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록스(리그 오브 레전드)

회복

  <b>챔피언 업데이트 전 아트록스</b>에 대한 내용은 아트록스(리그 오브 레전드)/8.13 업데이트 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고요한 종말에 귀가 멀게 해 주마."

리그 오브 레전드의 114번째 챔피언

리산드라

아트록스

루시안

아트록스, 다르킨의 검
Aatrox, the Darkin Blade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전사


탱커


룬테라

880

4800[1]

기타 정보

출시일

2013년 6월 13일

디자이너

라이엇 재그(Riot Jag)[2]

성우

황창영 / Ramon Tikaram[3] / 이하라 마사키

테마 음악[4]

1. 배경
2. 능력치
3. 대사
4. 스킬
4.1. 패시브 - 사신 태세(Deathbringer Stance)
4.2. Q - 다르킨의 검(The Darkin Blade)
4.3. W - 지옥사슬(Infernal Chains)
4.4. E - 파멸의 돌진(Umbral Dash)
4.5. R - 세계의 종결자(World Ender)
5. 평가
5.1. 장점
5.2. 단점
5.3. 상성
6. 역사
6.2. 2018 시즌
6.3. 2019 시즌
6.4. 2020 시즌
7. 아이템, 룬
7.1.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상단(탑)
8.2. 중단(미드)
8.3. 정글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10. 스킨
10.1. 기본 스킨
10.2. 정의의 아트록스(Justicar Aatrox)
10.3. 메카 아트록스(Mecha Aatrox)
10.3.1. 크로마
10.4. 바다 사냥꾼 아트록스(Sea Hunter Aatrox)
10.5. 불의 축제 아트록스(Blood Moon Aatrox)
10.5.1. 불의 축제 아트록스 프레스티지 에디션(Blood Moon Aatrox Prestige Edition)
10.6. 승리의 아트록스(Victorious Aatrox)
10.6.1. 크로마
11. 기타

1. 배경

“한 조각 희망조차 남김없이 파괴한다…”

한때는 공허에 맞서 싸웠던 슈리마의 명예로운 수호자 아트록스와 그의 종족은 결국 공허보다 위험한 존재가 되어 룬테라의 존속을 위협했지만, 교활한 필멸자의 마법에 속아넘어가 패배하게 되었다. 수백 년에 걸친 봉인 끝에, 아트록스는 자신의 정기가 깃든 마법 무기를 휘두르는 어리석은 자들을 타락시키고 육신을 바꾸는 것으로 다시 한번 자유의 길을 찾아내었다. 이제 이전의 잔혹한 모습을 닮은 육체를 차지한 아트록스는 세상의 종말과 오랫동안 기다려온 복수를 열망한다.


장문 이야기는 아트록스(리그 오브 레전드)/배경 참조.

1.1. 챔피언 관계

트린다미어

케인

바루스

아트록스는 트린다미어의 원수이다. 과거 아트록스가 트린다미어의 부족민들을 몰살했고, 트린다미어는 이 사건으로 불사의 분노를 각성하게 된다. 또한 아트록스는 트린다미어의 잠재력을 보았는지 자신의 새로운 숙주로 삼으려고 한다.

리메이크 후에도 '자신의 무기에 봉인당한 존재', '복수귀' 라는 다르킨의 공통적인 설정은 유지되었으며, 케인의 무기 라아스트, 그리고 바루스는 아트록스와 같은 다르킨이다. 아트록스는 다른 두 다르킨을 업신여기는데, 가장 먼저 봉인을 푼 데다 여러 명의 숙주를 거치며 그들을 모두 지배하는데 성공한 아트록스에 반해 나머지 둘은 숙주가 될 인간을 완전히 제압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라아스트는 무기가 낫이라서 농사 지으러 나온 거냐며 까고, 바루스는 이름이 그게 뭐냐며 깐다.[5]

리메이크로 다르킨초월체의 일부였으며, 거기에 성위들이 개입했다는 등 새로운 설정이 추가되어 저 셋 외에도 상호 대사와 떡밥이 많다.

트린다미어의 아내 애쉬,자신이 황혼의 눈을 멀게 했다는걸 알려준 ,데마시아를 자신의 손으로 멸망시키겠다는 가렌과는 관계가 없다. 관계도에는 없으나 이전에 신성을 무력화시켰다가 역으로 다시 살아나 아트록스를 쓰러뜨린 적이 있는 판테온과, 이전의 여명의 성위가 다르킨을 봉인할 방법을 만들었기에 조이를 몹시 증오하고 있다.

2. 능력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체력

580(+90)

2110

체력 재생

3.0(+1.0)

20.0

공격력

60(+5)

145

공격 속도

0.651(+2.5%)

0.93

방어력

38(+3.25)

93.25

마법 저항력

32.1(+1.25)

53.4

사거리

175

175

이동 속도

345

345

기본 체력과 성장 체력 모두 평범하고 방어 관련 능력치도 평범한 편이다. 그러나 체력 재생과 관련된 능력치는 최악인 편. 전투유지력을 챙겨주는 E 패시브와 미니언을 상대로도 회복이 가능한 패시브로 인해 주어진 페널티이다.

공격 관련 능력치는 뛰어난 편이다. 공격 속도는 최상급은 아니나 평타가 중요한 다리우스나, 아트록스와 비슷하게 총 AD 계수 기반 스킬 딜이 기본이되는 일라오이보다 높으며 평타 사거리도 175로 상위권이다. 또한 기본 공격력은 근접 챔피언들 중 낮은 편에 속하지만 성장 공격력은 최상급이다.

치명타 공격 시에는 검을 위에서 아래로 내려친다. 또한 출시 이전 PBE 서버에서는 포탑 공격 시 검의 날이 아닌 평평한 면으로 가격하는 고유 애니메이션이 있었으나, 정식 출시 이후 삭제되었다.

ctrl + 5로 칼을 등 뒤에 차거나, 적이 주변에 없어도 꺼내잡게 할 수 있다. 또한 동시에 배너 모양의 날개도 접거나 펼 수 있다.[6]

3. 대사

리메이크 이전 음험하면서도 냉정한 목소리에서 굉장히 호전적인 목소리로 변했다. 정재헌 성우의 기존 더빙이 상당히 고퀄리티였기 때문에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지만[7]국내판의 새로운 더빙 또한 설정에 맞게 오락가락하는 감정과 극도로 호전적인 광기가 느껴지는 명연기이다.생각해보면 일러스트도 그렇고 바뀐 아트록스에 정재헌 성우 연기가 그대로 남아있었다면 그건 그거대로 어색할수도 있다..이후 다들 적응한건지 목소리에 대한 혹평은 보기 힘들정도로 사라진편

4. 스킬

4.1. 패시브 - 사신 태세(Deathbringer Stance)

#F0F0E7 아트록스의 다음 기본 공격 사거리가 50 증가하고 대상 최대 체력에 비례하는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히며, 추가 피해량만큼 자신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미니언을 대상으로는 회복량이 추가 피해량의 25%가 됩니다.

아트록스가 스킬이나 기본 공격으로 적 챔피언 또는 대형 몬스터를 적중시키면 재사용 대기시간이 2초 감소하며, 다르킨의 검 끝으로 적중시키면 재사용 대기시간이 두 배로 감소합니다. 여러 챔피언에게 동시에 적중시켜도 재사용 대기시간은 한 번만 감소합니다.

(레벨에 따라) 24 ~ 12

대상 최대 체력의 5 ~ 12%[8][9] (몬스터 공격 시 최대 100)

주기적으로 자신의 기본 공격을 강화하는 패시브. 효과가 준비되면 검에서 빛이 나고 아트록스가 아이콘의 자세와 같이 검을 고쳐쥐며[10], 휘둘러 베는 동작 대신 한 손으로 찌르는 동작으로 공격한다. 강화된 기본 공격은 사거리가 50만큼 증가하고 대상의 최대 체력에 비례한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히며, 이 피해량만큼 아트록스의 체력이 회복된다.

효과만 보면 탑 챔피언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패시브라 봐도 과언이 아니다. 높은 체력 계수 덕분에 어느 타이밍이든 준수한 딜링을 보이며, 회복 효과는 E의 패시브, 궁극기의 치유 효과 증가, 정복자 룬과 연계되어서 엄청난 전투 지속력을 제공한다. 또한 평타 사거리 증가와 간결한 모션은 스킬 사이사이에 패시브 평타를 매우 유연하게 넣을 수 있게 해 준다.

다만 미니언 대상으로는 체력 회복량이 1/4로 크게 감소하기 때문에, 라인 유지력을 위해 활용하기는 어렵다. 본래는 미니언 대상으로도 회복이 온전한 수치로 이루어졌으나, 아트록스의 라인 유지력이 과도하게 향상되자 9.18 패치에서 조정된 것. 라인전 단계에서는 기본 체젠과 구분이 안 가는 수준으로 힐량이 미약해서 사실상 아무런 의미가 없고, 유의미한 수치의 체력 회복을 위해서는 적 챔피언을 찔러야만 한다. 유지력보다는 난전 시의 전투 지속력을 위해 존재하는 패시브.

유지력 하향 이후에도 여전히 고성능 패시브지만 활성화 상태에선 다음 평타에 무조건 붙어나가기에 원할 때에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적이 평타 각을 주지 않는다면 미니언을 먹기 위해 소비할 수밖에 없다. 심지어 패시브가 준비되면 검을 고쳐 잡아 패시브 유무를 알리기 때문에 적이 대처하기에도 좋다.

사신 태세의 쿨타임은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는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모든 패시브의 공통점이다.

첫 공개 당시에는 체력 회복이 없었던 대신 체력 계수가 현재보다 높았으며, 보호막과 치유 효과를 감소시키는 절단이라는 효과가 있었다. 이렐리아의 아이오니아의 열정과 함께 유이한 보호막 견제 스킬이었으나, 1년도 채우지 못한 상태에서 전부 삭제되면서 더는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4.2. Q - 다르킨의 검(The Darkin Blade)[11]

#F0F0E7 아트록스가 대검을 내리쳐 물리 피해를 줍니다. 다르킨의 검은 두 번 더 사용할 수 있으며 피해량이 25%씩 증가합니다.

각 공격을 검 끝의 좁은 범위로 적중시킬 경우, 적들을 0.25초 동안 공중으로 띄우고 50% 더 많은 피해를 줍니다.

미니언에게는 55%의 피해를 줍니다. 몬스터에게는 띄워 올리기 지속 시간이 두 배로 증가합니다.

부채꼴 모양으로 적을 공격합니다.

원형 모양으로 적을 공격합니다.

-

하단 참조

14 / 12 / 10 / 8 / 6

650

10 / 30 / 50 / 70 / 90
(+0.60 / 0.65 / 0.7 / 0.75 / 0.80 총 공격력)[12]

15 / 45 / 75 / 105 / 135
(+0.9 / 0.98 / 1.05 / 1.13 / 1.2 총 공격력)

525

12.5 / 37.5 / 62.5 / 87.5 / 112.5
(+0.75 / 0.81 / 0.88 / 0.94 / 1.0 총 공격력)

18.75 / 56.25 / 93.75 / 131.25 / 168.75
(+1.13 / 1.22 / 1.31 / 1.41 / 1.5 총 공격력)

-

15 / 45 / 75 / 105 / 135
(+0.9 / 0.98 / 1.05 / 1.13 / 1.2 총 공격력)

22.5 / 67.5 / 112.5 / 157.5 / 202.5
(+1.35 / 1.46 / 1.58 / 1.69 / 1.8 총 공격력)

아트록스의 핵심 스킬. 리븐의 부러진 날개(Q)처럼 세 번으로 나뉘어진 타격기다. 처음에는 세로로 길고 좁게[13], 두 번째는 가로로 길고 넓게, 세 번째는 이전 아트록스의 어둠 강림처럼 공중으로 뛰어올라 원형으로 검을 내리친다. '검 끝'[14]에 적중한 적은 50%의 추가 피해를 입고 0.25초 동안 공중에 뜬다. 매 다음 타격이 가능한 유효 시간은 3초이다.

단점도 많지만 살인적인 피해량을 바탕으로 한 아트록스의 시작과 끝이 되는 핵심 딜링 스킬. 이를 증명하듯 궁극기를 포함한 아트록스의 다른 모든 기술들은 Q를 맞히기 쉽게 돕거나 Q를 맞혔을 때의 이득을 극대화하는 것에 중점을 맞추고 있다.

가장 일반적인 콤보로 첫 번째 Q는 e와 연계하여 접근 및 W를 맞추기 위해 사용되고 두 번째 Q는 W의 범위 밖으로 벗어나지 못하게 막기 위해 사용되며 세 번째 Q는 W로 다시 끌려온 적을 마무리하기 위해 사용된다. 중반 이후, 아이템이 어느정도 나온 아트록스에게 이 콤보로 검 끝을 3번 다 맞추면 원콤나지 않는 물몸딜러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총 피해량이 매우 절륜하고[15], 리븐과는 달리 모든 타격에 광역 에어본이 있으니 리븐의 상위 호환 내지는 만능 스킬로 보이겠지만 문제는 다르킨의 검이 리븐과 달리 돌진하지 않고 제자리에서 시전하는 스킬이라는 점이다. 거기에 선딜레이까지 매우 길기 때문에 Q만 단독으로 사용해서는 적이 맞아 주기를 기대하기 힘들다. 결국 다른 기술과 연계해야만 제대로 된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스킬로, 지옥사슬(W)로 적을 묶어 놓고 쓰거나 시전 중 파멸의 돌진(E) 또는 소환사 주문 점멸로 거리 조절을 하면서 사용해야 여러 번 적중시킬 수 있다. 고급 테크닉으로는 Q 시전 중 점멸과 E를 모두 사용하는 것이 있다. 이렇게 하면 순간적으로 700(점멸 400 + 파멸의 돌진 300)의 거리를 좁히면서 Q로 공격하는 것이 가능하며, Q-점멸-E나 Q-E-점멸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16]

라인 푸시로는 무난한 편. 미니언에겐 감소된 피해를 주지만 데미지 자체가 좋고, 넓은 범위로 인해 미니언 다수에게 적중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지만 그것도 검 끝으로 미니언을 맞혀야지 그러지 못한다면 평균 이하의 라인 클리어력을 보여준다. 게다가 3번 다 맞혔을 때의 데미지가 높은 거지 스킬 하나하나의 데미지는 낮아 다음 Q를 사용하기 전에 아군 미니언이 날름 cs를 챙길 수도 있어 타이밍을 잘 맞추는게 중요하다. 한때는 미니언 대상 피해 감소량이 레벨이 오르면 오를수록 낮아져 라인 푸시력도 꽤 좋은 편이었지만 패치로 전 레벨 미니언 대상 피해량이 55%로 고정되어 되었다. [17]

두 번째 Q의 사다리꼴 범위를 이용해 대각선으로 조준해서 길이를 늘리고 검 끝 판정을 노리는 것은 아트록스를 플레이할 때 꽤 중요한 테크닉이다.

