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이지 코이시

{{{#!wiki style="margin-right:10px;margin-left:30px"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동방지령전의 보스

{{{#!folding 전체보기

1면

2면

3면

4면

쿠로다니 야마메
(키스메)

미즈하시 파르시

호시구마 유기

코메이지 사토리
(???)

5면

6면

EX

카엔뵤 린
(???)

레이우지 우츠호
(카엔뵤 린)

코메이지 코이시
(코치야 사나에)

}}}

동방심기루·동방심비록·동방빙의화의 플레이어 캐릭터

{{{#!folding 전체보기

동방심기루

하쿠레이 레이무

키리사메 마리사

히지리 뱌쿠렌

토요사토미미노 미코

쿠모이 이치린 & 운잔

모노노베노 후토

카와시로 니토리

코메이지 코이시 (#)

후타츠이와 마미조

하타노 코코로

동방심비록

이바라키 카센

후지와라노 모코우

스쿠나 신묘마루

우사미 스미레코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

동방빙의화

도레미 스위트

히나나위 텐시

야쿠모 유카리

요리가미 조온 & 시온

* PS4판 추가 캐릭터.

}}}

프로필

이름

코메이지 코이시
[ruby(古, ruby=こ)][ruby(明, ruby=めい)][ruby(地, ruby=じ)] こいし

성별

여성

종족

요괴 : 사토리

능력

無意識を操る程度の能力
무의식을 다루는 정도의 능력

위험도

불명

인간 우호도

전혀 없음

주 활동지

불명[1]

관련 인물

코메이지 사토리(언니)

첫 등장

동방지령전

이명

닫힌 사랑의 눈동자

동방지령전
동방구문구수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자

더블 스포일러 ~ 동방문화첩

상상 속의 인격 보유자

동방심기루

본포! 당신의 뒤에 있어요

동방심비록

의도치 않게 마음을 닫은 사토리

동방빙의화

[ruby(古, ruby=こ)][ruby(明, ruby=めい)][ruby(地, ruby=じ)] こいし / Koishi Komeiji

1. 개요
1.1. 캐릭터 디자인 및 소재
2. 무의식을 다루는 정도의 능력
3. 작품 내에서의 모습
4.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동방지령전

EX 스테이지
필드곡

라스트 리모트[2]
(ラストリモート)

테마곡

하르트만의 요괴소녀
(ハルトマンの妖怪少女)

동방심기루

테마곡

하르트만의 요괴소녀
(ハルトマンの妖怪少女)

동방심비록 /
동방빙의화

테마곡

하르트만의 요괴소녀
(ハルトマンの妖怪少女)

私は古明地こいし。しがない参拝客よ。

나는 코메이지 코이시. 하찮은 참배객이야.

もしもーし。今、貴方の後ろにいまーす。

여보세요- 지금 당신의 뒤에 있어요.

1. 개요

동방 프로젝트의 등장인물. 지령전의 주인인 코메이지 사토리의 여동생이다.

원래 언니인 사토리처럼 마음을 읽는 요괴였지만 마음을 읽는 능력 탓에 인간, 요괴들에게 미움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버려, 마음을 닫아버렸다. 그 결과 제3의 눈이 감겨 마음을 읽는 능력은 잃게 되고, 대신 무의식을 다루는 능력을 손에 넣었다. 이로 인해 미움받는 일은 없게 되었지만, 투명인간처럼 다른 사람에게 인식되는 일 자체가 없어졌다. 이후 코이시는 아무런 목적도 없이 이리저리 방황하는 요괴가 되어 버렸다.[3] 지령전에 살긴 하나 무의식중에 놀러갔다 와서는 또 흔들흔들 놀러나가 버린다. 이 무의식에 대해서는 아래 능력 설명을 참고.

