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옥

  본명이 이 문서의 각본가와 같은 각본가에 대한 내용은 김수현(작가)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wiki style="margin: -5px -12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00000, #404040, #000000)"

김순옥
金淳玉}}}

본명

김순옥(金淳玉) / Kim soon-ok

출생

1971년 5월 25일 (49세)

국적

대한민국

가족

남편[1], 첫째 아들, 둘째 아들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 / 학사)

소속사

별명

순옥킴, 월화순옥금토일[2]

1. 소개
2. 작품
3. 여담
3.1. 클리셰
3.3. 캐릭터 설정
3.4. 악역의 결말
4. 김순옥 사단
5. 평가
6. 역대 프로필 사진

1. 소개

저는 드라마 작가로서 대단한 가치를 전달하고 싶다거나 온 국민을 눈물바다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안 해요. 제가 바라는 건 그냥 오늘 죽고 싶을 만큼 아무 희망이 없는 사람들, 자식들에게 전화 한 통 안 오는 외로운 할머니 할아버지들, 그런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거예요. 제 드라마를 기다리는 것, 그 자체가 그 분들에게 삶의 낙이 된다면 제겐 더없는 보람이죠. 위대하고 훌륭한 좋은 작품을 쓰는 분들은 따로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불행한 누군가가 죽으려고 하다가 "이 드라마 내일 내용이 궁금해서 못 죽겠다"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드라마, 드라마를 통해 슬픔을 잊고 희망을 얻을 수 있는 그런 드라마를 쓰고 싶어요.

- 2014년에 모교 이화여자대학교의 온라인 미디어 '이화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

이게 진심이면 성공한 것 같은데?

한국의 TV 드라마 각본가.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89학번으로 입학, 1993년에 졸업했다.

법조인과 결혼하고 쭉 주부 생활을 하다, 2000년 MBC 베스트극장 '사랑에 대한 예의'로 데뷔했다. 이후 인턴작가로 활동하다 2007년에 MBC에서 아침 드라마 '그래도 좋아!'의 각본을 맡으면서 특유의 거침없는 전개의 스타일을 확립했다.[3]

2008년에는 SBS에서 평일 저녁 7시 20분이라는 열악했던 시간대를 극복하며, 시청률 40%를 넘긴 한국 드라마 사에 길이 남은 막장 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집필하면서 그 이름을 세상에 널리 알렸다. 20%만 넘어도 성공 소리를 들었을 드라마가 그해 선덕여왕에 이어 광고수익 2위를 차지했으니.. '아내의 유혹'이 종영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내의 유혹' 성별반전 버전인 '천사의 유혹'을 집필했다. 이 드라마 역시 20%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아무래도 '아내의 유혹'의 명성에는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SBS 9시대 월화드라마의 시간대를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데엔 큰 공을 세웠다.

2010년에는 주말 오후 9시로 시간대를 옮겨 '웃어요 엄마'를 집필했다.하지만 시청률에서는 같은 시간 대 드라마에 밀렸고, 엉뚱하게도 여주인공의 발연기만 화제가 된 채 종영하고 말았다. 방영 전의 인터뷰 기사에서는 '아내의 유혹'과 '천사의 유혹'은 오로지 시청률을 위해서 썼으며 원래 하고 싶었던 것은 가족극 같은 훈훈한 드라마라고 밝혔다. 역시나 '웃어요 엄마'도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다지 훈훈한 드라마는 아니었다. 오히려 1화부터 여주인공이 자살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막장 냄새를 풀풀 풍겼다. 드라마 중반 이후에는 억울하게 이혼 당한 여주인공이 전 남편에게 앙갚음 하려 하는 등 오히려 '아내의 유혹'으로 회귀하는 듯한 모습도 보였다.

2012년, SBS에서 '다섯 손가락'을 선보였다. 그러나 시작부터 엄한 사건으로 여주인공이 교체되는 악재를 만났는데 두고두고 문제거리가 된다. 3회 때 14%까지 시청률이 오를 만큼 초반 기세가 강했지만 경쟁작 메이퀸의 대박으로 인해 한자리수 시청률까지 추락하였다가 평균 11%대의 시청률로 마무리하였다. 각본가 본인은 20회로 만들어야 할 드라마를 30회로 만들었기 때문에 초중반 전개가 늘어진 것이라며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으로 이 '다섯 손가락'을 뽑았다.

