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SCS의 트럭 시뮬레이터 시리즈

하드트럭(SCS판)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Euro Truck Simulator 2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개발

SCS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

공식 1.36.2.55s[1] / 베타 1.37.0.65s[2]

플랫폼

, ,,

장르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경영 시뮬레이션 ,샌드박스, 오픈 월드

발매일

2012년 10월 19일

미디어

DVD[3][4][5], 다운로드(자체 ESD, 스팀)

지원 언어

다국어[각주참조]

공식 사이트

영문 공식 사이트, 스팀

구매 가격

₩23,500

심의등급


#

Windows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요구 사항

권장 요구 사항

Windows XP[XP]Windows 7
2.4Ghz 이상의 Dual Core CPU
4GB 이상의 램
GeForce GTS 450 (인텔 HD 4000[8])

Windows XP 64비트 에디션[XP] Windows 7 이상[9] 64비트
3.0 GHz 이상의 Quad Core CPU
6GB 이상의 램
GeForce GTX 760 (2GB)

Mac OS X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요구 사항

권장 요구 사항

Mac OS X 10.9 (Mavericks)
2.4Ghz 이상의 Dual Core CPU
4GB 이상의 램
GeForce GTS 450 (인텔 HD 4000)

Mac OS X 10.10 (Yosemite)
3.0 GHz 이상의 Quad Core CPU
6GB 이상의 램
GeForce GTX 760 (인텔 HD 5300)

Linux, Steam OS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요구 사항

권장 요구 사항

Ubuntu 12.04
2.4Ghz 이상의 Dual Core CPU
4GB 이상의 램
GeForce GTS 450 (인텔 HD 4000)
최신의 ATI 또는 NVIDIA 드라이버 필요
(MESA는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을 수 있음)

Ubuntu 12.04
3.0 GHz 이상의 Quad Core CPU
6GB 이상의 램
GeForce GTX 760 (2GB)
최신의 ATI 또는 NVIDIA 드라이버 필요
(MESA는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을 수 있음)

1. 소개
2. 특징
2.1. 전작과의 차이점
2.2. 화물 공급
2.4. 거리 계산
3. 등장 차량
4. DLC
5. MOD
6. 도전과제
7. 게임 플레이 팁
8. 멀티플레이
9. 모바일 루트 어드바이저
9.1. 사용법
10. 한국 라디오 듣는 법
10.1. korradio.stream을 사용하는 방법
11. 평가
12. 이야깃거리
13. 업데이트 로그
14. 관련 커뮤니티, BJ 및 국내외 스트리머

1. 소개

도로의 왕인 트럭 기사로서 유럽을 여행하며 놀라울 정도의 거리를 주행하여 중요한 화물을 전달하십시오! 영국, 벨기에,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설명문에는 '네덜드'로 표기되어 있다. 번역자들이 모두 수정했지만 상점에 반영되지 않은 상황이다.], 폴란드 등 탐험하게 될 도시들에서 당신의 인내심과 기술 그리고 속도 모두 한계까지 밀어붙여질 것입니다. 고수 트럭 기사의 반열에 들 자신이 있다면 직접 증명해 보십시오!

게임 소개문

Euro Truck Simulator 2. 줄여서 'ETS2' 와 '유로트럭 2'로도 불리며,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의 후속작이다.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는 트럭 운전-운송 회사 경영 시뮬레이션으로 게임 방식은 제목 그대로 실제 화물차 기사처럼 각종 회사로부터 배송 의뢰를 받고 그 의뢰에 따라 화물을 운송하여 돈을 버는 게임이다. 화물 운송을 통해 얻은 돈으로 상점에서 차량을 구입하거나 정비소에서 차량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여분의 트럭은 운전 기사를 고용하여 좀 더 많은 이윤을 창출할 수 있다. 화물 배송을 하면서 유럽 전역의 경치를 구경할 수 있다.

2012년 12월 1일 그린라이트를 통과하여 2013년 1월 17일 스팀에서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 기존에 구매한 유저들도 시디키를 스팀에 입력하면 게임이 등록되니 확인해보자. #

스팀 댓글 리뷰는 2020년 3월 기준 압도적으로 긍정적 상태이며, 스팀 어워드에서 두 번이나 수상했다.

