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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위 문서: 공기수송(교통)/사례

1. 개요
2. 사례
3. 관련 문서

1. 개요

어떤 대중교통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이용 승객이 하도 없어서 승객을 수송하는 게 아니라 차량을 이용해 공기를 수송하는 것 같다는 표현이다. 비행기, 철도, 버스등에 주로 쓰이며, 주로 쓰이는 예문은 "XX지역의 신선한 공기를 YY지역으로 보낸다(수송한다)." 정도.

해외의 경우는 스웨덴을 제외한 북유럽 국가들이 24시간 공기수송으로 유명하다. 노르웨이 같은 경우 국가 전체 인구가 600만이 채 못되는 수준이라 가축수송에 익숙한 나라 사람들이 오슬로의 대중교통을 타 본다면 무언가 허전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치안이 불안한 지역에서는 공기수송 차량은 강도의 표적이 될 수 있다. 사람이 적은 데다 운행 중에는 통행이 제한되며, 범행 후 다음 정류장에 도착하면 쉽게 도망칠 수 있기 때문.

반대되는 표현으로는 가축수송이 있다. 위에서 든 두 부류의 사례 중 후자에 속하는 것들의 경우 해당 노선의 대체재는 80% 이상 확률로 가축수송이나 만차, 상습 정체 당첨이다.

일본에서도 쓰이는 표현이다.

시의회에서도 약간 변형되어 쓰이는 은근히 흔한 표현이다(...) [1]

2. 사례

  자세한 내용은 공기수송(교통)/사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내용이 길어져서 하위 문서로 분리되었다.

3. 관련 문서


  1. [1] 임채성 의원 발언 참조, "그런데 노선 개편 후에 본 위원이 확인해 본 결과 버스 타는 시민들을 보면 출퇴근 시간 이외에는 거의 텅 빈 채로 돌아다녀요. 그래서 그 별명이 있어요. 뭔지 아세요? '공기 운행 버스'라고 들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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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20-05-11 09: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