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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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의 회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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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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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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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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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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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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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헝가리

* 영국의 경우 유럽연합 탈퇴 국민 투표에서 과반수가 찬성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7년 3월 29일 탈퇴를 규정한 리스본 조약 50조를 발동했다.

* 부속 규정에 의거하여 영국은 유럽연합과의 탈퇴 협상을 시작하며, 2년이 경과한 2019년 3월 29일까지 협상이 마무리 되지 않은 상황에서 유럽연합에 가입한 27개 회원국들 중 단 하나의 회원국이라도 협상의 시한 연장을 거부할 경우, 협상의 진행 상황과 타결 여부와 무관하게 2019년 3월 29일부로 영국의 유럽연합 회원국 지위는 자동으로 상실된다.

* 탈퇴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은 영국의 유럽연합 회원국의 지위는 유지된다. 다만 영국 정부가 희망하면 유예기간 내에도 탈퇴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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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럽의 국가 및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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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라


산마리노


슬로베니아


세르비아


루마니아


스페인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코소보


불가리아


포르투갈


바티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마케도니아


그리스


지브롤터
(영국)


몰타


몬테네그로


알바니아


터키1

1보스포루스 해협 이서의 일부 지역(동트라키아)만이 남유럽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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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공화국
Republika Hrvatska

국기

국장

면적

56,610㎢[1]

인구

4,076,533명 (2019년 통계)

정치체제

공화국, 단일국가, 단원제, 의원 내각제

대통령

조란 밀라노비치
(Zoran Milanović)

총리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Andrej Plenković)

수도

자그레브 (Zagreb)

공용어

세르보크로아트어

국교

없음

종교구성

기독교 92%[2], 이슬람1.41% 등

GDP

명목 498억 5500만 달러

1인당 GDP

명목 12,862 달러

화폐단위

쿠나(Kn)

국가

Lijepa naša domovino
(우리의 아름다운 조국)

건국

1991년 6월 25일
유고슬라비아로부터 독립

1. 개요
2. 국가 상징
2.1. 국호
2.2. 국기
2.3. 국가
2.3.1. 가사
3. 지리와 주요도시
4. 역사
5. 경제&관광
6. 정치
6.1. 정치 제도
6.2. 정당 구성
7. 사회
7.1. 민족
7.2. 언어
7.3. 종교
8. 문화
8.1. 스포츠
8.2. 대중문화
8.3. 크로아티아 출신/국적의 캐릭터
8.4. 대중매체에서
9. 외교 관계
9.1. 주변국과의 관계
9.2. 러시아와의 관계
9.3. 한국과의 관계
9.4. EU 가입
10. 군사
11. 둘러보기
12. 외부 링크

1. 개요

크로아티아는 지중해(정확하게는 아드리아해)와 접한 발칸 반도 서북쪽, 동남유럽[3]의 국가이다. 발칸반도 지역에서는 가톨릭정교회 간의 경계선상에 위치한 나라로, 국민 대다수는 가톨릭을 신봉하고 있다. 민족 구성이 복잡하기로 유명한 옛 유고슬라비아의 구성국이다.

서북쪽으로 슬로베니아 (그리고 약간만 더 건너서 이탈리아), 동북쪽으로 헝가리, 동쪽으로 세르비아, 동남쪽으로 몬테네그로, 그리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동부 중간에 접하고 있다. 서쪽으로는 아드리아 해를 접하고 있고, 이를 건너가면 이탈리아가 있다.

2. 국가 상징

2.1. 국호

Republika Hrvatska
Република Хрватска

세르보크로아트어

Republika Hrvaška

슬로베니아어

Repubblica di Croazia

이탈리아어

Republik Kroatien

독일어

Республика Хорватия, Хорватия

러시아어

Horvát Köztársaság, Horvátország

헝가리어

Hırvatistan Cumhuriyeti

터키어

Republic of Croatia

영어

Republiken Kroatien

스웨덴어

République de Croatie

프랑스어

República da Croácia

포르투갈어

흐르바쯔까 공화국

문화어

자국어 명칭은 '흐르바츠카(Hrvatska, Хрватска)'이다. 이 때문에 스포츠에서 이니셜은 HRV로 표기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인터넷 도메인도 .hr이다.[4] 북한의 경우 과거에는 러시아어 방식대로 '호르바찌야(Хорватия)'로 부르다가 2000년대 이후로는 '흐르바쯔까'라고 부르고 있다.

