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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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檀國大學校
DANKOOK UNIVERSITY

이념

救國(구국)
自主(자주)
自立(자립)

교시

진리와 봉사

상징

동물

검은 곰

교목

느티나무

교화

철쭉

교색

단국대학교 고유색

분류

사립대학

국가

대한민국

설립 지원

대한민국 임시정부, 백범 김구

설립자

독립운동가 범정 장형, 혜당 조희재

설립일

설립

1947년 11월 1일

개교

1947년 11월 3일

총장

제18대 김수복[1]

재단

학교법인 단국대학

주소

죽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 (죽전동)[2]

천안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단대로 119 (안서동)

조직

학부

단과대학 18개
학부 18개
학과 54개

대학원

일반대학원 석·박사과정 148개
전문대학원 1개
특수대학원 43개

연구소

부설연구소 56개
교책중점연구소 3개
국가지원연구센터 2개
BK21사업단 3개

재학생

학부생

31,347명(2019년 기준)

대학원생

4,327명(2019년 기준)

교원

2,920명(2019년 기준)

직원

509명(2019년 기준)

면적

죽전

434,977㎡(2019년 기준)[3]

천안

618,307 ㎡(2019년 기준)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협약형 선정대학(2019)

홈페이지

단국대학교 홈페이지


죽전캠퍼스


천안캠퍼스

백범 김구 선생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독립정신을 그대로 계승한,
단 하나의 민족 사학
[4]

-

단국대학교 홍보영상

1. 개요
2. 재단
3. 상징
4. 역사
4.1. 역사
4.2. 설립자
4.3. 창학이념
4.4. 창학정신
4.5. 교시
5. 학부
6. 대학원
7. 캠퍼스
8. 부속기관
8.2. 부속 중고등학교
8.3. 기타
9. 수강신청, 학적, 교양과목
10. 학내언론
11. 고시반
12. 동아리
13. 단페스타 (축제)
14. 홍보대사
14.1. 날개단대
15. 커뮤니티
15.3. 단국대학교 갤러리
15.4. 단국대학교 대나무숲
15.5. 단국대학교 대신 말해드립니다
16. 단국대학교병원
17. 출신 인물
18. 사건사고
19. 여담

1. 개요

단국대학교 본관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전경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전경

단국대학교 홍보영상 (2019)

단국대학교, 檀國大學校, DANKOOK UNIVERSITY (DKU)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원래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해 있었으나 2007년 이전했다.

죽전캠퍼스천안캠퍼스이원화 캠퍼스이며, 죽전은 IT(정보통신)와 CT(문화콘텐츠)학문 분야로, 천안은 의대·치대·약대를 바탕으로 한 BT(생명과학)와 FL(외국어)학문 분야로 운영되고 있다.

단국대학교는 1945년 해방 후 새 나라에 새 민족 대학을 설립하고자 원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백범 김구 선생의 뜻에 따라, 독립운동가인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선생이 1947년 함께 설립한 대학으로 해방 이후 최초로 세워진 대학교이다. 단국이란 교명 역시 백범 김구 선생의 뜻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다.[5]

단국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단국대학은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를 함께 운영 중이다.

2. 재단

학교법인 단국대학

단국대학교의 재단은 학교법인 단국대학으로, 단국대학교가 설립될 당시 독립운동가인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선생이 함께 설립한 사설 교육재단이다.

단국대학교가 제2캠퍼스에 의대, 치대, 약대를 모두 유치 성공하여 자체 대학병원을 보유한 덕에, 학교법인 단국대학은 매년 엄청난 액수의 병원 수입을 걷어들이고 있으며[6], 이외에도 전국에 많은 땅을 갖고 있어 자체 자산만 조 단위로 평가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법인 단국대학 문서 참고.

학교법인 단국대학의 산하에는 단국대학교 뿐만 아니라 단국대학교 사범대학의 부속고등학교, 중학교소프트웨어고등학교도 있다.

