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レ・ミゼラブル 少女コゼット
Il cuore di Cos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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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작품 정보 ▼

장르

드라마

원작

빅토르 위고레 미제라블

감독

사쿠라이 히로아키

시리즈 구성

콘파루 토모코(金春智子)

캐릭터 디자인

와타나베 하지메(渡辺はじめ)
요시마츠 타카히로

총 작화감독

시다 타다시(志田ただし)

미술 감독

나카무라 미츠키(中村光毅)

미술 설정

이토 카즈에(伊藤主計)

색채 설계

코마츠바라 토모코(小松原智子)

촬영 감독

모리시타 세이이치(森下成一)

음향 감독

타카하시 히데오(高橋秀雄)

음악

마츠오 하야토(松尾早人)

애니메이션 제작

닛폰 애니메이션

제작

모토하시 코이치(本橋浩一)

방영 기간

2007. 01. 07. ~ 2007. 12. 30.

방송국

BS 후지 / (일) 19:30
대원방송

화수

52화

국내 심의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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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내용
3. 등장인물
3.1. 코제트 가족
3.3. 장 발장 주변 인물
3.4. 마리우스 주변 인물
3.5. 테나르디에 주변 인물
3.6. 프티퓍피스 수도원 사람들
4. 주제가
5. 회차 목록
6. 해외 방영
6.1. 대한민국
6.2. 이탈리아
7. 원작과 다른 부분
8. 기타

1. 개요

빅토르 위고의 장편소설 《레 미제라블》을 2007년 애니메이션화한 작품으로, 세계명작극장 시리즈의 제작사인 닛폰 애니메이션 사에서 10년 공백을 깨고 내놓은 세계명작극장의 신 시리즈이다. 감독은 사쿠라이 히로아키가 맡았으며, 제작에는 닛폰 애니메이션, 후지 TV와 더불어 중국 중앙 텔레비전(CCTV)도 참여했다. 제작진이 1997년 《집없는 아이 레미》의 대참패[1]에서 뭔가 느꼈는지 사실상 세계명작극장 시리즈 중 최초로 그림체가 달라졌다. 기존작(빨간머리 앤, 소공녀 세라, 플랜더스의 개 등)이 둥글둥글한 그림체라면 이번 작은 칼로 깎아낸듯 날카로운 그림체가 특징이다.

무엇보다 팡틴 부인이 테나르디에에게 코제트를 맡기고 일을 시작한 후 쫓겨나기까지의 여정이 굉장히 눈물겨운데 초반의 아름답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풍기던 초반의 모습과 돈을 구하기 위해 머리를 잘라 팔고 거지가 되어 바싹 야윈 체 골목을 떠도는 후반의 모습(충격 주의!!)간의 차이가 굉장히 심해서 도저히 동일 인물로는 보이지 않을 지경이기 때문이다. 특히 처참한 몰골로 눈 오는 날 구걸하다가 바마타부아의 장난질에 비명을 지르는 모습은 시청자의 가슴을 찢어지게 한다. 여러면에서 눈물 없이 보기 힘든 애니.

오프닝 및 엔딩은 모두 사이토 유키가 불렀으며 특히 엔딩곡에서는 코제트의 어머니 팡틴에 대한 애절함이 잘 표현 되었다.

2. 내용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하였고, 애들 보라고 만든 것이라 아동학대라던지 19금스럽거나 너무 암울한 내용[2]은 빼고 원작과 다른 희망적인 내용을 넣었다. 가브로슈가 산다거나, 자베르가 자살 안하고 회개한다거나, 테나르디에가 마지막에 감빵에 간다거나 하는 식으로 각색됐다. 마리우스도 뮤지컬 버전처럼 원작 후반부의 눈새 기질이 많이 사라졌다.[3] 물론, 그 점을 제외하고는 그 5권짜리 원작의 내용을 최대한으로 우겨넣어[4] 잘 살려내었다.

제목처럼 어린아이인 코제트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긴 했지만 원작이 원작인지라 장 발장의 비중이 상당하다.

그리고 코제트와 장 발장이 팡틴-코제트와 사정이 비슷한 모녀를 도와주는 에피소드를 비롯해 오리지널 에피소드들와 슈슈[5]와 같은 오리지널 캐릭터도 존재한다. 엔딩도 원작 소설과 달리 상당히 희망적으로 끝난다.