크로아티아라는 한국어/한글 표기는 중세 라틴어 표기인 Croatia에서 따온 것이며 많은 로망스어군게르만어파에서는 이 이름을 자국식으로 변형하거나(예: 스페인어의 Croacia) 발음만 현지화해서(예: 영어의 크로에이셔 등) 부른다. 현지에서 크로아티아라고 해도 알아듣는다. 크로아티아라는 표기는 이미 고대 로마 시절부터 등장한 표기인데, Croatia가 정확히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불분명하지만 이 지역과 관련되어 있음이 거의 확실한 것 같으며 특히 고대 슬라브어에서 이 지역이나 민족을 가리키는 말로 추정되는 *xorvatъ를 라틴어로 옮겨 적은 것으로 보인다.[5] 고대 슬라브어 *xorvatъ의 어원이나 의미는 불분명하나, 이러한 이유로 Croatia라는 표기는 의외로 크로아티아어의 Hrvatska와 동일 어원을 갖는 표기이다.

2.2. 국기

크로아티아의 국기(Zastava Republike Hrvatske, 자스타바 레푸블리케 흐르바츠케)는 삼색기(Trobojnica, 트로보이니차)로 불린다. 1990년 12월 21일에 제정되었다. 크로아티아의 화가이자 디자이너인 미로슬라브 슈테이(Miroslav Šutej, 1936년 4월 29일 ~ 2005년 5월 13일)가 크로아티아의 국장과 함께 고안한 것으로, 범슬라브색인 적(crven)-백(bijel)-청(modar) 세 가지 색으로 구성된 가로 줄무늬 바탕 가운데에 크로아티아의 국장이 그려져 있다. RGB상에서의 색상 차이가 있지만 네덜란드의 국기와 색 배치가 같다.

크로아티아의 국장(Grb Republike Hrvatske, 그르브 레푸블리케 흐르바츠케)에는 16세기 크로아티아 왕국에서부터 사용된 체크무늬(Šahovnica, 샤호브니차)가 들어가 있다.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에도 이 무늬가 있을만큼, 크로아티아인의 상징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방패 상단의 다섯 문양은 중앙크로아티아(Središnja Hrvatska), 두브로브니크(Dubrovnik), 달마티아(Dalmacija), 이스트라(Istra), 슬라보니아(Slavonija) 지방을 상징한다.

이 체크무늬의 유래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공화국의 보호국이었던 달마티아 왕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달마티아 국왕 스테판 1세와 달마티아를 장악하려 노리던 베네치아의 피에트로 총독 간 체스 대결에서 피에트로 총독이 스테판 1세를 붙잡았을 때, 그에게 "만일 나와의 체스 대결에서 이기면 원하는 걸 들어주겠다."고 말했고, 스테판 1세는 "만일 각하와의 체스 대결에서 내가 이기면, 나를 풀어 달라."고 요청했다. 둘 다 체스광이었으나 실력은 스테판 1세가 앞섰는지 결국 그가 이겼고, 그의 소원대로 피에트로 총독은 스테판 1세를 풀어주어야 했다고 한다. 이후 베네치아의 간섭을 피해 달마티아의 자주독립을 지키려 노력한 스테판 1세를 기려, 크로아티아 전체의 상징이 체스 무늬인 빨간색 체크무늬로 굳어진 것이라고 한다. 출처. 악명높은 가톨릭 파시스트 단체이자 나치 독일에 부역한 우스타샤도 이 무늬를 사용했기 때문에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을 보고 우스타샤를 방불케 한다며 반감을 사는 경우도 많다.

2.3. 국가

나무위키에 등재되어 있는 국가(國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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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한제국


북한


과테말라


그리스


남아프리카 공화국


네덜란드


뉴질랜드


중화민국(대만)


덴마크


독일


독일 제국


나치 독일


동독


러시아


소련


로디지아


루마니아


룩셈부르크


리비아


리히텐슈타인


마케도니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모로코


모리타니


몽골


미국


베네수엘라


베트남


베트남 공화국


벨기에


벨라루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부탄


불가리아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세르비아


스웨덴


스페인


스페인 제2공화국


슬로베니아


싱가포르


아르메니아


아르헨티나


아이슬란드


아제르바이잔


안도라


알바니아


알제리


에스토니아


에스페란토


올림픽


영국
(God)


영국
(I Vow)


영국
(Rule)


잉글랜드
(Land)


잉글랜드
(Jerusalem)


스코틀랜드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유고슬라비아


유럽연합


IS


이란


이스라엘


이탈리아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조지아


중국


중화민국 북양정부


체코


칠레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캐나다


쿠바


크로아티아


터키


투르크메니스탄


파나마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필리핀


헝가리


호주

(가나다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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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 조국(Lijepa naša domovino)》은 안툰 미하노비치(Antun Mihanović, 1796년 6월 10일 ~ 1861년 11월 14일)가 1835년 3월 14일에 발표한 《조국 크로아티아(Horvatska domovina)》가 원작이다. 곡조는 세르비아인 작곡가인 요시프 루냐닌(Јосиф Руњанин, 1821년 12월 8일 ~ 1878년 2월 2일)이 1846년에 작곡하였다. 유고슬라비아 왕국, 크로아티아 독립국을 거쳐 1972년 2월 29일크로아티아 사회주의 공화국 헌법에서 크로아티아의 국가로 다시 채택되었다. 현 크로아티아 공화국의 국가로는 1990년 12월 21일에 채택되었다.