3. 상징

4. 역사

4.1. 역사

4.2. 설립자

단국대학교의 설립자 범정 장형, 혜당 조희재

4.3. 창학이념

겨례사랑에 뿌리를 둔 단국인 신념

- 단국대학교 홈페이지

단국대학의 창학 이념인 구국(救國)ㆍ자주(自主)ㆍ자립(自立)은 설립자인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선생이 체험한 역사적 삶에서 비롯된 것이다. 가혹한 일제치하에서 나라 잃은 백성의 설움을 겪은 두 사람은 조국과 겨레의 독립이란 결국 민족애에 뿌리를 둔 인재 양성에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

두 설립자는 자신의 역량을 개인이 아닌 나라를 위해 쓰고, 사회적ㆍ역사적 진리를 바탕으로 확고한 주인의식을 실천하며, 이를 통해 개인과 민족공동체가 독립적 자아를 지켜가는 것을 지식인의 사명으로 인식했다. 또한, 이 같은 의식을 실천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일이야말로 단국대학의 존재 목적인 것이다.

단국대학은 이 창학 이념 위에 대학인의 보편적인 사명인 진리와 봉사를 교시로 제시하고 있다. 진리 탐구의 수단인 연구와 면학의 궁극적인 목적은 단순한 생존수단의 확보에서 더 나아가 인류 공통의 지적 자산과 문화적 전통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데 있다는 것이 단국인의 신념이다. 특히, 대학인은 지식의 사회 환원은 물론 역사적 전진에 기여해야 한다는 의무를 갖고 있다. 지성인으로서 건설적 비판정신과 인격을 도모하고, 사회 공동체의 발전에 이익이 되는 일을 기꺼이 감당하는 일은 바로 단국이 걸어야 할 길이며 봉사정신을 실현하는 길이기도 하다.

역사적 진실에 기초한 강한 민족애와 세계의 대학이 공통으로 부여받은 소명을 함께 추구하는 결의와 실천의지, 이것이 오늘의 단국을 있게한 진정한 원동력이다.

4.4. 창학정신

창학정신 - 구국, 자주, 자립

단국대학교의 창학 정신은 설립자의 민족애와 조국애를 근본으로 한다.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하여 독립운동에 헌신한 범정 장형 선생이나 독립자금을 지원했던 박기홍 선생의 유지를 성심껏 받든 혜당 조희재 선생은 대학을 세우면서 그 기본 정신을 민족애와 조국애에 두었다.

일제하에서 독립운동을 주도했던 많은 애국지사는 조국 광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민족의 정통성을 지키는 것이 소중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그 정통성의 한가운데 단군의 홍익인간 정신이 자리하고 있었다. 범정은 일찍이 대종교(大倧敎)의 정신을 지키는 데 힘썼는데 이는 종교적인 의미보다는 우리의 얼을 지키겠다는 신념에서였다.

광복은 되었으나 열강에 의하여 조국이 분단되는 비극을 지켜본 범정 장형 선생은 젊은이에게 민족의 동질성을 끝까지 지켜가도록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신념에서 교명을 "檀國"으로 하고 단군의 "弘益人間"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대학을 설립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 정신으로 구국ㆍ자주ㆍ자립(救國ㆍ自主ㆍ自立)을 내세웠다. 어떠한 경우라도 민족 정통성에 의한 나라를 세우고 지켜가겠다는 신념을 지니며, 스스로가 투철한 주인 정신을 가지고 행동하고,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굳건히 서는 인물을 육성하는 일이 긴요하다고 보았다.

따라서 단국대학교의 창학 정신은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구국ㆍ자주ㆍ자립이다. 구국은 국가관을, 자주는 민족관을, 자립은 세계관을 표상하고 있다.

4.5. 교시

단국대학교의 교시는 '진리(眞理)'와 봉사(奉仕)'이다. 진리는 나에 의해서 소외될지언정 진리는 소외하지 않으며, 봉사는 남에 의해 기대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진지한 태도를 바탕으로 해서 전개되는 것이다. 따라서 진리는 자기완성 촉진의 기본적인 자양 요소로 깨달아야 할 불변적 가치이고, 봉사는 자기 승화 촉진의 제일의적인 의미를 던져 주는 항구적 자산이다. 진리를 경원하는 사람은 자신을 방기하는 우를 범하게 되고, 봉사를 싫어하는 사람은 자신을 가치화할 기회를 포기하는 비애를 자초하고 만다.

