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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의 최초의 브롤러

최초의 브롤러 22명

1. 개요
1.1. 스킨&구 모델링
2. 일반 공격 - 삽 스윙(Shovel Swing)
3. 특수 공격 - 피의 축제(Life Blood)
4. 스타 파워
4.1. 영혼 사냥(Creepy Harvest)
4.2. 전속력 돌진(Coiled Snake)
5. 가젯
5.1. 콤보 스피너(Combo Spinner)
6. 레벨 별 스탯
7. 성능
7.1. 장점
7.2. 단점
7.3. 모드별 평가
8. 쇼다운 상성
9. 업데이트 내역
10. 기타

1. 개요

<rowcolor=#000000>

인게임 모델링

I bring you the gift of the darkness!

어둠의 선물을 선사해주지!

Have much fear, Mortis is here!

공포에 떨어라, 모티스가 왔다!

모티스
Mortis

등급

신화

역할군

돌진 어쌔신(Dashing Assassin)

HP

3800

이동 속도

820 = 2.73 타일/초

장전 속도

2.4초

코드 네임

Undertaker

<rowcolor=#000000> 공격

방어

유틸성

Mortis the undertaker puts people in coffins. Despite his spindly frame and apparent years, he moves with surprising speed.

저승사자 모티스는 사람들을 관에 넣고 다니죠. 그의 끔찍한 모습과 나이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속도로 움직입니다.

저승사자 브롤러로, 공식 설정 상 엠즈의 삼촌이다. 이름의 어원은 라틴어죽음을 뜻하는 Mortis. 외형 부분은 옛날 장의사에서 따온듯 한데 Mortis에서 파생된 영단어인 Mortician은 장의사를 뜻하고 밤에 대부분 시체를 묻는 일을 하기에 등불을 들고 다니는데 이때문에 삽과 등불을 가지고 있는걸로 보인다.

패배시엔 뒤로 홱 돌어선다

성우는 ED Mace 다. https://youtu.be/w0aZcxD3FAc

인게임 기본 대사

I bring you the gift of the darkness!

어둠의 선물을 선사해주지!

Bringer of bats!

박쥐의 인도자!(특수 공격 사용시)

Dashingly handsome!

늠름하게 아름답지!(공격 시)

Feel my wrath!

내 분노를 느껴라!(특수 공격 사용 시)

Have much fear, Mortis is here!

공포에 떨어라, 모티스가 왔다!

Your soul is mine!

네 영혼은 내 것이다!(적 처치 시)

Time to rest.

잠들 시간이다.(적 처치 시)

Mortis, Bringer of doom.

모티스, 파멸의 인도자.

I'm the creature of the night!

나는 밤의 생명체이다!

Creatures of the night!

밤의 생명체들이여!(특수 공격 사용 시)

You have been bested!

너는 추월하고 있다!(적 처치 시)

게임 플레이 중 대사

I'm mortified!

내가 곤욕을 치르다니! (피격 시)

I believe you got owned!

네가 털렸다고 믿겠어! (적 처치 시)

Witness my power!

내 힘을 보아라!

Slice and dice!

싹둑싹둑, 조각조각! (공격 시)

My excellence is undeniable!

나의 위대함에는 부정의 여지가 없지!

How dare you!

어딜 감히! (피격 시)

You fiend!

이 악마가! (피격 시)

No!

안돼! (피격 시)

Dash and destroy!

돌진하고 파괴한다! (공격 시)

Mortis, the magnificent!

위대한 모티스다! (적 처치시)

Fly free, my pretties!

날아가라, 나의 예쁜이들아! (특수 공격 사용 시)

사망 시 대사

Mortis, the mortal!

필멸자 모티스다!

Mortally wounded!

치명상이군!

Gloom and doom!

절망과 파멸!

Betrayal!

이 배신자!

We shall meet again!

우린 다시 만나게 될 거다!

1.1. 스킨&구 모델링

<rowcolor=#000000> 스킨

이름

가격

스킨 정보

비고

신사 모티스
(Top-hat Mortis)

무료[1]

-

-

로커 모티스
(Rockabilly Mortis)

150

브롤러 전용 외형
전용 애니메이션[2]

-

암흑 마녀 모티스
(Night Witch Mortis)

150

브롤러 전용 외형
전용 이펙트

클래시 로얄 3주년 기념으로 출시된 스킨이다.

<rowcolor=#000000> 구 모델링

구 모델링

초기 일러스트

구 일러스트

2. 일반 공격 - 삽 스윙(Shovel Swing)


일반 공격

<colcolor=#000000> 삽 스윙(Shovel Swing)

특성

직선 돌진

피해량

900

사정거리

8 = 2.67 타일 (근거리)

특수 공격 충전량

120*800 = 24.0%

공격 속도

2700 = 9.0 타일/초

공격 너비

2.17 타일

돌진 시간

8/27 = 0.30 초

Mortis creates business opportunities for himself by dashing forward with a sharp swing of his shovel.

전방으로 돌진하며 삽을 휘두릅니다. 잘못 맞으면 모티스가 처리해 줄 거예요.

현 브롤스타즈에서 다이너마이크의 스타파워 다이너 점프와 함께 유일한 공격기+이동기이다.

기본 공격을 바탕으로 하는 뛰어난 기동성 덕에 킬 결정력은 레온과 함께 최상위권이고, 도주, 추노, 회피 등 사용자에 따라 활용도가 무궁무진하게 변한다. 그러나 이것이 단점이 되기도 하는데 공격과 이동이 하나라는 점 때문에 니타의 곰, 틱의 궁, 타라의 그림자한테서는 도망가거나 맞으면서 딜을 넣을 수 밖에 없으며 부쉬 체크가 아예 불가능해진다.[3][4]

하지만 뛰어난 기본 공격에 반해 능력치는 근접 브롤러 치고는 낮은 편이라서 다른 근접 브롤러와는 상대가 안 되는 수준이고, 장전 시간이 매우 길기에 공격을 무턱대고 난사할 수도 없다.[5][6] 게다가 궁극기를 채우려면 5대 정도를 때려야하는데 근접 자체도 리스크를 안고 있고 충전도 느려서 궁극기를 채우기도 쉽지가 않다. 그리고 기본 공격으로 돌진하는 동안 다른 행동을 할 수 없다. 만약 코너에서 적을 만났다면, 벽을 향해 공격한다면 매우 빠르게 공격을 넣어줄 수 있으나 생각처럼 써먹을 일이 많이 없다. 오히려 이 때문에 벽에 연속으로 들이받고 죽는 경우가 훨씬 많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궁극기가 딜레이가 없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공격 하다가 궁극기를 못 써서 죽는 경우가 많으며, 궁을 먼저 쓴다음 공격을 해야 다음 궁극기를 충전할 수 있으니 공격 다 쓰고 궁으로 살아나갈 생각하지 말고 궁이 차면 곧바로 섞어서 기본 공격으로 마무리해야 한다.[7] 여담으로, 사정거리가 가장 짧으면서도 실질적으로는 긴 브롤러이기도 한데, 다른 브롤러와 달리 일반 공격으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

팁으로, 모티스의 장전은 돌진 모션이 끝난 직후부터 시작된다. 모티스는 벽에 딱 붙어 벽을 향해 평타를 쓸 경우 돌진 모션을 완전히 스킵할 수 있는데, 이를 이용해 쇼다운에서 벽과 붙어 있는 상자같은 경우 돌진 모션을 스킵하면서 상자를 조금이라도 더 빨리 깰 수 있다. 만렙 기준 5방이 필요하므로, 최대 1.5초를 아낄 수 있는 셈.

3. 특수 공격 - 피의 축제(Life Blood)


특수 공격

<colcolor=#000000> 피의 축제(Life Blood)

특성

직사, 벽 관통, 회복

피해량

900

사정거리

30 = 10.0 타일 (초장거리)

특수 공격 충전량

120*800 = 25.0%

공격 속도

2718 = 9.06 타일/초

공격 반지름

400 = 1.33 타일

Mortis calls forth a swarm of vampire bats that drain the health of his enemies while restoring his. Creepy!

흡혈박쥐 떼를 불러내서 적의 HP를 흡수해 자신의 HP를 회복합니다. 으스스하네요!

박쥐떼를 소환하여 피해를 입히고 자신의 체력을 회복하는 특수 공격으로 회복량은 자신이 넣은 대미지 만큼 회복된다. 빠른 기동성을 가진 대가로 몸이 약한 모티스를 위한 회복기로, 딜 자체는 특수 공격 치고는 높지 않지만[8] 일반 공격 3방과 합쳐 사용하면 순간적으로 3600이라는 높은 대미지를 욱여넣을 수 있다.[9] 또한 여러 명을 맞추면[10] 그만큼 여러 번 회복되기 때문에 적이 뭉쳐 있으면 좀비 플레이를 할 수도 있다.