주의점으로, E와 함께 긴 사거리로 검 끝을 맞힐 수 있는 첫 번째와 두 번째 Q와는 달리 세 번째 Q는 사거리가 짧고 검 끝도 외곽이 아닌 중심에 있어 맞추려면 적에게 접근해야만 하기 때문에 킬각이거나 최소한 전장이탈을 강요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이상 마구 사용하지는 말자. 자칫하면 주력기가 전부 빠진 상태로 일방적으로 구타당하는 그림이 나올 수 있다. 때문에 라인전에서는 리스크가 큰 세 번째 Q보다는 거리 유지가 가능하고 딜링도 준수한 두 번째 Q까지만 쓰는 방법이 더 애용된다. 물론 점멸이 있고 상대의 피가 적으면 세 번째 Q를 점멸이나 E와 함께 냅다 꽂아주면 된다. 아니면 상대가 초근접으로 들어올 때 사용하던가.

기본 툴팁에는 없지만[18], 미니언에게는 감소된 피해를 주고, 정글 몬스터를 대상으로는 검 끝 에어본 지속 시간이 0.5초로 증가한다.

Q의 재사용 대기시간은 매 타격을 사용한 시점부터 적용되며, 다음 타격을 사용하면 쿨타임 타이머가 초기화된다. 그렇기에 애매하게 다음 타격까지의 시간이 끌릴 것 같다면 과감하게 사용 가능 시간을 버리고 다음 Q를 쓰는 것도 하나의 방법. Q 유지 시간이 3초이므로 다음 타격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재사용 대기시간에 돌입했을 때 스킬 아이콘에 나타나는 재사용 대기시간이 마지막 타격을 마쳤을 경우의 재사용 대기시간보다 3초 줄어들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4.3. W - 지옥사슬(Infernal Chains)

#F0F0E7 아트록스가 지면을 내리쳐 처음 맞힌 적에게 물리 피해를 주고 1.5초 동안 둔화시킵니다.

대상이 챔피언 또는 대형 몬스터인 경우 충격 지대가 생성되며 1.5초 안에 충격 지대에 벗어나지 않으면 다시 끌려가 피해를 받습니다.

미니언에게는 두 배의 피해를 줍니다.

-

825

26 / 23 / 20 / 17 / 14

30 / 40 / 50 / 60 / 70 (+0.4 총 공격력)
25%

아트록스가 지면을 내리쳐 직선으로 사슬 모양의 불꽃을 날려 처음 맞은 적에게 피해를 입히며 둔화시키고, 대상이 챔피언이나 대형 몬스터일 경우 투사체를 맞은 위치를 중심으로 충격 지대를 생성한다. 대상이 1.5초 내에 충격 지대를 벗어나지 못할 경우 투사체를 맞은 위치로 다시 끌어당긴다.

당기는 판정이 엄청나게 좋은데 어느정도냐면 적을 당겨지는 순간에는 비전이동 같은 순간이동이 아니라면 점멸과 모든 돌진기가 끊기고 끌린다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점멸을 써야 한다면 빠르게 쓰는 편이 위험을 확실히 낮출 수 있으니 참고하자

주 용도는 Q를 적중시키기 쉽도록 하는 보조 용도. W를 맞은 적 챔피언은 느려지므로 Q의 검 끝을 맞히기 쉬워지고, 이렇게 Q를 맞고 에어본을 당한 적은 이동이 방해되어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다시 끌려올 가능성이 높다. 이 때 끌려올 위치에 다음 Q를 시전하면 쉽게 검 끝을 한 번 더 맞힐 수 있다

충격 지대는 아트록스의 반대 방향으로 갈수록 넓어지므로 무작정 뒤로만 도망치면 2차 피해를 피하기 힘들다. 때문에 범위가 좁은 앞이나 옆으로 피해야 하며, 반대로 아트록스는 이렇게 이동 범위가 제약된 상대의 움직임을 예측해 Q를 맞히기 쉬워진다.

Q와의 시너지를 제외하고 봐도 유틸 기술로서의 단독성능은 나쁘지 않다. 깡딜은 많이 낮지만 2차 피해까지 맞힌다면 계수는 0.8 총 공격력으로 그렇게 낮진 않은 편이고, 둔화도 낮은 수치가 아니라 이동기를 가진 적도 뒤로는 도망치는 것이 힘들 정도. 하지만 성능에 비해서 쿨타임이 지나치게 길다. 특히 1레벨 쿨타임이 26초나 되기 때문에 라인전부터 극심한 현자타임을 느낄 수 있으며, 마지막에 마스터하는 기술이라 그 체감이 특히나 크다.

이 스킬을 맞고 수은 장식띠나 정화 등의 방해 효과 제거 능력을 사용하면 둔화는 풀리지만 사슬은 끊기지 않는다. 즉, 방해 효과를 풀어도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면 2차 피해를 입고 사슬에 끌려간다. 이는 다른 사슬형 CC에도 모두 해당된다.

시전 중 파멸의 돌진이나 점멸을 사용할 수 있다. 스킬 시전 방향은 W를 눌렀을 때 정해진다. 특이사항으로 시전시간이 끝나기 직전 타이밍에 점멸을 쓰면 점멸을 쓰기 전 위치에서 스킬이 나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판정은 점멸로 이동한 위치에서 정상적으로 출발한다. 충격 지대의 각도는 스킬이 적중하는 순간 아트록스와 대상의 위치를 기준으로 정해지기에, 투사체가 날아가는 도중에 점멸을 써 충격 지대의 각도를 순간적으로 바꿀 수도 있지만 별 의미는 없다.

4.4. E - 파멸의 돌진(Umbral Dash)[19]

기본 지속 효과: 아트록스가 챔피언에게 가한 피해의 일부만큼 체력을 회복합니다. (주기적인 피해는 제외됩니다.)

사용 시: 아트록스가 지정한 방향으로 돌진합니다.


파멸의 돌진은 다른 스킬을 사용 중일 때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기본 공격 모션을 취소합니다.

-

300

9 / 8 / 7 / 6 / 5

20 / 22.5 / 25 / 27.5 / 30%

기본 지속 효과는 아트록스가 챔피언에게 가한 피해의 일부만큼 체력을 회복하는 것. 같은 다르킨인 라아스트의 것과 효과가 거의 같다. 마법 피해나 고정 피해에도 적용되며, 대신 점화나 리안드리 같은 도트 피해로는 회복할 수 없다. 아트록스의 공격 기술인 패시브와 Q는 모두 적 챔피언에게 굉장히 강력한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내 피는 쫙쫙 까이는데 아트록스의 체력은 쭉쭉 차오르는 것을 볼 수 있다.

액티브 효과는 지정한 방향으로 짧게 돌진한다. 돌진에 달려 있는 추가적인 부가 효과는 전무하며, 논타겟 돌진기 중에서는 가장 단순하다. 이동 거리가 점멸보다 짧아서 얇은 벽을 간신히 넘을 수 있는 수준이고, 모션도 매우 간결하다. 패시브를 떼놓은 액티브의 성능은 다른 돌진기들에 비해 성능이 떨어진다.

하지만 스킬 사용 도중에도 시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후달리는 성능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 시전 중 이동이 불가능한 다르킨의 검을 적중하기 쉽게 보조해주기 때문에 아트록스의 콤보에 큰 비중을 차지하며, 느릿느릿한 시전 시간을 유연하게 바꿔주는 최중요 스킬이다. 한타에서도 진형 붕괴에 크게 기여해준다. 전방이 아닌 대각선이나 후방으로도 사용 가능한 스킬이므로, 상대의 동선을 예측해 전방위로 카이팅을 할 수 있다.

점멸을 이용한 응용 기술로 Q3타-E-점멸 콤보가 가능한데, 이러면 가장 강력한 Q의 세번째 타격을 800 정도의 거리를 순식간에 좁혀 맞힐 수 있다. 특히 딸피인 상대가 포탑 안에서 cs수급을 할때 마무리용으로 좋은 기술.

사용 시 평타 모션을 초기화하므로 평타 캔슬이 가능하다. 단순 이동기임에도 평타 캔슬이 가능한 특이한 스킬. 그레이브즈의 빨리 뽑기와 유사한 느낌으로 사용하면 된다. 평타 한 대로 승부가 갈리는 딜교환에서 평캔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기에 반드시 익혀야 할 테크닉이며, 돌진 거리가 짧을수록 후딜레이가 줄어들기에 최대한 가까운 거리에 시전하여 평캔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이 팁.

시전 시 아트록스의 몸이 1.5초 동안 검붉은 빛을 띄는데, 평범한 시각적 효과일 뿐 아무런 효과는 없다. 사실 9.9 이전에는 시전 시 공격력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어서 그 버프의 지속시간을 알리는 용도였다. 그러다가 개편으로 공격력 증가가 삭제되었는데, 라이엇이 아예 잊어버린 건지 시각 효과만 그대로 남아서 이렇게 된 것.

4.5. R - 세계의 종결자(World Ender)

#F0F0E7 아트록스가 10초 동안 진정한 악마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사용 시 근처 적 미니언에게 3초 동안 공포를 주고 자신의 이동 속도가 증가했다가 점차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세계의 종결자 지속시간 동안 아트록스의 공격력이 증가하고 체력 회복 효과[* 본인이 시전하는 효과에 한해서만 적용된다. 이전에는 모든 회복효과가 강화되는 바람에 아군으로부터 받는 회복까지 증가했다.]가 증가합니다.

적 챔피언 처치에 관여하면 세계의 종결자 효과가 초기화되며 지속 시간이 5초 증가합니다.[* 시전 효과음이 다시 한 번 출력되지만 모션은 취하지 않는다. 미니언 공포도 재발동된다!] (기존 지속 시간을 초과해 늘어날 수 없습니다.)

-

-

120 / 100 / 80

+ 60 / 80 / 100%
+ 20 / 25 / 30%
+ 50 / 60 / 70%

0.25초의 시전 시간 후 발동하는 강력한 버프형 궁극기. 지속 시간 동안에는 아트록스가 거대한 날개를 펴고 날아다니며, 화면이 붉게 물들고 전용 BGM이 출력된다. 효과는 핵심 스킬인 Q를 지원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공격력 증가는 무시무시한 총 공격력 계수를 지닌 Q의 딜량을 폭발적으로 늘려 주며, 추가 이속은 첫 Q나 W를 적중시켜 콤보를 시작하기 용이하게 한다. 또한 치유 효과 증가량이 상당하므로 궁극기를 사용한 동안에는 아트록스가 딜을 넣을 때마다 체력이 팍팍 차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라인전 단계에서는 보통 아트록스가 Q사이클 1번 안에 적을 죽이거나 빈사로 만들 딜을 넣을 수 있는 상황이 나올 때 좀 더 확실한 킬각이나 다이브를 위해 Q 시전 직전에 사용한다. 이와 동시에 반대로 적이 킬각을 잡고 아트록스를 패기 시작하는 타이밍에 사용하여 뒤로 후퇴하며 Q를 적절히 사용하여 적의 킬각을 무산시키고 상황에 따라 역킬각을 보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한타에서의 발동 타이밍은 보통 개전 당시이나, 교전 중 승기를 잡았을 때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지속시간이 무려 10초로 굉장히 길기 때문에[20] 발동 직후 제대로 전투에 참여했다면 순식간에 포커싱당해서 사망하는 상황이 아닌 이상 어그로를 덜 받고 Q의 사이클을 2번 이상 돌리며 딜을 해야 진정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발동 직후에 전투가 유야무야 흘러가게 될 경우 피해도 못 주고 허망하게 궁을 날려먹는 상황이 나올 수 있다.

원래는 치유 효과 증가가 없는 대신 궁극기를 시전하고 나서 지속시간 내에 죽으면 반드시 부활하였으나, 9.9 패치에서 적 챔피언 처치에 관여했을 때에만 부활할 수 있는 효과로 너프되었다. 하지만 이마저도 이동기와 광역기가 있는 아트록스가 킬관여를 하는건 어렵지 않아서 한타에서 미쳐날뛰는 데 충분했기에 결국 9.14 패치에서 부활 효과 자체가 삭제되었다. 하지만 오히려 궁 자체의 흡혈 증가량 수치나 쿨타임을 줄이는 보상패치도 붙었기 때문에 여전히 사기적인 궁극기이다.

5. 평가

아트록스 챔피언 집중탐구

스킬 기반 AD 캐스터형 브루저[21]. 다르킨의 검(Q)을 기반으로 하는 매우 강력한 광역 딜링 능력, 이를 마치 콤보를 쓰듯 연계하는 중거리 견제와 딜교환 능력을 통해 라인전부터 상대를 압도하고 교전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전사 챔피언이다. 주 포지션은 딜탱답게 이지만, 딜러 쪽에 더 가깝고 강력한 딜교환과 초중반 전투력으로 암살자와 마법사를 때려눕히기 위해 미드로 가는 것도 종종 볼 수 있으며, 정글도 가끔 통계에 잡힌다.

라인전과 맞딜만 강력한 브루저들과 차별화되는 아트록스의 장점은 안정적이고 주도적인 변수 창출과 진형 붕괴 능력이다. 초근접이 강제되는 그들과 달리, 아트록스는 마치 인파이터 메이지가 카이팅하듯이 중거리 딜링을 할 수 있기 때문[22]. 유효 사거리를 제외하더라도, 광역 딜링에 뒤따라오는 막강한 전투 지속력은[23] 아트록스를 손쉽게 포커싱하기 어렵게 만든다. 궁극기 지속 시간 중 킬 관여에 성공한다면 그 잠재력은 더욱 극대화된다. 때문에 전사 역할군에서는 이례적으로 후반에도 어느 정도 활약이 가능한 챔피언으로 꼽힌다.