단국대학교가 그 창학 정신을 바탕으로 해서 진리와 봉사를 교시로 삼은 것은 이와 같은 역사적인 자각을 토대로 삼아 민족사의 정통성을 보전하고, 새로운 발전을 촉구하는 백년대계의 바른길을 교육으로써 이룩해 나간다는 이념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5. 학부

6. 대학원

7. 캠퍼스

단국대학교 죽전, 천안 캠퍼스 특성화

단국대학교 죽전, 천안 캠퍼스 특성화 내용

7.1. 죽전캠퍼스

7.2. 천안캠퍼스

7.3. 옛 서울캠퍼스

8. 부속기관

8.1. 부속병원

8.2. 부속 중고등학교

8.3. 기타

9. 수강신청, 학적, 교양과목

10. 학내언론

11. 고시반

12. 동아리

13. 단페스타 (축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축제 공연

DANFESTA 포스터

죽전캠퍼스 싸이 공연

죽전캠퍼스 폭포공원 버스킹

14. 홍보대사

14.1. 날개단대

15. 커뮤니티

15.1. 단쿠키

15.2. 에브리타임

15.3. 단국대학교 갤러리

15.4. 단국대학교 대나무숲

15.5. 단국대학교 대신 말해드립니다

16. 단국대학교병원

17. 출신 인물

18. 사건사고

19. 여담


  1. [1] 2019년 8월 정해진 단국대학교 최초의 간선제 총장이다. 원래는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였으며 시인이다.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최초의 단국대 학부 출신 총장이기도 하다.
  2. [2] 원래는 서울특별시 한남동에 위치해 있었으나 현재는 용인의 죽전으로 이전했다.
  3. [3] 면적 축소와 관련해 학교 측에 문의를 남긴 결과 학교 소유 토지면적은 줄지 않았으나 교육부 정책상 학생이 사용하지 못하는(ex. 체육관 뒷편 산, 학군단 뒤편 산지 등) 부지는 공식 교지확보율에 포함시키지 않기에 제외됨으로써 공식 교지 면적이 줄었다고 한다.
  4. [4] 자세한 건 단국대학교/역사 문서 참고.
  5. [5] 단국(檀國)이란 단군(檀君)의 단과 애국(愛國)의 국자를 합친 것으로, 뜻을 풀자면 '단군왕검의 나라'라고 할 수 있겠다. 단국대가 설립될 당시 백범 김구 선생은 남한만의 독립 정부 설립을 반대하고, 남북으로 갈려 있는 한반도가 화합하여 하나의 통일 정부가 세워지는 것을 바랐다. 이에 '통일국가를 수립하려면 민족의 동질성을 찾아야 한다.', '우리는 단군의 자손이 아니냐. 남북을 막론하고 단군의 건국정신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백범 김구 선생의 뜻이 반영돼, 대한이 독립한 후 최초로 세워진 대학의 이름이 단국(檀國)으로 지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단국대학교의 교명은 우리 민족의 하나된 통일정부에 대한 백범 김구 선생의 갈망이 담겨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6. [6] 단국대학교는 상급종합병원인 단국대학교 병원은 물론 치과대학병원을 양 캠퍼스에 하나씩 두고 있고, 세종시에 분원인 단국대학교 세종 치과병원과 세종 의원까지 운영 중이다.
  7. [7] 본명 장세담, (1889~1964) 평안북도 용천에서 태어으며, 1911년 만주로 망명하여 심양 등지에서 국내의 청년들을 신흥무관학교에 입교시키는 역할 을 수행했다. 이후 국내 전역에서 한의사 활동을 하 며 군자금을 모아 임시정부 백범 김구 주석에게 전하다가 체포되었다. 1932년경 길림성 반석현에 이주해 정 미소를 운영하며 군자금을 조달하다가 해방을 맞았다.
  8. [8] 일부 부지는 기흥구 마북동(평화의광장, 기숙사, 음악관 등)에 속해 있기도 하다. 국제관 뒤편과 기숙사 뒤편, 집현재2 지역은 기흥구 보정동에 속해있다. 무려 세 개동에 걸쳐있는 셈. 물론 도로명 주소는 '죽전로 152'로 하나이며, 부지가 위치한 동네가 제각각이어도 '수지구 죽전1동 126번지'나 '수지구 죽전로 152'를 쓴 후 하위 건물을 써도 우편물이나 택배는 잘 간다. (대표적으로 기숙사에 택배를 보내고자 할 경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 진리관 xxx호'를 쓰면 된다.)