2.3.1. 가사

크로아티아어

한국어 해석

1절

Lijepa naša domovino

우리의 아름다운 조국

Oj junačka zemljo mila

두려움이 없고, 공손하리

Stare slave djedovino

조상들의 옛 영광아

Da bi vazda sretna bila!

영원히 기뻐하여라

Mila kano si nam slavna

그대여, 당신은 우리의 유일한 영광

Mila si nam ti jedina

그대여, 당신은 우리의 유일한 것이니

Mila kuda si nam ravna

조국이여, 당신이 있는 곳에 들판 있고

Mila kuda si planina!

조국이여, 당신 있는 곳에 산이 있네!

2절

Teci Dravo, Savo teci

드라바, 사바, 계속 흘러라

Nit’ti Dunav silu gubi!

다뉴브 강이여, 힘을 잃지 말아라

Sinje more, svijetu reci

푸른 강아, 세계 민방에

Da svoj narod Hrvat ljubi!

크로아티아인은 애국자라고 전하라!

Dok mu njive sunce grije

그대 들판에 태양이 내리쬐는 동안

Dok mu hrašće bura vije

거센 바람이 참나무에 몰아치는 동안

Dok mu mrtve grobak krije

죽은 자들이 땅에 묻혔을 동안

Dok mu živo srce bije!

그들의 심장은 살아서 뛰고 있으리

3. 지리와 주요도시

매우 기다란 해안선[6]과 깊숙한 내륙을 동시에 지닌 나라로, 흡사 V자형 부메랑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잘 보면 턱을 벌린 육식공룡 같기도 하다. 크게 3개 지역으로 나눌 수 있고, 행정구역상으론 20개 주와 자그레브 특별시까지 21개로 나뉜다.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가 건기, 11월부터 3월까지는 우기다.

※ 굵게 표시된 지역은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주요 관광지역들이다.

4. 역사

  자세한 내용은 크로아티아/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역사에서 오랫동안 독립국이었던 적이 별로 없다. 크로아티아 민족 자체는 남 슬라브계에 속하며, 언어도 옆나라인 세르비아, 보스니아, 몬테네그로와 거의 같다. 유고슬라비아 시절에는 세르보-크로아티아어로 불렸다.

5. 경제&관광

  자세한 내용은 크로아티아/경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대표적인 관광지인 두브로브니크.

6. 정치

6.1. 정치 제도

크로아티아는 표면적으로는 이원집정부제 국가이지만, 프랑스와 달리 대통령의 권한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 오스트리아와 마찬가지로 사실상 의원내각제 국가로 분류된다. 다만 국가원수는 대통령이고 헌법상으로도 대통령이 총리보다 우위에 있다. 현재 대통령은 크로아티아 민주연합 소속의 콜린다 그라바르키타로비치이다. 2020년 1월 5일 대통령 선거 결과 사회민주당조란 밀라노비치가 52.7%를 득표해 정권교체에 성공하였다.

현재 총리는 크로아티아 민주연합 소속의 안드레이 플렌코비치이고 2016년부터 현재까지 4년간 재임중이다. 총선은 독일과 마찬가지로 4년에 한번씩 치뤄지며 모두 비례대표제로 선출된다. 다만 선거제도가 너무 복잡해서 크로아티아인들 본인들도 햇갈린다고(...) 크로아티아의 총선은 12개 선거구에서[11] 봉쇄조항을 두긴 했는데, 독일처럼 전국 단위에서 5%를 넘는 정당이 아닌 선거구 단위로 5%를 넘는 정당에게 의석을 배분하기 때문에 정당 난립이 꽤나 심각한 편. 소수민족 단위로는 더욱 심각해서 고작 2석, 3석에 달린 의석까지 비례대표제를 시행하는 등 여러모로 엉망이다.

6.2. 정당 구성

크로아티아의 국회는 크로아티아 의회(Hrvatski sabor, 대충 '흐르바츠키 사보르'라고 읽는다)라고 하며, 짧게 줄여서 사보르(Sabor)라고도한다. 사보르는 151명의 국회의원들로 이뤄지고 국회의원들의 임기는 전술했듯 4년이다.

고작 151개 의석을 가진 의회 치고는 정당 난립이 심하다는것이 특징(...). 의회에 의석을 가진 정당이 무려 20개이다. 비교하자면 정원 709석의 독일 연방의회는 원내정당이 6개이다. 동유럽 국가들의 민주화 이후 정치적 혼란을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는 부분.