연이은 드라마의 실패로 인해 SBS가 남은 계약을 털려고 했는지, 2013년에 같은 방송국에서 건강 문제로 하차한 김영인 작가를 대신해 '가족의 탄생'을 마저 집필했었다. 시청률은 전임 작가가 맡던 초반부 전개 문제도 있었고 경쟁작 오자룡이 간다의 대박 등 여러 악재로 인해 6%까지 추락한 채 초라하게 막을 내렸다.

MBC에서 2014년에 집필한 '왔다! 장보리'는, 그동안의 부진을 날려버렸던 그녀의 2번째 대표작이 되었다. 연민정이라는 한국 드라마 사에 길이 남을 희대의 악역은 사회적으로도 큰 주목을 받았고, 배우 이유리는 이 역할로 MBC 연기대상 대상까지 탔으며. 당연히 시청률은 고공행진이었고 38%를 달성했다.

2015년, MBC에서 '내 딸, 금사월'을 집필했다. 세번째 대표작 드라마의 막장력에 대해선 해당 문서로. 이 작품 역시 35%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후반부의 늘어지는 전개로 욕을 많이 먹었다. 악플에 마음 고생이 심했다고...

2016년 말, FNC엔터테인먼트의 방송 제작 전문 자회사 FNC애드컬쳐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2017년 SBS언니는 살아있다!로 컴백하였다. 주말 드라마 시청자층이 약한 SBS에서 방영하는지라 초반 시청률은 저조했으나 갈수록 시청률이 수직상승하며 20%를 넘었다. 그동안의 작품에 비해 젊은 층들의 선호도가 높았고, 인터넷상의 반응도 매우 뜨거웠다. 보통 막장드라마들은 중장년층 중심으로 인기를 끌기 마련인데 이 작품은 신기하게도 10대부터 30대까지 젊은 시청층이 압도적이었다.

2018년 11월, 언니는 살아있다 종영 후 1년 만에 '캐서린'이라는 필명으로 SBS 드라마스페셜 황후의 품격으로 돌아왔다. 연출은 리턴의 주동민 PD가 맡았다. 참고로, 천사의 유혹 이후 약 9년만의 미니시리즈 집필이다. 참고로, 2019년 1월부터 문영남의 신작인 '왜그래 풍상씨'가 방영되면서 문영남 VS 김순옥이라는 희대의 빅매치가 펼쳐졌다.[4] 방영 시간대가 두 작가의 주 무대인 주말 드라마가 아닌 수목 드라마라는 것이 신기한 점. 그리고 초반에 황후의 품격이 미리 인기를 얻고 시작했음에도 풍상씨에게 시청률에서 역전당한 적이 있다. 최고 시청률은 풍상씨가 더 높지만 풍쌍시의 최고 시청률은 황후의 품격이 끝난 뒤에 달성되었고 2049 시청률이 더 낮은 것으로 보아 전체적으로 승패를 가리기가 살짝 어렵다. 물론 평가에서도 황후의 품격은 임산부 성폭행, 동물 학대 등으로 방심위에서 중징계를 받는 등 안 좋은 일에 연루되었지만, 왜그래 풍상씨의 경우 문영남 작가 치고 호평을 받긴 했다. 그래도 황후의 품격이 젊은 층의 관심도를 뜻하는 화제성 면에서는 비교 우위에 있었고 막판에 힘이 빠지긴 했지만... 비겼다고 볼 수 있다.

2020년 주동민 PD와 "펜트하우스"로 컴백한다고 한다. '펜트하우스'는 상류사회로의 입성을 향해 인생을 걸고 질주하는 여자의 욕망과 모성, 그리고 부동산 성공 신화를 그려낸 이야기라고.

2. 작품

  자세한 내용은 김순옥/작품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여담

3.1. 클리셰

을 관통하는 몇 가지 클리셰가 있다.

