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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적인 의미
1.1. 실존 인물
1.1.1. 대상이 친딸이 아닌 경우
1.2. 가상 인물
1.2.1. 대상이 친딸이 아닌 경우
2. 개그 콘서트의 전 코너
3. 제주지검장
4. 딸천재

1. 일반적인 의미

현실의 사례

가상의 사례

극성 딸바보가 딸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

Have you ever loved someone so much, you'd give an arm for? Not the expression, no, literally give an arm for

자기 팔을 내줄 만큼 누군가를 사랑해 본 적이 있어? 비유가 아니라, 문자 그대로 팔을 내줄 수 있느냐고?

- Eminem, When I'm Gone 中[1]

인터넷상에서 자신의 을 각별히 아끼는 아버지를 가리키는 신조어로 주로 2010년도부터 인기 스타에게 쓰인 것이 계기가 되었다. 이에 대해 일본어 親バカ(おやばか/오야바카/자식 바보)가 국내에 들어오며 어감, 의미가 묘하게 바뀐 표현 중 하나란 주장도 있다. 확실한 건 일본어에 딸바보(娘バカ)란 용례는 없다. 다만 일본의 서브컬처에선 어떤 대상이나 사람에 엄청나게 관심을 쏟고 있다는 의미를 담아 무엇무엇 ばか란 표현을 쓰고 있는 장면이 종종 목격된다. 예를 들면 핑퐁카자마 류이치가 팀원에게 "탁구 바보"라고 불리는 장면.

구글에서 검색하면 딸이 진짜 바보 같은데 어쩌냐 이런 말만 나온다. 2009년도에의 한 기사에 소제목으로 "딸 바보"라는 표현은 있으나(딸에게 아빠가 필요한 100가지 이유), 우리가 쓰고 있는 신조어와는 별로 관계가 없는 책을 소개하면서 자연스럽게 기사에서 이런 표현을 쓴 듯하다. 하지만 용례는 그보다 더 전에 나왔다. 굉장히 마이너하게 쓰였다. 2000년대 중반부터 EPL이나 해외 연예인 관련해서 나온 말이다. 2003년 용례[2] 2004년 용례. 구글로 검색해볼 경우 2006년 용례다른 2006년 용례 등이 있다. 에미넴과 관련된 2006년 용례이다. 2007년 용례.

요즘엔 연예인 SNS에 과 사진만 찍었다 하면 딸바보 인증이라 하고 있다. 심지어 미혼 연예인이라도 예비 딸바보라며 딸바보를 남발 중... 그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SNS에 올려 딸바보를 인증하는 등 많이 활성화되었다. 게다가 문제를 일으킨 연예인들이 이미지를 희석하려고 일부러 이런 이미지를 연출하는 경우도 있고 연예인은 아니지만 하시모토 도루도 이런 짓을 했다. 누군가 자신의 자식을 사랑한다고 해서 그 사람의 결점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한편 이런 특성이 지나쳐 아들이나 딸의 인생에 지나치게 간섭하는 사람들을 헬리콥터 부모라고 한다.

'심리학 초콜렛'에 이에 대한 말이 나오는데, 아버지가 딸바보가 되는 이유는 딸이 자신과 반 정도 닮아 있고, 또 자신이 사랑하는 여성(즉 아내)도 반 정도 닮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들을 엄청 사랑하는 부모에게도 딸바보의 상대어 격인 '아들바보' 내지는 '아들내미바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사실 딸바보에 비하면 그다지 잘 쓰이지 않았으나 딸바보가 대중화된 후로는 나름대로 자주 쓰이는 편이다. 한국에서는 분명히 대상이 친딸이 아닌 경우에도 나이 든 남성이 자신보다 어린 여성을 보며 흐뭇해하거나 보호하는 모습을 보이면 딸바보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아시아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 영화에서도 간간히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영화 <미쓰 루시힐>에서는 자신의 어린 딸이 처음 사귄 남자친구에게 이런 말을 하는 아버지도 나온다. "나도 한때는 너처럼 14살 소년이었지. 그래서 네 머릿속이 훤히 보인다. 그리고 네놈 바지 속도 훤히 보여"(...), "네가 내 딸에게 무슨 짓을 해도 괜찮다. 내가 그대로 네놈한테 갚아줄 거거든. 그 외의 창작물에선 타인(주로 남성) 앞에서 내 딸에게 무슨 짓을 하면 가만 안 둘 거라 벼르다가, 아내나 딸의 반격에 깨갱하는 패턴이 많다.

개그계에서는 기묘하게도 호통 개그의 주역이 모두 딸바보 속성으로 TV에 나온다. 이경규이예림밖에 모르고 박명수는 알다시피 마누라보다 민서 우선이다.[3] 다만 딸은 없고 아들만 있는 김구라는 아들바보다(...)[4]

2010년 12월 28일자 KBS 2TV생생 정보통에서 올해의 유행어로 소개했다(...). 예시로 영화 아저씨를 들었는데, 이 두 사람은 부모자식 관계가 아니라서 잘못된 예시로 보이지만 실제로 차태식이 소미를 잃어버린 아이 대신으로 취급해 왔으니 적절하다.

2012년 출간된 EBS 수능특강 사회문화에서도 이 단어가 나왔다! 문제에서 늦둥이맘, 딸바보와 같은 가족 관련 신조어 예시로 나왔는데 어원 조사는 했으려나...? 위 내용과 연계된 건 아니지만 6월 평가원 모의고사 문제에서도 '딸바보 아빠'라는 표현이 사용되기도 했다.

좀 더 진지하게 고찰해 보면 일반적인 전세계적 가부장제 사회에서 가장으로서 남성은, 항상 일정 부분 타인에 대한 애정과 애틋함 같은 부드러운 감정을 최대한 억제하고, 이를 표출하더라도 간접적인 방식으로만 표현하며 살라고 교육 받는다. 현실에서나 가상 매체에서나 흔히 나오는 묵묵한 아버지의 등 같은 클리셰가 대표적이다. 이런 관점에서 아버지의 입장에서 아들가정노동을 하는 사회적 공간이 딱딱 나누어 떨어지지 않았던 전근대 사회에서는 많은 경우 지금까지 이루어 놓은 지위와 사회적 영향력, 경제력 전부 그대로 물려 줘야하는 입장이니 아버지 만큼 강인하고 약하지 않게 키울 필요가 있었다. 한 가정 내에서도 직업은 천차만별인 경우도 흔한 현대까지 와서도 이러한 관습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흔히 하는 남자는 딱 3번만 울어야 한다라는 식의 부성의 문화로서 이어지고 있다. 반면, 가정과 일족이라는 자신이 속한 사회적 공동체 전체의 안녕과 직결된 경제 활동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 딸, 그것도 혼인 문제에서도 조금 더 자유로울 수 있는 둘째, 셋째 딸들은 예로부터 아버지 입장에서 유감없이 사랑과 애정을 표해도 사회적 관점에서 남성성에 흠집이 가기는커녕 오히려 더 명예롭게 하는[5] 굉장히 예외적인 관계였다. 이런 가정 내 사회공학적 관계에 기존 가부장제 사회에서 강조하는 보호해야 할 대상으로서의 여성이란 면까지 더하면, 왜 딸에 대한 보호자적 부성애가 동서고금 유달리 강조되는 것인지 알 수 있다. 냉소적인 관점에서 보면 여성과 딸을 가부장의 감성적 도구화에 기반했다고 볼 수 있지만 사회경제적 여건과 이에 수반한 가정의 역할이 판이하게 편한 현대에서도 어쨌든 이러한 딸에 대한 부성애는 사회인류학적 관점에서 독특한 현상이다.

서브컬처에서는 주로 강제 이지선다(...) '내 딸 귀엽냐? 귀엽지?'에서 시작해서 주인공이 귀엽다고 하면 집적대지 말라고(...) 으르렁거리고 반대로 안 귀엽다고 하면 '내 딸이 안 귀여운 거냐!'라고 말하신다(...).[6]

딸바보 아빠는 많지만, 한국에서 아빠를 좋아하는 딸은 의외로 적다. 1960~1980년대의 아빠들은 딸에게 공부를 못하게 하고, 좋은 곳에 시집을 가거나 동생들 대학비를 벌게하는 것에 치중된 가정이 많았기 때문에, 딸과 마찰을 이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현대에는 대화와 공감의 부족, 자신보다는 오빠와 남동생에게 더 투자하려는 성격,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도 엄격하게 통근시간을 정한다거나 외박을 못하게 간섭하는 부분 등 여러가지 이유로 사이가 나쁘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남편에 대한 불만과 결혼생활의 힘겨움을 딸에게 토로하는 엄마들이 많기 때문이다. 엄마가 아빠를 미워하면 딸도 아빠를 미워한다. 이는 딸이나 아들이나 마찬가지이지만, 아들보다는 딸이 엄마와 더 친한 경향이 있다. 즉, 아빠와 아들 보다는, 아빠와 딸의 관계가 좋을수록 부부의 관계도 좋을 확률이 높다.

많은 아빠들이 자신의 아빠에게 교육받은 대로 아들을 대하고 있지만, 딸은 어떻게 키워야 할지 잘 몰라서 아내에게 떠넘기거나 그냥 흐지부지 넘기는 경우가 많다.(일반적으로 많은 아버지들이 아들보다 딸을 대할 때 어려워한다.) 미국에서 전형적으로 아버지와 아들이 하는 놀이에는 캐치볼이 있으나, 딸과 노는 것은 없다. [7]

딸의 입장에서는 약 18세 전후로 아빠와의 관계가 바뀐다. 자의식이 강해지고 성숙해지는 사춘기 때가 되면 아빠와의 신체적, 물리적 접촉을 꺼리게 된다. 이는 어릴 때 아무리 딸과 친했던 아빠들도 겪는 일로, 딸이 다 자라면 아무리 예뻐도 허락 없이 뽀뽀와 같은 행동을 서슴없이 하는 것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잘했다고 등을 두드려주거나 머리를 쓰다듬는 행위는 좋아해도, 충치가 생긴 것 같다며 입 안을 보려 하거나 어디에 피부병이 생겼다고 몸을 살펴보려 하면 성적 수치심과 마음속 상처를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집 밖에서는 더 심한데, 팔짱을 끼는 것은 물론 같이 걷는 것조차 싫어할 수도 있다.

586세대의 아빠들이 지나친 딸바보 성향으로 인하여 오냐오냐 일색으로 딸을 키웠고, 이것이 8090세대 여성들의 꼴페미 성향을 자초했다는 의견도 있다.