흡혈 콘셉트 챔피언 답지 않게[24] 막강한 대미지와 엄청난 흡혈, 그리고 부활로 인한 어그로 핑퐁 능력등 다재다능한 효율 덕분에 리메이크 직후부터 솔랭과 대회 모두 1티어로 활약했지만, 그만큼 밸런스 조절이 까다로워서 지속적인 개편을 받아왔다. 얼마나 오버스펙이었냐면, 기존의 OP 챔피언들은 밸런스 안정화까지 1 ~ 3 개월이면 충분했는데, 아칼리/이렐리아/사일러스도 밸런스 조정이 어렵다는 언급은 있었지만 아트록스는 밸런스를 안정화시키는데 1년이 넘게 걸렸다.[25] 바뀐 스킬 구성도 옛 아트록스와의 공통점을 찾기 힘들 정도로 갈아엎어진 데다가 다른 챔피언의 스킬을 재탕해서 섞은 느낌이라 당시 유저들 사이에서 평이 안 좋았고, 패치 과정에서 그나마 리메이크 전 아트록스의 특색을 계승하는 요소인 부활이 제거되면서 많은 유저들에게 비판을 받기도 했다.

5.1. 장점

다르킨의 검(Q)은 만렙 기준으로 외곽 부분을 전부 맞춘다고 가정할 때 506.25 (+4.5 총 공격력)이라는 절륜한 피해량을 지니며, 그것도 광역으로 CC기를 동반한 채 들어간다. 꼬박꼬박 들어가는 패시브 평타와 아트록스의 템 세팅이나 궁극기로 올라가는 공격력을 생각하면 정말 어마어마한 딜량. 이 강력한 피해량은 라인전에서는 대부분의 탑솔 근접 챔피언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중거리 견제력을 가지게 해주며, 한타 때에도 아트록스가 진형을 박살낼 수 있게 해주는 가장 큰 힘이 된다.
아트록스는 1레벨부터 다르킨의 검(Q)의 강력한 딜링으로 초반부터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며, 2레벨부터는 Q-E 콤보로 사거리가 늘어남과 동시에 20%의 챔피언에게 가한 피해량 흡수 효과까지 얻고, 3레벨에는 Q-W-Q-E-평-Q의, 무려 500 이상의 물리데미지가 들어가며 추가로 자신은 패시브 평타 흡혈+500의 20%인 100 수준의 회복[26]의 콤보가 완성된다. 이를 통해 상대를 피말리게 견제하고 킬각을 재면서 자신은 흡혈로 딜교 중에 까인 체력을 다시 채워버리는 강한 라인전을 자랑한다. 물론 아트록스는 엄연히 대처법이 분명한 근접 전사 챔피언이고 완벽한 무상성 챔피언은 아니지만, 노코스트와 뛰어난 유지력을 바탕으로 불리할 때에도 받아먹으면서 버틸 수 있는, 매우 우수한 라인전 성능을 지니고 있다.
아트록스는 가렌, 카타리나, 야스오, 리븐, 클레드, 모데카이저와 더불어 스킬 사용시 체력, 마나, 특수 자원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순수 노 코스트 챔피언이다. 스킬을 사용할 때 쿨타임만 신경써주면 되기에 흡혈을 이용한 체력 수급과 더불어 강력한 유지력을 챙기게 된다.
선호하는 룬은 정복자와 굶주린 사냥꾼같은 체력 회복과 관련된 룬인데다 적을 공격해 체력을 회복하는 효과만 두 개나 가지고 있다. 덕분에 라인전 체력 관리도 패시브 평타만 꼬박꼬박 섞어 줘도 쉽고, 나아가 한타 단계에서는 아트록스의 높은 공격력과 강력한 스킬 딜량과 맞물려 체력을 쭉쭉 회복하게 해주는데다 또한 주력스킬 Q와 E 쿨타임까지 굉장히 짧은편이므로 전투지속력은 두말하면 입이 아프다.심지어 여기서 궁극기를 키면 자체적인 회복 효과도 증가하며 킬에 관여하면 이 궁극기 지속시간도 증가하기에 이 때문에 제대로 포텐셜이 터진 아트록스를 점사해서 순삭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27]
아트록스의 라인전 능력이 매우 강력하기는 하지만 라인전이 강한 다른 픽은 얼마든지 많다. 이들과 아트록스의 가장 큰 차이점을 꼽자면, 보통의 라인전 강자들은 라인전의 유리함을 기반으로 스노볼링을 굴리는 데에 실패하면 후반 유통기한 때문에 골머리를 앓지만, 아트록스는 다르킨의 검(Q)의 긴 사거리[28]와 강력한 피해량, 그리고 전투 지속력과 기동성이 맞물려서 중후반 한타까지도 진형 붕괴를 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 기동성 등의 문제로 활약이 매우 제한되는 다른 총 공격력 계수 기반의 AD 브루저들[29]과 비교하면 굳이 목숨을 걸고 초근거리까지 뛰어들 필요도 없고, 후반까지 영향력이 사라지지도 않아서 근접 딜탱형 AD 캐스터로써는 유통기한이 없는 이례적인 케이스로 꼽힌다.[30]
아트록스는 탑/정글/미드, 즉 상체의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추천 포지션은 탑이지만 만약 탑이 마법사라면 부족한 AD를 메우기 위해 미드로 갈 수도 있고, 미리 뽑아 두고 상대방과의 상성에 맞춰 라인을 스왑할 수도 있다. 정글러로서의 성능은 객관적으로 좋은 편은 아니지만, 대회 한정으로는 카운터픽 대처나 다른 적당한 라이너 챔피언을 기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쓰이기도 한다.
아트록스의 E스킬 파멸의 돌진은 스킬 5레벨이 찍히고 쿨감 40퍼센트를 맞추면 쿨타임이 3초까지 줄어든다. 또한 궁극기 세계의 종결자는 순간적으로 이동속도를 폭발적으로 올려준다. 이렇듯 아트록스는 돌격형 전사로 분류되어 있는것이 무색하게 상당히 뛰어난 기동력을 갖추고 있다.

5.2. 단점

아트록스는 다르킨의 검(Q)이 전체 딜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사실상 W와 E는 Q와 연계하여 Q를 더 쉽게 맞히라고 주어진 스킬로, 서로 조합하면 무시무시한 위력을 내뿜을 수 있지만 따로따로 볼 때 기본 성능이 지나치게 저열한 스킬이다. 무조건 Q와 연계해야 위력이 100% 발휘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 때문에 아트록스는 Q를 사용해서 쿨타임이 돌아가면 그 동안 굉장히 약해지고, 한 대라도 빗나가면 기대 딜량이 대폭 감소한다. 특히 쿨감이 갖춰지지 않고 스킬 레벨이 낮아 자체 쿨타임이 긴 초반에 부각되는 단점. 하지만 후반에는 쿨타임이 대단히 짧아져 안 맞으면 맞을 때까지 난사하면 그만이기 때문에 비교적 치명적이지 않은 단점이다.
전사 챔피언 치고 교전거리가 길지만 반대로 전사 챔피언 치고 근접전이 꽤 약하다. 어디로 무빙을 찍어도 상대의 평타 사정거리 안에 드는 초근접전에서는 다르킨의 검이 칼끝은 물론이고 칼날 부분에도 적중시키기가 쉽지 않은데다 거리를 벌리는 것도 어렵기 때문에 거의 모든 근접 챔피언들한테 쥐어터지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초반에는 다르킨의 검도 파멸의 돌진도 쿨타임이 길어서 접근을 허용하면 위험해지며, 후반에는 무시무시한 DPS를 뿜어내는 근접 AD 캐리에게 취약해진다.
라인전이나 1:1 상황에서야 스킬만 잘 맞추면 상대를 압도하지만, 대규모 한타에서의 아트록스는 궁극기가 의미없이 소모되면 정말로 무력해진다. 궁극기의 치유 증폭 효과는 교전에서 아트록스의 생존을 지탱하는 원동력인 만큼 무의미하게 빠진다면 난감해진다. 궁극기 없이 교전을 시작하는 아트록스는 점사만 하면 녹아내리는 물몸 근접 딜러로 전락한다. 9.14 패치로 궁극기의 부활이 완전히 삭제되면서 더욱 부각되는 문제점.
아트록스는 AD캐스터치고 유통기한이 없이 쭉 강하긴 하지만, 극후반에는 힘이 빠지긴 한다. 아무래도 극후반 상황에서는 몇초로 인해 승리가 결정되는데 주스킬인 Q스킬 선딜레이가 길다는 점과 못맞추면 그만큼 훅 떨어지는 딜링능력 또한 근접챔피언의 한계점도 존재하며 무엇보다 아트록스는 딜탱느낌인 브루저보단 딜러란 느낌이 확실히 강하고 아이템도 하나같이 공격적인 템을 지향해 탱적인 능력이 굉장히 떨어지는데, 이 부족한 탱을 궁극기와 E로 인한 엄청난 흡혈로 커버하는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상대팀도 아이템이 어느정도 갖춰지면 아트록스의 흡혈보다 들어오는 딜이 더 많아져 딜을 견디는게 굉장히 힘들고, 특히 아트록스를 상대하기 위해서 템을 치유감소 효과템으로 유동적으로 바꿀 수 있는 극후반에서는 아트록스의 장점을 발휘하기가 힘들다. 이럴 경우에는 스스로 캐리한다기 보다는 아트록스 자신이 좀 더 팀플레이쪽으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5.3. 상성

비교적 어려운 챔피언 유형별로 상성을 서술하고 각 분류별 대표적인 챔피언들 위주로 서술한다. 단 해당 특징을 가진 모든 챔프들이 반드시 해당하는 상성 관계는 아니라는 점에 주의할 것. 또한 상성이 애매한 챔피언의 서술은 금지한다.

6. 역사

6.1. 챔피언 업데이트 전

챔피언 업데이트 전 문서 참조.

6.2. 2018 시즌

이전부터 아트록스는 리메이크가 예고된 챔피언이었다. 스킬셋도 능력치도 어딘가 나사가 빠져 있어서 대다수의 사람이 공감하는 리워크가 시급한 챔피언 1순위였다. 오히려 라이즈, 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문제가 없는 챔피언을 리워크하지 말고 아트록스부터 손보라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그러나 리메이크 이전 임시로 시행해 본 여러 가지 상향과 정복자 룬의 추가, 메타의 변화 등으로 아트록스의 평가는 급속도로 올랐다. 심지어 예고된 8.13 패치 직전에는 탑 대세 1티어 챔피언이 되어있을 정도. 가장 잘 나갈 때 리메이크를 맞게 된 것이다. 그래도 리메이크 이전 아트록스의 스킬셋이 시대에 뒤떨어진 것은 맞고, 리워크 담당자도 OP 챔피언 카밀, 카이사의 디자이너라서 성능은 이전보다 좋아진다면 좋아졌지 나빠질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았다. 예고 트레일러에서 나온 모습도 이전보다 더 멋지고 화려해져 유저들은 열광했지만... 리메이크 직후의 평가는 매우 좋지 않았다.

기본 공격 위주의 스킬셋을 가지고 기본 공격을 강화하는 W와 R의 비중이 높았던 이전의 아트록스와는 달리 새로운 아트록스는 Q가 거의 모든 딜링을 담당하며, W, E, R 모두 그 보조격으로 변하고 궁극기로 얻는 능력치도 공격 속도에서 공격력이 되었다. 능력치도 기본 공격력은 내려가고 성장 공격력이 올라갔다. 즉, 기본 공격 위주의 AD 캐리에서 스킬 공격 위주의 AD 캐스터가 된 것이다. 그것도 핵심이 되는 Q가 굉장히 쓰기 어려운 조건을 지닌 상급자용 챔프로.[47]

결국 리런치 직후 아트록스의 승률은 리런치된 다른 챔피언이 그러하듯 매우 낮았고, 8.13 패치 하루 뒤에 추가 패치를 받았다. 기본 체력이 30만큼 증가[48]하였으며, Q 다르킨의 검의 피해량이 증가하였다. 그리고 E 파멸의 돌진의 경우 기본 지속 효과 회복량이 전구간 5%씩 늘어났으며, 사용 시 이동 거리가 250에서 300으로 늘어나고 기본 공격 모션을 취소할 수 있게 되었다. 궁극기 세계의 종결자는 낮은 레벨 구간에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였다.

8.13b 패치에서 Q의 범위가 3타 전부 25씩 늘어나는 상향을 추가로 받았다.

범위가 늘어나는 패치를 받자 아트록스의 평가는 점점 반전되고 있다. 천상계 구간에서는 이미 고픽률, 고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장점이 점점 연구되고 있다. 천상계 유저들은 이미 오버스펙 챔피언으로 분류하고 있는 듯 하다. Q의 피해량은 지나치게 강력하며, 동작이 너무 굼떠서 맞히기 어렵다는 인식도 유저들의 숙련도가 올라가면서 바뀌고 있다. 다리우스의 Q와 유사한 사례인데, 오히려 상대해보지 않은 유저들이 느린 모션을 보고 맞을 일이 없다며 저평가하지만 실제 인게임에서는 아무리 티어가 높아도 상대의 실력만 같으면 쉽게 맞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피하는 쪽이 더 불리하다. E의 회복 효과도 버프를 받아 라인유지력도 매우 상승하였고 현재 Q의 성능이 워낙 뛰어나서 아트록스가 상대하기 힘든 원거리 챔피언들 상대로도 한번이라도 맞추면 큰 이득을 가져가기 때문에 숙련만 된다면 사실상 라인전 무상성 챔피언으로 재평가되는 중이다. 하지만 높은 난이도 때문에 유저들의 실력이 낮은 저티어에서는 아직 평가가 박하다.

리메이크 직후엔 전처럼 성장을 필요로 하는 왕귀형 챔피언이며 한타에 강할 거라고 착각되었지만, 현재까지 어느정도 정립된 바로는 오히려 엄청난 총 공격력 계수를 가진 스킬 캐스팅을 중심으로 하여 초중반 라인전 한정 강캐이며 후반 한타페이즈로 넘어갈 수록 유통기한이 오는 챔피언으로 바뀌었다고 보면 된다. 뚜벅이라서 원거리 견제에 취약하면서도 초근접 평타싸움에서는 약하고 특정사거리에서만 강하다는 특징이 미니언을 사이에 두고 싸우는 라인전에 너무도 딱 맞아떨어지는 바람에, 초중반 라인전 단계에서는 무상성에 가까울 정도로 미칠듯이 강력한 상황이다. 스킬의 콘셉트은 다르지만 평타보단 총AD계수 기반의 스킬이 기반이 되며 초중반에 강력함을 보인다는 점에서 일라오이랑 상당히 유사하다. 숙련도와 관계없이 천상계에서도 난전이 일어나는 한타 단계에서의 문제점은 여전하지만, 현재 메타가 초중반에서 끝나는 경우가 잦으며, 저랭크에 비해 라인전에서 취한 이득으로 스노우볼을 악마같이 굴리는 고랭크에선 OP취급을 받고 있는 중이다.어차피 요즘 한타까지 제대로 가지 않는다. 히드라+공속+탱이 갖춰질 때까지 시간이 필요했던 전과 달리, 현재는 필수불가결한 코어템조합이란게 딱히 없어, 무슨 템이든 그냥 차근차근 맞추기만 하면 된다는 점도 초중반 메타에 어울리는 장점이다.

