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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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國志 IV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IV:
Wall of Fire

출시일

1994년 2월 13일

1995년 10월

장르

시뮬레이션 게임

플랫폼






3DO

1. 개요
2. 특징
3. 장수 특기 일람
4. 장수의 관계도(사이)
5. 시나리오
5.1. 오리지널
5.1.1. 189년 12월 동탁이 소제를 퇴페시켜 낙양 불타오르다 (董卓、都洛陽を制す)
5.1.2. 194년 11월 군웅 중원에서 싸우고 조조 세력을 신장시키다 (飛将軍、中原に舞う)
5.1.3. 201년 10월 하북에서 폭풍이 일어나고 형주에는 봄이 오다 (劉備、新野に雌伏す)
5.1.4. 208년 9월 와룡공명이 적벽에서 동풍을 부르다 (臥龍、赤壁に飛翔す)
5.1.5. 221년 4월 후한이 멸망하고 삼국시대 시작되다 (漢朝滅び三國鼎立す)
5.1.6. 235년 2월 강유에게 후사를 부탁하고 거성 떨어지다 (巨星、五丈原に堕つ)
5.2. with 파워업키트
5.2.1. 189년 6월 간웅 한나라를 훔쳐 천하를 통일하다 (奸雄、漢を盗み、天下を統一す)
5.2.2. 190년 5월 대륙 황패되고 삼웅 여기에 일어서다 (大陸荒廃し、三雄、ここに立つ)
5.2.3. 225년 1월 만왕 남북에서 봉기하고 전란이 일어나다 (蛮王南北で蜂起し、戦乱起きる)
6. 파워업키트에서의 변경점
7. 파워업키트 For Windows95
7.1. 차이점
8. 오프닝 / 엔딩 영상
9. 기타

1. 개요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의 4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최초로 확장팩 및 DLC 개념인 파워업키트가 출시된 작품이다. 또한 본편+파워업키트 합본팩이 CD로 출시(윈도우판이 아니라 도스판)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 윈도우즈 95용으로도 발매되었다. 단, 95용의 경우에는 256칼라로 해야 되고 wing.dll 파일이 있어야 한다.

역대 최악의 삼국지로 꼽는 사람과 호의를 나타내는 팬으로 극단적으로 양분되는 괴이한 작품. 이유를 생각해보면 당시 삼국지4는 대표적인 '고사양 컴퓨터 게임' 중 하나였다는 점을 들 수 있다. EMS메모리를 사용하지 않으면 기본 메모리만으로는 실행이 어려웠다. 당연히 그 기능을 이용할 수 없는 컴퓨터에서는 실행 불가였다. 1990년대에는 오락실에서 동전을 넣고 삼국지 4를 시간제로 플레이하는 기기도 있었고 적지 않은 이용자가 있었다. 요금은 10분에 100원. 세이브도 가능했는데, 다른 사람이 위에 덮어써버리면 그저 묵념(...)

그러나 삼국지 4를 베이스로 만들어 게임성에선 별 차이가 없는 삼국지 DS 2가 큰 호평을 받은 걸 보면 사실 난이도랑 플레이어의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치명적인 게임 디자인상의 허점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다. 얼마나 심각한 디자인 상의 문제점이 있었으면, 병사 1명으로 뺑뺑이를 돌려 시간끌기로 수 만 명의 적국 군대를 강제퇴각 시킬 수가 있었다. 덤으로 이런 얌체짓으로 적국의 군량미를 엄청나게 깎아버릴 수도 있었다. 또한 화공이 밸런스 파괴급 스킬이라 화공이랑 풍변 단 장수만 있으면은 온 맵을 지옥불바다로 만들어 어떤 적이든 철저하게 굴복시켜버리는건 누워서 숨쉬기였다. 화공이 워낙에 사기적이라 노병 무한 화시질은 필승불패를 위해 무조건적으로 해야 할 철칙같은 것이었다. 게임 디자인은 잘했는데 치명적인 몇몇 디자인적 문제들을 안건지 모른건지 그냥 놔두고 안고 가니까, 플레이어의 기량이 발달하고 세월이 지나다보니 아주 심각한 문제점이 하나하나 밝혀지면서 망겜이라 까이게 된 것이라 볼 수 있다.

삼국지4는 시리즈 최초로 한 화면 크기를 넘는 지도가 사용되어 중국 전토를 화려한 그래픽으로 나타내었는데, 인터페이스는 전작인 3편과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좋아졌다. 컴퓨터가 정해주는 순서없이 그 달에 아무 도시나 자유롭게 클릭해 명령내릴 수 있는 점이 전작에 비해 혁신이라 할 만큼 좋아진 장점이다. 하지만, 화면 해상도가 고정되어 있어 자체 축소 확대가 불가능해서 고해상도 모니터를 가진 사람도 중국 전도를 한 눈에 볼 수 없고 좁은 화면을 스크롤해야 했다는 점은 단점이다.

