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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I D , R H 

ATK 소대

K2

M950A

썬더

AEK-999

TMP

썬더

<rowcolor=#333333,#dddddd> 기본

중상

번호

No.202

등급

분류

실제 총기명

Triple Action Thunder

성우

쿠와하라 유키

일러스트

NIN_LION[1]

1. 소개
2. 설정
3. 성능
3.1. 능력치
3.2. 스킬
3.3. 평가
4. 스킨
4.1. 2018 아동절 페어리테일 - 레이븐 네버 모어
4.2. 2019 글로벌 3주년 - 블랙 스완의 꿈
5. 대사
5.1. 기본
5.2. 아동절
6. 여담
6.1. 자살 밈
7. 둘러보기

1. 소개

본 적 없는 얼굴이네요, 신입인가요?...... 아, 죄송해요. 이건 지휘관님께서 하실 말씀이죠.

소녀전선에 미국제 4성권총 전술인형.

2018년 5월에 연 DJMAX 콜라보 이벤트에서는 시작하자마자 감정표현 한답시고 총을 쏘는데[2] 이 때 나오는 효과음이 단순한 총 격발음이 아니라 주피터한테나 들어갈 만한 폭발음이였다.

2. 설정

감정을 얼굴에 드러내지 않는 전술인형. 항상 감정 없는 말투를 쓰지만, 사실은 감정이나 생각이 몹시 섬세하다. 평소에 위력이 강한 총을 쏘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풀기에, 항상 무기의 위력을 추구한다.

일러스트레이터인 NIN이 웨이보에 인형 설정을 공개했다. # 매우 낡은 기종의 인형으로 비정상적인 목적[3]으로 생산되었다고 한다. 제조 목적[4]상 타인의 비위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인간에 가까울 정도로 감정이 풍부했었지만 온갖 고초를 겪으며 인류 사회의 어두운 면을 접한 결과 지금의 성격이 되었고 폐기 일보직전에 그리폰에 징집되어 약간의 개수를 거친 뒤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고.

다행히 그리폰에 징집된 것은 썬더에게 크나큰 행운이었고 덕분에 그리폰에서는 그럭저럭 잘 지내는 모양. FPS 게임을 즐겨하며[5]근래에 들어선 음악도 즐겨 듣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둘이 함께 쓸 수 있는 이어폰과 지휘관에게 부탁해서 받은 MP3 플레이어를 가지고 다니는데, 안에는 온통 어떤 인형의 노래로 가장 많이 재생된 곡은 Only for you[6]라고 한다.

3. 성능

3.1. 능력치

능력치(성장 S)

체력(S)

43 / 86

화력(SS)

16 / 46

회피(D)

7 / 60

명중(B)

7 / 57

사속(D)

24 / 37

작전능력

149 /

기동력

15

치명률

40%

자원 소비(편제 인원당)

탄약

10 / 15 / 20 / 25 / 30

식량

10 / 15 / 20 / 25 / 30

버프 진형

진형 버프 효과

□ □
□ ■
□ □

1편제 - 화력 18% 상승
2편제 - 화력 22% 상승
3편제 - 화력 27% 상승
4편제 - 화력 31% 상승
5편제 - 화력 36% 상승

획득 방법

제작 시간

불가능

드랍

특이점 이벤트 1-A2, 2-B4
영광의 날 이벤트 2-1, EX 2-1
발할라 이벤트 1-3 선구자

웰로드컨텐더, K5에 이어 기본 치명타 확률이 40%로 나왔다. 진형 버프는 화력 36%로 Mk23과 같지만, 후열 한 칸이 적기에 사실상 하위호환이다.

실총의 무거움을 반영하여 회피가 핸드건 중에 최악이다. 체력은 그리즐리와 함께 공동 1위지만 탱킹용으로는 절대 쓰지 말자. 어차피 스킬이 공격용이라서 T골격이랑은 상성이 좋지 않은데다 스킬 대미지가 링크 수에 비례해서 탱커로 쓰기도 힘들다.