3. 등장인물

3.1. 코제트 가족

항목 참조.성우는 마츠모토 타마키(어린 시절), 나즈카 카오리(성장 후)/우정신/엘리사베타 스피넬리(Elisabetta Spinelli).
>"사람은 변할 수 있어. 그건 인류도 마찬가지다."[6]성우는 스가와라 마사시/유강진/피에트로 우발디(Pietro Ubaldi).이 작품의 진 주인공. 그야 원작 주인공이 장 발장이니까. 행보는 원작과 같다. 다만 후반부에 가면 자신의 사상관이나 신념이 확실히 드러나는 부분이 많이 나온다.빵 훔쳤다가 감옥에 가고 탈옥에 실패했다가 19년 징역을 산 것은 원작과 같다. 감옥에서 세상에 대한 원망와 분노 + 범죄자 집단에 물듬 = 악당... 공식이 되면서 과거 회개하기 전의 모습은 꽤 살벌하고 음침하게 나왔다.[7]회개를 한 후에 원작대로 아이를 구하고 사장님에 시장님이 되고, 팡틴을 구원한다. 그러다 자신을 닮은 죄수 샹마티외(성우는 츠지 신파치/?/?)를 구하기 위해 재판정에 나서고, 체포당하는 신세가 된다. 이 과정에서 자베르가 다 죽어가는 팡틴 앞에서 정나미 떨어지는 짓거리를 하자 진심으로 분노했다. 원작과는 다르게 감방에서 갖고 있던 도구로 금새 탈옥해서 코제트를 구하러 간다.[8]원작에서는 테나르디에에게 1500프랑을 그냥 뜯기지만, 여기서는 팡틴의 친필 서신을 이용해 아주 통쾌하게 엿을 먹인다.[9] 추격을 피해 파리로 오던 중에 코제트를 어딘 가에 맡기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도 했지만, 이 아이와 떨어지지 않겠다며 마음을 고쳐먹는다.그리고 파리에 와서는 코제트와 정식으로 부녀지간이 되었다. 이후에 이어지는 스토리는 원작과 거의 동일하지만, 27화에서 코제트-팡틴와 비슷한 모녀를 돕는 에피소드에선 아주 뼈대 있는 한 마디를 날린다. 어떤 졸부가 "저런 사람들은 널리고 널렸다. 도와준다고 해서 뭐 변하는 거 있느냐?"라고 하니 장 발장은 "중요한 건 눈앞에 어려운 사람을 돕는 거다!"라고 일갈한다.쫓기는 와중에도 자선 사업에 열중하시다, 혁명이 터지고 딸내미에게 애인 있음을 알고 잠시 충격을 받다가 이내 마리우스를 살리기 위해 바리케이드로 간다. 바리케이드에서 무너진 부분을 혼자서 짐차를 끌고 와서 땜빵하시는 가 하면, 기가 막힌 사격 실력[10]으로 포병들을 쫓아버리기도 한다.그리고 첩자로 들어온 자베르를 풀어주는데, 자신의 불행한 과거를 들먹이며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자베르에게 '사람은 변할 수 있다'라 답하면서 풀어준다.전투가 막바지로 치닫을 때, 앙졸라가 "혁명은 실패했습니다."...라고 낙심하자, 그에게 이렇게 말한다.>"자네들이 오늘 바리케이트에서 피운 불꽃은 사람들의 마음에 남을 걸세. 누군가는 그 불씨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다시 불꽃을 지피겠지. 인류는 이렇게 불씨들을 모아 밝은 세상으로 조금씩 전진해 가는 건지 몰라."그러면서 앙졸라에게 살 수 있는 기회만 오면 바리케이트에서 빠져나가라고 권유하지만...최종 전투에서 마리우스를 구한 이후의 행적은 원작과 거의 동일하다. 마리우스가 "혹시 저 구한 게 선생님 아니신지?"라고 묻지만, 장 발장은 자기 살기 바빴다며 아니라며 거짓말을 했다. 다만 자베르가 자신을 체포하지 않고 그냥 간 것에 대해 자신의 죄에 대해 용서를 받은 것이라 생각, 본격적으로 자선 사업을 구상하지만, 코제트의 결혼식을 보면서 "이대로 과거를 묻고 살아도 괜찮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야 하지 않겠나?"하는 생각에 마리우스에게 진실과 함께 60만 프랑의 전 재산을 건네주고 떠난다.[11] 그리고 산골 마을에서 사람들을 도우며 훈훈하게 살다가[12] 병에 걸렸고, 1년 후 자신을 찾아온 딸과 사위 앞에서 숨을 거둔다.
성우는 하기와라 에미코/송덕희/다니엘라 파바(Daniela Fava).코제트의 어머니. 딸을 남기고 애인에게 버려진 뒤, 아버지 없이 아이가 있다는 이유로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자 코제트를 워털루 여관의 테나르디에 부부에게 맡기고 고향 몽트뢰유쉬르메르 시에서 구슬공장에 취직하지만 다른 직원들의 모함으로 해고당한다. 이때 자신을 해고한 이유가 마들렌 시장(장 발장)의 결정이라는 중간관리자의 말을 듣고 장 발장을 증오하게 된다. 어떻게해서든 코제트를 위해 돈을 보내주려고 머리카락을 자르고 온갖 험한 일을 하는 등 고생을 하다가 병을 얻고 자신에게 시비를 건 남자에게 덤비다가 자베르에게 체포될 뻔하지만 장 발장의 도움으로 풀려난다.장 발장의 선의에 감복하여 장 발장을 존경하게 되지만 이미 병세가 깊어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장 발장으로부터 코제트를 데려오겠다는 약속을 받지만 장 발장을 체포하러 온 자베르의 폭언에 충격받아 요절을 하고만다.
성우는 이시모리 탓코우/탁원제/?.마들렌 시장(장 발장) 때문에 자신의 공장이 페업했다고 생각하면서 장 발장을 미워하지만 마차에 깔려 목숨이 위태로울 때 장 발장에게 도움을 받고 장 발장에 대한 증오심을 풀고 존경하게 된다.장 발장과 코제트가 자베르에게 쫓길 때 자신이 일하는 수녀원으로 두 사람을 피신시키고 장 발장과 코제트가 수녀원에서 살도록 도와준다. 두 사람에게 좋은 형과 삼촌이 되어주지만, 몇 년 후 노환으로 세상을 떠난다.
성우는 카츠 안리/서윤선/파트리치오 파르타(Patrizio Prata).아버지 문제로 외할아버지인 질노르망과 의절한 후 파리에서 공화주의자 친구들을 사귀고 변호사 시험을 준비하다가 뤽상부르 공원에서 코제트를 보고 한눈에 반한다. 1832년 6월 봉기가 일어났을 때 친구들과 함께 바리케이드에서 정부군과 맞서다가 죽을 위험에 처했을 때 코제트와 마리우스의 사이를 알게 된 장 발장에 의해 구출되었고 이후 코제트와 결혼하여 딸 하나를 둔다.
성우는 ?/?/?.마지막화에서만 등장하는 애니메이션판 오리지널 캐릭터. 1화에서 코제트가 그랬던 것처럼 몽트뢰유쉬르메르로 가는 길에서 모자가 바람에 날아간 뒤, 엄마가 그걸 주워주고[13] 목걸이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모습은 어렸을적 코제트와 판박이지만, 팡틴의 머리색에, 눈은 마리우스와 코제트의 색이 섞였다.

3.2. 테나르디에 가족

성우는 야베 마사히토/유호한/로렌초 스카토린(Lorenzo Scattorin), 호리코시 마미/전숙경/스테파니아 파트루노(Stefania Patruno).워털루 중사의 여관 주인 부부. 작중 최악의 빌런. 팡틴이 코제트를 여관에 맡기고 떠난 후, 코제트를 학대하며 노예처럼 부려먹고 양육비를 핑계로 팡틴에게 계속 돈을 뜯어낸다.뮤지컬의 개그 캐릭터를 생각하고 보면 안된다. 이건 책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 덕분에 시청자들로부터 발암 유발 요소로 지목되었다. 장 발장이 코제트를 데려간 후 빚쟁이들을 피해 파리로 도망치고 범죄를 저지르다가 체포된다. 테나르디에 부인은 이후 출소하여 둘째 딸인 아젤마와 함께 몽페르메유로 떠나지만 테나르디에는 탈옥하여 계속 범죄를 저지르다가 마리우스의 저택에서 자베르에 의해 체포된다.
항목 참조성우는 오츠카 토모키(어린 시절), 사사모토 유코(성장 후)/김은아/프란체스카 비엘리(Francesca Bielli).
성우는 야리타 치히로(어린 시절), 마미야 쿠루미(성장 후)/박신희/토사위 나르혼 조이아 피오바니 조이아(Tosawi Narhon Joia Piovani Zoia).테나르디에 부부의 둘째 딸. 에포닌을 따라서 코제트와 처음에는 같이 놀았지만, 부모라고 쓰고 최악의 악질이라 말하는 두쌍의 영향으로 코제트를 시종으로 부린다. 나이 어린 어른이 되어서는 억지로 유리창을 깨다 손을 다치고, 자베르와 헌병단에게 채포되는 부분은 원작과 동일하다. 하지만 마들로네트 수도원에서 잠깐 있다 무혐의 처분받고 나와 부친과 미국으로 간 원작과는 달리 모친이 갇힌 생 라자르 교도소에서 같이 지내다 석방된 후 몽페르메유로 돌아간다.
성우는 코바야시 유미코/송덕희/파트리치아 모톨라(Patrizia Mottola).테나르디에 부부의 아들이지만 제대로 자식 대접을 받지 못했고 코제트가 대신 돌봤기에 친해졌다. 원작보다 코제트와의 나이차가 적어져서 테나르디에 가족 중 유일하게 학대당하는 코제트의 편이었고, 이후 코제트가 장 발장을 따라가고 테나르디에 부부가 빚쟁이들을 피해 도망치자 애완견인 슈슈와 함께 파리로 가서 길거리에서 살아간다. 원작처럼 남자아이 2명[14]을 데려다 돌봐주고, 6월 봉기 당시 마리우스와 아베쎄의 벗과 함께 정부에 저항하다가 총에 맞지만 원작과 달리 코제트와 슈슈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게 되며, 이후 장 발장이 세운 학교에 동생들과 다니며 살게 된다.원판에서는 코제트를 그냥 이름으로부르지만, 더빙판에서는 코제트 누나라고 부른다.(...)
성우는 ?/?, ?/?, ?/?.다른 판본에는 쉽게 등장하지 않는, 가브로슈의 이름 모를 남동생들. 다만 얘네들이 어쩌다가 형제이면서도 헤어져서 서로 몰라보게 되었는지 원작 그대로 설명하려면 꽤나 복잡해지는지라, 여기서는 가브로슈와 아무런 혈연관계가 없는 고아들로 각색되었고 이름도 붙었는데, 진한 갈색머리의 꼬마가 '프레솔(형)', 약간 금빛이 섞인 짧은 갈색머리의 꼬마가 '위그(동생)' 이다. 원작처럼 길을 떠돌다가 가브로슈가 이들을 만나게 되어 빵도 사주고, 코끼리 석고상 폐허에서 재워주기까지 하며, 원작에서는 가브로슈가 죽으면서 다시 노숙자가 되었지만 여기서는 장 발장을 만난 덕분에 가브로슈[15]와 다시 재회하게 되고, 셋이서 나란히 학교에도 다닌다.