1.1. 실존 인물

  • 고종: 환갑에 낳은 딸 덕혜옹주를 무척 사랑했다.
  • 고창석: 딸이 자기 아빠를 너무나도 닮아서(...)[8], 딸을 격하게 아낀다고 한다. 아니, 그 이전에 고창석에겐 자식이 딸 하나 뿐이다.
  • 고든 램지: 딸과 함께 요리하는 방송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엄청난 딸바보다. 어떤 영상에는 막내딸한테 계속 "남친 있냐"고 장난스럽게 물어보기도. 영상을 직접 봐보자[9][10]
  • 기무라 타쿠야: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 자기 자식들에겐 뭐든 해줄거라는 의식이 강했고,[11] 과거 최근 감동한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슬하에 있는 두 딸의 시치고산이라 말했었다. 첫째 딸이 어렸을때 너무나 좋아하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매일마다 함께 봐 주었다고 했으며, 미혼시절의 기무라가 쓴 일기들을 보면 이미 딸바보 예약을 해두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12][13]
  • 기태영
  • 기성용: 셀틱시절, 차두리의 딸 차아인 양의 사진을 트위터에 자주 올리며 미래의 딸바보를 예약하더니, 2015년에 기시온 양이 태어나면서 정말로 딸바보가 되었다.
  • 김대희(정웅인과 같은 사례이다)
  • 김병현
  • 김선근
  • 김상현
  • 김성수
  • 김성주(방송인)
  • 김승현(배우)
  • 김영선(성우)
  • 김용명
  • 김응수
  • 김영인: 그 전설의 대하드라마 야인시대 심영 맡은 배우분이시다.
  • 김정일: 김여정 문서 참조.
  • 김준현
  • 김지우(배우)
  • 김칠두: 모델로 활동하라고 권한 것도 딸이라고 한다. 사이도 상당히 돈독하다.
  • 김태희
  • 김흥국
  • 김홍성
  • 김C(뜨거운 감자): 이혼 후 자녀들은 전처가 양육 중이라고 한다.
  • 나루오카 아키히코
  • 나루히토 - 무남독녀 외동딸인 도시노미야 아이코 공주를 무척 사랑한다.
  • 다비드 비야
  • 다우베르치 엔히키 : 딸 태어난지 얼마나 지났는지를 '개월 단위로 챙긴다.
  • 당중종: 막내딸 안락공주를 무척 총애했다. 그러나 안락공주는 자신을 황태녀로 책봉해주지 않는 아버지 당중종에게 불만을 품게 되어, 어머니 위황후와 짜고서 당중종을 독살했다. 딸아, 이게 무슨 짓이냐? 제위를 계승 중입니다, 아버지.
  • 데이비드 베컴: 늦둥이 고명 막내딸인 하퍼가 있으니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도널드 트럼프: 미인이자 커리어우먼인 장녀 이반카 트럼프를 자랑스러워 함을 매체 곳곳에서 드러냈다. 실제로 이반카는 아버지의 대선참모를 맡을 정도로 유능하다고 한다. 심지어 도널드는 신권 지폐의 도안에 들어갈 인물로 장녀 이반카를 언급했다가 까이기도 했다.
  • 도경완 : 축구선수 박주호의 딸 박나은 양을 매우 아끼는 모습을 보였는데 내레이션할 때 마다 나은을 향한 모습만 봐도 알 수 있다(...) 게다가 2018 kbs연예대상 대기실에 방문했을 때 박나은만 바라봤기 때문에 딸 낳으면 딸바보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고, 이후 실제로 2018년에 딸 도하영을 보면서 찐 딸바보가 되었고, 별명이 '도책바가지'로 굳혀졌다...
  • 베르트 판 마르베이크: 사위 바보이기도 하다. 그래서 자기 경력과 맞바꾸면서까지 사위를 중용했다.
  • 랜디 오턴: 결혼하고 딸이 생긴 이후 행동거지가 나아졌지만…너무 잦은 WWE 활동으로 이혼한다.
  • 레이시 에반스: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하면서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있으며, 링 위에서는 거만한 숙녀 기믹을 수행하고 있지만 링 밖의 사생활 쪽에서는 언제나 자신의 딸을 애지중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레이먼 킴: 그의 아내도 딸바보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200회 특집 때 요리 대결에 앞서 아내와 딸의 응원영상이 나왔는데 살짝 감동의 눈물을 보일 정도이다.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로베르트 엔케: 사랑하는 딸을 잃은 슬픔에 목숨마저 버렸다. 그런데 이와중에 다른 아이를 입양했음이 알려져 비판받기도[14].
  • 로만 레인즈: 여자친구와 사실혼인 동시에 외동딸이 있다.
  • 로빈 윌리엄스: 생전에 젤다의 전설 시리즈 덕후이기도 해서 딸 이름을 젤다로 지었다. "아빠, 저 초록색 옷 입은 애가 나야?"
  • 류수영
  • 류승곤
  • 르네 데카르트: 가정부에게서 얻은 딸 프란시느가 어린 나이에 열병에 걸려 세상을 일찍 뜨자, 생전 딸의 모습을 빼닮은 자동인형을 제작해서 전 유럽을 여행할 때마다 데리고 다녔다고 한다. 꼭두각시 서커스의 프란시느의 이름이 여기에서 유래되었다.
  • 리키 김 : 딸과 아내의 응원 영상이 나오자 울음을 터뜨렸다.
  • 리처드 맥다니 : 대학 조교수로 있으면서 차녀 자랑을 굉장히 많이 한다고 한다.
  • 릭 플레어: 아들들도 아끼기는 하지만 모두 레슬러가 아닌 평범한 일반인으로 사는 것을 택한 반면 딸인 샬럿은 레슬러로 기어이 이름을 알렸으니 특히 각별히 아낀다.
  • 마리아 테레지아: 차녀[15] 마리아 크리스티나에게만 한정된 이야기다. 큰딸 마리아 안나는 병약하다는 이유로 무시했고, 3녀[16] 마리아 엘리자베트는 본래 아름다운 미모를 가져서 예뻐했지만, 병을 앓아서 그 미모를 잃자 바로 푸대접을 했다.[17] 마리아 크리스티나가 사랑받은 이유는 그냥 어머니와 생일이 같다는 이유 하나 뿐이었다. 그래서 가족들의 추억이 담긴 한 곳을 상속받거나, 형제자매들 중에서 유일하게 연애결혼을 허가받기도 해서[18] 질투를 사기도 했다. 다만 둘째 언니 마리아 엘리자베트와는 달리, 인성이 나쁜 건 아니라서 증오를 받는 정도까진 아니었을 뿐이다.
  • 마리오 발로텔리
  • 마야 미네오: 딸과 아들 양쪽에 다 해당. 아예 '팔불출 부모 일기' 라는 만화를 그렸다.
  • 마크 콜먼
  • 마츠모토 히토시
  • 매튜 다우마: 딸 전소미에게 엄청 친한 친구 같이 행동한다.
  • 맷 데이먼
  • 메구로 유우키
  • 모리 오가이: 특히 그중에서도 큰딸 마리를 가장 아껴서 마리가 16살이 될 때까지도 자신의 무릎에 앉혀놓을 정도였다(...).
  • 문세윤
  • 문종(조선): 첫째 딸 경혜공주를 위해 당시 한양에서 가장 명당 자리에 있던 30여 채의 집[19]을 헐고 새 집을 지어줬다고 한다. 물론 그들은 부유한 고위 관리들이기에 다른 집도 있어서 사는데 별 문제가 없었고, 실제로 조사해 보니 5채였다고 한다. 그러나 가난하고 힘 없는 백성에게는 부왕 못지않게 더할 나위 없이 따뜻한 임금이었다고 한다.
  • 문희준
  • 미야비
  • 미치 탈보트
  • 박남정
  • 박명수: 무한도전 니가 가라 하와이 특집에서 초반부에 가장 소중한 것을 가지고 전당포로 가라는 미션이 주어지자 "우리 딸 유치원 갔는데?"라고 말하기도 하고, You & Me 콘서트 때 공개된 무한도전 버전 하루하루 뮤직비디오에서는 G-DRAGON을 패러디하면서 팔뚝에다 '민서야 애비다'라고 써놓기까지 했다(...)[20]. 그리고 정신감정 특집에서 유재석이 딸 민서의 역할을 맡아서 역할극을 하자[21], 화도 못 내고 쩔쩔매는 모습까지 보여주기도 했다.
  • 박주호: 아예 딸바보에서 업그레이드되어 딸 빙구라는 호칭이 붙었다. 동시에 아들바보이다.
  • 박준형
  • 박준형(코미디언)
  • 박찬욱
  • 박찬호
  • 버락 오바마: 슬하에 딸 둘이 있는데 대통령 재임시절 해외순방을 다니면 항상 데리고 다니면서 각국 정상들과 회견을 시켜줬다.
  • 베르트 판 마르바이크 : 딸 사랑이 사위 사랑까지 번졌고 이게 유로 2012 때 크나큰 해악을 끼쳤다.
  • 빅토리아 베컴 : 딸을 낳기 위해 가슴성형 받은 것도 뺐다고 한다. 그리고 그 노력 덕택인지 드디어 하퍼 세븐이 태어났다.
  • 빅토리아 여왕: 남편인 앨버트 공과의 순애보때문에 자녀가 4남 5녀나 될 정도로 많았고[22] 그중에서도 특히 딸들을 무척 예뻐했다.[23]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공주들은 타국의 왕족과 혼인하면 그 나라 왕실의 일원이 되어 출가하는 관습이 있었으므로, 딸들이 결혼할 때마다 한 명씩 자신의 곁을 떠나는 것을 아쉬워했으며, 그래서 막내딸 베아트리스 공주가 결혼할 때는 아예 출가하지 않고 영국 땅을 떠나지 않겠다는 약조를 한 뒤에야[24] 결혼을 허가했을 정도다.
  • 빌 클린턴: 슬하에 딸 하나만 두고 있어 딸 첼시 클린턴을 끔찍하게 아끼는 것으로 유명하다.
  • 샤를 드 골: 막내딸 안 드 골이 다운증후군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유독 딸에게만은 자상했다고 하는데[25] 정작 측근들은 이런 그의 사생활이 공개될 때까지 이런 따스한 모습을 모르고, 드 골을 항상 냉정한 사람으로만 여겼다고 한다. 나는 프랑스의 냉정한 대통령. 하지만 내 딸에게는 따뜻하겠지
  • 성동일
  • 소율
  • 손병호
  • 송종국: 평상시엔 그냥 '딸바보더라' 정도로만 알려져 있었으나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면서… 오죽하면 아내 박잎선은 방송에서 '딸이 애인 겸 부인이고 나는 그냥 밥 하는 사람'이라고 농담할 정도. #[26]
  • 스티븐 제라드
  • 스티비 원더: 'Isn't she lovely'는 그의 딸을 위한 노래다. 참고로 딸과의 훈훈하고도 안타까운 일화로, 수술을 하면 잠깐만이라도 사물을 볼 수 있을 거라는 의사의 말에 딸의 얼굴을 보고싶다는 이유로 수술을 강행했는데, 문제는 이미 시신경이 완전히 손상되어 있어서 수술이 실패했다. 하지만, 딸에게는 이 사실을 숨기고 잠깐이나마 딸의 얼굴을 보는데 성공한 것처럼 거짓말을 했다[27]. 이 일화는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도 소개된 바 있다.
  • 신명화: 신사임당의 아버지. 딸을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남존여비 사상이 강한 조선시대에 딸에게 각종 유교 경전을 가르쳤고[28][30][31] 딸을 시집보낼 때도 시가에 눌려 살지 않도록 일부러 한미한 집안 출신의 흙수저인 이원수에게 시집보내는 등, 사위를 신사임당이 살아 있는 내내 셔터맨 신세로 살게 만들었다.
  • 신해철
  • 송준근
  • 안정환
  • 안현수 :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 특별출연 하여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었으며 딸을 포대기에 업고 스케이트를 타기도 했다. 근데 그 딸 외모가 남자아이처럼 생겨서 자기는 아들 아닌 딸이라는 문구가 적힌 셔츠를 입힐 정도..
  • 안토니누스 피우스: 딸 파우스티나를 너무나 사랑해 "파우스티나 없이 황궁에 사느니 딸과 함께 유배지에 사는 게 낫다"고까지 말했고 딸이 다음 대에 황후가 되기를 바라 선제 하드리아누스가 정한 혼담을 바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와 결혼시켰다.
  • 야노 시호
  • 야부키 켄타로: 막장 아내와 이혼하고 가정 사정이 어려운 마당에도 딸을 위해 단 한 번도 휴재한 적이 없다. 또한 전처가 양육권을 빌미로 딸을 이용해 고소하지말고 합의이혼을 해달라고 요청하자 재판으로 가면 최소한 1년은 걸려 딸이 받을 심적인 고통 때문에 '그래, 먹고 떨어져서 다시는 나타나지 말아라!'라는 식으로 합의이혼을 해주며 딸의 양육권을 지켜냈다. 사실 이건 딸바보이던 아니던 자식만큼은 막장 엄마 밑에서 온갖 험한 꼴을 당하지 않게 하고 싶어하는 아버지의 부성애라고 봐야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자식이 무슨 죄인가.[32]