추가 패치 이후 탑에서 1티어까지 올라왔으며, 승률도 차근차근 계속 오르는 중이다.[49] 하지만 이러한 추세가 계속된다면 너프는 기정 사실화다. 너프 이후의 아트록스가 어떻게 될지를 지켜보아야 한다.

8.14 버전에서 기본 체력이 610에서 다시 580으로 30만큼 감소하였다. 그리고 Q 다르킨의 검의 기본 피해량이 감소하였다. 또한 Q 다르킨의 검의 미니언 대상 피해량이 저레벨 구간에서 더 감소하여 이전보다 초반 라인클리어 능력이 하향되었다. E 파멸의 돌진은 충전 시간이 낮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는 증가하였지만 높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는 감소하였다. 궁극기 세계의 종말자의 경우, 총 공격력 증가량이 스킬 레벨에 비례하여 더 상승하게 되었고, 세계의 종말자로 부활할 경우에는 Q 다르킨의 검의 재사용 타이머가 일시적으로 정지된다.[50] 마지막으로 CTRL+5를 누르면 비전투 태세에서 전투 태세로의 전환과 더불어 아트록스가 리워크 되기 전에 존재하였던 배너 형태의 날개를 펼칠 수 있게 되었다. 패치 이후 정신나간 라인전 능력은 꽤나 떨어졌지만 그래도 쓸만하다는 평이 대다수. 아직 대회에서는 밴픽률이 매우 높다.

결국 8.16 패치에서 너프되었다. 우선 E 파멸의 돌진의 기본 지속 효과의 경우, 과거에는 미니언과 몬스터를 대상으로 입힌 물리 피해량이 챔피언을 대상으로 했을 경우의 33%만을 회복하였으나 이번 너프로 15%만을 회복하게 되었다. 또한 파멸의 돌진을 배우면 기존에는 충전량 두 개를 모두 받던 것을 한 개만 받도록 바뀌었다. 초반에 매우 긴 충전 대기 시간, Q로 견제하는 것에 있어서 E의 의존도가 높다는 점이 맞물려 초반 견제에 큰 타격을 입었다. 마지막으로 궁극기의 낮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의 재사용 대기시간 증가하였다.

8.18 패치에서 버프되었다. E 파멸의 돌진의 패시브 체력 회복량이 높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 증가하였고, 궁극기 세계의 종결자의 공격력 증가 옵션이 높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 증가하였다. 그간의 너프로인해 아트록스의 라인전 밸런스가 잘 맞아떨어진 것이라 판단하고, 아트록스의 후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고 한다.

8.14 이후부터는 필밴 챔피언이었으나, 8.15로 진행된 LCK 결승전 이후 아트록스를 주고 우르곳을 받아내는 밴픽이 활성화되고 있다. 실력이 동등하다면 우르곳이 아트록스보다 좋다고 평가받으나, 특수 상황이나 어느 정도의 실력 차이가 나는 경우는 아트록스가 우르곳보다 좋은 활약을 보여 주었기 때문에[51] 롤드컵의 탑 구도는 '또트록스 Vs 노잼곳'이라는 2014 시절의 노잼톤 Vs 또바나 급의 상황이 자주 나오게 되었다.

1티어로 뽑을 만한 가치가 있는 무난한 탑 챔피언이라는 평가가 2018 롤드컵의 결론이다. 덕분에 롤드컵 밴픽률 99.2%로 1위 달성. 특히 IG는 아트록스를 탑과 미드로 모두 유용하게 활용했으며 특히 IG의 탑 라이너 더샤이는 스킨을 만들고 싶은 챔피언 중 하나로 뽑았다.[52]

8.23 패치에서는 궁극기 세계의 종결자의 지속 시간이 12초에서 10초로 감소하였다. 대신 피의 샘이 80%만 충전되어도 부활 시 회복량 최대치에 도달하게 되었다.

8.24 패치에서는 Q 다르킨의 검이 정글 몬스터에게 아트록스의 공격력의 10%만큼 추가 피해를 줄 수 있었던 효과가 삭제되었다. 8.23 패치부터 성행하고 있는 강타를 들고 미드에 가서 더티 파밍[53]을 하는 아트록스가 말도 안 되는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에 제동을 건 것이다.

정리하자면 2018 시즌의 아트록스는 이렐리아를 이어 미드 AD 브루저 메타를 주도한 최고 원흉이며, 탑은 물론이고 미드 생태계의 정점이었던 이렐리아, 조이, 르블랑, 카밀, 아칼리 같은 챔피언들도 한 수 접고 들어가야 되었던, 2018 시즌의 왕좌를 차지한 챔피언이다.

6.3. 2019 시즌

아트록스가 꾸준히 프로 플레이 및 일반 플레이 모두에서 지나치게 강력한 모습을 보이자 9.2 패치에서 하향되었다. 다르킨의 검의 총 공격력 계수가 감소하였고, 파멸의 돌진의 충전 시간이 2초 증가하였다.

9.3 패치에서는 체력 재생률이 증가하였고 파멸의 돌진의 2회 충전 효과가 삭제되었다. 대신, 재사용 대기시간이 9 / 8 / 7 / 6 / 5초로 변경되었다. 패시브의 추가 흡혈도 챔피언 한정으로 바뀌었다.

초중반 Q 3타 중 E를 여러 번 사용해 Q의 추가 피해를 입히기는 힘들어졌지만 아트록스가 E 스킬을 마스터 한 다음 쿨타임 감소 40%가 맞춰지고 자체 재사용 대기시간도 감소한 이후에는 E를 3초 간격으로 연속적으로 쓸 수 있게 되는데, 이러면 상당한 기동력을 보유할 수 있게 되는지라 논란이 되고 있다. 그래도 충전이 불가능하기에 초중반 2스택을 충전하여 다르킨의 검 끝을 2번 이상 맞히는 플레이는 불가능하게 되었다.

즉, 라인전에서의 킬 캐치력은 엄청나게 내려갔지만 중후반 한타에서의 기동성 면에서는 약간의 버프라고 볼 수 있다. 이 패치를 통해, 아트록스의 라인전 능력이 상실된 대신, 후반에도 날뛸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셈. 체력 회복 옵션은 챔피언 대상으로 변경되었지만 체젠이 증가해서, 아예 저세상으로 가버린 아칼리, 이렐리아와는 달리 OP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써볼 만하다는 평가를 받는 상황이다. 라인전은 많이 약해졌지만 아트록스 특유의 어그로 핑퐁능력 덕분에 대회에서도 여전히 출연하고 있다. 그러나 평가와는 다르게 실제 성적은 바닥을 치는 중이다. 패치 이후로 OP.GG 기준 아칼리, 나르와 함께 탑라인 승률 최하위권을 달성했지만 9.4패치 이후엔 OP.GG 기준으로 3티어로 올라갔다. 아무래도 기존의 아트록스는 감전과 E 2번의 연계를 이용한 폭딜위주의 스타일을 가진 라인전을 펼쳤지만 E가 비충전식으로 바뀐 현재는 유성을 들고 상대를 갉아먹는 스타일의 라인전이 더 효과적이기 때문인데, 이 스타일의 변화에 유저들이 적응하는 기간이 약 2~3주정도 걸렸다고 생각해 볼 수 있다. 물론 성적은 여전히 바닥이지만.... 대회에서는 특유의 어그로 핑퐁 능력 덕분에 종종 기용된다.

9.9 패치에서 아트록스의 스킬들이 다시 한 번 개편되었다. 우선 기본 체력 재생이 8에서 3으로 감소하였고, 패시브 사신 태세의 경우 이제 아트록스가 상대 챔피언이 받는 회복 효과와 보호막 효과를 감소시키지 않게 된 대신 아트록스가 입힌 추가 물리 피해량에 해당하는 체력을 회복하게 되었다. 그리고 사신 태세로 입히는 피해량과 재사용 대기시간은 감소하였다. 또한 이제 적 챔피언과 대형 몬스터에게 공격이나 스킬을 적중시킬 때마다 재사용 대기시간이 2초 감소하고 만약 Q 다르킨의 검의 검 끝에 적중시킬 경우에는 재사용 대기시간이 4초 감소한다.

Q 다르킨의 검의 경우 모든 스킬 레벨 구간에서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였지만, 재사용 대기시간이 도는 타이밍이 변경되었다. 기존에는 Q를 사용하자마자 재사용 대기시간이 적용되었지만, 이제 세 번째 사용까지 완료한 후 또는 Q의 사용 제한 시간이 경과한 후 재사용 대기시간이 적용된다. 따라서 이전에는 Q 1타를 사용하였다면 3타까지 모두 쓰는 것이 이득이었지만, 이젠 3타까지 모두 사용한 것보다 후속타를 적에게 맞힐 것이 아니라면 그냥 기다리는 것이 낫다. 그리고 Q의 피해량은 스킬 레벨이 증가함에 따라 좀 더 증가하게 변경되었다. W 지옥사슬의 경우 둔화가 모든 스킬 레벨 구간에서 25%로 고정된 대신 낮은 스킬 레벨에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상당히 늘어났다. E 파멸의 돌진의 경우 사용 시 공격력이 증가하는 효과는 삭제되었고, 적 챔피언에게 단발성 피해를 입혔을 때(점화 등의 주기적인 피해는 제외) 체력을 회복하도록 변경되었다.

궁극기 세계의 종결자의 경우 부활 조건이 생겨났다. 기존에는 궁을 켜기만 해도 부활이 가능했지만 이제 최소 한 명의 적 챔피언을 처치하는데 관여해야만 부활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적 챔피언 처치에 관여하면 세계의 종결자 지속시간이 5초 증가하고, 이동 속도가 원래대로 돌아온다. 대신 세계의 종결자 지속시간은 최대 10초까지만 추가로 늘릴 수가 있다. 또한 이제 부활했을 때 아트록스에게 걸린 일시적 이로운 효과가 사라지지 않는다. (정복자 중첩 등)

그리고 세계의 종결자 사용 시 이동 속도 증가 효과는 약간 감소하였다. 이제 아트록스가 세계의 종결자를 사용해도 근처 아군 미니언에게는 공포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다. 세계의 종결자 지속시간 동안 아트록스가 받는 체력 회복 효과가 증가하는 신규 효과가 생겼다. 세계의 종결자의 재사용 대기시간 시작 시점은 기존에는 효과 종료 후였으나 이제 사용 즉시 적용된다. 그리고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였다. 또한 시전 시간이 0.5초에서 0.25초로 약간 감소했다. 부활하는 동안의 둔화 효과는 99%로 증가하였기 때문에 부활하는 동안 거의 움직일 수가 없게 되었다. 부활하는 동안 아트록스가 회복하는 체력의 양은 30%로 고정되었다.

패치 이후 아트록스의 승률은 40%대로 곤두박질 쳤고, 결국 9.9 추가 패치에서 핫픽스가 이루어졌다. 기본 방어력이 5 상승하였고, 레벨당 체력 증가량이 10 증가하였으며, 패시브 사신 태세의 피해량 및 체력 회복량이 기존에는 대상 최대 체력의 5~10%였으나 5~12%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Q 다르킨의 검의 기본 총 공격력 계수가 모든 스킬 레벨에서 0.05씩 증가하였다.

이 핫픽스 이후 연구가 진행되면서 정복자가 아트록스와 궁합이 잘 맞는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유저들이 기존 룬(감전)에서 정복자로 갈아타면서 다시 승률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처음엔 궁극기가 바로 부활하지 못하게 바뀌었다는 점에만 주목해서 평가가 박했지만 킬 관여를 했을 때 엄청난 파괴력이 드러나는 점이 부각된 후 쓸만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몇몇은 예전보다 훨씬 더 좋아졌다며 사기라고 평가하기까지 한다.그냥 포기해라 라이엇 재그의 산물이 결국 또 미친 괴물이 되었다. 이후 아트록스는 9시즌의 적폐챔 하면 떠오르는 사기 챔피언,

일명 9.9 아트록스가 되었다.

그리고 9.10 패치에서 정복자가 너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Op.gg기준 탑 1위의 픽률과 52.8%의 고승률을 보여주며 2018년 롤드컵 때의 적폐 시절로 완전히 돌아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궁쓴 상태에서 Q 하나라도 맞추면 소라카 궁극기에 버금가는 피흡을 보여준다!

9.12 패치에서 패시브 사신 태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기존의 15초 고정에서 24~12초로 변경되었고, 궁극기 세계의 종결자의 경우 아트록스가 받는 모든 치유 효과가 아닌 자기 자신이 부여하는 치유 효과에 대해서만 치유 효과가 증가하도록 변경되었다. 처음 너프 공개안에는 부활 삭제까지 있었으나 곧바로 취소되었다.

이후 9.14 패치에서 레벨당 체력 재생 증가량과 궁극기 세계의 종결자의 재사용 대기시간 및 체력 회복 효과 증가량이 상향된 대신 처치 관여 시 부활 효과가 삭제되었다. 부활이 현재의 아트록스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 그 이유. 이렇게 되면 리메이크 전 아트록스의 흔적이 완전히 사라지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롤백되거나 다른 방식으로 계승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전과 달리 라이엇측에서 확실한 의사를 표했기에 정말로 롤백될 지는 미지수.

부활 삭제가 아트록스에게 큰 타격을 입힐 거라 예상되었으나, 여전히 픽률과 승률에는 변동이 없었다. 아트록스가 전투에서 날뛰게 하는 원천은 궁극기로 얻는 추가 흡혈이지, 부활이 아니었기 때문. 오히려 추가 흡혈이 크게 늘어난 탓에 버프라는 의견도 있지만, 예전처럼 부활만 믿고 타워 다이브랑 대규모 한타에서 당당하게 맞서는 플레이가 망설여졌기 때문에 무작정 버프라고 할 수는 없다.

결국 부활 삭제라는 극단적인 행위를 단행했음에도 성능 조절을 실패하면서 역대급 함정 패치가 되었다. 오죽하면 존재 자체가 부활이라는 우스갯 소리가 나돌 정도.

