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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그룹
SoftBank Group Corp.

[image]

형태

주식회사

창립

1981년 9월(유통업)

본사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히가시신바시1초메 9-1

CEO

손 마사요시[1]

사업 지역

일본(통신업), 전세계

제품

이동통신, 프로야구 구단주, 단말기 유통,
소프트웨어 유통, 출판, 온라인게임 서비스 등

웹사이트

홈페이지(일본어), 유통업 한국지사 법인

「情報革命で人々を幸せに」
정보 혁명으로 사람을 행복하게.
Information Revolution - Happiness for everyone.

소프트뱅크 그룹은 정보혁명의 가치가 인류에게 행복과 감동을 줄 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Global No.1 Internet company를 지향합니다.

1. 개요
2. 사업
2.1. 소프트웨어 유통업
2.2. 인터넷/IT 관련 사업부
2.2.2. 포트리스 인베스트먼트 인수
2.2.3. 보스턴 다이내믹스, 샤프트 인수
2.3. 크리에이티브 소프트뱅크
2.4. 악세사리/단말기 유통 사업부
2.4.1. 소프트뱅크 커머스
2.4.1.1. 한국 내 자급제 단말기 유통
2.4.2. 브라이트 스타
2.5. 소프트뱅크 코리아
2.6. 앱 스토어 사업부
2.6.1. 완도우지아
2.7. 과거의 자회사
2.8.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2.9. 소프트뱅크 통신 사업부
3. 투자 관련 정보
3.1. 라인 지분 매입 추진설
3.2. 알리바바 상장
3.3. 스폰서
4. 기타
4.1. 페이퍼 제로 운동
4.2. 회사의 재무건전성

1. 개요

1981년 9월[2][3]에 창업한 일본대기업. 약칭 소프방, 유학생들 사이에선 소뱅. 2ch에서는 禿(...)[4]이라고 불린다. 회사명에 관한 어원 및 유래는 아직 불명이지만 아무래도 일본 제일의 소프트웨어 데이터뱅크로서 도약하겠다는 포부가 담긴 듯 하다. 해석하면 부드러운 은행[5] 그런데 소프트뱅크는 이름과는 달리 은행 사업을 하지는 않는다.[6]

2015년 7월 1일, 소프트뱅크 통신계열사(통합후 존속법인명: 소프트뱅크 모바일) 통합법인명이 소프트뱅크 주식회사로 확정되면서 소프트뱅크에서 소프트뱅크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T포인트 카드의 그림에 모자를 쓴 흰 홋카이도견을 사용하고 있다. CM도 흰 홋카이도견과 외국인이 파도를 보고 있는 CM을 사용.

일단 본업은 회사 이름대로 게임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유통업 및 IT 관련 투자 기업이지만, 현재는 대기업으로 성장해 인터넷 및 IT 관련 분야에서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다해먹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800여개에 인터넷 관련 백본망을 제공하는 등 IT 관련 업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다. 또 반도체 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고, 그 외 전자 상거래, 파이낸스, 기술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는 기업 겸임해서 KDDI, NTT 도코모와 더불어 일본통신회사까지 죄다 접수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세계 IT 산업 및 인터넷 기업의 큰 손.

하지만 한국에서는 소프트뱅크 자체의 위세보단 한국계 재일동포 3세 일본인인 손정의 회장이 CEO로 있어서 더 유명한 감이 있다.

2. 사업

소프트뱅크는 그룹 내에서 인터넷, IT 관련된 다양한 종류의 업종을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밝혀진 업종은 하단에 나온 인터넷/IT/유통에 관련된 업종들이다.

2.1. 소프트웨어 유통업

소프트뱅크의 본업이다. 직원 2명을 가지고 시작한 것이 소프트웨어 유통업 소프트뱅크.