또 내정을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표현하여 소소한 재미가 늘어났다. 이를 테면 병사들을 훈련시키고 있으면 군사 같은 캐릭터 하나 앞에서 병사 캐릭터 하나가 열심히 훈련을 한다. 하지만 훈련도가 30 이하일 경우 병사가 그냥 퍼질러 앉아 있게 된다. 게다가 커서를 갖다 대면 대사를 말하는데 훈련도가 70이 안되면 전쟁터에서 탈영할 궁리만 하고 있다. 특이사항으로, 강하의 훈련 애니메이션은 병사와 훈련관의 위치가 거꾸로 뒤바뀌어 있다(…).

한편 계절마다 중국 전토의 그래픽이 바뀌는데, 이걸 팔레트 스왑 기법을 이용하여 16컬러만으로 구현했다. 그야말로 도스에서 구현할 수 있는 도트 그래픽 연출의 백미라고 꼽을만 하다. 하지만 전작들처럼 귀여운(?) 말 탄 병사들이 타국에 쳐들어 가면서 싸우는 모습을 구현하지 않았고, 전투에 공성병기가 등장해서 움직임을 볼 수 있었다. 다만 공성병기는 불에 약해서 화공이나 직접 공격에는 약했다.

그리고 최초로 인물 열전이 나온 삼국지 시리즈이기도 하다. 등장 장수 수는 총 454명. 현재 스팀에서 구입가능하다.

2007년 삼국지 DS 2로 리메이크되어 이식되었다.

2. 특징

외교

정보

인재

제조

작적

구호

풍문

화공

첩보

보병

기병

궁병

해전

화계

낙석

내분

천변

풍변

혼란

연환

낙뢰

수복

호통

허보

이런 식으로 6x4의 박스 안에 특기들이 표시되어 있었다.

내정 수치의 종류는 4개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최대치는 치수를 제외하고 전부 200. 치수는 100.

개발 - 농업 생산량을 늘려줘 가을(7월)에 수입으로 들어오는 군량의 양을 늘려준다.

치수 - 수해 이벤트의 데미지를 줄여주고 농업 생산량을 약간 늘려준다.

상업 - 봄(1월)에 수입으로 들어오는 금의 양을 늘려준다.

기술 - 병기를 제작할 수 있다.

식량은 병사를 징병할 때 민충성도가 하락하므로 식량을 뿌려서(…) 반란이 일어나지 않을 수준(60 이상)으로 민충을 회복하는데에 주로 쓰인다. 참고로 민충이 하락하지 않는 대신 자금이 더 소요되는 모병의 개념(3편 에 있었던)은 5편부터 다시 도입되었다.
금의 주 사용처는 내정 투자금과 골드러쉬 포상을 통한 신규영입 장수의 충성도 관리, 그리고 병기 제조. 그 외에도 전쟁 시엔 날짜가 지날 때마다 약간의 군량이 병력의 양에 따라 소모되고 정보를 볼때마다 금이 하루당 100씩 소요된다. 내정에 투자해서 내정치를 높히면 수입이 늘어나고 이를 재투자해서 다시 내정치를 높히고 도시를 발전시키는 것은 삼국지 시리즈의 공통된 메카니즘이지만, 정치 능력치가 높은 장수들을 박아놓고 가끔씩 돈만 넣어주면 알아서 만랩까지 가는 삼국지 4의 시스템은 유독 이 선순환이 두드러져보이게 한다.
발석차도 좋지만 가성비로 따지자면 충차도 매우 좋다. 연노는 일일히 적을 쏴죽여야 하니 귀찮고... 솔직히 발석차 4대 뽑을때 쯤이면 우주관광이다 아직 발석차 만들 기술력이 안될 때 충차 한대 만들어가서 성벽을 북북 긁어주면 암만 두꺼운 성문도 금방 뚤린다. 시스템/AI의 결함으로 공성전에 들어가면 적이 5부대면 그중 2~3부대가 성벽 위에 배치된 상태로 시작하는데, 그렇게 되면 비슷한 병력으로 공성전에 들어갈 시 성벽 밖 적군은 압도적인 숫적 열세에 몇번 교전하다가 딸피로 맵 구석으로 도망가거나 전멸, 성벽 위 적군은 충차에 화살 좀 쏘고 돌 몇번 떨구다가 성은 함락된다. 반대로 AI는 공성병기를 운용하지 않기 때문에, 방어시에는 성문 앞에 탱킹부대를 배치하고 성벽 위 부대에서 화살을 신나게 퍼부어주면 된다. 난이도 조절 이전에 공성전 시스템 설계가 잘못된 것 같다. 3와 비교하면... 그냥 안습.
더더욱 안습인 점은 AI가 너무나 멍청하다는 점에 있다. 발석차로 공성전 모드에 들어가면 거의 무조건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성문 밖으로 요격부대를 배치하는데 이게 충차인 경우에는 요격부대가 배치되는 경우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배치율이 낮다. 충차 두 대와 적당한 보병부대 하나만 가지고 들어가면 그냥 나와서 요격만 하면 끝날 것을 무식하게 농성전만 하다가 성벽이 뚫리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문제는 성벽이 뚫린 후의 결전방식인데 병력과 장수의 무력일기토[6] 전을 성벽을 뚫은 쪽이 결정할 수 있다는 점. 여포데리고 있으면 그 성은 끝이라고 보면 된다. 실제로 3천병력과 충차 두 대와 여포 한 명으로 천하통일이 가능할 정도로 AI가 멍청하기 그지없다(…).

