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키스크

シン=キスク / Sin Kiske

길티기어 Xrd -REVELATOR- 공식 일러스트

걸지 않겠어? 신뢰[1]의 이름을 말이야..

길티기어 시리즈의 등장인물. 길티기어 2 - 오버츄어에서부터 등장했다.

프로필

신장/체중

181cm / 73kg

혈액형

불명

출신지

불명

생일

5월 31일

눈동자 색

에메랄드 그린

취미

참신한 형용사를 모색하기,
골칫거리를 하나씩 극복하기

소중한 것

어머니, 넘치는 식욕,
마지막 하나는 말할 수 없음[2]

싫어하는 것

골칫거리를 극복하지 않는 녀석,
애 취급 당하기

1. 인물 소개
1.1. 성우 & 테마곡
2. 스토리
2.1. GG2
2.2. Xrd
2.3. Xrd R
3. 게임 내 성능
4. 필살기 & 대사
5. 여담

1. 인물 소개

카이 키스크나무그늘의 그대(=디지) 사이에서 태어난 쿼터 기어.[3] 나이는 GG2 시점에서 5살, Xrd 시점에서는 6살이지만 기어의 특성상 성장이 빨라서 벌써 저만큼 자랐다. 다만 몸만 컸지 정신적으로는 아직도 어리다.

생긴 것은 젝스 시절의 카이 키스크를 닮았지만 오른쪽 눈에 안대를 찼다. 외형상 어머니와 비슷한 점은 딱히 없고, 날개나 꼬리도 물려받지 않았지만 그 힘은 확실히 물려받았다. GG2 설정자료집의 단편 소설에서 오른쪽 눈은 뭔가 괴물의 눈 같다고 언급된다.[4] 이 눈은 신과 그의 가족의 심각한 비밀 및 과거와 관련 있다. 그래서인지 누가 안대를 만지면 크게 흥분하고, 어린 시절에는 겨우 안대 좀 만졌다고 힘을 폭주시킨 적까지 있다. Xrd에서는 일격필살 준비 시 안대에서 힘이 새어나오는 듯한 묘사가 나온다.

과 함께 현상금 사냥꾼 일을 하며 곳곳을 여행하고 다닌다. 솔과 함께 다닌 지 몇 년이나 됐고, 온갖 고생을 겪긴 했어도 현재는 아예 방랑 생활을 즐기는 수준에 이르렀다. 솔과는 친구 관계 및 사제지간으로 그를 매우 신뢰한다. 솔을 양아버지라고 생각하며 '아저씨(オヤジ)'[5] 라 부른다. 사실상 솔이 신을 돌봐온 거나 마찬가지라서 유사 부자 관계라고 볼 수 있다.[6]

주로 쓰는 법력은 번개 속성으로, 검붉은 색을 띈다. 아버지처럼 라이드 더 라이트닝도 사용 가능. 번개 속성 같이 고도의 지식이 필요한 법력[7]을 멍청한 신이 어떻게 쓰는지 의문이지만(...) 사실은 법력이 아니라 어머니에게 기어의 피를 물려받아 생긴 특수능력이다. 그래서 체계화된 형태는 아닐지라도 신은 매우 자연스럽게 번개 법력을 사용할 수가 있다.

쿼터 기어라서 그런지 힘이 매우 세다. 이 점은 Xrd의 일격필살기 라이덴에서 잘 드러난다. 까놓고 말해서 라이덴은 그대로 돌격해 부딪힌 뒤 힘으로 밀어붙이는 기술이다. 이노는 아예 "제길! 뭐야 이 힘은!?"하며 경악한다. 그 외의 캐릭터들도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에 당했다며 놀라워하는 대사를 말한다. 물론 개그캐 일부와 자토, 디지는 제외. 자토 : 하하하 불쌍한 나. 심지어 XrdR의 최종보스였던 무자비한 계시조차 자신을 압도하며 밀어붙이는 신의 힘에 당황했을 정도였다.[스포일러] 다만 카이로 신에게 승리할 시 나오는 대사를 보면 딱히 기본기조차 안 되어 있을 정도로 기술은 떨어지는 모양.

무기는 깃발. GG2 설정자료집의 단편 소설을 보면 어린 시절지금도 어린 시절이지만 남자답고 눈에 띄는 무기를 쓰고 싶어했던 신은 봉염검을 쓸 수 있냐고 솔한테 질문한 적이 있는데, 이때 솔은 '너는 아직 무리다'라고 말하고, 신이 하늘을 너무 좋아하는 걸 눈여겨봐서 '깃발을 무기로 사용해라'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사줬다..