뿐만 아니라 정당간의 이합집산도 너무 심해서 구미권 정치학자들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크로아티아 정치인들까지도 햇갈린다고한다. 예를 들자면 중도좌파 연합인 인민동맹(Narodna koalicija)은 2015년 창립 당시에는 사회민주당과 크로아티아 농민당, 크로아티아 인민당, 이스트라 민주동맹이 가입했는데, 2016년 인민당이 이 연합에서 뛰쳐나가 중도우파 연합에 가입하고(...), 이스트라 민주동맹은 다른 지역정당과 암스테르담 동맹이라는 정당연합을 또 창립했다. 그러고서는 또 언제 그랬냐는듯이 2020년 대선때는 암스테르담 동맹이 사회민주당 후보를 지지했다. 그중에서 크로아티아 농민당은 완전 가관인데 2011년에는 중도좌파연합에 붙었다가, 2015년에는 중도우파연합에, 2016년에는 중도좌파연합에 붙다가 2018년 연합을 탈당했는데 2020년 대선때 다시 중도좌파연합에 붙었다.

크로아티아 정당 구도를 이루는 5개의 세력은 기독교민주주의, 사회주의, 중도 포퓰리즘, 극우 포퓰리즘, 진보성향 지역정당이다. 그중 기독교민주주의 세력은 크로아티아 민주연합을 중심으로, 사회주의 세력은 사회민주당을 중심으로 뭉쳐있다. 중도 포퓰리즘 세력에 속한 정당은 독립연대목록 하나 뿐이고 극우 포퓰리즘 세력은 구심점을 찾지 못하고있다.[12] 지역주의 정당들도 구심점을 찾지 못하다가, 2019년 EU 의회 선거를 앞두고 암스테르담 동맹으로 연합하였다.

7. 사회

7.1. 민족

유럽 내 최장신 국가들 중 하나다.[13] 보통 네덜란드로 알고 있지만 크로아티아를 비롯해 남슬라브인들도 만만치 않게 큰 편이다. 20~24세 기준 평균 신장이 남성 182cm, 여성 168cm.[14][15] 194cm 분포도가 상위 3%다. [16] 달마티아의 작은 도시인 마카르스카 같은 경우 남성 평균 신장이 188cm#[17]에 달한다. 루카 모드리치 어리둥절행 이 정도면 한국인 평균 신장??

최장신이라 그런지 패션모델들 중 크로아티아인이 상당히 많다. 이점에서는 세르비아인도 마찬가지

과거 20세기 초중반 우생학이 유행했을 무렵에는 타 슬라브족들보다도 압도적으로 큰 키와 단두형 두상 때문에 이들을 슬라브족으로 보지 않고 '디나르 알프스 인종(Dinaric race)'으로 분류하던 적도 있었고 크로아티아인들 스스로도 자신들은 슬라브족이 아니라는 주장의 근거로 삼을 정도였다. 하지만 이후 발칸 반도의 슬라브족들도 민족적으로 엄연히 슬라브족이 맞다는 사실이 증명되면서 이 가설은 폐기된 상태.

7.2. 언어

공용어는 크로아티아어다.[18] 루신어, 헝가리어, 독일어도 사용된다.

이스트리아 반도에서는 이탈리아어 사용자도 존재하며, 일부 러시아어 사용자도 존재하고 2018년에는 크로아티아에서도 러시아어를 배우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러시아어 원문)

크로아티아 서남부 일대인 달마티아 지역에서 이탈리아어, 루마니아어와 가까운 관계에 있던 달마티아어라는 언어도 쓰였지만 16세기부터 세가 축소되어가서 19세기에 이르러서는 겨우 몇명만 쓰는 언어가 되었고 1898년에 마지막 화자인 Tuone Udaina가 사망하면서 현재는 달마티아어를 일상적으로 쓰는 사람은 없다.

7.3. 종교

크로아티아는 천주교를 믿는 비중이 높은 편이다. 크로아티아 내의 세르비아인들은 세르비아 정교회를 믿고 보스니아인들은 이슬람교를 믿는 비중이 높다. 참고로 크로아티아인, 보스니아인, 세르비아인은 같은 기원과 언어를 공유하며 종교만 다를 뿐 같은 사실상 같은 민족이다.

골수 가톨릭 국가는 아니고, 스페인처럼 세속주의 성향이 강하다. 2020년 2월 7일에 크로아티아 헌법재판소는 동성커플의 자녀양육권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8. 문화

넥타이의 기원은 크로아티아 군인들이 목을 보호하기 위해 두른 목수건 크라바트(kravat)에서 유래하였으며, 17세기 30년전쟁 때 참전한 크로아티아 군인들로 인하여 유럽 전역에 유행하게 되었다. 현재는 국가대표 브랜드 격으로 크로아타(Croata) 매장이 요지에 널려 있다. 또한 파프레냐크(Paprenjak)이라는 후추쿠키도 유명하다.