  9. [9] 실제로 학교에서 발간한 책자나 동문 소식에도 분당캠퍼스라는 이름으로 조감도가 실려 있었다.
  10. [10] 대치동에 하나의 캠퍼스로 모여 있다. 운동장, 체육관, 식당 등을 공유한다.
  11. [11] 서관은 학교 건물이 아니라 학교 재단 소유의 건물이었는데 2013년 현재 IBK에 매각되어 기업은행이 들어서 있다.
  12. [12] 그래서 죽전캠퍼스 곰상 근처에 청양군수의 기념식수가 있다.
  13. [13] 학교 측의 공식 축제명은 아닌 것 같고, 17년도 총학부터 해당 명칭을 꾸준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용이 지속되면 다른 대학들처럼 점차 굳혀질 수 있을 듯 하다
  14. [14] 그나마 가까운 곳은 같은 분당선의 가천대, 경희대 국제캠퍼스는 지하철로 30분~40분 정도의 거리, 신분당선의 아주대, 경기대는 대중교통으로 40분~1시간 정도 걸린다. 결코 가깝다곤 할 수 없다. 이밖에 같은 용인시 내의 명지대 자연캠퍼스, 강남대, 용인대 등이 있지만 역시 이들도 대중교통으로 40분~1시간 정도 걸린다.
  15. [15] 천안캠퍼스는 체육대회는 '안서체전'이라 부른다.
  16. [16] 다만 현재 운영진의 노력과 에타의 병크로 조금씩 살아나는 중이다
  17. [17] 새내기 게시판은 학번 인증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단쿠키는 가입시 별도의 학번 인증이 필요해 신입생 수용이 어렵다.
  18. [18] 전쟁터가 싫은 학생은 기왕이면 단쿠키를 이용하자
  19. [19] 분실물 주인을 찾는 글이나 어디서 본 누구가 잘생겼거나 이쁜더라는 류의 흥신소 글은 이제 안 올려준다. 이제 그런 건 단대말에 제보해야 한다.
  20. [20] 대표적으로 단양 적성비, 중원 고구려비 발굴
  21. [21] 충남대학교병원, 순천향대병원
  22. [22] JCI는 미국 최대 병원인증 승인 기관인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로, WHO가 환자의 안전보장을 위하여 평가하는 것이다. 1200여 가지 국제 표준 의료 서비스의 90% 이상을 충족해야만 한다. JCI 인증을 받은 병원은 이밖에도 연세세브란스병원, 고려대안암병원, 부산대병원, 아주대병원, 인하대병원, 전남대병원이 있다.
  23. [23]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등에서 강세.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로 널리 이름을 날린 진선유와 이정수는 단국대 죽전캠퍼스 체육교육과 출신이다. 진선유는 07학번, 이정수는 08학번
  24. [24] 111화, 114화
  25. [25] 죽전캠퍼스에 인접한 죽전역은 버스로 10분거리, 천안캠퍼스에 인접한 두정역도 버스로 10분정도 소요.
  26. [26]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도 개설됐다.
  27. [27] 2014학년도 2학기부터는 없어진 듯 하다.
  28. [28] 물론 단국대학교의 설립자인 범정 장형 선생이 대종교의 원로원 참의를 지낸 대종교의 초기 원로급 인사였다는 건 사실이지만, 이건 단지 개인의 종교일 뿐 학교와는 무관하다. 단국대학교의 교명은 백범 김구 선생에 의해 지어진 것이며, 단국대학교 설립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들의 힘과 혜당 조희재 선생의 지원이 컸다. 즉, 애초에 대종교의 지원으로 설립된 것이 아니다. 대종교가 아예 대학의 설립 배경이었던 것은 오히려 홍익대학교 쪽이다. 관련된 내용은 단국대학교/역사 항목 참조.
  29. [29] 단월드 창설자인 이승헌이 단국대학교 체육교육과 출신이기는 하나, 단지 이것 때문에 단국대학교가 단월드와 큰 연관이 있다고 보긴 어렵다.
  30. [30] 참고로 입학금을 가장 먼저 폐지한 곳은 지역중심국공립대학교들 이다. 2017년 7월 말에 폐지 발표를 했으니 단국대보다도 몇 달 빨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