일본 대형 가전제품 시장에 소프트웨어를 납품하며 설립 초기에는 COMDEX에 전시된 소프트웨어를 눈여겨본 일본 회사들과 거래하며 시작했고, 특히 당시 최대의 PC용 소프트웨어 개발사였던 허드슨과 독점계약을 따면서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했다. 일본 가전제품 매장에 가보면 소프트뱅크에서 유통한 소프트웨어를 자주 볼수 있으며 한국에서도 직접 소프트뱅크 사명의 소프트웨어가 들어오는 등 한국 및 미국 등지의 해외에서도 소프트웨어를 적극적으로 유통하고 있다.

1980년대 후반 손정의빌 게이츠를 직접 만나 독점 판매권을 따내면서 이후 일본 내 윈도우즈를 비롯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도 전부 소프트뱅크가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2.2. 인터넷/IT 관련 사업부

소프트뱅크는 전 세계에 인터넷 관련한 800개 회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현재 한국 인터넷 백본망도 일본 소프트뱅크가 가지고 있는[7] 인터넷 백본망을 이용해 한국 지사인 소프트뱅크 코리아에서 서비스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서 현재 소프트뱅크 인터넷 백본망 데이터센터[8]한국의 경남 김해시에 위치하고 있다.

한때 닷컴버블 붕괴로 소프트뱅크를 말아먹을 주범으로 취급되기도 했지만(...), 이후 위기를 극복하고 일본 포털사이트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인 야후!의 일본어 사이트인 야후! 재팬을 1996년 1월 야후와 공동으로 출자했는데, 최대주주가 야후가 아닌 소프트뱅크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야후와 달리 야후재팬은 사실상 소프트뱅크 소속의 독립법인에 가깝다. 이로 인해서 이동통신 사업부의 소프트뱅크 피쳐폰에는 인터넷 마크가 Y!라는 문구로 찍혀 나오며 스마트폰 위젯에는 Y! 위젯이 뜬다.[9]

미국의 인터넷 방송 서비스인 유스트림은 한동안 일본 편애 현상(?)이 심했는데, 유스트림이 일빠라서 그런게 아니라 인터넷 방송 사업에 눈독을 들인 소프트뱅크가 유스트림의 최대 지분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예 지분을 완전히 사들여서 자회사한다는 이야기도 나올 정도였으나, 2016년 1월 유스트림은 IBM에 인수되었다. 어쨌든 2012년에는 KT와 제휴해서 3월 20일 일본어 다음으로 한국어 서비스도 런칭했다. 여기서 우측하단의 언어선택을 한국어로 하면 된다.

2018년에는 야후와 공동 출자 형태로 간편결제 서비스인 PayPay 사업을 시작했다. 중국의두 회사처럼 QR코드기반의 결제 방식이다.

2019년에 소프트뱅크는 남미 IT시장에 50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2.2.1. ARM 홀딩스 인수

2016년 7월 18일 소프트뱅크 그룹이 자사 IoT 사업을 위해 세계 3대 반도체 설계업체이자 모바일 반도체 1위인 ARM 홀딩스를 무려 234억 1800만 파운드(한화 35조원)을 들여 통째로 인수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후 ARM은 2016년 9월 6일을 기준으로 런던 증권거래소에서 상장폐지되어 비상장 회사로 전환되었다.

2.2.2. 포트리스 인베스트먼트 인수

2017년 2월 15일에 미국 4위의 사모 투자기업인 포트리스 인베스트먼트 그룹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인수가격은 33억 달러(3조 8천억 원)이다. 포트리스 그룹이 관리하는 자산이 701억 달러(약 80조 원)에 달할 만큼 자산관리 능력이 상당한 수준이며, 소프트뱅크의 IT분야의 강점과 접목해 금융, IT, AI를 결합한 신규 사업을 위한 인수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10]

