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포르

  상위 문서: 얼음과 불의 노래/지역

Astapor

1. 소개
2. 작중에서
3. 등장인물

1. 소개

원래도 노예상의 만의 노예 무역 중심지였다가 발리리아에게 점령당한 뒤 도로 독립했다. 특산품으로 노예병 무결병(Unsullied)들이 유명한 도시이다. 노예상의 만에서도 유독 노예들에게 가혹하다. 펜토스보다 인구가 적다고 한다.

이곳의 지도자들은 "좋은 주인들"이라고 불린다. 좋기는 개뿔

2. 작중에서

노예상의 만 정복의 시발점이 된 곳으로,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은 이곳을 털어 노예상인들을 일소한 뒤 위원회를 구성하여 통치를 맡겼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노예 출신의 독재자 클레온이 정권을 잡았다. 하지만 클레온은 도살왕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잔혹한 통치로 대너리스의 반감을 산데다 도시의 위치가 미린과 정 반대 방향이었기 때문에 대너리스의 유일한 우방에 가까웠음에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도, 도움을 받지도 못하고 반(反) 대너리스 연합군에게 멸망했다.

3. 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