이 특수 공격이 모티스의 2% 부족한 대미지과 생존력을 메꿔준다. 모티스의 장전시간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한 탄창 안에 적을 죽이지 못했을 경우 적에게 반격의 여지를 주게 되는데, 특수 공격을 통해 확실히 마무리함과 동시에 공격 한 턴을 더 버틸 수 있다. 다만 900 정도의 회복량은 많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으니 특수 공격만 믿고 대놓고 덤비는 무모한 짓은 금물. 참고로 특수 공격으로 4명을 타격 시 특수 공격이 모두 찬다.[11][12] 사거리도 길고 빠르고 딜레이도 없고 범위도 넓으며 벽 관통이 돼서 원거리에서 딸피 막타용으로도 굉장히 쓸만하다. 딜레이가 없는 특수 공격임에도 기본 공격 딜레이 때문에 제때 못 써서 살아남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죽을 거 같으면 기본 공격보다 특수 공격을 써주자. 벽 관통이 되는 건 사실 딱히 중요하진 않지만 쇼다운 등에서 파워를 많이 먹은 후 벽뒤에 있는 딸피인 적을 자르는 용도로 쓸 수 있지만 이런 경우는 꽤 드물다.

특수 공격이 일반 공격과 공격력이 같기에 성능이 떨어져 보이겠지만 모티스가 특수 공격의 여부에 따라 다른 브롤러들과의 상성이 뒤바뀔 정도로 강력하다. 모티스가 상대적으로 약한 브롤러 중 레온과 타라는 특수 공격만 있으면 거의 확정적으로 이긴다.[13]

4. 스타 파워

4.1. 영혼 사냥(Creepy Harvest)


스타 파워

<colcolor=#000000> 영혼 사냥 (Creepy Harvest)

효과

브롤러를 처치할 때마다 1800 HP를 회복합니다.

다이너 점프와 더불어 고수 전용인 스타 파워. 이 스타 파워로 인해 정말로 잘하는 모티스 유저들이 제대로 날뛰면 막기 엄청 힘들어진다. 안그래도 잡기 힘들고 암살당하기 전에 발악해서 피를 깎아놔도 체력을 단숨에 회복하고 멀쩡히 빠져나가는 모티스를 보면 한숨이 나올 지경. 반대로 모티스를 못하는 유저들이 잡으면 막타를 제대로 못 쳐서 스타 파워가 한번도 발동되지 못하는 걸 볼 수 있다. 1:1대결에는 별 쓸모가 없지만, 탱커나 근딜러가 보석을 다 먹고 타이머가 돌아가는 상황에서는 이판사판 달려드는게 낫다. 또한, 콤보 스피너로 적을 처치하거나 빅 게임의 보스를 막타 쳐서 잡아도 발동한다.

4.2. 전속력 돌진(Coiled Snake)[14]


스타 파워

<colcolor=#000000> 전속력 돌진 (Coiled Snake)

효과

돌진 게이지가 생기며, 가득 차면 돌진 거리가 75% 증가합니다. 모든 돌진이 준비되면 3.5초 후 게이지가 완전히 충전됩니다.

2019년 7월 31일에 출시된 모티스의 2번째 스타 파워. 비비의 홈런 게이지와 마찬가지로 일반 공격의 탄창이 꽉 찬 상태에서 3.5초간 있으면 돌진 게이지가 차오르며, 돌진 게이지가 전부 찬 상태에서 일반 공격을 사용하면 돌진 거리가 1.75배가 된다.

단순히 이동 거리가 1.75배가 되므로 상대방과의 거리를 좁히기 쉬워진다는 장점 이외에도 여러 2차적인 장점들이 많이 딸려온다. 이동 거리가 1.75배가 된다는 것은 적과 거리를 좁히기 위해 평타를 쓸 때 평타 한 대를 아낄 수 있다는 것이며, 이는 아낀 탄약으로 인한 순간 딜링 능력 증가, 빠른 딜링으로 인한 처치 결정력과 생존력 증가 등으로 연쇄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모티스의 전반적인 파워 상승에 기여한다.

다만 안그래도 장전 속도가 2.4초로 느린 모티스라 탄창을 다 쓴 후 돌진 게이지 충전까지 기다릴 경우 무려 10.7초간 전투에서 이탈해야 하므로 충전까지는 긴 시간 동안 존재감이 떨어지게 된다. 거기다 돌진 게이지 충전 까지는 한 탄창도 쓰면 안되므로 마음대로 탄약 관리와 회피 평타 무빙이 실현되기는 힘든 편이다.[15]

따라서 대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전속력 돌진은 한 방 암살에 특화되어 있으며 다른 스타 파워인 영혼 사냥과 비교했을 때 지속적인 교전을 펼칠 때는 이득이 없다는 단점이 있고, 이동 거리만 증가하지 딜량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므로 결국 탄창 당 딜량은 똑같다. 부쉬 등에서 기습하여 적을 처치했을 때는 체력 회복으로 이후의 생존에 도움이 되는 영혼 사냥과 달리 전속력 돌진은 이후 생존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반대로 전투를 아예 포기하고 도주를 택할 때에는 오히려 생존에 더 도움이 된다.

그 외에는 돌진 거리 증가로 순간적으로 많은 거리를 이동 가능하므로 어떤 목표에 빨리 도달하거나 수집해여 하는 모드인 젬 그랩, 브롤 볼, 시즈 팩토리에서는 각각의 목표 선점에 힘을 실어 주므로 효율이 뛰어난 편이다.

뭉쳐 있는 적이 있을 때 빠르게 접근한 뒤 광역으로 긁을 수 있으므로 마치 파이퍼의 <재빠른 저격+가젯> 처럼 콤보 스피너와 조합이 좋은 편이다.

여담으로 돌진 게이지가 가득 찼을때 모티스의 등불에 불이 들어오고 암흑마녀 모티스는 크리스탈에 약간 빛이 생긴다. 그러나 로커 모티스 스킨을 착용하면 이러한 이펙트가 나타나지 않는다.

5. 가젯

5.1. 콤보 스피너(Combo Spinner)

가젯

<colcolor=#000000> 콤보 스피너(Combo Spinner

특성

관통

기본 공격력

1300

반지름

800 = 2.67타일

삽을 크게 휘둘러 주위의 모든 적에게 1300 피해를 줍니다.

-

Mortis spins his shovel, hitting all enemies around himself for 1300 damage.

한 판 당 3번씩 쓸 수 있다. 모티스가 제자리에서 360도로 돌면서 삽을 휘두르며 맞은 적은 1300 피해를 입는다.

모티스 자체의 생존력을 높여주지는 않지만, 모자라는 딜을 보완하는 것이 가능하기에 킬 확정력을 높여준다. 안 그래도 뭉쳐있는 다수에게 강한 모티스의 특징을 더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으며 특히 쇼다운에서 티밍한 투척 브롤러에게 위협적이다. 가젯을 사용하면 원래 풀콤보[16]로 잡을 수 없는 칼을 원콤낼 수 있다.

일반 공격을 사용하는 동안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회전하는 동안에는 약간의 딜레이가 발생하여 움직일 수 없게 된다.[17]

6. 레벨 별 스탯

레벨

체력

공격력

특수 공격

1

3800

900

900

2

3990

945

945

3

4180

990

990

4

4370

1035

1035

5

4560

1080

1080

6

4750

1125

1125

7

4940

1170

1170

가젯

-

-

콤보 스피너[18]

8

5130

1215

1215

9

5320

1260

1260

10

영혼 사냥[19]

전속력 돌진[20]

엠즈, 샌디와 체력이 같다.

7. 성능

브롤러들 중에서 크로우, 레온, 대릴과 같이 기동성이 뛰어나[21] 그 기동성을 바탕으로 활약하는 브롤러. 상당히 어려운 편에 속하므로 상황 판단력, 치고 빠지기를 능숙하게 해야 한다.[22]

사실상 게임 내 브롤러 중 난이도가 제일 어렵다. 그 입문 난이도가 까다롭다는 리코, 타라, 다이너마이크, 파이퍼, 콜트 등도 여포를 자주 찍고 6000점대 아래 초보들도 20랭을 찍은 유저들이 간혹 보이지만 모티스는 거의 없다.[23][24]있더라 하더라도 거의 대부분이 부계정일 것이다. 일단 레벨부터가 중요한데 모티스는 한타 각각이 매우 중요하다. 간혹 모티스로 하다가 상대 브롤러를 완전 딸피까지 깎아놓았다가 죽는 경우가 매우 많다. 스탯 자체도 기동성을 제외하면 처참하다. 공격력은 근접캐중 애매하고 체력도 어중간하고 재장전 시간은 모든 브롤러 중 제일 느리다. 체력 낮은 브롤러라도 스파이크나 콜트, 브록처럼 근접 대처가 좋은 브롤러인 경우 잡기 위해서는 도박을 해야되고 발리를 잘하는 유저는 스로잉이라고 해도 역관광당할 수 있고 다이너와 궁극기가 없는 파이퍼가 아닌이상 무작정 돌진으로 절대 이길 수 없다.[25] 모티스의 장전 속도를 고려하면 에모 한 방 한 방이 매우 중요하다. 적을 킬하는데 쓴 후엔 다음 암살을 준비하는데 오래 걸리며 모티스도 적과의 싸움으로 딸피가 되었을테니 에모가 없는 동안엔 도망도 못 치니 죽기 좋다. 또한 상성이 극단적으로 타는 브롤러로 다른 브롤러보다 난이도가 더 어려운 이유이기도 한다.