2.2.3. 보스턴 다이내믹스, 샤프트 인수

2017년 6월 9일에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11]에서는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이 보유한 로봇기업인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샤프트(SCHAFT)[12]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의 인수금액은 1억 달러(1124억 원)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구글에서는 '안드로이드의 아버지'라 불리는 앤디 루빈이 로봇 사업을 총괄하며 전 세계 수준급 로봇 기업들을 인수하며 로봇 사업에 대한 본격적 진출을 위한 발판을 닦으려 했지만, 앤디 루빈이 스마트폰 스타트업 기업인 '에센셜 프로덕츠' 설립을 위해 퇴사하면서 구글의 로봇 사업이 구심점을 잃었으며, 로봇의 기술력은 향상되고 있는데 반해 시장성 및 전 세계 휴머노이드 시장의 확장속도가 더뎌, 결국 매각 방침으로 입장이 바뀌게 되었다. 애초에는 도요타에서 인수할 것이란 예측도 있었고 실제 성사 단계까지 도달했다는 루머도 있었지만, 결국 도요타가 인수 입장을 철회하면서 소프트뱅크가 인수하게 되었다. 시장에서는 소프트뱅크의 페퍼(휴머노이드)의 기술력 향상 뿐 아니라 향후 생산될 신규 휴머노이드의 기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관측과, 산업용 로봇의 폭발적 수요 상황과는 달리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걸음마 단계 수준이기 때문에 '독이 든 성배'를 소프트뱅크가 잡았다는 관측으로 양분된 상황이다.[13]

2.3. 크리에이티브 소프트뱅크[14]

소프트뱅크 설립 초기에 일본업체들의 견제로 잡지에 광고를 싣지 못하자[15] 손정의 회장이 스스로 컴퓨터 잡지를 출판하기로 했는데, 이렇게 해서 창간된 잡지인 Oh!PC와 Oh!Mz[16]의 출판을 담당하기 위해 출발한 회사가 오늘날의 소프트뱅크 크리에이티브. 또한 Beep!계열로 시작 이후 세가 게임즈의 하드웨어/게임소프트 전문지로 활약하던 게-마가 잡지도 SB크리에이티브 계열이다. 지금은 더 이상 세 잡지는 출간되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잘 돌아가는 중. GA문고가 소프트뱅크의 레이블이다.

2.4. 악세사리/단말기 유통 사업부

2.4.1. 소프트뱅크 커머스

소프트뱅크는 아이폰 악세사리도 취급.유통하고 있다. 한국에도 아이폰 악세사리를 일본에서 제조.수입해서 판매하며 이는 역시 유통업 한국지사인 소프트뱅크 커머스에서 담당한다.

2015년 6월 20일부터 일본 전국 소프트뱅크 스토어에서 자사의 휴머노이드페퍼 시판에 들어갔다.

2.4.1.1. 한국 내 자급제 단말기 유통

아이리버의 스마트폰인 울랄라5ZTE 제트폰등의 단말기 자급제용 스마트폰도 바로 이 소프트뱅크 커머스가 유통하며 이 모델은 처음에는 MVNO 사업자 프리텔레콤 등과 협약을 맺고 스마트폰 유통을 시작했다.

2.4.2. 브라이트 스타

소프트뱅크는 삼성전자와 애플이 지배하고 있는 스마트폰시장에서 지배적인 사업자로 올라설 기회를 모색해으며, 결국 미국 최대 휴대폰 유통사인 브라이트스타[17]를 전격 인수했다. 이로 인해서 소프트뱅크는 브라이트스타를 통해 소프트뱅크 계열사들의 휴대폰을 독점적으로 공급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소프트뱅크는 브라이트스타 지분 57%를 12억 6000만달러[18]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또 앞으로 5년간 지분을 70%까지 늘리기로 합의했다.

12억 6000만달러 전액을 보유 현금으로 충당할 예정인 소프트뱅크는 브라이트스타의 2016년 만기 무보증 사채 3억 5000만 달러와 2018년 만기인 2억 5000만 달러 사채 등을 대신 상환하기로 했다.