종교로는 가톨릭이 대부분(90% 가까이)이다. 가톨릭은 그 자체로 세르비아나 보스니아인과 구별되는 크로아티아인의 민족 정체성이기도 하기 때문.

과거로부터 미남이 많은 곳으로 꼽히며 전형적인 푸른눈, 새하얀 피부에 키크고 날씬한 백인 미남 이미지의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남성 패션모델 중 크로아티아 출신이 꽤 많다. 체코몬테네그로도 비슷한 상황.

8.1. 스포츠

종목 불문하고 유니폼은 언제나 흰 색과 빨간색의 체크무늬가 들어간다. 심지어 국가대항전이 아니라 개인 경기인 종합격투기에서조차 미르코 크로캅이 이 무늬의 팬티를 착용했다.

축구가 인기 스포츠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과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 3위에 빛나는 국가대표팀에 관한 것은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 항목 참조. 특히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당시 16강-8강-4강의 세 경기를 모두 연장 승부 끝에 승리하여 결승에 오른 투혼으로 전 세계의 축구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조국의 이름을 전세계에 떨쳤다. 팀의 주장으로 골든볼을 받으며 팀을 결승으로 이끈 레알 마드리드 CF의 핵심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크로아티아의 국민 영웅 대접을 받고 있다.[19]

프로축구 리그인 크로아티아 1.HNL도 활성화되어 있는데, 또한 유럽에서 최초로 집단화된 서포터 그룹으로 알려진 토르치다(Torcida, HNK 하이두크 스플리트 팬)가 유명하다. 대한민국에 진출한 선수로는 이싸빅[20]뚜레[21], 마토, 다미르가 대표적이다.

제2차 세계 대전유고슬라비아 내전, 공산주의 정권에 지쳐서 생계를 위해 호주로 대거 이민을 떠난 크로아티아(당시에는 유고슬라비아) 사람들이 호주에서 멜버른 나이츠, 시드니 유나이티드 FC 등의 프로축구 팀을 만들기도 했으며, 2006 FIFA 월드컵 독일에서는 호주와 크로아티아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맞붙는 묘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이유는 호주에서 태어났는데 크로아티아 국적 및 국가대표팀을 선택한 몇몇 선수들이 있었고 반대로 호주로 이민을 떠나 정착하여 호주 국대에 뽑힌 크로아티아계 선수들이 있기 때문이었다. 물론 크로아티아 프로축구 리그에서 뛰는 호주 국적의 이민자 출신 선수들도 있긴 하다.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에는 상당수 크로아티아계 선수들이 있으며, 사커루의 주장으로 활동한 밀레 예디낙도 크로아티아계 이민자다. 과거에는 리즈 시절리즈 유나이티드 FC의 주포로 활약했던 마크 비두카가 크로아티아계 호주 국가대표 축구선수로 유명했다. 반면 호주에서 살다가 크로아티아의 부름을 받은 선수로는 월드컵에서 한 경기 경고 3장을 받은 에피소드로 유명한 요시프 시무니치 등이 있다.

종합격투기 선수인 미르코 크로캅이 유명하며, 루카 모드리치 이전 이 나라를 대표하는 국민적인 스포츠 스타였다. 또한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는 크로아티아계 미국인이다.

테니스도 잘 치는 편. 2014년 US 오픈 우승자 마린 칠리치와 2001년 윔블던 우승자 고란 이바니세비치가 대표적.

그 외에 생활 스포츠로 농구핸드볼, 수구(!)가 성행한다. 남자 핸드볼은 올림픽에서 2번 우승한 전력이 있으며, 수구는 올림픽이나 월드리그 등에서 종종 우승을 따오는 강국이기도 하다. 크로아티아 출신의 농구선수로는 시카고 불스 최전성기에 식스맨으로 활약하며 식스맨상을 수상한 토니 쿠코치가 유명하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때 결승전에 진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결승전에서 괴물들을 만나 영혼까지 털렸다

또한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에서 2007~2008시즌, 2008~2009시즌 우승을 이끈 최고의 외국인 용병들중 한명으로 평가받았던 배구 선수 안젤코 추크 역시 크로아티아 출신이다.

8.2. 대중문화

하프 라이프FPS 게임의 트렌드가 바뀐 이후의 FPS게임 시장에서, 클래식한 FPS의 학살 미학을 추구한 시리어스 샘 시리즈를 개발한 크로팀이 크로아티아 회사다.

크로아티안 랩소디 등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인 막심 므라비차와 트위치 스트리머 가브리엘의 모국이다. 또한 스틸하트의 멤버 밀젠코 마티예비치의 고향이 자그레브다.[22] 2CELLOS도 크로아티아 출신이다.