1.1. 캐릭터 디자인 및 소재

외모는 녹회색의 물결 모양 단발, 눈은 암록빛을 띠고 있다, 노란 리본을 두른 카플린를 쓴다. 심기루 이후로는 머리카락과 눈은 밝은 녹색으로 칠해진다. 남빛을 띠고 몸을 감는 제3의 눈이 있으며 줄은 상반신과 발목에 부착되어 있다.[4] 청빛 마름모 단추와 암록색 소매가 달린 귤색 셔츠와 약간 더 밝고 희미한 꽃무늬가 그려진 녹색 치마를 입고 있다. 위키에 따르면 검정색 양말을 신는다고 나와 있다. 그리고 심기루의 뉴스 기사를 보면 공식적으로 아름답다고 한다.

신주 曰 BGM은 불안한, 망가진 소녀를 테마로 만들었다고 한다. 원래는 장미가 쫙 깔린 정원에서, 가시나무가 아플 것 같은 곳[5]에서 싸우는 것이 어울릴 테지만 EX스테이지는 왜인지 신사라고.

언니인 사토리의 배색을 반전시키면 코이시의 배색이 나온다. 코이시의 경우도 마찬가지.

스펠카드, BGM, 능력(무의식)에 이르기까지, 캐릭터 자체가 심리학 관련 소재로 도배되어 있다. 또한 위의 BGM 관련 발언에서 알 수 있듯이, 장미라는 소재도 곁들여져서 사용되었다.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다. 무의식의 반댓말인 '고의'와 '의지'를 합친 이름[7]이라는 설이 있으며, 그냥 돌멩이를 뜻하는 단어인 小石(코이시)에서 따왔다는 설도 있다.[8] 스와코가 코이시라는 이름을 듣고 小石으로 알아듣고 넘어가는 점이나, 동방심기루의 엔딩에서 '희망이 없어진다면 또 다시 그 누구도 그녀를 인식할 수 없겠지, 길바닥의 작은 돌(小石)처럼'이라는 말이 나왔기 때문에 전자는 몰라도 일단 후자의 의도가 있었던 네이밍인 것은 확실하다. 그 밖에, '사랑(恋)'에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는데, 코이시의 이명 중 하나가 '닫힌 사랑의 눈동자'이며, 하트 탄막을 쓴다는 점 등이 근거로 꼽히고 있다. 중국어 웹에서도 이 설을 채택해 코이시의 이름을 '古明地恋'라 표기하고 있다.

2. 무의식을 다루는 정도의 능력

무의식을 다루는 정도의 능력을 써 무의식 중에 돌아다니는지라 누구에게도 인식되지 않는다. 시야에 들어와야 겨우 존재가 인식되는 정도. 시야 바깥으로 사라지면 기억속에서 완전히 잊혀진다. 다만 이 능력은 절대적이지 않기 때문에, 사토리를 포함한 그녀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녀를 알아본다.

사실 꽤나 이전부터 지상에 올라와 떠돌고 있었으나 누구도 인식하지 못했기에 기록이 남아있지 않았다. 동방지령전을 통해 언니인 코메이지 사토리가 알려지고, 그제서야 '사토리의 여동생'으로서 인식되어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

곁에서 보기엔 조금 불쌍하거나 외로워 보일지도 모르지만, 정작 본인은 스스로의 마음을 닫아버려 외롭다는 느낌조차 없다. 또한 코이시는 무의식 중에 행동하기 때문에, 언니인 사토리도 그녀의 마음만은 읽을 수 없다. 마음만 읽을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언니에게조차 극히 희박하게 인식되는 존재. 불행 중 다행으로 동생을 걱정하는 마음만은 남아있다고. 애완동물들에게도 인식되지 않기 때문에 호감을 사지도, 미움을 받지도 않는다.

마음을 읽는 능력을 봉인했기 때문에 스탠딩 CG를 보면 가슴에 달린 세 번째 눈이 감겨있고, 눈에 달려 있는 코드 수도 2개 밖에 안된다. 사토리는 6개.

마리사의 마도서》를 보면 몇몇 스펠[9]을 쓸 때는 자기도 완전한 무의식 상태가 돼서, 내가 지금 탄막을 쏘는지 상대가 지금 피하는지 관심조차 없어진다고 한다. 여러모로 기이한 능력. 물아일체?