2.5. 소프트뱅크 코리아

소프트뱅크 커머스와 같은 한국 지사인 소프트뱅크 코리아는 한국의 27개사에 2억 3000만 달러를 투자했다. 소프트뱅크는 한국에서 선진적인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제휴를 맺어갈 생각이기 때문에 여러 한국 회사와도 제휴를 맺고 있다.

2.6. 앱 스토어 사업부

2.6.1. 완도우지아

소프트뱅크가 최대 지분을 보유한 가입자가 3억명에 달하는 중국 최대의 앱 마켓이다.[22] 나중에는 지분을 완전히 나머지를 사들여 자회사한다는 이야기도 나도는 마켓인데, 소프트뱅크는 이를 통해 소프트뱅크는 중국에 겅호 온라인 엔테테인먼트와 슈퍼 셀의 다양한 게임을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2.7. 과거의 자회사

2013년에 슈퍼셀을 인수하여 자회사로 두었으나, 2016년 텐센트가 인수해갔다. #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를 연결 회사로 두고 있었으나, 2016년 7월에 지분을 28.41%에서 2%로 축소하여 자회사에서 제외되었다.

2.8.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소프트뱅크는 일본프로야구단인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운영하고 있다. 후쿠오카돔을 건설한 다이에가 도산하면서 호크스 야구팀을 내놓게 되었고, 2004년 소프트뱅크에서 이를 인수했다. 후쿠오카 돔도 이에 맞추어 야후!돔으로 개명했고, 이후 손정의 회장의 지시로 소속 선수들 전원이 아이폰을 지급받기도 했다.

2.9. 소프트뱅크 통신 사업부

2.9.1. 소프트뱅크 텔레콤

소프트뱅크의 유선 사업부이다. 니혼텔레콤[23]을 인수하여 명칭을 바꾼 회사가 바로 이 소프트뱅크 텔레콤. 유선전화/PC 인터넷 영업 등을 담당한다.

2.9.2. 소프트뱅크 모바일

소프트뱅크 모바일 문서 참고.

2.9.3. 스프린트 넥스텔

스프린트 코퍼레이션 문서 참고.

3. 투자 관련 정보

소프트뱅크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는 투자 관련 소문이나 정보, 캠페인를 다루는 문단.

3.1. 라인 지분 매입 추진설

2014년 2월에는 소프트뱅크에서 라인(기업)의 지분 매입을 추진한다는 소문이 돌아 네이버의 주가가 7%나 뛰기도 했다.

라인에 직접 투자를 하기보다는 2018년, 그 자회사인 알뜰폰 사업자 '라인모바일'에 투자해 51%의 지분을 확보하였다. 경영권은 그대로 라인 측이 유지 중이다.

다만, 2019년 11월 라인과 야후 재팬의 통합이 발표되었다.

3.2. 알리바바 상장

소프트뱅크는 14년 전, 마윈에게 2천만 달러를 투자[24]해서 알리바바 주식의 1/3 정도를 갖고 있는데, 뉴욕 증시에 알리바바가 상장하면서 그 가치가 폭등하여 수천배의 수익을 남겼다고 한다.

현재 소프트뱅크는 지분율 34.4%로 알리바바의 최대주주이며, 마윈 회장이 상장 후 주식 매각으로 8%, 야후가 역시 상장 후 지분 매각으로 16% 지분을 갖고 있을 뿐임을 고려하면, 알리바바의 실제 주인은 마윈 회장이 아니라 소프트뱅크라고 해도 할 말이 없다.[25] 정말 농담이 아니라 한국의 그룹이나 지주회사 체제의 계열사 기준으로 알리바바 지분구조를 파악[26]한다면, 알리바바는 사실상 소프트뱅크의 자회사나 마찬가지인 셈.