3.3. 장 발장 주변 인물

성우는 마츠야마 타카시/오세홍/올리비에로 코르베타(Oliviero Corbetta).장 발장을 뒤쫓는 경찰. 장 발장이 예전에 수감되었던 툴롱의 교도소에서 교도관으로 일했으며 장 발장이 몽트뢰유쉬르메르 시에서 도망친 후 끊임없이 추적한다. 부모님 모두 범죄자라서 콤플렉스가 심했으며(부모를 직접 체포했다고 한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신념체계를 갖고 있다. 하지만, 6월 봉기 당시 아베쎄의 벗에 의해 포로가 되어[16]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장 발장에 의해 목숨을 건졌고 자신의 신념에 의문을 품고 센 강에 투신하려 했지만 사람은 마음 가짐에 따라 변할 수 있음을 깨닫고 원작과 달리 살아남는다. 이후 마리우스를 습격한 테나르디에를 체포하고 테나르디에에게 사람은 변할 수 있다는 말을 하며 탈옥한다면 계속 추적하여 언젠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 사람이 될 때까지 계속 추적, 체포할 것이라 말한다. 에필로그에서 장 발장의 무덤에 잠시 들렀다가 뒤돌아 사라진다.장 발장을 끈덕지게 쫓아다닌 덕분에 인식이 안 좋지만, 원작에서 그러했듯 사실 악인은 아니다.[17] 그냥 몹시 냉정하고 융통성이 없는 사람이었을 뿐. 애니에서도 자유과 변혁을 꿈꾸는 아베세 맴버들과 다르게 규율과 안정을 중시하는 보수적인 인물로 나타난다.
성우는 오오츠카 치카오/탁원제/?.장 발장이 세상에 대한 증오를 버리고 새 사람이 되는 계기를 마련해준 사람. 장 발장이 은식기를 가지고 달아나다가 헌병단에게 붙잡혀 끌려왔을때 자신이 장 발장에게 은식기를 주었으며 은촛대를 왜 두고갔냐며 은촛대를 장 발장의 가방에 넣어준다. 장 발장이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몽트뢰유쉬르메르 시에서 시장직을 맡을 때 선종했으며 그 소식이 들리자 장 발장이 애도한다.한국어 더빙판에선 '밀리에르' 주교라고 잘못 번역되었다는데[18] 가타카나로 둘 다 ミリエル라고 쓰여서 착각한 것 같다.
성우는 카츠 안리/최정호/스테파노 포치(Stefano Pozzi).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두 동생[19] 과 함께 굶주림에 시달리다가 빵을 하나 훔친다. 이때 마들렌 시장(장 발장)을 만나고 장 발장의 제안으로 시청에서 심부름꾼 일을 하게 된다. 나중에는 장 발장의 비서실장 역할까지 맡게 되고 장 발장이 자베르에게 쫓기면서 몽트뢰유쉬르메르 시를 떠난 후 장 발장을 대신하여 후임 시장으로 일한다.
성우는 카나이 미카/한경화/마르첼라 실베스트리(Marcella Silvestri).장 발장이 세운 병원에서 일하는 수녀로 심부름을 온 알랭에게 이런 곳에서 부모님이 사셨다면 병으로 돌아가실 일이 없었을 것이라는 충격을 준다. 그 뒤로 알랭을 자신의 동생처럼 잘 보살핀다.원작처럼 팡틴이 병원에 입원한 후 그녀를 간호한다. 팡틴이 죽고 장 발장이 자베르에게 쫓길 때 장 발장이 자베르로부터 도망칠 수 있도록 생애 처음으로 거짓말을 한다. 생플리스 수녀는 오늘 자신이 본 건 범죄를 저지른 장 발장의 모습이 아닌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준 마들렌 시장의 모습이라면서 오늘 자신이 한 거짓말을 자랑으로 생각할 것이라고 말한다.이후 어머니의 행적을 찾아 몽트뢰유쉬르메르 시로 찾아온 코제트에게 팡틴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알랭과 함께 흑구슬 공장, 팡틴과 코제트의 집[20], 팡틴의 무덤으로 안내한다.
성우는 카나이 미카/전숙경/?.장 발장이 시내에서 살 때 고용한 집사 아주머니. 원작과는 달리 말더듬이가 아니라 장 발장 부녀의 말벗이 되어준다.

3.4. 마리우스 주변 인물

성우는 코무라 테츠오/송두석/?.마리우스의 외할아버지. 아버지를 따라 친 나폴레옹 파가 된 마리우스에게 분노해 쫓아내지만 내심 외손자를 걱정한다.6월 봉기 당시 마리우스가 장 발장에 의해 구출된 후 집으로 실려오자 마리우스를 간호했고, 코제트와의 결혼도 처음에는 평민이란 이유로 반대했지만,테오뒬 이야기가 아니라? 그녀가 마리우스를 위해 매일마다 붕대와 거즈를 만들어 오는 모습을 보고 결혼을 허락한다.[21]
성우는 오노 미유키/김은아/?.마리우스의 이모. 원작처럼 집을 나선 마리우스에게 일정 기간동안 돈을 보내주지만 마리우스는 그 돈이 할아버지의 돈이라며 거절한다. 마리우스가 돌아오지 않자 절망하는 아버지 곁에 계속 있었고, 마리우스가 회복되자 코제트를 집 안으로 불러들인다.
성우는 시마다 빈/?/?.늙은 교회지기이자 식물지의 작가 겸 원예가. 마리우스 아버지인 조르주 퐁메르시의 지인이였으며, 마리우스에게 아버지에 대한 모든 사실을 말해준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집안 사정이 나빠져 책과 식물 삽화를 전부 팔아야 했다.에포닌에게 마리우스가 사는 곳을 알려주기도 했고, 가브로슈가 몽파르나스에게서 뜯어낸 돈[22]을 받기도 했지만 받지 않았다. 잃을 것이 전부 없어지자 바리케이트로 가서 망가진 깃발을 고치다 헌병들의 총을 맞고 제일 먼저 쓰러졌다.

3.4.1. 아베쎄의 벗들

성우는 키시 유지/유호한/레나토 노바라(Renato Novara).아베쎄의 벗들의 단장.
성우는 하타노 와타루/최정호]]/?.앙졸라스의 오른팔. 원작과는 달리[23] 대포를 얻어맞고 쓰러졌다.
성우는 타케모토 에이지/하성용/?.마리우스의 절친. 원작과 마찬가지로 마리우스에게 번역가 일과 낡은 고르보 저택의 샛방을 주고, 고르보 저택 강도 사건 이후 마리우스가 집이 필요하자 자기 방을 주기도 했다.
성우는 나이토 료/홍진욱/?.원판과 달리 짧은 머리가 붙었다.[24]
성우는 후지타 요시노리/박영재/알레산드로 추를라(Alessandro Zurla).바오렐이 나중에 죽은 탓(...)에 최초의 아베쎄의 벗 내 희생자라는 타이틀을 가져갔다. 그 외에는 원작처럼 국민위병에게 끌려가 사형[25]당하는 부분은 동일.
성우는 치바 유우키/차진욱/?.이 편 아베쎄의 벗들 중 공기 1.
성우는 마츠바라 다이스케/이지환/?.공기 2.
성우는 요시미즈 타카히로/이지환/?.공기 3. 심지어 가장 잘 나온 게 죽을 때 모습이다.
성우는 모리 노리히사/방우호/?.원작과 변함 없이 못생긴 외모의 주정뱅이 캐릭터로 등장한다.