파동을 조절하는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에게는 통하지 않는다.[10]

3. 작품 내에서의 모습

  자세한 내용은 코메이지 코이시/작중 행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역대 동방 위키 인기투표 캐릭터 순위

코메이지 코이시

1회

2회

3회

4회

5회

6회

7회

8회

9회

10회

-

35위

22위

15위

14위

3위

11회

12회

13회

14회

15회

-

-

-

-

-

1위

3위

3위

3위

4위

-

-

-

-

-

지령전에서 스펠카드 사용시 일본의 역사가 오래된 제과상품 중 하나인 '글리코'[11]의 포즈를 닮아서 패러디되기도 했다.달려라 하니도 한다 이 포즈는 심기루에서도 등장.

캐릭터 공개 초창기에 한국에서는 흰 머리에 복장이 이래저래 할머니 같다는 평이 있었지만, 지금은 할머니 취급받는 일은 꽤나 드물다. 저 특유의 모자로 인해 일본 쪽에선 버스가이드 같다고 하기도 한다. 언니인 코메이지 사토리 처럼, 코이시의 경우도 가슴 크기는 작은 빈유 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당장 그리폰 피규어만 봐도 빈유로 묘사되고 있고, 픽시브에서도 코이시 그림의 대다수는 절벽가슴(...) 유치원생

"마음을 닫았다"라는 설정 때문에 지령전을 배경으로 한 시리어스물에는 반드시 등장한다. '본인은 외롭다는 생각조차 없는 것이다'란 설정 때문인지 감정을 잃어버린, 혹은 감정이 희박한 캐릭터로 묘사되기도 하고,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해 마음의 병을 얻었다거나 심하면 완전히 정신이 뒤틀려버린 캐릭터로 묘사되기도 한다. 긍정적인 방향으론 이제 막 마음을 열기 시작한, 순진하면서도 밝고 활발한 캐릭터로 묘사되거나 홀로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다가[12] 주변과의 교감을 통해 서서히 마음을 되찾는 성장형 캐릭터로 그려진다. 가끔 몇몇 어린이들한테 보인다는 설정으로 코이시가 인간 마을의 아이들과 같이 노는 내용이 그려지기도 한다.

무의식 설정이 가볍게 쓰이면 정말 궁극의 눈새 & 민폐 캐릭터가 된다. 가장 많이 나오는 시츄에이션은 뭔가 도둑질하고 이간질시키기, 남의 밥 훔쳐먹기, 또는 언니를 위해서랍시고, 아니면 그냥 재밌어서 약자(...주로 혼자 보탑 찾으러 다니는 나즈린이나 심부름 나온 우동게 같은 캐릭터들) 납치해와서 괴롭히기. 이러고는 무의식이라면서 배째라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키리사메 마리사 저리가라 하는 훌륭한 악질 요괴로 표현된다. 때문에 정박아라고 놀리는 안티가 좀 있는 편. 미움받기 싫어서 세번째 눈을 닫아버렸는데 언니보다 안티가 많다(...). 팬도 그만큼 많긴 하지만.

얀데레 설정이라든가 광녀, 사이코패스컨셉도 상당히 메이저하다. 원조 얀데레가 파르파르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이 경우 플랑은 미치광이 살인마 같이 나오는 데 비해 코이시는 그냥 미친년으로 나온다는게 차이점.플랑과는 달리 파.괘.한.다가 메인이 아니라서 그런거 같다 특히 눈을 닫는 과정에서 광기를 얻는 과정을 그린 시리어스 설정이라든가, 사토리를 향한 증오가 쌓여있는 설정이 보인다. 비슷하게 동방 프로젝트 갤러리에서는 정박아 취급을 받는다. 이런 거 때문인지 코이시가 자주 들고 나오는 키 아이템 중 하나로 식칼이 정착된 상태다.