사물을 돌이켜보지 않는 등 섬세하지 않고 깊게 생각하지 않는 성격. 나쁘게 말하면 단순하고, 좋게 말하면 천진난만하다. 낙천적이고 자신감이 지나친 구석도 있다.[9] 기본적으로 10살도 안된 애에게 뭘 바라겠는가마는(...). 하지만 본인은 어린애 취급 받는 걸 매우 싫어한다.

GG2 설정집의 단편소설에 따르면, 어릴 적 어머니와 함께 지낼 때만 해도 인형을 안고 있고 어머니의 치마를 잡고 뒤에 숨는 얌전한 성격이었다. 하지만 솔의 밑에서 자라면서 엄청 껄렁한 말투에 성격도 거칠고 예의범절도 안 좋은 남자로 성장했다. 자기 아버지에게 야 라고 하는 건 기본이고, 연장자에게 반말을 쓰는 건 부가 옵션이다. 엘펠트를 처음 만났을 때 "와, 너 같은 밸런타인이면 짱이겠네? 그것 참 짱이다."하는 식으로 초딩 같은 말투를 쓴다.[10]

머리가 썩 좋은 편은 아니며 본인도 이 점을 자각하고 있다. Xrd sign에서 솔이 "이 녀석 입에선 의미 없는 이야기나 잘못된 정보 밖에 안 나와" 라면서 대놓고 면전에서 깠으며, 신은 분한 말투로 "젠장, 반박할 수가 없잖아!"하고 수긍한다(…). 솔의 승리 대사를 보면 아직도 구구단 7단을 못 외우는 모양(...)[11]. 동캐전의 승리 메시지를 보면 거울속의 본인이 뛰쳐나왔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12] 그래도 종종 사건의 핵심을 찌르는 날카로운 모습을 보이는데 두뇌와는 별개로 감은 아주 좋은 것 같다.

대식가이며, 매번 먹는 양이 장난이 아니다. 어머니도 대식가인 것을 보면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듯 하다. 인게임 플레이에도 이런 면이 반영됐다. Xrd sign 오프닝의 솔의 100만 월드달러(현찰) 요구도 신의 밥값 문제 때문일 것 같다

그 외 신과 관련된 설정들.

1.1. 성우 & 테마곡

성우

일본어

미야자키 잇세이

영어

유리 로웬탈 (길티기어 2)

루시언 도지 (길티기어 Xrd)

-관련 테마곡

2.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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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GG2

신 키스크는 이률리아 제1연왕 카이 키스크와 하프 기어 디지와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태어나서 약 1년 동안은 부모님 곁에서 지냈는데, 디지와 신은 기어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눈을 피해 숨어살아야 했다. 어린 신은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해?" "누구 때문에 엄마가 이렇게 고생하는 거야?"라고 생각했고 그게 전부 카이 탓이라고 오해했다. 사실 카이는 디지와 신이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 혼자서 쭉 노력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바람에 디지와 신에게 소홀해질 수 밖에 없었고, 어린 신은 "아빠는 가족보다 일을 더 우선한다"며 그를 원망했다.[15]

신은 기어의 피를 물려받은 까닭에 평범한 인간보다 육체적인 성장 속도가 지나치게 빨랐다. 신이 사람들에게 박해받을까 염려한 카이는 세간의 눈을 피해 솔 배드가이에게 신을 맡긴다. (이때 신은 카이가 자길 버리려고 솔에게 떠맡긴 거라 오해했다.) 그 후 신은 솔에게 서바이벌에 편중된 와일드한 교육을 받으며 늠름하게 자라 지금의 개구쟁이가 된다. 교양이 좀 모자른 게 흠이지만(...).

GG2 스토리 모드에서는 일종의 튜토리얼로 잠이 안온다는 신을 플레이어가 솔로 기본기를 익히며 두들겨 패서(...) 잠자게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솔과 함께 여행하던 중 솔에게 현상금이 걸리는데 이는 솔을 찾는 카이만의 암호였다. 동면중인 기어가 유실되는 사태가 전 세계에서 발생하고 디지도 유실되려는 찰나 카이가 봉뢰검을 써 겨우 봉인만 해 놓은 긴급한 상황에서 카이의 나라인 이률리아도 정체불명의 소녀 밸런타인에게 침공당하기에 이른다. 도중에 계속해서 밸런타인과 부딪히며 계획을 방해하자 밸런타인이 솔에게는 굉장히 히스테릭하게 굴지만 신에게는 "좋아해"라며 뜬금없는 고백을 하기도 한다.[16] 사실 밸런타인이 기어들을 잡아들인 건 백야드의 큐브로 들어가기 위해 저스티스의 기어 세포가 필요했기 때문이며, 그래서 저스티스의 피를 이어받은 디지를 잡으려 했던 것. 이게 여의치 않자 디지처럼 저스티스의 피를 지닌 신이 밸런타인에게 납치당하기에 이른다.