3.2. '왔다! 장보리' 이후

'아내의 유혹'부터 '다섯 손가락'까지는 복수를 하기 위해 성공하려는 내용이었으나 '왔다! 장보리' 이후론 성공에 중점을 두고 복수는 덤이 되었다. 또한 작가 본인이 나타내고자하는 주제의식 만큼은 정말로 확고해졌다. '선인은 결국 성공하고 악인은 어떻게든 벌을 받는다'는 것. 그녀는 장보리의 행보가 왜 이렇게 답답하냐는 의견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보리라는 인물이 어떻게 성공을 하고 어떻게 살아가는 게 옳은 것인지를 보여주려고 했다. 굳이 보리가 연민정을 응징하지 않아도 벌 받을 사람은 받게 돼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장보리금사월로, 극선(極善)을 추구하는 것이 복수보다 우선한다.

'왔다! 장보리'는 복수드라마가 아니다. 주인공이 그렇게 당하고도 복수를 안 해서, 너무 착해서 뒷부분에 가서는 이런저런 말이 나오기도 했지만 주인공 손에 피를 안 묻히겠다는 내 생각은 처음부터 분명했다.

주제의식을 지키기 위해 그녀는 주인공의 손에 피를 묻히지 않기로 했고, 그 결과 복수는 조연이나 타이틀에 이름이 들어가지 않는 주인공이 하게 되었는데, 전자는 문지상이고 후자는 신득예다.

그러나 시청자들은 욕 밖에 안 나오는 악역들을 보면서 속 터지기 일보 직전인지라 복수극을 바라므로 문지상신득예장보리금사월보다 더욱 비중이 커 보일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또한 강자인 악역이 약자인 주인공에게 직접적으로 악행을 저지르는 과정을 상세하게 묘사해놓고는 정작 주인공에게 사건을 해결할 의지를 부여하지 않아 시청자들이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극이 전개되면서 모든 진실을 알았으며 사건을 해결할 능력을 키웠음에도 주인공에겐 여전히 의지가 없다. 즉 주인공이 극의 중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극에서 겉도는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차기작들에서도 이런 자세를 계속 견지한다면 앞으로 나올 주인공도 장보리와 금사월처럼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기는 어려울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그 다음 후속작인 언니는 살아있다!에서는 주인공들이 바보같이 당하지만 않고 한명빼고 오히려 작가의 전작 아내의 유혹급으로 악인들에게 끝내주는 복수를 선사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그 다음작인 황후의 품격에서도 극 중 황후인 오써니의 흑화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황제에게 고백하고 다시 입궁하여 복수하려는 모습을 보고 황후의 유혹이 되는거 아니냐는 반응이 있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매주 사이다 전개(이에 대해서는 장편 주말 드라마였던 이전작들과 다르게 분량이 짧은 주중 미니 시리즈라 사이다 전개가 많이 나온다는 추측이 있다)와 장나라, 신성록, 신은경 등 주연과 조연들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중이다.

3.3. 캐릭터 설정

착하다 못해 보는 사람이 속터지는 주인공사악함을 넘어 극악무도함을 지닌 악역 묘사에 탁월하며 선역이든 악역이든 중립 속성의 캐릭터가 거의 없다. 그래서 과정을 중요시 하는 선역오로지 결과에 집착하는 악역의 대립과 그로 인해 벌어지는 비극이 김순옥 작품의 주요 스토리이다. 물론 <웃어요 엄마>의 황보미나 <다섯 손가락>의 채영랑, <왔다! 장보리>의 김인화[12], <언니는 살아있다!>의 구세경, <황후의 품격>의 민유라처럼 개과천선하는 악역도 있다. 허나 이들도 악행의 끝을 달리고 더이상 수습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러서야 뒤늦게 속죄하기 때문에 인간말종임은 변하지 않지만...

특히 <왔다! 장보리>를 기점으로 선역과 악역의 극한 대립이 두드러진다. 그 덕에 <왔다! 장보리>는 막장드라마 역사에 길이남을 연민정이라는 희대의 악역을 탄생시켰고, <내 딸, 금사월>은 친부를 눈앞에 두고도 죽음에 이르게 한 오혜상을 낳았으며 <황후의 품격>에서는 아들을 자기가 총으로 쏴서 죽인 태후 강씨를 낳았다. 작가 자신은 악역이라도 마냥 미워하거나 분노할 수 없는 입체적인 악역을 선호한다고 하나, 작가 작품 속의 악역은 언제나 사회로부터 격리가 시급한 인간말종 뿐이다. 신애리, 정교빈, 주아란, 채영랑, 연민정, 강만후, 오혜상, 양달희, 이계화, 태후 강씨, 서강희 등 이들이 저지른 악행만 나열해도 하루가 모자랄 지경이다. 악행을 저지른 후 이들이 혼자 있을 때 죄책감을 느끼거나 자기합리화 하는 장면을 종종 보여주지만 그것도 잠시 뿐, 오히려 그들의 위선적인 면모와 악행을 덮기 위한 악행만 두드러질 뿐이다.예외적인 경우는 구세경민유라뿐.