1. 플레이하는 군주의 도시가 25개 이상

2. 군주가 대도시[9]에 있어야 한다.

3. 군주가 모조품이 아닌 진품 옥새를 소유[10]

4. 군주가 있는 대도시에 군사와 시중이 소재.

이렇듯 장점도 많았지만 그만큼 단점도 많았기 때문에 몇몇 사람들은 '4시간으로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작품' 이라면서 까댄다. 다만 BGM이 상당히 수준급인데다가[15], 캐릭터성을 부각시킨 만큼 결과적으로 시리즈의 수명을 늘려주었으며, 파워업키트의 등장으로 인해 이후 유저가 느끼는 2%의 부족함(장수 편집, IF 시나리오 등)을 채울 수 있게 된 것은 공로라고 할 수 있다. 근데 사실 파워업키트가 좋은 의미에서 나온 건 아니었다. 파워업키트가 나온 이유에 대해선 삼국지 3 항목을 참고할 것.

3. 장수 특기 일람

삼국지4의 특기는 총 24가지가 있으며, 가장 많은 특기를 가진 장수는 제갈량으로 21개를 가지고 있으며, 하후무는 오리지날 장수중 유일하게 아무런 특기를 가지고 있지 않다. 처음부터 무특기 과연 아기오리 근데 수호지 무장들인 안도전, 황보단도 무특기다. 뭐요! 의술은 특기로 안쳐주는 더러운 삼국지 세상 심지어 능력치가 전체 꼴등인 마만리조차도 혼란을 하나 가지고있다. 근데 마만리 자체가 잉여이지만 전투에 많이 참전하다보면, 가지고 있지 않은 특기 중에서 하나를 랜덤하게 습득하는 경우가 있고, 도시에 방문하는 명사(허자장,사마휘)를 직접 방문했을 때 랜덤하게 특기 하나를 가르쳐주기도 한다.

군주의 경우에는 (v)로 표시된 특기는 비록 그 특기를 실제 갖추지 못했더라도 그 특기가 있는 것처럼 쓸 수 있는 특권이 있다.