2. 특징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레이싱 게임처럼 속도감이 아닌 높은 현실성을 들 수 있다. 화물을 의뢰 시간 안에 배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손상 없이 배송하는지도 중요하다. 배송을 하다가 교통 법규 위반을 하거나 다른 차량과 충돌하면 그에 따라 벌금이 나온다. 경찰차에게 적발될 시 벌금이 2배로 나온다. 화물이 손상되면 배송비가 줄어들고 차량이 전복되면 정비소의 출장 수리를 요청해야 한다. 이에 따라 화물을 배송할 때 벌금과 수리 비용이 많이 나오게 되면 배송을 해도 손해가 날 수 있다. 만약 차량이 일정 이상 손상됐는데 수리를 하지 않는다면 주행하다 시동이 꺼지고, 벌금과 수리 비용이 현재 남아있는 돈을 초과하면 대출 신용도가 떨어진다. 그래도 흑자가 나면 게임을 계속하는 데 지장이 없지만, 소유 자산이 0€ 이하인 상태로 적자가 2주 동안 지속되면 트럭 및 차고 등 적자 난 만큼의 재산을 몰수당하게 되어서 경험치, 도로 탐색율, 고용한 직원을 제외한 모든 게 맨 처음으로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재산이 없으니, 직원들도 작별인사를 하고 떠난다.[10][11][12]

처음에는 트럭이 주어지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 소유의 트럭을 몰아 돈을 벌어 트럭을 구입하거나 대출을 받아 트럭을 구입하여야 한다. 대출을 받으면 이자가 붙어 매일 자동으로 돈을 인출해 간다. 그러나 표기되는 이율은 복리에 연리라서 엄청난 폭리로 보이지만, 사실상 상환기간이 35~70일로 짧아 실제로 체감되는 이율은 1%남짓(10만 유로 대출 시 35일간 내는 이자가 1,080유로)에서 많아봐야 1.5%(1만 유로 대출시 35일간 내는 이자가 150유로)이니 일부러 가난하게 게임을 즐길 생각이 아니라면 땡길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땡겨 쓰자.

실시간으로 기상 상황도 변하며 야간이 되면 어두워지고 비가 내리면 와이퍼를 작동시켜 시야를 확보해야 한다. 운전 기사가 잠이 부족할 경우 졸음 운전을 한다.[13] 또한 라디오를 편집해서 실시간으로 국내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교통 방송을 틀고 하면 운전기사가 된 것 같은 느낌을 심하게 받을 수 있으며 새벽까지 하면 애국가도 들을 수 있다. 트럭 기사들의 진짜 친구는 바로 라디오이다. 라디오를 듣고 있지 않다면 꼭 들으면서 달려보길 권한다. 특히 야간 운전 때 그 특유의 맛이 극대화된다. 켠김에 왕까지에서도 온상민과 성승헌도 '잠깐만~' 소리에 운전하는 기분이 든다고 하기도.

게임을 해보면 트럭 운전 기사들의 애환을 잘 알 수 있으며 단지 화물을 운송하는 것뿐인데 묘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 그저 그런 운전 게임 같이 보이지만 모드의 힘인지 스팀에서 상위권의 동접자 수를 갖고 있다.

물론 영국, 시칠리아, 노르웨이, 스웨덴[14] 오가지 않는 이상 이 정도 거리를 달려도 중도에 로딩으로 인한 지체 따위는 없기 때문에 여러모로 꽤 실감 나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경치도 나라마다 달라진다... 물론 이것은 분위기의 문제지 실제로는 텍스처나 모델링의 재활용이 곳곳에 보인다.[15]

또한 그래픽도 2012년 게임 중에서 매우 좋은 편이며 디테일 또한 매우 잘 구현해 놓았다. 지역마다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그래픽을 디자인했으며, 울트라 옵션으로 스크린샷을 찍으면 실제인지 게임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날씨에 따른 그래픽도 제대로 구현해 놓았다. 운전하면서 하늘에 별로 신경 쓰지 않으면 그냥 무심코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지만 심지어 위도 변화에 따른 낮과 밤의 길이 변화까지 구현해 놓았다! 유로트럭 2 맵의 배경이 되는 계절은 여름인데, 맵에서 남유럽 부분을 달리고 있을 때보다 ~서유럽부분을 달리고 있을 때의 낮의 길이가 더 길다. 즉 점점 고위도로 갈수록 일출 시간이 더 빨라지고 일몰 시간이 더 늦어진다. 스칸디나비아 DLC에서 추가된 노르웨이, 스웨덴 같은 북유럽 고위도 지역에서는 새벽에도 해가 지지 않아 밝은 백야현상까지 구현해 놓았다. 그래픽 옵션을 높음으로만 설정해 놔도 운전하면서 정말 아름답고 다채로운 하늘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날씨 변화에 따른 물리엔진도 세심하게 구현되어 비가 올 때는 브레이크 강도를 20% 약하게 감소시키고, 코너링 시 미끄러지기 쉽게 만드는 등 그래픽과 물리엔진 구현을 현실적으로 아주 잘해놓았다. 그럼에도 용량은 약 6.1 GB밖에 되지 않는다![16]