나중에 솔 일행과 재회한 신은 밸런타인에게 세뇌당해서 파괴적이고 격정적으로 변한다. 솔과도 목숨걸고 싸우고 싶었다느니 파괴본능이니 하며 중2병적 모습을 유감없이 드러낸다.[17] 카이에 대한 불만과 원망을 마구 쏟아내지만 솔의 애정이 담긴 뭇매와 발길질에 정신을 차린다.(...) 그 후 카이가 엄마와 자신을 아끼고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엔딩에서 카이와 화해하고 사이가 좋아진다.

참고로 신의 서번트는 카이 키스크처럼 이률리아 연왕국 병사들로 이루어져 있다. GG2 설정자료집에 의하면, 그 이유는 그가 어린 시절에 본 병사들이 '싸우는 자'의 이미지로서 기억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시와타리 다이스케는 신이 성장함에 따라 그의 독자적인 성격을 반영한 서번트가 만들어질지도 모른다고 코멘트했다.

2.2. Xrd

사과한테 사과해라!!

- 램리설에게 감정이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램리설을 웃기려고 한 대사. 그러나 돌아온 것은 무표정

여전히 솔 배드가이랑 같이 다니고 있다.[18] 카이와 합류한 후, 램리설 밸런타인을 상대하기 위해 일본 유적지로 향한다.

콘솔판 스토리에선 잡혀온 램리설 밸런타인에게 '오늘에야말로 널 웃게 하겠어!' 라며 작업(?)을 건다. 램리설이 평소에 보여주던 썩소가 아니라 생긋 웃는 표정을 짓게 해주겠다는 것. 램리설이 썩소를 보여주자 그게 아니라며 뻘줌해하는 모습을 보면 확실하다. 세계 멸망을 일으키려 한 여자에게 작업 거는 녀석은 액슬 이외에 이 녀석이 처음이야. 램리썰에게 열심히 추근거린 이유는 그녀에게 동질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감정을 억지로 숨기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아버지를 좋아하면서도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자신과 비슷하다고 느낀 게 아닐까 싶다.

처음에 램리설은 온갖 괴이한 행동으로 자신을 웃기려는 신을 이상한 놈 취급했다. 그렇지만 신이 강아지를 선물해준다든지 자주 이야기를 나누려 하는 등 여러 모로 노력한 덕분에 램리설도 신에게 어느 정도 호감을 느끼게 된다. 신의 이런 모습을 탐탁치 않게 본 솔에게 만들어진 것과 대화하는 건 그만두라는 충고를 듣지만 오히려 "만들어졌다든가, 우리와 다르다는 게 뭔가 나쁜거야?" 하고 물으며 솔이 걷는 길에 대해 의문을 표한다. 그 뒤 "아저씨는 너무 어렵게 생각해."라며 너무 그렇게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좀 더 친구를 만드는 게 더 즐겁지 않겠느냐고 돌직구를 던진다.

그 이후에는 엘펠트와 함께 램리썰을 설득의 탈을 쓴 같이 놀기하여 램리썰이 협력하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다. 요람 공략전이 끝난 뒤 원로원이 저스티스 각성을 위해 어디로 향할 것인가하고 고민하던 일행에게 피뢰침[19]이 있는 이률리아 왕성이 아니지 않겠느냐고 말해 결정적인 활약을 해준다. 기어와 인류를 통틀어 한 두뇌하는 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구구단 7단도 못 외우는 천방지축 꼬맹이가 그들보다 먼저 단박에 정답을 추론해내자 충격과 공포에 빠진 듯한 표정으로 신을 바라보는 솔 일행의 표정이 압권.

이률리아 왕성에 돌아가보니 저스티스의 각성에 과부화를 걸기 위해 닥터 패러다임디지의 봉인을 풀어놓은 상태. 2년만의 가족상봉이지만 마지막 만남이 될 수 도 있다는 카이의 말에 반대하다가 쑥쓰러운 말투로 카이를 아빠라고 부른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저스티스 각성 이후에는 기어병사인 오퍼스를 밤새가며 겨우 제압하지만 엘펠트가 본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각성하자 멘붕. 하지만 굴하지 않고 엘펠트의 감정에 자극을 줘 원래대로 돌아오게끔 도와준다.