그리고 모반성공 시 태수가 바뀌지 않으면 100% 성공하나, 1, 4, 7, 10월 중에 태수가 바뀐다면, 구호책에 넘어간 적의 장수는 태수와 싸워서 모반의 성공/실패가 나뉘게 된다. 이것에도 장수의 숫자나 현재태수의 무력치가 성공/실패 요건이 되는 것 같다.명사방문을 할 경우 도시 정보를 알려주는 경우가 많은데 게임시작초기에는 충성도가 상대적으로 낮으므로 이를 이용하면 쉽게 게임을 풀어갈수 있다. 예를 들어 삼국시대 시나리오로 시작해서 명사방문으로 북평정보를 얻은 다음에 구호를 걸면 북쪽에 위에 대항하는 큰 적국이 하나 생기는 효과가 난다. 당연한 얘기지만 태수가 군주라면 모반이 불가능하다.
수상전의 경우 배 위에 걸 수 있는데 수상전에서는 그 불을 끄는 '진화'라는 계략을 쓰는 것이 가능하지만 육상전에는 진화가 불가능하다. 공성전의 경우 성위에서는 쓸 수 없고, 성 앞의 필드에서만 화계가 가능하나,'혼란'을 쓸 수 없기에 제한적이다. 모서리나 화면 끝에 갇힌다면 죽음이니 그걸 노리자. 당연하지만 강줄기, 다리, 산 같은 곳은 불이 번지지 않으니 풍변이 없다면 그 점이라도 활용해서 화계를 활용해보자.
야전에서는 산의 경사에 따라 돌이 굴러가기 때문에 경사를 잘못읽으면 팀킬의 위험이 큰 책략. 대신 명중하면 엄청난 사상자를 낼수 있다. 특히 야전에서 낙석계를 사용하는 경우에 돌이 많이 굴러가고 높낮이 차가 클수록 엄청난 피해를 입힐수 있다. 대략 높낮이 1칸당 10%의 피해를 입히는데 산꼭대기에서 굴린 돌이 평지에 있는 적을 명중할 경우에 3만 병력이 한방에 4천명수준으로 떨어진다.
AI도 자주 사용한다. 컴퓨터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허구한 날 남발하는 대사는 '안됩니다. 들켰습니다.'
주된 용도는 한 턴에 무장을 포획하기에는 남은 병력이 애매할 때, 이 계략을 써서 일단 묶어놓고 붙잡는 데 사용하는 것. 혼란으로 적을 묶어놓고 그 위에 불을 지르는 사악한 플레이도 가능하다. 혼란이 걸렸다고 가만히 놔두는 것보다는 계속 걸어주는 게 좋다. 사기치가 계속 떨어져 0이 되면 상대방 병력들이 턴마다 도망가고 기동력이 떨어지기 때문. 그런데 공성전에서는 못 쓴다는 게 함정이다.
재미있는 것은, 이 계략은 분명 해전에서만 사용가능한 계략인데, '연환의 계' 를 동탁에게 썼다는 이유로, 해전 한 번 안해본 왕윤이 이 특기를 가지고 있다(…). 조조군에는 연환을 가진 무장이 무려 여섯. "공융, 곽가, 정욱, 유엽, 장연, 가규" 뭐야. 이 양반들은? 당연한 얘기겠지만, 연환계의 진 주인공인 방통도 이 특기를 가지고 있다.
낙뢰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 몇 가지 조건이 있다. 첫째 풍향이 화계처럼 적을 향해 불어야 하며, 둘째 아군 부대는 바람을 등진 상태에서 최대한 맵의 구석에 숨어있어야 한다. 셋째 높은 곳에 있는 부대일수록 낙뢰를 맞을 확률이 높아지니 절대 산이나 언덕 위로 올라가면 안된다. 넷째 아군부대와 적 부대가 뒤섞인 경우는 명중률이 말 그대로 랜덤이니 최대한 거리를 벌린 상태에서 사용해야 한다. 문제는 이런 조건이 다 갖추어진 상태에서도 아군부대가 맞는 경우가 있다(...)그만큼 도박성이 매우 강한 특기이며, 낙뢰를 쓸 때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삼국지 오리지날 무장 중에서 낙뢰를 가진 장수는 없으며, 파워업키트의 수호전 데이터에서는 공손승 등이 처음부터 가지고 있다.

4. 장수의 관계도(사이)

관계도에 따라 인재등용과 배반(구호, 작적 등)의 차이가 있도록 0-150까지 관계도를 만들었고, 세 주인공(조조, 유비, 손권)가 각각 25, 75, 125로 50씩 차이를 띄어놨다. 참고로 상성은 원형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상성치 150과 0은 아주 가까운 관계이다. 반면에 서로 마주보는 관계인 상성차이 75는 상극관계가 된다. 만약 상성치가 45인 유표와 유종이라면, 유비와 조조에게는 비교적 잘 반응한다. 실제로 원수지간이었던 손권과는 상극관계라 이들은 가만히 놔둬도 잘 싸운다! 관계도가 멀지않고 가까운 군주끼리는 동맹도 맺기 수월하다. 원소는 101, 동탁은 1 이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상성을 설정한 탓에 그다지 큰 관계가 없는 이들도 숫자만 가까우면 쉽게 등용이 된다. 예를 들면 공손연과 장노, 유표와 엄백호, 유요와 원소 등등.

유 · 기 · 병주

양평 130 / 북평 90 / 대현 110 / 진양 100 / 남피 60 / 평원 90 / 업 100

청 · 서주

북해 80 / 하비 70 / 서주 60

연 · 예주

복양 70 / 진류 130 / 초 100 / 허창 130 / 여남

사례 · 옹 · 경

낙양 150 / 홍농 70 / 장안 120 / 안정 90 / 천수 120 / 서량 140

양주

수춘 70 / 건업 140 / 오 110 / 회계 70 / 노강 80 / 시상 70

형주북부

완 90 / 신야 70 / 양양 120 / 상용 80 / 강하 80 / 강릉110

형주남부

무릉 70 / 장사 100 / 영릉 60 / 계양 60

익주

한중 140 / 자동 80 / 하변 100 / 성도 120 / 영안 60 / 강주90

관문형 전장

호관 160 / 호뢰관 200 / 함곡관 190 / 무관 150 / 양평관150 / 면죽관 140 / 검각150

* 병사의 기동력

0이상 훈련도6 사기-1 이동력5

30이상 훈련도7 사기0 이동력7

50이상 훈련도8 사기1 이동력8

80이상 훈련도9 사기1 이동력10

90이상 훈련도10 사기2 이동력12

5. 시나리오

시리즈 처음으로 각 시나리오마다 다른 달에 시작할 수 있다.(3까지는 전부 1월부터 시작)

5.1. 오리지널

어째 전체적으로 유비(촉한)에게 매우 불리한 상황에 놓여져 있는 시나리오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시나리오 3은 삼고초려가 되려면 7년이나 남았고 시나리오 4는 유비가 강하에 피신해 그야말로 풍전등화의 상황이고 시나리오 5는 형주를 다 뺏기고 관우까지 잃고 이릉대전 직전의 안습한 처지. 시나리오 6도 제갈량 사후 추풍오장원 시나리오라 유비군 입장에서는 희망적인 시나리오가 단 하나도 없다. 삼국지4 자체가 유비 통솔력을 60밖에 안주고 촉 진영에게 야박한 시리즈이다.