또한 단점의 높은 운용도에서 서술하는 만큼 상당한 고초를 얻은 브롤러인데도 정작 모티스는 6월 업데이트 이후 본체는 하나도 버프먹지 못하는 등 제대로 된 버프를 못받고 있는 상황이다. 보, 칼, 크로우의 경우 처음에는 인식이 최하위거나 애매했지만 지속적인 버프를 받아 인식이 많이 좋아진 비해 모티스는 0.1초 재장전 속도를 줄이는데 그치는 상황이다. 그나마 전속력 돌진이 나와 사정은 나아졌지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9렙이 되어 토큰 상자를 여러 번 열거나 현질해서 구입해야 하며 이마저도 사거리 25% 감소, 돌진 게이지가 차는 속도가 0.5초 증가되고 정작 모티스 자체는 버프를 먹지 못했다. 브롤스타즈/문제점 및 비판 항목에서 봤듯이 모티스를 버프하라는 유저들이 아우성치고 있는데도 버프를 먹지를 못하고 있다.[26]

다만 고기동 암살자는 버프가 매우 까다로운 걸 감안하긴 해야 한다. 비숙련자들인 대부분의 유저는 모티스가 버프를 받아도 평타 수준에 그치지만, 이미 모티스를 극한까지 활용하고 있는 숙련자의 경우 저지가 불가능한 수준으로 강해질 수 있다. 이는 모티스의 태생적인 난이도 설계 자체의 문제로, 숙련도에 따라 기대 성능이 선형적으로 오르는 다른 브롤러와 다르게 모티스는 숙련도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잘못 버프를 주면 고수존에선 유독 모티스가 강력한 입지를 차지할 수 있기에 까다로운 것이다.[27] 즉 유저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비숙련자 유저의 말을 듣고 버프를 하자니 숙련자들 입장에서 사기가 될 우려가 있기에 어떻게 보면 일부러 약하게 두는 셈. 하지만 현재의 모티스는 어느 정도 버프가 필요한 수준은 맞다. 당장 다른 기동성이 좋은 브롤러들인 대릴이나 맥스도 쓰레기였지만 둘 다 버프를 먹고 전체 브롤러 중에서 10위권 안에 드는 사기 브롤러가 되었으나 모티스는 하위권을 달린다. 픽률이 상당한 반면에 숙련도가 낮은 유저들로 인해 트롤 취급을 받기도 하며 고수가 잡아도 다른 브롤러들을 픽하는 게 더 나은 상황이 많다.

전체적으로 모티스는 패치나 신규 브롤러 출시에 따른 메타의 변화가 일어날때마다 픽률과 평가가 상당히 들쭉날쭉한 편이다. 카운터 픽이 극명한 모티스의 특성상 이는 당연한 수순. 제 아무리 고수가 잡더라도 모티스로 캐리하는데는 분명한 한계가 있으며[28], 적들의 카운터 픽 하나만으로도 성능이 요동치는 브롤러이므로[29] 모티스를 픽할때는 현재 메타를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30]

2020년 2월 밸런스 패치에서 모티스와 같이 쓰레기 취급을 받던 콜트, 다이너마이크, 레온 등도 대거 버프를 받아 어느 정도 쓸만해진 반면에 모티스는 또 버프도 받지 못했다. 또한 엠즈, , 프랭크가 체력 버프를 먹으면서 세 브롤러를 잡는 데 일반 공격이 한 대 더 필요해졌고[31], 탱커들이 강세를 보이게 되어 모티스는 할 수 있는 게 없어졌다. 결국 여러 간접 너프로 인해 모티스의 입지가 더욱 추락할 전망이다.

그래도 고수가 잡으면 무서운 브롤러가 된다는 점은 변함이 없다. 실제로 슈퍼셀이 조사한 바에서 파이퍼와 다이너마이크에 이어 고수가 잡으면 가장 무서운 브롤러로 뽑혔다. 적에게 누구보다 빠르게 접근하여 빠르게 평타와 궁을 이용해 순식간에 적을 제압하고[32], 손쉽게 빠져나가며, 쇼다운에서 투척 티밍을 박살낼 수 있는 얼마 없는 브롤러 중에 한명이라서 비록 말이 많고 탈이 많지만 지금까지도 모티스를 애용하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보면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브롤러.

7.1. 장점

  • 공격기 + 이동기
일반 공격 항목에 써져 있듯이 모티스의 일반 공격은 다이너점프와 함께 브롤스타즈 유일의 공격기 + 이동기이다. 적한테 접근해야 수월하게 딜을 넣을 수 있는 근딜러 특성상 이는 어마어마한 이점이다. 이동거리도 짧지 않고 딜도 무시할 수준은 못되기 때문에 적을 암살해야 하는 암살자에겐 이만큼 좋은 공격이 없다.[33]심지어 이런 공격을 3번 연속으로 쓸수 있어서 모티스의 살상력과 생존력은 상당하다.
  • 압도적 기동성
모티스는 위에 적혀있듯이, 모든 브롤러들 중 실질적인 기동성 공동 1위이다. 기본 이동 속도도 빠른데 일반 공격의 돌진까지 합하면 몇몇 특수 공격을 발동한 브롤러들을 제외하면 제일 빨라서 그야말로 필드 안에서 날아다닌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체력이 적거나 에모가 없는 상태에서 모티스에게 추격 당하면 위험해진다. 암살자로서 모티스는 기동성이 매우 뛰어나서 젬 그랩과 바운티에서 뛰어난 기동성을 바탕으로 활약하기 쉬운 편. 투척류의 티밍도 모티스 하나로 붕괴할 수 있다. 특히 쇼다운에서 피가 적은 적을 추격하고 양각에서 빠져나가는데 탁월한 브롤러다. 다만 특수 공격은 돌진기가 아니라서 멀리서 적을 기습하는데 필요한 순간 기동성은 의외로 애매한데, 이는 스타파워 전속력 돌진을 얻으면 해결된다.
  • 뛰어난 처치 결정력
뛰어난 기동성과 나쁘지 않은 피해량 덕분에 모티스는 킬 결정력이 다른 브롤러들 보다 우수하다. 비록 승리의 조건이 킬이 전부는 아니지만 어느 게임이든 상대를 처치할 경우 상대 팀은 화력과 유지력에서 여러가지로 손해를 본다는 걸 생각해보면 상당한 장점.[34]
  • 이상의 특성으로 보장되는 뛰어난 생존력
체력이 적어서 갑자기 터지는 경우가 많기에 간과하기 쉽지만 의외로 모티스의 자체 생존력은 뛰어난 편이다. 기동력이 출중하고, 특수 공격도 자힐기이고 심지어 스타파워마저 자힐기와 조건부 도주기다. 덕분에 체력이 낮고 외줄타기 운영이 강요됨에도 불구하고 숙련된 모티스 플레이어는 전장에서 오래 살아남는다.
  • 다수 전투에 강함
모티스는 스펙이 상당히 약한 편이지만, 일반 공격과 특수 공격이 광역기여서 조건이 맞는다면 적 다수를 한꺼번에 쓸어담을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는 1인 암살에 국한되는 레온, 대릴, 크로우 등과 차별화되는 장점이다. 무엇보다 특수 공격이 적을 여러 명 맞출 수록 몇 배로 체력을 채워주고, 특수 공격이 다시 차니 집중 포화에도 특수 공격을 2회 이상 난사해서 버텨버리기 때문. 비록 조건이 매우 까다롭긴 하지만, 만약 모티스가 탄창과 체력이 관리된 상태로 기습해서 적 3명을 긁기라도 하는 때에는 한타가 바로 터져버리게 된다.[35] 특히 영혼 사냥이나 콤보 스피너 가젯이 있으면 금상첨화.
  • 특정 픽에 대한 압도적 상성 우위
기동성과 킬 결정력 덕분에 모티스는 투척 브롤러나 근접전이 극히 취약한 파이퍼와 엠즈에게 압도적으로 강하다. 이들이 활약하기 좋은 모드 중 하이스트를 제외하면 모티스는 나름 다양한 모드에서 이들의 존재감을 지워버릴 만한 능력이 있다. 모티스가 전속력 돌진까지 있다면 이들은 모티스에게 승산이 전혀 없다.
  • 효율적인 스타파워
영혼 사냥의 경우 전속력 돌진에 비해 픽률이 크게 떨어지지만 전속력 돌진이 더 좋을 뿐, 모티스의 생존력을 더 강화해주는 뛰어난 성능의 스타파워다. 그리고 전속력 돌진의 경우 필수 스타파워 취급을 받으며, 사거리 증가로 생기는 장점들로 인해 스타파워 활용도가 뛰어난 편이다.
  • 뛰어난 생존력, 기동성으로 인한 어그로 분산 능력
사실 팀전에서 모티스의 진정한 가치는 여기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모티스는 플레이 특성 상 상대 라인을 헝클어놓는 능력이 탁월하며 그 요인은 압도적 기동성, 생존력에 있다. 애매하게 긁어두면 잠깐 빠졌다가 돌아와서 신경을 긁기 시작하는데 기동성이 좋아 계속 쫓을 수는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확실히 잡아내자고 둘 이상 붙자니 라인이 무너지는 상황이 나오는 것이다. 물론 이런 외줄타기식 운영이 결코 쉽지 않으며 이 문제는 단점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7.2. 단점