라이엇이 9.17 패치에서 너프를 계획했다. 공개된 너프안은 1레벨 체력 60 감소. 이후 심하다고 판단하여 감소량을 절반으로 줄였고, 다음 패치로 미루기로 결정했으나 취소되었다.

9.18 패치에서 아칼리와 함께 대회에서의 위력을 줄이고 솔랭은 비교적 덜 건드리는 방식으로 패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예정대로 사신 태세의 회복량이 미니언에게는 피해량의 25%만 회복하도록 하향되었다.

그리고 9.18 패치가 본섭에 적용되면서 다르킨의 검의 미니언 한정 피해 감소가 50 ~ 100%에서 전구간 40%로 변경되는 너프가 추가되었다. 이제 아트록스가 크게 성장하는 상황을 제외한 반반파밍 기준으로 끝자락 3대를 모두 맞춰도 근거리 미니언이 한 사이클에 죽지 않는다.

그 결과, 아트록스의 라인 클리어 능력이 재기불능 수준이 되어 성능이 대폭락했고, 승률과 픽률 모두 최하위권으로 추락했다. 대회에서도 더이상 선택되지 않으며, 강한 라인전을 보고 픽하기엔 상위호환들이 많아서 가치가 없다는 평가가 대다수였다.

결국 9.19 패치에서 다르킨의 검의 미니언 대상 피해가 55%로 상향되었다. 덕분에 답이 없는 라인 클리어가 어느 정도 완화되어 픽률과 승률이 적당히 올라갔다.

6.4. 2020 시즌

변경된 정복자에 고정 피해가 없어져서 공격면에서는 약화되었지만, 유지력이 상승하면서 오히려 수혜를 받았다. 따라서 선픽하기 무난한 2티어 챔피언 정도의 위치가 되었다.

10.1 패치에서 탑 라인의 패왕으로 군림하던 모데카이저가 너프를 먹으면서 탑 픽률 1등을 찍었다. 9.24로 진행되는 케스파컵에서도 자주 등장하고 있다.

7. 아이템, 룬

정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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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패치 이후 아트록스가 개편된 궁극기로 인해 소규모 ~ 대규모 전투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록 강해진다는 점을 더욱 살리기 위해 정복자의 채용률이 올라갔으며, 이 후 시간이 조금 지나자 정복자가 다른 룬보다 높은 승률을 보이며 현재 아트록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룬은 정복자로 결론이 난 상태다. 정복자 10스택이 쌓이는 순간 궁극기 발동시 회복량 증가 + 정복자 + 굶주린 사냥꾼의 시너지가 폭발하며 Q를 맞출때 마다 체력바가 쑥쑥 차오른다. 승전보와 전설 : 강인함은 고정이며, 최후의 일격 또는 최후의 저항을 플레이어 취향에 따라 고르는 편이다.

영 정복자가 손에 안 익어서 못 쓰겠다 싶으면 다른 룬을 들 수도 있다. 프로 경기에서는 오히려 정복자보다 감전의 선택률이 높다. 특히 미드로 쓰는 경우 감전이 많이 선호된다. 그 외에도 룬 선택지가 유성[54], 착취, 여진까지 다종다양한 편. 심지어 리메이크 초기에는 정글러로 기용하는 경우, 부족한 갱킹력을 채우기 위해 포식자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았다. 이처럼 나머지 룬은 어느 정도 취향이 갈리며 정복자가 좋을 뿐이지 다른 룬들이 나쁜 것이 아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룬 선택지가 많은 챔프도 별로 없다.[55]

보조룬으론 주로 지배를 선택하며, 피의 맛과 굶주린 사냥꾼이 고정으로 채용된다. 결의도 보조룬으로 나쁘지 않은 인기를 보여준다. 결의를 골랐을 경우엔 뼈 방패와 소생이 고정적으로 채용된다. 소생의 옵션이 아트록스의 흡혈과 시너지가 있어 라인유지력과 생존력을 더 올려준다. 소생 대신 과잉성장을 가도 상관없으나 취향껏 선택하자



시작 아이템

마나가 없는 AD 챔피언인 아트록스에게 최적화된 선택지. 체력과 공격력, 생명력 흡수를 제공한다.
적의 견제가 강해서 평타를 치기 힘들 때 좋은 선택지. 지속적으로 높은 체력 재생을 제공해 초반 유지력을 강화해 준다.
마이너한 시작 아이템이지만 라인전이 약한 챔피언을 상대한다면 나쁘지 않다. 재료 아이템이므로 되팔지 않고 코어템을 빠르게 맞출 수 있기 때문.
정글에서의 고정적인 선택지. 사냥꾼의 부적이 자주 선택되지만 노 코스트이며 스킬이 도는 동안 평타만 치는 아트록스는 사냥꾼의 마체테도 나쁘지 않다.

핵심 아이템


공격 아이템


방어 아이템

상대의 메인 딜러가 AP일 때 매우 효과적인 아이템. 기본 지속 효과인 흡혈량 증가도 아트록스와 잘 맞는다. 그러나 딜이 나오지 않으므로 일반적으로는 안정성을 확보하고 싶을 때 올린다.
체력과 방어력을 올려 주는 아이템. 기본 지속 효과로 이동 속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아트록스에게 효과적이다.
체력과 방어력을 적당히 올려주고 적진 한가운데서 몸을 비빌일이 많은 아트록스 특성상 치명타 피해 감소와 액티브 효과의 광역 슬로우는 꽤나 쓸만하다.

7.1.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상단(탑)

리메이크 이전이나 이후나 아트록스의 주력 포지션.

아트록스가 다른 탑솔들에 비해 가지는 가장 큰 경쟁력은 특별히 취약한 구간이 없다는 점이다. 라인전도 강하고 초중반 교전 능력도 어느 정도 보장되며, 중후반에도 그 영향력은 쉽게 꺼지지 않는다. 즉, 어느 상황에서나 선픽을 박기 쉬운 챔피언이라는 것. 탑솔 AD 브루저, AD 캐스터 유저라면 필히 익혀야 할 기본 소양이나 다름없는 챔피언이라고 할 수 있다.

기본 스탯도 준수하고 노 코스트에 체력 회복 패시브까지 있는 덕분에 탑솔러로써의 능력치는 합격점. 다르킨의 검(Q)의 막강한 딜링 덕분에 견제력부터 탑솔 최상급이며, Q를 한번 맞는다면 이어지는 콤보에 의해 남은 Q도 여지없이 맞게 되는 일방적이면서도 강력한 딜교환 능력을 갖추고 있다. Q의 레벨이 3~4레벨쯤 되면 라인 푸쉬 속도도 대단히 빨라지며, 쿨감이 좀 쌓이면 단발성으로 쓰던 QE는 거의 난사하다시피 사용하면서 적을 매섭게 압박할 수 있다.

상기된 장점들 덕분에 탑 아트록스의 라인전 능력은 대단히 강하다. 아무리 유지력이 뛰어난 상대라도 Q 몇 대 맞다 보면 순식간에 킬각이 잡히고, 설령 딜교환이 대등하게 끝나더라도 패시브의 유지력을 활용해 체력 우위를 가져간다. 중거리 견제형 원거리 탑솔러들은 거의 항상 손해보는 딜교환을 하는 수밖에 없고, 돌진기가 없는 뚜벅이는 그냥 하염없이 타워와 CS경쟁을 할 뿐이다. 딜링 능력이 뛰어난 만큼 갱 호응 능력 또한 괜찮은 편이어서, 적당히 유리한 딜교환을 하고 갱킹을 부르거나, 완전히 두들겨 패서 포탑에 몰아넣어 놓고 다이브를 시도할 수도 있다.

이렇게 라인을 하드하게 압박하며 스노볼링을 빠르게 굴리고 정글 주도권을 같이 잡아주기 시작하면, 상대 입장에서는 피말리는 라인전 페이즈가 펼쳐진다. 다르킨의 검과 궁극기의 존재 때문에 아트록스는 2대 2 교전에서 미치도록 강력해서, 미드까지 압박하고 있다면 상대는 위쪽 정글과 바위게 지역에서의 주도권을 포기해야만 한다.

라인전이 끝나면 중소규모 한타가 시작된다. 아트록스는 다르킨의 검으로 광역 딜뿐만 아니라 광역 CC도 넣을 수 있어서 진형 붕괴 능력이 우수하며, 비슷한 위치의 다른 브루저들이 진형붕괴를 위해서 목숨까지 거는 초근접전이 강제되는 것에 비하면 제법 긴 사거리인 아트록스의 한타 기여도는 확실히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듣는다.

아트록스 한타의 최우선 과제는 단 하나다. 궁극기인 세계의 종결자 활성화 상태에서 킬 관여에 성공할 것. 킬/어시를 획득하는 데에 성공하기만 한다면 궁극기 지속시간이 늘어나 엄청난 속도로 진형을 휘저어대는 아트록스를 볼 수 있다. 궁극기로 포텐셜이 터진 아트록스를 점사해서 순삭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점사중이어도 엄청난 양의 체력을 회복해대는 아트록스를 죽이는 것은 쉽지 않다. 적들도 이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예상치 못하게 고립된 아트록스를 포커싱하는 경우도 많고, 경우에 따라서는 아트록스를 집중마크할 상대 탑솔러가 존재할 수도 있음을 염두해 둘 것.

또한 라인전이 강력하다고는 해도 상성 관계와 카운터픽이 존재하니, 무조건 아트록스를 잡았다면 라인전을 이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히지 말 것. 아트록스는 라인전 상성이 좀 불리해도 상황에 따라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는 챔피언이고, 반반 구도를 가고 소규모 교전에서만 잘 활약해도 충분히 1인분은 할 수 있는 챔피언이다. 그리고 유통기한이 없다시피한 평가를 받더라도 아트록스는 엄연히 근접 챔피언이니, 진입 각과 어그로 핑퐁을 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궁극기가 허무하게 빠지거나 킬 관여에 실패한 채 끝나 버리면 그것으로 아트록스의 포텐셜은 폭락하기 때문.

8.2. 중단(미드)

탑솔과 함께 아트록스의 주력 포지션. 초중반 교전이 중시되는 메타가 도래하면서, 라인전이 강력한 브루저들이 미드를 가서 라인전과 정글의 주도권을 잡는 운용이 정립되었는데, 아트록스는 이런 면에서 가장 정석적인 브루저형 미드라이너라고 할 수 있다. 탑솔에서와 마찬가지로 라인 푸쉬력이 최상급이며, 근처의 칼날부리 캠프를 빠르게 더티파밍할 수 있고, 노 코스트여서 블루도 필요치 않은 등 소소한 장점들이 있다.

미드 아트록스의 운용은 탑솔 이상으로 강력한 라인전 능력에 기반한다. 만나는 상대가 대부분 아트록스보다 사거리가 길고 견제력이 강하지만, 그만큼 물몸이라 한번 걸리면 거의 모든 챔피언에게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다. 유지력도 빈약한 상대들에게는 아예 룬으로 신비로운 유성을 들고 피말리는 견제로 압박하는 선택지도 있을 수준. 거의 대다수의 상대에게 라인 킬 확률이 앞서며, 기동성이 부족한 마법사들 상대로는 라인킬 확률이 70%, 일부는 80%에 육박할 만큼 강력한 라인전을 자랑한다.

라인전을 압도했다면 해야 할 행동은 탑과 동일하다. 교전을 유도하면서 정글 주도권을 잡아주는 것. 탑솔과는 다르게 굳이 상대를 라인전에서 압도하지 못했다 해도, 빠른 푸쉬력으로 라인을 먼저 밀어버리고 먼저 합류를 하는 식으로 운용할 수 있는 것은 확실히 편하다. 미드에서는 물리 관통력과 이속을 통한 빠른 합류와 교전 능력을 제공하는 선 요우무의 채택률도 높다.

라인이 짧은 만큼 탑에서는 이길 수 없던 일부 챔피언들도 충분히 해볼만한 상대들이 되지만, 반대로 아트록스를 압도할 수 있는 챔피언들도 있는 것은 염두에 둘 것. 탑솔러들의 기동성과는 차원이 다른 기동성을 지닌 상대들이 나와서 Q를 피해대며 딜교환 손해를 보기도 하며, 탑솔에서부터 아트록스가 껄끄러워하던 상대들 역시 미드라인으로 내려와서 아트록스를 라인전에서부터 밟아놓으려고 벼르는 경우도 있다.

여느 브루저가 안 그렇겠냐만은, 미드 아트록스는 근본적으로 미드라이너의 소양을 완벽히 만족시키지는 못하는 챔피언이다. 오로지 초중반 주도권의 우세를 점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픽인 만큼, 압도하지 못한다면 다른 미드라이너들에 비해서 필연적으로 존재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탑솔보다 더더욱 초중반의 중요성이 큰 만큼 신중하게 운용하도록 하자.

8.3. 정글

아트록스의 또다른 포지션. 대회에서는 탑과 미드와 더불어 아트록스를 3라인 멀티 포지션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받게 해준 포지션이지만, 솔로 랭크에서는 패치를 겪으면서 아예 사장되거나 부활하거나 등 여러 수난을 반복하며 정립된 포지션이다.

강력한 라인전을 자랑하는 라이너 아트록스의 이름값과 다르게, 정글 아트록스의 초중반 교전 능력은 낙제점에 가깝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딜링형 정글러 주제에 초반 1:1을 이길 수 있는 상대가 초식/육식을 통틀어 단 하나도 없는 수준. 이는 한번 마주치면 아군이 합류해줄 때까지, 혹은 둘 중 하나가 죽을 때까지 싸워야 하는 정글러들의 운용 방식과 히트 앤 런을 기반으로 하는 아트록스의 성향 자체가 판이하게 다른 것에서 기인한다. 저레벨 구간에서 쿨타임이 긴 Q로 인해 아예 싸움이 불가능한 타이밍이 많은 탓. 같은 맥락으로 카정에도 매우 취약하다.