3.5. 테나르디에 주변 인물

파리의 건달패. 20화에서 처음 언급되었으며, 테나르디에가 파리에 눌러앉게 되면서부터 거래를 시작하나 장 발장을 붙잡고 털어먹으려 할 때 마리우스의 신고로 매복한 자베르와 헌병들에게 망보러 따로 빠진 몽파르나스를 빼고 전부 잡힌다.이후 기회를 노리다 몽파르나스, 바베, 가브로슈가 조를 짜서 라 포르슈 수용소에서 탈옥, 장 발장의 집을 노리다 에포닌의 협박으로 물러난다. 이후 술집에서 혁명을 지켜보는 것으로 등장 끝.
성우는 스야마 아키오/?/?.파트롱미네트의 깡패. 붙잡힌 구성원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혼자 탈옥에 성공해서 나머지 팀원들을 빼돌렸다.
성우는 이나다 테츠/?/?.파트롱미네트 내의 행동대장, 힘꾼. 그것만 빼면 바보 그 자체인 점은 소설과 동일하다.
성우는 엔도 준이치/?/?.원작과는 달리 르 카빅으로 활동하다 앙졸라스에게 처형당하는 장면 없이 나머지 팀원들과 술집에서 혁명에 대해 이야기만 하고 끝난다.
성우는 유사 코지/박영재/?.파트롱미네트의 얼굴마담. 에포닌에게 집적대며, 장 발장 습격사건에서는 멀리서 망을 보느라 유일하게 잡히지 않았다. 원작에서처럼 가브로슈와 접선한 뒤, 나머지 일당들을 끌어오며 플뤼메 저택을 털려다 에포닌에게 걸린 뒤 도주한다.아쉽게도(?) 이 판본에서는 장 발장을 털려다 오히려 제압당한 뒤 훈계를 듣는 장면은 빠졌다. 대신 해외에서는 컬트적인 인기를 끄는데, 유독 몽파르나스는 미청년으로 그려진 반면에 손에서 작화가 자주 망가져서(...)[26] 일명 '조막손 몽파르나스(Tiny hand Montparnasse)'라는 놀림을 받는다.

3.6. 프티퓍피스 수도원 사람들

성우는 사다오카 사유리/송덕희/?.프티픽퓌스 수도원의 원장. 자베르가 담을 넘어 들어온 장 발장을 못 봤는지를 묻기 위해서 나오는 장면으로 첫 등장. 포슐르방의 소개로 장 발장을 또 다른 정원사로 일하게 하고 코제트를 학생(수녀 견습생)으로 받아준다.성격이 엄한지 한 번은 담장 너머로 들리는 플루트 소리를 듣는 학생들 앞에 나타난 뒤 코제트가 뭐라고 하자마자 나머지 학생들 전부(...)가 기합 받는 곳(?)으로 알아서 가게 만들었다.
코제트가 수도원에서 제일 친하게 지낸 3명의 친구들. 나중에는 코제트의 결혼식에도 하객으로 참석한다. 이노상트 수녀와는 달리 이 셋은 전부 애니메이션만의 오리지널 캐릭터들이다.[27]
성우는 사와시로 미유키/?/?.코제트가 수도원에 처음 왔을 때 여러 친구들이 이것 저것을 물어봐서 당황하자 차분한 말투로 코제트를 안심시켜준 학생. 실제 성격도 코제트의 친구 3인방 중에서 제일 온화한 것으로 보이는데, 위 사진처럼 다같이 책을 읽어주거나 잠자리에서 이야기거리를 만들어주는 모습이 나오고, 코제트 때문에 기합을 받으러 갔을 때에도 왜 그래야 되는지 설명(?)을 해주었다.코제트를 포함한 수도원 4인방 중에선 제일 먼저 수도원을 떠났다.
성우는 토마츠 하루카지금이였으면 코제트 맡았을 성우인데[28]/?/?.짧은 갈색 단발머리가 특징인 학생. 위의 베아트리스와는 달리 처음 온 코제트를 보고서는 온갖 질문을 물어보다 친구인 베아트리스에게 제지당한다. 원래는 베아트리스와 제일 친한 듯이 둘이서 자주 붙어다니는 모습을 보였고, 베아트리스가 떠나고서는 코제트와 가장 많이 붙어있는다. 성격상 포켓몬스터 썬문의 마오 닮았다나머지 수도원 4인방 중에서 유일하게 수녀로 승급하였다.
성우는 사사키 노조미/?/?.수도원 4인방 중에서 제일 체구가 작은[29] 학생.사과를 아주 좋아하는지, 코제트를 뺀 다른 학생들이 다 자고 있을 때 기숙사에 사과를 몰래 가져와 먹기도 하고[30] 마리우스와 산책을 하던 코제트가 덜 익은 사과를 보고는 샤를로트와 함께 앞치마를 펴고 잘 익은 사과를 받으려는 모습을 떠올렸고나무타기도 잘 하던 것 같은데 그냥 올라가서 따면 안되나?, 코제트의 작별 인사 때에도 사과 하나를 건네준다.4인방 중에서는 제일 나중에 수도원을 떠나 위 2명과 함께 코제트의 결혼식에 참석한다. 물론 자신이 가져온 혼수 선물은 이 때도 사과 한 바구니(...).

4. 주제가

여는 노래 風の向こう(바람의 저편)

닫는 노래 ma maman(私のお母さん) (우리 엄마)

5. 회차 목록

<rowcolor=#373a3c,#dddddd> 회차

제목[31]

각본

콘티

연출

작화감독

방영일

제1화

ファンティーヌとコゼット
팡틴과 코제트

팡틴과 코제트
Una separazione dolorosa
고통스러운 이별

콘파루 토모코
(金春智子)

사쿠라이 히로아키

이치바시 요시유키
(市橋佳之)

후지와라 히로키
(藤原宏樹)

日: 2007.01.07.
韓:
it: 2010.03.23

제2화

ジャン・ヴァルジャンの秘密
장 발장의 비밀

장 발장의 비밀
Una separazione dolorosa
숨겨진 비밀

타나하시 카즈노리
(棚橋一徳)

야마모토 케이코
(山本径子)

日: 2007.01.14.
韓:
it: 2010.03.24

제3화

新しい友だちシュシュ
새로운 친구들 슈슈

새로운 친구 슈슈
Un nuovo amico
새로운 친구

마루오 미호
(丸尾みほ)

시부이치 세츠코
(四分一節子)

아베 치아키
(阿部千秋)

日: 2007.01.21.
韓:
it: 2010.03.25

제4화

お母さんの手紙
어머니의 편지

엄마의 편지
Una lettera da Fantine
팡틴이 보낸 편지

히라미 미하루
(平見 瞠)

오카모토 히데키
(岡本英樹)

아카기 히로아키
(赤城博昭)

카세 마사히로
(加瀬政広)

日: 2007.01.28.
韓:
it: 2010.03.26

제5화

ジャヴェールの疑惑
자베르의 의혹

자베르의 의혹
Il bottone scomparso
떨어진 단추

요코타니 마사히로
(横谷昌宏)

시부이치 세츠코

츠치야 타오
(土屋 日)

미나미 신이치로
(南 伸一郎)