5.1.1. 189년 12월 동탁이 소제를 퇴페시켜 낙양 불타오르다 (董卓、都洛陽を制す)

가장 선택가능한 군주가 많은 시나리오. 오리지널 세력 18세력에, 신장수세력 3세력까지 추가할 수 있다.

5.1.2. 194년 11월 군웅 중원에서 싸우고 조조 세력을 신장시키다 (飛将軍、中原に舞う)

여포가 복양에 있고, 유비는 서주에 있으며, 조조는 낙양과 허창을 차지한 시나리오.

5.1.3. 201년 10월 하북에서 폭풍이 일어나고 형주에는 봄이 오다 (劉備、新野に雌伏す)

유비가 신야에 가 있고, 관도전투 중의 상황을 그린 듯한 전투. 원소에게는 안량, 문추, 전풍, 저수, 허유가 이미 죽거나 조조군에 가 버렸고, 고람과 장합은 아직 있는 상황. 원소는 유/기/병주를 여전히 차지는 하고 있으나 장수의 질이 매우 나쁘고 민충성도도 개판이라 조조에게 십중팔구 밀려버린다.

5.1.4. 208년 9월 와룡공명이 적벽에서 동풍을 부르다 (臥龍、赤壁に飛翔す)

유비가 강하로 피신한 상황에서 조조와 대항하는 시나리오. 손권과는 처음부터 동맹상태는 아니기 떄문에 유비로 플레이할 경우 연의와는 달리 조조, 손권의 협공을 받아내야하는 안습한 상황이 이어질 수 있다. 참고로 방통은 이 시나리오에서는 아직 미등장 재야이고, 다음 시나리오에서는 이미 사망한 상황이기 때문에, 등용된 시나리오가 없는 안습함을 자랑한다.

5.1.5. 221년 4월 후한이 멸망하고 삼국시대 시작되다 (漢朝滅び三國鼎立す)

촉한의 리즈시절인 형주, 한중을 모두 먹은 시점이 아닌, 관우가 사망한 직후의 상황을 그린 시나리오.

5.1.6. 235년 2월 강유에게 후사를 부탁하고 거성 떨어지다 (巨星、五丈原に堕つ)

제갈량, 위연이 사망한 이후의 시나리오. 극한의 열세인 촉한의 실상을 볼 수 있다. 유선으로 플레이할 경우 시나리오를 시작하자마자 재야로 쫓겨난 양의가 등용을 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양의라도 아쉬워서 써야하는 상황이다.

5.2. with 파워업키트

5.2.1. 189년 6월 간웅 한나라를 훔쳐 천하를 통일하다 (奸雄、漢を盗み、天下を統一す)

조조가 공백지 3곳(서량/양평/계양)을 제외한 한 전토를 이미 통일한 시나리오로 삼국지의 모든 장수들이 조조의 부하로 설정되어 있는데다가 조조는 황제로 등장한다.[28] 당연히 조조를 선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29] 그 때문에 신무장이나 수호전 무장으로 신군주를 만들어 조조를 타도해야한다. 그리고 0인 플레이는 절대 불가능하다. 단, PS판에서는 0인 플레이가 가능.

어려운 난이도로 플레이하면, 에딧없이는 클리어가 어려울 정도. 항복 권고 따위 안한다. 양평에서 거병시 공손찬. 서량에서 거병시 마등. 계양에서 거병시 손견 등을 상대해야 한다.

플레이 도중 조조가 사망했을 시 매우 높은 확률로 관우가 다음 황제가 된다...

5.2.2. 190년 5월 대륙 황패되고 삼웅 여기에 일어서다 (大陸荒廃し、三雄、ここに立つ)

손견(장사) , 조조 (진류) , 유비(대현) 에 군주 3명이 영지 하나에 부하장수 없이 병력, 무기, 내정이 모두 동등한 조건으로 등장하며, 다른 지역은 모조리 공백지인 시나리오. 다른 장수들은 모두 재야상태에 있다. 물론 신군주로도 플레이 가능. 아마도 최초의 영웅집결 시나리오라고 볼 수있다.