3.3. 스폰서

애니메이션 TIGER & BUNNY에서는 와일드 타이거스폰서로 나오며, 일본 드라마 탐정학원Q도 이 회사가 스폰서로 나온다. 그래서 그런가 등장인물의 휴대전화로 707SC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

상당히 재미있는 CM을 내놓고 있다. 6분 29초부터는 하마사키 아유미도 찬조 출연하고 있다. 시라토가라고 하는 가족 시트콤 컨셉인데 아버지가 개고 아들은 흑인이다.(...) 여담이지만 아버지 성우는 다름아닌 키타오오지 킨야.

4. 기타

4.1. 페이퍼 제로 운동[27]

손정의'"아이폰, 아이패드, 스마트폰. 그 어느것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은 오늘부터 인생을 회개하기 바랍니다. 이미 시대에 동떨어져 있습니다." 라는 다소 과격한 표현을 해가면서 호소성 짙은 목소리로 정보기기 활용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한다. 즉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과거 무사(武士)들이 몸에 지니는 짧고 2가지의 칼로 비유하며 두 가지 모두 휴대하는 것이 현대의 무사(武士)인 비즈니스인의 소양이라는 것이다.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 스마트폰 어느 한쪽만 갖고 있는 상태에서는 전투에서 패배할 수 밖에 없고, ''정보가 무기인 현대 사회에서 기업전사들은 무사(武士)의 두 가지 칼처럼 두가지 단말기를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고 한다. 못 가진 것도 죕니까...

그래서 소프트뱅크는 페이퍼 제로 운동을 하고 있다. 소프트뱅크는 통신사를 겸임한 소프트웨어 유통업 및 인터넷 IT 관련 기업으로 인해 전 세계 약 2만 여명의 소프트뱅크 전 직원들과 소프트뱅크 호크스 선수들[28]에게 업무 효율성 등을 높이고 페이퍼 제로 운동을 하기 위해서 아이폰을 무상 지급[29]함과 동시에 아이패드를 무상 대여하고 있다.[30][31]

업무용 휴대폰의 경우 일본 내에서는, 2014년 4월 부로 기존의 아이폰 지급에서 자사가 밀고 있는 샤프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AQUOS PHONE Xx[32]로 변경하고 있다.[33] 여전히 해외 지사는 아이폰을 지급한다.

아이폰 & 아이패드 정책 이후 고객들과의 상담시 종이나 기타 문서 등을 가지고 갈 필요가 없어짐으로써 업무를 간소화시켜 영업사원 1인당 고객 방문건수가 2배로 증가했다고 한다.

현재 일본 본사 내에서는 소프트뱅크 모바일을 이용해 자체 지급하고, 미국 스프린트 직원들에게는 스프린트를 이용해 자체 지급,대여중. 해외 지사 직원들에게는 현지 통신회사를 통하고 있다. 한국지사는 KT와 제휴해서 지급,대여했으나 2013년 4월부로 SK텔레콤과도 제휴해 한국지사 직원 개인이 희망하는 통신사를 선택해서 지급 및 대여한다. 기타 해외 지사는 아이패드 와이파이 모델을 대여하고 있다.

4.2. 회사의 재무건전성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2018년 9월 기준으로 그룹의 부채가 180조원 가량에 달한다. 웬만한 국가부채급 규모인데, 원래 소프트뱅크가 공격적 경영을 하는 회사이기는 하지만 부채가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우려가 외국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늘어가고 있다. 순부채로 따지면 0이나 다름없다는 말도 있으나 소프트뱅크 자산에서 알리바바 그룹의 지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크기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실제로 미국 달러 표시 소프트뱅크의 2024년 만기 채권 금리는 동일 만기를 가진 도요타의 채권 금리보다 2배 가까이 높다. 이건 사실 동일 만기 미국 국채보다도 큰 프리미엄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도요타 회사채의 위엄이지만...