하지만 라이너 아트록스와 마찬가지로 아군이 합류하는 2대 2, 3대 3 교전에서는 확연히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아트록스 특성상 5:5 한타에서의 존재감은 다른 정글러들과는 비교를 불허할 만큼 높은 존재감을 가진다. 그러니 라이너와는 다르게 성장형 정글러로 운용하는 것이 정석적인 빌드. 정글링 속도는 템이 쌓일수록 굉장히 빨라지고, 조금씩 템이 쌓이고 Q를 맞출 수 있는 상황이 조성되면 1대 1 교전이 취약하다는 인식도 어느 정도 쇄신할 수 있다. 체력 관리야 아트록스한테는 어렵지 않고, 큰 고비만 무사히 넘기면 충분히 써봄직한 정글러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갱킹 능력은 성장이고 뭐고 여전히 저평가를 받는 요소다. W는 측면에서 사용하면 범위가 좁아서 쉽게 탈출할 수 있고, Q는 E나 점멸과 같이 사용하지 않으면 에어본을 맞추기 힘든 탓. 맞춘다면야 필킬인 것은 불행 중 다행.

정글 아트록스가 마냥 추천받는 포지션이 아닌 것은 탑솔 아트록스가 라인전도 상성도 훨씬 안정적인데다 성장성도 쉽게 기대할 수 있어서[56] 굳이 정글러로 보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또한 아무리 정글 아트록스가 성장형 정글러라고는 해도,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못한 정글러라는 포지션 특성상 제법 큰 정글 아트록스래 봐야 결국 망한 탑 아트록스 수준에 불과한 것도 한몫한다[57]. 그만큼 상황을 많이 타고 파일럿에 따라 크게 갈리는 챔피언인 것을 꼭 염두에 두고 플레이할 것.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여느 근접 딜러들이 그렇듯이 승률이 영 좋지 않았으나 9.9 패치 이후 스킬셋이 바뀌고 칼바람 나락에서 입히는 피해량 +10%와 입는 피해량 -10% 버프를 받은 후 한 때 칼바람 부동의 승률 원탑이던 소나를 2위로 밀어내고 승률 63%를 기록할 정도로 위상이 크게 뛰어올랐었다. 챔피언 자체 성능이 심각할 정도로 강력한 것도 한몫 하지만 아트록스가 패치 이후 칼바람 나락의 핵심인 한타 구도에서 엄청난 성능을 보이기 때문.

다만 아트록스가 칼바람 나락에서 미쳐 날뛰는 것을 인지한 라이엇이 피해량 버프를 취소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승률이 서서히 줄어들었는데 하드 CC를 지닌 탱커가 아트록스를 전담 마크하거나 빼면서 일점사를 해 궁 부활을 발동시키기 전에 터트린다는 대응법이 나왔고, 아트록스가 떡상했다는 사실에 멋 모르고 잡는 충이 꼬이기도 하면서 승률이 급감해 현재는 50% 대에서 놀고 있다.

룬은 대부분 정복자를 장착하고 템트리는 협곡과 마찬가지로 블클, 죽무, 스테락을 올리면서 딜탱 빌드를 타는 편. 주체할 수 없이 흥했을 경우 요우무 등의 방관 템트리를 가기도 한다.

9.2. 우르프 모드

받는피해 25% 감소, 주는 피해 25% 증가

이 한 문장으로 우르프 아트록스의 성능을 알수있다. 굼뜬 Q모션과 확실한 돌진기가 없어 자체 성능은 매우 약하기 때문애 전용 버프을 받았으며, 이후에는 깡딜 한방으로 승부를 보는, 일반전보다 극단적인 형태로 바뀌었다. 스킬 몇번 빗나가도 한번만 맞추면 아트록스가 이기는 수준이며 받는 피해 25% 감소탓에 맞아도 간지럽기만 하다. 딜은 우르프 특성상 제대로 맞으면 피가 최소 30%정도는 사라지는데 아트록스는 그만큼 피가 차오른다.

이동기가 있어서 멀리서 때리기만 할수있는 챔피언한테는 약하지만 그건 어쩔수 없는거고 근접 챔이나 이동기가 없는 챔피언한테는 그야말로 악몽.

최근에 대 원거리 전용 빌드가 생겼는데, 포식자를 들고 4무대를 띄운 다음 궁 + 포식자를 동시에 키고 빠르게 접근해서 패시브 평타 + E평캔으로 물몸을 즉살하는 것이 주 골자. 적 팀에 원거리 챔이 많다면 시도해 보자.

9.3. 전략적 팀 전투

다르킨의 검은 제자리에서 뛰어올라 원형 범위를 내려찍는 3타만 단일로 사용한다. 스킬의 딜은 강한 편이지만, 에어본이 달린 협곡과는 달리 아무런 부가효과도 없다. 대신 딜이 훨씬 강하고 피격 범위가 넓어서 단순 스킬 성능만 보면 모데카이저의 상위호환. 특히 데미지가 엄청난데 5성 유닛인 카서스를 뛰어넘을 정도의 데미지를 자랑한다. 다만 기본 공격 속도가 낮으므로 마나 아이템을 필수로 쥐어 줘야 써먹을 수 있다.

패치전엔 구린 성능과 애매한 시너지탓에 아무도 안가져가는 쓰레기 취급이었으나 9.14 패치에서 버프를 받고 날아올라 볼노스의 후계자인 아노스가 되어 악마 덱과 검사 덱의 핵심 스킬딜링을 맡게되었다. 게다가 1성에도 남들 2성 이상 만큼의 스킬 딜을 자랑했으나... 9.15 패치 기준으로 1성 기준 스킬 데미지가 150이나 감소하고 체력도 50 감소해 다시 관을 짜게 되었다. 레벨업 당 스킬 데미지 증가량이 50 증가해서 3성을 찍으면 여전히 강력하지만 3코부터는 3성 달기도 전에 게임이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무의미하다.

전방형 근접 스킬딜러의 특성상 스웨인과 함께 수호천사가 잘 어울리는 편인데 저 어마어마한 딜을 죽고나서 부활 한 이후 옹기종기 모여있는 적에게 꽂아주기 좋다.

자세한 정보는 리그 오브 레전드/전략적 팀 전투/챔피언 문서 참조.

10. 스킨

리런치 스킨 프리뷰

콘셉트 잡기 쉬운 외형이지만 리메이크 이전 고인으로 지냈던 시절이 길었던게 원인인지 스킨 숫자가 상당히 적다. 그래도 퀄리티는 하나같이 높은 편이다.

10.1. 기본 스킨

가격

4800BE / 880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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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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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화면

붉고 검은 색조를 띠고 있으며 옷을 전혀 걸치지 않았고, 거대한 날개까지 달려 있어 악마를 연상시키는 모습을 하고 있다. 이전에도 날개가 있었지만 리메이크 이후에는 좀 더 제대로 된 형상의 날개로 바뀌었다.

리메이크되면서 전장 한복판에 고고히 서있는 모습에서 검으로 몸을 딛고 일어나는 모습이 되었다. 또한 주변 지형지물과 비교해 보면 덩치도 거인 수준으로 엄청나게 커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리메이크된 판테온의 일러스트에서도 드러난다. 실사크기를 반영하면 스택 잘쌓고 잘큰 초가스만큼이나 거대할듯.

로그인 화면을 보면 우측 하단에 한 병사가 나무 뒤에서 떨고 있다.

여담으로 로그인 화면이 나온지 하루만에 신성왕 가렌과 반역왕 다리우스 로그인 화면으로 바뀌었다.(...)

10.2. 정의의 아트록스(Justicar Aatrox)

정의의 스킨 시리즈

정의의 신드라

정의의 아트록스

미정

가격

975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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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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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사도 최고의 자리에는 정의와 질서의 살아있는 화신으로서 감시자의 역할을 하는 정의의 사도들이 있습니다. 아트록스는 힘을 구현합니다. 혼란을 막는 것은 바로 그의 뛰어난 무력이기 때문이죠.

번들 스킨. 구 설정에서 아트록스가 아군이 되어 함께 싸우면 본래의 흉측한 모습이 가려지고 정의의 전사처럼 보이는 것을 표현한 스킨. 신드라의 '정의의 신드라' 스킨과 콘셉트을 공유한다. 리워크로 다르킨의 설정이 바뀐 지금은 이 모습이 초월체 시절 모습이 아닐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색감에 걸맞게 스킬들이 황금색 효과로 변경된다. 궁극기 시전 시 푸른 날개를 펼치며, 뒤에 생기는 후광이 간지나는 편.

리메이크 이후에는 스킬 이펙트 자체가 큼직큼직해졌기 때문에 정의의 아트록스 또한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준다. 또한 975RP급 스킨임에도 음성에 새로 변조가 들어간다. 그런데 변조가 너무 낮게 들어가서 대사 대부분이 잘 들리지 않는다. 웅얼대는 수준으로.

참고로 이 스킨에서 볼 수 있는 아트록스의 발은 새의 발 모양이다. 달려있는 날개와 설정에 나온 '새의 모습을 한 초월자'에 걸맞는 듯 한 모습.

10.3. 메카 아트록스(Mecha Aatrox)

메카 스킨 시리즈

메카 카직스

메카 아트록스
메카 말파이트

메카 제로 사이온

가격

1350RP

동영상

#Old / #New

구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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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X-1으로 명명된 메카 아트록스는 활공하는 괴수에 대응하기 위해 제한적인 비행능력을 탑재하여 개발된 유닛입니다. 또한 메카 아트록스는 잔여 광입자를 이용해 칼날을 뜨겁게 달굴 수 있는 열검을 휘두릅니다.

메카 카직스 이후 말파이트와 함께 처음 등장한 메카 시리즈 스킨이다. 대사만 바뀌면 전설급 스킨이 될 수 있을 정도의 높은 퀄리티를 가졌다. 귀환 시에는 전투기로 변신해 수직으로 솟구치며, 파멸의 돌진을 사용해 공격력 버프를 받는 동안에는 검의 색이 바뀐다. 또한 궁극기를 사용하면 스킬 이펙트에 붉은빛이 추가된다. 기본 공격이나 스킬 사용시 나오는 소리가 클래식 스킨에 비해 굉장히 찰지다.

모티브는 흉부의 리액터로 보아 퍼시픽 림집시 데인저, 전투기로 변신하는 점을 보아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스타스크림으로 추정된다.

일러스트 오른쪽 아래에 아트록스를 지켜보고 있는 럼블을 볼 수 있다. 메카 말파이트의 일러스트에는 직스하이머딩거가 있는데, 단순한 이스터 에그일 수도 있지만 이로 보아 메카 시리즈는 전부 요들의 발명품인 듯하다. [58]

첫 번째와 두 번째 Q의 범위 이펙트가 실제 판정 범위와 일치하지 않는 문제가 있다. 설명 때문에 이펙트 상으로는 제대로 피했는데도 스킬에 맞는 이상한 상황이 자주 벌어진다. 그랩 수정 이전 i블리츠크랭크처럼 스킬을 피하기 어렵게 만드는 문제가 있어 조정이 필요한 상황.

10.3.1. 크로마

가격

290RP

동영상

#Old / #New

7.22 패치 기간 중 발매된 크로마. 진주 크로마의 인기가 가장 높다.

10.4. 바다 사냥꾼 아트록스(Sea Hunter Aatrox)

가격

750RP

동영상

#Old / #New

구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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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지워터는 수많은 현상금 사냥꾼들의 본거지입니다. 그들 중 끝모를 망망대해에서 누군가를 추적하고 싶어하는 자들은 아트록스라는 거대한 존재를 찾아갑니다. 매력적인 모습에 전문성도 갖춘 아트록스는 치명적인 상처를 입어도 금방 회복할 수 있죠. 믿음직스러운 아트록스에게 일을 맡기면 현상금은 이미 받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2015년의 빌지워터 대규모 패치에서 공개된 아트록스의 신 스킨. 가렌, 퀸, 말파이트와 일러스트를 공유한다. 참고로 말파이트의 스킨은 나머지 세 스킨보다 나중에 출시되었고, 초기 일러스트에는 말파이트가 포함되지 않았다. 그 당시 말파이트를 제외한 세 챔피언의 성능이 성능이었던지라 일러스트가 공개됐을때 고인 메리호 출항이라는 굴욕적인 반응을 들었어야 했다.

외형 변화 외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다. 궁을 사용할 경우 파란 색감이 더욱 짙어지며 날개가 마치 모르포나비를 연상케 한다. 캐리비안의 해적에 등장했던 플라잉 더치맨의 귀상어 해적과 많이 닮았다. 머리의 형태를 보아 모티브는 귀상어 인듯.

2018년의 아트록스 리메이크로 무기가 대검으로 변하면서 일러스트레이션의 검도 대검으로 수정되었고 궁극기 시전시 펼쳐지는 날개도 더욱 멋져졌다.

10.5. 불의 축제 아트록스(Blood Moon Aatrox)

불의 축제(Blood Moon) 스킨 시리즈

불의 축제 이블린

불의 축제 아트록스
불의 축제 시비르
불의 축제 파이크

불의 축제 마스터 이
불의 축제 트린다미어
불의 축제 카타리나

가격

1350RP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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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달의 궤도를 기록한 고대 문서는 핏빛 달을 단순한 천체현상이 아니라 우주의 자궁과 같은 존재라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계절이 점점 짧아지고 교단의 활동이 활발해질 때, 몇몇 사람들은 핏빛 달이 새로운 형태의 악마, 즉 세상을 어둠에 휩싸이게 할 존재를 탄생시킬까 불안해합니다.

2019 불의 축제 스킨 영상

9.1 패치 기간 중 공개된 스킨. 남성 불의 축제 챔피언들 중 유일하게 얼굴을 가리지 않았고, 아트록스의 스킨 중에서 가장 인간의 모습에 가까운 외형을 지니고 있다. 리메이크 이후 받게 되는 최초의 스킨. 그리고 아트록스의 서사급 스킨 중 유일하게 음성 변조가 들어가지 않는 스킨이다. 이는 아래의 프레스티지 에디션 스킨도 동일.

일러스트에서는 왼팔이 거대하고 오른팔에 대검을 쥐었지만, 정작 인게임에서는 다른 스킨처럼 오른팔이 거대하고 대검을 왼팔로 잡는다.

날개의 모습은 검붉은 깃털이 달린 새의 날개여서 타락천사나 텐구를 연상시킨다.

여담으로 첫 공개때 버그인지 개발이 덜 된건지 날개가 없어 굉장히 허전했다.

10.5.1. 불의 축제 아트록스 프레스티지 에디션(Blood Moon Aatrox Prestige Edition)

프레스티지 에디션 시리즈
\mathcal{Prestige} \mathcal{Edition} \mathcal{Series}

K/DA 아칼리 프레스티지 에디션

불의 축제 아트록스 프레스티지 에디션

불꽃놀이 베인 프레스티지 에디션

가격

100 프레스티지 포인트

동영상

#

아트록스가 필멸의 땅으로 풀려났습니다. 핏빛 달의 중심부에서 창조된 이 존재는 모든 악마의 조상이자 온 세상을 삼켜버릴 사악한 어둠입니다.