日: 2007.02.04.
韓:
it: 2010.03.27

제6화

コゼットの誕生日
코제트의 생일

코제트의 생일
Il profumo dei ricordi
추억의 향수

이케다 마미코
(池田眞美子)

시미즈 아키라
(清水 明)

시미즈 케이조
(清水恵蔵)
미우라 요스케
(三浦洋祐)
시미즈 유코
(清水友子)

日: 2007.02.11.
韓:
it: 2010.03.28

제7화

迷子のエポニーヌ
미아의 에포닌

길 잃은 에포닌
Un regalo per Cosette
코제트를 위한 선물

마루오 미호

이타니 키요타카
(井硲清高)

아카기 히로아키

후지와라 히로키

日: 2007.02.18.
韓:
it: 2010.03.29

제8화

お母さんのスカート
어머니의 스커트

엄마가 보내준 치마
Arriva l'inverno
다가오는 겨울

히라미 미하루

시부이치 세츠코

타나하시 카즈노리

야마모토 케이코

日: 2007.02.25.
韓:
it: 2010.03.30

제9화

テナルディエの悪だくみ
테나르디에의 간계

테나르디에의 계략
L'illusione di Fantine
팡틴의 환상

요코타니 마사히로

오카지마 쿠니토시
(岡嶋国敏)

손길용

日: 2007.03.04.
韓:
it: 2010.03.31

제10화

迷いのマドレーヌ
방황의 마들렌

고민하는 마들렌
Una scelta difficile
어려운 선택

사토 유스케
(佐藤雄助)

카와니시 타이지
(川西泰二)

시시도 쿠미코
(宍戸久美子)

日: 2007.03.11.
韓:
it: 2010.04.01

제11화

サンプリスの嘘
생플리스의 거짓말

생플리스 수녀의 거짓말
La prima menzogna
처음으로 한 거짓말

이케다 마미코

코타키 레이
(小滝 礼)

오기와라 로코우
(萩原露光)

와타나베 아키라
(渡辺 章)

日: 2007.03.18.
韓:
it: 2010.04.02

제12화

ひとりぼっちのコゼット
외톨이의 코제트

외톨이가 된 코제트
Cosette resta sola
혼자 남은 코제트

콘파루 토모코

시부이치 세츠코

시미즈 아키라

시미즈 케이조
미우라 요스케

日: 2007.03.25.
韓:
it: 2010.04.03

제13화

ジャン・ヴァルジャンとコゼット
장 발장과 코제트

장발장과 코제트
Cosette e il nuovo amico
코제트의 새로운 친구

사쿠라이 히로아키

이치바시 요시유키

후지와라 히로키
시다 타다시
(志田ただし)

日: 2007.04.01.
韓:
it: 2010.04.04

제14화

二人きりの旅
둘만의 여행

둘만의 여행
Cosette conosce la verità
진실을 들은 코제트

이케다 마미코

시부이치 세츠코

타나하시 카즈노리

야마모토 케이코

日: 2007.04.08.
韓:
it: 2010.04.05

제15화

二人の絆
둘의 인연

두 사람의 인연
La forza dell'affetto
사랑의 힘

요코타니 마사히로

이타니 키요타카

사사키 코이치
(佐々木皓一)

카지우라 신이치로
(梶浦紳一郎)

日: 2007.04.15.
韓:
it: 2010.04.06

제16화

パリのゴルボー屋敷
파리의 고르보 저택

파리의 고르보 저택
Finalmente a Parigi
파리로 도착

콘파루 토모코

아마노 히로히사
(尼野浩正)

카와니시 타이지

시시도 쿠미코

日: 2007.04.22.
韓:
it: 2010.04.07

제17화

迫り来るジャヴェール
묵으러 오는 자베르

추격해오는 자베르
La scoperta
발각

마루오 미호

시부이치 세츠코

시미즈 아키라

시미즈 케이조
미우라 요스케
마스이 잇페이
(桝井一平)
아베 치아키

日: 2007.04.29.
韓:
it: 2010.04.08

제18화

忘れていた再会
잊고 있던 재회

운명적인 재회
Un incontro inaspettato
예상치 못한 만남

히라미 미하루

이타니 키요타카

오카지마 쿠니토시

손길용

日: 2007.05.06.
韓:
it: 2010.04.09

제19화

預けられたコゼット
맡겨진 코제트

다시 맡겨진 코제트
Un'impresa rischiosa
위험한 작전

후쿠다 미치오
(福田道生)

이치바시 요시유키

후지와라 히로키

日: 2007.05.13.
韓:
it: 2010.04.10

제20화

修道院の日々
수도원의 나날

수도원에서의 생활
Cosette e il flauto
코제트와 피리 소리

요코타니 마사히로

시부이치 세츠코

타나하시 카즈노리

스즈키 신이치
(鈴木伸一)

日: 2007.05.20.
韓:
it: 2010.04.11

제21화

マリウス・ポンメルシー
마리우스 퐁메르시

마리우스 퐁메르시
La storia di Marius
마리우스 이야기

이케다 마미코

사쿠라이 히로아키

사사키 코이치

이카이 카즈유키
(飯飼一幸)

日: 2007.05.27.
韓:
it: 2010.04.12

제22화

それぞれの旅立ち
각자의 여행길

각자의 여행길
Una nuova vita per Cosette
코제트의 새로운 삶

마루오 미호

후쿠다 미치오

하시구치 요스케
(橋口洋介)

시시도 쿠미코

日: 2007.06.03.
韓:
it: 2010.04.13

제23화

パリの空の下で
파리의 하늘 아래서

파리 하늘 아래서
Sotto il cielo di Parigi
파리 하늘 아래서

콘파루 토모코

시부이치 세츠코

시미즈 아키라

마스이 잇페이

日: 2007.06.10.
韓:
it: 2010.04.14

제24화

リュクサンブールの出会い
뤽상부르의 만남

뤽상부르 공원에서의 만남
Prime passioni
첫번째 열정

히라미 미하루

이타니 키요타카

우메모토 유이
(梅本 唯)

핫토리 사토시
(服部聰志)

日: 2007.06.17.
韓:
it: 2010.04.15

제25화

届かぬ思い
닿지 않는 마음

전하지 못한 마음
Incertezze d'amore
불확실한 사랑

이케다 마미코

코타키 레이

이치바시 요시유키

와타나베 하지메
(渡辺はじめ)

日: 2007.06.24.
韓:
it: 2010.04.16

제26화

パリのすれちがい
파리의 엇갈림

파리에서의 엇갈림
Destini incrociati
갈라지는 운명

요코타니 마사히로

시부이치 세츠코

타나하시 카즈노리

스즈키 신이치

日: 2007.07.01.
韓:
it: 2010.04.17

제27화

飛び出した女の子
뛰쳐나온 여자아이

또 다른 팡틴과 코제트
Una bambina in fuga
가출소녀

콘파루 토모코

후쿠다 미치오

이시카와 토시히로
(石川敏浩)

카지우라 신이치로

日: 2007.07.08.
韓:
it: 2010.04.18

제28화

拾われた手紙
주워진 편지

수상한 편지
Le lettere smarrite
잃어버린 편지

히라미 미하루

이타니 키요타카

오기와라 로코우

카와구치 히로아키
(川口弘明)