5.2.3. 225년 1월 만왕 남북에서 봉기하고 전란이 일어나다 (蛮王南北で蜂起し、戦乱起きる)

유비 사후, 맹획이 봉기한 시점의 시나리오. 맹획은 물론 서량 지역의 철리길도 군주로 등장한다.[30] 다만 어려움 난이도에서 맹획이나 철리길로 게임을 풀어가기는 대단히 어렵다. 맹획의 경우 4에서는 짤리는가 싶어 노심초사한 유저들이 여럿 있었다.

6. 파워업키트에서의 변경점

출시일

1994년 7월 2일

1995년 ??월

PS판에서는 수호지 무장이 존재하지 않는다.

영상에선 자살 운운(...)하는 대사는 안 나오지만, 하다보면 위와 같이 자살하겠다는 대사가 뜬다. 참고로 특기는 수정해도 별도로 대사가 안 뜬다.

7. 파워업키트 For Windows95

후에 파워업키트까지 모두 포함된 윈도우 95판 파워업키트가 출시되었다.

몇몇 요소에서 게임성이 향상되었고, 사운드효과 그래픽 등의 일신이 있는 것을 빼고는 다른 변화는 없다.

XP이후의 환경에서는 실행이 잘 안되는 문제가 있다. 해결방법은 윈7은 32비트에서만 되며 C드라이브의 KOEI 폴더속 실행파일을 호환성 모드로 들어가 윈도우95모드, 256색, 640*480 해상도에 체크를 하고 해상도선택을 800*600 이 아니라 640*480으로 하면 원활하게 플레이가 된다. 단, 게임화면 바깥을 클릭하면 멈추니, 창을 최소화할 수 없고 멀티태스킹은 불가하다. 또한 갑자기 메세지 창이 오면 멈추니 PC에 모든 프로그램을 꺼라. 따라서 데스크톱보다는 노트북용 게임으로 어울린다. 800*600 해상도도 실행은 되지만 동영상이 두갈래로 깨지거나 게임 도중 멈출 수가 있다.

7.1. 차이점

삼국지 4에 대해서 안 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도 윈도우판 삼국지4PK를 하면 생각이 많이 달라진다. 즉 '내 기억 속에 삼국지4는 안 좋았는데 이건 꽤 할 만하네' 이렇게 바뀐다. 시간 되면 컴퓨터도 충차, 발석차, 연노로 공격하기 때문에 원본처럼 그냥 발석차 만들어서 천하통일하려고 하다가는 큰코다친다.

8. 오프닝 / 엔딩 영상

오프닝

참고로 원판인 PC98판과 DOS판은 오프닝 중간 부분에 약간 차이가 있는데, PC98판은 6 의 얼굴과 인물 설명이 나온 뒤 이 6명의 얼굴이 동탁을 향해 달려들지만 DOS판은 그냥 6명의 군웅들의 얼굴만 나오고 끝난다.

엔딩

9. 기타

천하통일 엔딩에서 2편 이후로 축하인사를 해주는 기믹이 부활했다. 군사, 장군, 랜덤한 장수가 축하인사를 해준다. 그리고 군주가 성불한다. 네임드 군주가 통일을 해주면 그 군주의 관계인이 축하 인사를 해주는데, 그 예시로 군주가 유비면, 관우, 장비가 추가로 축하 인사를 해준다. 이는 5편[39]에서 나오지 않았다가 6편 이후로 전통이 이어진다.

여담으로 옛날 PC통신 시절의 하이텔 시뮬동에 "뢰박십전"이라는 전설적인 일기토는 일약 뇌박이라는 장수를 살아있는 전설로 만들어 내기도 하였다.[*출처필요 ]