  • 근접 브롤러 치고는 낮은 체력
모티스는 모든 브롤러들 중에서 체력이 낮은 편은 아니다. 허나 모티스는 원거리 견제가 불가능한 초근접 브롤러다.[36] 근접 브롤러에게는 기동성과 폭딜도 중요하지만 근접하면서 버틸 수 있는 체력도 엄청 중요하다. 하지만 다른 근접 브롤러에 비해 전체적인 스탯이 너무 낮은데다 견제로 대미지를 누적시키는 것도 불가능하기에 같은 근딜러나 탱커들은 거의 상대가 안되고, 컨트롤을 실수할 경우 물몸 샤프슈터한테도 관광 탈 정도로 몸이 약하다.[37]
  • 브롤러 중 가장 긴 장전시간
모티스의 뛰어난 일반공격 성능을 생각하면 긴 재장전 시간은 필요한 패널티긴 하지만 일반 공격이 주를 이루는 브롤스타즈의 전투 시스템을 생각해보면 확실히 단점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항상 한 탄창이 비어있어서 못 죽이거나 못 도망가고 죽는 경우가 자주 생긴다. 때문에 대다수의 모티스 플레이어들은 평소에는 아껴두다가 암살하려는 순간에 전부 사용해 싸우는 편이지만 아껴두는 만큼 딜로스가 생긴다. 전속력 돌진 스타파워의 돌진 게이지가지 체우려면 무려 10.7초나 기다려야 한다.
  • 낮은 DPS
모티스의 대미지가 낮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DPS가 높다고 보기에도 애매하다. 일단 모티스의 공격은 돌진기 + 공격기이기 때문에 상대에게 접근할때 필연적으로 딜로스가 발생하고, 장전시간도 느리다. 때문에 표기된 대미지하고는 다르게 모티스의 실제 DPS는 상당히 낮은 편에 속한다. 이 때문에 근접 브롤러들과 정면 싸움은 봉인된다.
  • 부쉬 체크 불가능한 일반 공격
쇼다운에서 특히 부각되는 단점. 샷건 브롤러들도 부쉬체크가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모티스의 경우 직접 들어가 체크하는 방법밖에 없어서 부쉬를 찾다가 비명횡사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부쉬에 들어가지 않으려 해도 맵에 따라 이동중 모든 부쉬를 피할 수는 없기 때문에 숨어 있던 브롤러에게 기습을 당하기 쉽다. 그나마 기동성 덕분에 죽지 않고 빠져나오는 것이 가능하지만 근접 브롤러가 부쉬에 숨어 있으면 살아남기 힘들다. 정 안전하게 부쉬를 체크하려면 특수 공격으로 확인 할 수 밖에 없는데 모으기 힘든 특수 공격을 부쉬체크에 쓰자니 손해를 많이 본다. 따라서 부쉬에 들어갈 땐 평타를 부쉬 반대쪽으로 조준하며 도망칠 준비를 해야 된다.
  • 높은 특수 공격 의존도
모티스는 dps와 체력이 애매하기 때문에 암살을 하려면 특수 공격이 꼭 있어야 한다. 하지만 자동으로 충전되는 대릴이나 원거리 교전이 가능한 쉘리와 달리 채울려면 무조건 근접해야 하기 때문에 모으기 힘들 뿐더러 특수 공격의 여부에 따라 브롤러를 잡고 못 잡고가 갈리기도 한다.
  • 매우 높은 운용 난이도 및 매우 낮은 범용성
모티스는 기동성 하나에 모든 능력치를 쏟아부은 캐릭터로 근접 캐릭터 주제에 공격력도, 체력도 신통치 않다. 때문에 근접 브롤러는 상대가 불가능한 수준이고 원거리 브롤러 상대로도 근접전을 이길 수 있다는 보장이 없어, 브롤러들 중에서 난이도가 손꼽히는 브롤러다. 이처럼 근접 자체도 리스크가 따르는데 궁극기를 충전하려면 5대를 때려야하고 겹쳐있다고 바로 충전해서 궁쓸 생각으로 들이댔다간 오히려 맞아죽기 쉽다. 다수의 적을 상대로 강하다는 점은, 다수의 적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는 경우에만 해당하므로, 반대로 다수의 적에게 둘러쌓여 거꾸로 얻어맞을 수도 있다. 암살을 하려면 상대방의 거리를 신경 쓰고 접근할지 말지 에모 관리를 하면서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에모를 될 수 있으면 최대한 아껴야 하며 상대방이 딸피라도 무리하게 에모를 소모하여 추격하지 말아야하고 무빙도 잘해야 한다. 이처럼 암살 자체에도 큰 난이도가 따른다. 특히 위에서 언급한대로 근접 브롤러 인데도 오토에임빨을 정말 못받은 브롤러라서 고수라도 조금만 실수를 해도 다 잡은 적을 놓치거나 역공 당해서 역관광 당하거나 코앞의 적을 연타로 누르다가 벽을 쳐서 아까운 에모가 다 날아가거나[38] 탱커나 쉘리에게 전진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3대3 할때 의도하지 않게 트롤이 되어 경기를 망치는 경우가 많아서 절대 닥돌하거나 무리하면 안된다. 반면에 다른 브롤러들은 모티스를 때리려는 의도가 아니었더라도 순간 접근해버린 모티스에게 오토에임을 연발하는 경우가 생기므로 맞아 죽기 십상이다. 웬만하면 접근할 때 수동에임으로 이동하고 적을 공격할 때 오토에임을 연타로 빠르게 눌러서 제압하거나 상황에 따라서는 수동에임으로 적을 잡아야 하는 경우가 있으며 벽이 있으면 오토에임으로 인한 벽치기를 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하는 등 오토에임과 수동에임 조합을 잘 활용해야한다. 모티스는 상대방 에모와 체력 상태를 잘 파악하는 상황 판단 능력과 실수 했을 때와 위험에 처하면 잘 대처할 수 있는 높은 숙련도와 뛰어난 센스 그리고 운을 요구하는 브롤러이며, 젬 그랩이나 바운티에서나 1인분을 하는 범용성이 낮은 브롤러다. 쇼다운에서도 몸 약한 원딜들이나[39] 잘라먹고 성장해야한다.
  • 특정 픽에 압도적으로 불리함
위에 장점을 언급한대로 특정 픽에 압도적으로 유리하지만 달리 말하면 쉘리, 불 같은 근접 브롤러에게는 매우 불리한 편이다. 탱커들의 경우 모티스가 공격하기에는 체력과 공격력이 더 높기 때문에 탱커들이 작정하고 모티스를 공격하면 모티스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그나마 기동성이 빨라서 도주할 수 있지만 어느 순간 한계에 부딪치기 마련이기 때문에 근접 브롤러의 눈치를 많이 봐야한다. 즉 모티스는 타 브롤러에 비해 상성이 극단적으로 갈리기 때문에 더욱 운용도가 높을 수 밖에 없다.
  • 스타파워 유무에 따른 큰 성능 편차
위에서 언급했듯이 모티스의 스타파워는 매우 좋은 효율을 가졌으나 반대로 애기하면 모티스가 그만큼 스타파워에 의존도가 높다는 애기다. 자체 성능이 애매하다보니 부족한 성능을 메꾸기 위한 스타파워의 의존도가 높다. 때문에 모티스는 10레벨을 달성하기 전엔 운용이 상당히 힘들다.

7.3. 모드별 평가

모드에 따라 사용하기 매우 적합, 적합, 보통, 부적합, 매우 부적합, 편차 심함[40][41]으로 분류하였다.

