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모바일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1. 힘이 작용하는 공간 (力場)
1.1. 중력장
1.2. 전기장
1.3. 자기장
1.4. 각종 미디어에서의 사용
2. 철도역 사무 총장 (驛長)
3. 가상의 인물
3.1. 가면라이더 덴오의 등장인물
3.2. 웹툰 간이역에 겨울이 오면의 등장인물

1. 힘이 작용하는 공간 (力場)

역장은 물리학에서 힘의 벡터장(Vector Field), 즉 임의좌표 위의 시험입자(Test Particle)에 작용하는 힘의 공간으로 정의한다. 시험입자는 단위질량, 혹은 단위전하 등을 갖는다. 일반적으로 힘은 입자의 특성과 좌표에 따라 변화하는데, 좌표에 따라 힘의 벡터(세기와 방향)가 결정되는 역장의 개념을 상정하고 입자의 특성을 나중에 생각하게 되면 여러모로 계산하기 편해진다.

그 중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은 전기장자기장을 합쳐서 부르는 말이다. 공간에서는 전기장과 자기장이 상호 유도하면서 이동한다. 따라서 둘이 별개의 존재가 아니다. 전자기파(전자파)는 전자기장의 파동이 공간에서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맥스웰 방정식이나 양자전기역학을 통해 전자기장의 시간 변화를 계산할 수 있다.

1.1. 중력장

[image]   자세한 내용은 중력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2. 전기장

[image]   자세한 내용은 전기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 자기장

[image]   자세한 내용은 자기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 각종 미디어에서의 사용

영화나 게임, 소설 등에서는 '원인모를 힘이 작용하는 구역'이나 '방어막' 개념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현실에서도 공기의 흐름을 차단하기 위해 플라즈마 커튼을 사용하는데, 비싸서 실험용으로 쓰인다. 실용적인 역장의 프로토타입 형태라고 한다.[1]

2. 철도역 사무 총장 (驛長)

철도역의 사무를 총 지휘하는 자라고 정의하나 코레일 운전규정을 찾아보면 정거장의 운전취급책임자로 정의되어있다. 이는 역장과 역무원의 배치 유무, 역의 등급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가 운전취급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관리역을 비롯한 역의 등급은 역장의 급수에 따라 정해진다고 봐도 된다. 철도청 시절에는 3~6급 공무원에 상당하는 자리였고,[3]한국철도공사로 바뀐 지금은 1~3급 직원이 오는 자리이다.

간이역의 경우는 역장이 없는 역이다. 이 때 그 역의 장은 그 역을 관리하는 역장이 맡게 된다. 이를테면 주요국 주재 대사가 주변 국가의 대사도 맡는 것처럼 겸임하는 것.

환승역의 경우는 호선별로 관할하여 맡는다. 일례로, 2호선8호선세트로 있는 잠실역의 경우 2호선만 맡는 곳과 8호선만 맡는 곳들이 따로따로 있는 것처럼...

한때 한국철도공사는 일부 역에 무보수로 일하는 명예역장을 두기도 했다(정복과 명함 정도는 줬다). 지금은 명봉역에만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명예역장이 있고, 나머지는 정치인 등의 일일 체험이거나 역곡역의 고양이, 점촌역의 개 등 동물이 맡는 경우뿐이다.

3. 가상의 인물

3.1. 가면라이더 덴오의 등장인물

한국판 성우는 오너와 같은 박태호.[4]

이름 그대로 역장이다. 가끔식 오너와 볶음밥 먹기를 하며, 이 대결에서 늘 오너를 이긴다.[5] 왠지 오너와 얼굴이 같아 보이지만 그것은 기분 탓...은 구라고, 애초에 배우가 같다. 극장판 초·가면라이더 덴오 & 디케이드 NEO 제네레이션즈 도깨비섬의 전함에서는 덴라이너를 넘길 때 오너로 변장하여, 오니 일족을 단번에 낚았다.

여담으로 오너가 언제나 가지고 싶어하던 궁극의 스푼 세트를 소유하고 있기도 하다. 스푼 덕후

3.2. 웹툰 간이역에 겨울이 오면의 등장인물

송림역에서 역장을 하고 있는 인물로 하루 1000명의 사람들이 송림역에 오가는것을 목표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image]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전기장 문서의 r16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image]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전자기장 문서의 r7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image]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포스 필드 문서의 r43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1] 출처: 불가능은 없다(Physics of Impossible), 미치오 카쿠 저
  2. [2] 그런데 네메시스에서는 왕복선이 격납고를 나갈 때 포스 필드를 뚫고 나가는 묘사가 있다. 뭐지?
  3. [3] 서울역장이 3급이었다. 지금은 1급.
  4. [4] 오너와 다르게 약간 가벼운 느낌으로 연기한다.
  5. [5] 하지만 최종화에서는 오너가 기적적으로 이겼다.

분류

CC BY-NC-SA 2.0 KR(일반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