2.3. Xrd R

엘페르트가 납치된 이후의 스토리인 Xrd-Revelator에서는 솔과 램리썰과 함께 엘페르트를 찾으러 가는데 거기에 레이븐그 남자의 지시로 동행하게 된다. 엘페르트보다 먼저 잭 오가 저스티스에 융합되게끔 해야 엘페르트를 구할 수 있기 때문. 여기서 솔의 이명인 '배덕의 화염'이 무슨 뜻이냐고 묻는데 레이븐은 오히려 자신에게 있어 '솔 배드가이'가 별명이고 배덕의 화염이야말로 솔의 본질을 나타내는 말이라는 중요한 떡밥을 던진다. 단순히 기어인 솔이 같은 기어를 쳐부수고 다녀서 그런 것은 아닌 모양.

결국 잭 오를 찾는데 성공한 솔 일행이지만 아직 파편화된 기억으로 불완전한 잭 오와 레이븐이 말하려는 찰나, '그럼 일단 날려버리면 되는거지?'이라는, 실로 단순하고 골때리는 말을 하며 잭 오를 막아선다. 이 모습에 질렸는지 시니컬하고 무감정한 레이븐이 버럭 성질을 내며 에이잇!! 이 멍청아!!! 날려버리는 게 아니라 사로잡는 거다!!!하고 말하는 모습은 소소한 개그. 둘이 무슨 만담 콤비 같다

이후 잭 오와의 대결 이후에 레이븐에게 그 남자와 함께 절대확정의 세상을 막는 이유에 대해 물어보자 신의 지식수준(...)을 고려해 이해하기 쉽도록 신이 좋아하는 밥을 비유로 설명해준다. 이에 이유를 알아들은 신은 독백하며 고뇌하지만 늘 그렇듯 단순하게 행동하기로 하고 램리썰의 고민을 들어주기도 한다. 그러나 후에 램리썰이 아리엘스의 함정에 걸려 폭발에 휘말리자 죽었다고 생각해 솔의 위로에도 불구하고 우울함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후 결전의 날에 잭 오와 동행 중 디지의 아버지에 대한 화제를 꺼내어 솔의 표정과 캐릭터성을 무너뜨리는 소소한 일을 겪으며 잭 오에게 인생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결전의 장소에 도착한 신은 저스티스의 사체가 고정될때까지 아리엘스를 상대하지만 막강한 힘에 조금 밀리는 듯 힘겨워했다. 하지만 램리썰을 능멸하는 고인드립을 날린 탓에 제대로 빡친 나머지 기어의 힘의 리미터를 무의식적인 본능으로 끊어버려 최대치로 밀어붙여 상황을 역전시킨다.[20] 이후 솔의 지시하에 카이와 함께 저스티스를 고정시키는 작업을 하지만 고정된 위치가 틀어지는 탓에 절망하나 레이븐 덕분에 죽음을 모면한 램리썰이 나타나 저스티스를 고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이후 잭 오와 저스티스의 융합과정을 지켜보며 무사히 성공한 솔을 보며 역시 아저씨라며 기뻐하고 이후 모든 싸움이 끝난 후에 솔과 함께 그 남자와 마주하며 본 모습과 본명을 듣게 된다.[21]

Rev 2의 애프터 스토리에서는 오랜만에 가족끼리 있는 모습으로 등장. 역시 신세를 지고 있는 램리썰과 엘페르트도 어울려서 즐겁게 담소를 나눈다. 그런데 티타임 때 홍차를 처음 마셔본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알고보니 솔이 음료수는 안 사주고 물만 그것도 좋은 일이 있을때면 설탕물[* 사실 일반적인 설탕물이 아니라 단주. 즉 을 말하는거다! 소금을 넣는다는건 단주를 마시는 방법 중 하나인 슈터로 레몬즙을 손등에 바르고 소금을 뿌린 뒤 핥아먹고 술을 원샷으로 넘긴 뒤 레몬 조각을 씹거나 소금을 바른 잔 가장자리에 레몬을 끼운 뒤 홀짝이는 방법. 즉 솔은 아직 10살도 안 채운 신에게 좋은 일 생겼다고 술을 먹였다는 이야기.다(...)]을 마시게 허락했다고.(...)소금도 조금 넣으면 맛있다카더라;; 이 사실을 알게 되자 카이는 물론이고 디지까지 도끼눈을 뜨고 솔에 대한 분노를 불태웠다.(....) 하지만 솔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 질문에 카이는 데꿀멍(...)[22]

3. 게임 내 성능

Xrd -REVELATOR- 최신버전 기준 평가

종합평가

A+ 너프로 인해 공격력이 약해지는 등 예전만큼의 악명은 못떨치지만 여전히 강한 축에 속한다.