빠른 기동성을 이용해 보석을 챙기고 빠르게 빠져나오는 젬 캐리어로 운용할 수 있고[42],아군 조합이 적군 조합보다 유리할때는 적이 있는곳 보다 뒤로 들어가 어그로를 끌어서 적의 탄창이나 특수 효과를 빼서 아군이 더 효과적으로 적들과 싸울 수 있게하거나[43][44] , 적 스로어를 순식간에 근접해 잡아내는 암살도 가능하다[45][46]. 약간 운용 난이도가 있으나, 보석을 챙기기도 좋고 킬도 따기 좋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기동성을 아무리 살려도, 실수 한번에 타라나 프랭크 등의 특수 공격에 당하면 기절이나 속도 감소로 할 수 있는게 많이 제한된다. 무엇보다, 젬 캐리어를 맡으면서 한타까지 수행하기는 리스크 측면에서 무리다. 물론 딸피가된 적 캐리어를 자르는데 성공했다면 유유히 달아나는 모티스를 잡아내는것은 적 입장에서 힘드니 한타를 이겼다면 재량껏 주워주자. 모티스를 플레이 할 때 젬 캐리어를 하면서 한타까지 하는건 엄청난 욕심이고 아군 픽을 보고 교전이든 젬 캐리어든 둘 중 하나만 선택하는 것이 좋다.
8비트와 정반대이다. 전투력은 바닥을 기지만, 도망다니는 능력 하나는 좋다. 불필요한 전투를 최대한 자제하면서 열심히 도망을 다닌다면 순위권에는 들어갈 수 있다. 또한 투척 브롤러들의 하드 카운터로, 이들이 많이 나오는 맵에서 사용하면 좋다. 거기에 다른 브롤러들에 비해 양각에서 잘 빠져 나가 생존성이 강하다는 점이 큰 장점. 그러나 그 외에는 상자 파밍도 느리고, 부쉬 체크를 할 때 목숨을 걸어야 하며, 몇몇 물몸 브롤러 제외하곤 자력 전투도 녹록치 않기 때문에 급습 기회가 올 때까지 숨거나 도망다녀야 하기에 주변 환경 상황에 대한 영향을 타 브롤러보다 많이 받는다. 팁이라면 파워 큐브 파밍에 눈이 멀어 열심히 탄창을 쏟아붇는 적을 노리거나, 딸피인 적을 재빠르게 다가가서 잡는것. 특히 잠시동안 전투력이 크게 강해지는 에너지 드링크 모드에서 좋은데, 높은 기동력 덕분에 드링크를 찾아 마시기도 쉽고 드링크를 먹은 상태에서 상대를 추격해 척살하기도 쉽기 때문이다. 반대로 드링크를 먹은 적에게서 도망다니기도 적합하다. 반대로 앵그리 로보는 껄끄러운데, 몸으로 딜링을 하는 특성상 로보 어그로가 끌리면 스스로 잡아내기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 이 경우는 빠른 기동성으로 로보를 다른 상대에게 떠 넘기는게 좋다. 전속력 돌진 스타 파워를 착용하면 기동성이 높아지고 원거리나 투척 브롤러들을 기습하여 바로 잘라버릴 수가 있기에 해볼만 하다.
랜덤큐에선 팀의 전체 화력에 손실을 일으키므로 웬만하면 안 하는 것이 좋으며 솔로 쇼다운 쪽이 숨기 및 기습, 도주에 더 수월하다. 하지만 원거리 브롤러의 서포터로 활약하기 좋으며, 몰려다니는 적들을 긋기도 쉬우므로 조합을 짜서 하는 듀오의 경우는 나쁘지 않다.
사용자의 실력에 따라 성능이 크게 갈리는 모드로, 마치 시즈 팩토리나 젬 그랩 캐리어처럼 오브젝트 하나에만 의존하며 게임을 풀어나가는 전형적인 하이리스크[47] 하이리턴식 운영을 하게 된다. 만약 모티스가 상대방 뒤쪽으로 공과 함께 이미 넘어갔다면, 굳이 정면 싸움 할 것도 없이 빠르게 질주하여 골을 만드는 것은 가능. 일단 제쳐냈다면 슛+평+평으로 긴 거리를 벌릴 수 있는데 이 거리는 엘 프리모나 대릴 등 돌진기를 가지고 있는 브롤러가 궁극기를 사용해야만 따라잡을 수 있으므로 만약 이들이 없다면 손쉽게 1골을 가져가게 된다. 하지만 골 드리블 외에 모든 정면 교전 능력이 최악이며 브롤 볼 단골 픽인 탱커들에게 상성이 절망적인지라 상대방이 공의 주도권을 가져갔을 경우 모티스는 수비도, 드리블 저지도 잘 안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따라서 모티스 자체가 드리블 각을 귀신같이 보는 실력이 필요함은 물론, 팀원이 모티스 눈치를 잘 봐서 공을 적당한 때에 주면 위험성이 배로 올라가므로 팀합도 어느 정도 있으면 좋다. 하지만 팀원의 조합도 탱커를 잡을 딜링 능력 또는 CC기는 충족해 줄 수 있어야 하므로, 랜덤큐여도 활약이 가능한 젬 그랩과는 달리 팀빨을 정말 많이 탄다. 스타 파워 전속력 돌진이 있는 경우 돌진 게이지가 찬 상태에서 궁슛+평+평으로 먼 거리를 순식간에 드리블 할 수 있어서 좀 더 낫게 평가받는다. 참고로 슛 후 빠르게 공이 나간 방향으로 돌진하면 공이 다시 잡힌다.[48] 이를 이용하면 슛+평+평보다 드리블 거리는 줄어들어도 에모를 아끼기 좋아 한 탄창으로 1번의 드리블+슛이 가능해진다.[49] 이는 궁슛+평(전속력 돌진)으로도 응용할 수 있다. 사실 모티스는 전속력 돌진이 없으면 브롤 볼에서 제 성능을 내기 힘들고, 또한 원활한 파티 플레이가 되지 않으면 팀원은 그냥 모티스와 팀합을 맞출 생각은 안하고 자기 플레이만 하기 일쑤라 모티스의 일부 장점이 쉽게 퇴색된다.[50] 게다가 실력에 따라, 조합에 따라 편차가 심한지라 경우에 따라 충소리를 듣기도 쉬워서 브롤 볼에서 모티스 픽을 기피하기도 하는 편이다. 따라서 모티스를 제대로 이용할 생각이 있다면 스타 파워를 준비하고, 파티 플레이를 해야 한다.
높은 딜링을 요구하는 하이스트 특성상 모티스는 트롤픽이다. 하이스트는 금고를 깨야 이기는 모드인데 적 금고 공격, 아군 금고 수비가 거의 불가능하고, 낮은 공격력에 느린 장전 속도 때문에 금고에 흠집도 내기 힘들고 대부분의 맵에서는 모티스의 가장 큰 장점인 기동성을 살리기도 어렵다. 그래도 탱커만큼 많이 나오는 투척류의 하드 카운터 역할은 가능하지만 대릴이라는 완벽한 상위호환의 존재가 걸리고 하이스트에서 자주 등장하는 불, 엘 프리모, 대릴은 모티스로 절대 제거할 수 없는 모티스의 하드 카운터이다. 저 셋 중 하나만 나오면 그냥 엘리전 신청-패배이다. 모티스로 수비를 시도한다면 저들이 특수공격을 채워내며 오히려 고마워할 지경. 공격 위주로 진행되는 이 모드에서 모티스가 아무리 금고 테러를 해도 장전 속도 때문에 이들 속도를 못 따라잡는데 그렇다고 탱커를 잡아내지도 못한다. 반면에 모티스는 본체가 직접 달려들어 공격하는 만큼 수비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쉽게 처리할수 있다.[51] 즉, 하이스트에서 탱커가 하나만 있더라도 모티스는 공격도 수비도 불가능하다.
  • 바운티 ( 전속력 돌진) (뱀의 초원)
상대팀이 어떤 브롤러를 들었냐에 따라 평가가 크게 갈리는 모드다. 바운티 특성상 근접캐가 잘 나오지 않고 모티스가 상대하기 좋은 원거리 브롤러와 스로어가 대부분이긴 한데, 문제점은 바운티는 킬과 중앙 별 하나 외에는 딱히 목표가 없는 모드이므로 라인을 긋고 대치전이 벌어지는게 태반이라 모티스를 플레이하기에는 적대적인 환경이다. 모티스는 수풀에서 진입각을 재다가 빠르게 기습하는게 기본인데 이게 잘 안먹힌다. 나오는 픽 자체는 모티스에게 거의 유리하지만, 맵 구조와 모드 자체가 모티스에게 불리하기 때문에 쓰기 어려운 케이스다. 단 전속력 돌진이 있으면 상대에게 멀리서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황 판단을 잘하여 적을 처치해서 별을 얻는다면 나쁘지 않다. 최근 와서는 쓰기가 좋아졌는데, 근접 브롤러도 충분히 운용 가능하게 장애물이 적당히 배치된 맵이 많아져서 모티스가 활약을 잘 할 수 있다. 게다가 중앙의 별을 먹기 가장 좋은 브롤러다. 단, 부쉬가 가득한 뱀의 초원은 예외로 기동성을 살리지도 못하며 뱀의 초원 메이저 픽 중 어느 하나 속시원히 이길 수 없으니 그때만은 접어두자.
5인의 브롤러들에 따라서 생존할 수 있는 시간이 달라진다. 우선 일반 공격을 통해 계속 도망가며[52] 시간을 끌기에 매우 유용하다. 허나 난이도가 어려운데다 적을 공격하려면 초근접으로 접근할 수 밖에 없으며, 미묘한 공격력과 공격범위 탓에 제시니타 등의 브롤러들에게 비교될 만큼 좋은 성능을 보여주지는 못한다. 만약 5인의 브롤러들이 사거리가 짧은 브롤러나 체력이 약한 브롤러라면 도망만 다니는 게 어렵지 않지만 5인 중 근접 브롤러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오래 생존하기가 어려워진다. 그래도 무난한 기록을 낼 수 있는 편. 전속력 돌진이 있으면 좀 더 쉽게 도망갈 수 있다.
1인과는 정 반대의 상황으로, 체력, 대미지가 괴물인 빅 브롤러를 상대로 모티스가 치고 빠지기는 불가능하다. 1인을 바라고 뽑았겠지만 5인에 속할 경우 그냥 4명이 하는것과 비슷한 상황.
절대로 쓰지 말자. DPS가 낮아서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잡몹 하나 처리하기도 어려워진다. 기동성을 이용해 로봇들의 어그로를 끌 수는 있으나 로봇이 90초 이상 살아있으면 금고를 우선 공격하기에 좋지 않은 픽이다. 팀원의 조합과 실력의 의존도가 높아 안정성이 떨어지기에 다른 브롤러를 쓰는 것이 낫다.
보스의 미사일 어그로를 끄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지만, 콜트의 스타 파워 등 이 어그로에 더 좋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는다. 게다가 지속 화력이 강력한 콜트와는 달리 모티스의 화력은 하위권 수준이므로 보스는 물론이고 로보 하나 처치하기도 어렵다.[53] 또한 최근에는 보스가 미사일을 가까이 있는 적에게 쏘도록 패치되면서 더욱 더 쓸 가치가 없어졌다. 말그대로 보스전에서의 모티스는 최악중의 최악이다.
모티스가 가장 평가가 크게 갈리는 모드며 내용이 길어졌기 때문에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를 나누어서 서술하였다.
{{{#!folding 모티스 시즈 팩토리 평가