부모 자식 간의 갈등과 날선 대립 묘사도 특징이다. 친부모와 친자식이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비극에 휘말리는 것이 김순옥 작품의 주요 클리셰이다. <다섯 손가락>의 채영랑유지호, <왔다! 장보리>의 김인화장보리, <내 딸, 금사월>의 신득예금사월, <언니는 살아있다!>의 구필모설기찬, <황후의 품격>의 태후 강씨이혁, 이윤이 대표적인 예시다. 거기에 서로가 친자 관계임을 확인하고도 그동안 겪어온 막장 행보 때문에 갈등이 좀처럼 봉합되지 않고 이어지는 비극이 김순옥 작품의 후반부 스토리를 장식하는 것도 특징이다.

게다가 친부모와 친자식이 헤어진 것도 아니면서 좋은 의도이든 나쁜 의도이든 단지 서로의 이해관계 때문에 척을 지는 일도 다반사다. <아내의 유혹>에서 구은재는 복수를 위해 부모와 가족을 모른 체 해야 했고,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은 자신의 성공과 욕망 때문에 친모인 도혜옥을 없는 사람 취급하고 비술채의 양녀로 들어간다. 또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구필모구세경은 오로지 회사 하나만 생각하다 관계가 파탄 지경에 이르고, 이계화구세준은 엄마의 악행을 저지하기 위해 아들이 직접 엄마의 죄를 밝히는 상황에 놓인다.

결국 마지막에는 천륜이란 명목 하에 갈등이 봉합되긴 하지만, 그 끝에 이르기까지 등장인물들이 겪는 험난한 과정과 막장 행보를 보면 부모자식이고 뭐고 얄짤없이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것이 김순옥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다.

'왔다! 장보리'는 그녀의 두번째 히트작으로, 전작들과 달리 주인공의 복수가 아닌 성공에 주력했다. 결과물은 다들 아시다시피 보는 사람 암 유발하는 주인공 장보리인간 쓰레기 악역 연민정의 탄생이었다. 주인공이 선량함을 간직하면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그녀는 주인공에게 피를 묻히지 않으려고 했다. 그러다보니 주인공은 아무런 대처도 하지 않는 무능한 인물이 되었고, 악역의 악랄함만 더욱 부각 되었다. 이런 점은 후속작이며 세번째 히트작인 '내 딸, 금사월'로 이어졌고, 그녀의 특징 중 하나가 되었다. 오혜상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드라마 보고 열받은 위키러들이 그 화를 삭히지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역에게도 가차없다. '아내의 유혹'의 정니노는 나오기만 하면 찡찡거리며 보는 사람의 짜증을 유발하는 역할이었고, 오혜상의 아역은 배우가 걱정될 정도로 악마 그 자체로 그려진다. 장비단은 다른 방향으로 극단적인데, 언행과 사고가 6살 어린애의 것이 아니다.

방언을 쓰는 캐릭터는 순박하거나 천박하거나 둘 중 하나다. 전자는 주오월, 후자는 도혜옥이 예다.

그리고 의외로 발달장애 캐릭터의 특성을 잘 살리는데...

김순옥이 유일하게 클리셰를 파괴한 것이 있다면 바로 친부모가 별로 도움이 안 된다는 것. 방해나 안 하면 다행일 정도. 자기 자식도 못 알아보는 부모가 어딨냐면서 자식에게 극딜을 놓고는 뻗대는 인물도 있다. 유일한 예외로 신득예가 있으나 진실을 알기 전까지는 친딸인지도 모르고 금사월을 미워했다. 양부모에 대한 묘사는 긍정적인 면이 더 많은 편이다. 황후의 품격에서 아리공주의 친엄마인 서강희는 권력에 눈이 멀어 엄한 황제교육을 시키는 반면, 계모인 오써니는 아리공주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위해준다. 도혜옥 빼고.