흔히 뉴질랜드 출신이라고 알려진 가수 로드도 크로아티아 혼혈이며 크로아티아 시민권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유로파 유니버셜리스 갤러리의 성자 레즈마르, 마르코 레지치의 고향이 크로아티아이다.

8.3. 크로아티아 출신/국적의 캐릭터

※ 해당 국가의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는 제외한다.
크로아티아계 이탈리아인이다.

8.4. 대중매체에서

2차대전 중 크로아티아 민족주의자들이 나치에 부역했다는 사실 때문에 나치와 엮이는 경우가 많다.

가수 밥 딜런은 크로아티아를 나치에 비유했다가 소송에 걸리기도 했다.

2014년 출시된 게임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나치 독일이 전세계를 통치하는 대체 역사를 다루고 있는데 나치 독일과 친했다는 점 때문인지 크로아티아가 몇 번 언급된다. 나치가 건설한 유로피언 레일의 종착역이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라든가... 게임 중반에는 아예 크로아티아에 위치한 나치의 노동수용소에 쳐들어가는 미션도 있다.

풋볼매니저 시리즈에서는 유럽 국적을 가장 빨리 취득[23]할 수 있어 하위구단 제휴를 찾을때 최우선순위로 찾게 되는 국가였다. 특히 EPL 유저는 거의 필수 수준이었으나, 그놈의 브렉시트때문에......

9. 외교 관계

9.1. 주변국과의 관계

옛날 유고슬라비아 연방에 속해 있었던 슬로베니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세르비아 등 주변국들과는 당최 사이가 좋지 않다. 특히 슬로베니아와는 아드리아해 피란만의 바다와 국경의 육지 영토 몇 개를 두고 분쟁 중인데, 이것 때문에 슬로베니아는 크로아티아가 유럽연합 회원국 가입하는 것을 결사반대하여 크로아티아의 EU 가입을 저지한 적도 있었다. 제코 동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는 네움이라는 바닷가 지역을 두고 영토 분쟁을 겪고 있고[24] 비디치 동네 세르비아와는 유고 연방의 해체 과정에서 독립할 때 유고 연방의 주도국이었던 세르비아와 전쟁을 치러서 독립할 정도로 사이가 나쁘다.[25] 게다가 세르비아산 초콜릿을 아이들에게 선물한 대통령이 사과를 표시하면서 크로아티아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높고 세르비아는 인종주의적이라고 분노했다.# 2017년 7월 12일에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는 서로 회담을 열어서 영해권 분쟁을 해결할려고 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11월 2일에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총리는 슬로베니아와 국경분쟁이 있지만, 솅겐 조약가입에는 문제가 없을것이라고 밝혔다.# 11월 14일에 크로아티아는 세르비아측에 옛 유고연방 승계금 1억4천850만 달러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주변의 이웃 나라들하고 사이가 좋지 않다 보니, 그리스, 북마케도니아, 불가리아, 알바니아 등 지리적으로 떨어진 발칸 반도 국가들과 정치적, 외교적으로 협력하기도 한다. 국민의 87.8%가 가톨릭을 믿어서, 이탈리아, 포르투갈, 스페인 등 다른 남유럽 가톨릭 국가들과 종교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9.2. 러시아와의 관계

러시아와는 소련 해체 이후와 유고슬라비아 해체 이후에 외교 관계를 맺었다. 하지만 크로아티아는 기본적으로 친서방 국가라서 서방국가와 관계가 더 깊다. 2015년 8월 30일에 크로아티아의 콜린다 대통령은 유럽 연합은 러시아와 협력을 맺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크로아티아도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러시아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러시아어) 그리고 러시아내의 러시아어 학교들이 처음으로 크로아티아에서 교육 전시회에 참여했다.#(러시아어)

9.3. 한국과의 관계

대한민국은 1992년 4월에 크로아티아를 승인했고, 그 해 11월 외교 관계를 수립하였다. 1995년 무역 협정, 2001년 사증 면제 협정을 체결했다. 북한과는 1992년 외교관계를 맺었다.

대한항공이 2018년 9월부터 인천 - 자그레브 직항을 운항한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2018년 9월에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관이 개설되었고 2018년 10월 24일에 크로아티아의 외무장관이 방한하면서 강경화 외교장관과의 면담자리에서 양국관계 주요 현안 및 한반도·유럽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2018년 12월 18일에 한국과 크로아티아는 크로아티아에서 일하는 한국 국민들이 5년간 크로아티아에 납부하는 연금보험료를 처음에 5년간 면제하는 사회보장협정을 체결했다.# 한국 경찰청과 크로아티아 경찰청은 관광치안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한국 경찰이 크로아티아로 파견되어 한국인들의 치안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그리고 첨단과학기술협력도 확대할 예정이다.# 2018년 10월 서울에 대사관을 개관하였다.