긍정적 평가

젬 그랩처럼 쉽게 볼트를 먹고 빠질 수 있고, 첫 번째 로봇 소환까지는 그럭저럭 써먹을 수 있을 것이다. 모티스가 나온다면 첫 번째 로봇 소환까지는 무리없이 모티스 진영이 가져갈 수 있다. 기동성이 제일 빠르기 때문에 첫 번째 볼트가 나왔다 하면 모티스가 무조건 가져가며 상대방이 볼트와 멀리 떨어져 있을 경우 재빨리 다가가 볼트를 먹을 수 있다. 다음 라운드가 시작되면 볼트가 점차 빠르게 나오면서 방해 받지만 않는다면 모티스가 볼트를 모으기 쉬워지므로[54] 시즈 로봇을 소환할 가능성이 커진다.[55]

또한 시즈 팩토리에 잘 나오는 투척 계열 브롤러를 잘 잘라준다. 먹잇감 다이너는 물론이고 발리나 틱의 경우도 모티스에게 탄창을 소모하기 시작해도 라인전 우위를 가져갈 수 있다. 특히 전속력 돌진이 나온 이후 생각지도 못한 거리를 한번에 뻗어나가 볼트만 가로채고 얄밉게 빠지는 모티스를 볼 수 있다.

부정적 평가

투척 계열을 잘 잡는 것하고 볼트를 빠르게 줍는 거 빼고는 나머지는 거의 모두 구리다는 것. 일단 상대 로보를 때리는 데미지부터 안타깝기 그지없으므로 공격시엔 사실상 로보를 탱커삼아 뒤에 오는 적들을 잘라주는게 모티스가 할 수 있는 전부다. 그마저도 근접캐는 모티스가 도망쳐야 할 것이다. 게다가 부품을 모으는 능력도 생각보다는 좋지 않은게, 시즈 팩토리의 부품은 생성되기 한참 전부터 미리 위치가 표시되기 때문에 엘 프리모 등의 근접 브롤러가 미리 대기하다가 챙겨가는 것이 기본 전략이다.

모티스의 재장전 속도가 게임 내 최하위인것도 발목을 잡는다. 장점 부분의 서술만 보면 모티스가 투척 브롤러들을 자르면서 부품 또한 신속히 챙길 것 같은데, 모티스의 재장전 속도를 생각하면 쉽지 않다.

근접 공격밖에 없는 데다 탱커 브롤러와 1대1 싸움이 안되는 모티스로서 첫 로봇 소환 이후로는 부품을 빼앗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별로다. 아군 조합도 상당히 타는데 애초에 딜을 보고 뽑는게 아닌 유틸성 위주의 픽인 진[56], 샌디[57]와의 조합은 힘들다.

총평

모티스는 간단하게 이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1)탱커 브롤러에 대한 억제력, 교전력 모두 최하위다.

시즈 팩토리 특성상 탱커 브롤러가 메이저 픽이기 때문에 모티스에겐 가장 큰 걸림돌이다. 첫 볼트는 쉽게 먹겠지만 그 다음부터는 탱커들이 자리를 잡기 때문에 볼트 수급이 힘들다.

2)로봇 등장 후 공격, 수비 모두 안 좋다.

수비는 로봇의 공격을 대신 맞아주는 것 밖에 되지 않으며, 공격에서는 적팀에 원거리 브롤러나 스로어를 따로 자를 수는 있지만 이것도 적 팀에 탱커 브롤러가 있으면 힘들기에 공격에서도 도움이 되기 힘들다. 이 때문에 모티스의 숙련도가 모자랄 경우 공수 모두 팀에게 짐덩어리가 될 수도 있다.

3)쓰로어들을 쉽게 자를 수 있다.

위에서 말했던 것과는 반대로, 모티스의 특성 상 지역 장악력도 뛰어나고 탱커들의 진입을 막는 쓰로어들은 모티스가 쉽게 자를 수 있다.

4)볼트 캐리어로서 성능이 뛰어나다.

시즈 팩토리 모드의 개편 이후 첫 로봇을 만들 부품을 먹는 일이 중요해졌고 첫 번째 로봇을 비교적 쉽게 소환할 수 있는 모티스의 평가가 높아졌다. 게다가 전속력 돌진으로 볼트를 먹고 튀는 플레이가 쉬워진다. }}}

  • 론 스타 ( 전속력 돌진) (잠시 삭제됨)
맵을 가리지 않고 매우 강력하다. 바운티보다 킬 횟수가 중요시되는 모드라 모티스의 높은 킬 결정력이 좋게 작용하고 기동성이 매우 뛰어나 별이 많은 적을 쉽게 쫓아 다닐 수 있으며 주변의 적이 싸울 때 막타를 빼앗기 쉽다. 다만 기습으로 인한 1대1 교전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인다. 전속력 돌진이 있는 경우엔 원딜러에게 순식간에 접근해 거의 확정적으로 자를 수 있어 매우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
기동력이 좋아서 로봇에게 빠르게 다가갈 순 있지만, 보스에게 딜을 많이 넣어야 하는 모드에서 DPS가 낮은 모티스를 하면 사실상 꼴찌 확정이다.[58] 큐브를 많이 먹어도 로봇에게 그럴만한 대미지를 입히지 못한다.

8. 쇼다운 상성

  자세한 내용은 브롤스타즈/브롤러/상성/영웅~전설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9. 업데이트 내역

  • 2017년 6월 22일: ▽ 대시 거리 25% 감소
  • 2017년 8월 11일: ▽ 체력이 2800에서 2700으로 감소
  • 2017년 9월 3일: 희귀도가 영웅에서 신화로 변경됨
  • 2017년 9월 12일: ▽ 이동 속도가 750에서 650으로 감소, ▽ 궁극기 사거리가 13.34타일에서 10타일로 감소
  • 2017년 12월 18일: ▽ 스타 파워 치유력이 1200에서 1000으로 감소
  • 2018년 1월 16일: ▲ 기본 체력이 2700에서 3200으로 증가, ▲ 기본 대미지가 640에서 800으로 증가, ▲이동속도가 650에서 700으로 증가, ▽주 공격 사거리가 3타일에서 2.33타일로 감소
  • 2018년 3월 21일: ▲ 대시 범위가 2.33타일에서 2.67타일로 증가
  • 2018년 3월 23일: ▲ 기본 체력이 3200에서 3500으로 증가
  • 2018년 4월 9일: ▲ 기본 체력이 3500에서 3800으로 증가
  • 2018년 6월 19일: ▲ 이동속도가 770에서 820으로 증가 [59]
  • 2018년 9월 27일: 리모델링 (모자가 벗겨짐), 로커빌리 모티스 스킨 추가
  • 2018년 12월 5일: 모자가 있는 모티스 스킨 추가 (신사 모티스) (모티스를 얻으면 자동으로 들어와 있음)
  • 2019년 1월 29일: ▲ 기본 대미지와 특수 공격 대미지가 800에서 900으로 증가, 스타 파워가 적을 처치하면 즉시 1800HP를 회복하는 것으로 변경, 인게임 대사 추가
  • 2019년 2월 27일: ▽ 스타 파워 치유력이 1800에서 1400으로 감소
  • 2019년 6월 11일: ▲ 재장전 시간이 2.5초에서 2.4초로 감소
  • 2019년 8월 29일: ▽ 스타 파워 '전속력 돌진' 사거리 증가 100%에서 75%로 감소
  • 2019년 9월 18일: ▽스타파워 '전속력 돌진' 사용을 위한 대기 시간 3초에서 3.5초로 증가
  • 2019년 10월 7일: ▲ 스타파워 '영혼 사냥' 치유량이 1400에서 1800으로 증가