  • 양동근
  • 양선일
  • 에미넴: 당장 저 위에 올라온 'When I'm Gone' 뿐만 아니라 'Mockingbird', 'Hailie's Song'에서도 딸바보로서의 모습이 드러난다. 게다가 당시 9살이었던 딸을 건드린 한 래퍼커리어도 박살내버릴 정도[33]. 그리고 딸의 연인이 자기 팬이라고 하자 좋아하기는커녕 사랑하는 딸의 어머니를 죽여버리고 싶다는 래퍼를 좋아하는 놈은 안 된다고 반대하기도(...).
  • 에밀리아넨코 효도르
  • 여홍철 : 딸 여서정2018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자 중계 하다가 눈물을 보였고 딸과 눈물의 통화를 했다. 하지만 그 전에는 딸이 체조선수 하는 걸 격렬히 반대했는데, 매우 힘들고 고된 직업임을 아버지이자 도마 부문 직계 선배인 본인이 매우 잘 알고 있기에 당연하다. 자식이 힘든 길을 가는 걸 바라는 부모가 세상에 어디에 있을까.
  • 영조: 조선의 역대 국왕들 중에서도 딸바보 끝판왕이다. 하지만 아들은… 화협옹주를 미워했다는 설(출처는 한중록)이 있으나, 화평옹주화완옹주보다 덜 예뻐했을 뿐이지, 화협옹주가 위독했을 때도 신하들의 간언을 물리치고 몇 날 며칠을 사가에 머물면서 딸을 간호했다. 그 뒤 딸이 세상을 떠나자 한참을 슬퍼했다.
  • 오지호
  • 오지헌
  • 올리 : 2017년 8월 29일에 딸 주노를 봤고 이후 엄청난 딸바보 면모를 보인다.
  • 완다 이카르디 : 마우로 이카르디의 부인으로, 딸들의 사진을 굉장히 SNS에 많이 올린다. 근데 왜 딸들 얼굴에 먹칠하는 짓을 하냐
  • 윈스턴 처칠: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냐는 질문에 지 사위도 총살시키는 베니토 무솔리니라고, 그것도 사위 앞에서 말했다.
  • 유승민: 딸 유담이 그의 대선 유세에서도 함께했는데 상당한 미녀라서 남자들은 그를 국민 장인어른이라 불렀다. 이외에도 자녀들에 대해 끔찍히 아끼는 걸로 알려져 있다.
  • 유재석: 2018년에 태어난 딸을 상당히 아낀다. 물론 아들 유지호도 아낀다.
  • 유진: 남편과 마찬가지로 상당한 딸바보 엄마이다.
  • 유창준: 딸들이 각각 배우, 아이돌로 활동한다. 그리고 딸들이 보낸 화환을 보면 꽤나 친한 사이임을 알 수 있다.
  • 유희열: 외동딸을 위한 노래도 만들었던 인물이다. 다름아닌 6집 수록곡 <딸에게 보내는 노래>.[34]
  • 윤도현: 뭐만 하면 딸 자랑이다. 라디오에서 나온 딸 언급만 해도 잔뜩!
  • 윤종신: 방송이나 SNS에서 두 딸들(윤라임, 윤라오)에 대해 언급도 많이 할 정도로 딸바보 인증을 한 바 있다. 이외에도 아들바보 속성도 가지고 있다.
  • 이건희
  • 이경규: 2012년 1월 15일 방영된 남자의 자격에서 세대공감 퀴즈를 맞히던 중 정답이 '딸바보' 인 문제에서 답을 "바보딸"이라고 외쳤다. 아빠 때문에 졸지에 바보가 된 이예림 지못미 사실 이거 아니라도 이경규가 딸바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있고 애초에 하나뿐인 자식이다.
  • 이고르 보브찬친
  • 이노우에 키쿠코 : 트위터나 블로그에 딸인 이노우에 호노카의 사진이 올라오고 딸의 대한 애정과 칭찬이 대단하다.
  • 이덕화
  • 이반 라키티치 : 상당한 애처가이기도 한 그는 그녀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두 딸을 정말정말 아낀다.
  • 이범수
  • 이병철: 막내딸이자 현재 신세계 그룹 회장인 이명희를 상당히 아꼈다고 한다. 당시 전업 주부였던 그녀에게 백화점 사업부에서 일하라고 한 것도 아버지의 영향이다.
  • 이세돌: 상당한 애연가였으나 담배를 싫어하는 딸을 위해 담배를 끊었다...가 금연에 실패했는지 다시 피우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알파고와의 대국 중에 잠깐 자리를 비우는 모습이 나왔는데 이유가 담배를 피우기 위해서였다. 비록 실패했지만 금연 계기가 딸이었으니 그의 딸 사랑은 대단할 것이다. 이후 섹션TV 연예통신에서의 인터뷰에서 공식적으로 딸바보라는 사실을 인정하며 확인사살. 또 신라면 cf에도 같이 출연했다.
  • 이동국: 아들바보 속성도 있다.
  • 이말년
  • 이육사: 독립운동가, 시인으로 유명한 사람 맞다. 강인한 독립운동가인 것과 별개로 가정적이고 가족들을 상당히 아꼈다. 아직 어린 아기인 딸 이옥비를 보자마자 한 말이 '아버지 어디 다녀오겠다'는 말이었는데 안타깝게도 이는 아버지와 딸의 마지막 만남이 되고 말았다.
  • 이용식
  • 이재용: 대놓고 자기 핸드폰의 바탕화면을 본인의 딸 얼굴로 설정해놓고 다닌다. 딸바보라는 점에서, 할아버지인 이병철과 닮은 구석이 많은 편이다.
  • 이창하
  • 이천수: 은퇴 후 tvN토크 프로그램 택시에 나왔는데, 딸을 김태희 급이라며 무척이나 애지중지 사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딸이 이천수 판박이라 딱봐도 이천수 딸임을 알 수 있다. 이런 점 때문에 더 애정이 각별한듯. 정작 그 딸은 아빠 닮은 걸 싫어한다고(...)
  • 이천희
  • 인교진
  • 임윤택: 본인이 살 날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당시 갓난 아기였던 딸을 더욱 아꼈다고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딸이 성장하는 모습을 못 보고...
  • 임재범: 나는 가수다에서 자기 딸이 써준 엽서를 보여주는 점이라든가 지하철에서 행인과 시비가 붙었을 때 딸이 울기 시작하자 태도가 돌변했다는 점 등에 미루어 딸바보 확정. 하지만 단순히 가족 사랑이 지극한 걸지도. 그 사랑을 딸에게 돌리면 딸바보지 뭐야?
  • 이탈리아 아빠 대다수[35]
  • 임혁필
  • 임현식
  • 임요환
  • 제레미아 히튼: 이쪽은 너무 딸바보인 나머지, 아예 초소형국민체 하나를 만들었다
  • 저스틴 웡
  • 정병국
  • 정웅인: 이쪽은 애초에 딸 밖에 없어서[36] 딸바보가 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 정성호
  • 정지훈
  • 조니 뎁: 딸아이가 티셔츠에 낙서한 걸 자랑스럽게 입고 다니지 않나, 딸아이가 플라스틱 구슬로 꿰어 만든 팔찌를 패션 아이템으로 착용하질 않나. 그러나 조니 뎁이라서 그런 걸 입어도 폼이 난다. 뎁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캐리비안의 해적도 순전히 딸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를 찍고 싶어서 나온 것이었다....
  • 조지 W. 부시: 슬하에 쌍둥이 딸만 두고 있어 딸들을 끔찍하게 아끼는 것으로 유명하다.
  • 주호성: 장나라 항목 참조. 데뷔할 때 장나라의 공식 홈페이지 '장나라 닷컴'을 직접 운영하고 매니저 역할도 자임하면서 장나라가 연예계에 자리잡는데 큰 공헌을 했지만 딸바보 기질이 너무 강해서 딸의 커리어 관리에 일정 악영향을 주기도 했다. 사실 일본에서 쓰이던 딸바보의 원래 의미에 가장 부합하는 사람일지도?
  • 중종: 하도 왕녀들을 예뻐해서, 사관들이 "왕녀들이 친정아버지(왕)의 비호 하에 시가(媤家) 알기를 우습게 알고 투기를 일삼는다!!"고 비판했을 정도였다. 효정옹주 사건이 대표적.
  • 진선규: 인스타그램에 자신을 쏙 빼닮은 딸 사진을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자신을 닮은 아들 1명 더 두어서 아들 바보이기도 하다.
  • 진화: 함소원의 18세 연하 남편. 정말로 세심하게 잘 챙겨주는 건 물론 외모도 정말로 쏙 빼닮았기에 더욱 소중히 아낀다.
  • 차두리[37]
  • 차승원: 딸의 세례명을 문신으로 새길 정도로 딸바보로 유명함. 거기에다 아들바보 속성도 있다. 근데 그 아들놈은 이런 아빠의 뒷통수를 제대로 후려 갈겼다.
  • 차태현[38]
  • 최승훈: 딸바보인 동시에 아들바보. 인스타그램에 딸 사진이 있다.
  • 최순실: 이쪽은 안 좋은 의미로 딸바보다. 사실상 외동딸이나 다름없는 정유라를 오냐오냐 키운 탓에 인성머리가 그 따위가 되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왜곡된 자녀 사랑의 끝판왕인 셈.
  • 최현석
  • 추성훈
  • 카를로스 테베즈
  • 카이두
  • 커트 코베인
  • 커티스 르메이: 아내가 수 차례 유산을 겪은 끝에 간신히 낳은 외동딸이라, 평소에 웃을 줄 모르는 이 양반도 딸이 있을 때는 재롱을 부리며 녹아내렸다. 이 딸은 아직 생존해서 아버지를 재평가한 평전(LeMay: The Life and Wars of General Curtis LeMay, 2008)에 서평을 남기기도 하였다.
  • 케빈 오웬스[39]
  • 크리스천 베일: 다크 나이트 촬영 때 히스 레저와 서로 사적인 얘기를 하다가 딸자랑 배틀로 넘어갔다고. 베일 항목과 히스 레저 항목에 모두 나오는 얘기.
  • 크리스 헴스워스: 상당히 거구인 탓에 포데기에싸서 들고 다니던 딸이 너무 작아보여서 핫도그(...)라는 별명도 붙었다.
  • 타블로: 열꽃 part.1의 5번 트랙 '밑바닥에서' 끝부분에 타블로 딸 목소리가 들어있다. 처음으로 딸이 "아빠"라고 불렀을 때의 목소리를 녹음해놓은 거라고. 애가 언제 아빠라고 부를 줄 알고 녹음 준비를 했던 건지는 의문이다(...) 아무래도 24시간 녹음기 들고 대기했던 게 아닌가 싶다
  • 톰 크루즈: 그가 딸바보인 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이지만, 문제는 딸을 자기가 믿는 사이비 종교사이언톨로지모태신앙자로 키우려다가 부인한테 양육권을 뺏기고 이혼당했다는 것이다. 때문에 그는 딸바보이면서 동시에 빼도박도 못할 막장 부모가 됐다.
  • 트리플 H: 딸만 셋으로, 둘째 딸은 젊었을 적 그를 빼닮았다. 아내이자 회사 동료인 스테파니 맥맨은 아이를 더 갖고 싶어하지만 트리플 H는 "나이가 몇인데 나 좀 봐달라고." 엄살을 부리며 손사래를 쳤다. 상당한 애처가.
  • 피천득: 원로 연기자 피세영, 한국 소아의학의 거두 피수영 교수 등의 아들이 둘이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다들 피서영 보스턴대 물리학과 교수가 무남독녀 외동딸일 거라 생각하고 있다.
  • 프란츠 2세
  • 하인리히 힘러
  • 하태경: 세 자녀 중[40] 유달리 막내딸에 대해 방송이나 SNS에 많이 언급한 편이었고, 실제로 샤이니 팬인 딸의 콘서트 티켓을 사주면서 본인도 샤월이 되었다고까지 밝힌 바 있다(...)[41]. 2017년 12월 18일 종현이 급사하자 애도하는 논평도 냈고, 다음 날 막내딸과 함께 조문을 갔었을 정도. SNS에서 딸을 끔찍히 아끼는 걸 자랑한 바 있다.
  • 함소원: 43세의 늦은 나이에 본 자식이라서 상당히 아낀다.
  • 해리 S. 트루먼: 슬하에 딸이 하나뿐이어서 딸을 끔찍하게 아꼈다. 딸의 성악을 혹평한 평론가에게 폭력을 행사하겠다고 직접 편지까지 썼을 정도.
  • 헐크 호건: 딸이 남자친구를 데려오면 불문곡직 체육관으로 끌고 가서, 사귀고 싶으면 자신을 꺾으라 한다고... 다만 그냥 대본상 기믹일 수도. 물론 그런 기믹을 대본에 넣었다는 점에서 이미 딸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홍경민
  • 홍성대[42]
  • 홍성흔
  • 히스 레저
  • SUGIZO (LUNA SEA) : 딸 이름으로 자신이 속한 밴드인 루나 씨의 이름을 따서, '루나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 하비에르 사네티 : 딸과 아들들 외에는 자기 머리를 절대 못 만지게 한단다.
  • 루이스 수아레스
  • 마르첼로 브로조비치 : 딸을 공주님이라고 부른 적이 있다.
  • 페르난도 토레스 : 장녀 노라가 자신도 연년생 동생 레오처럼 안아달라고 울자 번쩍 들어 안아주는 사진이 있다.
  • 곤살로 이과인 : 그가 AC 밀란으로 이적한 이유 중 하나가 딸 때문에 이탈리아를 떠나기 싫어서가 있다.
  • 키자키 유리아의 아버지 : 딸이 AKB48로 이적한 이후 매 주말마다 아이치 현에서 도쿄로 딸을 보러 왔다.