공격력

A+ 너프로 인해 콤보 공격력이 많이 까였지만, 그래도 충분히 좋은 편.

리버설

A 좋은 성능의 백스텝 그리고 리버설 승룡기인 호크 베이커가 있다. 호크베이커 자체의 판정은 좋은편이 아니고 회피시 길티기어에서 유일하게 피카운터인 리버설 승룡기술이다. 막히면 이득,카운터히트시 콤보로 이어가 3할정도의 피를 뺄 수 있다는 장점이 그리고 고기게이지가 없다면 사용한다 하더라도 탈진상태가 되어버리고 두칸이상 있더라도 호크베이커 이후 다운을 뺏어오지 못하기 때문에 이후 상황에서 압도적인 불리 상황이 연출된다는 단점이 있다. 리버설 승룡기로선 일장일단이 있는 편이지만 막혀도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기에 종합적으로 좋다고 말할 수 있다.

리치

A+ 당장 들고 있는 무기가 장병기인지라 리치싸움에 있어서는 크게 밀리지 않는다.

방어력

B 평범 수준을 넘어 콤보 데미지의 기준이 바로 신.

스피드

B 대시 가속을 제외하면 같이 지내는 솔과 완전 동일.

이지선다 및 압박

A 특유의 칼로리게이지를 이용한 압박지속력이 강하다. 다만, 여타 기본형 캐릭터들과 같이 안보이는 이지선다 따위는 전혀 없기 때문에 가드 부수기 능력은 부족함

견제

A 이름만 들으면 바로 트라우마가 자극되는 비크 드라이버 하나만으로도 악랄하다.

깔아두기

B- 신 최대의 단점. 일단 깔아두기로 쓸 기술 자체가 각필 빼곤 안정적인게 하나도 없는 와중에 칼로리 게이지 관리때문에 콤보 후상황을 희생해야하기까지 한다. 특이하게도 다운된 상대에게 승룡인 호크베이커를 깔아둘수가 있다. 다른 칼로리소모 특수기로 파생되어 막혀도 부담이 적고 상대의 리버설각필,잡기긁기마저 틀어막는 말도안되는 성능.

기본기

S 특이하게도 상대를 강제로 앉히거나 일으켜세우는 기본기들과 앉은 상대가 맞지 않는 기본기가 존재해서 개틀링을 신경써야 한다는 점만 빼면 그냥 견실하게 좋다.

각성필살기

S 빠른 발동+고데미지+막혀도 비교적 안전이라는 정신나간 성능의 라이드 더 라이트닝만으로도 A급인데, 신의 단점인 깔아두기의 부재 등을 해결해줄 볼테크 데인까지 있다.

운영난이도

B 칼로리 게이지를 신경써야 하는데다 기본기에 붙은 강제적으로 상대를 일으키거나 앉히는 걸 생각하면서 개틀링을 써야한다는 점만 제외하면 게이지를 이용한 스킬 캔슬로 시원시원하게 콤보를 쓸수 있다.

7월 3일 가정용판 신 캐릭터로 추가(아케이드판은 후일 추가). 처음에는 선택 불가지만 갤러리 메뉴에서 200000W$를 내고 구입하거나 DLC를 통한 현질로 구입하면 언락 가능. Xrd R에서는 기본 캐릭터.

솔 배드가이,카이 키스크와 마찬가지로 스탠다드한 캐릭터. 그나마 없는 거라고는 (각필 제외) 장풍기 뿐이다. 다만 기본기,백스텝 성능이 특이하며 능숙하게 다루기 위해선 어느정도 연습이 필요하다.

신은 필살기 성능이 모두 강력하고 필살기를 필살기로 캔슬할 수 있다. 전체적인 기술의 위력은 매우 높은편이며 리치도 긴편이기 때문에 공격의 주도권을 잡기 쉽다. 그러나 필살기를 쓸 때마다 신 고유의 특수게이지인 "칼로리 게이지"를 소모하는데[23] 필살기를 통해 칼로리 게이지를 0로 만들면 약 1초간 배고파하며 스턴 상태에 빠져 버린다. 이 소모된 칼로리 게이지는 "한창 자랄때라서 말이야"를 사용해 음식을 먹으면(...) 회복되며[24]그렇기 때문에 신은 상황이 될때 마다 "한창 자랄때라서 말이야"를 사용하면서 싸워야 한다.[25]

XRD 초기 기동시땐 B급이라는 평가였으나, 상성캐릭터인 램리설 밸런타인의 약화와 "공중판 비크 드라이버의 착지경직 감소" 및 "6P히트시 점프캔슬가능"등 신 자체 상향으로 인해 지금은 S급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상심리가 단순하고 가드를 부수는 능력이 부족하지만 지상전 및 공중전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

신의 일격필살기'. 신이 번개의 법력으로 스파크를 일으키며 자세를 취하고 상대에게 돌진해 부딪히면서 대사를 한 후 그대로 바위산 여러 개를 박살내다 마지막에 기술명을 외치고 커다란 전류파장을 일으키며 Destroyed! [26] 상대방의 반응 대사는 신 키스크/기술표&대사 문서 참조.