한국인 관광객들의 유입으로 인해 일부 관광시설의 안내책자에 한글이 병기되어있다. 대표적으로 플리트비체는 안내책자에 한글 표기가 되어있어 비교적 이용이 수월하다.

2019년 2월에 크로아티아에서 장어를 밀반출할려던 한국인들이 체포되었다.# 7월부터 2개월간 자그레브·두브로브니크·스플리트 지역에 2명씩 총 6명의 경찰관을 파견할 예정이다.# 그리고 처음으로 한국 경찰관이 파견되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크로아티아의 완성 전기차 및 부품 제조업체 리막 오토모빌리와 1천억원의 협력계약을 체결하고 고성능전기차의 개발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크로아티아측에서는 2019년 10월에 관광사무소를 서울에 신설해 한국관광객들을 유치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크로아티아간의 사회보장협정이 2019년 11월 1일부터 발효된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9.4. EU 가입

유럽연합 가입을 추구했으며, 옆나라 슬로베니아와 항해권 문제로 잠깐 말썽을 빚었지만 원만하게 합의되어 이른 시간 안에 가입이 유력시되었다.

이보 요시포비치 대통령과 야드란카 코소르 총리는 2011년 12월 9일 브뤼셀에서 EU 27개 회원국 정상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서명식에서 EU 가입 문서에 서명하여, EU 가입이 완료되기까지는 국민투표와 EU 전 회원국의 승인 절차만 남았다. 2004년 EU에 가입한 인접국 슬로베니아와의 피란만 영해 분쟁으로 슬로베니아가 크로아티아의 EU 가입 반대를 행사하고 1990년대 유고슬라비아 내전 당시 전범 처리 문제 등으로 난항을 겪었으나 슬로베니아가 독일, 프랑스 등 EU 역내 주도권들의 압력으로 피란만 영해 분쟁을 앞세운 EU 가입 반대를 철회하면서 청신호가 켜졌다. 2011년 12월 9일 브뤼셀에서 EU 27개 회원국 정상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서명식에서 EU 가입 문서에 서명하고 2012년 1월 22일 국민투표에서 66%의 찬성으로 통과되었다.

2013년 7월 1일 유럽 연합에 28번째 회원국으로 가입하였다.

크로아티아 경제는 다른 발칸 반도 국가들보다는 낫다고 하나 장기적인 유럽연합의 장래를 생각하면 안 받아주는 게 답[26]이었다. 그러나 이미 가입을 시키기로 결정이 난 이상 어쩔 수 없이 받아주는 듯.[27] 솔직히 경제 가지고 이야기하자면 일단 그리스부터 쫓아내고 봐야 한다(...) EU 가입과 동시에 솅겐조약에 서명했으나 현재에도 아직 가입된 건 아니라서 아직도 솅겐조약 가입국과 오고 갈 때 국경 검문을 받아야 한다.

10. 군사

http://dalje.com/slike/slike_3/r1/g2009/m04/y199913227211035.jpg

크로아티아 국군(Oružane snage Republike Hrvatske, OSRH)이 국방을 책임지고 있다. 크로아티아군은 육군(Hrvatska kopnena vojska)과 해군(Hrvatska ratna mornarica), 항공방위대(Hrvatsko ratno zrakoplovstvo i protuzračna obrana, 공군에 준하는 조직)로 구성되어 있다.

모병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현역 병력은 총 18,400명으로 세계 100위의 전력이다.

11. 둘러보기

남유럽의 국가 및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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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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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1

1보스포루스 해협 이서의 일부 지역(동트라키아)만이 남유럽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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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유고슬라비아 구성 공화국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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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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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몬테네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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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도니아

† : 코소보 독립 인정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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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의 회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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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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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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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영국 *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체코


크로아티아


키프로스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헝가리

* 영국의 경우 유럽연합 탈퇴 국민 투표에서 과반수가 찬성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7년 3월 29일 탈퇴를 규정한 리스본 조약 50조를 발동했다.

* 부속 규정에 의거하여 영국은 유럽연합과의 탈퇴 협상을 시작하며, 2년이 경과한 2019년 3월 29일까지 협상이 마무리 되지 않은 상황에서 유럽연합에 가입한 27개 회원국들 중 단 하나의 회원국이라도 협상의 시한 연장을 거부할 경우, 협상의 진행 상황과 타결 여부와 무관하게 2019년 3월 29일부로 영국의 유럽연합 회원국 지위는 자동으로 상실된다.