3.2. 스킬

스킬


임계점 사격

1초 조준한 후에 가장 가까운 적에게 피해를 준다.
빗나갈 수 있으며 사격 후 2초의 재장전 필요.

레벨

선 쿨타임

쿨타임

피해량

1

4초

15초

800%

2

14.7초

840%

3

14.3초

890%

4

14초

930%

5

13.7초

980%

6

13.3초

1020%

7

13초

1070%

8

12.7초

1110%

9

12.3초

1160%

10

12초

1200%

타 HG나 AR의 저격계 보다도 배율이 높지만 빗나갈 수도 있다. 저격 스킬답게 치명타는 나지 않는다.

3.3. 평가

썬더 본인의 진형버프가 화력 배율은 높지만 타 HG의 비해 월등히 높은 것도 아니고, 스킬도 안정성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썬더 본인에게 버프를 몰아줄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콜트 파이슨등의 5HG조합이 정형화된 현 시점에서 당연히 썬더를 쓸 필요는 없고, 가끔 고화력버퍼 대체제 정도로만 다뤄진다.

4. 스킨

4.1. 2018 아동절 페어리테일 - 레이븐 네버 모어

기본

중상

"엄마 아빠"도 없는 우리들도… "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7]

2018년 아동절 스킨 2번째 공개로 등장이 확정되었다. 노출이 늘어서 흉터가 더 많이 보이며, 전반적인 대화가 어린아이답게 좀 더 직설적으로 변했다는 것이 특징.

아동절 스킨들은 스킨용 보이스가 추가될 거라고 공지했으나, C-MS와 썬더는 기본 보이스조차 없으므로 당장 성대가 달리긴 기대하기 힘들다. 아무래도 차후 썬더 원본의 보이스가 추가될 때 아동절 스킨도 보이스가 갱신될 것으로 추정.

다른 스킨들은 귀여운 동화 컨셉으로 개구리 왕자나 피노키오 등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데, 썬더는 혼자서 에드거 엘런 포의 시 "The Raven"을 모티브로 하고 있어서 분위기가 동화와는 동떨어져 있다. 캐릭터의 머리카락과 표정도 원본 썬더와 동일하게 긴 장발+무표정을 고수하고 있어서 체형 자체는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차갑고 성숙한 인상을 준다. 또한 줄이 달린 목걸이를 차고 있으며, 발목에도 족쇄로 보이는 밧줄을 매고 있어서 어딘지 모르게 암울한 느낌을 준다. 일부 유저들은 단순히 옷만 갈아입은 같다고 평하기도 한다. 다만 이는 썬더의 설정에 기반하여 의도된 디자인이라 보는 것이 좋다.

빵집소녀 갤러리 등지에서도 썬더의 아동절 스킨이 썬더의 불행한 과거를 반영한 모습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고 있다. 출고 직후 온갖 어두운 일을 겪어야 했던 썬더는 메모리 속에서 '순진무구한 동심'이나 '천진난만한 시절' 같은 기억을 추출해낼 수 없었다는 것이다. 때문에 아동절 스킨(=소체)을 만들려고 해도 썬더 스스로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어린' 모습의 한계가 있었고, 그로 인하여 이미 동심이 파괴된 시기의 연령대로서 외형이 제작되었다는 것이다.

일러레가 차후 공개한 비공식 설정에 따르면 유저들의 추측대로 출고 후에 성적대상으로 취급대던 어린 시절의 썬더가 컨셉임이 맞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일러스트레이터의 추가 설명[8]으로 기본 설정화 때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썬더가 성산업 관련으로 만들어진 인형이었다는 묘사를 하고 있다.

패치 후 부관 적용 시 대화로 출력되는 대사가 바뀌었는데, "또 '벌'을 주실 건가요?...아, 더는 그곳하고 다르죠 여긴...", "흉터만큼은 몸이 자라도 사라지지 않아요...", "엄마 아빠"도 없는 우리들도… '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같이 기본 스킨보다 훨씬 더 암울한 대사가 추가되었다.