다만, AI 차량이 너무 멍청하다. 깜빡이를 켜고 좌회전을 하는데 그대로 나와서 국내와는 다르게 모든 좌회전이 비보호이므로 당연한 건데? 물론 실제 상황이면 당장 대형 트럭이 내 앞을 지나가는데 그대로 액셀을 밟을 리가(...) 가끔 초고속으로 돌진하는 경우도 있다... 교통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고 벌금도 플레이어가 낸다(...)[17] 또한 AI 차량은 승용차 주제에 레이싱 카 수준으로 운전한다. 제로백을 10초 전후에 끊는 급가속에, 독일 아우토반에서는 150km/h이 기본. AI 자동차 모드를 적용하면 람보르기니, 부가티 같은 슈퍼카들이 1차로에서 아주 쌩쌩 달리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 다른 나라 고속도로는 속도제한 덕에 그나마 낫다. 만약 AI 트래픽이 답답한 사람들은 모드를 설치하자. 이건 AI들이 시원하게 잘 달리는 모드를 말하는 것이지 현실과 비슷하게 AI들이 운전하는 모드를 깔았을 때는 즉시 삭제하는 게 좋다. 자신이 운전을 한다면 게임에서까지 욕을 달 수도 있다. AI 차량을 들이받게 된다면 그 자리에서 정거를 한다. 에어혼(단축키 H)을 누르면 자기가 알아서 간다.

그리고 그에 못지않게 내비게이션의 AI도 멍청하니 항상 직접 경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가까운 길 놔두고 먼 길로 안내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있으며, 약간만 돌아가면 뻥 뚫린 고속도로로 갈 수 있는데도 최단거리랍시고 굽이굽이 첩첩산중의 국도로 안내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느긋하게 배송해도 되는 화물이면 경치 구경하면서 간다 쳐도 긴급화물이면 필히 경로를 직접 지정하자. 1.30 버전에서는 맵에 포인트를 찍으면 그곳으로 경로가 변경된다.[18] 험로 운전에도 익숙해지고 어느 정도 회사를 정상궤도에 올려놓은 후라면 도로 탐색률 올리려고 안 좋은 길도 한 번쯤은 지나가야겠지만, 초반에는 빠르고 안전한 도로가 장땡이다. 어차피 경험치는 운행거리에 정비례해서 오르므로 최단거리만 고집하는 건 레벨업 속도를 늦추는 요인이 된다.

그리고 운전자들의 험한 운전습관도 아주 잘 구현해 놓았다. 운전 중인데 갑자기 깜빡이를 켜자마자 끼어들거나 갑자기 급브레이크를 밟아 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 벌금은 높은 확률로 플레이어가 낸다. 반대로 비 오는 1차로 도로에서는 너무 느리게 간다. 40km/h수준으로 주행하니 AI 차량을 추월하지 않으면 배송이 지연될 수 있기도 하다. 어쨌든 운전을 하면서 항상 방어운전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게임이다.

신호등이 없는 일부 도시에서는 AI들이 맞물려 세이브 로드가 아니면 이동이 불가능한 상황이 나온다. 더군다나 이때는 AI들이 어떻게든 자기가 먼저 통과하려고 하는데, 다른 차들이 다 지나가고 드디어 교차로를 통과하려고 좌회전을 하다 반대편에서 차가 와서 박는 경우도 있다. 교통량을 최대한 늘리거나 모드를 깔고, 신호가 없는 외곽도로 사거리에 서 있어보면 서로 부닥치고 양쪽에서 동시에 출발하여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구조를 만들어 낸다. 그래도 AI끼리라 어떻게든 빠져나가긴 하는데, 실제로 운전하다시피 뒤차만 따라간다면 평균적으로 실제 시간 8분 정도가 소요된다. 이때 라디오를 듣고서 서있다면, 정말 트럭기사로서의 느낌을 느낄 수 있다.