부연하자면 가뜩이나 많은 부채에다가 5G로의 전환으로 발생할 막대한 인프라 투자부담과 비전펀드의 핵심 투자자라고 할 수 있는 사우디 왕가가 일으킨 국제살인사건, 아베 정부의 통신요금 인하 압박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등 여러 악재가 겹쳐있다는 것.

일단 그룹의 통신기업 소프트뱅크 모바일이 2018년 12월 19일 도쿄증권거래소에 IPO를 하였기에 귀추가 주목되는 중.

소프트뱅크의 부채와 관련해서 2019년 3월 제3사분기 결산설명회에서 손 마사요시 회장이 설명한바가 있다. 대외적으로 알려진 17조엔의 부채 중 6조엔은 현/예금이 있기 때문에 없는것과 마찬가지이며 다시 7조엔은 손 마사요시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소프트뱅크 모바일의 지주회사인 소프트뱅크 그룹에게는 변제의무가 없는 자회사나 계열사들의 채무라고 한다. (연대보증을 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주회사가 갚아주지 않음) 때문에 실질적으로 갚아야하는 채무는 3.6조엔인데 소프트뱅크 그룹이 소유한 주식의 총가치는 25조엔 가량이며[34] 그중 알리바바 그룹이 절반 정도를 차지하지만 알리바바를 포함한 모든 소유주식이 반토막이 나도 채무보다 가치가 높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한다. 또한 소프트뱅크 모바일을 상장하면서 2조엔 가량의 현금이 생겼는데 이중 3분의 1 가량은 채무를 갚는데 쓴다고 하니 부채는 더 줄어들 것이다. 비전펀드 또한 투자는 공격적이고 과감하게 하지만 회수는 안전하게 한다고 하며 엔비디아의 주식을 고점에서 샀지만 옵션과 보험을 통해 이미 현금으로의 회수가 끝났으며 이처럼 안전한 회수를 통해 비전펀드에서만 매년 수천억엔의 현금을 조달할거라고 한다.