  1. [1] 단, 세가 32X(이쪽은 오리지널만 출시), 플레이스테이션, 세가새턴 버전은 오리지널에서도 열전이 나온다. 플레이스테이션과 세가새턴 버전은 실제 게임 플레이 때는 열전이 안 나오고 무장사전 모드에서만 볼 수가 있다.
  2. [2] 그런데, 삼국지4는 도시 수도 많지 않은 데다가 "인재" 특기가 있는 장수 수 자체는 장수 데이터 베이스 전체로 보면 적은 편이 아니다. 거기다 위에 나오듯 군주가 되면 이 특기가 없어도 인재 특기를 가진 것처럼 되니 실제로는 생각보다 더 많아질 수도 있다. 그냥 AI가 바보
  3. [3] 사실 주로 욕먹는 연노나 공성병기보다는 이 쪽이 난이도에 끼친 영향이 큰데, 밸런스붕괴가 싫다면 연노나 공성병기는 그냥 안 쓰면 되지만 CPU의 약한 나라를 강하게 만드는 방법은 에디트 말고는 없다. 연노나 공성 병기의 경우 이런 부가아이템이 그렇듯이 중급난이도에서 조기클리어를 목표로 할 땐 도시의 기술개발수치는 전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좁은 공성전 화면에서 한 덩치를 자랑하는 공성병기는 모습이 어울리지 않기도 하고.
  4. [4] 4를 플레이하다가 3로 돌아갈 수 없게 만든 4의 장점이 내정이 편한 점과 문무관 구별이 없는 것, 그리고 신분이 없는 일반장수를 태수로 임명해놔도 위임이 되지 않는 점이다. 이번작은 위임을 직접 지정해주지 않으면 위임이 되지 않는다.
  5. [5] 장수 2명의 정치력 합계가 255를 초과하면 1부터 다시 인식한다. 에디터로 정치력 130짜리 장수 2명을 한내정에 투입하면 실성능은 둘이 합쳐 정치력 4가 되는 셈이다.
  6. [6] 일기토의 경우 전편과 마찬가지로 패배한 장수가 살해되는 경우가 있다. 특정한 조건이 있는듯 한데 일기토중 자신보다 무력이 낮은 상대가 체력이 거의 없을때 마지막을 필살일격으로 쓰러트리면 비명과 함께 무력수치가 빨간색으로 변하면서 깎이는데 이때 희박한 확률로 죽어버리게 된다.
  7. [7] 4에는 총 45개의 도시가 등장하므로 절반을 약간 넘는 숫자다.
  8. [8] 예를 들어, 시나리오 3의 상징인 삼고초려 이벤트의 경우가 심각하다. 전작인 삼국지 3의 조건은 208년까지 유비로 신야 외 어떤 타국도 점령하지 않는다 라는 간단한 조건이지만, 삼국지 4 에서는 208년 전까지 유비로 신야 외 어떤 타국도 점령하지 않아야하며, 서서가 담당군사로 있어야한다. 조조가 허창에 있어야하며, 담당군사로 정욱이 있어야한다. 라는 훨씬 복잡한 조건이 되었다. 플레이어가 유비 조조를 동시에 하지 않는한 거의 볼 수 없는 이벤트다.
  9. [9] 낙양, 장안, 건업, 성도, 양양, 허창
  10. [10] 시나리오 1 반동탁연합 시나리오에서는 진품 옥새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으므로 시나리오 1에서는 무슨 방법을 쓰더라도 황제가 되는 방법은 전혀 없다. 백날 수색해봐야 얻는건 가짜 옥새뿐이다.
  11. [11] 사실 엄밀히 말해서 화계가 가장 세게 나왔던 시리즈는 삼국지 2로, 병사수 상한선이 10000명인데 화계에 잘못 걸리면 3-4천씩 떨어져 나갔다. 근데 사실 이것만 가장 세다고 하기 힘든 게, 삼국지 1에서는 불난 곳에 부대가 2~3턴만 있으면 그 부대 병사랑 장수가 무조건 죽어버렸고, 5탄은 그 부대가 있는 곳에 불만 지르면 자신의 부대 대장의 지력이 별로더라도 그 부대 무장에게 혼란 등의 계략이 무조건 성공하기 때문에 이각, 곽사, 유선 등의 지력 듣보잡 무장들도 지력 만점 제갈량을 계략으로 이길 수 있었다(…). 단 삼국지 5의 화계는 이것만 빼면 거의 없느니만도 못한 잉여 특기라서 화시만 쓰였다. 4는 전략단계의 화공이 가장 잘 구현된 시리즈.
  12. [12] 특히나 삼국지4에서 제갈량이 무서웠던 건 화계 자체보다는 천변과 풍변으로 날씨와 바람의 방향을 바꿀 수 있었던 영향이 크다. 공격시에는 상대방이 진을 친 곳으로 풍향을 바꾸고 계속 불을 놓으면서 서서히 전진하면 아군의 피해 없이 온 맵을 불바다로 만들면서 압살이 가능하고, 니가와를 시전하는 방어전에서는 구석에 짱박혀서 풍변으로 풍향을 바꾸고 천변으로 맑은 날씨를 유지해주며 계속 불을 놓으면 끝. 사방이 불바다가 되어 100만 대군이 타죽어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게다가 제갈량은 삼국지 4의 24개의 특수능력 중 기병, 궁병, 낙뢰를 제외한 21개를 처음부터 가지고 시작하는 터라 진행 중 랜덤으로 얻는 특기로 낙뢰를 얻을 확률이 다른 장수들에 비해 높았고, 첫타는 무조건 적군에게 떨어지는 주인공 보정 보너스까지 있었으니, 제갈량 부대 빼고 다 불태워 버릴 수 있는 것이다. 단 첫타가 아군에게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는 증언으로 봐서는 아마 유저마다 확인되는 바가 다른 것 같다.