기존 스킨과의 비교 영상

K/DA 카이사, 아칼리에 이어 출시된 프레스티지 에디션. K/DA가 아닌 최초의 프레스티지 스킨이다.

불의 축제 세계관의 끝판왕으로 보인다.

10.6. 승리의 아트록스(Victorious Aatrox)

승리의 스킨 시리즈[59]

승리의 오리아나

승리의 아트록스

미정

가격

이벤트
(한정판)

동영상

#

승리의 아트록스는 2019 시즌 랭크 게임에서 골드 이상을 달성한 플레이어에게 지급되었습니다. 수정석을 깎아 만든 방어구와 검을 든 아트록스는 위업을 달성하고자 하는 이들의 기념비 같은 존재입니다.

2019 시즌 종료 보상으로 나온 스킨. '명예 2 레벨 + 골드 이상 티어'를 달성하면 아트록스 챔피언과 함께 지급되었다. 단, 계정에 부정행위가 적발될 경우 회수될 수 있다.

이전 라인업이 마오카이 - 그레이브즈 - 오리아나로 각각 탑 - 정글 - 미드여서 이번 승리의 스킨은 대다수가 원딜로 예상했으나[60], 아트록스가 받으면서 그저 우연의 일치인 것으로 밝혀졌다.

스킨이 처음 공개 되었을 땐 궁극기 사용 시 펼치는 날개가 반투명하고 뚜렷한 형체가 없는 영혼 날개가 되었었으나 정복자, 존야의 모래시계 등 황금빛 이펙트를 가진 룬, 아이템 사용시 날개의 색이 황금색으로 변하는 버그가 발생해 날개의 모양이 변경되었다. 정복자 발동 시의 금빛 반투명 날개도 괜찮다는 반응도 있었으나 의도하지 않은 버그라 그냥 변경해버린 모습이다.

인게임 외형 면에서는 이때 동안 나온 아트록스 스킨들과는 다르게 파란색 쫄쫄이처럼 보이는 하반신이라서 평가가 좋지 못하다. 대신 일러스트는 멋있다는 반응이 많은 편.

스킨의 퀄리티와는 별개의 이유로 욕을 먹고 있는 스킨이기도 한데, 라이엇코리아 측에서 시즌 종료일을 5일 남기고 새로운 공지도 없이 기존 공지 수정만을 통해 시즌 종료일을 하루 앞당겨서 스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친 유저들이 생겨났기 때문.

10.6.1. 크로마

가격

이벤트
(한정판)

동영상

#

3종(개인/2인, 자유, 뒤틀린 숲)의 랭크 게임 중 2가지 이상에서 골드 이상을 달성하였다면 기본 스킨과 더불어 크로마가 추가로 제공되었다.

11. 기타

리런치 홍보영상

리런치 게임플레이 영상

모든 스킨의 오른손이 두껍고 거대하다. 이는 제작진의 의도로, 대검을 들었지만 상대적으로 빈약한 왼팔, 그리고 중무장한 오른팔의 비대칭을 통해 악마같은 기이한 모습을 나타내기 위해서라고 한다. 제작진이 동서양의 공통적인 악마의 모습을 찾다가 내린 결론이라고.

리워크 후 처음 공개되었을 당시에는 평상시 날개를 완전히 접고 다니다가, 궁극기를 사용할 경우에만 날개를 활짝 펼쳤었다. 리워크 이전처럼 평상시에도 배너 형태의 날개를 지니고 있게 해달라는 요청이 많아지자 CTRL+5키를 사용하면 평상시에도 배너 형태의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패치되었다. 또한 CTRL+5키를 누르면 비전투 상태(검을 등에 메달고 있는 상태)일 경우에도 전투 상태(검을 손으로 잡고 있는 상태)로 전환할 수가 있다.

리메이크 이전부터 따로 관계도나 특수 대사가 없었음에도 공식 소개문의 스킬 샌드백은 케일이었다. 아무래도 비슷한 스킬셋과 천사와 악마라는 뚜렷히 대비되는 콘셉트 때문인듯.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도 인터뷰에서 케일과 모르가나는 다르킨과 관련이 없다고 했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케일X아트록스 커플 팬아트가 간간히 나왔으며, 아트록스가 리메이크되면서 케일과 모르가나에게 특수 대사가 생겼다.

영문 철자가 Aatrox이기 때문에 알파벳 순서로 정렬 시 기존의 아리를 제치고 제일 앞에 서는 챔피언이 되었다. 이는 아리의 앞에 배치시키기 위해 일부러 의도하고 만든 스펠링으로, 이로 인해 아트록스 앞에 오려면 최소한 Aaron처럼 Aa로 시작하면서 세 번째 글자가 T보다 앞에 오는 이름이어야 하기에 사실상 아트록스보다 앞에 올 챔피언은 없는 거나 마찬가지로 평가받고 있다.

한글 이름은 아트록스지만, 챔피언 집중조명이나 북미 음성 등의 영어로는 에이트록스(AY-troks)로 발음한다. TTS를 사용하면 이상하게도 프로그램마다 발음이 제각각이라 개그요소로 사용되기도 한다.#

4월 4일 공개된 유니버스 페이지의 관찰일지에서는 다르킨에 대해 무시무시한 위력을 지닌 데다 자의식을 갖춘 무기로 알려진 다르킨 이라고 말하며 다르킨에 대한 떡밥을 풀었다. 즉 다르킨은 살아있는 무기이며, 아트록스의 본체는 아트록스가 들고 있는 살아 움직이는 검이라는 것.

다르킨이 5명밖에 남지 않았다는 설정에 다른 다르킨들은 누구일지 추측이 오갔으나[61], 라이엇으로부터 확답을 받지도 못하고 아트록스가 고인이 되면서 묻혀졌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드디어 새로운 다르킨이 공개되었다. 그 챔피언의 설정 중 다르킨 무기 라아스트에 잠식되면 무기에 내재된 라아스트로 변한다는 내용으로 보아, 아트록스도 원래 그냥 검이었지만 아트록스가 자신을 사용한 누군가를 잠식해서 검 안에 내재되어 있던 아트록스의 형상으로 변했다는 설이 유력했고, 리메이크된 설정에서 사실로 확정되었다. [62]

아직 무기에서 깨어나지도 못한 다른 다르킨과 다르게 아주 오래전부터 숙주를 통해 깨어났다. 그리고 숙주가 죽거나 하면 다른 숙주로 갈아타는 과정을 거치는데, 스토리에서 보면 통제권을 빼앗는 속도가 다른 다르킨들에 비해 매우 빠르다.

2018년 6월 29일 레딧에서 아트록스와 다르킨에 대한 AMA가 진행되었다.

판테온의 스토리가 변경되면서 판테온의 성위를 한 번 소멸시켰으며, 그 후에도 난리를 일으키다가 판테온의 힘을 되살린 아트레우스에게 쓰러진 적이 있다고 밝혀졌다. 아트록스가 판테온한테 이를 갈던 게 바로 이 때문인 듯.

유저들 사이에선,적폐트록스라 불린다.....[69]


  1. [1] 세나가 출시되며 가격이 영구인하 되었다.
  2. [2] 리메이크 담당 디자이너이자 카밀, 카이사의 디자이너
  3. [3] 출처
  4. [4] 참고로 아트록스는 룰루 이후에 나온, 전용 로그인 화면 및 테마 음악을 가진 챔피언들 중에서 최초로 대규모 업데이트된 챔피언이라 구 로그인 화면과 구 테마 음악을 가지고 있다.
  5. [5] 영어 명칭을 기준으로 다르킨의 이름에는 모두 aa가 들어가는데, 바루스는 aa가 들어가지 않는다며 까는 내용이다. Vaarus로 바꿔 줘라
  6. [6] 근데 그래픽이 만들다 말았는지 아군/적 테두리 표시를 하면 가장자리가 아닌 원으로 표현이 되어 있다.
  7. [7] 말이 아쉽다지 사실은 더심각하다.유튜브같은 커뮤니티에서는 욕으로 도배되어있다...
  8. [8]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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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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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41

    5.82

    6.24

    6.65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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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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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치

    7.47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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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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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치