그러나 비전펀드가 투자한 우버, 슬랙, 위워크 등의 기업가치가 실적 부진으로 인해 계속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파이낸셜 타임즈니혼게이자이신문은 비전펀드에 대한 우려와 함께 제2의 IT버블이 도래할 것을 경고하고 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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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한국계 재일교포 3세이다. 한국 이름은 손정의로 본적은 대구이며 자세한 내용은 손 마사요시 문서 참고.
  2. [2] 일본의 웬만한 대기업은 그 역사가 기본 60년은 깔고 시작한다는 걸 생각해보면 굉장한 거다.
  3. [3] 그런 기업의 대표적으로 소니, 파나소닉 등이 있다.
  4. [4] 대머리 독. 손정의 회장의 머리가 대머리라서 그러는 모양.(...) 그러고 보니 소유 구단의 마스코트도 수리랑 같은 수릿과인 새매다
  5. [5] 실제로 중국어권에서는 연체은행(軟體銀行)이라고 쓴다.
  6. [6] 이 회사에 대해 잘 모르는 외국인들이 이름만 보고 은행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았는지 한 지점에는 여기는 은행이 아닙니다라는 공고문까지 붙일 정도.
  7. [7] 이 백본망의 경우는 여러 인터넷 기업과의 제휴.흡수 통합을 거쳐 자회사로 두어 획득했다고 한다. 다크 파이버의 경우는 타회사 임차 형식이지만 백본망은 다크 파이버와는 별개로 소프트뱅크 자사가 보유중이다.
  8. [8] 일본기업 전산 데이터를 취급하는 장소이며, KT와 같은 장소.
  9. [9] 비슷한 이유로 SK텔레콤 휴대전화에는 NATE가 찍혀 나오고(가끔 OK 각인을 날리고 T를 대신 찍는 경우도 있다.) KT 휴대전화에는 SHOW나 Olleh(olleh로 바뀐 이후로는 A300K를 제외한 기기들은 안 찍는다. 단, 2010년에 출시된 인터넷 전화 기능을 지원하는 일부 피처폰은 SHOW를 찍는다.)가 찍혀나오고 유플러스 휴대전화에는 OZ(Z를 떼고 찍는 경우도 있다.)가 찍혀 나오는 것처럼 로고만 다른 같은 모바일 인터넷 버튼이다.
  10. [10] 세계적 투자/금융기업인 골드만삭스의 경우 주식 트레이더를 기존의 600명에서 단 2명으로 줄였고, 외환관리 부서는 4명의 딜러가 하던 일을 AI 엔지니어 1명이 대체하고 있다. 심지어 로이드 블랭크페인 골드만삭스 회장은 2015년에 ‘골드만삭스는 IT 회사’라고 선언하는 등 금융과 IT, AI의 접목은 놀라운 일이 아닌 세계적 추세인 상황이다.
  11. [11] 니혼게이자이신문에 2015년 7월에 인수되었다.
  12. [12] 구글이 2013년에 인수한 일본의 로봇기업으로 도쿄대 JSK 로보틱스 연구팀이 설립한 기업이다.
  13. [13] 물론 일본 내에서는 휴머노이드 수요가 어느정도 있고, 2020 도쿄 올림픽에 맞춰 일본 정부에서도 IT 및 로봇을 적극 홍보/이용할 계획이라 밝히는 등 어느정도 긍정적 호재는 있다. 또한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력은 이로서 일본이 세계 최고 수준을 갖게 된 터라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시장을 선도 내지는 독점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도 있다. 반면 현재로서는 휴머노이드 시장 자체가 매우 작기 때문에 수익을 낼 수 없어 장기적으로 볼땐 몰라도 단기적으로는 손해를 떠안고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회의적인 시각도 큰 편이다.
  14. [14] 광고.출판 사업부. 略 SB크리에이티브.
  15. [15] 그당시 일본 컴퓨터관련 잡지는 아스키사전파신문사가 거의 독점하고 있었다. 아스키사의 설립자 니시 카즈히코와 손정의 사장과의 라이벌관계를 생각한다면 (재일차별과 상관 없이)견제를 할 만 하다.
  16. [16]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각각 PC-9801시리즈와 샤프 MZ시리즈에 특화된 잡지다. 이하 Oh!FM 등 타 기종의 서적도 출간.
  17. [17] Brightstar. 이 브라이트 스타는 삼성전자팬택의 미국 내 최대 단말기 납품처로 알려져 있는 회사이다.
  18. [18] 한화 약 1조 3400억원.
  19. [19] 김해시 데이터 센터와 유스트림 등으로 제휴 및 한국지사 아이폰 공급 제휴.
  20. [20] 일본 데이터 요금제 제휴 및 한국지사 직원들 아이폰 공급 제휴.
