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 잇세이

리아스 그레모리 권속
<전차:룩>
토죠 코네코
<기사: 나이트>
키바 유우토
<승려:비숍>
아시아 아르젠트
<승려:비숍>
개스퍼 블러디
<기사:나이트>
제노비아 쿠아르타
<전차:룩>
로스바이세
<병사:폰> 효도 잇세이

오컬트 연구부 멤버
고문교사
부장
부부장
그 외 부원들

2학년(현 3학년)

1학년(현 2학년)

토죠 코네코

기타 멤버

원작 소설 삽화

코믹스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설정화[1]

1. 프로필
2. 변태력(...)
3. 작중 행적
3.2. 3장의 행적 (7~12권)
3.3. 4장의 행적 (13~22권)
3.4. 5장의 행적 (22~25권)
3.5. 진(眞) 하이스쿨 D×D
4. 전투력 평가
4.1. 슴가 파워
4.1.1. 양복붕괴<드레스 브레이크>
4.1.2. 유어번역<파이링궐>
4.1.3. 이 두 기술의 콤보(?) 및 취약점
4.2. 약점
6. 무기
7. 소유 사역마
8. 인물 관계
8.1. 히로인들과의 관계
8.2. 그 외의 가까운 인물들과의 관계
9. 젖룡제<찌찌 드래곤>
10. 의외로 부자
11. 명대사
12. 기타
13. 관련 문서

1. 프로필

兵藤一誠ひょうどう いっせい / Issei Hyoudo

나이

16세 → 17세(19권 이후)

170cm[2]

몸무게

62kg

생일

4월 16일

종족

전생악마(인간) → 전생악마(용인)

계급

하급 악마 → 중급 악마(12권 이후) → 상급 악마(22권 이후)

이명

적룡제, 룡제(...), 찌찌 드래곤

성우

스콧 프리맨 → 조시 그렐리(BorN) (美)[4]

OST

D의 태동

D의 의지

승리

떨쳐 일어서는 결의[5]

"난 하렘왕이 될 거야!"

"저, 부장님을 위해서라면 뭐든 하겠습니다!"

"그런 XXXX 일본어가 있었던가"

"가슴.. 나는 이것에 구원받았다. 그리고 앞으로도 가슴을 추구하며 나아갈꺼다!"

"나, 눈을 뜨는 것은 패도의 섭리를 버린 적룡제로다. 무한한 희망과 꿈을 가슴 속에 품고서! 왕도를 나아가리라! 나, 붉은 용의 왕자가 되서! 그대들에게 맹세하리 진홍빛 찬란한 미래를 보여주리라고!"

"나는 적룡제고! 찌찌 드래곤이면서! 리아스 그레모리에게 반한 남자! 효도 잇세이다--!"

하이스쿨 D×D의 주인공이자, 서브컬쳐 역사상 가장 완벽한 하렘을 이룬 남자.[6]아 드럽게 부럽네 참고로 그 정반대의 예로는 이 사람이 있겠다. 일지도 왜 걔가 반대야 걔도 하렘이구만

사립 쿠오우 학원 2학년으로, 하렘왕을 꿈꾸며 여학교에서 공학으로 전형한 지 얼마 안 된 사립 쿠오우 학원에 입학하지만, 여자 검도부 탈의실을 훔쳐본 사건 이후 변태로 낙인찍혀[7]버리면서 하렘왕은커녕 여친조차 물건너간 상태로 고2의 봄을 맞게 된다. 그러던 중 한 여자아이에게 고백을 받아 서로 사귀게 되고 날을 잡아 데이트를 하게 되지만 뜬금없이 그녀에게 살해당하고, 이후 리아스 그레모리의 권속 악마로 전생하는 게 본편의 시작. 리아스의 권속 모임인 오컬트 연구부의 멤버이며 계급은 <병사:폰>. 지인들에게는 "잇세(イッセー)" 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소유 신기&lt;세이크리드 기어&gt;는 신기들 중에서도 최상위에 위치한 13개의 신멸구<롱기누스> 중 하나인 적룡제의 농수&lt;부스티드 기어&gt;다. 잇세에게 여친 행세를 하며 그를 죽였던 타천사 레이나레도 잇세가 부스티드 기어를 컨트롤하지 못하다가 폭주할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한 신의 아이를 지켜보는 자&lt;그리고리&gt;의 상층부가 위험인자로 찍어놓고 죽이라고 명령해서 그렇게 된 것. 같은 신멸구 소유자는 스카우트하더니 잇세는 왜 죽인 거지?[8]

<병사:폰>의 악마의 말&lt;이블피스&gt; 8개를 전부 사용해서 악마로 전생되었다고 하길래 얼마나 잠재력이 높은가 하고 모두의 기대를 모았으나, 후에 아자젤의 추측으로 보면 8개의 말 중에 부스티드 기어에 말 7개, 잇세에 1개의 비중을 가질 정도로 잠재력의 대부분이 부스티드 기어에 몰려 있었다고 한다. 기본적인 신체능력 전반의 수준만 해도 오컬트 연구부 멤버들 중에서 따져봐도 아시아 아르젠트만을 제외하면 그레모리 권속 중에서도 단연 독보적으로 최약인데다 마력량은 아예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다.[9] 오죽하면 악마를 계약자 쪽으로 전송시키는 마방진조차도 점프하지 못하고[10] 계약을 하러 갈 때 자전거로 달려서 계약자의 집을 방문한다는 악마로서는 기괴한 방식을 선택해야 할 정도.[11] 애당초 악마들의 싸움은 신체능력보다는 마력이 많이 좌우한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안습... 이 때문에 초반엔 그냥 부스티드 기어의 부록품 수준으로 인식되며, 상대하는 악당(라이저 피닉스, 발리 루시퍼)들도 "부스티드 기어만 없으면 그저 쓰레기다." 라며 대놓고 병신 취급했다.

하지만 점점 성장하면서 이천룡의 강대한 힘인 패도(覇道)를 버리고 자신만의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노력하는 왕도(王道)를 선택한 유일무이한 적룡제다.[12] 그래서 그 이질감에 다른 인물들에게서

"지금까지의 역대 적룡제들과는 완전히 다른 경이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적룡제"(웰시 드래곤 드래이그, 발리 루시퍼)

"이런 부류의 상대는 그다지 빈틈을 보이지 않아서 가장 상대하기 번거롭다."(배니싱 드래곤 알비온)

"지금은 어떨지 몰라도 이후로는 역대 적룡제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적룡제"(카오스 브리게이드 영웅파)

"이천룡 자체를 발리와 함께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끌지도 모른다."(역대 백룡황의 의식 중 하나)

등으로 특이 케이스 취급되고 있다. 또 조조에 말에 의하면 드래곤의 특징 중 하나인 힘과 타인을 매혹시켜 끌어들이는 능력만큼은 역대 적룡제들 중에서도 톱 클래스라고 한다.

현 적룡제이기 때문에 명계 천계 불문하고 주목을 끄는 존재고, 특히 명계에선 특촬물 "젖룡제<찌찌 드래곤>"의 영향으로 명계 어린이들의 우상이 됐다. 근데 정작 자신은 별로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그레모리 가문 쪽에선 그를 리아스의 결혼 상대로 대하면서 사용인들에게는 "작은 어르신(와카사마 / 若さま)"이라고 불린다. 그레모리 가문 현 당주인 그레모리 경에게는 아버님, 현 루시퍼서젝스 루시퍼에게는 매형이라고 부르라는 말을 듣고 있지만 송구스러워서 망설이는 중.

코카비엘의 쿠오우 학원 습격, 재앙의 단 구마왕파의 삼파 평화회담 방해공작 테러, 발리팀의 명계 마왕 주최 파티 테러, 북유럽의 악신 로키오딘 습격을 동료들과 함께 막은 일에 의하여 비슷한 세대의 권속악마들 중에서도 최고의 공적을 얻은 데다가, 그레모리 권속 VS 바알 권속과의 레이팅 게임 대결에서의 대활약이 평가되어 서젝스의 추천으로 승격에 대한 이야기가 들려오기 시작하였고, 11권에서 서젝스를 포함한 현 4대 마왕 전원과 상층부의 결정을 바탕으로 히메지마 아케노키바 유우토와 함께 승격이 결정, 12권에서 승격하게 된다.[13][14]

극초반에는 교내에서 마츠다, 모토하마와 함께 변태 3인방이라 불리면서 전교생에게 미움받고 있었다. 이후 작품이 진행되면서 여러 미모의 여학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거기에 대한 질투도 추가로 받고 있다. 여학생들에겐 통칭 에로 효도라고 불리며 1권에서 리아스 그레모리와 같이 등교하자 "리아스 언니께서 저런 저질스러운 애랑..."이라고 말한다던가[15] "겨우 보는 것만으로도 걸 수 있는 수수께끼의 최면술을 걸어 학교의 아이돌들을 전부 다 독차지하고 그녀들의 몸과 마음을 더럽히고 있다."라는 유언비어가 퍼진다던가 자신의 절친인 키바 유우토와 같이 동행하고 있을 때는 "키바 군이 더럽혀 질거야!" 라고 그의 면전에서 아예 대놓고 비난하는 등 평판이 최악이었다. [16]

사실 보기와는 달리 개념인에 상당한 열혈 노력파이며 주위 사람들에게는 친절하고 상냥하며 본성 역시 좋은 녀석이다. 언동이나 행동원리가 알기 쉬운 탓에 극중에서 아자젤이나 발리 루시퍼 등에게 대놓고 바보 소리를 들으며 까이고 있는 데다 본인도 스스로 바보라면서 자기비하를 하고는 있지만, 사실 머리가 나쁘다고 하기보단 그 머리를 순 변태적인 데만 쓰는데다 성질이 급하고 화를 잘 내는 성격인 만큼 상대방의 도발과 함정에 잘 넘어가는 탓에 그렇게 보이는 것 뿐이다.

그 증거로 8권 후반부에서 아쥬카 벨제부브가 낸 그레모리 가문에 전해지는 역사와 명계의 일반지식, 그리고 악마에 관한 상식에 대한 필기문제를 어떻게든 통과했고, 명계 전 72주의 명문 가문들의 이름들 역시 완벽하게 암기한 걸 보면 못 봐줄 정도로 나쁜 수준까지는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지 발리와 아자젤이 기본적으로 잇세를 가볍게 능가하는 고지능의 소유주들인데다, 아는 것 역시 잇세와는 아예 비교하는 것 자체가 전혀 무의미할 정도로 많은 탓에 상대적으로 바보인 것처럼 보이는 것 뿐이다. 아니 것보다 평범한 고딩이 신화체계를 암기하는 것 자체가 대단한 거라곤 아무도 생각 안 하는 건가?

전투 센스도 갖가지 실전경험 덕분에 적과 싸울 때 냉정하고 영리하게 대처하는 등 초반에 비해 많이 냉정해지고 침착해졌으며, 9권의 교토 수학여행 에피소드에서 <왕:킹>인 리아스의 대리로서 동료들을 제대로 지휘하는 것을 보면 훌륭한 편. 사실 이게 안되면 주인공이 아니다 적응력 역시 뛰어나서 5권에서 탄닌과 서바이벌 훈련을 했을 때도 초반엔 좀 힘들어하지만 나중엔 평범하게 산속에서 생활하며 구르고 있었다. 이에 아자젤도 그런 그의 모습을 보고 "어떤 의미에선 악마를 초월했다"면서 놀랐다.

학교에서의 평판 역시 탄닌과의 수행의 영향으로 군살이 빠지면서 몸이 좋아지자 여자애들에게 얼굴이 꽤나 각이 잡혔고 체격이 상당히 듬직하게 성장하여 와일드해졌다는 평가를 받는 걸 시작으로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평가가 점점 좋아지게 되었고, 14권 시점에선 아무도 그를 비난하거나 매도하지 않게 되었다. 대신 그의 악우 2인조의 열폭 + 질투를 받게 됐다.