  13. [13] 다만 삼국지 3에선 페널티 없이 동맹을 파기할 수 있었다. 페널티 없이 동맹을 파기하려면, 상대국과의 적대도를 40이상으로 올리고 파기하면 된다.
  14. [14] 콘솔판에선 아이템 설명이 생략되었다. 따라서 아이템 효과가 나오면 진짜, 아무것도 없으면 가짜.
  15. [15] 특히 BGM 전체를 따질 경우 SFC판이 독보적이며 다른 판은 여기 못 낄 정도로(있다면 오케스트라 어레인지가 채용된 windows 95판 정도) 대단한 bgm을 자랑한다. 역시 닌텐도다!! 근데 슈패의 사운드카드는 소니 제작이라는 게 함정 곡 자체를 따질 경우라면 황제시의 전략 BGM인 창천과 국력 레벨 2의 전략 BGM인 훈풍이 명곡으로 손꼽힌다.
  16. [16] 특히 더 구호에 잘 걸려드는 장수는 왕랑, 화흠, 신비, 동소, 종요 등 역사 속의 항장 및 투항한 장수들과 조조 부하 대부분, 야망과 용맹이 높은 자들이다.
  17. [17] 참고로 아주 가끔 (사실모드에서!)자식이 아버지에게 반기를 드는 경우도 있다(…).
  18. [18] 일기토 도중 갑자기 도주하다가, 거리가 벌어지면 쫓아오는 적에게 활을 쏘는 것. 그러나 삼국지 4에서의 거짓퇴각은 성공률이 매우 낮아 거의 대부분의 경우 쫓아오는 적이 화살을 다 튕겨내버린다.
  19. [19] 형주쪽에서 시상으로 쳐들어갈때의 적벽, 수춘에서 건업으로 쳐들어갈때의 유수구, 영안에서 강릉 쳐들어갈 때의 이릉 정도.
  20. [20] 수비측에서 반격하지 않으면 공성전으로 바로 넘어간다. 장수와 병력의 우위가 확실하면 반격해오지 않을 때가 많다.
  21. [21] 도스 오리지널판은 80
  22. [22] 다른 계략인 화계, 혼란, 내분, 허보, 천변, 풍변, 낙뢰, 연환 모두 지력이 나쁘면 발동 자체가 안될 때가 많다.
  23. [23] 물론 낙석 특기를 가진 무장이 그런 성벽 높은 도시에 없으면 그냥 올라가도 되지만...
  24. [24] 그 시기의 강하성은 조조vs손권의 충돌지점이라, 수시로 두 세력이 대병력으로 쳐들어온다. 따라서 외교를 잘 할 게 아니라면 자원을 우려빼서 장사로 터를 옮겨야 새우등터지지 않고 세력을 기를 수 있다.
  25. [25] 중간 난이도일 때, 삼국지4의 AI문제때문에 초반 몇 달 간 대규모 침공을 버티면서 적장을 생포하며 밀정을 보내 적국 사정을 보면, 전선의 적병력이 현저하게 줄어 있고, 후방은 장수 1-2명이 지키고 병사도 얼마 안 되는 성이 있는 걸 볼 수 있다. 그 시점이 반격 타이밍. 그 뒤로는 이 쪽에서 장수를 포박하고 병사를 기른 뒤 싸움보내는 것 뿐이라 바둑으로 치면 금방 불계승 시점이 된다. AI가 gg치지는 않지만.
  26. [26] 도스 오리지널 판에서는 80으로 확인됨.
  27. [27] 연의의 내용을 생각하면 이건 유선까기용으로 넣은 듯. 유선은 허보에 걸려 제갈양을 불러들였지 적에게 허보를 건 적은 없으므로.
  28. [28] 외교를 하게 되면 조조가 자신을 ""이라고 지칭한다.
  29. [29] 물론 신무장으로 플레이하고 데모 플레이에 들어간 다음 군주 선택창에 들어가면 선택할 수 있다.
  30. [30] 단, 삼국지 4는 삼국지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남만 도시가 없어서 맹획은 영지가 강주, 영안이다.
  31. [31] 고구, 이사사, 왕진, 사문공, 고렴, 나진인, 조개, 마만리, 경영
  32. [32] 유저가 만든 신무장과 수호지 무장 중 하나만 등장할 수 있게 되어 있다.
  33. [33] 콘솔판까지 합치면 삼국지 3이 먼저다. (메가CD, PC엔진CD판에 열전이 있다.)
  34. [34] 단 PS판은 삭제되었다.
  35. [35] 다만, 이건 후에 나온 오리지널 콘솔판에서도 지원한다.
  36. [36] 다만 지금의 리얼한 효과음과는 약간 다르다. 삼국지 조조전의 사운드 효과를 연상하면 정확하다.
  37. [37] 풀오케스트라가 아니라 악기 중 일부는 가상악기를 활용해서 오케스트라 비슷한 효과를 내게 한 것. 삼국지 5의 BGM도 같은 방식이다.
  38. [38] 원판인 일본어 PC98 버전에도 없던 버그다. 어째서 이런 버그가 생긴 건진 불명.
  39. [39] 짤막하게 천하통일 일러스트와 메세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