관련 내용:

이화여대에서 진행한 인터뷰

오연서 논란에 대한 김순옥 작가의 입장

3.4. 악역의 결말

상기한 바와 같이 김순옥 작가 드라마의 악역들은 결말이 비참한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목록은 다음과 같다.

4. 김순옥 사단

5. 평가

5.1. 인터뷰

  자세한 내용은 김순옥/인터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역대 프로필 사진

왔다! 장보리 종방연

왔다! 장보리 인터뷰

황후의 품격 제작발표회


  1. [1] 남편(강길주)은 검사이다.#
  2. [2] 가장 최근 작품인 황후의 품격 당시 수목드라마로 편성되었는데, 방영일인 수요일과 목요일만 기다려진다는 뜻.
  3. [3] 작가 말에 의하면 MBC 측에서 "20회 안에 시청률을 올리지 않으면 종영시키겠다"고 하여 어쩔 수 없었다고.
  4. [4] 다만 시기상 이 드라마가 절반 정도 방영한 후에야 첫 방송을 한다.
  5. [5] 막장 드라마란 말이 처음 쓰이기 시작한 건 문영남조강지처 클럽이다.
  6. [6] 언니는 살아있다!에서는 김은향 집의 화재사고, 양달희가 일으킨 4중 추돌 사고.
  7. [7] 황후의 품격에서는 오써니의 결혼식에서의 크레인 사고, 이혁나왕식 엄마의 교통사고.
  8. [8] 아내의 유혹에서는 정교빈을 피해 도망치던 구은재가 허벅지에 화상을 입고, 천사의 유혹에서는 남자주인공이 화상을 입고 성형수술을 해 다른 인물로 환골탈태하기까지 한다!(심지어는 목소리까지 변했다.) 다섯 손가락 역시 주인공들의 집이 불 타면서 유만세 회장과 홍수표가 사망하고, 왔다! 장보리에서는 불타는 화로 속의 반지를 맨손으로 꺼내 화상을 입는 연민정의 기함할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 내 딸, 금사월에서는 화재로 인해 신득예의 엄마가 사망하고, 오혜상이 사고를 낸 차가 폭발해버려 끔찍한 화상을 입는 주오월의 모습도 그려진다. 언니는 살아있다!에서는 김은향의 딸인 추아름이, 방에서 곰인형을 안고 자다가 뒤척이는 바람에 곰인형이 아빠 추태수가 켜놓은 양초를 건드려 곰인형에 불이 붙고, 집 전체에 화재가 나 질식해 사망하고 말았다. 황후의 품격에서는 이혁이 민유라를 차에 가두고 화형(...)하는 모습이 나온다.
  9. [9] <아내의 유혹>에서 신애리구은재의 생존을 증명하기 위해 그녀의 차를 난폭운전하며 위협하고, <다섯 손가락>에서 채영랑은 자식을 지키기 위해 유지호와 트럭으로 정면돌파를 시도한다.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은 자신의 존재를 감추기 위해 친모 도혜옥과 속도위반 질주를 하고, <내 딸, 금사월>에서 오혜상은 결혼에 골인하기 위해 주오월과 낭떠러지로 떨어진다. <언니는 살아있다!>에서는 이 클리셰가 2번이나 등장하는데, 구세준은 친모의 악행을 알게 되자 이계화랑 함께 저승길로 가려 하고, 양달희는 상대방의 약점을 찾기 위해 추태수에게서 증거를 찾으려다 그를 죽음의 문턱까지 위협하게 된다.
  10. [10] <다섯 손가락>에서 유인하는 골절 자작극이 들통나자 아버지에게 심판당하고, <왔다! 장보리>에서 문지상연민정에게 진실이란 카드로 위협하며 그녀를 빠뜨린다. <내 딸, 금사월>에서 강만후신득예를 추궁하다가 결국엔 동반추락하고,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양달희비키 정의 복수를 피하기 위해 구세준 앞에서 자살쇼를 펼친다.
  11. [11] 왔다! 장보리 - 송씨(이재화의 생모), 내 딸, 금사월 - 김혜순(신득예의 생모), 언니는 살아있다! - 오정희(민들레의 생모), 황후의 품격 - 신은수(오써니의 생모)
