젊은 시절
  11. [11] 존 카니의 실제 아들이다.
  12. [12]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와칸다 엘리트 근위대이자 특수부대이다. 전투뿐 아니라 국내의 행사에서도 중요한 일들을 맡아 수행한다.
  13. [13] 자갈치 시장의 주인 아줌마로 위장해서 수산시장 지하의 비밀 카지노로 통하는 입구에서 손님들을 들여보내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14. [14] 영화 개봉 후, 《블레이드 러너》에서 전광판의 게이샤 역할을 맡은 배우임이 알려져서 영화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한국인 캐릭터를 연기했음에도 한국어 실력이 매우 좋지 못하다. 기본적인 한국어만 외국인도 듣고 지적할 정도.
  15. [15] 이로써 블랙 팬서는 역대 박스오피스 9위에 오른 것인데 이것이 의미있는 게, 2018년 5월 14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를 제치면서 역대 흥행 10위권 안에 4개의 MCU 영화가 들어서는 것이 되었다는 것이다. 스타워즈의 이름값을 생각해봤을 때 어벤져스처럼 팀업 무비도 아닌, 그것도 마블 캐릭터 중에서도 실로 인지도가 한없이 떨어졌던 블랙팬서가 스타워즈 정규 넘버링 작품의 흥행성적을 넘긴 것은 실로 기념비적인 일이다.
  16. [16] ~ 2018/06/08 기준
  17. [17] 미국 역대 대통령들의 업적을 기념하는 공휴일. 원래는 2월 22일 조지 워싱턴의 생일을 기념하던 것이 2월 12일 생인 에이브러햄 링컨이 더해지면서 2월 셋째주 월요일로 고정되었다. 가구나 사무용품 세일하는 날로도 유명하다.
  18. [18] 중국에서 영화는 무조건 금요일에 개봉해야한다. 금요일이 공휴일일 경우에만 그 앞에 개봉 가능.
  19. [19] 배우상을 위주로 주는 시상식으로, 캐스팅상 부문은 사실상 작품상격이다.
  20. [20] 가장 유명하기도 하면서 의미심장한 대사이다.
  21. [21] 링크된 사진의 마블의 철자가 틀렸다. 'MARBEL'이라고 적혀있는데 'MARVEL'이 정확한 철자다. 하지만 이는 일부러 이런 류의 홍보를 패러디한 합성이기에 일부러 틀리게 쓴 것이다.
  22. [22] 참고로 이 스니커즈 씬은 미국에서 반짝 유행했던 인터넷 밈 패러디이기도 하다.
  23. [23] 다른 극장 자막에선 "미국 요원이야."라고 했다.
  24. [24] 더빙판에서는 '놀랐잖아요, 콜럼버스 아저씨!'로 어느정도 살렸다.
  25. [25] 이는 더빙판에서도 동일하다.
  26. [26] 이유는 간단한데, 피카티니 레일은 1995년에 등장했고, 1992년 이때 당시에 미국의 보병들의 제식 소총인 M16a2를 쓰고 있었다.
  27. [27] 원래는 창세기에서 카인아벨을 살해한 후 이를 추궁하는 야훼에게 "제가 동생을 지키는 사람입니까?(Am I my brother’s keeper?)"라고 따지고 드는 데서 따온 단어다. 그리고 본작에서 슈리는 실제로 오빠의 수호자(brother’s keeper)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28. [28] 여기서의 왕은 영화 스토리상으로 볼 때 트찰라보다도 선대 왕인 트차카를 뜻할 수도 있다.
  29. [29] 다른 캐릭터의 문구에는 NATION이 쓰인 반면 여기서는 COUNTRY가 쓰였다. Nation은 민족적인 공동체를 뜻하며(그는 국가일 수도 있고 국가 내외의 민족공동체일 수도 있다. 예를 들자면 쿠르드 민족이 있다) Country는 법적인 의미의 국가를 뜻한다#. 와칸다의 설정을 생각해보면 나름 적절한 단어 선정이다.
  30. [30] 피아트 두카토 3세대 차량의 파생차량으로,포드 트랜짓과는 관련이 없는 차량이다.차량 형태가 비슷해서 일어난 해프닝으로 볼 수 있다. 차량의 그릴 형태를 보면 램 혹은 닷지 형태의 그릴과 유사했다.
  31. [31] 중국은 검열 때문에 제대로 된 영화상영이 힘들어 흥행이 어렵고, 일본은 마블 영화가 크게 히트치지 못하는 점이 있어 손익이 없는 반면, 한국은 마블 작품은 거의 대박에 가까운 흥행을 내고 있으니 아무래도 한국을 각별히 신경 쓸 수 밖에 없다.