커플링으로는 언니 코메이지 사토리와 가장 많이 엮어진다. 허구헌날 집을 나가 언니를 걱정시키는 동생이 모종의 사건 + 언니의 노력으로 마음을 천천히 열게 되는 패턴이 많다. 염장물에서는 순진한 겉모습에 능글능글한 속을 숨기고 들이대는 코이시와, 보통은 냉정침착하지만 동생한테만은 약해져서 이리저리 휘둘리는 사토리라든가. 아니면 위에서 서술했듯 언니 몸에 사랑을 담아 칼을 꽂아주는 동생이라든가. 무의식과 사랑을 타고 언니를 24시간 스토킹하는 동생이라든가. 장르가 엄해지면 아예 언니를 덮친다 이 덕분에 식칼과 함께 생긴 또 한 가지 키 아이템이 바로 언니의 팬티(...).

또한 같은 여동생 속성으로 플랑드르 스칼렛과의 커플링도 자주 언급된다. 같은 언니 속성인 사토리와 레밀리아의 커플링은 거의 없는 반면에 이쪽은 상당한 지지층을 가지고 있다. 일러스트 합동지까지 나왔다. 건전한 물건일 경우 미친 년 둘이서 훈훈한 치유물을 찍거나(...), 플랑드르만 미친 경우 코이시가 플랑드르의 광기를 상큼하게 삭제해 버리는 전개가 나온다. 단, 높은 수위에서는 쌍으로 정신줄 놓고 날뛰는 마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대개 플랑이 공이고 코이시가 수인 경우가 많은데, 물론 둘 중에 누가 더 미쳤느냐에 따라서 공수가 역전된 경우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사토리랑 싸우면 반드시 이긴다는 상성 때문인지 개그물에서는 언니를 이리저리 신나게 4차원적으로 휘두르는 모습이 보인다. 무의식적으로 언니 속옷을 벗긴다든가, 서로 나체가 되어버린다든가.

코이시가 주인공인 동인 작품 중에서는 니코니코 동화에 투고되고 있는 《코메이지 코이시의 두근두근 대모험》이라는 시리즈가 유명하다. R-18G 태그[13]를 달고 투고되는지라 랭킹에는 들지 못하는 작품이지만 입소문으로 널리 퍼지며 상당한 인기 시리즈가 되었다. 상세는 해당 항목 참고.

플랑드르 스칼렛호쥬 누에, 키진 세이자를 더해 크레이지 콰르텟이라고 엮기도 한다.

동방심기루가 나온 뒤로는 하타노 코코로와의 커플링도 보인다. 둘다 감정과 연관되어있는 캐릭터이기도 하고, 코코로의 배색이 사토리와 비슷하다는 말도 나온다. '코이'시와 '코코로'를 합치면 연심(恋心)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코이코코는 희망의 연심이라는 드립이 나오기도 한다. 희망의 가면이 힘을 잃으면서 코이시가 예전으로 되돌아간 내용을 다루는 2차 창작도 있다.

동방 위키 인기투표 제 9회에서는 14위를 차지했다. 참고로 8회는 15위, 7회는 22위, 6회는 35위였다. 최상위권에서 뛰고있는 언니(7회 8회 8위, 9회 10위)를 향해 빠르게 박차올랐던 셈. 그 위의 상대가 사이교우지 유유코, 후지와라노 모코우 등 과거부터 상당한 팬층을 가진 상대들 뿐이었지만 언니빨을 받아서 아니면 EX보스 보정으로 앞으로의 순위 행보가 기대되는 캐릭터 중 하나라고 불렸다.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치고 올라오게 되는데, 동방심기루의 스토리가 호평받았던 것이 계기였다. 동방 위키 인기투표가 2014년 봄으로 미뤄지는 바람에 치뤄졌던 니코동제 인기투표에서는 마리사까지 밀어내버리고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제 10회 인기투표에서도 3위로 레이무, 마리사에 이은 최상위권에 랭크. 그리고 11회에서는 무시무시하게도 10회와 비교해서 1800포인트 이상을 더 받아내며 결국 레이무를 2위로 밀어내고 1위를 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12회에선 3위로 다시 밀려났지만. 이변 해결 일단 조연 캐릭터 주제에 주인공들을 밀어내고 1위를 한 것만으로도 자랑할만하다. 게다가 2위인 마리사와의 표차는 매우 미세한 수준.