1.1.1. 대상이 친딸이 아닌 경우

  • 김일성: 김일성 본인은 친딸 김경희를 끔찍이 아끼고 예뻐한 사실이 유명하지만[43], 그에게 수양딸도 있었고 그녀도 역시 그의 사랑을 받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않다. 정춘실이라는 여자가 김일성의 양녀인데, 그녀는 북한의 가정집들을 시찰하던 김일성에게 회계장부를 꼼꼼하게 정리해놓은 것이 눈에 띄어서 호감을 샀고[44], 이 때문에 자기를 맘에 들어한 그에게 발탁되어 중용되었다가, 그 이후에도 특유의 유능함과 성실함에 감탄한 김일성에게 아예 딸로 입양이 되었다. 그래서 그녀는 북한의 중요한 직위를 골고루 역임하고, 가족들이 김씨 일가에 준하는 대우를 받게 되는 등, 온갖 호사를 누리다가 2015년에 천수를 누리고 죽자, 그녀의 의붓조카인 김정은에 의해 성대한 장례식까지 치러졌다. 물론 김일성정춘실을 본받자는 취지 하에 '정춘실운동'을 벌일 만큼[45], 그녀의 존재는 국민들에 대한 선전의 의미가 강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석에서조차 김일성이 그녀를 두고 '내 수양딸'이라고 부르고 대견해했으며, 반대로 정춘실 역시 그를 '내 아버지'라고 불렀거나, 김일성이 죽자 부친상을 당한 것처럼 상복을 입고 통곡을 하다가 의붓오빠인 김정일로부터 "난 너같은 여동생 둔 적 없거든?"이라며 유난떤다고 디스당하기도 했던 걸 보면, 김일성 본인에게 정춘실은 단순한 선전의 대상만은 아니었다고 할 수 있다[46].
  • 김진: 웹툰 아랫집 시누이가 연재되었을 때의 내용을 보면 조카인 구리구리(본명 김규리)를 상당히 예뻐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며 참고로 완결 후기에 따르면 아랫집 시누이의 원래 기획 의도가 조카 육아물(?)이었다고 한다.[47] 참고로 김진 작가의 오빠인 김건 또한 딸 구리구리에겐 딸바보 아버지이다. 그것도 평소 성격이 무뚝뚝하고 과묵한 편이라고 한다.
  • 도경완의 부모: 며느리인 장윤정을 친딸처럼 여기고 예뻐하는 것은 물론, 임신 당시 상다리 휘도록 진수성찬을 차려주었으며 같이 살았다! 이들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말 할 것도 없이, 두 내외의 사돈이 워낙 개막장 인간 쓰레기라서 그렇다.
  • 디에고 벨라스케스: 17세기 유럽 미술계를 강타한 희대의 천재 궁정화가였던 그는, 자신에게는 딸 뻘이었던 스페인 공주인 마르가리타 마리아 테레사[48]를 무척 예뻐하여 그녀의 초상화를 자주 그렸고, 그중에서도 그의 대표작이 된 시녀들(Las Meninas)도 바로 마르가리타 공주를 모델로 한 것이었다. 그래서 그녀가 합스부르크 가문에서 전해지는 유전병으로 인해 22살의 나이로 사망하자, 이를 무척 애통해했다고 한다.
  • 메수트 외질: 자신의 누나의 딸인 미라를 엄청나게 좋아한다. 골을 넣고 세러모니도 여러번 하고 시도때도 없이 미라의 m자를 그린다.
  •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아타튀르크 본인은 자녀가 없었지만[49], 당시 터키 공군의 유능한 장교이자 전투기 조종사였던 사비하 괵첸의 재능을 높이 사서, 그녀를 자신의 양녀로 삼고 총애했다. 그리고 사비하 괵첸 본인은 그러한 양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하여, 타임 지가 선정한 20세기 공군 에이스 순위에서 유일한 여성으로 등재될 정도로 터키군의 전설이 되었다.
  • 방시혁: 과거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 1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했을때, 후덜덜한 수준의 독설을 일삼아서 큰 화제를 낳았으며, 때문에 여러 명의 사람들이 고배를 마시기도 했다. 근데 그런 그가 호평한 몇 안되는 참가자가 김정인이라는 어린 소녀였다[50]. 이 아이는 워낙 노래 실력이 출중하기도 했지만, 마침 나이도 방시혁의 딸 뻘이라서[51] 그가 단순하게 호평하는 수준을 넘어서 무척이나 귀여워했으며, 다른 참가자들이 탈락할때 살벌한 독설을 먹이던 것과는 달리, 탈락 판정을 받고 우는 김정인을 달래주기도 했다[52]. 이때의 인연을 계기로 지금도 둘은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며, 그때마다 방송 당시에 보여준 아빠미소를 다시금 보여주면서 살살 녹는다고 한다.
  • 쉴레이만 딜빌리이: 실화를 영화화한 한국-터키 합작 영화인 아일라의 주인공인 터키군 병사다. 한국 전쟁 중에 만났던 소녀 김은자를 전쟁으로 폐허가 된 마을에서 구출하였고, 그 후에 그녀에게 터키식 이름인 '아일라'라는 이름을 붙이고 양녀로 입양하여 사랑으로 키웠다. 그 후에 휴전 협정이 되면서 터키로 귀국하게 되자 아일라도 함께 데려가려고 했으나, 법적인 문제가 걸려 하는 수 없이 아일라를 한국에 남겨두고 귀국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 후에도 한국에 두고 온 딸 생각에 오랜 기간을 가슴앓이하며 살다가, 그 딸이 할머니가 되어서야 양아버지를 찾아서 터키로 오자, 눈물로 양녀와의 재회를 기뻐했다고 한다.
  • 원빈: 영화 아저씨에서 김새론과 함께 출연했던 것이 계기가 되어 친해졌고[53], 때문에 자신의 딸 뻘인 그녀와 전화도 자주하며 엄청나게 아낀다. 공교롭게도 원빈 자신이 맡은 차태식이라는 캐릭터의 설정이 실제가 된 경우다.
  • 연규진: 며느리인 한가인을 그렇게나 엄청나게 아낀다. 심지어는 쩔쩔매기까지 한다[54].
  • 영국 남자: 촬영감독이자 절친인 올리의 딸 주노를 친딸 처럼 아낀다.
  • 이서진: 자기 조카를 무척이나 아껴서 야구 경기를 보러갈 때, 늘상 조카딸을 데려갈 정도며, 삼시세끼 시즌 1때도 조카바보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
  • 장동우: 누나의 딸인 조카 "세빈"을 상당히 아끼며 그의 인스타에도 사진, 영상이 업로드 되기도 했다.

1.2. 가상 인물

애초에 어원이 개그스러운 단어라서 그런지 서브컬처 계통에서 나타나는 딸바보는 '개그' 요소의 하나이다(90% 이상의 확률로 아버지. 이 경우 어머니는 츳코미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둘다 딸바보인 경우도 있다.). 인터넷에서 발견되는 사용법은 딸바보 쪽이 좀 더 많은 편. 하지만 잘 찾아보면 개그 요소로 쓰이는 게 전혀 아닌 자식차별하는 막장 부모의 요소로 쓰이는 경우도 종종 발견된다. 그리고 몇몇 전투라는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미디어매체일 경우 딸과 관련된 나쁜 일이 생길경우 높을 확률로 그야말로 세계관 최강자급의 파괴력을 보여준다.[55]

지극히 예외적인 경우로 이런 속성을 가진 인물이 주인공과 그 주변 인물들을 멋대로 휘두르는 장치로 작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민현주.[56]

참고로 아래 항목에 나오는 딸들 중 출산을 통해 얻은 딸이 아닌 경우도 종종 있다.