    9.94

    10.35

    10.76

    11.18

    11.59

    12

  9. [9] 9.9 패치에서 피해량이 5~10% 였지만 인게임 수치상으로 표기하였다. 제보바람
  10. [10] 이 자세는 실제 롱소드 검술에서 옥스(Ox)라 불리는 자세이다.
  11. [11] PBE에서 잠수함 패치로 Blade가 Sword로 바뀌었으나 롤백되었다.
  12. [12] 9.2패치에서 55/60/65/70/75 % 로 너프됐지만 인게임 수치로 표기하였다. (제보바람)
  13. [13] 너비는 200.
  14. [14] 범위 표시에서 짙은색으로 나타난다.
  15. [15] 마스터 기준 세 번 전부 검 끝에 맞히면 무려 506.25 (+4.5 총 공격력)이라는 아스트랄한 딜량이 나온다.. 아트록스가 만렙을 찍고 일반적으로 가는 아이템으로 풀템을 올린 다음 궁을 켰을 때의 총 공격력은 500이상이며, Q 3번 다 끝자락으로 맞추면 2500 이상의 딜이 나온다. 패시브 평타는 덤.
  16. [16] 사용하기에는 전자가 난이도가 더 쉽고 700의 거리를 확실히 좁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후자의 경우에는 E 사용 도중 너무 빨리 점멸을 누르면 E가 캔슬되어 700보다 더 짧은 거리를 이동할 수도 있다는 리스크가 있지만,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아트록스가 착지하는 마지막 순간에 갑자기 점멸로 거리를 좁혀 공격해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후자가 더 대처하기 어렵다.
  17. [17] 원래 더 낮은 40%까지 너프를 받았지만 아트록스가 이 패치 하나로 심하게 곤두박질치자 55%로 버프해주었다.
  18. [18] 정확히는, 아트록스 리메이크 패치인 8.13패치를 기점으로 Shift 키를 누르고 툴팁을 확인하면 자세한 내용이 쓰여나오는 것으로 변경되었기 때문. 즉 Shift키를 누르고 확인하면 미니언 상대 피해량 감소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레벨당 피해량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19. [19] Umbral은 본그림자라는 뜻이다. 즉, 그림자 돌진 내지는 좀 의역해서 어둠의 돌진 정도가 옳은 번역. 케인의 궁극기인 그림자의 지배의 영문 명칭도 Umbral Trespass이며, 녹턴의 패시브 역시 영문은 Umbra blades로 번역명이 그림자 칼날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번역 일관성이 없다. 쉔의 그림자 돌진과 번역명이 겹친다면 어둠의 돌진 정도로 적당히 의역할 수 있었을텐데 뜬금없이 헤카림과 비슷한 기술명을 갖게 되었다. 인게임에서도 스킬 시전 도중에 사용하면 기존 위치에 잔상이 남는다.
  20. [20] 버프형 궁극기는 대부분 그 지속 시간이 5~8초라는 것을 고려하면 매우 긴 지속 시간이다. 심지어 킬을 올려야만 10초 이상 지속할 수 있는 베인, 마스터 이와는 달리 기본 지속 시간이 10초이며, 아트록스의 경우 궁극기 지속 시간을 이론상 35초까지 늘릴 수 있다.
  21. [21] 라이엇 공식 분류는 돌격형 전사(Juggernaut)지만 여러모로 돌격형 전사와는 동떨어진 스킬셋을 보유하고 있다. 오히려 근접 AD캐스터 전사치고는 이례적인 아웃복서다.
  22. [22] 일라오이갱플랭크 정도를 제외하면 저 정도 사거리에서 스킬 딜링이 가능한 브루저는 없다. 비교되는 둘도 난이도건 조건이건 아트록스한테는 비교하기 힘든 수준.
  23. [23] 정복자를 필두로 한 승전보, 소생, 굶주린 사냥꾼 등의 체력 회복 룬과 궁극기의 자체 회복 증가, E의 챔피언 대상 흡혈 능력이 합쳐진 것이다. 여기에 죽음의 무도나 정령의 형상 등 체력 회복 효과가 있는 아이템과 수호천사까지 두른다면...
  24. [24] 아트록스처럼 끈질긴 유지력을 바탕으로 하는 챔피언중 라인전이 시작부터 강한 챔피언은 별로 없다. 중후반의 막강한 딜탱기대치를 댓가로 초반의 교전능력이 약하기 때문으로, 비슷한 부류인 블라디미르, 라아스트로 변신한 케인 등을 보면 비교가 쉽다.
  25. [25] 시즌9 9월 말 개발자 단상에서도 유저의 실력 척도에 따라 대처가 불가능해서 패치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직접 인정한 바 있다.
  26. [26] 물론 500의 물리데미지가 전부 들어갈리는 없고, 당연히 30%정도 까여서 들어갈 것이다. 흡혈량은 실질적으로 평타+70정도.
  27. [27] 9.14 이전까지는 이 궁극기에 부활도 달려 있어서 어그로 핑퐁까지 가능케 했다.
  28. [28] 1타는 사거리 650으로, 케이틀린과 동급, 2타는 사거리 525로, 자야와 동급이다.
  29. [29] 이런 챔피언으로는 대표적으로 심각한 유통기한 문제를 지닌 레넥톤&클레드와 비원딜 메타가 끝나자 귀신같이 사라진 다리우스, 리슬람 시절 이후 너프를 많이 먹어 조작 난이도와 리스크가 엄청나게 높은 리븐이 있고, 솔랭까지 범위를 넓히면 LCK 정규 경기엔 단 한 번도 나오지 못하고 솔랭에서만 힘을 쓰는 가렌이 있다.
  30. [30] 아트록스 외에 이런 평가를 받는 AD 캐스터 딜탱으로는 라아스트, 자르반 4세가 있는데, 라아스트는 최대 체력 비례 딜링으로 탱커, 브루저를 상대하는 데 특화되어 있어서 적 원딜을 마킹하기에 부적합하여 한타에서의 영향력은 앞 라인파괴와 어그로핑퐁 정도이고, 자르반 4세는 후반부엔 딜링 면에서 활약하기는 힘들고 EQ 에어본과 궁극기로 이니시에이팅에 주력하는 CC셔틀이다. 아트록스는 이러한 부분 없이 한타에서 활약할 수 있다.
  31. [31] 딜 교환을 우위로 점하고 정글러를 호출하면 킬도 쉽게 노려볼 수 있고, 쿨감이 좀 쌓이면 E든 Q든 심심하면 쓸 수 있기 때문에 카이팅의 의미가 거의 없어진다.
  32. [32] 탑솔에서 만나면 긴 라인 때문에 아트록스가 대단히 유리하지만, 미드라이너로써 만나면 짧은 라인이라 한번에 콤보 이득을 보고 킬각을 재기 힘든 만큼 제이스가 더 유리하다.
  33. [33] 하드카운터 원래부터 아트록스에게 부담스러운 상대였는데, 덫 날리기(Q)에 고통스러운 상처 효과가 생기면서 사실상 라인전 중에는 절대 이길 수 없는 하드 카운터로 등극했다. 딜교를 아무리 잘해도 칼날범위는 맞아주지 않고 클레드의 q쿨이 훨씬 짧기에 라인을 푸쉬하기 위해 q1번이라도 쓰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체력이 반토막난다.
  34. [34] 단순히 견제 중에는 아트록스가 일방적으로 유리하지만, 길게 형성된 라인에서 한 번 헤카림에게 제대로 물린다면 그대로 솔킬을 내줄 수밖에 없을 정도다. 선호하는 룬도 똑같이 정복자에 플레이 스타일도 진형 붕괴 캐리형 브루저라서 대단히 껄끄러운 상대.
  35. [35] 그래도 이쪽은 진성 뚜벅이라 멍청하게 검끝도 못맞추고 파멸의 돌진을 앞으로 쓰지 않는 이상, 라인전에서는 사거리로 농락할 수 있다 물론 반대로 얘기하면 초근접전을 허용하면 역으로 갈려나갈수도 있다는 얘기다
  36. [36] 다르킨 라아스트로 변신한 케인 한정. 다르킨 케인은 아트록스만큼이나 뛰어난 전투 지속력과 진형 붕괴 능력, 어그로 핑퐁 능력을 지녔고 아트록스보다 후반에도 좋아 고평가를 받는 챔피언이다. 굳이 비유하자면 딜링능력을 약간 희생한 대신 강력한 1대1능력을 얻은 아트록스 정도로 비유할 수 있다. 흡혈도 아트록스보다 뛰어나고 체력비례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스킬이 두개나 있어 동성장시 라아스트를 절대 이기지 못하고 라아스트가 궁이 있다면 풀피로 아트록스를 잡아버리는 괴성능을 보여준다.
  37. [37] 모데카이저의 너프 이후로는 초반 라인전도 할만하고 중반까지는 맞다이 스플릿 구도에서도 불리한 상성은 아니지만 점점 모데카이저가 아이템이 나올수록 1대1로는 이기기 힘들어지며 이때문에 스플릿에서도 우위를 점하기 힘들게 된다.또한 아트록스는 한타 케리형 챔프로 그만큼 어마어마한 한타 파괴력을 자랑하는데 이러한 장점을 모데카이저는 그저 죽음의 세계로 한타페이지의 아트록스를 대려가 카운터 쳐버리면 그만이다.이러면 아트록스의 한타 파괴력을 기대하기 힘들어지게 되며 무엇보다 싸우기 싫어도 일단 잡히면 접근전을 강제할수밖에 없고 거기다 아이템이 잘나온 모데카이저일수록 잡아논거에 한술 더떠서 킬을 내버리기도 하기에 이러한 상성덕에 카운터로 분류된다.
  38. [38] 구울이 아트록스 Q3타 끝자락을 전부 맞춰도 죽지 않아 맞딜 자체가 성립이 안된다. 만나게 되면 최대한 갱을 여러번 부르자.
  39. [39] 대회에서도 꾸준히 뽑히는 라인전부터 답이 없는 극악의 상성. 찌르기를 통한 기동성이 뛰어나 아트록스가 불리한 초근접전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면서도 Q를 칼날범위에 절대 맞아주지 않으며, 다르킨의 검의 굼뜬 딜레이를 노리고 응수로 씹어버리면 곧바로 들어오는 후속 고정딜과 콤보에 체력이 날아간다. 게다가 지옥사슬을 맞추고 콤보를 넣을려고 해도 또 응수로 씹는게 가능해서 일방적인 딜교환은 거의 불가능. 궁키고 붙어서 패기 시작하면 체력도 뭉텅뭉텅 빠져 순식간에 궁이 빠진다. 게다가 이쪽은 굶드라만 나오면 아트록스 이상의 유지력을 보여준다! 그래서 대회에서는 아트록스가 역으로 처형인을 가는 모습이 종종 나온다. 스플릿 상성에서는 답이 안나오는 수준이니 어떻게든 피오라가 약한 한타구도로 끌고가서 끝내야한다.하지만 그게 쉬운게 아니다....그냥 벤을 때리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40. [40] 다만 초반 견제능력은 사이온이 한 수 위다. 실제로 쵸비의 미드 사이온이 루키의 아트록스를 초반 라인전에서 숨도 못쉬게 만들었던 전례가 있다. 아트록스가 유리해지는 것은 스킬이 거의 다 찍히는 8~9렙 이후니 그때까지만 반반간다고 생각하고 그 이후부터는 그냥 패버리자.
  41. [41] 다만 농사를 성공적으로 지으면 아트록스 따위로는 나서스의 스플릿을 막을 수 없으니 초반부터 끝장을 본다는 식으로 거세게 압박해야 한다.
  42. [42] 초반에는 거의 무조건 압살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닌자의 신발과 태양 불꽃 망토같이 무식하게 탱템을 올려버리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솔킬각을 내기 힘들다.
  43. [43] 9.12 패치 이전까지는 엄청난 맞딜 능력과 스플릿 능력을 통한 왕귀력으로 탑이나 미드나 초반에는 괜찮으나 본격적으로 왕귀를 시작하는 중반부터는 엄청난 보호막과 기동력, 지속폭딜 능력때문에 상대가 좀 힘든 픽인데다가 무엇보다도 딜교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들어버리는 W 확정 속박의 존재가 컸으나, 9.12패치 이후로 E 주문 전이가 있을 때에만 속박이 걸리도록 패치되고 전반적인 안정성이 크게 떨어지면서 상대하기가 훨씬 쉬워졌다. 라이즈는 E를 거의 미니언에게 쓰기 때문에 딜교각을 잡기는 쉬운편이다.
  44. [44] 기본적으로 카사딘은 라인전 약체에 AP 챔피언을 상대로나 좀 버틸만하지 아트록스와 같은 AD 캐스터형 챔피언에게는 매우 취약하다. 더군다나 AD 중에서도 라인전이 굉장히 강한 아트록스를 상대론 더더욱 힘들기 때문에 미드 카사딘의 가장 강력한 카운터픽으로 군림하고 있다. CS를 포기 안한다면 Q쿨이 돌때마다 패버리고 2렙부터 킬각이 잡힌다.
  45. [45] 탑에서 만날 도벽 탑 빅토르의 경우에는 아트록스가 조금 불리한 편. 라인 킬 확률은 압도적으로 앞서지만 성장성과 한타 기여도 차이가 있어서 빅토르 쪽이 승률이 근소하게 앞선다.
  46. [46] 단 같은 미드로 만나서 초반에 베이가를 잘 밟았을 때 한정. 만약 베이가가 서폿 등 다른라인으로 가서 아트록스와 마주칠 일 없이 잘 성장했다면 역으로 아트록스가 베이가의 지평선에 걸리고 WQR콤보의 폭딜에 녹아날 수 있다.
  47. [47] 이러한 변화 때문에 OP.GG 등 롤 관련 사이트에선 아직도 논란이 있다.
  48. [48] 패치 노트에는 20만큼 증가한 것으로 나와있었으나 이는 패치 노트의 오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49. [49] 다이아 이상구간에선 탑, 미드 모두 승률이 무려 55%를 넘는다. 정글은 그 구간에서도 45% 정도. 정글로는 답이 없다.
  50. [50] 즉, 궁극기 사용 중 Q를 1타나 2타까지 사용한 상태에서 부활할 경우 Q의 다음 재사용 대기시간이 아트록스가 완전히 부활할 때까지 정지된다는 소리. 따라서 부활한 이후에도 나머지 Q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51. [51] 이는 아트록스가 우르곳보다 더 어려운 대신 잘 사용하면 더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우르곳은 궁극기를 박은 뒤 적진 한가운데에서 챔피언을 처형해 광역 공포를 걸어 한타를 박살내는 탱커 형태라면 아트록스는 딜쿨만 돈다면 딜로 한타를 찍어부술 수 있는데 딜템만 가도 탱킹이 되는 기적과도 같은 스킬셋을 가진 챔피언이기 때문이다. 궁 타이밍을 잡는게 난이도가 어려워서 그렇지 잘만 잘잡으면 라인전부터 한타까지 말이 안되는 기여도를 보여줄 수 있다.
  52. [52] 그런데 결과적으로 나온 우승 스킨은 피오라였고, 르블랑과 함께 IG 우승의 일등공신이었던 아트록스는 그렇게 먹버당했다(...)
  53. [53] 8.23 패치에서 정글 아이템에 골드 몰아주기 페널티가 삭제되어 다시 골드 몰아주기 전략을 구사하더라도 페널티를 받지 않게 되었었다. 단 9.1 패치에서 정글 아이템에 골드 몰아주기 페널티가 다시 적용되었다.
  54. [54] 상대 챔피언이 원거리일때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간간히 보인다. 반대로 근접 상대로는 거의 들지 않는다.
  55. [55] 그나마 대표적으로 꼽을수 있는게 감전, 여진, 착취, 집공, 정복자, 유성까지 들 수 있어서 가장 많은 룬을 활용 가능한 카밀이나 기발, 정복자, 감전, 착취를 드는게 가능한 아칼리, 상대에 따라 정복자, 감전, 난입, 착취, 치속, 기발 정도를 다양하게 쓸 수 있는 모데카이저, 콩콩이를 주로 쓰지만 라인전 상대에 따라 착취, 감전, 난입, 정복자를 바꿔드는 제이스, 역시 상대에 맞춰 감전, 정복자, 여진, 착취, 유성, 기발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일러스 정도.
  56. [56] 이건 2019년 9월 패치로 라인 클리어 능력이 크게 떨어진 상황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점인데, 정글몹이야 잘 먹지만 탱이 부족해 앞에 나서지도 못하고 라이너 누군가가 몸을 대 줘야 화력을 발휘할 수 있고 그게 아니라면 싸움 시작하자 마자 칼같이 3초컷 나버리는 것을 반복해 정글이 망해버리는 것보단 그냥 탑에서 편안하게 라인전을 끌어나가는 편이 훨씬 더 좋다.
  57. [57] 모데카이저가 정글에서 쫓겨난 이유와 유사하다. 모데카이저 역시 정글링 속도가 빠르고 갱킹 또한 강력하지만 성장성이 발목을 잡아 주력 포지션에서 밀려났다. 아트록스나 모데카이저나 자신의 장점을 발휘하려면 상대의 공격을 어느 정도 받아내는 것이 필수인데, 경제력이 딸리는 정글 포지션에선 장점을 발휘하기 전에 라인에서 성장한 상대 딜러에게 맞아죽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렇다고 잿불거인을 가버리면 덩치 큰 미니언이 되기 십상이다. 두 챔피언 다 스펙으로 상대를 찍어눌렀던 OP 시절이 있었고, 그 때는 정글 포지션도 설득력있게 받아들여지긴 했으나, 아트록스는 팀 단위로 밴픽과 전략을 설계할 수 있는 대회 한정 포지션에 가까웠고 모데카이저는 대회 등장 전부터 핫픽스를 먹고 통계에서도 사라졌다.
  58. [58] 럼블 밑의 숫자 2가 있는데 이는 아트록스의 스킨 개수를 나타내고 있으며 아트록스 왼쪽 가슴 밑의 숫자 13은 아트록스 출시년도인 2013년을 뜻한다고 한다. 또한 왼쪽 기둥을 보면 5라고 적혀 있는데 이는 아트록스가 2013년도에 발매된 5번째 챔피언임을 뜻한다.
  59. [59] 시즌이 끝날 때마다 골드 이상의 티어에 머물러 있는 유저들에게 지급되는 스킨.
  60. [60] 특히 원딜 중에서도 화려한 디자인이 잘 어울리고 인기도 많은 이나 카이사가 받을 것이라고 많이 예상했다.
  61. [61] 가장 대표적인 추측 중 하나가 바루스를 잠식한 부패의 구덩이 팔라스. 묵시록의 기사의 콘셉트에 걸맞는 역병, 그리고 활이라는 무기, 거기에 다르킨 네이밍 종특인 aa 스펠링까지 모든 정황이 팔라스가 다르킨이라는 것을 가리켰다. 물론 바루스 스토리 X망개편으로 바루스 자체가 다르킨이 되었지만.
  62. [62] 다만 아트록스의 배경스토리와 대사에서의 언급을 보면 예전 초월체 시절의 고귀한 모습이 아닌 조잡하게 만들어진 모조품 정도인듯.
  63. [63] 크고 화려한 동작으로 대검을 휘두른다는 점과 왼손잡이라는 점, 둘 다 고명한 존재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타락했단 점에서 기사 아르토리우스에서 모티브를 딴 것으로 추정된다. 아트록스의 스킬셋이나 제작진의 모티브를 생각해보면 인게임에서 날렵한 공격을 구사하는 아르토리우스 보다 연기의 기사 레임, 용 사냥꾼의 갑주의 이미지가 더 비슷하긴 하다.
  64. [64] 한방한방이 강하고 느린 동작을 가졌다는 말은 아트록스가 리메이크 이후 어떤 메타에서든 절대신으로 군림하는 OP가 되어있자 현실은 한방한방도 강하고 빠르고 이동기가 3초마다 있는 챔피언이라고 깔때 쓴다.
  65. [65] 날개가 있다는 점과 발의 모양을 보면 새 형태로 추정된다.
  66. [66] 프렐요드의 배경 이야기에 등장하는 냉기 수호자들과 같은 존재들.
  67. [67] 특화 능력의 차이로 인한 듯.
  68. [68] 거의 모든 초월체들이 대공허 전쟁에 참전했으며 많은 수가 목숨을 잃었다.
  69. [69] 리메이크 업보가 싸여서 리메이크 가 되면서 괴물이 되었다 라는 말이 날정도로 강해졌다.특히,9.9패치는 극악의 괴물로 변했다고 듣는다. 너프 이후에도 선픽으로 무난한 2티어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