목표는 리아스 그레모리로부터 독립하여 상급악마가 된 후 자신만의 하렘을 가지는 것으로, 처음엔 단순히 권속들에게 마음껏 에로한 짓을 할 수 있단 말에 하렘을 만드는 단순한 목표였지만, 탄닌에게 무작정 하렘만을 최종목표로 삼는 것은 너무 아깝다는 말을 들은 것을 계기로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매력적이고 레이팅 게임에도 강한 하렘으로 목표를 상향조정했다.[17][18]

또 다른 목표로는 적룡제로서 자신의 숙명의 라이벌인 현 백룡황 발리 루시퍼를 뛰어넘는 것.

원래는 인간 태생 전생악마였지만, 12권에서 용식자저주에 걸려 사망, 원래 육체가 소멸해버려 영혼만 남은 후 그레이트 레드에게 거두어져 그의 신체의 일부로 만들어진 새로운 육체를 받아 진룡의 힘과 능력, 그리고 오피스의 우로보로스의 힘까지 이어받은 용인으로 재탄생했고, 리아스에게 말을 다시 받아 악마로 전생하면서 드래곤 태생 전생악마가 되었다.

이때 잇세를 다시 악마로 전생시키는데 사용된 <병사:폰>의 이블피스 8개 중 4개가 적룡제의 삼차성구진홍의 혁룡제의 영향으로 "변이의 말<뮤테이션 피스>"로 변화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1권에서 전생할 당시보다 현격히 성장한 데다가 종족마저 적룡신제무한의 용신의 힘을 이어받은 용인으로 재탄생되어 일반 폰 8개론 전생이 불가능할 정도로 잠재된 역량이 무지막지하게 높아졌는데도 불구하고 전생이 가능했던 건 다 이 때문인 듯.

마법사의 계약 신청 수는 리아스 그레모리, 로스바이세, 아시아 아르젠토에 이어서 4번째. 결국 르페이 펜드래건과 계약해버렸지만... 르페이와 10년도 가능한 5년 정식 계약을 한 잇세와 달리 리아스의 권속 중에 마법사와 단기로 계약했다는 다른 권속(히메지마 아케노, 토죠 코네코, 키바 유우토)이 18권에서야 나온 걸로 봐선 잇세가 가장 먼저 마법사와 계약한 권속이다.

캐릭터의 특성은 열혈 바보, 노력하는 범재, 변태 호색한(...), 하렘 마스터.

범재라고? 이정도면 천재 반열에 든다 아무리 신기가 비범하다지만 평범한 범재가 저렇게 순식간에 강해질 리 없다. 다른 사람들이 수십, 수백년 동안 강해진 걸 몇 달만에 따라잡았으면서 범재라는 말이 나오냐!

2. 변태력(...)

자타공인 초중증 가슴마인. 가슴뿐만이 아니라 그냥 여자 자체를 좋아하는 편에 속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슴을 가장 많이 밝힌다. 다른 학교에까지 널리 알려질 정도의 여자를 잘 밝히는데다 뻑하면 머릿속으로 야한 망상을 하는 버릇이 있지만, 각종 에로 찬양 드립을 치며 다니는 것치고는 내성은 낮은 편이라 히로인들의 대담하고 자극적인 대쉬에 자주 코피를 흘리는 일이 많다.

8권 3챕터 "메모리 오브 젖가슴"에서 왜 이렇게 됐는지 그 계기가 나온다. 초등학교 때 방과 후마다 찾아간 근처 공원에서 그림 연극을 보여주는 아저씨가 한 명 있었는데, 이 아저씨[19]가 보여주는 옛날 이야기는 전부 슴가 이야기로 마개조를 한데다가 그림도 쓸데없이 자세했다고. 그리고 갖고 있는 슴가 푸딩으로 젖가슴은 주무르는 것만이 아니라 빨 수도 있다는 시범도 보여주었고, 어린 잇세는 그에 매료되어 부모님이 안 볼 때 연습도 했다(...).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를 그려 온다던 어느 날, 위에 언급한 것을 아이들한테 보여준 혐의로 경찰에 연행되는데, 이 아재는 끌려가기 직전에 잇세에게 "꼬마야. 언젠가 젖가슴을 주물러라. 그리고 빨아라." 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20] 말하자면 원래부터 변태였던 게 아니라 나쁜 사건으로 인해 정신이 오염된 케이스라는 것.

어쨌든 이런 변태성 때문인지 무한의 용신&lt;우로보로스 드래곤&gt; 오피스에겐 "음란한 얼굴의 아버지"로 인식되었다.

3. 작중 행적

3.1. 1~2장의 행적 (1~6권)

효도 잇세이/작중 행적(1~2장) 문서 참고.

3.2. 3장의 행적 (7~12권)

효도 잇세이/작중 행적(3장) 문서 참고.

3.3. 4장의 행적 (13~22권)

13권 : 단편집으로 잇세가 직접 연관되는 부분이 그리 많지 않으나, 유룡제 이전, 잇세가 명계 미디어에 처음 데뷔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런데 그것이 하필 모 종이 상자 뱀파이어에게 밀리면서 갑옷의 모습을 보고 갑옷과 갑주의 마물들이 팬이되고.... 이 일 후에 리아스의 라이벌인 아베 키요메에게 의뢰를 받아 키요메의 맞선을 취소시키도 하며, 로키 사건 직후에 드래곤의 감기와 악마의 감기가 한꺼번에 걸려서 고생하는 장면도 나온다.[21] 레이벨 피닉스의 의뢰를 받아 라이저를 갱생시키는 일도 도와주며, 3대세력의 화해 기념으로 열린 운동회에서 아자젤에게 낚여 여성들에게 드레스 브레이크를 사용하여 알몸으로 만들어 천계 진영 남자 천사들을 단체로 타락시켜버릴뻔도 한다.(...)그러곤 가브리엘도 벗기려다 코네코의 죽빵을 맞는다. 물건빌려오기 경주에서 시스콘이 걸리자 VIP석에 있던 서젝스를 데려와 1등을 차지한다.물론 서젝스는 그게 '형님'인줄 알고 좋아한다. 다시 본편 시점으로 돌아와 밀리캐스가 악마의 업무를 견학하러와서 추억을 다지다가 서젝스의 질투를 받기도 하며 밀리캐스를 이름으로 불러준다.

14권 : 12권의 일로 히로인들의 육탄 공세가 더욱 심해져 더욱 고생을 한다.[22] 소나 회장에게 이름으로 불린다고 사지에게 멱살잡힌건 덤. 리아스의 권속들과 같이 마법사와 계약을 준비하던중 뱀파이어족에서 에르멘힐데 카룬스타인이 오고 개스퍼를 도구 취급하자 분노하지만 아무것도 해주질 못한다. 이후 학교에 마법사들이 쳐들어오고 레이벨+코네코+개스퍼를 납치당했으며 뱀파이어족과 협상을 하러간 리아스를 대신해 소나의 지휘를 듣는다. 그러던 중 그렌델이 나타나 싸움을 걸어오고 잇세는 잠든 드래이그를 깨워보지만 아기로 퇴화했고 파브닐 덕분에 정신을차리게 된다.그 과정에서 파브닐과 아시아의 계약조건이 팬티라는 걸 알게되어 분개하지만 팬티가 보물이라는 파브닐의 말에 금세 수긍한다.

15권 : 13권과 마찬가지로 단편집이며 리아스 권속의 과거 이야기가 주체이다.

16권, 성배 문제로 내전이 벌어진 흡혈귀의 나라로 간다. 여기서는 드디어 리아스로부터 개스퍼의 등장 초기에 일부만 들은 개스퍼의 과거가 모두 밝혀지는데... 여기서 리제빔 리반 루시퍼를 처음 만나게 되고 바리와 같이 싸우지만 신기 무효화 앞에 힘을 쓰지 못한다. 그러다 드래이그와 알비온인 이천룡이 화해하는 진귀한 과정을 보게되고 이후 클리포드를 상대하기 위해 테러리스트 제압 조직인 DxD를 결성하게 된다.

17권 : 다른 히로인들과 혼욕을 하던 중 로스바이세가 자신의 남친이 되어달라는 부탁을 받게되고 그 이유가 로스바이세의 할머니를 걱정 끼쳐드리지 않게하려고 연기를 하게되며 이후의 보고를 위해 같이 둘이서 데이트를 하게 된다. 데이트를 하면서 로스바이세가 왜 돈이라는 알기 쉬운 가치를 그렇게 좇아다니는지 잇세도 알게 된다. 데이트가 무르익어갈 즈음 유그릿드가 나타나 로스바이세를 스카우트 하려고하여 데이트는 도중에 중단된다. 이후 소나 시트리가 지은 레이팅 게임 학교에 견학을 가게되며 아이들과 놀아준다. 그날 저녁 여탕이 고장나서 갑작스레 로스바이세와 둘이 혼욕을 하게되는데 그녀에게서 자신이 카오스 브리케이드에게 이용당하게 되면 자신을 죽여달라는 부탁을 받지만 오히려 잇세는 절대 그들에게 넘기지 않을거라고 선언한다. 다음날, 수업을 지켜보는 도중 클리포드의 공격을 받게되고 그곳에 있던 사이라오그, 시트리권속, 그레모리 권속과 같이 클리포드와 전투를 벌인다. 그 와중에 로스바이세가 유그릿드에게 납치당하고 적룡세 금수의 모조품을 사용하는 유그릿드와 전투를 벌이며 새로운 기술로 승리하게된다. 마지막에는 로스바이세의 할머니에게서 손녀를 잘부탁한다는 말을 듣고 로스바이세의 플래그를 꽂는다.

18권 : 크리스마스의 시기가 다가와 파티 준비를 하던중 천계에 가서 가브리엘의 가슴을 음흉하게 쳐다봐서 결계를 작동시키고 시도 이리나의 아버지가 일본에 오셔서 잇세에게 천사가 야한짓을 해도 문제가 없는 방으로 통하는 문고리를 선물 받게된다. 그리고 제노비아에게 속아 그 방에 갇히고는 이리나와 단 둘이 얘기를 나누다가 어렸을때 산타클로스를 잡아 선물을 나눠갖자는 약속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다 클리포드가 천계에 쳐들어오고 리제빔과 대결을 벌이지만 스펙과 능력 차이로 밀리게되며 적룡제의 기술인 관통을 배워 처음으로 리제빔에게 유효타를 먹이는데 성공한다. 전투가 끝나고 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 날밤 이리나와 걷다가 그녀에게 키스를 받고 산타클로스 코스프레한 아자젤을 오피스와 같이 잡고 선물을 빼앗으려는 걸로 끝이난다.

19권 : 신년이 다가와 교토의 신사에 참베하러 가게되어 쿠노와 재회한다. 그러다 제노비아에게 키스를 받고 이리나에게는 18권 이후 달링이라는 호칭으로 불린다. 그러다 교회의 간부였던 스트라다가 쿠데타를 벌여 DxD로서 그들과 전투를 벌인다.

20권 : 레이벨과 라이저를 걱정하던 중 아주카에게서 '킹'의 말과 레이팅 게임의 부정행위를 알게된다. 그때 부모님이 리제빔에게 납치당하고 오피스가 중상을 입은 사건이 일어난다. 이에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은 분노를 표출하게되지만 키바의 일침에 다시 정신을 차린다. 바리와 만나 바리는 리제빔을 상대하고 자신은 벨리알을 상대하지만 상대가 되잘 않는다. 그러다 결국 부모님에게 자신이 지금 악마라는 것을 들키게 되지만 부모님의 격려에 다시 일어나 용신화를 하여 리제빔을 몰아붙이고 그에 대한 부작용으로 인해 쓰러지고 만다.