1.2.1. 대상이 친딸이 아닌 경우

2. 개그 콘서트의 전 코너

딸바보(개그 콘서트) 문서로.

3. 제주지검장

제주지검장 공연음란행위 사건 이후, 주로 남성들이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서 '딸딸이밖에 모르는 바보'라는 뜻으로 해당 지검장을 조롱했다.

4. 딸천재

  • 배우 성동일이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서 못마땅한 표정으로 딸을 쳐다보는 사진을 두고 딸바보의 반대 개념으로 딸천재라고 부르는 유머성 글이 있다. 아래는 그 사진이다. 딸인 성빈이 장기자랑을 한다며 바이올린을 연주하는데, 서툰 솜씨 때문에 성동일이 괴로워하는 표정. 원본 영상


  1. [1] 위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에미넴은 오른팔에 딸 헤일리의 모습이 그려진 문신을 하고 있다. 팔을 내줄 수 있냐는 말은 이것도 포함한 중의적 의미인 것. 참고로 영어에서 팔을 내준다는 표현은 무언가를 극히 아낀다는 뉘앙스의 관용표현으로, 해리포터 시리즈 원서에서도 사용된 바 있다.
  2. [2] 답이 2008년에 달렸다.
  3. [3] 가족 개그를 칠 때도 가끔 아내 없다는 드립은 치지만 아이 없다는 드립은 절대 안 친다. 물론 실제로는 아내도 자식도 재석이 똑같이 사랑한다.
  4. [4] 방송이나 실생활이나 아들을 끔찍히 아끼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춘기도 지난 아들과 아무렇지 않게 같이 잠을 자거나 뽀뽀 인사까지 하는 아버지는 흔치 않다.그걸 받아주는 아들내미는 더 흔치 않고
  5. [5] 물론 지나친 자식 사랑은 동서양 막론하고 예로부터 경계해 왔지만, 이마저도 언젠간 독립적인 가장이 되어야 할 자식(즉 아들)을 나약하게 만든다라는 측면에서 아들 중심적인 면이 있었다.
  6. [6] 예외적인 경우가 클라나드의 후루카와 아키오 나기사에게 큰 관심도 없던 토모야에게 "내 딸 줄 생각 없다." 라고 하고는 토모야가 진짜로 관심이 없자 "남자가 돼서 말이지 원하는 여자는 힘으로라도 차지해야지!" 라는 식으로 부추긴다(...)토모야:그래서 진짜로 데려갔습니다. 서브컬쳐계 최고의 아버지 1, 2위를 다투는 캐릭터이지만(다른 하나는 카드캡터 사쿠라의 키노모토 후지타카) 저런 대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걸 보아 어쨰서인지는 모르나 토모야를 처음부터 어지간히도 마음들어했던 모양 작중행적을 보면 토모야가 키잡당한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7. [7] 간혹 영화에서 딸과 아버지가 사냥을 하며 유대를 키워가는 장면이 나오긴 한다. 이는 딸에게 총기-즉,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힘'이라는 도구의 사용법을 알려주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으로 추측해볼 수 있다. 특히 총기 사고가 많은 미국의 영화에서 많이 보인다.
  8. [8] 참고로 고창석 본인은 무한도전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Top 3에 든 사람이다(...). 고창석 딸은 그저 안습
  9. [9] 영상2
  10. [10] 다른 영상에서는 2인승 보트 하나에 유난히 호화스러워 보이는 시트 하나를 더 추가해 개조한 보트를 가져와선 남자친구와 자신과 함께 타자 하기도 했다(..) 참고로 그 추가한 호화스러운 시트에 남자친구를 앉힐 생각이었다(...)
  11. [11] 그렇다고 개차반으로 키우겠다는건 아니였다.
  12. [12] ... 내가 아빠가 되었을 때 내 딸이 외모에 신경을 쓰면 나는 예쁘다고 칭찬해주고 자랑스러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귀걸이든 루즈삭스든 난 다 사줄거다! -1996년 10월 기무라 타쿠야가 쓴 일기 중 일부-
  13. [13] 저는 딸에게 공부하라고 그리 잔소리 하지도 않을 것이고 금발로 염색을 한다거나 놀러다녀도 그리 큰 지적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예의가 있어서 식사할때나 다녀왔을 때 인사를 하고 밝은 얼굴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1년 5월 6일 장녀를 얻은 후 라디오에서-
  14. [14] 하지만 이것도 이해는 가는게, 고아가 된 아이를 보고 죽은 딸과 같이 여겨서 입양했던 것이다. 그가 자살한 이유도 이렇게 데려와서 사랑으로 키웠던 수양딸의 양육권을 자신의 우울증을 이유로 정부에서 박탈할까봐 두려웠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독일에서는 우울증 환자에게는 고아 등의 입양이 금지되어 있다.
  15. [15] 정확히는 4녀지만, 두 언니들이 어린 나이로 요절하여 실제로는 차녀로 대접받았다.
  16. [16] 역시 실제로는 5녀였다.
  17. [17] 어찌보면 인과응보인게, 마리아 엘리자베트는 미모와는 별개로 형제자매들 중에서는 인성이 가장 개차반이었기 때문에, 형제자매들의 미움을 샀던 사람이다. 심지어 어머니 마리아 테레지아의 총애를 받던 시절에는 큰언니 마리아 안나와 어머니의 사이를 이간질하기까지해서 여동생 마리아 아말리아의 증오를 사기도 했다. 그러던 와중에 갑자기 황궁 내부에 천연두가 돌자, 이에 감염된 바람에 아름답던 얼굴이 완전히 망가졌고, 이로 인해 몰려들던 혼담이 완전히 끊기고 어머니로부터도 바로 푸대접을 받기 시작했다. 결국 그녀는 남은 인생을 수녀원에서 쓸쓸히 보내는 신세가 되었다.
  18. [18] 다른 형제자매들은 전부 정략결혼을 했다.
  19. [19] 그것도 한양 제일의 부촌에 사는 벼슬아치들의 기와집
  20. [20] G-DRAGON이 팔뚝에다 문신을 새긴 것을 패러디한 것인데, 해당 특집이 방송하던 그 해에 딸 민서가 태어났다.
  21. [21] 정신감정에서 드러난 박명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한 역할극이었다.
  22. [22] 20세기 중후반까지만해도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식을 많이 낳을 수록 금슬이 좋다는 인식이 있었다.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 중 하나인 로빈훗을 보면 로빈 후드가 여자친구인 레이디 메리언에게 청혼하면서 서로 애를 여섯을 낳자느니, 열둘을 낳자느니하는 장면이 나온다(...).
  23. [23] 하지만 둘째이자 큰아들인 에드워드 7세는 하도 방탕한 삶을 살았던데다, 앨버트 공이 이를 말리러 갔다가 건강이 악화되어 죽은 일이 있어서 평생을 푸대접하고 무시했다.
  24. [24] 단순히 영국 땅을 떠나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딸과 사위까지 몽땅 자기랑 같은 궁궐에서 살라고 했다(...). 드센 장모님 덕택에 강제 처가살이
  25. [25] 정작 안 드 골은 겨우 20살의 나이로 사망하여, 아버지를 가슴아프게 했다.
  26. [26] 유감스럽게도 송종국의 예능 출연 문제로 인한 갈등이 깊어져 이혼. 또한 딸바보 아빠스러운 면과 달리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는 비판점이 있다.
  27. [27] 당시 스티비 원더의 딸은 아빠의 거짓말을 진실로 믿고 감동하였으나, 이는 그가 딸이 진실을 알고 크게 실망할까봐서 그런 것으로, 그 뒤에 딸이 의사로부터 진상을 듣고는 자신을 향한 아빠의 사랑에 울먹였다.
  28. [28] 다만 조선시대에 여성들에게 공부를 안 시킨 건 아니었다. 돈 좀 있는 집이면 딸을 양반가의 며느리로 만들고자 경전을 가르치는 일은 드물지 않았고, 상류층들도 딸을 왕가에 시집보내고자 공부를 시켰다. 정순왕후 김씨영조에게 중전으로 간택될 때의 일화를 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딸이라는 이유로 공부도 안 가르치고 까막눈 신세로 만들던 건 외려 개화기 때부터 있었던 일이다. 이 시기부터는 양반가에서조차 여자라고 글자도 안 가르쳐주는 등, 조선시대에 비해 남존여비적인 사고방식이 노골적으로 드러나던 시기다.
  29. [29] 조선이라는 나라가 다 망해가는 개화기 시절의 흑역사는 유교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모든 국가의 쇠퇴기이자 후기에서 흔히 나타나는 국가이념의 악용화이다.
  30. [30] 조선 전기에는 남존여비 사상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봐도 될 정도로 남녀차별이 적었다[29] 조선 전기를 묘사한 사극에서 자주 나오는 '남자가 할 일과 여자가 할 일이 구분되어 있는 법이다.' 라는 말 역시, 남녀차별의 의미가 아니라 남녀 간에 할 일이 서로 다르다는 의미일 뿐이다. 때문에 조선 전기에는 여성들 역시 소학 정도는 기본적으로 떼는 것이 기본으로 여겨졌기에, 여성들 역시 천자문과 소학, 동문선 등을 공부했다. 특히 한글의 경우에는 인수대비가 여성 전용 유교경전이라고 할 수 있는 내훈을 한글로 편찬하는 등 양반 여성들사이에서 자주 쓰였다.
  31. [31] 신명화가 딸바보로 불리는 이유는 에게 공부를 시켜서가 아니라, 그 딸이 공부 잘한다고 사방팔방으로 떠벌리고 다녀서다(...).
  32. [32] 다행히 작가로서의 경력을 무사히 이어가고 있으며, 재혼도 했다. 자기 SNS에서는 딸의 그림을 올려 자랑하기도 한다.
  33. [33] 사실 자 룰은 엄연히 어린애를 디스의 대상으로 삼은 거라서, 이에 대한 에미넴의 반응과는 무관하게 이미 세간의 십자포화를 맞고 있었다. 게다가 이놈이 갱스터라는 것때문에 미국 네티즌들이 더더욱 신나게 물어뜯고 있었다.
  34. [34] 보컬은 그와 친한 가수 성시경이 맡았다. 정작 성시경은 아직 노총각에 자녀도 없다는 게 함정(...)
  35. [35] 물론 사람 사는 곳이 다 그렇듯, 무뚝뚝하고 가정에 무심한 아빠들도 많다. 무뚝뚝한 국민성을 가진 국가에도 딸바보 아빠들이 많듯이.