이 강세는 계속해서 진행되어 세계 대전액션게임 종합 대회 에보 2016에서도 우승 캐릭터의 지위를 획득했다. 이런 지나친 강세에 여타 캐릭터 유저들의 불만이 많았던지라 결국 하향이 예정되어있다. #[27]

4. 필살기 & 대사

신 키스크/기술표&대사 문서 참조.

5. 여담

"곤봉으로 싸운다"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인데, 3D 모델로 만들어 보니 막대기 하나만으론 시인성이 떨어졌기에 최종적으로 깃발로 변경되었다. 의상 디자인은 해적 의상을 참고했다고 한다. 이시와타리 왈, 해적 자료에서 본 '거칠게 꿰매 붙인 복장'에 매료되어 버려서 디자인에 도입했다고.

기존 격투게임 장르에서 완전히 탈바꿈해 나온 길티기어 2 소식과 더불어 아무 정보 없이 맨처음 신의 이미지가 공개되었을 때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럴수가! 카이타락했나여?' 하고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지금의 신이야 꽤 순수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당시 신의 얼굴은 메인디렉터 이시와타리 다이스케가 그린 마커 그림이 다소 현실적이라 조금은 흉흉한 인상이었기 때문. 이렇게. 그 뿐만 아니라 Xrd이전까지 이시와타리 다이스케의 그림체는 극화체였기 때문에 지금 기준으로는 다소 이질적인 느낌이 많다.

처음엔 부녀자들의 연인(...)이었던 카이가 유부남이 되었고 아들까지 생겼다는 사실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지만, 핸섬하면서도 개성넘치는 비주얼, 그리고 열혈 + 순수 + 바보라는 모에 요소가 한가득 버무러진 캐릭터로서 순식간에 인기 캐릭터의 자리를 얻었다. 앞으로도 성장중인 만큼 솔, 카이 등의 주인공들과 더불어 앞으로의 활약도가 주목되는 캐릭터.

팬들이 붙인 별명은 アホの子(멍청한 애). 공식에서도 인정한 별명이다. 시스템 보이스를 솔 배드가이로 설정하고 신을 셀렉트 할 시, 대놓고 '멍청한 신'이라고 디스한다...

다음은 신의 Xrd 복장에 적힌 영어 문구들.

어머니 디지는 3살의 나이에 정신 수준은 이미 20대였지만, 그녀와 반대로 신은 아직도 어리숙하다. 비록 디지가 카이와 함께 자료 조사를 하는 엔딩에서 책을 베고 자는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공식 설정으로 정보의 습득이 빠르다고 했으니 일단 공부를 하면 잘 하는 편일 것이고.... 아버지인 카이 역시 지혜롭고 총명하다는 묘사가 있는데... 외할아버지인 솔과 비슷하게 우직하고 저돌적인 면이 있는 것을 보면 격세 유전일지도? 다만 솔은 까마득히 먼 과거에 우수한 과학자였고(이 점은 외할머니인 저스티스도 마찬가지), 아웃레이지를 만든 것도 솔이다. 외조부모, 부모님 모두 뛰어난 두뇌를 가진 인물인데 비해 신은 그것의 눈꼽만큼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신... 지못미.

어렸을 때부터 솔과 함께 여행하며 서바이벌 지식 위주의 야생적인 교육만 받고 자란 영향이 클 듯 싶다. 실제로 GG2 설정자료집의 이시와타리 인터뷰에서 나오길, 신이 멍청한 건 유전이 아니라 솔 탓이다. 솔은 엘리트 지식인이긴 한데 그놈의 성격 때문에 가르치는 일은 영 젬병이다.[30] 일단 신에게 글자를 읽고 쓰는 법은 가르쳐 줬지만 그게 한계였다고. Xrd sign에서도 보면, 복합적으로 역사적·과학적 사실이 엮인 세인트 엘모의 불이란 것을 솔은 그냥 '겁나 큰 번개'라고 가르쳤고 신도 그 이상으로 복잡하게 생각하려 하지 않는다. 교육환경의 중요성. 카이:(암)