21권 : 전 세계가 아포칼립틱 비스트 트라이헥사에 히덕이고 있는 상황에서 잇세는 용신화의 영향으로 인해 거대한 가슴을 인식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되었다. 최대한 용신화를 조심해야 하는 타이밍이 되었다. 그러던 중 트라이헥사가 일본을 공격함에 따라 직접 전투에 참여하게 되었다. 일본에서 이클립스 드래곤 아포피스와 만나게 되고 어려운 싸움 끝에 다시금 용신화를 하게 되고 결국 아포피스를 꺾게 된다. 그리고 서젝스 루시퍼와 함께 트라이헥사의 코어와 싸웠으나 코어가 상당히 강하게 버텼다. 결국 서젝스가 아자젤이 만든 결계에 트라이헥사를 같이 끌어들이고 그 안에 들어가는 모습을 의식이 잃어가는 과정 속에서 보게 된다. 거기서 서젝스는 잇세를 차기 마왕으로 충분한 인재라 치켜 세운다. 정신을 차린 이후 발리, 오피스, 릴리스와 함께 '적을 반드시 소멸시킨다.'는 결의를 다지는 장면으로 마무리가 된다.

22권 초반. '사룡전역'이후의 4장 에필로그에서 그동안의 공적을 인정 받으면서 상급 악마로 승격되면서 '킹'이 될 자격을 얻게 된다. 졸업식때 드디어 리아스에게 정식으로 프로포즈하여 장래를 약속한다. 그후 아주카와 시바의 이름 아래 레이팅 게임 세계대회 '아자젤 배'에 열리게 되고, 잇세이는 리아스에서 독립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팀을 결성. 독립하면서 아시아, 제노비아, 로스바이세를 데려간다. 그리고 레이벨은 애초에 리아스의 권속이 아니라 피닉스 가에서 잇세의 권속으로 보내기로 확정하고 잇세의 곁에 보낸 것이기에 논외.[23]

그러던 중 탄닌의 3남인 보바 탄닌이 자신을 잇세의 신하로 삼아달라고 부탁해왔다. 그는 탄닌의 아들중에서 가장 강하지만 다른 형들이나 아버지에 비해 비교당해 그것을 컴플렉스로 느껴왔다고 한다. 권속으로 삼아달라고 잇세는 묻지만 보바는 잇세가 권속을 여성으로 이루어진 팀을 만든다는것을 알기에 권속이 아닌 그저 신하 또는 병졸로 삼아달라고 부탁 받는다.

3.4. 5장의 행적 (22~25권)


하렘을 완성해가는 이야기.

지금까지는 단순히 하렘 멤버들을 영입하는 것이었지만 5장에 이르러서 리아스부터 시작해 매권마다 차례로 히로인들에게 결혼 약속을 하면서 하렘을 확고부동하게 다지고 있다.

잇세는 자신만의 팀으로 레이팅 게임 세계대회 '아자젤 컵에 참가하게 된다. 경험이 적은 탓에 고생하지만 바라키엘이 이끄는 팀 '라이트닝'을 상대로 분전. 필드를 반 가까이 박살내는 화력으로 주변의 평가를 뒤집으면서 승리한다. 아케노의 미래를 걱정하던 바라키엘도 시합중에 했던 잇세이의 결의를 듣고서 안심하고 딸아이를 맡기게 된다.

23권에서는 나키리 오우류와 에르멘힐데 카룬스타인을 팀원으로 받아들이고, 20대 후반 외모를 지닌 로이건 벨페고르의 유혹을 받게 된다. 또 티아마트와 대면하게 되는데 드래이그와 티아마트와의 관계가 금전적인 관계라 졸지에 드래이그의 빚을 잇세가 다 갚아야 하는 신세가 되었다.[24] 대회에서 우승해 자신의 물건을 되찾아오지 못하면 숙주와 같이 불태워 죽여버린다는 살벌한 협박을 받는다. 대출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듈리오 제수알도와의 경기에서 팽팽한 접전을 보여주며, 경기 후반에서는 듈리오와의 일기토를 펼치며 막판에 골을 넣으려고 했으나, 그때 경기가 종료되는 바람에 144-146으로 아쉽게 석패한다. 경기 후반에는 제노비아와 이리나의 고백을 받아들이고, 구기대회 이후에 아시아에게 고백하면서 교회 삼인방을 차기 아내들로 받아들인다. 그 뒤 대진표를 보며 자신의 팀의 상대가 티폰, 비다르(오딘의 아들이자 북유럽 신화의 차기 주신), 아폴론(그리스 로마 신화의 차기주신)의 왕들의 유회 팀과 대전을 펼치게 되고, 그 대전 이전에 소우나 시트리팀과의 대결을 펼치게 된다. 그리고 경기 후에는 前 레이팅게임 2위인 로이건 벨페고르와 그녀의 권속들을 팀원으로 받아들인다.

24권에선 코네코를 노리는 타나토스 신 직속의 그림리퍼 부대를 상대한다. 이후 코네코와 쿠로카에게 고백하여 차기 아내들로 받아들인다.

25권에서 비다르에게 구혼을 받은 로스바이세가 취중에 자신은 잇세의 신부가 될거라며 하고 이후 정신을 차린 로스바이세에게 자신을 비다르에게서 빼앗아달라며 키스를 받는다. 그뒤 비다르,아폴론,듀폰을 필두로 한 팀과 싸워야 하는데 절망적인 전력 차가 나기 때문에 상당한 고비일 것으로 예상됬지만 막판에 드래이그가 신기에서 잠시 동안 해방되어 도와준 덕분에 승리한다. 시합중 로스바이세에게 프러포즈를 하여 그녀도 자신의 아내로 받아들인다.

시합이 끝난후 히로인들이 자신을 두고 다투자 웃으며 자신은 모두를 사랑한다며 외치는걸로 하이스쿨 DxD는 끝이난다.

3.5. 진(眞) 하이스쿨 D×D

1권에서 자신이 레이나레에게 죽고 리아스를 처음만난 공원에서 레비아탄의 자손인 잉그빌드 레비아탄을 만나 밤의 여신 닉스와 전투를 벌인다. 그리고 전투중 히로인들을 향해 첫 경험은 약혼자 모두와 같이 하겠다고 선언한다.뭐? 약혼자들은 모두 납득했다. 닉스 : 이 무슨 최악의 선언이야!? 전투가 끝난후 자신이 가지고 있던 이블피스의 퀸의 말이 잉그빌드에게 빛나고 그녀를 자신의 퀸으로 삼는다.

이후 본선대진표가 나오는데 첫 상대부터 리아스 팀과 대결하게 된다.

4. 전투력 평가

- 보통이건 진심이건 B급인 주제에 결정적인 순간에 SSS급을 뛰어넘는 가장 성가신 부류의 녀석 - 제석천[25]

- 미래에는 역대 적룡제들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적룡제 - 재앙의 단&lt;카오스 브리게이드&gt; 영웅파 간부들

발리 루시퍼와 함께 현존 젊은 악마 중에서 한정적 조건으로 양대 최강자[26]

최약에서 최강으로 거듭난 적룡제

수련을 통해 능력치를 점점 키우고, 그러다가 파워업 이벤트로 갑작스레 강해지는 타입. 하지만 파워업에 밑바탕이 되는게 평소 하는 상당한 양의 기초 능력치 단련 트레이닝이다. 참고로 잇세의 단련량은 타 그레모리 권속 멤버들에 비해서 상당한 차이가 난다.[27] 그런데 파워업 이벤트의 원동력은 잇세 특유의 왕성한 성욕이며 결정적 스위치가 되는 건 언제나 리아스의 가슴이다(…). 아시아도 이에 한 몫 하고 있다.

극초반엔 제대로 된 수련도 못 해보고 부스티드 기어에 각성한 지도 얼마 안 돼서 서포터 역할이나 단발 딜러 역할밖에 할 수 없었으나, 5권에서 탄닌과의 수행을 통해 기초가 다져지고 밸런스 브레이커에 다다르는 데 성공하면서 단숨에 전투력이 올라간다. 어느 정도냐면 오피스의 뱀으로 스펙을 뻥튀기시킨 디오드라 아스타로트마저도 체술만으로 떡으로 만들어 버릴 정도다. 포지션도 갑옷을 입은 탱커 및 전위 딜러로 변경.

저거노트 드라이브 이벤트 이후로 적룡제의 힘이 계속 개방되면서 전투력 상승에 가속도가 붙었고, 아쥬카 벨제부브에게 이블 피스의 조정을 받은 후 적룡제의 삼차성구에 각성하거나, 저주에 사로잡힌 역대 적룡제들을 설득하는 것으로 준강화폼인 진홍의 혁룡제에도 각성한다. 이 상태에서는 웬만한 최상급악마들도 상대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혁룡제에 막 각성해 불완전한 상태임에도 레굴루스 네메아의 밸런스 브레이커 상태였던 사이라오그 바알과도 대등하게 붙었을 정도면 그냥 할 말이 없다.

용식자의 저주에 걸려 죽었다가 12권에서 그레이트 레드오피스의 합작으로 환생한 이후부터는 금수화의 카운터가 완전히 사라져서 바로 금수화가 가능해졌으며, 4권에서 빼앗았던 백룡황의 힘(디바이딩 기어)도 이천룡이 화해하면서 디바이딩 와이번 페어리로 변화, 이를 이용해 금단의 필살마력포 롱기누스 스매셔를 혁룡제 상태에서 사용하게 되거나 드래이그 고유의 능력 투과[28]를 해금하는 등 그야말로 쭉쭉 파워 업을 해나간다.

최종폼인 용신화는 초월자급 내지 천룡급이라고 봐도 좋다. 실제로 초월자 중 하나였던 리제빔 리반 루시퍼와도 정면으로 치고받기도 했고, 천룡 클래스로 힘을 키웠다는 아포피스도 쓰러뜨리기도 했으니. 다만 이후에는 가슴을 인식하지 못하는 부작용에 걸리거나 부작용으로 죽을 위기에 처하거나[29] 하지만 오피스가 부작용을 다 대신 받아주어서 죽음은 면할 수 있었고, 변신도 자유자재로 가능하게 되었다. 그 대신 출력량이 다수 내려가고 유지 시간이 극히 짧아졌다. 이후 25권에서 제석천의 도움으로 1시간 반 정도[30]로 유지 시간이 늘어났다.

잇세의 스펙을 종합해보자면 이미 마왕급[31]이다. 참고로 얘 신기에 각성한지 아직 1년도 안 됐다.무서운 성장속도다[32][33]

특전소설이지만 미래에는 100m정도 되는 드래곤이 된다.그레이트 레드? 파워 인플레이션 보니까 이제는 그레이트 레드보다 강해야 할듯 그리고 주신급이라고 불리는 나후칠요(羅睺七曜)중 한명인 레조 로아의 팔을 뜯고, 브레스 한 방에 300m나 되는 4장군의 전함의 배리어를 깨버리고 자식들은 기계로 시간여행을 했는데 잇세이는 스스로의 힘으로 오는 미친 전적을 가졌다.

미래에는 이천룡이라고 불릴 정도로 강한 걸 보아하니 무지막지하게 강해진 거 맞다.그런데 이천룡 정도로 파워 인플래를 못 버틴다 이젠 그레이트 레드보다 훨씬 더 센 상대가 셋이나 나왔으니 하렘왕이 길은 고달플듯

4.1. 슴가 파워

역대 적룡제와는 완전히 다른 힘으로 아자젤은 이 힘을 "유력(乳力)", ''그레모리 권속 승리 플래그''이라고 명명했다. 쉽게 말해서 슴가 파워. 원래는 왕성한 성욕에서 시작되었는데 점점 기묘한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4.1.1. 양복붕괴<드레스 브레이크>

洋服崩壊(ドレス・ブレイク) / (Dress Break)

2권에서 리아스 그레모리 VS 라이저 피닉스의 레이팅 게임을 대비하여 수행하던 도중에 만든 기술.

잇세는 언제나 머릿속으로 여자의 옷을 날려버리는 이미지를 오랫동안 망상해 왔는데,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극단적으로 모자라는 마력 재능을 전부 그 이미지를 위해 투자했고, 연습으로 수많은 감자와 양파들을 알몸으로 만들었다.그런데 감자는 몰라도 양파가 알몸이 될 수 있나? 애초에 양파는 껍데기밖에 없는데?