* 탈퇴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은 영국의 유럽연합 회원국의 지위는 유지된다. 다만 영국 정부가 희망하면 유예기간 내에도 탈퇴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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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가입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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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영국


미국


몬테네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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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외부 링크


  1. [1] 남한의 약 1/2, 경상도 + 전라도 면적과 비슷하다.
  2. [2] 가톨릭 87%, 정교회 5% 및 기타 개신교
  3. [3] 보통은 남유럽, 때때로 동유럽으로 분류될 때도 있다. 대체로 국제정치학에서는 동유럽으로 분류하는 편. 정치학에서의 동유럽은 구 사회주의권 국가들을 지칭하는 개념이기 때문. 국제정치학에서의 남유럽은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몰타, 그리스, (터키, 키프로스) 등 제1세계 국가들로 제한되는 경향이 있다.
  4. [4] 참고로 .cr은 코스타리카.
  5. [5] 키릴 문자의 x는 슬라브어권에서는 ㅎ에 가깝게 발음하고 라틴어권은 ㅋ처럼 발음한다. 따라서 서슬라브어권 국가인 폴란드에선 호르바치아(Chorwacja), 체코에선 호르바츠코(Chorvatsko)로 표기한다. 또한 v발음에 해당하는 в는 ㅜ발음으로도 많이 옮긴다. 예를들면 Moskva -> Moscou.(불어로는 ou가 ㅜ발음에 해당한다. 여기서 영어 Moscow가 나옴) 따라서 *xorvatъ의 x는 c로, в는 ou/u로 옮기고 국가나 지역에 붙는 -ia 어미를 붙여 Crouatia가 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6. [6] 이에 따라 섬도 엄청나게 많다. 이웃나라 이탈리아에서 여름휴가지로 놀러올 정도.
  7. [7] 16개의 호수가 이어져 있는 초대형 국립공원. 원시림과 호수, 폭포 등이 어우러져 동화 속의 요정마을 같은 풍경을 뽐낸다.
  8. [8] 영어로는 달마시안이라고 한다. 개 품종 중 하나가 이 지역을 가리키는 것.
  9. [9] 스플리트 바로 앞에 있는 흐바르 섬을 가는 이들이 꽤 있다.
  10. [10] 이 지역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육로를 통해 진입할 수 없다. 사실 유고슬라비아 시절 요시프 브로즈 티토가 조정하는 과정에 네움 지역이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지역으로 넘어간것. 네움 문서 참고.
  11. [11] 이중 1개는 재외국민을 위한 선거구이고, 다른 1개는 소수민족을 위한 선거구이다.
  12. [12] 다만 2020년 대선때에는 연합해 극우성향 후보인 스코로를 지지하기는 했다
  13. [13] 제일 큰 나라는 남자 평균키 183.9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이다. 그런데 보스니아 인구 중 상당수가 크로아티아인.
  14. [14] 키는 엇 비슷하나 전반적인 골격은 게르만계가 더 큼직하다. 남슬라브 인종은 뼈대가 가늘지만, 게르만 인종은 뼈대가 굵다. 어쨌든 둘 다 길다 뼈대는 얇지만 살이 잘 붙는 편이라 성인 남성 평균 체중이 91kg#, 비만율은 25% 정도로 상당한 편이다.
  15. [15] 근처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도 평균 신장이 남성 182cm, 여성 168cm 전후로 굉장히 크다.
  16. [16] 크로아티아 18세 남녀 기준으로 보면 평균키 남자 180.8cm, 여자 166.6cm로 상위 3%가 194.2cm와 178.5cm다.http://hrcak.srce.hr/index.php?show=clanak&id_clanak_jezik=112310.
  17. [17] 다만 측정값(Measured)이 아닌 설문조사(Self-reported)로 얻은 값이고, 표본이 27명 뿐이라 정확도는 다소 떨어진다.
  18. [18] 크로아티아어, 세르비아어, 보스니아어세르보크로아트어라고 하는 하나의 언어에서 내전 이후 갈라져 나왔다.
  19. [19] 모드리치는 이후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20. [20] 본명 야센코 사비토비치(Jasenko Sabitović). 전 포항-성남-수원-전남. 원래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출신이나 모계가 크로아티아계였고, 나중에는 대한민국으로 귀화하여 국적 관계가 복잡하다.
  21. [21] 본명 제바드 투르코비치(Dževad Turković). 전 부산-성남. 역시 출신은 몬테네그로이지만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경력이 있다.
  22. [22] 다만 5세 때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가서 국적은 미국이다.
  23. [23] 2년
  24. [24] 자세한 건 항목 참조.
  25. [25] 크로아티아군이 당시에 얼마나 힘이 없었냐 하면, 크로아티아 내 세르비아계를 축출하는데 4년이 걸렸다. 오히려 크라이나-세르비아 공화국이 세워졌을 때는 크로아티아가 역관광당해서 세르비아한테 도로 잡아먹힐 뻔 했다.
  26. [26] 경제는 둘째치고 정부 관료의 능력 수준과 청렴도 수준으로 봤을 때 유럽연합에 가입할 정도는 절대 못 된다.
  27. [27] 그래도 2012년 기준 1인당 국민소득 13,290 달러로, 비교적 고소득 국가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