하지만 의외로 발상의 전환을 보여줄 때도 많아 주변 사람들을 벙찌게 만든다. 법력으로 대형 물구슬을 만들어 호흡하는 닥터 패러다임에게 "그렇게 굉장한 법력을 쓸 수 있으면 평범하게 숨쉬게 해주는 법력을 만들면 되잖아?"라고 지적하거나 Xrd 스토리에서 원로원이 저스티스 각성을 위해 어디로 향할 것 인가하고 고민하던 일행에게 피뢰침이 있는 이률리아 왕성이 아니지 않겠느냐고 말해 결정적인 활약을 한 것이 그 예. D&D식으로 따지면 지능은 낮은데 지혜가 뛰어난 케이스 되시겠다. 창의력만큼은 쩐다

이름이 영 좋지 않은 뜻을 가지고 있다. 작중에 등장하는 다른 캐릭터들도 나쁜 남자슬레이어, 베놈 같은 식의 이름을 가지고는 있지만, 이런 건 전부 별명이고 본명은 따로 있다. 그런데 신은 그냥 '신 키스크' 자체로 본명인 것. 뜻풀이를 해보자면 'Sin'은 종교적인 의미의 원죄를 의미하기 때문에, 한국 이름으로 비유를 하자면 '박범죄', '김죄인' 같은 별난 이름이 되어버린다.[31] 뭐 따지고보면 그럴싸한 이름이긴 한데, 인간 카이와 기어 디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니 길티기어 세계관에서의 금기를 넘어선 존재라는 뜻에서 "Sin"이라고 이름붙였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그렇다곤 해도 별난 이름인 것은 변함이 없으니 참... 저런 이름을 아들에게 지어준 카이의 속뜻은 도대체 무엇일까(...) 신이 카이와 사이나쁜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군

BL은 솔(...), 카이(...)와의 커플링이 대세고 노멀은 스토리에서 열심히 염장을 질렀던 램리설, 엘펠트와의 커플링이 인기가 많다.자매덮밥 특히 엘펠트의 경우 솔과 플래그가 쌓여있음에도 솔과의 커플링을 미는 2차 창작은 아예 없는 수준이고 오히려 신과의 커플링이 가장 메이저.