日: 2007.07.15.
韓:
it: 2010.04.19

제29화

テナルディエの罠
테나르디에의 함정

테나르디에의 함정
Pericolo in agguato
숨은 위험

이케다 마미코

하시구치 요스케

시시도 쿠미코

日: 2007.07.22.
韓:
it: 2010.04.20

제30화

残されたコイン
남겨진 동전

남겨진 동전
In fuga
도주

요코타니 마사히로

시부이치 세츠코

시미즈 아키라

마스이 잇페이

日: 2007.07.29.
韓:
it: 2010.04.21

제31화

穏やかなプリュメ通り
따스한 플뤼메 거리

평온한 플뤼메 거리
Giorni sereni
맑은 날

이케다 마미코

우메모토 유이

핫토리 사토시

日: 2007.08.05.
韓:
it: 2010.04.22

제32화

あの日の面影
그 날의 옛모습

그 날의 모습
La lunga ombra del passato
과거의 긴 그림자

히라미 미하루

코타키 레이

이치바시 요시유키

후지와라 히로키

日: 2007.08.12.
韓:
it: 2010.04.23

제33화

あきらめかけた再会
포기했던 재회

꿈에 그리던 재회
L'ombra misteriosa
신비한 그림자

요코타니 마사히로

시부이치 세츠코

타나하시 카즈노리

스즈키 신이치

日: 2007.08.19.
韓:
it: 2010.04.24

제34화

象の中の子供たち
코끼리 속 아이들

코끼리 동상 속의 아이들
Un elefante come rifugio
쉼터가 된 코끼리

마루오 미호

후쿠다 미치오

후쿠모토 키요시
(福本 潔)

콘 신노스케
(昆 進之介)
나카노 아키코
(中野彬子)

日: 2007.08.26.
韓:
it: 2010.04.25

제35화

パトロン・ミネットの脱獄
파트롱미네트의 탈옥

파트롱 미네트의 탈옥
L'evasione
탈옥

요코타니 마사히로

이타니 키요타카

소노다 마사히로
(園田雅裕)

미우라 타카히로
(三浦貴弘)

日: 2007.09.02.
韓:
it: 2010.04.26

제36화

病める都・パリ
병들어있는 도시 파리

병들어가는 도시, 파리
Parigi soffre
고통받는 파리

히라미 미하루

시부이치 세츠코

시미즈 아키라

마스이 잇페이

日: 2007.09.09.
韓:
it: 2010.04.27

제37화

マリウスの誤算
마리우스의 오산

마리우스의 오산
Un incontro amaro
가슴 아픈 만남

시마다 미치루
(島田 満)

이타니 키요타카

오기와라 로코우

카와구치 히로아키

日: 2007.09.16.
韓:
it: 2010.04.28

제38화

コゼットとエポニーヌ
코제트와 에포닌

코제트와 에포닌
Vecchi rancori
오랜 원한

콘파루 토모코

사쿠라이 히로아키

우메모토 유이

핫토리 사토시

日: 2007.09.23.
韓:
it: 2010.04.29

제39화

1832年6月5日
1832년 6월 5일

1832년 6월 5일
Vento di rivoluzione
혁명의 바람

요코타니 마사히로

시부이치 세츠코

타나하시 카즈노리

스즈키 신이치

日: 2007.09.30.
韓:
it: 2010.04.30

제40화

革命の夜
혁명의 밤

혁명의 밤
La notte della rivoluzione
혁명의 밤

이케다 마미코

후쿠다 미치오

안도 켄
(安藤 健)

마츠오카 켄지
(松岡謙治)

日: 2007.10.07.
韓:
it: 2010.05.01

제41화

エポニーヌの恋
에포닌의 사랑

에포닌의 사랑
Un grande amore
위대한 사랑

히라미 미하루

코타키 레이

이치바시 요시유키

시시도 쿠미코

日: 2007.10.14.
韓:
it: 2010.05.02

제42화

マリウスからの手紙
마리우스가 보낸 편지

마리우스의 편지
Jean Valjean e Javert
장 발장과 자베르

요코타니 마사히로

시부이치 세츠코

시미즈 아키라

코바야시 유카리
(小林ゆかり)
마스이 잇페이

日: 2007.10.21.
韓:
it: 2010.05.03

제43화

ガヴローシュの願い
가브로슈의 소망

가브로슈의 소원
Il piccolo eroe
꼬마 영웅

콘파루 토모코

이타니 키요타카

소노다 마사히로

후지와라 히로키
와타나베 하지메

日: 2007.10.28.
韓:
it: 2010.05.04

제44화

未来へのともしび
미래를 향하는 등불

미래의 등불
La fiamma della speranza
희망의 불꽃

후지모리 히사시
(藤森 久)

우메모토 유이

오가와 이치로
(をがわいちろを)

日: 2007.11.04.
韓:
it: 2010.05.05

제45화

パリの下水道
파리의 하수도

파리의 하수도
Le fogne di Parigi
파리의 하수도

시마다 미치루

시부이치 세츠코

타나하시 카즈노리

스즈키 신이치

日: 2007.11.11.
韓:
it: 2010.05.06

제46화

ジャヴェールの正義
자베르의 정의

자베르의 정의
I rimorsi di Javert
자베르의 고뇌

이케다 마미코

사쿠라이 히로아키

안도 켄

마츠오카 켄지

日: 2007.11.18.
韓:
it: 2010.05.07

제47화

心の絆
마음의 인연

마음의 끈
L'ultimo addio
마지막 작별 인사

히라미 미하루

이타니 키요타카

츠다 요시조
(津田義三)

오가와 이치로

日: 2007.11.25.
韓:
it: 2010.05.08

제48화

コゼットとマリウス
코제트와 마리우스

코제트와 마리우스
Finalmente la felicità
마침내 행복

콘파루 토모코

시부이치 세츠코

시미즈 아키라

마스이 잇페이

日: 2007.12.02.
韓:
it: 2010.05.09

제49화

私のお母さん
내 어머니

우리 엄마
Mia madre
내 어머니

후지모리 히사시

이치바시 요시유키

시시도 쿠미코

日: 2007.12.09.
韓:
it: 2010.05.10

제50화

永遠のリング
영원의 반지

영원의 반지
Un'eterna promessa d'amore
영원한 사랑의 약속

요코타니 마사히로

코타키 레이

우메모토 유이

오가와 이치로

日: 2007.12.16.
韓:
it: 2010.05.11

제51화

明かされた真実
밝혀진 진실

밝혀진 진실
La verità svelata
밝혀진 진실

콘파루 토모코

시부이치 세츠코

타나하시 카즈노리

스즈키 신이치

日: 2007.12.23.
韓:
it: 2010.05.12

제52화

銀の燭台
은의 촛대

은촛대
Il senso di una vita
삶의 의미

사쿠라이 히로아키

이치바시 요시유키

와타나베 하지메

日: 2007.12.30.
韓:
it: 2010.05.13

6. 해외 방영

6.1. 대한민국

대한민국에서는 대원방송에서 한국어 더빙으로 2008년부터 방영하였고, 온라인 서점 등에서 한국어 더빙이 수록된 DVD도 판매하고 있다. 오프닝을 부른 사람이 바로 서유리. 당시에는 로즈나비(서영은)[32] 명의로 참가했으며, 성우가 아니었는데, 이 애니 방영 이후 대원방송 성우 공채에 합격했다!

6.2. 이탈리아

Il cuore di cosette(코제트의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이탈리아 1 방송국에서 2010년에 방영하였다. 오프닝의 경우 고유한 버전으로 새로 만들었다.

7. 원작과 다른 부분

8. 기타

기존 세계명작극장 시리즈 풍의 그림체에서 탈피했으나, 세계명작극장 특유의 전통성을 극복하지 못하고 분위기가 희석되어서인지 로미오의 푸른 하늘만큼 흥행이 안 돼서 아쉬운 부분이 많다. 다음 작품 포르피의 기나긴 여행도 변화한 그림체를 그대로 유지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포르피는 레미제라블과는 달리 인지도 자체가 거의 없어 무리다.