접촉한 여자의 몸에 마력을 흘려넣어서 옷을 찢어버리는 것으로, 걸치고 있는 모든 것들을 파괴한다. 때문에 양말이나 스타킹이 남아있는 가짜 전라 모습 따위 없이 깔끔하게 알몸으로 만들어 버린다. 데미지는 몰라도 여성 한정으로는 닥치고 뭐든지 없애버리는 해괴한 기술. 속옷이든 겉옷이든 갑옷이든 안 가리며 마력을 띤 방어구 역시 상관없다. 주술/마력으로 만든 방어막도 부순다. 심지어 부스티드 기어보다 상위 롱기누스인 절무&lt;디맨션 로스트&gt;가 만든 결계 장치도 이걸로 부쉈다.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에게 걸린 술식만을 파괴하는 드레스 브레이크 A(아스트랄)버전을 만들게 된다. 기존의 의복을 파괴하는 타입은 드레스 브레이크 B(바디)버전으로 명명. 그리고 드레스 브레이크 A와 B를 합친 드레스 브레이크 X로 승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신체를 드러내는데 민감한 여성이라면 수치심에 단 번에 무력화되지만[34] 그 이상으로 중요한 이 기술의 효과는 적을 완전무장해제 상태로 만든다는 것. 갑옷이나 무기까지 모두 날아가 버리니 수치심에 신경을 쓰지 않는 여성이라도 전력이 크게 줄어들 수밖에 없다. 무술이나 육탄전 위주의 전투방식을 가졌다면 상관없겠지만.[35] 당연히 남자에게는 사용 불가.[36]

4.1.2. 유어번역<파이링궐>

乳語翻訳(パイリンガル) / (Pilingual)

유래는 바이링걸의 바이를 가슴인 파이로 바꾼 말장난. 정발본에서는 버스트링궐(Bustlingual)로 번역해서 그 의미를 살렸다.

5권에서 학생회장 시토리 소우나 VS 리아스 그레모리의 레이팅 게임 중에 만들어 낸 기술.

산속에 틀어박혀 탄닌과 수행할 때 성욕을 해소할 수단이 없는데도 가슴에 대한 갈증을 느껴 매일매일 탄닌과 술래잡기를 하면서 "여자애와 이야기하고 싶다, 여자애와 만나고 싶다" 는 마음으로 시작하여 그 결과 에로의 심리에 가까운 무언가를 모색하게 된다.

고명한 승려 등이 수행으로 산에 가서 번뇌를 버린 상태로 깨달음을 얻거나 심리를 추구하는 것과 반대로 잇세는 번뇌만을 남긴 채 수행에 들어가게 되어 마음이 에로의 근원을 찾게 되었고, 열심히 가슴을 생각하고 좌선을 하면서 머리를 번뇌 이외엔 자연스러운 상태로 만든 결과 이 기술을 완성하게 된다.

문자 그대로 슴가에게 묻는 기술로, 이 기술을 사용하면 잇세를 중심으로 잇세에게만 보이는 수수께끼의 공간이 전개되며 이 공간 안에 들어와 있는 여성 전원의 가슴에 가상의 인격을 만들어서 잇세에게만 들리는 목소리로 잇세만이 가슴의 인격과 대화가 가능한 독심술 비슷한 기술이다. 그 가슴의 인격은 가슴의 소유자뭔가 표현이 이상하다와는 또 다른 인격이며 여성에 따라 성격이 다르고(예를 들어 아시아의 가슴 인격은 츤데레다(…).), 잇세의 질문에는 무엇이든 사실대로 전부 대답한다.

가슴에 생긴 가상의 인격은 가슴의 소유자와는 별개의 인격이기 때문에 무심(無心)으로 회피한다든가 독심술 방지 대책을 강구한다든가 하는 방어벽도 죄다 무시. 그래서 이걸 막을려면 가슴의 인격이 잇세에게 정보를 주는건 거부해야겠지만 애시당초 원래는 존재하지 않다가 이 기술로 정보를 주기 위해 만들어진 인격인데 그딴 게 가능할 리가 있겠는가(...).

심지어 본체가 그 공간에 없더라도 마력으로 이루어진 분신이나 환영이 있으면 닥치고 걸린다. 한마디로 여성 한정 존나 사기 기술. 일단 발상이나 구현 방식은 둘째 치더라도 상대 입장에선 가드 불가능. 독심술로 작전이 몽땅 읽히는 거나 다름없기 때문에...[37] 참고로 이 기술은 이차원(異次元)의 "가슴신(유신 / 乳神)"의 사자(...)라는 해괴한 신격과 접속이 될 수도 있는 무언가 꺼림칙한 기술이다. [38]

에로 기술로 만들었지만, 게오르그에 의해 세뇌당한 야사카를 정신차리게 하거나, 10권 당시 의식불명 상태였었던 사이라오그 바알의 어머니인 미슬라 바알의 잠의 병을 치료하는 등의 용도로도 사용되었다. 즉 여성 한정이라면 정신 각성 계열의 회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듯.

4.1.3. 이 두 기술의 콤보(?) 및 취약점

유어번역으로 작전을 알아낸 뒤 카운터로 양복붕괴를 먹여 알몸화. 대부분의 여성은 수치심으로 전투불능 상태로 만들고, 설령 수치심 따윈 신경 안 써도 유어번역의 독심 능력은 변함없이 피할 수 없는 데다, 양복붕괴로 인해 갖고 있던 모든 무장을 날려먹은 판이기에 어지간해선 전투 속행은 무리라서 여성 한정으로 거의 무적을 자랑한다. 또한 심각한 불쾌감을 일으키는 기술인 탓에 여성진(특히 코네코)의 비난을 받는 건 기본이며, 이 때문에 여성 악마를 권속으로 가지고 있는 상급 악마가 게임을 받아주지 않고 레이팅 게임에 참가하는 상급 악마의 대다수가 여성 악마 권속을 두고 있기 때문에 레이팅 게임에선 사용 금지 먹었다.

그러나 10권에서 사이라오그 바알의 권속과 치른 레이팅 게임에서 드러난 바와 같이, 상대가 색골의 심리에 정통할 경우 두 기술 모두 무용지물이 된다는 약점이 있다. 다이스 피겨 방식으로 진행된 이 경기에서 잇세의 상대로 나온 사이라오그의 <승려:비숍> 콜리아나 안드레알푸스가 스스로 옷을 하나씩 벗어던지자, 여자가 스스로 벗고 있는데 그걸 강제적으로 벗겨버리는 행위 따윈 할 수 없다는 이유로 드레스 브레이크 봉인, 그리고 파이링궐은 상대의 가슴이 그냥 다음에 어딜 벗을지에 대한 해설밖에 안 해주는 바람에 효과가 무용지물인 상황이었다. 게다가 잇세 역시 호색한인 관계로 여자가 스스로 벗고 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공격을 할 수도 없다며 손도 못 쓰고 있었다.

4.2. 약점

남자

악마면서 부스티드 기어의 영향으로 용족 속성도 갖고 있기에 드래곤 슬레이어와 빛 모두가 약점이다.[39]아스칼론같이 드래곤 슬레이어면서 성검이면 그저 쥐약.[40] 거기다 12권부터는 아예 드래곤이 돼버린 탓에 빛 공격은 몰라도 용살 공격엔 훨씬 더 약해졌다.

또 전투 시엔 밸런스 브레이커에 기대는 경향이 극단적으로 강한 관계상, 금수화 전엔 모든 면에서 상당히 약체화되어 강력한 대응을 전혀 할 수가 없다는 것.[41] 또 금수 상태에선 강대한 파워 출력 때문에 적의 눈에 띄지 않게 움직이는 게 어려운 데다, 증폭 능력으로 강해지는 힘이 눈에 확연히 보이기에 암습 역시 불가능. 금수화가 풀려버리면 상당히 무방비한 상태가 되버린다는 것 역시 약점. 리제빔 리반 루시퍼처럼 아예 세이크리드 기어를 무시하는 경우는 말할 것도 없다. [42]

5. 적룡제의 농수&lt;부스티드 기어&gt;

항목 참고.

6. 무기

문서 참고.

7권 로키와의 싸움에서만 잠깐 쓴 무기. 천둥신 토르가 쓰는 오리지널은 아니고, 레플리카다.[43] 하지만 위력 면에선 오리지널과 상당히 근접한 수준이어서 로키와의 싸움을 위해 잇세이에게 잠시 빌려주게 되었다. 인간도 쓸 수 있는 아스칼론과는 달리 애초에 신만 다룰 수 있는 무기라서 악마인 잇세는 손에 쥐지도 못하지만 아스칼론과 마찬가지로 특별사양으로 조정해 둔 덕분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평상시엔 보통 망치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지만 기운을 불어넣으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 사용이 가능하다. 기운을 많이 불어넣으면 그만큼 거대해지는 모양. 강력하고 순수한 마음의 소유자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불순한 마음(...)으로 가득 찬 잇세가 들면 더럽게 무거워지고(원랜 깃털처럼 가볍게 느껴진다고 한다) 특유의 번개도 방출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후 유신의 가호를 받아 일시적으로 파워업을 한 덕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로키에게 결정타를 먹이는데 쓰였다.
싸움이 끝난 후엔 오딘에게 다시 돌려줬다. 아깝다[44]

7. 소유 사역마

마법의 범선 "스키드블라드니르(スキーズブラズニル)"로 잇세는 이 사역마에게 '류우테이마루(龍帝丸 / りゅうていまる)'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자세한 건 스키드블라드니르 문서 참고.

8. 인물 관계

올곧은 성격에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세로 그 누구보다도 그레모리 권속의 동료들(특히 여성 멤버들)을 매우 소중히 여기는 데다가, 어떤 상황이든 절대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달려나가는 모습이 그레모리 권속 멤버들 전원의 활력이 되기 때문에, 그레모리 권속에게 있어서 잇세는 그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정신적인 지주 같은 존재. [45] 리아스의 혼담 문제를 시작으로 키바, 개스퍼, 아케노, 코네코가 품고 있는 고민과 갈등을 날려버리는 데 도움을 주고 권속 전원의 성장에도 무의식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잇세 역시 그레모리 권속 멤버들 중에서도 최고로 자신의 동료들을 소중히 여기는 만큼, 동료들이 희생당하는 것을 자신이 죽는 것 이상으로 두려워하고 싫어하기 때문에 언제나 동료들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지키려 애쓰는 면이 있으며, 동료들이나 자신의 가족들과 관련된 일이라면 몹시 진지해진다. 실제로 7권의 중후반부의 로키전에서는 동료들이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을 때에는 발동하면 죽는다는 걸 알면서도 저거노트 드라이브를 발동해서 동료들의 목숨을 구할 생각까지 했었으며, 10권 중후반부에서 바알 권속과의 레이팅 게임 대결에서 자신과 리아스, 아시아 빼고 전부 리타이어하자 쿠이샤 아바돈과의 대결에선 평소에 자주 보이던 그 밝힘증도 다 날려버리고 아예 그녀를 진심으로 때려죽일 작정으로 공격했을 정도. 20권에서 클리포트에게 자기 부모님이 납치당했을 때는 아예 정신줄을 놓아버릴 정도였다.

레이나레에게 자신과 아시아가 살해당한 탓인지 타천사증오한다. 단 아케노는 예외이며 오히려 좋아하고, 아자젤의 경우에는 하렘을 몇번이나 실현시킨 우상이고, 자신의 능력을 단련시켜주는 스승 중 한명으로서 존경하고 있다. 그리고 아케노의 친아버지이자 타천사 간부 중 한명인 바라키엘은 잇세 자신의 제 2의 장인어른으로써 깍듯하게 대하고 있다. 그런데 타천사 부총독인 솀하자 등과도 별 트러블이 없는 걸 보면 무작정 덮어놓고 싫어하진 않는 것 같다. 에로한 타천사 미소녀, 미녀들도 아주 좋아하는걸 보면 그냥 묻힌 설정이거나, 혹은 아자젤과 만난 이후로는 그 증오심이 풀어진 모양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4권에서 아자젤이 레이나레사건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한 후로 풀린 것. 레이나레와 관련된 트라우마 자체는 10권에서야 해결되지만...