인기의 비결은 어디에 있어도, 누구와 엮여도 위화감이 없는 코이시 특유의 응용성, 범용성 쩌는 설정이라고 할 수 있다. 스토리의 주축이 아니더라도 그냥 컷 구석에 단발네타성 등장을 시키기도 좋기도 하다. 이 정도로 범용성 넘치는 캐릭터는 레이무, 마리사, 아야, 유카리, 코가사 정도밖에 없다.

테마곡인 하르트만의 요괴소녀 또한 6회 17위에서 7회 14위, 8회 11위로 꾸준히 상승하여, 9회 10위에 이어 10회는 캐릭터의 인기를 등에 업고 5위까지 달성.[14] 여담이지만 하르트만의 요괴소녀는 역재생해도 음이 거의 동일하다.

이름인 코이시는 숫자로 514로 표기 가능하며, 그래서 5월 14일을 '코이시의 날'이라고 하기도 한다. 또는 6월 14일도 사실상 코이시의 날[15]인데 무의식(無意識)를 고로아와세로 6, 1, 4로 표기 가능하기 때문이다.

큐즈Q에서 피규어가 발매됐다. 현재 12500¥ 정도에 판매되고있으며, 중국산 복제품으로 보이는 35달러짜리 저퀄리티 버전도 아마존 등지에서 구할수 있다.

2015 여름 원더 페스티벌에서 언니와 함께 넨도로이드 화가 결정되었다. 예약구매가 종료된 후, 16년 6월에 다시 출시되었다.


  1. [1] 일단 지령전에 살기는 하지만, 평소에는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데다 지령전에 와도 오래 안 가 다시 놀러나가버린다고 한다.
  2. [2] 직역하면 마지막 원격, 즉 지상 지하간의 원격 협력 플레이의 마지막이란 것이다. 다만 표면적으로 그렇고 실제로는 라스트 리조트란 표현을 살짝 바꾼 말장난.
  3. [3] 보스전 테마곡 역시 굉장히 불안정한 인상을 주는 곡이다. 곡의 박자도 7박자에서 4박자로 신기한 노래마냥 오락가락 하는 편인데, 동방 프로젝트의 특성을 생각하면 이 역시 코이시를 표현하는 음악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이다.
  4. [4] 줄의 일부분은 주로 하트 모양을 그리고 있다.
  5. [5] 지령전 뒤에 있는 장미정원을 뜻함.
  6. [6] 단 이것이 공식적으로 장미가 모티브라는 언급은 없다. The Grimoire of Marisa에서도 그냥 '뾰족해진다'라고만 언급될 뿐, 장미라고 언급하지는 않는다.
  7. [7] 각각 일본어로 '코이'와 '이시'라고 읽는다.
  8. [8] 참고로 일본의 민담에서는 사토리 요괴가 어느 남자를 놀래키던 중 그 남자가 무의식적으로 찬 작은 돌에 눈을 맞고 퇴치당한다는 내용의 민담이 있다.
  9. [9] 본능 "이드의 해방"등
  10. [10] 코이시 왈 "아, 토끼씨 안녕하세요. 그 눈에는 내 모습이 비치는거네."
  11. [11] 오사카 도톤보리 강 신사이바시 다리에 실제로 존재하는, 일본에서 가장 큰 글리코 마스코트 간판.
  12. [12] 이걸 소재로 쓸 경우 대개 코이시의 독백이 주를 이룬다.
  13. [13] 18세 미만 금지에, 고어물이라는 뜻.
  14. [14] 필드곡 라스트 리모트도 기세를 타고 10위에 안착했다. 8회부터 보자면 20->16->10
  15. [15] 보통 무의식의 날(無意識の日)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