4.2. 2019 글로벌 3주년 - 블랙 스완의 꿈

기본

중상

"이런 장소이니까... 조용히 지켜보고 있을게요. 그러니 안심하세요."

패키지 판매 스킨으로, 가격은 1588보석이다. 숙소 3주년 가구 중 드럼 거치대에 놓을 시 드럼을 치는 상호작용이 있다. 영광의 날 콜라보 엔딩 때 드럼을 잡은 적이 있긴 하다.

중상 스킨의 경우 마이크를 잡은 게 아니라 자신의 턱 밑에 권총을 겨눈 모습을 하고 있다. 이전부터 NIN이 썬더가 자살하는 모습을 그렸는데 실제 스킨으로 그려버린 셈. 승리 모션에서는 썬더가 허공에다가 총을 쏘면 케이크가 발사되어(...) 썬더의 손으로 떨어진다.

스킨 스토리에서는 숙소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연회에 참석하라는 메일을 받았고 썬더가 이를 임무로 오해할까봐 연락한 지휘관에게서 임무가 아니라 그냥 연회에 가서 놀다 오는 것이라는 사실을 전해듣는다. 이에 썬더는 혹시 캘리코도 참석이 가능한지를 묻지만, 캘리코는 그날 임무가 있어서 참석할 수 없었다. 연회에 참석하기 전날 밤, 썬더는 캘리코에게 연락해 캘리코 없이 연회에 간다는 것에 대한 속상함을 내심 드러내고, 캘리코는 모처럼의 기회니 눈치 보지 말고 마음껏 즐기라며 격려하고, 갔다 오면 있었던 일을 자기에게도 말해 달라는 부탁을 하고는 연락을 끊는다.

다음 날 연회에 참석한 썬더는 디저트에 이런저런 이름을 붙이며[9] 연회를 즐기고 있었는데, 지휘관은 이를 낭만적이라 평가하며 예전에 캘리코가 격정적인 노래로 인형들을 다 깨워버리며 분위기를 불타오르게 했던 일을 언급한다. 썬더는 그런 캘리코가 좋다고 얘기하고 지휘관은 캘리코도 썬더도 모두에게 이쁨받는 아이라고 화답한다.

그러자 썬더는 뜬금없이 흉터투성이 팔을 내밀며 마음대로 하라고 말하고, 지휘관은 여긴 네 예전 직장이 아니니 그럴 필요가 없고 자신도 그런 짓을 하지 않는다며 만류한다. 그리고 여기엔 인형에게 해코지를 하는 인간은 없으니 마음껏 즐기며 썬더 자신이 바라는 행복을 좇으라고 격려한다. 이에 썬더는 계속 디저트에 이름을 지어주며 다녀도 되냐고 묻고, 지휘관은 썬더가 하고 싶은 걸 하라고 대답하지만 썬더가 자신의 기쁨을 표현하려고 총을 쏘려 하자 식겁하며 이를 말려야 했다.

연회가 끝나고 돌아온 뒤, 약속대로 썬더는 캘리코에게 연회가 어땠는지, 자신이 무얼 했는지를 얘기해준다. 이후 썬더는 임무를 마치고 온 캘리코와 함께 카페에서 연회 때 가져온 디저트를 맛보는데, 친구와 함께 디저트를 맛본다는 것에 기뻐한 썬더는 기어코 카페에서 총을 쏴 천장에 구멍을 뚫어버리고 만다.

여담으로 AN-94가 썬더의 작명센스를 높게 평가하며 썬더와 만나길 희망했다.

5. 대사

5.1. 기본

상황

대사

획득

知らない顔ですね、新入りですか?いえ、すみません。そちらのセリフですよね。
본 적 없는 얼굴이네요, 신입인가요?...... 아, 죄송해요, 이건 지휘관님께서 하실 말씀이죠.