한국식으로 빨간불에 우회전을 할 경우 신호위반 벌금이 부과되고, 노란불에 지나가는 속칭 '꼬리물기'를 해도 신호위반 벌금이 부과된다.

2.1. 전작과의 차이점

전작인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와 다른 점은,

2.2. 화물 공급

만일 게임 초기 마력이 낮은 트럭을 몬다면 채석장으로 가는 것은 비추천. 그곳에서 일자리를 얻든 배달을 가든 일단 밑으로 내려가야 하는데 경사가 심해서 들어갈 수는 있어도 나오기는 매우 힘들다.[30] 나오는 데 실패하면 F7+엔터를 눌러서 서비스센터로 가야 한다.[31][32] 그러나 후에 엔진을 고성능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새시를 6x4로 업그레이드한 후에는 어떤 채석장도 다닐 만하다.

2.3. 물리 엔진

게임 이름이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라 얼핏 보면 물리 엔진이 엄청 사실적일 것 같지만, 사실 엄밀히 따지자면 '유로 트럭 (운전)시뮬레이터'가 아니고 '유로 트럭 (경영)시뮬레이터'에 가깝기 때문에 리처드 번즈 랠리, 아세토 코르사, Project CARS 2, Iracing, rFactor 같이 극사실성을 추구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에 비하면 현실성이 많이 떨어진다. 그냥 일반적인 아케이드 게임보다 약간 더 현실적인 수준. 살짝 충돌했더니 공중으로 날아가는 등 비현실적인 상황도 많이 연출된다.

사실 정말 현실적이라면 트레일러를 달고 100 km/h 이상 밟는 경우 중심을 잃거나 브레이크가 밀리며 앞차를 들이받아 앞차 운전자가 신을 영접하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실제 트레일러 기사들은 리얼리티를 위해 트레일러 안정성을 최소로 하고 플레이하라고 권하기도 한다. 그 외로는 브레이크 감도를 줄이거나 더 리얼하게 하고 싶다면 둘 다 줄이길(...) 리얼리티 물리 모드를 쓰는 방법도 있다.

1.33 버전부터 물리엔진이 대폭 개선되어 스티어링 휠의 반응이 더욱 즉각적으로 변했고, 고속 주행 중 급정거를 할 경우 차체가 심하게 쏠리는 건 물론 110km/h 이상이면 시동까지 꺼져 전보다 현실성이 높아졌다. 다만 위에서 서술한 기능들은 이미 유로트럭 2 2012년 당시의 구버전 전용 모드 설치를 통해서도 오래전부터 구현된 기능이다. 몇몇 비포장도로를 달리면 차체가 엄청나게 흔들린다.

2.4. 거리 계산

게임(시내)

게임(시외)

실제

길이(시내)

1km

-

300m

길이(시외)

-

1km

50m

시간

20초

3초

1분

속도(시내)

90 km/h

-

270 km/h

속도(시외)

-

90 km/h

1800 km/h

비율

3배

20배

1배

게임 안에서 숫자상의 거리는 실제 거리와 유사한 수치로 표기되지만 실제 거리는 시외 기준으로 20분의 1로 줄였다. 이를 바탕으로 배송 거리를 알고 트럭의 예상 평균속도를 알면 배송을 마치기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대략적으로 예상할 수 있다. 게임상 표기된 거리에서 트럭의 예상 평균속도와 20을 차례로 나누어주면 실제 플레이 시간을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1,800km를 운송해야 하는데 트럭의 예상 평균속도가 90km/h 이라면 1800 / 90 / 20 = 1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또 시간을 계산해보면 게임 내 속도로 180km/h로 주행하면 1초에 게임 내 1km를 이동할 수 있다.

3. 등장 차량

  자세한 내용은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차량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DLC

  자세한 내용은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DLC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MOD

  자세한 내용은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MOD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도전과제

  자세한 내용은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도전과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게임 플레이 팁

8. 멀티플레이

  자세한 내용은 TruckersMP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에서도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다만 SCS Software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아니며, 추가 모드 설치가 필요하다.

9. 모바일 루트 어드바이저

공식사이트

트럭의 계기판과 루트 어드바이저를 스마트폰에 표시할 수 있다.

프로모드RusMap도 지원한다.

ets2-telementry-server 의 스킨이다.