  36. [36] 딸이 셋이나 된다. 본래 딸만 계속 태어난 까닭에 아들을 낳으려 했다가 이렇게 됐다고 한다.
  37. [37] 기성용 항목 참조.
  38. [38] 1박 2일 8월 5일자 방송에서 입증.
  39. [39] 아들바보 속성도 있다.
  40. [40] 첫째와 둘째가 아들이고, 막내가 딸이다.
  41. [41] 덕분에 정치인 중에서는 보기 드문 K-POP한국 아이돌 덕후가 됐다. 그 결과로 최근 들어서 그의 덕력이 대폭발한 사건이 바로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투표 조작 사건이다.
  42. [42] 수학의 정석 머릿말에 '사위와 딸이 도와줘 더 좋은 책이 된 것 같다'라는 구절이 있었는데, 딸이 서울대학교 수학 박사라고 굳이 안 써도 될 내용을 써서 딸바보라 불린다. 실제로 홍성대의 딸은 서울대에서 수학 교수로 있었다. 그리고 이후의 개정판에는 딸 자랑하는 내용이 사라졌다.
  43. [43] 다만, 그와는 별개로 김경희 본인은 계모인 김성애와의 불화때문에 아버지 김일성에 대한 불만이 컸다고 한다.
  44. [44] 가계부 정리 잘한게 뭐가 대수냐고 하겠는데, 원래 개발도상국일수록 선진국에서는 별거아닌 걸로 보이는 직업이 선망의 대상이 되는 경향이 있다. 가난한 나라일수록 그런 직업을 가진 사람을 보기가 어렵고, 이런 나라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고학력, 고소득 직종에 속하기 때문이다. 일례로 아프리카 최빈국 중의 하나인 마다가스카르의 전 대통령인 헤리 라자오나리맘피아니나회계사 출신이다. 물론 선진국에서도 회계사가 엘리트 대접받긴 하나, 이런 경력 하나만으로 정계에 진출하거나 사회 최상류층 대접받을 정도의 초엘리트 취급받는 것까지는 아닌데 반해, 개발도상국인 마다가스카르에서는 회계사 자체가 보기 드문 직업이라서 사회의 네임드 대접을 받은 것이다. 게다가 이 사람은 미국 유학파 출신인데다 미국의 회계 법인에서 근무한 경력까지 있어서, 마다가스카르 회계사 협회의 회장도 지냈으며, 그 이후에는 재무부 장관을 거쳐서 대통령까지 올랐던 것이다. 정춘실도 회계에 능하다는, 북한에서 보기 드문 인재였으므로, 김일성이 중용한 것은 당연했다.
  45. [45] 소련에서도 스탈린 정권 하에서 훌륭한 실적을 기록한 광부인 알렉세이 스타하노프를 두고 그를 본받자는 선전을 한 적은 있다. 하지만 정춘실과는 달리, 스타하노프는 스탈린의 양자로 들어간 적은 없다.
  46. [46] 김일성의 이런 면모를 두고 "저 인간백정이 웬일이냐?"고 어이없어할 수 있겠는데, 원래 이런 악당들이 사적인 정이 많은 건 드문 일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아돌프 히틀러만 해도 자기 여동생인 클라라 히틀러한테 무척 자상하게 굴었던 전형적인 시스콘이었고, 이승만도 자신이 양자로 들인 이기붕의 아들 이강석을 두고두고 오냐오냐한 아들바보였다.
  47. [47] 그러나 구리구리가 생각보다 느리게 커서 결국 본인이 시누이인 시점에 초점을 맞추어서 작품을 만들게 되었다고...
  48. [48] 스페인 국왕인 펠리페 4세의 딸이다. 참고로 디에고 벨라스케스만 그녀를 예뻐한 게 아니고, 원래 마르가리타 공주의 외모가 원체 귀요미여서 유럽 여러 나라의 왕족들은 물론, 스페인 국민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았다.
  49. [49] 이미 아타튀르크 본인 대에 그를 국부로서 숭앙하는 분위기가 강했기 때문에, 본인이 자녀를 남기는 것을 꺼린 탓이 크다. 그의 성씨부터가 '터키인의 아버지'라는 뜻인 만큼, 그의 피를 물려받은 자녀가 있으면, 두고두고 터키 공화국의 미래에 걸림돌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50. [50] 당시 11살이었다.
  51. [51] 다만 방시혁은 자식이 있기는 커녕, 결혼도 안 했다.
  52. [52] 미션이 바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무대에 서는 것이었는데, 11살 밖에 안 된 어린애가 사람들이 많은 무대에서 제대로 적응하기는 무척 힘들었다. 그래서 울음을 터뜨렸고, 바로 탈락 처리됐다.
  53. [53] 당시 김새론의 나이는 11살이었다.
  54. [54] 딸이 없고 아들만 있는 부모들의 경우, 며느리가 들어오면 친딸처럼 예뻐하는 경우가 많다.
  55. [55] 어떤 소설에선 딸을 위해서 세계를 위협한다는 마왕들도 전멸시키는 딸바보도 존재한다.
  56. [56] 민현주 항목 직접 참조. 아내의 유혹을 직접 보면 알겠지만 사실 작중 일어나는 거의 대부분의 사건은 이 사람이 이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들이다(...)
  57. [57] 인성쪽으로는 더 말할 것도 없고 능력면으로는 후유키는 우주외교관의 싹이 충분히 보이기에 우주로 사업을 확장하고픈 바이오는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다.
  58. [58] 딸바보이자, 동시에 아들바보인 경우다. 딸과 아들을 각각 7명씩 낳은 뒤 끔찍이 아꼈는데, 문제는 이를 가지고 레토 여신에게 애를 밖에 못 낳았으니 숭배받을 자격이 없다면서 조롱을 한 바람에,그렇게 따지자면 숭배받을 신은 얼마 안남을텐데(특히나 여신들 중에서는 순결을 맹세해 절대 자식을 낳을 수 없는 신도 있다.) 빡친 아폴론, 아르테미스 남매의 손에 아들딸들이 모조리 학살당했고,(혹은 이마저 레토가 지시했다고도 한다.) 니오베 본인은 그 충격으로 울다가 몸이 바위로 굳어져버렸다. 여담으로, 그녀가 바로 다음 각주에서도 언급되는 펠롭스여동생이다.
  59. [59] 아버지 탄탈로스에 의해 죽었다가 신들에 의해 부활한 펠롭스 이야기에 나오는 도시국가 엘리스(오늘날의 그리스 올림피아)의 왕으로, 딸 히포다메이아에게 청혼하는 청년들을 상대로 전차 경주를 벌여서 이긴 후에, 그 구혼자들의 목을 베어버리는 막장 인간이었다. 자신의 사위가 되는 자가 자기를 죽이리라는 예언때문에 그랬다고는 하는데, 동시에 딸을 너무나도 사랑하여 자기 딸에게 집적거리는 자들을 고깝게 본 까닭이 제일 컸다. 문제는 이 때문에 히포다메이아의 불만을 산 나머지, 그녀가 아버지를 상대로 전차 경주를 하게 된 펠롭스를 위해 아버지의 전차를 고장내서, 아버지를 사고사로 죽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지나친 자식 사랑이 되려 화가 된 경우다.
  60. [60] 제우스는 딸인 아테나아르테미스를 무척 사랑하고 아끼며 특히 가장 사랑하는 딸은 첫번째 정실 부인인 메티스와의 사이에서 얻은 딸 아테나다. 문제는 이 때문에 아들 아레스는 대놓고 찌질하다며 차별하기 일쑤라는 것. 트로이 전쟁의 와중에 아테나의 농간에 넘어간 디오메데스가 창을 던져서 아레스의 옆구리를 뚫었는데, 이 때문에 내장이 다 흘러나올 정도의 심각한 부상을 입고 와서는(신이라서 죽지는 않겠지만) 아버지 제우스에 아테나가 이랬다고 고자질했다가 쓸데없이 찡얼댄다고 혼나기만 했다.
  61. [61] 오히려 밀레이나의 말에 츳코미 걸거나 당하신 것밖에 없다.
  62. [62] 건담관련 작업때문에 에 관련된 육아일에는 도와준적이 거의 없지만 그래도 펠트에게 나드레의 존재를 가르쳐 준다던가 소설 내에서도 딸바보라는 묘사도 있는 걸 보면...
  63. [63] 더빙판에서는 감제일이라는 이름으로 로컬라이징 되었다. 조연이라고 참 성의없게도 지었다
  64. [64] 아래 한국 드라마와 아무 관계 없는, 95년도에 개봉한 마이클 베이의 영화다. #
  65. [65] 딸의 첫 데이트 상대가 집에 방문하자 곧바로 욕질과 함께 몸수색을 하는 걸로도 모자라, 파트너와 함께 총을 들이대며 갈군다.
  66. [66] 복수귀+딸바보+형사 속성. 이쯤되면 범죄자들이 불쌍해진다
  67. [67] 오랫동안 임무로 떨어져 있던대다 사스케 성격 자체가 엄청 무뚝뚝하지만 가족을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강하다. 보루토에서도 나루토에게 이미 (중급닌자 시험 예선) 합격할거라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기뻐하라는 거냐면서 말하기도 했고 마을에 머물면서 딸과 시간 보낼 때 어떻게든 잘해주고 싶어하지만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난감해 한다. 과 엮이는 2차 창작에선 아예 대놓고 딸바보 기믹이 붙어있다.
  68. [68] 눈치 못챘겠지만 나루토도 자신의 딸 히마와리를 무척 아낀다.
  69. [69] 하루노 사쿠라의 부친. 외손녀를 출산하면서 부녀가 쌍으로 딸바보이다.
  70. [70] 쿠로누마 사와코의 아버지.
  71. [71] 타치바나 마리카의 아버지.
  72. [72] 단지 딸인 사카자키 미코코가 좀 에러.
  73. [73] 아버지인 베지터 왕을 따라 수염을 길렀지만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부라에게 전혀 안 어울린다고 까이자 충격먹고 면도를 하였다.
  74. [74] 게다가 손녀딸까지 사랑한다.
  75. [스포일러] 75.1 자신의 딸과 전 인류의 행복을 위해 스스로 목숨을 바쳤다.
  76. [76] 모아나가 바다 쪽으로 가려고 할 때마다 투이 족장이 그녀를 들쳐업고 마을로 데려가버렸다. 그래서 자기 딸이 바다와 교감할 수 있다는 사실도 전혀 몰랐다.
  77. [77]모리 란이 사건에 휘말릴 때마다 "우리 딸 어떡해요!"하며 방방 뛴다.
  78. [스포일러1] 78.1 아래의 차종명, 홍두식과 함께, 자기들의 첫사랑이던 양백희가 낳은 딸 신옥희를 친딸처럼 아낀다. 세 사람 모두에게 옥희의 친아버지가 아닐까하는 떡밥이 뿌려졌는데, 그 중 우범룡은 정말로 친아버지가 맞다고 밝혀진다.
  79. [79] 죽은 아내를 빼다박은 딸 메이블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온갖 보물에 숲에 공국까지 퍼주다가 딸의 한 살 생일날에 황위까지 주고 상황으로 물러난다. 그런데 이건 그의 입장에선 어쩔 수 없는 것이,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딸내미를 신성국에 빼앗길 판이라...
  80. [스포일러2] 80.1 스푸키맨 문서 참조(다만 좋은 사례는 아니다.)