주 시청자들의 연령을 고려해서인지 일부 각색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분량이 넉넉하기 때문에(무려 4쿨, 52화!!) 원작의 디테일은 충실하게 살려냈다는 평을 받았다. 여타 레 미제라블 관련 창작물에서 언제나 잘려나가기 일쑤인 아베쎄의 벗들도 꽤 중요하게 다루고 있고, 생플리스 수녀, 아젤마, 마뵈프 교구위원, 질노르망 할아버지 등 주변인물의 에피소드도 빠지지 않았다. 그리고 테나르디에 가에서의 코제트와 에포닌의 어린시절이 상당히 추가되었으며[41] 특히 에포닌은 코제트와 힘께 어린시절의 분량을 상당히 챙겨서 마리우스를 향한 짝사랑과 이후 코제트와의 뒤바뀐 처지 등이 더욱 부각되었고[42] 어른이 된 이후에도 유지된 뛰어난 작화와 여러 심리묘사에 힘입어 비록 원작대로 사망하였지만 진 히로인아니냐는 얘기를 듣기도 할 만큼 높은 인기를 끌었다.

다만, 일부 시대적 고증에서는 어긋나는 부분도 보인다.

가장 먼저, 1819년(부르봉 왕정복고기)이 해당 장면의 배경인데, 시청사에 공화국 정부나 프랑스 제1제국, 7월 왕정 때 쓰던 삼색기가 버젓이 걸려있다.

노트르담 대성당의 중앙 첨탑이 있는 것도 오류. 해당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중앙의 첨탑은 13세기에 지어졌으나 1786년에 철거된 뒤 방치되다가 1845년에야 제건되었고 21세기에 도로 폭삭 무너졌다. 때문에 1820-30년대가 작 중 배경인 번 작에서는 중앙의 높은 첨탑이 없어야 맞다. 이 시기에 맞는 자세한 모습을 보고 싶다면 2012년 영화에서 자베르가 Stars를 부르는 장면을 보면 된다.

프랑스군의 군복 디자인 역시 오류로 시대와 맞지 않다. 작품 내 프랑스군의 군복은 프랑스 혁명 이후 나폴레옹 전쟁시기의 모습을 거의 완벽하게 따르고 있다. 작중 시점은 나폴레옹 몰락 이후인데 그 시점의 프랑스군은 백색 제복을 입고 있었다. 그래서 앞뒤 다 자르고 시민들을 탄압하는 장면만 보여주면 나폴레옹의 군대가 프랑스 시민들을 상대로 깽판치는 장면으로 보인다. 하지만 군복 디자인은 몰라도 색상은 맞다. 원래 프랑스는 부대마다 군복 색깔이 달랐고, 나폴레옹 전쟁 시대의 푸른 군복은 과거 국민위병[43]의 컬러가 그대로 도입된 것이다. 혁명 전 왕립근위대는 흰색 군복을 입었고, 부르봉 왕조 부활 이후 정규군의 컬러는 흰색이 되었다. 하지만 이 시기 대다수 정규군은 국경 부근에 주둔했기 때문에, 시내의 소요사태는 국민위병대의 후신 격인 국민방위군이 맡았다. 그리고 이들의 군복 컬러는 청색이다.[44] 작중의 아베세의 벗들이 일으킨 6월 봉기는 중산층인 부르주아들이 그다지 원하지 않는 사건이었기에 국민방위군은 이 봉기를 진압했다. 하지만 이후 2월 혁명 때는 루이 필립의 실정으로 중산층이 등을 돌리면서 국민방위군이 혁명을 지지하게 된다. 이후에도 프랑스는 청색 계통 군복을 유지하다 1차 세계 대전을 계기로 복제 개편을 하게 된다.

작중 헌병들의 복장.[45] 위쪽 사진은 파리의 헌병들이고 디뉴나 몽트뢰유쉬르메르에서는 아래쪽 사진처럼 원통형 군모(샤코) 대신 물결모양 군모(바이콘)를 쓰는 부대원도 보인다. 복장은 전부 동일. 기타 복장에 대해서 자세한 것은 추가 바람.

회상으로 잠시 나온 퐁메르시 대령의 장교용 군복은 손에 든 검이나 군복의 형태를 보면 이 시기 유행했던 헝가리식 경기병이다.# 이 또한 고증오류. 2권의 그 기나긴 워털루 전투 묘사에서 퐁메르시 남작의 병과는 경기병이 아닌 중기병인 흉갑기병[46] 이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다.

경찰 제복은 자베르가 몽트뢰유 경찰이었을 당시에만 입고 나왔으며, 다른 경관들은 등장하지 않았다.... 헌병대가 비중이 더 클정도. 거기다 자베르가 특유의 프록코트+탑햇 차림의 사복으로 갈아입은 뒤 경찰 제복은 눈에 보이지도 않았다. 25화에서 엑스트라 경찰(아래 사진)이 한명 등장해서 경찰 제복도 더 나오지만 그걸로 끝.

물론 고증이 잘 된 부분도 있는데, 바로 앙졸라스의 주무기가 몇 안되게 소설판 설정대로 연발 엽총으로 나온다는 점이다. 레 미제라블을 소재로 한 미디어들 중 상당수가 해당 총기를 구하기 어려워 일반 총으로 대신하는 반면, 본 작품에서는 그 부분을 따랐다.

원작 소설이 뮤지컬로 차용되었기 때문인지 의외로 뮤지컬 넘버를 삽입하여 만든 팬메이드 영상들도 존재한다. 위 영상은 각각 민중의 노래내일로.