  1. [1] 迅雷. 한글판에선 "맹렬한 우레"라고 번역했는데, 사실 이건 카이 키스크의 별명인 "백은의 신뢰"를 가리키는 말이다.
  2. [2] 아버지인 카이 키스크로 추측되고 있다.
  3. [3] 정작 카이는 스토리 모드에서 "내 아들인 신도 반은 기어다."라고 말하는데 카이는 디지를 완전한 기어로 알고있는 모양이다.
  4. [4] 실제 안대를 하고 있는 눈이 불길하다고 이 말했고, 체프에서 아이들이 그 눈을 보고 기겁했다.
  5. [5] 흔히들 아저씨라는 의미의 일본어 '오야지'는 사실 아버지라는 원래의 의미가 있어 번역이 난해하다. 의미를 살리기 위해 아버지라고 번역하기엔 국어의 아버지는 오야지와 어감이 전혀 다르기때문. 히비키 단이 허구한날 외치는 오야지!!!도 아버지를 부르는 말. 아저씨보다 아버지의 의미로 해석해야할 근거는 스토리 모드에서 엘펠트가 어째서 솔을 오야지(아버지)라고 부르며, 카이는 그렇게 부르지 않느냐는 대사가 있기 때문.
  6. [6] 그런데 이 사람들, 실제 혈연상으로는 외할아버지와 외손자 관계다. 디지의 아버지가 이기 때문.
  7. [7] 번개 법력은 흩어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공격에 사용하려면 현장의 대기 상태 등을 일일이 계산해서 일점에 집중시키는 식으로 사용해야 한다. 괜히 카이가 천재 소리를 듣는 게 아니다.
  8. [스포일러] 8.1 무자비한 계시는 솔과 카이와 신을 상대로 3:1을 밀리지 않고 정크야드 독의 3배 차지에도 데미지를 입지 않았을 정도며 솔의 드래곤 인스톨 정도가 아니면 자신을 이기지 못할 것이라 호언장담할만큼 강한 상대였다. 물론 신이 그런 그녀를 상대로 밀어붙일 수 있었던 건 그녀가 자신이 죽인 램리썰에 대한 고인능욕 드립을 쳤기 때문에 제대로 빡쳐 리미터가 풀렸기 때문이다.
  9. [9] gg2 설정집의 단편소설을 보면, 실제 신이 어렸을 때 체프에 솔과 같이 갔을 적 싸움을 거는 체프 아이들이 하는 행동을 '놀이' 라는 인식까지 가져버릴 정도였다.
  10. [10] 이를 본 솔은 자신의 교육이 조금은 잘못된 것 같다며 반성한다. 카이 : (조금?)
  11. [11] 솔(승리대사): 일어서. 내가 이기면 구구단 7단을 외우기로 했잖아.
  12. [12] 밑에 여담 항목에서 나와있지만 시스템 설정을 솔로 해놓으면 신을 칭할 때 멍청하다고 깐다. 오죽하면 솔이 멍청한 신 이라고 할까...
  13. [13] 2의 라이드 온 타임과 같은 컨셉의 활발하고 경쾌한 분위기의 BGM이다.
  14. [14] GG2에 쓰던 곡의 재탕. 2 당시의 신은 카이와 대립하던 상황이라는 점을 반영해서 개인 테마곡인 Ride on Time이나 Just Do It 같은 가벼운 느낌의 곡에 비해 비장하고 진지한게 특징.
  15. [15] 그래서인지 GG2 시점에선 연왕국에 가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16. [16] 밸런타인의 얼굴과 목소리가 아리아와 동일하기에 솔이 어떻게 생각했을지는...
  17. [17] 여기에 대한 솔과 이즈나의 반응은 "그렇댄다" "ㅇㅇ"하는 식으로 묘하게 현실에서 어른들이 중2병을 대하는 모습과 비슷해 웃음을 준다. 여담으로 세뇌당했을 때의 검은 칼라링은 한때 유행했던 카이의 컬러링이자 다른 자아처럼 2차설정된 블랙카이의 컬러링과 유사하다. 아크 측도 블랙카이 관련 네타를 알고 있었던 모양.
  18. [18] 화해는 했지만 카이의 신분상 같이 살기에는 조금 애로사항이 있고 신도 빡빡한 삶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솔과 같이 다니는 것으로 보인다.
  19. [19] 과거 기어 무리를 일소했던 낙뢰인 "세인트 엘모의 불"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해 설치되어 있었다. 이후 그 막대한 에너지로 저스티스를 각성시키려 했다는 것이 판명된다.
  20. [20] 이때 아리엘스를 향해 그래도 엄마였는데 어떻게 그런 소리를 할 수 있느냐고 울부짖는 수준으로 고함을 지른다. 물론 신의 과거를 생각해보면 납득가지 않는 건 아니다.
  21. [21] 이때 솔과 그 남자가 결판을 짓자는 대화를 듣자마자 당황해했는데 그 남자의 속죄도 오명도 깔끔히 씻어낸 상태이고 더 이상 솔과의 원한이 없이 확실하게 청산되었기에 신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22. [22] 인생 최대의 위기라고 한다.(...)
  23. [23] 뛰어오르기, 한창 자랄때라서 말이야 를 제외하면 칼로리 게이지를 소모한다. 소모량은 기술을 한번 쓰면 1000이 소모되며, 필살기 -> 필살기로 연결하면 1000이 추가로 소모된다.
  24. [24] 칼로리 게이지의 최대치는 16000인데, 10000미만일때 사용하면 10000까지 채워주고 그 이상일때는 3000씩 채워준다
  25. [25] 참고로 파우스트의 "뭐가 나올려나?"에서 나오는 도너츠나 초콜릿을 먹어도 칼로리 게이지가 회복된다!! 회복량은 대략 500.
  26. [26] 이 일격필살기의 연출이 트레일러에서 솔에게 시전되는 장면이 있었기에 사람들이 솔과 심한 갈등을 맺을거라 착각했다. 실로 절묘한 악마의 편집. 트레일러에서의 연출 대사 "아저씨!!" 하고 외치는 부분도 사실은 솔 아케이드 엔딩에서 써먹은 부분.
  27. [27] 신 뿐만 아니라 모든 캐릭터의 패치 내역이 적혀져 있으니 참고할 것.
  28. [28] GG2에선 중간에 "An idea of what the oath of allegiance"(충성의 맹세에 대한 생각)라는 문장이 있었다.
  29. [29] 일본 록그룹의 이름을 따왔다.
  30. [30] 본인은 천재인데 남을 가르치는 건 못하는 사람은 현실이던 가상이던 드문 일이 아니다. 예를 들어 명선수는 명감독이 될 수 없다는 항목도 여기서 갈라져 나왔다.
  31. [31] 이 같은 이유로 한국과 일본에서 신이라는 단어를 영어로 쓸 때 Shin 으로 쓴다. 예를 들어 신 씨 성을 가진 사람의 성을 알파벳으로 표현할 때 Shin 으로 쓰는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