접속

仕事の効率を上げたいなら、もっと早く来るべきじゃないですか?
일의 효율을 올리고 싶다면, 좀 더 빨리 오셔야 하지 않을까요.

편성

ここですか?了解しました。
여기인가요. 알겠습니다.

로딩

雷が来る予感。
천둥이 올 것 같은 예감.

대화

銃声で感情を表すことは、どんな喜怒哀楽よりも相応しいと思います。
저는 평소에 총성으로 감정을 표현해요. 그 어떤 희로애락보다도 확실하죠.

雷に支配された空にも、小鳥は需要ですから。ここで戦います。
천둥이 치는 하늘에서도 새들은 필요한 법, 그렇기에 제가 여기서 싸우고 있어요.

指揮官、どうかしたのですか?頭に穴でも開けて、冷やしてはいかがでしょか?
......지휘관님, 오늘은 무슨 일이시죠? 머리를 좀 식히실 수 있도록 구멍을 내드릴까요?

추가
대화

서약 후

楽しいこと、悲しいこと…指揮官は、どうやって私の気持ちを読んていたんですか?
즐거웠던 일, 괴로웠던 일...... 지휘관님, 어떻게 제 생각을 읽으신 거죠?

크리스마스

指揮官、メリークリスマス。プレゼントだけじや私の気持ちは上手く伝わらないと思って…弾丸にも当たってもらいますか?…無理ですか?
지휘관, 메리 크리스마스. 선물만으론 제 마음은 잘 전해지지 않을 거 같아서...총알에 맞아 주실래요? ...무리인가요?

신년

人形の年齢は年と共に変わるんでしょうか?ところで、指揮官はお幾つですか?
인형의 연령은 해와 함께 변하는 걸까요? 그런데... 지휘관님은 몇 살이신가요?

발렌타인

チョコを受け取ってください。おいしいと思ってくれれば嬉しいです。指揮官が…喜んでくれればいいです。
초콜릿을 받아주세요. 맛있다고 생각해주신다면 좋겠어요. 지휘관님이... 기뻐해주신다면 좋겠어요.

칠석

もっと火力が欲しいです。指揮官もそう思いますよね?
화력이 좀 더 필요해요. 지휘관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할로윈

カラスがいるような気がして…誰かの亡霊が帰ってきたのでしょうか?
까마귀가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누군가의 망령이 돌아온 걸까요?

출격

私の本音、あいつらに聞かせてあげましょう。
저의 진심... 녀석들에게 들려주도록 하죠.

전투

一人ずつかかってきなさい。
하나씩 덤비도록 하세요.

공격

では、続けましょか。
그럼, 계속 할까요.

방어

待ちなさい。
기다리세요.

스킬사용

雷と共に消えるがいい!
천둥과 함께 사라져라.

もっと強い威力を見せてあげる。
더 강한 위력을 보여주지.

これこそ、私が欲しいもの。
이것이야말로, 내가 원하는 것.

중상

雷の音が徐々に治まってきました。
천둥 소리가 서서히 걷히고 있어요.

퇴각

ここではもう私は必要とされていないのでしょか?
여기에는 더 이상... 제가 필요 없게 된 걸까요.

MVP

勝ちました。お祝いとして、銃を撃ってもらいましょう。
이겼습니다. 축하의 의미로 총이라도 쏠까요.

군수지원 출발

私が戻らなかったら、羽を追いかけて探してください。
제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날개를 쫓아 찾아주세요.

군수지원 귀환

しばらくの間、何か変わったことはありませんでしたか?
잠깐 사이에 뭔가 변한 것은 없었나요?

자율작전

ここに雷を起こしてみましょうか?
여기에 천둥을 일으켜볼까요.

강화

今の威力ではまだまだ足りません。もっともっと欲しいです。
지금의 위력으로는 아직 부족해요. 좀 더... 좀 더 원해요.

수복

人類の涙は血から作ったものだそうで。では、人形の方はどうでしょうか?
인류의 눈물은 피로 만든 것이라던데... 인형은 어떨까요.