  21. [21] 소프트뱅크 일본 내 휴대전화 단말기 납품 등... 지금은 주로 NTT 도코모에 갤럭시 시리즈를 납품하지만 피쳐폰 및 일부 기종은 여전히 소프트뱅크에 납품했으며 4년만에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S6 엣지를 출시했다. 그 이후로는 갤럭시 시리즈가 출시되지 않았으며, 갤럭시 S9가 일본에 출시될 무렵 갤럭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 공홈에 소프트뱅크 항목이 사라졌다.
  22. [22] 원래 중국은 앱 스토어 경영을 하기 위해사는 중국인/중국 기업이 100% 지분을 가진 경우에만 경영이 가능한 구조이다. 중국에서 앱 스토어를 경영하기 위해서는 라이센스 취득을 해야 하는데 반드시 내자 기업(중국인.중국 기업이 100% 지분을 가진 경우)에는 증식전신 업무경영 허가증을 중국 당국이 발급해 준다. 외국 기업의 경우는 일체 발을 들여놓을 수 없기 때문에 중국 현지의 파트너를 선택하게 되는데 이 파트너가 중국 내에서 운영 주체를 가지게 된다. 삼성전자의 경우도 갤럭시 앱스의 경우 중국 파트너는 시나닷컴이 운영 주체가 된다. 예외적으로 녹스앱스는 보안 문제상 직접 경영하는것 뿐이지만 갤럭시 앱스의 경우에는 중국내 파트너인 시나닷컴이 운영 주체이다.단 외국 기업이라도 합병 기업에는 라이센스 발급이 허가되는데, 소프트뱅크의 경우도 합병 기업에 속한다. 따라서 직접 앱 스토어 경영이 가능하다.
  23. [23] 원래는 일본국유철도JR그룹으로 민영화될 때 설립된 회사였다. JR 로고 색깔은 회색. 주 업무는 철도전화의 운용이었고, 통신사업 진출도 기획하고 있었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고.
  24. [24] 그것도 손정의 회장이 마윈의 창업 아이디어만 듣고 투자한 거라고 한다. 아이디어만 들고 가서 투자받은 마윈이나, 그걸 듣고 200억을 투자한 손정의 둘 다 보통 비범한 사람은 아닌 듯. 다만 손정의의 벤처 투자 스타일이 대부분 이렇다. 자기가 보기에 가능성이 있으면 무리한 투자도 덥썩덥썩하는 스타일인데, 가령 적자행진을 하고 있는 쿠팡에 수 조원의 투자를 하는 것이나 개 산책시키는 어플의 개발사에 3억달러를 투자하는 등...
  25. [25] 야후와 소프트뱅크의 지분만 합쳐도 50.4%로 절반이 넘는다.
  26. [26] ex: 그룹 내부거래 판정 기준이 지분율 30%.
  27. [27] 이전 문서에 '지급'이라는 표현이 적혀있어서 오해를 조금 풀자면, 일단 아이폰은 현지의 이동통신사와의 약정을 통한 무상 지급이나, 엄밀히 말해서는 아이패드는 지급은 아니고 '무상 대여'다 . 예를 들어, 일본 국내 신입사원 연수 중에는 아이패드 1세대 3G 모델을 대여해주며, 직렬 배치 직후에는 신형 모델로 교체 대여한다. 2014년 기준 아이패드 4세대 LTE 모델. 이 과정에서는 아이패드를 이용해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신청한 후 새 기기(엄밀히 말하면 리퍼용)가 택배를 통해서 오면 기존 기기를 교환하는 방식을 이용한다. 대여 받은 기기는 회사를 떠나게 된다면 당연히 돌려줘야 하며, 대여한 기기를 훼손한 경우 배상 의무는 없으나 시말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상사 눈치 등의 압박이 커서 이를 피하기 위해 사원들이 '알아서' 사설 업체로 가서 고치기도 한다. 물론 업무용이기 때문에 통신 요금은 안내도 되며, 기기를 집에 들고가서 작업해도 되지만, 회선 자체가 회사 소유의 법인 회선이다.
  28. [28] 선수들의 경우에는 프로야구 전략 공유 등을 아이폰으로 활용하는 정도.
  29. [29] 물론, 현지 통신사와의 약정이라는 존재가 있기는 하다. 일본 소뱅 본사의 경우에는 2년을 약정으로 써야만 한다고. 물론 통신 요금은 현지 통신사 요금제에 따른다.
  30. [30] 물론, 개인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도 사용해도 된다고 한다.
  31. [31] 2만여명의 전 사원에게 지급하는 아이폰에 관련된 내용이다.
  32. [32] AQUOS PHONE Xx mini 303SH, AQUOS PHONE Xx 302SH 중 선택 가능
  33. [33] 영업 사원의 경우, 두 기종을 동시에 들고 다닌다. 이유는, 영업할 때 고객에게 단말을 보여주려고.
  34. [34] 2019년 3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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