  81. [81] 서로 딸자랑을 하는 이벤트까지 있다.
  82. [82] 딸 피오나 공주를 끔찍이도 아끼는 건 맞지만, 방법이 잘못된 케이스다. 밤만 되면 도깨비가 되는 딸의 저주를 풀겠답시고 딸을 드래곤이 지키는 성에 감금해서, 사위인 슈렉한테 이걸 가지고 디스를 당했으며, 심지어는 슈렉 대신 피오나 공주의 첫사랑인 챠밍 왕자랑 이어주겠다고 장화신은 고양이를 사주해서 사위의 암살을 기도하거나, 요정 대모의 협박이 있었다고는 하나, 챠밍 왕자의 어머니인 그녀와 작당모의를 하는 등, 딸바보라는 점과는 별개로 결코 좋은 아버지는 아니다. 그래도 나중에는 개심하고 요정 대모에게 살해당할 위기에 놓인 사위 슈렉을 몸을 던져서 구해내긴 했지만.
  83. [83] 남편 해럴드 왕과 마찬가지로 딸바보이긴 하나, 이쪽이 넘사벽급으로 좋은 엄마다. 그녀도 딸 피오나 공주가 챠밍 왕자 대신 슈렉을 남편으로 맞아들인 것에 내심 아쉬워하긴 했으나, 그래도 딸의 선택을 지지하여 어떻게든 사위와 남편의 사이를 중재하고자 하고, 슈렉을 자신의 사위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 남편인 해롤드 왕과 사위 슈렉이 서로에게 딸을 감금한 막장 아빠와 자기 애들도 잡아먹을 끔찍한 괴물이라고 막말까지 하면서 밥상 앞에서 쌈박질을 벌이자, 멘붕하여 "가족들끼리 식사하니 이리도 기분이 좋네요."라고 울먹이면서 한탄했다.
  84. [84] 다행히 딸은 살아있다고 한다.
  85. [85] 군인 시절부터 딸에게 자상한 아버지였으며 딸의 죽음에 분노해[84] 몰디브로 쳐들어가 홀로 모든 적을 처리하고 코빈을 죽사발이 되도록 패서 진실을 말하게 한다. 테이큰?
  86. [86] 극중에선 리사 심슨에 대한 애정을 주로 보이지만...막내딸인 매기 심슨 역시 자신의 일터에서 'DO IT FOR HER(매기를 위해 일하자)'라고 붙여놓고 있는 등 매기 역시 매우 사랑하고 있다.
  87. [87] 아들 니누르타는 죽든 말든 신경을 안 쓰더니 딸 미트라가 위험에 처했을 때는 '내 딸에게 손대지 마라' 고 소리친다.
  88. [88] 자신의 딸 돈이 자매 폰이 병에 걸렸다고 거짓말을 치면서 12000달러(!!!!)를 달라고 요구하지만 티그는 동료들 덕에 진짜 의도를 알았음에도 순순히 준다.
  89. [스포일러3] 89.1 자신의 딸 베로니카가 라로이 웨인과 데이트하다가 티그가 운전하는 차에 치여 죽자 라로이를 토막난 시체로 만들고 티그가 보는 앞에서 그의 딸 돈을 산 채로 태워 죽인다. 해당 에피소드를 보면 다른 아이들과 아이들의 친구들에게도 무척 친절하다.
  90. [90] 친딸이 아니다.자세한 건 아이자와 미사키 참고.
  91. [스포일러4] 91.1 자기 딸이 울고 있는 세상이 싫다며 아수라의 분노 세계관의 창조주를 죽여버렸다.
  92. [92] 직업이 의사인 만큼 딸건강을 상당히 신경쓴다. 또 본인 건강을 걱정해주는 딸의 모습에 쉽게 감동 받는 전형적인 딸바보 아버지이다.
  93. [93] 딸을 울리는 녀석은 자기 아들이라도 용서하지 않겠다는 둥 딸을 엄청나게 아끼지만 정작 딸내미의 아빠 취급은...
  94. [94] 역전검사의 히로인 이치조 미쿠모의 아버지. 딸을 평소에도 아꼈으며 미쿠모의 아빠와의 약속노트 6, 7 내용에 '만약 남자친구가 생기면 바로 아빠한테 소개한다', '만약 남자친구가 생겨도 아빠를 가장 좋아한다' 라는 내용이 있을정도다(...)
  95. [95] 이 인간은 딸내미 하나 부활시킬려고 전쟁에 분신들까지 납치하고 (의도치 않았지만) 악마까지 부활시킨 막장 부모나 마찬가지다.
  96. [96] 이쪽은 딸바보인 동시에 손녀바보이기도 하다.
  97. [97] 이때 교사가 아폴로 계획 음모론을 나불대자, 기가 차 하기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쿠퍼는 작중 시점에선 NASA 최후의 우주비행사였기 때문에, 아폴로 계획에 대한 진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그로선, 그게 다 미국 정부의 조작이라고 지껄이는 교사의 말에 어이가 없을 수 밖에 없다.
  98. [98] 불행하게도 아들이 보낸 영상편지를 보고 얼굴도 보지 못한 손자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99. [99] 여주인공 나비에의 아버지.
  100. [100] 이쪽은 딸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온 몸으로 보여주는 메가데레
  101. [101] 이쪽은 표현을 너무 안 해서 되려 딸과의 사이가 나빠질 정도였지만 적과 싸울 때 온 몸을 바쳐 딸을 지키는 쿨데레. 하지만 딸의 남자(나르시소 아나수이)를 노골적으로 적대하는 모습은 죠셉이나 죠타로나 똑같다. 하지만 죠타로는 타당한 이유가 있는데, 죠린과 결혼하고 싶다고 들이대는 나르시소가 살인죄를 저질러 감옥에 갇혀있던 탈옥수였기 때문이다. 죠타로가 아니라도 정상적인 아버지라면 살인죄로 감옥에 있는 남자한테 자기 딸을 주고 싶겠는가.
  102. [102] 참고로 미스터 빅이 왜 닉 와일드에게 원한을 가졌냐면, 닉이 그에게 스컹크 똥꼬털로 만든 카펫(...)을 고급 양탄자라고 사기쳐서 팔았기 때문이다. 특히 이 문제의 카펫은 빅의 할머니의 시신을 감싼 것이어서, 감히 남의 할머니에게 고인모독을 한 셈이 된 바람에 원한이 깊을 수밖에 없었다.
  103. [103] 딸인 여령기의 추가로 인해 딸바보가 되었다. PV에서부터 '내 딸 건들면 가만 안 둔다!' 라고 쏴댔으니... 뭐 당연한 걸지도...
  104. [104] 아들바보 속성도 있다.
  105. [105] 버루카가 사달라는 건 죄다 사줬다. 딸에게 사준 애완동물만 해도 햄스터, 강아지 등등 엄청나게 많은데, 이 철딱서니 없는 애가 겨우 그거 밖에 안 사줬다고 헛소리한다. 어처구니없는 건, 버루카 솔트의 아빠가 이런 딸의 징징거림을 듣고서는, 진짜로 윌리 웡카에게 돈을 달라는 대로 줄테니 다람쥐를 팔라고 제안했다는 것이다. 당연히 윌리 웡카는 그 자리에서 퇴짜를 먹였고, 그 결과 두 부녀한테 제대로 사단이 났다.
  106. [106] 서브컬쳐계에서 아들 딸 가리지 않고 자식가진 부모 중 최고의 부모 1, 2위를 다툰다.
  107. [107] 다이도우지 토모요의 모친으로 친딸은 물론, 본인이 엄청 아꼈던 사촌 자매의 딸, 즉 5촌 조카인 키노모토 사쿠라를 상당히 아낀다. 정작 후지타카는 나데시코를 낚아갔다며 아주 싫어하는게 아이러니근데 이거에 대해 후지타카쪽은 아무렇지도 않아한다. 참고로 토모요와 사쿠라는 서로 혈연지간이라는걸 모르고 있다가 알게 되었다.
  108. [108] 원래는 딸바보는 커녕 그 반대에 가까웠지만 우시오와 화해 후 완벽한 딸바보로 진화... 딸의 칭찬에 우쭐해지고 딸의 배신(?)에(토모야와 아키오가 야구 할때 우시오보고 누가 이길것 같냐고 물었는데 우시오가 "아키가 이길것" 이라고 한것 참고로 아키는 우시오가 아키오를 부르는 호칭이다.근데 아키오는 우시오의 외할아버지) 우울해진다. 특히나 우시오가 선생님에게 아빠가 좋다고 했을 때는 남자 볼 줄 안다며 아주 좋아죽었다(...)
  109. [109] 사위(앞에서 언급한 토모야가 아키오의 사위다.)가 따라잡지 못할 정도로 서브컬쳐계의 좋은 아버지 1,2위를 다투는 인물로서(다른 하나는 키노모토 후지타카) 손녀바보이기도 하다.애처가, 딸바보, 손녀바보라는 3관왕 획득
  110. [110] CIA에서 일할 때도 딸 생일이라고 모든 일 다 내팽겨치고 생일 챙겨주러 가버렸다.
  111. [111] 애니메이션 한정.
  112. [112] 작중에서 수많은 여성들에게 헌팅을 하는 변태적인 면을 보이긴 하나 딸인 시노부에 관련된 일이라면 딸바보적인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113. [113] 딸을 폭행한 고등학교 복싱 챔피언에게 복수하기 위해 승진도 포기하고 장기 유급 휴가를 받을 정도.
  114. [114] 딸들을 끔찍이 아꼈다. 그런데 맏딸은 오해만 한가득 하고서는 반항하다 절연하고, 나이가 든 후에야 부모의 사랑을 알아차린다.
  115. [115] 사고로 죽었음에도 영혼 상태로 딸의 주변을 맴돌았고 다시 환생해서 딸이 다니는 유치원 주방 보조로 취업했다. 하지만 딸은 죽어가는 엄마의 뱃속에서 겨우 태어났기 때문에 알아보지 못하고 '예쁜 이모'라 불렀다. 또 담당 배우인 김태희 본인도 실제로 딸 2명을 둔 딸바보 엄마이다.
  116. [116] 후반부의 사건에서의 모습은 딸바보와는 거리가 멀다. 아무래도 1화에서 나온 표현은 스토리상 설정오류에 가깝다.
  117. [117] 해리 일행을 방해했던 것도 딸 루나 러브굿을 인질로 쓴 죽음을 먹는 자들 때문이었다.
  118. [118] 이 자신의 보관을 훔친 일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기를 바랬고, 병에 걸려 죽어가는 와중에도 마지막 순간에 딸을 보고 싶어했다.
  119. [119] 지구-2의 배트맨. 캣우먼과의 사이에서 딸 헬레나 웨인을 낳았다.
  120. [120] 아들에게 여성형 이름인 '아델하이드'라는 이름을 지어줬을 정도로 딸을 원했던 케이스. 결국 로즈라는 딸을 보긴 했지만.
  121. [121] 자신의 딸과 아내가 루갈 번스타인에게 죽자 루갈을 엄청나게 증오하며 딸과아내의 사진을 바라보는것까지 있다. 그리고 가이델에 딸인 레오나 하이데른을 양녀로 두고있다 레오나 하이데른은 하이데른을 아버지라고 부른적은 없지만 싫어하진 않는듯.
  122. [122] 코믹스판에선 이 세 사람이 의기투합한다(...)
  123. [123] 아마는 어머니이다.
  124. [124] 각각 조카바보, 손녀바보이다. 물론 남자아이인 보루토도 엄청 아낀다. 정작 히아시는 손자, 손녀 출생 전에는 아버지가 맞는지 의심스러웠을 정도로 자신의 딸들을 엄격하게 대했기 때문에 딸바보 면모는 1도 없었다.
  125. [125] 시즌1의 '스타탄생' 에피소드에서는 진주집게리아에서 개최된 장기자랑에 참가해서 치어리딩을 선보였는데, 고래 특유의 거대한 몸집때문에 쿵쾅거리면서 집게리아 내부를 온통 와장창을 내놓고는 관객들을 의자째로 뒤흔들어서(...) 원성이 자자한 와중에, 집게사장 혼자서 "내 딸이 드디어 스타가 됐어!"라면서 감격스러워했다.
  126. [126] 이에 라이온 수호대 친구들과 아기새의 친모인 쿨린다가 잠깐 황당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훌리가 뭐라고 했냐고 묻자 본인도 당황했는지 '그냥 아기, 그녀의 아기, 너(쿨린다)의 아기'라고 정정한다.