호색한 이미지 때문에 여학생들은 기피했지만 키바 보정으로 그것도 시간이 지날수록 나아지는 상황. 교직원들에게도 의외로 남을 잘 돌봐주는 성격이며 특히 제노비아, 이리나, 아시아 등 외국에서 전학온 걸로 되어있는 이들을 잘 돌봐줘서 이문화 교류엔 가장 정통한 인재라고 생각하는등 평가가 좋다.

8.1. 히로인들과의 관계

학교의 일반 여학생들에게는 에로의 화신으로 기피되고 있지만, 잇세의 진실한 모습을 잘 알고 있는 그레모리 권속의 여성 멤버들은 모두 그에게 호감을 품고 있으며, 매일 아침부터 밤까지 잇세를 둘러싼 쟁탈전의 나날. 그 와중에 의외로 이런 것에 내성이 약한 잇세는 그녀들의 아주 자극적이고 대담한 애정 표현과 대쉬에 의하여 대량의 코피를 뿜으면서 농간을 당하고 있는 상태다.

또 오피스는 잇세가 자신을 신경써주자 그와 친해지게 되었고 그 이후로 잇세가 어디를 가든 항상 뒤를 따라다니게 된다. 또 학생회장인 시토리 소우나에게도 신뢰받고 있으며 그녀를 이름으로 부르는 것이 허가되었으며 그녀 또한 잇세를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다.[46]

물론 잇세도 오컬트 연구부의 여성 멤버들 전원이 그에게 호감을 품고 있는 것을 눈치채고 있는 중이지만, 초반에는 악마로 전생하기 전까진 여자애와는 전혀 인연이 없는 생활을 해 와서 그런지 묘하게 타인의 애정을 이상한 식으로 오해하고 있었다. 예를 들자면 대충 이렇다.

리아스 그레모리히메지마 아케노는 자신을 애완동물 혹은 좋게 봐줘도 남동생 같은 감각으로서 귀여워하고 있고, 이 둘의 싸우는 이유가 그저 "애완동물인 자신에 대한 소유권을 두고 싸운다."고만 생각하고 있으며,

아시아 아르젠토는 자신을 오빠로서 좋아하면서 응석을 부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데다가,

제노비아는 그저 단순히 자신의 몸에 깃든 적룡제의 농수&lt;부스티드 기어&gt;에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자신한테 접근하고 있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

토죠 코네코에 관해서는 자신과 친해서 따르고 있을 뿐이지, 호감이 있는지 없는지조차도 의심스럽다고 생각하는 등 "자신이 인기가 있다고 하기보다는 그저 자신과 접촉하는 여자애의 비율이 늘어난 것 뿐"이라고 오해하고 있었다.

10권에서 피닉스 남매의 어머니가 잇세에게 "자기 셋째 아들과 트레이드했기 때문에 지금은 자신의 권속으로 있지만 자신은 레이팅 게임을 하지 않기 때문에 레이벨은 프리 승려로 있다." 라면서 레이벨을 잇세와 결혼시킬 것이라는 의사를 보여도 둔감하게 눈치를 채지 못하는 등, 호색한인데도 의외로 둔감한 면을 보였었다.역시 하렘 마스터

리아스와 주인과 부하라는 관계를 넘어 한 남녀로서 교제하거나 바랄 수만 있다면 장래도 함께 하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반해 있지만, 고백해 버리면 이제까지의 관계까지 전부 망치는 건 아닐까 하고 생각한 탓에 가슴 속에 품고만 있었다.

그런 것 치고는 리아스를 위하는 게 눈에 보여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잇세가 리아스를 좋아하는 걸 눈치채고 있었다.

타인의 애정 공세를 왜곡해서 해석하고 자신의 감정마저 묻어두려 하는 이 사고방식은 사실 1권에서 처음 사귄 여자친구였던 아마노 유마, 즉 타천사 레이나레가 자신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하여 자신을 죽인 것도 모자라, 악마로 전생한 이후의 자신을 "더러운 하급악마"라고 부르며 경멸해대고, 자신의 순수한 연정을 짓밟으면서 심각한 마음의 상처를 주었고, 이후 그녀가 리아스의 공격에 사망하는 걸 묵시했다는 것이 트라우마가 되어 그랬다는 것이 10권 초중반부에서 드러난다.[47][48]

이게 제대로 잇세 입에서 나온 건 10권 초중반부이지만, 그 전에도 간간히 비슷한 내용으로 잇세의 생각이 서술되어 있는데,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미 4권 시점에서부터 서술되어 왔다는 걸 알 수 있다. 아케노가 집 대신 살던 주인 없는 신사에서 미카엘로부터 아스칼론을 받고나서 아케노와의 대화라든지, 신사를 나온 후 리아스와의 대화, 종결 부분에서 오컬트 연구부 고문으로 쿠오우 학원에 온 시점의 아자젤과 잇세의 대화를 보면 이미 이 때부터 레이나레와 관련된 트라우마가 드러나 있다.

이 트라우마 탓에 잇세는 자신을 잘 대해주고 호감을 표하며 접근하는 여자애들이 기쁘기도 하면서도 "한 걸음 더 나아가 더 사이가 좋아지려고 하면 그녀들에게 거부당하고 모멸당할지도 모른다", "그 때문에 더 자세히 알려고 하면 브레이크가 걸린다."라면서 그런 악몽 같은 경험은 두 번 다시 겪고 싶지 않아서 여자애들과 사이 좋아지는 걸 두려워했던 것.

하지만 잇세의 그 트라우마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잇세가 오컬트 연구부에 가입할 당시에 있었던 여성 멤버들인 아케노아시아,(사실 레이나레 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는 아시아다) 그리고 코네코가 진심으로 잇세를 사랑하는 자신들의 마음을 고백하는 것에 이어서 자신의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따뜻하고 상냥한 위로를 해 준 덕분에 결국 잇세는 그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시작하였고, 사이라오그 바알과의 결전 이후 그의 격려에 그 트라우마를 완전히 극복하여 마침내 리아스를 이름으로 부르며 그녀에게 고백하는데 성공한다.

다만 리아스라고 부르는 경우는 사적인 경우에만 부르며 공적인 자리에서는 부장님이라고 부르고 있다. 그런데 그 후에도 얼마간 "부장님"이라고 불러서 리아스의 빈축을 샀다(…). 사실 잇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럴 수밖에 없는 게 공식적으로 처음 만났을 때부터 입에 붙어버리다시피 된 호칭을 갑자기 바꾸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1권에서 몇번 리아스 선배라고 부르긴 했지만 그땐 아직 리아스가 잇세에게 반하기 전이라...

진룡의 힘을 이어받은 용인으로 재탄생한 이후에는 그 페로몬이 더욱 강해진 탓인지 그레모리 권속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로스바이세를 제외한 권속 여성 멤버들의 잇세 의존증이 이전보다 더욱 더 심해져 자신의 침상으로 숨어들어오는 히로인들의 수가 이전보다 더욱 많아졌다. 어떤 수준이냐면 인구 밀집으로 침대 공간이 좁아 온통 여자들뿐이라 본인은 들어갈 틈이 없어질 정도[49] 이며 잠버릇 안 좋은 제노비아에게 걷어차여 떨어져서 잇세만 방바닥에서 자다 깬 적도 있다. 심지어는 등교하고 있는 잇세의 옆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경우까지 생겼다.부러운 자식 거기다 미남하고 미소년에게도 플래그 세우는 듯 근데 잇세는 이런 히로인들의 대쉬를 부담스러워하고 있다. 이미 그 트라우마도 다 풀린 상태고 분명 하렘에 호색한이라는 설정인데 하는 짓은 여타 둔감 동정 주인공과 별로 다를 게...어쩔 수 없다. 넘어버리면 19세 딱지가 붙잖아 까짓거 붙이고 팔면 되지

아자젤 曰, 우선 주변의 신뢰를 형성한 뒤 서서히 하렘을 만들어 가는 타입이며 따라서 하렘을 만들어도 히로인들 간의 치정 싸움이 격화되지 않아서 결과적으론 누구에게도 원망받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어떻게 보면 재능이라고...

17권에서 리아스 권속 중 유일하게 잇세에 대한 감정이 명확하지 않았던 로스바이세마저 잇세에게 완전히 넘어가면서 리아스와 그녀의 권속들 중 여성은 모두 잇세에게 반해버리는 위엄을 달성했다. 또한 리아스에게 완전히 말을 놓게 된다. 물론 이것 또한 사적인 자리에서만의 이야기지만. 그리고 22권 중반에서 마침내 리아스에게 프러포즈를 했고 후반에서는 바라키엘과의 레이팅 게임중 바라키엘과의 전투중 아케노를 사랑한다며 평생함께 할거라고 선언해 사실상 프러포즈를 했다. 그말을 듣고 안심한 바라키엘은 덤. 메데타시 메데타시

현재 잇세가 플래그를 세우거나 완전히 공략한 히로인들은 아래와 같다.(작중 잇세가 공략한 순서부터 정리, 완전공략한 히로인은 ♡표시)

잇세가 플래그를 꽂은 자세한 과정은 각 해당 히로인들의 문서 참고.

8.2. 그 외의 가까운 인물들과의 관계

키바 유우토는 교내 제일의 미소년인 탓에 잇세는 그에 대한 질투심 때문에 초반에는 키바에게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았지만 같이 수행하면서 싸우는 사이에 키바와는 둘도 없는 베스트 프렌드가 되었으며 잇세는 인기는 많지만 애인 하나 없는 키바를 위해 그에게 신라 츠바키쿠사카 레야를 소개시키면서 그에게 애인들을 만들어줄려고까지 했다.

다만 우정이 너무 과해서 아예 BL 의혹까지 있으며, 외전 2권인 13권의 악마의 감기편에서 TS되기도 해서 키바도 잇세가 플래그 꽂은 대상(…)일지도 모른다.[50] 이때 키바의 모습을 보면 진짜로 잇세에게 마음이 있는 거 아니냐는 심증을 독자들에게 던지는 분위기다. 잇세의 싸움에 임하는 자세는 히키코모리였던 개스퍼 블러디의 정신적인 성장에 영향을 주었고, 심지어는 시트리 권속의 <폰:병사>인 사지 겐시로에게도 영향을 주었다. 그뿐 아니라 10권 후반부에는 바알권속의 킹인 사이라오그 바알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어디까지 갈 생각이냐? 한술 더 떠서 18권에서 조조와 라둔의 대결 후 조조의 반응을 보면 조조도 잇세의 영향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파트너인 드래이그는 처음엔 역대 최약체 적룡제인 잇세를 대차게 까대면서 애송이 취급했지만, 역대 소유주 중에서도 자신과 가장 많이 대화하면서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해주고, 수련으로 계속 전진하는 잇세의 모습에 그를 인정하고 있다. 잇세가 사마엘의 저주에 걸려 죽게 되었을 때에는 그를 "최고의 적룡제였던 남자"라고 평가하면서 진심으로 슬퍼하면서 울기까지 했고, 자신이라면 어줍잖은 진홍의 혁룡제 따위가 아닌 진짜 천룡의 힘인 패룡을 쓸 수 있다는 유그리트의 스카웃 제의도 무시했다. 이와는 별개로 젖룡제<찌찌 드래곤>이라는 오명을 쓰게 된 걸 매우 심란해하고 있지만 받아들이고 있다.다만 끝없이 한탄할뿐반대로 드래이그는 빚을 안겨주었다.이걸로 쌤쌤인듯 이것에 대해서는 잇세도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

타천사의 중추 조직인 그리고리 총독 아자젤오컬트 연구부의 고문으로 잇세의 스승 중 한명으로서 그와 상당한 친분이 있다. 잇세가 샤르바 벨제부브와의 싸움에서 사마엘의 저주에 걸려 전사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힘없이 그 자리에서 무릎꿇고 땅을 치면서 아연실색했을 정도. 잇세도 아자젤을 존경하고 있다.

