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스톤 크리머리

1. 개요
2. 메뉴
2.1. CJ푸드빌 영업 당시
2.1.1. 나만의 아이스크림
2.1.2. 오리지널 아이스크림
2.1.3. R.T.L 아이스크림
2.1.4. 기타
2.2. 현재 (스타럭스 영업)
3. 기타

1. 개요

스타럭스 콜드스톤 소개 페이지

미국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차가운 화강암을 이용해 선택한 재료들을 아이스크림과 섞어서 만들어 준다는 점이 특징[1]. 메뉴에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이 원하는 재료를 선택해 섞어 달라고 할 수도 있고, 토핑 없이 아이스크림 자체만 달라고 해도 된다.

맛은 미국스럽게 달고 진해서 호불호가 갈리는 듯하다.

가격은 다른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에 비해 조금 쎈 편이다. 한국 가격 기준으로 오리지널 기준 제일 작은 사이즈(125g)는 3,800원이며, 테이크아웃 포장용은 474g 13,900원과 850g 27.800원이 있다.

한 때 주문이 들어와서 직원들이 단체로 화강암에 아이스크림 두드릴 때 다같이 노래를 부르며(...) 아이스크림을 꿍짝꿍짝하는 퍼포먼스도 가끔 했었다. 요즘은 안타깝게도 안 한다. 일본 콜드스톤에선 여전히 만날 수 있습니다. 필리핀 마닐라 소재 BDSM몰에서도 만날 수 있다, 심지어 여긴 1층과 2층 높이에서 아이스크림까지 던져주고 받는 묘기를 보인다

한 때 코스트코에서 토핑없는 초코맛과 바닐라맛 두 가지 아이스크림을 판 적이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CJ푸드빌이 처음 도입했다 실적부진으로 2015년 한국시장을 철수했고, 2018년 커피빈코리아의 모회사인 스타럭스에서 재진출했다. 관련기사

2. 메뉴

2.1. CJ푸드빌 영업 당시

2.1.1. 나만의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을 베이스로 재료를 하나 선택하면 콜드스톤차가운 돌 위에서 즉시 비벼준다. 재료를 더 추가하려면 추가 요금이 들어간다. 그 말은 즉 돈만 있다면 별의별 재료를 넣어 해괴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다는거다

2.1.2. 오리지널 아이스크림

미리 정해진 레시피. 고르기 힘들 때 바로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돈을 좀 추가하면 믹스인 재료를 더 넣을 수 있다.

2.1.3. R.T.L[2] 아이스크림

쿠키앤 쿠키즈, 밀크 초코 아몬드, 요거 치즈 블루베리, 초코 밀크 초코칩

2.1.4. 기타

그 외에도 아이스크림케이크, 커피, 아이스크림샌드 등을 판매한다. 빙수는 여름한정으로 판매하는데, 빙수 배이스가 쉐이크로 되어있는게 특징이다.

CJ ONE 적립이 된다. 적립 포인트는 0.5%

CJ푸드빌이 미국 콜드스톤 크리머리 본사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으면서, 2015년 12월 20일을 끝으로 국내 시장에서 철수하였다.

2.2. 현재 (스타럭스 영업)

CJ가 철수한지 3년 만에, 커피빈을 운영하는 스타럭스에서 재도입하였다.

2018년 4월 26일, 이대 앞에 1호점을 오픈하였다. 관련기사

2018년 5월, 강남역에 2호점을 오픈하였다. 관련기사

7월 하순, 상수역 4번 출구에 3호점을 오픈하였다.

2019년 5월 이대서울병원에 4호점을 오픈하였으며

9월에는 삼성중앙역에 5호점을 오픈하였다.

관련내용 추가바람.

3. 기타

한국인 입맛에 안 맞아서인지 높은 가격인지 매장수가 초반에 비하면 굉장히  많이 줄어들었다. 심지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도 꽤나 된다고... 어찌 이 도넛체인점이 떠오른다

무한도전 해외극한알바편 1화에서 사 먹었던 아이스크림이 요거다. 델루스


  1. [1] 이 와중에 마구 뭉개지고 재수없으면 약간 녹을 때도 있기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2. [2] Really to Love의 약자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