  1. [1]신세기 에반게리온》이 전성기를 탔던 시절에 세계명작극장으로 시선을 잡기엔 좀 무리가 있긴 있었다. 로미오의 푸른 하늘 이후 명견 래시와 집없는 아이 레미가 그다지 흥행에서 재미를 못 본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2. [2] 그래서 팡틴이 매춘부가 아니라 거지가 되는데, 그래도 심하게 고생하여 역변한 모습을 보면 심히 충격적이다.
  3. [3] 특히, 후반부 장 발장이 새로운 부부의 걸림돌이 되지 않기 위해 사라지는 부분은 뮤지컬 버전과 유사하다.
  4. [4] 장 발장의 관짝을 이용한 수도원 탈출기라던지, 테나르디에 일당의 장 발장 털어먹기와 자베르의 '내 모자는 어떠한가?' 개그 같은 디테일한 묘사가 대부분 살아남났다!
  5. [5] 코제트가 어릴 적에 주워서 가브로슈와 힘께 기른 강아지. 어른시점에선 가브로슈가 데리고 있으며 종은 그레이트 피레니즈로 보인다. 심지어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한다. 원작에서도 강아지가 있었다는 내용은 나오지만, 만화판과는 달리 소설에서는 장 발장이 오기전 이미 죽었다. 그리고 이녀석의 존재 덕분에 코제트가 전쟁터에서 가브로슈를 찾아내 가브로슈가 살아남는 것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6. [6] 더빙판의 대사는 "사람은 변할 수 있어, 그건 세상도 마찬가지야."
  7. [7] 미리엘 대주교에게 구원을 받고 혼란에 빠진 상태에서 굴뚝 청소부 소년(프티제르베, 성우는 히비 아이코/?/?)이 왔을 때 째려보기 하나로 쫓아 버렸다. 덕분에 죄가 늘어난 건 덤이다.
  8. [8] 이 과정에서 지인들의 도움도 받았다. 범죄자였다는 걸 알았지만 장 발장의 평소 행실을 보고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여겼다.
  9. [9] 13화 까지 코제트의 안습한 상황을 지켜보던 시청자들이 존나 좋군이라고 했을 정도. 1998년 영화판에도 장 발장이 테나르디에를 돈으로 낚았다가 친필 서신으로 엿 먹이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마 애니가 영화를 참조한 듯 하다. 다만 1998년 판의 장 발장 배우는 리암 니슨이라 더 오지게 조지지(...) 못한 걸 아쉬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베르의 경우 팡틴 죽기 직전에 깐죽거리다 머리 끄댕이 잡혀서 벽쾅을 당한 걸 생각하면...
  10. [10] 원작 고증으로, 장 발장은 뛰어난 총잡이(사냥꾼)였다. 작중에서는 헤드샷인데 군모만 맞추는 명사격 실력을 선보였다.
  11. [11] 다음 편 예고편 소개하는 성우들도 이제 좀 편하게 좀 살라고 까댄다(...).
  12. [12] 여기서는 자기 과거를 털어놓았기 때문인지 마을 사람들이 사정을 다 알고 있었다.
  13. [13] 이번에는 아빠도 곁에 있는 점이 다르다.
  14. [14] 밑에 나온 가브로슈의 동생들에 대해 서술한 내용에도 나오다시피, 원작과는 달리 친동생들이 아닌 것이 특징이다.
  15. [15] 6월 봉기 당시 총에 맞은 부상을 회복하기 위해 코제트의 집에서 안식을 취하고 있었다.
  16. [16] 스파이로 잠입했으나 가브로슈와 마리우스가 자베르를 알아봤다.
  17. [17] 서적판에서도 뮤지컬에서도 그랬지만 시대적 배경을 고려하면 나라 자체가 여러모로 곪아있던 상황이었던 상황이었다. 자베르의 유일한 죄라면 너무 순수하게 나라에 충성했던 것이다.
  18. [18] 이탈리아어 더빙판에서는 흔히 아는 그 발음 그대로 발음했다.
  19. [19] 성우는 사나다 아사미/?/?(남동생), 콘노 히로미/?/?(여동생).
  20. [20] 아이가 있는 직원들을 위해 아이를 대신 돌봐주는 집.
  21. [21] 원작을 보면 이 시기 질노르망도 이런저런 사정으로 재산을 거의 다 상실한 상태라 외손자 부부의 앞날을 걱정했지만, 장 발장이 60만 프랑을 지참금으로 내놓았다.
  22. [22] 원작에서는 장 발장에게 잔소리(...)를 듣고 받은 돈이나 여기선 다른 사람의 지갑을 훔쳤다.
  23. [23] 부상병을 구원하다 총칼을 맞았다.
  24. [24] 사실 대부분의 레 미제라블 응용 판본에서는 대머리 보쉬에가 잘 등장하지 않는다.민머리의 서러움...
  25. [25] 원작과 달리 첫째날 밤이 아니라 둘째날 오전으로 변경.
  26. [26] 위 사진은 그나마 몇 안되게 멀쩡하게 나온 것이다.
  27. [27] 소설에서는 코제트의 학창시설 묘사가 거리의 아이들과 은어, 하수도 등에 밀려서 크게 묘사되지 않기 때문에 학교에서 무슨 교육을 받있다 정도로만 묘사되기 때문이다.
  28. [28] 지금이야 토마츠 하루카가 엄청난 거물급 성우이지만 이때는 신인이었다.
  29. [29] 코제트는 너무 못 먹고 자라서 그런지(?) 어렸을 적에는 베아트리스와 오드리보다도 작았었다. 그런 코제트 보다도 더 작은 학생은 이 친구가 유일하다. 물론 코제트는 5년 뒤에 두명과 같은 키로 자랐는데, 샤를로트도 자랐기는 했지만 셋 보다는 확실히 키가 작다. 아무래도 제일 어린 친구였던 모양이다.
  30. [30] 코제트는 혼날것이 두려웠는지 뭐라고 했지만, 샤를로트가 뭐라고 말하자 같이 먹는다(...).걸리면 어쩌려고...
  31. [31] 일어-한국어-이탈리아어 순.
  32. [32] 서유리의 개명 전 이름이다.
  33. [33] 나중에 장 발장이 정체를 드러내자 시장 대리직을 주었고, 후일담에서는 시장자리까지 올랐다.
  34. [34] 유럽권에서 이 둘은 한국의 장 발장처럼 아동용 레 미제라블의 이름으로 자주 쓰인다.
  35. [35] 다만 강아지가 어릭적 친구였다는 부분은 원작에서도 존재한다. 그 시점에서는 이미 죽었지만.
  36. [36] 애니뿐만 아니라 역대 레미제라블 영화들도 스피드한 전개를 위해 중도 탈출로 수정하는 경우가 잦다.
  37. [37] 덧붙혀 이 에피소드는 아베쎄의 벗들의 캐릭터성이 가장 잘 나타나는(...) 에피소드중 하나다.
  38. [38] 원작에서는 두번째 희생자나 본작에서는 첫번째 희생자로 변경.
  39. [39] 원작에도 제 아비라도 탈옥하면 포박하고, 제 어미라도 거주 지정령을 위반하면 체포할 사람이라는 묘사가 나온다. 그것도 내심의 만족을 느끼면서.
  40. [40] 처음엔 자신의 심정 변화에 대해 혼란해 하다 자살을 할 것처럼 강을 내려다 보지만 등 뒤에서 어둠을 지우는 태양을 보고 인간이 바뀔 수 있는 것도 별다른 게 아닌, 자연의 순리임을 깨닫고 눈물을 흘린다.
  41. [41] 다른 미디어 믹스에선 보통 장 발장이 구하러 오기 직전의 모습을 시작이자 끝으로 어린 코제트를 잘 다루지 않는다는 걸 생각하면 이 만화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봐도 좋을 것이다.
  42. [42] 코제트와의 관계는 처음 만났을 때는 여동생과 함께 친하게 지내려고 했지만 이후 부모가 코제트를 대하는 태도에 계속해서 영향을 받았는지 결국은 원작대로 흘러갔다. 다만 코제트를 괴롭히는 악동 역할은 여동생이 상당히 챙겨갔기에 원작보다는 덜한편. 대신 은연슬쩍 코제트를 낮잡아보며 동정하는 듯 무시하는 류의 모습이 부각되고 학교를 다니며 호감을 가진 남자아이가 코제트에게 잘해주자 질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 외로는 두 사람의 의상부터 잠자리까지 많은 부분이 대비를 이루기에 더욱 잘 다가온다.
  43. [43] 베르사이유의 장미에서 오스칼이 지휘를 맡았던 부대. 이들은 혁명 후 총재정부의 부정에 반발하여 왕당파로 돌아섰다가 나폴레옹에게 진압 당한다.
  44. [44] 이 국민방위군은 지금의 예비군 비슷한 조직으로 중산층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이들은 군복 뿐만 아니라 장비도 개인이 사제로 마련했고, 장교들도 국왕이나 군부 인사가 임명하는 게 아니라 방위군병들에 의해 선출되었다. 이들은 평시에는 생업에 종사하다가 순번을 정해서 시청이나 공공 장소의 경비를 맡았다. 작중에서 장 발장도 여기에 입대해서 개인 소유의 제복과 화기를 보유할 수 있었다.
  45. [45] 아래 사진에서 가운데 있는 사람은 당연하지만 경찰인 자베르. 거기다 정복 아닌 사복인건 덤.
  46. [46] 2012년도판 뮤지컬 영화라마르크 장군 장례식 장면에서 몇 명 나온 은색 갑옷을 입은 기병대가 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