깃허브

9.1. 사용법

사용을 원하는 위키러를 위해 사용법을 간단히 요약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 이 과정을 진행하기 전, 게임을 플레이하는 PC와 어드바이저로 사용할 기기는 같은 네트워크에 접속해 있어야 한다.[33]

1. 이 깃허브 페이지 에 접속한 후 github 내용을 zip 파일로 다운로드한다. [34]

2. 압축을 푼 후 server 폴더 안의 Ets2Telemetry.exe 파일을 실행한다.

3. Install 과정을 진행한다. (인스톨 과정 중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설치 위치를 물어보는데, 해당이 없는 경우 취소 버튼을 눌러 Skip 한다.)

3-1. 게임이 기본 경로가 아닌 다른 경로에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는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설치 위치를 묻는 창에서 확인 버튼을 눌러 해당 경로를 지정해주어야 한다.

4. 설치 과정이 모두 완료된 뒤에 나오는 창에서 서버 프로그램의 현재 상태, 서버의 IP 주소와 어드바이저에 접속할 수 있는 URL 주소가 표시된다.

5. 이후 과정은 사용자의 사용 환경에 따라 2가지로 나뉜다.

5-1. 별도의 앱 없이 해당 주소를 통해 접속하여 웹사이트 내에서 어드바이저를 이용.

5-2. 맨 처음 단계에서 압축을 풀어둔 폴더의 mobile-Android 폴더에 있는 Ets2Dashboard.apk를 휴대폰으로 옮긴 뒤 실행시켜, PC의 IP주소를 입력하여 사용. [35]

10. 한국 라디오 듣는 법

너무 조용하고 지루하다 싶으면 라디오를 들으며 운전하는 것도 좋다.

라디오를 설정하는 방법은 이러하다. Documents(한국어 버전 윈도우는 사용자 → 내 문서) 폴더에서 Euro Truck Simulator 2 폴더로 들어가서 live_streams.sii를 메모장으로 연다. 기존에 있던 라디오 방송국 목록이 나오는데 밑으로 쭉 내려가서 마지막 방송국 밑줄에 이 내용을 붙여 넣어야 한다.

stream_data[61]: "각주 참고|MBC FM"[A]

stream_data[62]: "각주 참고|MBC FM4U"[B]

stream_data[63]: "mms://114.108.140.39/magicfm_live|JTV MAGIC FM"

위 내용을 붙여 넣고 streamdata 옆의 숫자를 맞추면 된다. 예를 들어 기존 라디오가 100개가 있어 마지막 라디오가 streamdata[101] 으로 쓰여있다면 새로 추가한 라디오는 streamdata[102]로 넣으면 된다.

만약 외국 라디오를 들을 생각이 없고 한국 라디오만 들으려면 목록을 싹 지운 뒤에

stream_data[0]: "각주 참고|MBC FM"[A]

stream_data[1]: "각주 참고|MBC FM4U"[B]

stream_data[2]: "mms://114.108.140.39/magicfm_live|JTV MAGIC FM"

이렇게 붙여 넣으면 된다.

1.14 버전 이후로는 이렇게 바뀌었다.

stream_data[1]: "라디오 주소|라디오 이름|장르|국가|비트레이트|즐겨찾기(미등록 = 0,등록 = 1)"

장르부터는 안 써도 무방하다.

다른 방송국 라디오 주소를 알고 싶으면 일일이 방송국 홈페이지에 있는 실시간 라디오 페이지의 소스를 추적하거나 검색창에 유로트럭과 국내 라디오를 입력하면 관련 주소나 자료를 얻을 수 있다. 단, 넣기 전에 접속이 되는지 미디어 플레이어로 확인해야 한다.[38]

아니면 중고 카오디오를 하나 사서 적절한 개조를 통해 듣는 것도 좋다. 현실감을 증가시키는 효과도 있으면서 라디오와 테이프만 되는 물건 다마스 은 3만 원 이내로 구할 수 있으니 시도해보자. 후술할 모바일 루트 어드바이저 용도는 물론 런처를 이용하여 적절히 꾸미면 디스플레이 오디오 역할도 가능한 소형 태블릿(7~8인치)을 써도 나쁘지는 않다.