현 백룡황 발리 루시퍼와는 이전까지 혈투를 벌였던 적룡제와 백룡황과는 다르게 서로 좀 더 우선시하는 게 있다보니 라이벌이지만 적대관계가 아닌 악우 정도. 발리가 아자젤을 배신한 것과 자신을 열받게 하기 위해 패드립을 해서 처음엔 적대관계였지만, 이런저런 사건들을 겪으며 서로 협력하거나 도와주면서 서로간의 감정이 많이 풀리면서 해소되었다.

바알가 차기 당주 사이라오그 바알 또한 그를 호적수로 보고 있을 뿐 아니라, 악마의 기준을 논하면서 리제빔 리반 루시퍼가 가진 "악마는 악이다."라는 사상조차 사실상 애송이 취급하며 선이다 악이다 이전에 "순혈인 상급악마의 혈연자만이 진정한 악마이며 나머지는 평민이나 전생자에 불과하다."라고 평할 정도로 보수적인 바알 대왕 가문의 초대 가주 제크람 바알조차도 잇세만은 전생 악마중에서도 예외적으로 능력이 있다면서 인정할 정도다. 심지어 제크람은 잇세가 상급악마가 되면 리아스와 함께 바알령의 자기 성으로 방문하라고 초대까지 했다.

발리팀의 아서 역시 여동생인 르페이 펜드래건을 잇세에게라면 안심하고 맡겨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르페이를 잇세의 계약대상 마법사로 추천까지 했을 정도로 믿고 있다는 뜻.

루시퍼이자 매형인 서젝스 루시퍼는 잇세를 "명계의 희망"으로서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라이저 피닉스와는 극초반 당시엔 리아스 그레모리와의 혼담 문제 때문에 서로 원수지간이었지만 잇세와 그의 스승 중 한명인 탄닌의 도움 덕분에 드래곤 공포증 극복 재활훈련 이후에는 꽤 완화되어 최근에는 빈번하게 연락을 해오는 등 이젠 그냥 친구다. DX 1권의 약혼내기 레이팅 게임을 재현한 레이팅 게임에선 라이벌 선언을 듣기도.

그레모리 가문에서는 미래의 사위로서 다뤄지고 있으며 피닉스 가문은 잇세가 상급악마로 승격하여 리아스에게서 독립하게 되면 곧바로 레이벨 피닉스를 잇세의 권속으로 만드는 것과 동시에 장래의 혼인으로의 포석을 깔려고 하고 있다.

종합하면 잇세와 관계된 사람들 중 적들을 제외하면 그를 나쁘게 보는 사람이 없다.

9. 젖룡제<찌찌 드래곤>[51]

乳龍帝(おっぱいドラゴン) / (Oppai Dragon)

원래는 적룡제(赤龍帝)라고 불러야 되나, 9권에서 나온 명대사인 "소환! 젖가슴!"으로 봐도 알듯이 잇세의 슴가 밝힘증은 너무나 유명하기 때문에 이렇게 이상한 별명으로 굳어졌다(…).

이에 결정타가 된 게 바로 찌찌 드래곤의 노래로 작사 아자☆젤, 작곡 서젝스 루시퍼, 무용 지도 세라포르 레비아땅(…). 마왕 두 명과 타천사 총독이 힘을 모아 만들어낸 이 명곡(?)은 잇세의 명성(???)을 더욱 높였다. 이 노래는 명계의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다른 주위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으며 특히 말랑말랑 아이잉이라는 가사는 역대 부스티드 기어 소유자들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진룡 그레이트 레드에게까지 미치고 있다(...). 레알 차원급 명성[52]파르코 포르고레의 후손일지도

더 자세한 것은 찌찌 드래곤의 노래 항목 참조.

10. 의외로 부자

그레모리 가문은 권속들에 대한 복지도 뛰어난데 우선 권속이 되면 그레모리 가문과 계약한 은행으로 개인 통설이 개설되며 이걸로 권속활동에 따른 성과금이 지급된다. 처음에는 악마로서 일하면서(처음에 하는 전단지 돌리기와 평범한 인간들과의 계약) 고등학생 아르바이트 수준의 돈이 들어왔지만, 여러사건이 지났고 중급악마로 승격도 되었으니 무시못한 금액이 지급될듯 하다. 거기에 그레모리 가문이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도 당연히 차후 입사가 되니 그야말로 취직걱정도 없고 권속에겐 영지의 일부로 하사해주기 때문에 노후 걱정도 없다.

여기에 더해 상술한 찌찌 드래곤이 대박을 치면서 벼락부자가 되었다. 0의 개수가 의심이 갈 정도라고(...) 악마를 넘어서 천사, 요괴, 심지어 그리스의 사신까지 팬이 생길 정도니 그야말로 평범하게 산다면 죽을 때 까지 돈이 궁하지는 않을 듯. 단지 지금은 그레이피아 루키프구스가 재산관리를 대행해주고 있어서 펑펑 쓰지는 못한다. 잇세 본인도 그렇게 많이는 필요 없다고 하고... 일단 리아스 독립후 군자금으로 쓸 생각을 하는 중.[53]

22권 이후부터는 잇세가 상급악마가 되었고 그로 인해 그레모리 권속→리아스→그레모리 가문으로 흘러가던 악마 업무가 잇세 권속→잇세→그레모리 가로 흘러가기에 수익은 더 높아질 것이다!

11. 명대사

  • "난 하렘왕이 될 거야!"
  • "──────어째서고 나발이고 없어! 오늘 하루 즐겁게 놀았잖아? 이야기했잖아? 웃었잖아? 그럼 그것만으로도 우리 둘은 친구가 된 거야! 악마든 인간이든 신이든, 그런 건 관계 없어! 우린 이미 친구라고!"
  • "이봐, 하느님! 거기 있는 거지!? 악마랑 천사도 있으니까, 당신도 있을 거 아냐!! 보고 있지?! 보고 있는 거지?! 이 아이를 데려가지 말아줘! 부탁이야! 이렇게 빌게! 이 아이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어! 그저 친구가 필요했을 뿐이란 말이야! 계속 내가 친구로 있을 테니까! 그러니까, 부탁이야! 난 이 아이가 좀 더 웃어줬으면 한다고! 제발 부탁해! 하느님! ────내가 악마라서 안 되는 거냐?! 이 아이의 유일한 친구인 내가 악마라서 안 되는 거냐고!!!"
  • "놓칠까 보냐, 새꺄! ─────날아가버려, 썩을 천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저는 부장님을, 부장님으로서 좋아해요. 그레모리 가라던가, 악마의 사회라던가 잘 모르고, 저에게 있어서 리아스 부장님은 리아스 부장님이고……. 으으음, 어려운 건 잘 모르겠지만, 저에게 있어선 언제나 부장님이 최고입니다!" [54]
  • "저, 부장이 웃어만 주신다면..."
  • "부장님───리아스 그레모리 님의 처녀는 내 거다!!!"
  • "어려운 건 몰라! 하지만, 네놈한테 쳐맞고 기절했을 때, 어렴풋이 기억나는게 하나 있어! ....부장이 울었다! 내가 네놈을 때려눕힐 이유는, 그걸로 충분하다아아아아아아아아!!!"[55]
  • "난 솔직히 무서워. 이 힘을 쓸 때마다 몸 어딘가가 다른 무언가로 변하는 느낌이 들거든. 악마에 대해서도 아직 잘 모르고, 드래곤이 뭔지도 잘 몰라. 하지만 그래도 난 앞으로 나아갈 거야."
  • "밸런스 브레이커 『부스티드 기어 스케일 메일』!! 주인님의 가슴을 찌르고 여기에 강림!!"
  • "두 번 다시 아시아에게 접근하지 마라. 다음에 우리들 앞에 나타났다간 그땐 진짜로 죽여버리겠어!"
  • "가슴신이라는데, 대체 어느 신화계통의 신이야?!"[56]
  • "너는 아이들로부터 웃는 얼굴을 빼앗으려 했다. 쓰러뜨릴 이유는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나는 말이야! 나는! 아이들의 히어로를 하고 있는, 「찌찌 드래곤」이란 말이야! 그 아이들의 미래를 빼앗으려고 한다면, 여기서 내가 없애 버리겠어!!"[57]
  • "이제 싫어, 이 용왕! 누가 용을 확실하게 쓰러뜨릴 수 있는 드래곤 슬레이어를 줘!!"
  • "적룡제는 한 명으로도 충분하다고!!!!"
  • "잘 들어. 난 널 대신할 생각 없어. 리아스 그레모리의 『나이트』는 너와 제노비아야. 난 널 대신하지 않을 거라고. 그러니까…… 절대 죽지 마, 이 등신아."
  • "……저기, 아빠, 엄마. ──────나, 두 사람의 자식이어도 되는 걸까?"[58]
  • "───나는 겉이나 속이나 전부 열일곱 살짜리 꼬맹이에 불과하거든? 는 대체 무엇으로 자기를 꾸밀 생각인데?"
  • "누군가를 잃을 바에야, 저는 제 팔다리 하나쯤 잃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 "우리는 다음 시합까지 분명 더 강해질 수 있어. 쫓아가자. 나는, 우리는, 언제나 쫓는 입장이었어."[59]
  • "자책은 진 녀석을 엄청 강하게 만들어 줘. 왜냐면───죽고 싶어질 정도의 후회를 씻어내기 위해서는 이길 수밖에 없거든."

