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와메 시

1. 소개
2. 작중 행적

1. 소개

沢芽市(ざわめし).왜 어두인데 연탁이 들어가 있는지는 무시하자 가면라이더 가이무에 등장하는 가공의 도시. 자와메 시티라고 불리기도 한다 정확히는 계획도시[1]다. 주축이 되는 기업은 이그드라실 코퍼레이션. 전작 가면라이더 W후토 역할을 하는 본작의 주 무대이다. 근데 이 망할 동네를 후토랑 비교하면 후토에게 미안하니 그만 두자 후토는 특촬판 고담이고 여기는 특촬판 야남 이니까. 좁은 분지를 메워 건조되었으며, 바로 옆에 위치한 구역과의 교통편은 안좋은 편이지만 이그드라실 코퍼레이션의 계획적 개발에 의해 급속히 발전을 거듭한 도시. 본 도시만의 독특한 활력이 있는 도시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시민의 대부분이 이그드라실 코퍼레이션의 관련 기업에 취직하여 일하고 있지만, 경제적 발전에는 약간의 폐색감이 있어 그것을 껄끄러이 여기는 젊은이들은 매일 울적한 기분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 울적함을 달래기 위해 젊은이들은 비트 라이더즈라는 단체를 만들어 스트리트 댄스를 즐김으로서 해소하고 있다.

하지만 돌연히 나타난 록 시드인베스와 더불어, 종종 나타나는 헬헤임의 숲으로 하여금 수상쩍은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편. 현재는 자물쇠 딜러 시드록 시드 유통과 더불어 DJ 사가라에 의해 인베스 게임이 유행 중이었으나, 여기서 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러나 점점 헬헤임의 숲에 침식되어가고 있고 인베스의 습격으로 여러 사람이 다치는 사태가 발생하고, 13화에서는 인베스로 인한 심각한 병[2]이 돌게 되고, 사람들이 이그드라실의 선동에 의해 멍청하게도 비트 라이더즈를 만악의 근원으로 낙인찍어 매도하기 시작한다.

2. 작중 행적

20화에서는 크랙의 발생빈도가 가장 높은 곳이 바로 이곳, 자와메 시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그드라실이 이 도시를 장악한 이유는 바로 헬헤임을 연구하기 적당한 곳이라서.

21화에서는 자와메 시에 있는 이그드라실 건물 옥상에 스칼라 전자파 시스템이라는 것이 있어 이 장치가 발동하면 자와메 시 전체가 파괴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자와메 시의 운명은 이그드라실에 달려있는 셈.

22화에서는 자와메 시의 인구는 20만 명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31화에서는 오버로드를 포획하기 위해서 료마가 마을의 통신을 장악하여 일반 통신기구들이 먹통이 되었고, 쿠로카게 트루퍼즈가 댄디 라이너를 타고 출동한 것을 시민들이 목격하게 된다.

32화에서 시민들 사이에서 쿠로카게 트루퍼즈가 이그드라실에서 출동했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어이구 이제야 아셨어요? 근데 이럴때도 비트라이더들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꼭 있기 마련이다.

33화에서 결국 센고쿠 료마가 아크 프로젝트를 전세계에 공개해버리는 바람에 이그드라실 코퍼레이션이 테러 집단으로 몰리게 되고, 통신망과 탈출로가 끊기면서 도시 자체가 고립되었다. 마치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고담과 상황이 비슷한데, 아닌 게 아니라 극 중 나온 자와메 시 지도가 다크 나이트 라이즈고담 시 지도와 똑같다#표절? 그런데 이게 문제가 되었는지는 몰라도 이후 블루레이판에서는 수정되었다 #

34화쯤에 미처 피난가지 못한 시민들이 인베스들에게 잡혀갔고 그나마 잡히지 않은 시민들은 비트 라이더즈의 도움으로 무사히 탈출했다. 거기다 로슈오가 전 세계로 총 공격을 감행하면서 이후 비트 라이더즈에 대한 오해가 어느정도는 풀렸고[3][4] 이 기간 동안 텅 빈 도시가 된다.

41화에서 잡혀갔던 모든 시민들이 구출되어 탈출했고 45화에서 자위대들이 비트 라이더즈와 남은 몇몇 시민들을 구출해간다.

46화 후일담에서는 이그드라실이 없어지고 서서히 예전의 모습을 되찾아가기 시작했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드라이브&가이무 MOVIE 대전 풀 스로틀에선 갑작스런 메가 헥스의 침략으로 또 다시 위기에 빠졌다.

가이무 외전 가면라이더 듀크/가면라이더 너클에 나온 바로는 이그드라실 코퍼레이션의 잔당인 "흑의 보리수"라는 집단이 록 시드를 이용한 범죄를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이 도시 설마 고담 시가 모티브인 건가

가면라이더 지오 47화에서 가이무 라이드 워치가 깨지면서 마을에 이그드라실 타워와 인베스가 출현한다.


  1. [1] 특정 회사나 기업의 사업장, 공장 및 관련 자회사 등이 일체화되어, 그 기업에 의해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노동기회를 얻는 등으로 도시 사람들의 성쇠가 곧 그 기업의 성쇠로 이어지는 체제가 구축되어 있는 도시를 지칭하는 단어. 대표적인 예로 한국의 울산, 포항, 용인시, 거제시등이 있다.
  2. [2] 인베스에게 부상을 당한 사람이 걸리는 병. 이 병이 심각하게 흠좀무한게 사람의 몸에 헬헤임의 숲의 식물이 자란다!, 이그드라실 코퍼레이션에서는 이를 '침식' 이라고 칭한다.
  3. [3] 비트 라이더즈가 저지르기에는 규모가 너무 방대했다.
  4. [4] 가능했다고 하더라도 록 시드의 수가 1억개는 넘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