2018년 11월 기준으로 YTN을 제외한 대부분의 링크가 막힌 상태[39]mbc 미니 , 고릴라(SBS) , KBS 콩과 같은 라디오 스트리밍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10.1. korradio.stream을 사용하는 방법

https://korradio.stream을 사용하면 실시간 라디오 페이지의 주소를 알 수 있다. 라디오를 프록시 하거나 2중 스트리밍 하지 않으므로 저작권 문제는 없을 듯 하다. 라디오 주소는 korradio.stream 측에서 쿼리하되, 라디오 스트리밍은 사용자들 측에서 하기 때문에 저작권 문제는 없다고 할 수 있다.

클라이언트 측에서 스트리밍을 하기 위해선 VLC media player가 필요하다. 전의 서버들이 라디오를 대신 스트리밍을 하여 저작권 문제들로 인해 닫혔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사용하게 되었다.

먼저 VLC media player를 설치하고 운영체제 비트에 맞춰서 설치한다.

그 다음에는 https://korradio.stream에 접속하여, 유로트럭 라디오 실행파일(압축파일) 다운로드을 눌러 다운로드 한다.

다운로드 받은 압축파일의 압축을 해제하고, 미설치시 또는 재설치시 실행.bat을 한번만 실행하여 라디오 주소 파일을 설치한다.[40]

이제 게임을 실행하기 전에 시작.bat을 켜놓고 있는다. 이제 유로트럭에서 라디오를 편하게 들을 수 있다.

라디오를 종료하려면 아무 키나 눌러서 종료한다.

11. 평가

메타크리틱

스코어 79

유저 점수 8.7

12. 이야깃거리

SKRS 등의 컨트롤러를 보유하고 있다면 더욱 현실감 있게 기어를 변경할 수 있게 되었다. H시프터 설정 옵션에서 각 차량에 맞는 기어 패턴을 선택할 수 있다.ZF및 볼보, 스카니아의 기어 패턴 참고.

13. 업데이트 로그

  자세한 내용은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업데이트 로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 관련 커뮤니티, BJ 및 국내외 스트리머