  32. [32] 이 영화 전까지 검은 고양이는 마녀와 관련되어 있다는 속설로 인해 동물보호라면 일류라고 불리는 미국내에서조차 키우기를 꺼리던 동물이었다. 게다가 생김새 역시 섬뜩한 느낌을 주다보니 환영받는 반려동물이 아니었다.
  33. [33] 2번째로 부순 사람은 알아서 자수했다.
  34. [34] 그런데 발음은 '나이로비에서 온 친구들이 부자예요'라고 말하는데 이 때문에 '나이로비에서 온 친구들이 보자해요'를 말한게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으나 영자막에서는 "My friends from Kenya. Very deep pockets." 라고 나왔기 때문에 '부자예요'라고 말한게 맞다.
  35. [35] 블루레이 코멘터리에 따르면 이 수산시장은 실제 부산에 있는 자갈치시장이 아니라, 애틀란타에 마련한 세트장이라고 한다. 참고자료. 한국어 번역이 "이걸 보니 애틀란타의 그곳이 생각나네요" 따위로 잘못되어서 한국어 코멘터리로는 밝혀지지 않는 사실이다.
  36. [36] 블레이드 러너의 명장면인 전광판 속 게이샤로 유명하다. 사이버펑크 문서의 제일 첫번째 사진에서 볼수 있다. 또한 해당 배우는 로스트에서는 꽈찌쭈의 어머니 역을 맡은 바 있다. 의외로 미국 영화/드라마에서 한국인 역을 많이 맡았던 배우. Rhee라는 성씨는 20세기 초반 해외에 이주한 한국인들만 쓰는 성씨다.# 대표적인 인물이 이승만.
  37. [37] 사실 대니얼 대 김이나 알렉시스 리 같은 한국계 배우들은 이민자들 가정이 다 그렇지만 어린 시절 이민을 오거나 현지에서 출생한 까닭에 현지화 되거나 주류사회 생활을 위해서 영어를 해야하다 보니 한국어를 잊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더구나 이들은 지금처럼 한국이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았던 시대에 태어나거나 이민 온 것도 아니었고 더욱이 지금같이 글로벌화 되어가는 때도 아니어서 이중언어 구사가 필요하던 시기도 아니었던 데다 중국어나 일본어보다도 수요가 거의 없던때이다 보니 한국어에 접근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 더욱이 부모들은 한국 고유의 교육열로 인해 자녀들로 하여금 영어를 익혀 하루속히 학업에 익숙하도록 강조한 탓에 탈한국어화가 가속화되었고 결국 이렇게 된 것이다. 물론 레이니콘의 성우와 같은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한국계 미국인이 있다면 좋겠지만 그 역시 쉽지 않은 상황이다.
  38. [38] 케냐의 수도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와칸다가있는 위치가 실제로 케냐의 북부 지역이여서 나이로비로 설정한 듯하다.
  39. [39] 상대방에게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을 소개할 땐 일반적으로 특정 도시(그게 설령 그 국가의 수도라 하더라도) 보단 국가명을 알려주는 것이 이해가 빠르다. 또한, 영어 자막에서도 나이로비가 아닌 '케냐'라고 표기하였듯, 한순간 지나가는 번역 또는 대사를 순식간에 이해하기 위해서라는 관점으로 보더라도, 이 상황에서 트찰라와 오코예의 위장 출신지는 '나이로비'라는 도시명 보다 '케냐' 라는 국가명을 대는 편이 낫다.
  40. [40] They're good은 좋은 사람들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사실 완벽하게 번역하기 상당히 애매한 숙어인데 예를 들자면 B에게 신용받고 있는 A가 C와 D를 데려왔을때 B가 "저 놈들은 뭐야?"라고 할때 가타부터 설명을 덧붙히지 않고 '저 녀석들 문제될만한 녀석들이 아니란 건 내가 보장한다'는 의미로 "They're good"이라고 하는 것이다. 딱히 좋은 사람이 아니어도 문제가 되지 않을만하다는 걸 강조하는 것으로, 굳이 좋은 사람들이라고 하고 싶으면 nice people라도 하는게 더 자연스럽다.
  41. [41] "이 두놈은 누꼬?", "사고치기 좋아하는 놈들이겠지, 니맹키로" 성우도 부산 출신인 양정화 성우가 맡았다.
  42. [42] 소문에 따르면, 개봉 첫날에만 더빙이 안된 채로 영화가 나왔고, 그 다음날부터 부산 아줌마의 더빙이 이루어진 버전으로 나왔다고 한다. 사실인지는 미지수.
  43. [43] 실제 부산 출신 성우인 양정화가 더빙했다.
  44. [44] 하다 못해 울트론을 만들었다거나 시빌워에서 캡틴이랑 싸웠다고 아이언맨을 욕하는 안티팬들도 연애 문제나 페미니즘 이슈로 아이언맨을 까는 경우는 정말 아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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