  12. [12] 비술채에서의 확고한 입지 다지기와 자신의 결혼 성사를 위해 남편을 연탄가스 중독에 빠뜨리는 충격적인 짓을 저지른다. 한복을 만드는 사람이 옷을 만드는 가위가 부러지도록 구들장을 깨뜨려 연탄가스가 새어 나오게 하는 기함할 행동이다.
  13. [13] 물론 손은 수술을 통해 원래대로 고칠수는 있다고 나오지만 본인이 거절했다.
  14. [14] 그래도 자신에게 금혜상이라고 독백하는거보면 깨달은게 있긴 한듯.
  15. [15] 자신의 아들이 간 뒤로, 기억이 돌아오긴 했다.
  16. [16] 이계화와 양달희
  17. [17] 수감 직후 오써니와의 면회에서 항소를 포기하겠다고 했다.
  18. [18] 그래도 마지막을 자신이 진심으로 사랑했던 오써니와 맞이했다.
  19. [19] 태후 강씨의 심복.
  20. [20] 여담으로 작가의 전작 캐릭터들인 아내의 유혹의 정하늘, 내 딸, 금사월 중반부의 주오월을 연상시킨다.
  21. [21] 왔다! 장보리 도혜옥, 언니는 살아있다! 고상미, 황후의 품격 백도희
  22. [22] 이 쪽은 문영남 작가하고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23. [23] 왔다! 장보리 장수봉, 내 딸, 금사월 주기황, 언니는 살아있다 나대인, 황후의 품격 안형사
  24. [24] 황후의 품격 태후 강씨(강은란), 펜트하우스 강마리
  25. [25] 아내의 유혹 구은재, 언니는 살아있다! 민들레
  26. [26] 언니는 살아있다! 진홍시, 황후의 품격 이아리
  27. [27] 내 딸, 금사월 강만후, 언니는 살아있다! 구필모, 황후의 품격 구필모 신경외과장
  28. [28] 웃어요 엄마 박순자, 내 딸, 금사월 소국자, 황후의 품격 태황태후 조씨(조태자)
  29. [29] 천사의 유혹 조경희, 다섯 손가락 나계화
  30. [30] 아내의 유혹 백미인, 왔다! 장보리 이화연
  31. [31] 내 딸, 금사월 주오월, 언니는 살아있다! 세라 박
  32. [32] 언니는 살아있다! 비키 정, 황후의 품격 은황후
  33. [33] 안내상과 마찬가지로 문영남 사단에도 속한다.
  34. [34] 왔다! 장보리 강내천, 내 딸, 금사월 임시로, 언니는 살아있다! 조금만
  35. [35] 언니는 살아있다! 사군자, 황후의 품격 사군자
  36. [36] 왔다! 장보리 장비단, 내 딸, 금사월 임미랑
  37. [37] 언니는 살아있다! 양달희, 황후의 품격 양달희
  38. [38] 언니는 살아있다! 강하세, 펜트하우스
  39. [39] 언니는 살아있다! 금회장, 황후의 품격 변백호
  40. [40] 아내의 유혹 정니노, 왔다! 장보리 이재화, 내 딸, 금사월 임시로
  41. [41] 왔다! 장보리 연민정, 언니는 살아있다! 연민정
  42. [42] 왔다! 장보리 문지상, 언니는 살아있다! 나재일
  43. [43] 그래도 좋아!, 아내의 유혹, 웃어요 엄마
  44. [44] 그래도 좋아!, 천사의 유혹, 왔다! 장보리
  45. [45] 그래도 좋아!, 아내의 유혹
  46. [46] 그래도 좋아!,웃어요 엄마
  47. [47] 웃어요 엄마,가족의 탄생
  48. [48] 천사의 유혹,가족의 탄생
  49. [49] 아내의 유혹,천사의 유혹,웃어요 엄마
  50. [50] 가족의 탄생,언니는 살아있다!
  51. [51] 김은희야 전문 장르에서 상당히 뼈대 있는 각본을 쓰고, 김은숙은 고증은 내다 버린 수준이지만 그걸 감안하고 보면 꽤나 괜찮다. 김순옥은 그 모든 단점에 극단적으로 치닫으면 된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