  1. [1] 2020년 4월 8일 기준
  2. [2] 2020년 4월 8일 기준
  3. [3] 업데이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야 하고 DLC는 DVD, 스팀 둘 다 출시한다.
  4. [4]
  5. [5] 한국은 코스트코에 가면 있다고 한다.
  6. [각주참조] 6.1
    유럽 언어: 영어(미국식, 영국식), 프랑스어, 스페인어(유럽/라틴), 러시아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유럽/브라질), 체코어, 슬로바키아어, 덴마크어, 네덜란드어, 스웨덴어, 노르웨이어(보크몰), 핀란드어, 루마니아어, 폴란드어, 슬로베니아어, 크로아티아어, 세르비아어, 리투아니아어, 에스토니아어, 라트비아어, 실레지아어, 바스크어
    비유럽 언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중국 대륙, 싱가포르 / 번체: 대만, 홍콩, 마카오), 베트남어, 터키어
  7. [XP] 7.1 7.2 XP는 비스타랑 같이 스팀에서 지원 종료되었기 때문에 플레이 불가능하다. 다만,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를 CD로 설치하거나,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공식 홈페이지의 데모 버전을 다운 받는 것도 플레이가 가능하다.(단, 업데이트는 유로트럭2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아야 한다.)
  8. [8] 1.17 패치 이후로 HD 3000도 최저사양으로 구동은 무난하게 된다.
  9. [9] 윈도우 8은 서술되어 있지 않다. 지원 종료된 걸로 추정되어, 해당 프로그램이 지원을 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윈도우8.1 버전은 유로트럭 2와 아메리칸 트럭을 모두 지원한다.
  10. [10] 직원에게 기본적으로 주어야 하는것은 트럭인데 재산이 없어서 트럭 마저 날라가버리면 직원에게 트럭이라도 주라고 협박메일이 오게되고 계속해서 트럭을 주지 않는다면 직원은 떠나게 된다.
  11. [11] 적자가 나는 순간부터 은행에서 돈을 갚으라고 메일을 계속 보낸다.
  12. [12] 이렇게 된다.
  13. [13] 피로도가 많이 쌓이면 운전 중에 잠시 동안 검은 화면으로 바뀌면서 "졸고 있음"이라고 뜨면서 어떠한 조작도 먹히지 않는다! 이 화면을 처음 보는 유저에겐 다소 갑툭튀가 될 수 있으니 주의 할 것.
  14. [14] 노르웨이스웨덴은 스칸디나비아 DLC에 추가된 지역으로 덴마크와 스웨덴 남부를 통해 육로로 갈 수 있지만, 특히 노르웨이의 경우 저렇게 가면 상당히 돌아가는 루트기도 하고 노르웨이 도로의 선형이 좋지 않아 선박을 이용하는 것이 이롭다.
  15. [15] 버스의 경우는 차종은 하나만 보였고, 승객은 좌우 대칭으로 만들어놓았다. 하지만 1.30 업데이트로 네오플란 버스 한 종이 새로 추가되어 버스는 2대로 늘어났다.
  16. [16] 1.35 버전 기준 모든 DLC를 설치했을 때 용량. DLC를 설치하지 않으면 3 GB 정도 된다. 첫 출시 땐 600~700MB 정도로 나왔으나 장기간 업뎃에 업뎃을 거쳐서 엄청나게 늘어났다. 점점 용량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늘어나고 있다.
  17. [17] 1.9 업데이트 때 한층 개선된 AI 로직으로의 변경이 있었다. 그래서 멍청한 AI가 좀 나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멍청함이 남아있긴 하다. 그래서 AI Traffic MOD를 쓰기도 한다.
  18. [18] 최대 10곳까지 포인트를 찍을 수 있다
  19. [19] 추후 Iberia DLC 출시예정으로 포르투갈과 스페인을 다시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다.
  20. [20] 실시간 라디오는 German Truck Simulator: Austria Edition부터 지원되었다.
  21. [21] 만약 그대로 충돌하면 분명히 역주행한 차량 잘못인데도 벌금 문다. 벌금도 벌금이지만 어느 정도 속도가 있는 상태에서 AI와 정면충돌할 경우 트럭 대미지가 상당하게 들어가는데 위 영상도 63mph(약 100km/h)에서 40% 대미지가 한 방에 들어갔다(...). 불행하게도 현실과는 다르게 사고를 유발한 AI가 수리비를 안 준다는 것이 함정이다(...)
  22. [22] 영상에서 영상 업로더가 달린 나라는 영국이기 때문에 좌측통행이 올바른 통행이다. 사실 AI가 진행 방향을 착각한 것이라 한다 이렇게
  23. [23] 물론 멀티에선 그런 거 없다. "같이 죽자 이 xx야!"라는 식으로 액셀을 밟아댄다.(...)
  24. [다만] 24.1 위에 서술된 팁은 어디까지나 게임상의 허용일 뿐이다. 실제로 그렇게 운전했다간 트레일러 휠타이어가 질질 끌리면서 마모를 매우 심하게 일으키고 휠이 깨지는 등 개박살이 나며 심하면 트레일러 바퀴 축 자체가 틀어져서 수리비 폭탄을 받을 수 있다. 아무리 시뮬레이터라도 현실과 게임을 착각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25. [25] 이 트레일러는 일반 트레일러보다 무겁고 회전반경이 넓기 때문에 배송 이윤이 높은 편이다.
  26. [26] 기존 지역의 물류센터는 최적화가 되어있지 않아서인지 더블 트레일러 외부지역 모드를 사용하면 사고가 난다. 노 대미지 모드를 적용한 상태라면 F7+엔터 또는 자유시점 텔레포트로 해결 가능하다.
  27. [27] 고마력 카고 팩 이후 배송 이윤 투 탑은 헬리콥터와 요트이다. 다만 DLC 유저에 한정된다는 점, 출현 빈도가 낮다는 점 때문에 평균 이윤은 아직 ADR 만한 것이 없다.