10. 기타

  • 최초로 리모델링 된 브롤러다. 그런데 기본 스킨이 바뀌면서 모자가 사라졌는데, 정작 광고나 인게임 초상화, 3D 모델링까지 전부 모자를 쓴 형태로 되어있어 일관성이 없다는 지적이 많았고 평가가 바닥을 달리자 모자의 행방이 해외 유저들 사이에서 밈이 되었다. 오죽 그랬으면 브롤스타즈 공식 채널에서 업데이트하는 브롤뉴스에서는 그 모자를 언급하고, 공식 영상에서까지 모자에 대해 등장했을 정도. 결국 12월 5일에 신사 모티스 스킨이 추가되었으며, 그 스킨은 모티스를 얻을 시 같이 주게 되어있다. 참고로 할로윈 기념으로 나온 애니메이션에서 보면 마지막까지 모자를 자랑하는 모습을 보아 모자를 굉장히 아끼는 모양이다.
  • 1월 29일자 업데이트로 보이스가 추가되었는데 외형과는 다르게 나이가 많아보이는 목소리로 추가되었다. 모티스의 나이가 많다는 공식설정을 고려한것으로 보인다.[60] 외국에서는 목소리가 좋다는 반응이지만 한국 슈퍼셀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설명할 시간이 없어'에서 공개된 굵은 목소리와 대조되게 얇은 목소리로 공개되어 한국 유저들에게 어느정도 충공깽을 선사했다.[61] 참고로 모티스는 제시, 로사와 비슷하게 영국식 악센트를 사용한다.[62]
  • 브롤스타즈의 브롤러들 중 모델링의 표정 변화가 가장 큰 편으로 표정이 거의 변하지 않거나 눈만 움직이는 대다수 브롤러와 달리 눈, 눈알, 입이 다 움직인다. 나중에 출시된 브롤러인 엠즈 역시 모티스의 조카라는 설정 때문인지 표정 변화가 모티스만큼 풍부하다.
  • 암흑 마녀 모티스 스킨은 동공 없는 눈에 긴턱을 가진 끔찍한 외형 때문에 공개 당시에 많은 유저들을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였다. 그래도 멋진 공격 임팩트 덕분에 로커 모티스 보다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모티스가 피격 당할 시 하는 대사중 you fiend!you teamed!로 오해하는 유저들이 많은데 you fiend가 맞는말이다. 아무래도 두대사의 발음이 꽤나 비슷하고 모티스가 다이너 티밍을 잘 박살내는 브롤러다 보니 생긴오해인데 잘들어보면 you fiend란 말이 더 가깝다. 이 때문에 위키러들 사이에도 수정전쟁이 일어나기도 했다.
  • 시네마틱 모델과 인게임 모델간에 느낌 차이가 심하다. 인게임에서는 노안의 느낌이 드는 반면 시네마틱에서는 다크 서클이 있는 젋은 청년의 느낌이 강하다.
  • 할로윈 예고편 애니메이션에서 프랭크와 함께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여기서는 프랭크에게 온갓 민폐를 저지르자[63] 화난 프랭크에게 응징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설정상 성격이 무개념이고 민폐 캐릭터이자[64][65] 프랭크에게 '모자 안 쓴것도 멋지지?' 라는 말을 하고 심지어 화가난 프랭크에게 응징당하기 직전에도 끝까지 '내 모자, 멋져 안멋져?' 라고 말하는 걸 보면 콜트처럼 나르시시즘도 있는 듯. 그리고 1주년 축하기념으로 나온 공식 일러스트에서 엠즈가 포코에게 애정을 표현한 동안 그 틈에 쉐이크를 뺏어 먹고 있었다. 참고로 이때 스킨이 로커 모티스다.
  • 시네마틱에서의 국내 담당 성우는 "설명할 시간이 없어"에서는 강수진이 맡았으며, "모티스의 묘지에서 무슨 일이...?!"에서는 김승준이 맡았다.
  • 공식 팬아트 콜라보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나온 애니메이션에서 엠즈의 방의 벽에 엠즈가 어릴 때 서로 화목하게 웃는 모습이 있는 포스터가 있는 것을 보아 서로 사이가 좋은 것으로 보인다.
  • 모티스는 여러 컨셉이 뒤섞여 있어 직업을 정확히 단정짓기 힘든 브롤러이기도 하다. 설명을 보면 저승사자인데, 장비를 보면 장의사이고, 외형은 뱀파이어다.
  • 저승사자라는 설정이라 그런지 페니와 같이 피부색이 가장 하얗다. 그리고 체형이 마른편이기도 하다.[66]
  • 닉네임을 정할 때 욕설, 패드립, 범죄자, 고인드립 등 부적절한 닉네임을 쓰면 슈퍼셀에서 강제로 '모자 없는 모티스'라는 닉으로 바꾼다고 한다. 덕분에 장난 삼아 '가장 많은 사람이 쓰는 닉네임'이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 저승사자라는 설정과 대쉬라는 재밌는 공격 방식 그리고 괜찮은 외모 덕분에 인기가 많은 편이다.