12. 기타

  • 레이싱 게임에 꽤 강하며 "최속전설 잇세"라는 이명을 각지의 게임센터에서도 이름을 떨칠 정도이다. 그런데 정작 극중에서는 패배하는 장면만 나온다...[60]
  • 천국에 계신 할아버지를 언급하는 걸 보면 할아버지는 꽤 예전에 돌아가신 것 같다. 이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24권에서 나오는데, 생전에 엄청난 호색한이었다고 한다. 잇세 아버지의 말로는 젊은 시절의 할아버지는 여자를 많이 후리고 다녀서 어디서 숨겨진 자식이 나올 지도 모른다고 친척들이 자주 이야기했다고... 잇세의 활약 덕분에 이 할아버지는 부처님에게 불려가 칭찬을 받거나 해서 콧대가 높아지고 '적룡제의 할아버지' 라는 직함이 생겼다고 한다.
  • 모모조노 모모라는 거유 아이돌의 열렬 팬이다.
  • 어렸을 적엔 낚시를 매우 좋아했다. 아버지랑 둘이서 낚시하러 많이 가기도 했다고. 하지만 실수로 아버지가 가장 아끼던 낚싯대를 부러뜨린 다음엔 의도적으로 피하고 했다. 생존이 걸리면 식량수급을 위해 한더거나 아버지가 꼬시면 가는 정도는 하지만 자발적으로 가자고는 안 한다고. 낚싯대 건은 얼마 안 가 용서했지만 자기자신을 용서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되었다.
  • 원래 잇세의 부모님은 잇세 이전에 두 명이나 아이를 가졌었지만, 어머니의 체질 때문에 두 아이 모두 유산되었다. 그렇게 아이를 갖는 건 포기하고 둘이서만 살기로 했는데, 심경의 변화가 있었는지 아이를 가지자고 어머니 쪽에서 결심했고 아버지도 이번에야말로 절대로 낳자고 같이 맹세하면서 온갖 전문서적과 전문의의 상담을 들어가면서 식사를 매끼마다 어떻게 먹어야 할지 철저히 계산해서 하고, 아버지는 남은 목숨이 절반이 되어도 좋으니 제발 무사히 태어나게 해달라며 겨울밤에 맨발로 신사에서 기도하는 등의 노력 끝에, 결혼하고서 8년이라는 시간에 걸쳐 정말 귀하게 태어난 아들이다. 권속 전원이 앨범을 한 권씩 들고 과거 사진을 즐겨볼 수 있을 정도로 앨범 사진이 매우 풍부한 것도 그 영향.
  • 4권의 수업참관 에피소드에서 미술시간 중에 찰흙에 눈을 감고 리아스 그레모리의 몸을 상상하다 눈을 뜨자 리아스의 1/7( 전체 사이즈가 본인 얼굴크기) 사이즈 피규어가 만들어져 있었다.(...)(잇세가 7등신대 수준임을 감안하면 크기 추정 가능) 퀼리티는 물론 원본에 근접한 수준. 교환신청에서부터 금전매매 제안까지 받았지만 결국에는 리아스 본인에게 선물. 그리고 옆에 있던 히메지마 아케노에게 자기 것도 만들어 달라는 말을 들었다. 물론 알몸 모델이 될 것이며 만져도 좋다는 말까지... 결국 리아스와 아시아의 질투로 무산되었다.
  • 하이스쿨 DxD EX(BD & DVD 특전 소설)에선 30년 뒤 미래의 잇세에 대해 어느정도 정보가 공개되는데 200년 후 스케쥴까지 예약되어있는 바쁜 삶을 살고있다. 덕분에 가족들한테 그다지 얼굴을 보여주지 못해서 자식들에게 그닥 평판이 좋지 않다. 키바나 발리, 캐스퍼와 더 어울릴 정도. 특히 미래엔 로키가 탈옥해서 아시아에게 저주를 걸었는데도 아시아를 찾아오지 않아서 리아스와의 아들인 익스 그레모리가 잇세에 대해 상당히 반감을 가지고 있다. 단 이쪽은 익스의 오해로 당시 잇세는 로키 탈옥에 도움을 줌 원흉이라 할 수 있는 레조 노아드라는 한 신화체계 주신급 사신과 전면전을 펄치고 있어서 못온거였다. 이와 별개로 드래곤이라는 특성을 완전히 개화했는지 100m가 넘는 거대 레드 드래곤으로도 변신할 수 있어서 장거리 이동 시에 주로 활용한다. 그리고 드래곤 형태일땐 '찌찌이이잉-!'이라고 포효한다.(...)
  • 참고로 30년 뒤 잇세의 자식은 전투가 가능한 인원만 아들 4명, 딸 6명해서 10명이며 비전투원까지 포함하면 더 많다. 윗 문단에 서술된 공략완료된 히로인들과는 거의 대부분 자식이 있다. 그렇다보니 잇세 부인들이 죄다 거유여서 자식들은 처음엔 빈유는 여성으로 잘 인식이 안됐다고(...) 그리고 자장가로 찌찌 드래곤의 노래를 들려줬다고 한다.
  • 별 상관없는 여담이지만, 애니메이션 1기 2화에서 똘똘이를 노출시킨 전과(?)가 있다!!! 물론 BD에서는 수정되었다. 아깝다 뭐가?!링크 보통은 TVA에서 빛이나 모자이크, 안개 등으로 가리고, BD/DVD에서 해금하며 드러내는데, 이 경우는 오히려 정반대다. 한술 더 떠서 4기 엔딩 영상에선 아예 알몸으로 달린다.
  • 외전에서 조조의 말을 보면, 드레스 브레이크나 파이링컬을 넘어선, 여체화의 술법을 개발해서 가슴을 주물러도 이상하지 않을놈이라고 한다(...).키바는 눈이 촉촉해 지면서 개발을 촉구한다
  • 현실감각이 없다는 지적을 자주 받는데, 이건 감각이 없다기보단 감각이 무뎌졌다는 것에 가깝다고 봐야 한다. 당장 자기 주변의 적이 최소 상급악마급에서 최대 신급 괴물들이고 거기서 살아나기 위해 악착같이 애를 써서 겨우겨우 신급 클래스와 비비는 데 성공했는데 그 기간이 아무리 많이 쳐줘봐야 1년이다. 감각이 안 무뎌지는 게 이상하다. 게다가 무려 두 번이나 죽기까지 했으니...
  • 팬덤에선 작품이나 본인의 인성관 별개로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주인공이기도 하다.[61] 잇세란 캐릭터 자체는 변태 호색한 속성외엔 누구보다 올곧고 정의심 강하며 선한 성격의 전형적인 소년만화풍 열혈바보 주인공인데, 주로 그 망할 변태 호색한 속성과 그에 걸맞는 경박하고 수준낮은 언동, 그리고 라이벌이자 작중 최강급의 천재라이벌 발리 루시퍼와는 정반대로 잘생기지 않은 외모와 둔재&템빨 속성, 그에 걸맞는 굴렁쇠 속성과 공처가 속성이라는 꼴불견스럽고, 비호감적인 요소 때문에 싫어하고 거부감을 느끼며 디스하는 독자들도 꽤 많다[62] 반면에 라이벌인 발리는 은발, 고귀한 혈통, 패도적인 행보 등 중2병적인 속성을 많이 가지고있기 때문에 여기에 꽃힌 사람들이나 찌찌타령을 안좋아하는 사람들은 잇세를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2차 창작에서 잇세를 디스하는 이들도 주로 이 점을 지적하며 오죽하면 물론, 오리캐나 타 작품의 주인공한테 까임받기도 한다.
  • 하이스쿨 D×D 영문위키의 효도 잇세이 항목은 문서 훼손을 많이 당하고 있다. 이 때문에 편집제한이 걸렸는데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못된 정보들이 전혀 고쳐지지 않는 중이다.[63] 상주 인원들이 실시간 반달을 해서 생긴 문제인데 문서 사유화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사례기도 하다. 나무위키 역시 잇세이에 대해 별로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진 기여자들이 잇세를 비꼬는 서술을 하고 반대로 발리는 치켜세워주는 서술을 한 경우가 좀 보인다.

  • 2019년 8월 담당성우인 카지 유우키시도 이리나를 연기한 우치다 마아야와 불륜논란이 일어났다. 이후에는 잠잠해졌는데 카지 유우키의 소속사의 강경대응에다가 억측 아니냐는 의구심들이 나와서로 보인다.