  28. [28] 덴마크에 위치한 유제품 회사인 알라 푸드(Arla Food)의 패러디명.
  29. [29] 뒤로 돌아서 전진 주차 꼼수를 쓸 수 있다!
  30. [30]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노천 광산은 길이 아주 좁은 대신 급경사가 없어서 마력이 낮아도 출입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
  31. [31] 이때 서비스 부르지 않고도 해결하는 팁을 첨언하자면 액셀을 밟으면서 핸들을 좌우로 꺾어주면 조금씩 올라간다. 수동기어 사용자라면 1단 기어로 낮춰놓고 운행하면 360마력 이상의 트럭은 올라갈 수 있다. 하지만 보통은 직선 주행을 원하는데, 320마력 미만의 초반 저출력 엔진 가지고는 고속으로 진입하여 관성으로 올라가려 해도 무리.
  32. [32] 특히 이베코 310마력 엔진으로 22t 이상 화물을 싣고 올라가는 경우 자동 기어는 올라가는 중간 턱에서 트럭 힘이 달리다가 기어가 자동으로 후진 기어로 바뀐다(...). 후진 기어로 바뀌는 건 버그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마력 엔진으로 채석장은 비추천한다.
  33. [33] 다시 말하자면, 같은 공유기에 연결되어 있어야 함.
  34. [34] 초록색 버튼을 통해 가능함.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 "github 사용 방법"에 대해 검색해보길 바람.
  35. [35] 하지만 앱 내에서 어드바이저가 실행된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5-1과 똑같은 웹사이트로 연결만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차이는 없다.
  36. [A] 36.1 36.2 현재 가능한 주소는 mms://vod.ysmbc.co.kr/YSAM(여수), mms://live.wjmbc.co.kr/fm2(원주). 지역에 따라 방송 광고, 음질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37. [B] 37.1 37.2 현재 가능한 주소는 mms://vod.ysmbc.co.kr/YSFM(여수), mms://live.wjmbc.co.kr/fm989(원주). 지역에 따라 방송 광고, 음질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38. [38] foobar2000 기준으로 foobar2000에서는 접속이 되지만 유로트럭에서는 안 되는 경우가 있다.
  39. [39] 업데이트 이후로 mms가 사용 불가가 됐다. http링크는 사용 가능
  40. [40] bat은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명령을 주는 배치파일의 약자이므로 윈도우에서만 작동된다.
  41. [41] 이 방송이 나간 이후 윤하는 검색어를 보고 이 사실을 알았다고 한다. # 거 사람 놀리면 못 써요... 뭐 재밌긴 하겠더만요
  42. [42] 상당히 퀄리티가 높은 수준의 한국어화가 되어서 처음 하는 이도 금방 이해할 수 있다.
  43. [43] 다만 스팀은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기에 정확한 판매량을 알 수는 없다.
  44. [44] 1001개의 조회수 달성, 좋아요 500개 달성 등.
  45. [45] 데일리 딜 관련하여 링크 클릭 시 스팀이 아닌 제3의 사이트로 연결되는 취약점이다.
  46. [46] 물론 둘 다 오버드라이브 미션을 장착하면 패치 전의 최고속도를 낼 수 있다.
  47. [47] 만은 6x4 새시 정보 부족으로 인하여 개발이 지연되었고, 르노는 회사 라이선스 문제로 인해 늦어졌었다고 한다. 르노 같은 경우엔 르노 트럭 회사 관계가 너무 꼬여있다 보니 오래 걸렸다고 한다.
  48. [48] 이후에 몇 년 동안 2~3번 업데이트를 통해 독일 전역을 리뉴얼할 예정이며, 독일 전역이 완료되면 영국 또한 새롭게 리뉴얼할 예정이며, 첫 DLC인 고잉 이스트! 리뉴얼 이후엔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북쪽으로 더 확장시킨다던가 러시아 지역을 좀 더 확장시킨다고 밝혔다. 참고로 이탈리아의 사르데냐 섬도 빠른 시일 내에 확장될 예정이다.
  49. [49] 포드 F-Max와 테슬라 세미 트럭 추가로 러시아 지역이 확장되면 카마즈 트럭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한다.
  50. [50] 이는 멀티로 증명될 수 있는데 면적이 넓은 러시아, 중국, 브라질,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터키, 독일, 프랑스, 폴란드, 네덜란드, 영국, 호주 유저를 자주 볼 수 있다. 이보다 면적이 좁은 국가거나 도로교통이 대체로 발달한 아시아권 국가인 한국, 대만,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유저들도 간간히 볼 수 있다.
  51. [51] 그것도 여객에 매우 특화되어 있다.
  52. [52] 반면에 캐나다, 미국, 멕시코 등의 미국과 인접한 국가들은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애초에 배경이 미주 대륙이니.
  53. [53] 원래는 해당 문서가 있었으나 카페 스탭의 문서 무단 삭제 등의 외부개입으로 인해 편집 단계가 두 단계 상향된 후 해당 방송인의 지시로 최초 기여자의 토론 합의로 삭제 후 작성금지가 내려졌으니 문서 롤백을 하지 말 것을 바란다.
  54. [54] 다만, 독일어 자동 자막이 나와 영어로 번역하면 불편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