  1. [1] 브롤러 해금 시 기본적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2. [2] 승리 시에는 다리찢기를 하고 고개를 흔든다. 패배 시에는 무릎을 안쪽으로 구부리고 축 늘어진 자세를 한다.
  3. [3] 틱 궁을 부수려고 공격하면 무조건 맞는다. 돌진이 데미지를 주기 전 먼저 이뤄지기 때문.
  4. [4] 팁으로, 틱 궁극기가 올 때 타이밍울 맞춰서 오는 방향으로 질주하면 데미지를 받지 않고 제거가 가능하다.
  5. [5] 실제로 대부분 모티스 플레이어들의 플레이를 보면 정면으로 접근하거나 돌진하지 않고 풀숲에 숨었다가 진입각이 보이면 빠르게 치고 빠지는 플레이를 위주로 한다.
  6. [6] 다만 모티스만의 숨겨진 장점으로, 타 브롤러는 공격의 액티브 타임이 완전히 끝나야 장전이 시작되지만 모티스는 돌진이라는 돌진 모션이 끝나는 순간부터 장전이 시작되는 덕분에 모티스는 공격 후 재장전 딜레이가 다른 브롤러보다 짧아서 3타를 때리면 다른 브롤러와 비교해서 첫 탄창이 0.5초~0.6초 미리 장전된다. 때문에 3타 공격 이후 4타째 한정해서는 좀 더 빠르게 넣을 수 있는 것이 위안.
  7. [7] 쇼다운 한정, 상자를 부술 때 다른 브롤러에게 붙어서 미리 한 두 대 정도는 쳐서 궁 게이지를 모으는 게 좋다.
  8. [8] 물론 900이란 대미지가 약한 대미지는 아니지만 타라의 특수 공격도 800 대미지를 광역으로 넣는 걸 보면 높은 대미지라 보기에도 무리가 있다.
  9. [9] 이는 동렙 쉘리, 진, 보를 죽일 수 있는 데미지다.
  10. [10] 여러 명을 맞추기 어려울 것 같지만, 실제로는 궁극기의 범위가 꽤 넓기 때문에 맞추기 쉽다.
  11. [11] 일반 공격으로는 5번을 쳐야 궁극기가 찬다.
  12. [12] 다만 궁극기로 2명을 타격했을경우 일반 공격으로 3번을 쳐야 궁극기가 찬다.
  13. [13] 그렇지만 타라도 궁이 있거나, 레온이 스타파워 은신 치유가 있다면 역관광 당할 수 있다.
  14. [14] 원문은 똬리 튼 뱀이라는 뜻이다.
  15. [15] 허나 그 성능을 고려하면 10.7초는 충분히 기다릴 만한 시간이다. 돌진 거리가 대릴의 궁극기에 필적하는데 속도는 훨씬 빠르기 때문. 대릴의 궁극기가 30초마다 자동충전인데 이건 그 1/3정도밖에 안된다.
  16. [16] 평 평 평 궁
  17. [17] 가젯과 일반 공격을 동시에 누른 채로 가젯을 살짝 빠르게 누르면서 두 버튼을 누르면 딜레이를 캔슬시키면서 가젯+일반 공격의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18. [18] 1바퀴 돌면서 범위 내의 적에게 1300 대미지
  19. [19] 적을 죽이면 체력 1800 회복.
  20. [20] 탄창이 꽉 차면 돌진 게이지가 생김. 가득 찰 시 돌진 거리 75% 증가.
  21. [21] 일반 공격의 질주 능력까지 고려하면 특수 공격을 안쓴 브롤러 중에선 실질적으로 1위, 스타파워 전속력 돌진까지 있으면 특수 공격을 쓴 브롤러마저 따라잡을 수 있다. 그나마 유일하게 기동성으로 모티스와 견줄만한 브롤러는 궁극기를 쓴 , 맥스, 홈런 스타파워 비비 밖에 없다.
  22. [22] 모든 브롤러들에게 이 능력이 중요하지만 아예 기본 공격으로 이동하면서 붙어서 싸우는 모티스는 다른 브롤러들보다도 궤도를 달리한다. 판단을 잘못하면 적진 한가운데로 뛰어드는 꼴이니. 쉽게 볼 수 있는 사례로 저레이팅 구간에서 탱커 브롤러에게 꼴사납게 닥돌하다 죽는 경우. DPS도 장전 속도도 밀리기 때문에 한 두대로 마무리될 탱커가 아니면 절대 닥돌하지 말자. 스스로 잡아낼 수 없는 탱커면 무조건 도망치고 팀원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23. [23] 이 5명 브롤러는 거리 조절과 에임이 좋고 부쉬체크를 꼼꼼히 하면 한결 나아지지만 모티스는 이들보다 요구하는 게 엄청나게 많다.
  24. [24] 물론 모티스는 신화 등급이기 때문에 획득하기 어렵기 때문에 비교적 초반에 얻는 브롤러들에 비하면 점수가 낮은게 당연하다. 6000점대까지 가도 모티스가 없는 경우도 빈번하다.
  25. [25] 심지어 다이너는 스타 파워가 있으면 역관광당할 수도 있다.
  26. [26] 그에 비해 비슷한 브롤러인 대릴맥스는 엄청난 스탯 버프를 받고 모티스의 입지를 계속 빼앗아가고 있다...
  27. [27] 이러한 이유 때문에 재장전 0.1초 감소라는 작은 버프를 먹은것이다.
  28. [28] 실제로 파워 큐브가 있는 쇼다운이 아닌 경우 쉘리가 딸피가 아닌 이상 고수 모티스와 초보 쉘리가 싸워도 90%는 쉘리가 이긴다...
  29. [29] 당장 적팀에 쉘리 등의 샷거너나 로사등의 단단한 헤비웨이트 브롤러들이 작정하고 모티스를 마크하면 모티스는 할게 없어진다. 반대로 상대가 2투척이거나 모티스의 진입을 쉽게 저지할 수 있는 브롤러가 없다면 그야말로 날아다니며 적들을 유유히 농락하다 학살하는 저승사자가 된다.
  30. [30] 실제로 그의 먹잇감인 스로어 틱이 출시됐을때는 모티스의 픽률이 약간 올랐으나 쉘리의 스타 파워인 밴드 에이드가 추가된 이후에는 픽률이 다시 떨어지는 등 평가가 오락가락 해진다.
  31. [31] 재장전 속도가 긴 모티스에겐 큰 간접 너프이다.
  32. [32] 몰론 다른 근접 브롤러들도 가능하지만 이마저도 궁극기를 이용하거나 부쉬에 숨어서 기습하는 방법에 없는 데 비해 모티스는 평타로 빠르게 다가와서 적을 제압하는 유일한 브롤러다.
  33. [33] 물론 장전시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러한 사기적인 공격에 대한 적절한 패널티이다. 장전시간마저 짧으면 암살하고 빠져나가고 짧은시간안에 또 암살하고 빠져나가는 사기 캐릭터가 될 수 있기 때문. 대표적으로 모티스 다음으로 장전 속도가 느린 파이퍼는 재빠른 저격이 너프되기 전엔 근접에서도 근접 브롤러를 제압하는 등 op가 된 적이 있었다.
  34. [34] 단, 어디까지나 킬 결정력이 높다는 것이지, 모티스가 전투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아니다. 우리 팀 딜러의 부족한 딜과 사거리를 보완해주는 느낌.
  35. [35] 다만, 특수 공격은 오토에임을 쓰면 안 되고, 다수를 향해 조준해야 한다.
  36. [36] 샌디, 엠즈와 체력이 동일하다. 모티스보다 체력이 낮은 근접 브롤러는 쉘리, 레온으로 중원거리 견제가 가능하다.
  37. [37] 비슷한 역할을 하는 대릴은 체력도 더 높고 스타파워 덕분에 모티스보다 잘 버티는 편이며 넉백도 있어 안정적이다.
  38. [38] 대릴과 달리 강이 있을 땐 모티스에게 치명적인데, 모티스의 돌진이 벽보다 훨씬 막히기 쉽기 때문.
  39. [39] 그조차도 투척류가 아니면 확실히 이길것이라는 보장이 없다. 적의 탄창이 빠지거나 체력이 깎여서 평타 3방으로 잡을 수 있을 만한 체력일 때 기습하는것이 좋다.
  40. [40] 조건에 따라 극과 극으로 오고가는 경우
  41. [41] 단, 스타파워, 극히 일부 맵(2개 이내, 티켓 이벤트 제외) 등으로 편차가 심한 경우는 제외. 이 경우는 모드 뒤에 따로 평가할 것. 극히 일부 맵이 아닌 다양한 맵으로 편차가 심하거나, 티켓 이벤트 모드에서 맵으로 편차가 심한 경우는 "편차 심함"으로 평가할 것.
  42. [42] 그렇게 좋지는 않다. 약삭빠르게 젬만 꿀꺽하고 빠지는걸 10번 반복할 수야 있지만 그동안 아군 2명이 3명과 싸워서 밀리지 않아야 한다는것이니. 모티스도 함께 싸우는것이야 가능하지만 그 경우 한번 실수하면 폭삭 망한다.차라리 적의 젬 캐리어를 자르고 그 젬을 빼앗아 내는게 훨씬 유리하다.
  43. [43] 이렇게 되면 정면싸움은 2대3이 되지만 적군 입장에서는 모티스를 무시하자니 피가 달았을때 후퇴하기 매우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모티스를 잡으러 가자니 보석도 못먹고 모티스를 못잡았을 때엔 탄창이 없어서 정면싸움에 밀려서 상당히 빡이 치게된다.
  44. [44] 다만 조합에 따라서 난이도가 극과 극을 오가니 주의하자
  45. [45] 위의 각주에 기재된 이유때문에 이쪽이 안정적이다.
  46. [46] 특히 스로어가 많이 나오는 광기의 광산 열차 맵에서 좋다.
  47. [47] 다만 이 리스크는 모티스 자체가 난이도가 높거나 한게 아니라, 팀원에게 모티스라는 짐덩어리를 주는 리스크다. 팀원이 모티스 없이 2대3을 어느 정도 비벼야 하기 때문.
  48. [48] 연습이 꽤나 필요하다.
  49. [49] 첫번째 에모로 슛, 두번째 에모로 돌진, 3번째 에모로 슛.
  50. [50] 실제로도, 모티스의 스타 파워가 잘 구비되지 않는 500점대 이하에선 승률이 40% 중반대로 낮지만, 그 이상에선 승률이 50% 근처로 껑충 뛴다.
  51. [51] 간혹 어그로는 잘 끌어주지 않냐고 반문하는 유저들이 있는데, 어그로 끌리는게 멍청한거다. 모티스를 무시하고 공격을 가도 DPS 차이 때문에 이긴다.
  52. [52] 빅 보스가 되면 재장전 시간이 감소하여서, 모티스의 단점 중 하나인 재장전 속도가 해결된다.
  53. [53] 애초에 콜트가 기용되는 이유는 기동성과 안정적인 딜링이 보장되기 때문이지 단순히 어그로만 끄는 용도는 절대 아니다.
  54. [54] 이론상으로만. 장전 속도 등을 고려하면 볼트를 수집하는데 에모를 다 써야하니 볼트 수집만 해도 생존하기 힘들다.
  55. [55] 현재는 첫 로봇만 소환해도 이길 확률이 높아 쓸만하다.
  56. [56] 시즈 팩토리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이지만 딜링 능력이 부족해 포탑 공격에는 큰 도움이 안된다.
  57. [57] 마찬가지로 OP급 유틸성을 갖고 있지만 그놈의 딜량이 시원찮아 포탑을 박살낼 딜링은 기대하기 어렵다.
  58. [58] 통계 상 모티스의 승률은 5% 근처, 즉 20판 중 1판 정도 겨우 4등 이내로 든다는 소리다...
  59. [59] 다른 암살자들과 같다.
  60. [60] 다만 나이와는 별개로 나이 값을 못하고 철없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에 어쩌면 모티스가 다른 종족일 경우 인간 나이로 본다면 20대 초~중반 정도로 추정 할수 있지만 모티스는 저승사자라는 설정이기에 나이는 많지만 단지 나이값을 못하는 것 일수도 있다.
  61. [61] 아무래도 모티스가 어두운 분위기인데다가 잠시 나온 목소리의 포스가 인상적이여서 그랬던 모양.
  62. [62] "Fly Free, My Pretties!"를 "프리리스"(美)가 아닌 "프리티스"(英)로 발음함. 또한 자신의 이름을 말할때 모리스가 아닌 모티스라고 발음한다.
  63. [63] 자기는 설거지 안하면서 설거지거리가 잔뜩 싸여있는 프랭크에게 또 설거지거리를 만들어 주거나 화장실 수납장에 박쥐를 넣어놔서 프랭크가 물어뜯기고 넘어진다.또 호수에서 오리에게 먹이를 주는데 보트를 타고 지나가 프랭크의 기분을 망치고 프랭크가 디제잉을 할때 너무 과격하게 춤을 춘 나머지 삽을 휘둘러 전등을 쳐 떨어트리면서 디제잉 기계를 박살내는 등 이쯤되면 여태까지 참아온 프랭크가 용한 수준이다.
  64. [64] 고의는 아니였지만 로보&메카 스킨 광고에서 거대 스파이크를 작동시켜버린 장본인이다. 이 때문에 도시가 아비규환으로 변해버렸다.
  65. [65] '설명할 시간이 없어' 에서 보여준 모티스의 웃음기 없는 어두운 모습과는 상당히 대조되는 모습이다.
  66. [66] 체형에 비해 키는 큰 편인걸로 보아 저체중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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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20-04-29 16:5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