  127. [127] 실제 귀족유모들도 자신이 직접 키웠다는 점 때문에 대부분 아들바보나 딸바보 속성이 강했다.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 영화 마지막 황제에서 이런 부분이 잘 고증되어있는데, 어린 나이에 황제로 즉위한 탓에 부모와 떨어져 궁에서 살게 된 아이신기오로 푸이가 유모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나고, 때문에 그가 나이를 어느 정도 먹어서 유모가 출궁해야 되자, 유모가 '황제는 자신의 보살핌이 필요하다'며 출궁을 거부하는 장면이 나온다.
  128. [128] 참고로 래비저스가 왜 반란을 일으켰냐면, 욘두가 의붓아들 스타로드를 끔찍이 아끼는 아들바보라서 늘상 그만 우대하던 것에 빡쳐서 그런 거다. 물론, 그이 이런 아들바보 기질때문에 금전적인 손해가 막심한 것도 한몫했지만, 오죽하면 크래글린마저도 스타로드만 오냐오냐했다며 울컥해하기도 했을 정도니 말 다했다.
  129. [129] 이 때문에 정작 천홍철의 피를 직접 이어받은 친아들 천상태가 찬밥 취급 받게되어, 부인 조달순이 대신 상태를 챙겨주다가 아들바보가 되었다.
  130. [130] 우연하게 괴물 세계로 들어온 여자애를 친딸처럼 귀여워한다. 원래는 괴물들이 인간에게서 유해물질이 묻을 것을 두려워해서 애들을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고, 설리도 처음에는 아이를 무서워했으나, 나중에는 정이 들어서 직접 아이를 집으로 데려다주기 위해 회사 곳곳을 돌아다닐 정도다.
  131. [131] 이쪽은 츤데레에 더 가깝다. 마이크도 본래는 설리의 실수로 괴물 세계로 넘어온 인간 아이를 무서워했으나, 나중에는 집으로 돌려보내기 전에 아이를 한 번 안아주기도 하고, 이후 파기 처리된 아이의 옷장 문을 일일이 손으로 재조립해서 복원했을 정도다.
  132. [132] 이쪽은 아예 유전자 단계에서 딸바보일 수 밖에 없게 설계된 존재들이다.
  133. [133] 다른 학생들은 기타노 다케시의 수업을 거부하고 멋대로 조퇴하기도 했고, 그에게 칼빵을 놓은 적도 있을 만큼 철저하게 개무시했다. 이런 와중에 오직 나카가와 노리코만이 끝까지 수업을 들었고 꼬박꼬박 인사하는 등, 기타노 선생을 교사로서 대접을 했다. 그래서 이에 감격한 그가 그녀를 자신의 애제자로 여긴 것이다.
  134. [134] 죽기 직전에 그래도 딸이라고 마지막 한마디라도 듣고자 전화를 걸어봤으나, 시오리가 "무책임하다."고 말하면서 끝까지 개무시한 것에 빡쳐서 총을 쏴서 전화기를 박살냈을 정도다. 안습
  135. [135] 여담이지만, 영화판의 이름은 이 배역을 맡았던 배우 기타노 다케시의 이름을 그대로 갖다붙인 것이다. 만화판의 사카모치 킨바츠도 이름이 카몬 요네미로 바뀌어있는데, 이쪽은 원작의 설정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136. [136] 그나마 기타노에게 살해당한 애들도 죄다 일진들인데다, 그의 살인 자체가 정부 시책에 의한 거라서 참작의 여지가 있다.
  137. [스포일러5] 137.1 첫사랑이던 양백희가 낳은 딸 신옥희를 친딸처럼 여겨서,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가지면서 챙겨준다. 드라마에서 신옥희가 이들 중 한 명의 친딸이라는 떡밥이 내내 뿌려졌지만, 결국 둘 중 그 누구도 옥희의 친아버지는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138. [138] 신혼여행할 때부터 유이를 데려다가 키우기 시작했고 이후에도 커서 결혼했을 때의 아이를 가지면 유이의 둘째라고 생각할 정도로 정말 자식이라고 여기고 애지중지하며 사랑을 쏟아붇고 있다.
  139. [139] 조카바보이지만, 딸바보와 전혀 차이가 없다.
  140. [스포일러6] 140.1 시즌2에서 밝혀진 사실로, 중세유럽에서 흑사병이 돌았던 흔적으로 인해, 뱀파이어가 사람을 물면 그 사람은 뱀파이어가 되는 것과는 별개로 몇 년만에 사망한다는 설정이 있다. 안드레 대교주의 명령을 따르건 말건, 프란체스카의 아기는 죽을 운명이었고, 그래서 그녀는 자신의 아이를 뱀파이어로 만들지 않은 것이다.
  141. [141] 실제 딸은 아니나, 라스트 오더는 그의 삶의 의미 그 자체다. 덕분에 딸바보 뿐만 아니라 로리콘 타이틀도 획득했다(...)
  142. [142] 첫째 딸 릴리스를 요절할 수 밖에 없는 운명에서 구하기 위해 실패로 점철 되는 운명을 가야 하는 희생을 하지만 릴리스를 구하지 못하고 둘째 딸 로라도 죽은 뒤 그 육체를 악마 코론존이 가져 가서 로라 스튜어트가 되었다. 메인 플랜의 목적이 첫째 딸 릴리스를 어린 나이에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으로 만든 위상(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을 벗겨내는 것이다.
  143. [143] 애초에 이건 제목주터가 딸바보 소설... 키잡
  144. [144] 카구라가 그 대상. 일종의 대부 같은 역할이다.
  145. [사실] 145.1 정령은 성별이 없다. 본인은 남자라고 주장하는 엘퀴네스(엘)의 소녀같은 외모 때문에 일부에게서 딸바보라고 불린다.
  146. [146]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37화 참조. 이 사람들이 보인 행동을 보면 안다.
  147. [스포일러7] 147.1 휘틀리에 의해 감자에 강제이식되어 버린 후에 자기 정체를 깨달으면서 을 아끼는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한다. 최후의 결전 때는 첼에게 뚱보라고 부르는 휘틀리에게 "그녀는 뚱보가 아냐. 이 멍청아."라고 반박하거나, 코어 교체 후에 본체를 되찾으면서 우주로 날려갈 위기에 놓인 첼을 구해내기도 했고, 마지막에는 그녀를 지상으로 올려보내서 애퍼처 사이언스를 탈출할 수 있게 해주었다. 하지만, 전작인 포탈을 끝까지 플레이해봤거나 포탈 2를 처음부터 플레이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원래 GLaDOS는 딸바보이기는 커녕 을 죽이려고 했다. 자기 정체를 깨닫고나서 비인간적인 실험에 참가하게 된 에게 동정심을 느끼다가 이게 모성애로 발전한 것이다. 참고로 첼의 진짜 부모는 게임 상에서 등장하지 않으며, 아예 누군지도 나오지 않는다. 다만, 애퍼처 사이언스에 근무했던 듣보잡연구원이었으리라는 추정만 있을 뿐이며, 당연히 딸바보였는지도 알 수 없다.
  148. [148] 하늘에서 떨어진 히나를 애지중지 키우고 있고 히나에게서 아빠 소리 듣는 게 소원일 정도. 히나를 데리고 살 때 필요한 물건을 사려고 하루에 85만 엔을 백화점에서 긁었다.
  149. [149] 닛타 히나가 학생회 선거에 나간다고 하니 고문변호사를 불러 연설문을 대필시켰고, 히나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카페에 48일간 매일 오는 등...
  150. [150] 라즐로 존스팬티만 남기고 발가벗긴 뒤에 강제로 스트립 쇼를 하게 하고는, 이걸 스마트폰으로 촬영까지 했다(...). 그런 다음에 분풀이로 그의 머리도 밀어버리고 강제로 피어싱까지 받게 했다.
  151. [151] 부하직원들과 두루두루 친한데다, 원래 수사팀의 분위기가 흡사 가족같은 분위기인 점도 한몫하지만, 팀 내 법의학자인 애비 슈토를 친딸처럼 아낀다. 그녀가 사건의 물증을 찾아내는데 성공하면 잘했다면서 볼뽀뽀를 해주기도 한다. 물론 이는 애비 역시 깁스를 친아버지처럼 따르기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다른 사람이었으면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즉각 성추행으로 고소미를 먹었을 일이다. 이런 깁스의 기질은 그의 딸이 어린 나이에 사망하는 비극을 겪었기 때문에 생긴 것이라서, 자기 딸 뻘되는 나이인 주변인들을 끔찍이도 아끼는 것이다. 일례로 딸의 절친한 친구가 납치되었을때, 자기 딸이 생각나서 목숨을 걸고 구하려는 에피소드도 있었다.
  152. [152] 참고로 깁스는 아들바보 속성도 있다. 비록 깁스에게는 친아들이 없지만, 대신 아들뻘되는 부하직원인 토니 디노조와 매우 친하다. 그가 도움을 필요로 할 때도 그렇고, 디노조가 맥기랑 둘이서 한심한 모습을 보일 때는 가차없이 뒤통수를 갈기면서도(...) 한편으로는 부하직원들 중에서 애비 슈토와 함께 그를 제일 신뢰하고 아낀다는 점에서, 빼도박도 못할 아들바보로서의 속성이 드러난다.
  153. [153] 팀 내의 법의학자인 애비 슈토를 친딸처럼 예뻐하며, 그녀가 자신을 '더키'(Ducky)라고 불러도 전혀 싫어하지 않고 웃으며 받아준다.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거냐면, 이 별명은 자기 성인 말라드(Mallard)가 영어청둥오리인데다, 하필 자기 이름과 똑같은 이름의 오리 캐릭터가 있어서(...) 붙은 별명인지라서, 이 별명을 매우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애비 이외에는 말라드의 친구이기도 한 팀장 깁스만 이 별명으로 부르고 나머지는 아무리 친해도 '말라드 박사님'(Dr. Mallard)라고 부른다. 심지어 아들처럼 아끼는 조수인 팔머도 절대로 말라드를 별명으로 부르지 못하는 만큼, 그 정도로 애비를 오냐오냐하는 것이다.
  154. [154] 후에키 소우와 비슷한 비뚤어진 부성애를 보여준 케이스로, 양딸이자 주군인 다이애나를 지키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155. [155] 자세한 건 해당 캐릭터의 캐릭터 스토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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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20-03-28 21:5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