13. 관련 문서


  1. [1] 설정화 중, 꼬마 잇세의 옆에 있는 건 시도 이리나다!!
  2. [2] 근데 19권 삽화를 보면 172cm인 키바 유우토보다 커보인다. 시간이 지나서 성장한 듯? 약 175cm 정도로 추정.
  3. [3] 참고로 같은 드래곤 분류이자 변태인 멜리오다스도 맡았다. 옵빠이 드래곤들
  4. [4] 북미판은 원래 성우인 스콧 프리맨이 아동 포르노를 소지하고 있어서 체포된 이후 변경되었다. 퍼니메이션측에서 계약을 파기 했다고 한다.
  5. [5] 곡 후반부에 리아스의 테마 ost인 '아름답고, 붉은...' 의 멜로디가 들어가 있다. 리아스를 위해서라면 몸도 불사르는 잇세의 성격을 잘 표현한 곡이다.
  6. [6] 이 완벽함이 어느 정도냐면, 히로인들끼리 서로 우위를 차지하려고 투닥거리기는 하지만 별다른 마찰이 없는데다 심지어 부모님들이 나서서 결혼식은 단체로 하지 말고 한 명씩 하자며 결혼 일정을 잡으려고 모여서, 심지어 자기 딸내미 더 우선하겠다는 마찰도 없이 모두들 화기애애하게 웃으며 회의를 나눌 정도.그토록 하렘왕 하렘왕 부르짓더니 여기까지 왔다. 그게 복선이었는지도
  7. [7] 본인은 현장에서 엿보지도 못하고 주변에서 두 악우(마츠다, 모토하마)의 감탄사만을 멀뚱멀뚱 들어야 했지만, 들킬까봐 잽싸게 튀어버린 두 악우 대신에 상황을 모르는 잇세만 그대로 남아있어 그렇게 되었다고.
  8. [8] 일단 이쿠세 토비오의 경우는 태어날 때부터 금수 상태였기 때문에 할머니인 히메지마 아게하가 토비오가 아자젤을 만나기 훨씬 전에 미리 봉인을 걸어뒀다. 그래서 감지가 되지 않았던 것. 자세한 건 문서 참고. 그리고 레이나레 문서를 보면 나오지만, 그녀는 애초에 신의 아이를 지켜보는 자&lt;그리고리&gt;의 상층부가 잇세가 갖고 있는 신기의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리아스에게 털릴 당시까지만 해도 잇세의 신기를 흔하디 흔한 용의 손<트와이스 크리티컬> 장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9. [9] 그나마 아시아는 잠재된 마력이라도 많이 있었다. 실제로 2권 초반에 아시아의 첫 계약 당시 히메지마 아케노가 평가한 바에 의하면 아시아의 경우 다른 것들은 몰라도 잠재된 마력의 재능만큼은 그레모리 권속들 중 리아스, 아케노에 이은 3위권이었다.
  10. [10] 참고로 이 마방진은 어린 악마들도 점프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아시아의 첫 계약 때도 잇세가 전이 마방진을 통과할 수 없으니, 아시아의 마력을 써서 잇세가 같이 통과한다.
  11. [11] 근데 이 자전거 이동을 하도 많이 하다 보니까 단골 계약자들에게 "자전거 이동 = 잇세"라는 인상이 심어져버렸다. 5권의 빡센 수련 이후 마방진을 타고 올 수 있는 레벨이 돼어서 자신이 마방진으로 오자 왠지 서운해했다고.
  12. [12] 참고로 잇세 이전의 대부분의 적룡제들은 전원이 그 먼치킨급의 힘에 취해 패도를 걸었으며 저거노트 드라이브로 마력과 생명력을 몽땅 써버려 사망했다.
  13. [13] 공적만 따지면 상급악마급이지만, 잇세가 악마가 된지 반년밖에 안 됐을 뿐만 아니라 전례없는 2단 승격을 하게 되면 주목을 모아 그를 적대시하는 무리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여 내린 결정. 한마디로 윗대가리들 눈치 때문이다.
  14. [14] 사실 명계의 위기와 관련한 중대한 공적들을 계속 쌓고 있기 때문에 20권까지 진행된 현 시점에서는 공식적으로만 중급악마지 사실상 최상급악마로 봐도 된다. 20명의 최상급악마들 중 레이팅 게임랭킹 10위권 이내에 드는 최상급 악마들에게만 붙여지는 칭호인 '명계의 영웅' 칭호가 붙어있는 것이 그 예.
  15. [15] 심지어 쇼크로 실신하는 학생도 있었다!!
  16. [16] 참고로 BL을 좋아하는 예언자일부 여학생들은 효도X키바를 망상하고 있다. 작중 시점 봄 부터 출간된 BL동인지가 15권은 나올정도로 절찬 판매 중인듯 (...) 또한 키바X효도는 용납할 수 없다고... 그런데 실제로는 키바X효도에 가깝다. 망상과 현실의 괴리. 자세한 건 키바 유우토문서 참고.
  17. [17] 아직 킹이 되진 않았지만 그가 리아스로부터 독립할 때 아시아제노비아는 따라오기로 했고, 피닉스 가문에서도 그가 독립할 경우 레이벨 피닉스를 잇세와 혼인시키는 것과 동시에 그의 비숍으로서 그곳으로 보낼 생각이라고 하니, 이미 3명의 권속 하렘 멤버가 결정되었다. 독립하기도 전에 비숍은 가장 먼저 다 채웠다
  18. [18] 또 이 구상이 제대로 맞으면 레이벨의 경우, 순혈 상급 악마로서 전생 상급 악마의 권속이 되는 아주 특이한 경우가 된다. 흠좀무.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19. [19] 드라마 CD에서의 성우는 후지와라 케이지.
  20. [20] 여담으로 귀갓길에 아마 출소했을 그 아저씨를 10년 만에 다시 만나서 그날 보지 못했던 그림 연극을 보았다."역시 최악이에요" 하며 태클거는 코네코는 덤
  21. [21] 리아스+아시아의 간호사복을 보고 기뻐 죽을뻔하고 제노비아+이리나+미르따의 끔찍한 요리 때문에 죽을뻔하고 키바가 성별교체 총을 맞아 여자가되어 오해를 살 뻔했다.
  22. [22] 등교길에 달라붙는건 기본이며 잇세의 무릎위를 둘러싼 코네코와레이벨 뿐만아니라 개스퍼와 오피스도 참전했다.
  23. [23] 잇세이 이후 영입한 아시아, 제노비아, 로스바이세는 리아스가 자신이 아닌 잇세이가 영입한거나 마찬가지이기에 그의 권속이 되는 것이 낫다고 여겨 보내줬다. 리아스에게는 그점이 한동안 컴플렉스였지만 잇세이에게 보내주면서 매듭지었다.
  24. [24] 알비온과 한창 싸우던 시절 티아마트에게 별의별 도구를 다 빌렸는데, 삼파에게 육체가 찢겨 죽은 이후 전부 다 전세계로 흩어져 버렸다고 한다. 그동안 역대 적룡제들이 티아마트를 만나지 않았던 이유는 드래이그가 절대로 만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해서 그랬다고.
  25. [25] 덧붙여 이 양반은 조조에 대해선 "너같이 보통은 B급이지만 진심이 되면 S급인 녀석 같은 건 여기저기에 널리고 널렸다."라고 하면서 까댔다.
  26. [26] 용신화 한정 이천룡 클래스
  27. [27] 여기서 알아둬야 할 건 대부분의 악마들은 상,중,하급 안가리고 보통 수련 같은 건 별로 안하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량을 해치운다는데 나머지가 잇세보다 떨어진다 치면 그건 잇세가 너무 많이 하는 거지 나머지가 별로 안 하는 건 절대 아니다. 오히려 타 오컬트 연구부 멤버 소속의 악마들을 포함한 그외의 악마들도 하나하나 따져보면 수련양이 매우 많다. 거기에 실전주의인 면도 있어서 키바가 새로운 아종의 금수를 각성시키기 위해 잇세랑 싸울땐 실제로 죽기 직전까지 몇번이나 몰렸던 듯 하다.
  28. [28] 상대의 능력이나 배리어 등을 무시하고 자기 공격을 때려박는 능력. 이걸 각성하자마자 신기무효화로 깐족대던 리제빔에게 한방 먹였다.
  29. [29] 죽을 위기에 처한 정도로 끝난게 천운이다. 용신화의 경우 바리 루시퍼가 똑같은 변신을 한다고 해도 수명이 왕창 깎여나갈 정도로 소모가 심한 기술이다.
  30. [30] 88분
  31. [31] 카디널 크림슨 프로모션 기준
  32. [32] 대신 이 급격한 파워업의 결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온몸에 부담이 찾아왔었고, 결국 용신화에 이르면서 부담이 폭발해 죽음의 위기까지 갔다. 간신히 나았지만 그 뒤로도 후유증을 달고 살아야 했고, 결국 오피스가 모든 부담을 떠맡아줘서 간신히 회복됐다. 그런데 무한의 용신이라는 오피스가, 아무리 완전한 상태가 아니라지만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힘을 잃고 지금의 모습으로 고정될 정도였으면 잇세가 받은 부담이 대체 어느 정도인지 상상하기 힘들다.
  33. [33] 그리고 잇세가 현실감각이 없다는 평을 듣는 이유도 이게 가장 크다.
  34. [34] 작중에서도 극소수의 여성들을 제외하면 대부분 이 문제 때문에 전투를 포기해버린다. 갑자기 홀랑 벗겨졌으니 당황한 건 둘째치고 중요 부위를 가리느라 싸울 수가 없다 당장 이 기술을 실전에서 처음 쓴 상대였던 피닉스 권속인 이사벨라도 보기 좋게 육탄전으로 잇세이를 압도하다가 이 기술을 맞고 갑자기 알몸이 되자 양손으로 몸을 가리느라 반격이나 회피도 못하고 그대로 드래곤샷에 맞고 리타이어했다,
  35. [35] 사실 이러면 되려 잇세이 쪽이 불리해질 수 있다. 마력만 낭비한 상태인데다가 당당하게 알몸을 드러내며 싸우는 상대한테 되려 잇세이의 시선이 분산되어(...) 제대로 싸우질 못하기 때문. 하지만 벌거벗고 육박전을 당당하게 할 수 있는 여성이 흔할 리가...
  36. [36] 남자를 대상으로는 망상력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그 꼴을 보기 싫어서인지는 미지수지만 이 기술을 처음 썼을 때의 언급("누가 남자 따위한테 쓸까보냐?!")을 보면 망상력 부족 이전에 그 꼴을 보기 싫어서인 듯. 이 언급은 9권에서 카오스 브리게이드 영웅파와의 첫 대전에서도 나온다.
  37. [37] 드레스 브레이크와 마찬가지로 남자 가슴에는 발동 불가능.
  38. [38] 7권에서 가슴신의 사자의 힘으로 증폭돼서 아케노의 과거와 마음을 잇세와 바라키엘에게 영상화시켜 보여줬으며 둘을 화해시키자 유신의 가호라면서 잇세에게 일회용 버프를 걸어줬다. 또 이 당시 가슴신의 사자의 목소리가 잇세와 드래이그에게밖에 안 들려서 주위 사람들한테 둘 다 미친 놈 취급받고 드래이그 멘탈이 붕괴될 뻔했다. 자신은 들리는 대로 말했는데 잇세랑 똑같이 찌찌 드래곤 취급받았다고….드래이그 曰 "흐어엉~ 찌찌 드래곤의 말 따위 아무도 믿어주지 않아! 난 아무 잘못도 없거늘, 파트너가, 파트너가아아아아아~~!" 그런데 그 이차원의 가슴신(乳神)이 엘 샤다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리제빔 리반 루시퍼가 돌아온 이유도 이것, 더 정확히는 7권에서 가슴신과 접촉한 사건 때문이라고 리제빔 자신이 직접 밝혔다...
  39. [39] 기묘하게도 잇세의 최강의 라이벌인 백룡황 발리 역시 인간과 악마의 혼혈인 탓에 빛/용살 모두 약점이다. 하지만 발리는 할아버지에게서 이어받은 규격 외의 막대한 마력과 체력으로 빛, 용살 속성의 공격을 완전상쇄시키는 것이 가능한데다가 그 궁극의 용살자드래곤 이터 사마엘의 용살 공격조차도 어느정도 저항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약점이 되진 못한다.
  40. [40] 마검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12권에서 키바 유우토가 얻은 마제검 그람의 경우 5대용왕 기간티스 드래곤 파브니르까지 썰었을 정도의 강한 드래곤 슬레이어로 잇세에게 있어서 이 마검은 사마엘의 용식자의 저주만을 제외하면 쥐약이라고.
  41. [41] 그걸 증명하듯 11권 당시 중급악마 시험을 보러 간 잇세는 자기 대전상대였던 악마를 상대로 카운트다운이 끝날 때까지 필사적으로 공격을 피하며 도망다녀야 했다. 근데 카운트다운이 빨라서 별로 의미는 없다.
  42. [42] 다만 이건 투과로 커버할 수 있다. 그리고 용신화의 경우는 출력이 무한대라서 신기무효화가 안 통한다.
  43. [43] 로키 레이드가 앞당겨진 애니 3기에선 오리지널을 빌려왔다는 설정이 되었다. 이런 미친
  44. [44] 딱히 아깝다고 할 만한 건 아니다. 아자젤과 로스바이세 曰, 레플리카라고 해도 오리지널에 근접한 파괴력을 갖고 있어서 한 번이라도 잘못 휘둘렀다간 잇세가 살고 있는 마을 정도는 눈 깜짝할 새 지워진다고. 저거노트 드라이브를 인간계 내에서 발동시킨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45. [45] 오죽하면 11권 후반, 샤르바 벨제부브와의 싸움에서 전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권속들은 붕괴 일보 직전까지 갔을 정도다. 리아스는 자기 방에 틀어박혔고, 아케노는 거의 정신붕괴해서 객실 쇼파에 앉아만 있었으며, 심지어 아시아는 자살까지 생각하고 있었다. 또 코네코는 잇세의 말만 돌아온 걸 본 순간 굳어버렸으며, 이전까지만 해도 잇세에게 츤츤대기만 했던 레이벨마저 울어버렸을 정도.
  46. [46] 이건 소우나를 마음에 품고 있는 사지 겐시로도 허락받은 적이 없다. 영원히 고통받는 사지
  47. [47] 말하자면 학교 등에서 '색골'로 여자들과 접점이 없던 남자가 처음으로 여친을 사귀었는데, 그 여친에게 "배신"당하고, 죽을 뻔 한 거다. 트라우마가 안 생기면 오히려 그게 더 이상한 거다. 게다가 호색한이라는 이미지완 달리 연애 쪽에선 보기보다 순정적이라 그만큼 충격도 클 수밖에 없다.
  48. [48] 이 이전까지만 해도 얘도 흔해빠진 둔감왕 같은 녀석인줄 알았던 독자들도 이 내용을 보고 납득했다.
  49. [49] 참고로 잇세의 침대는 5권에서의 개축 덕분에 애니에서 나온 바로는 킹사이즈 침대 이상의 크기다..
  50. [50] 한 단편에서는 토스카가 잇세랑 키바를 불러놓고 둘이 정말로 BL 관계냐고 묻자 잇세는 당연히 그냥 친구라며 부정했지만 키바는 "그, 그걸 본인 앞에서 말하는 건 좀 그런데......." 라는 반응을 보였다.
  51. [51] 원서명은 "유룡제<슴가 드래곤>". 꽤 적절하게 번역했다. 여긴 나름대로 번역자의 고충이 담겨 있는데 여성의 가슴을 속되게 부르는 말인 "おっぱい"를 그냥 가슴으로 번역하면 별로 와닿지 않고 슴가로 번역하자니 너무 은유적이고 해서 찌찌가 되었다고 한다. 이 외에도 역자 왈 매권 번역하기 난감한 언어들을 어떻게 번역하나 고민하느라 멘탈이 남아나지 않는다고(...). 역자를 멘붕시키는 라노베
  52. [52] 차원급 명성이라 해도 과한 평가는 아니다. 이세계의 "유신(乳神)"까지 불러낼 정도니..
  53. [53] 그것도 있지만 아내가 될 리아스는 비롯하여 잇세이와 공식적으로 장래를 약속한 여성들과의 생활비와 훗날 태어날 자식들 양육비에 부모님 노후 생활비까지 들어갈 돈은 많다. 잇세이 본인과 아내가 될 여성들 모두 돈벌이가 가능하니 별 문제는 없다.
  54. [54] 이 대사는 애니판에서 조금 변경되었다. "저는, 그런 건 상관없이, 부장님을 좋아해요. 그레모리 가문이라든가, 악마 사회 같은 건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겠지만… 지금 여기에, 이렇게 눈앞에 있는 리아스 선배가… 저에게 있어서는 최고니까요!"
  55. [55] 이 대사는 작중에 나오는 명대사들 중 몇 없는 명대사 중의 명대사로 꼽히는 대사다.
  56. [56] 로키전에서 가슴신의 전파를 받고 소리친 건데, 이 직후에 아군은 물론이고 싸우던 로키까지 순간 멍해져서 싸움이 일시중지되었다.그도 그럴만 하지
  57. [57] 효도 잇세이가 왜 서젝스에게 명계의 희망이라 불리는지 알수있는 대사이다
  58. [58] 20권에서 리제빔 때문에 부모님 앞에서 강제로 드래곤화되었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자식이라고 감싸 주었을 때 한 말.
  59. [59] 23권에서 듈리오 제수알도와의 레이팅 게임에서 아쉽게 석패한 뒤, 자신을 한탄하며 통곡하는 보버 탄닌에게 건네준 말.
  60. [60] 다만 그도 그럴게, 상대가 '''일할 시간은 없는 주제에시간 남아돌아서 취미에 몰두하는 아자젤이거나 격투게임으로 거의 최강급으로 묘사되는 코네코 등이기 때문.
  61. [61] 아니, 솔직히 하렘물 주인공들 중에서 안 까이는 캐릭이 없겠으나, 잇세는 주로 후술할 성격적 특이성과 저질스런 혈통&재능 때문에 까아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62. [62] 물론 변태끼가 잇세 특유의 강한 개성이자 식상해지는 이 작품을 색다르게 만들어주기도 했지만 말이다
  63. [63] 특히 성우 반달이 심하다. 영문 위키에서도 간혹 나오는 악질 사례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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