제조완료

ここに来たのは、他の選択肢がないからですか?
여기에 온 것은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인가요?

편제확대

数で威力を上げるのも、悪くないですね。
수로써 위력을 올리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서약

指揮官は、よく私の気持ちを察してくれました。なら、今の気持ちも、きっと分かってくれますよね。この嫌われ者の私を、ずっとあなたのそばにいさせてください。約束…してください。
지휘관님, 설마 여기까지 제 마음을 읽어내시다니...당신이라면 분명, 지금 제 생각도 아실 테죠...귀여운 점이라곤 손톱만큼도 없는 녀석이지만...영원토록 지휘관님 곁에 있게 해주세요...약속이에요...

5.2. 아동절

나머지 대사는 보이스의 차이만 있을 뿐 기본 대사와 같다.

상황

대사

대화

"부모"가 없는 우리들도... "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흉터만큼은 몸이 자라도 사라지지 않아요...

또 "벌"을 받는 건가요?...아, 여기는 그곳과는 다르죠...

추가
대화

서약 후

검은 날개는 불행을 불러온다고하지만, 하늘을 날 수 있어요. 지휘관님, "불행"에게 따라잡히기 전까지만이라도 저와 함께 날아보지 않겠나요?

6. 여담

  • 빵갤에 이 총기와 컨텐더를 기용한 5권총 제대로 10-4E의 4히드라 - 6히드라 제대를 연전으로 쓰러트리는 모습이 올라왔고, 부사장을 포함한 미카팀 사람들이 그걸 보고 경악했다고 한다.
  • 이 총의 등장으로 대물저격총 끝판왕의 등장 가능성이 약간 생겼다. 왜냐하면 제식 총기가 아니라 실험작이나 취미작에 가까운[10] 썬더도 등장했으니 이 저격도 등장 못할 연유가 없고, 썬더를 만든 회사가 제작한 물건이기 때문이다. 만약 나중에 추가되어 원본의 초월적인 위력을 고증한다면, 현재 쓰이는 5성 RF 중의 하나의 자리가 위협받을지도 모른다. 다만 최근 메타에서 죽창들은 위협받을 자리도 없을 정도로 평가가 안 좋기 때문에 딱히 문제될 점은 없다.
  • DJMAX RESPECT 콜라보 이벤트 스토리에 등장했다. 미니게임에서 맡은 곡은 Oblivion. 어두운 과거가 투영된 듯하다.
  • 통상 일러를 보면 목에 커다란 흉터 자국이 있고 중상 일러를 보면 목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 커다란 흉터 자국이 군데군데 있는 걸 알 수 있어 캐릭터가 공개된 날 디오 브란도마미루 드립이 드문드문 보이기도 했다. 원화가인 NIN이 웨이보에 썬더의 아동절 설정화를 올렸다가 흉터의 유래에 대한 질문을 받았지만 그에 대해서 딱히 정해두진 않았다고 밝혔다.
  • 2차 창작에서 가장 많이 얽히는 인형은 캘리코.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던 DJMAX RESPECT 콜라보 이벤트 스토리에서 캘리코와 썬더의 관계를 중점적으로 다룬 것이 시작이다. AN-94AK-12의 커플링만큼이나 인기있는 조합이다. LWMMG와 함께 람쥐썬더 개그조합으로 엮이기도 한다.
  • 크디큰 총구 발사음으로 감정을 표현한다는 성격 때문인지 한국에서는 뻥튀기 관련 네타가 생겼다.
  • 썬더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NIN의 웨이보에 썬더의 설정화가 공개되었는데, 썬더의 키는 149cm이라고 한다.
  • 대형이벤트 한정 드랍 인형 중 최초의 HG 인형이다. 종료된 지 오래된 대형이벤트 한정 드랍 인형은 차례대로 중형제조 테이블에 추가되는 관례가 있는데 특이점 차례가 되어 MP7이 추가될 때 썬더는 권총이어서 추가되지 못했다.

6.1. 자살 밈

7월 26일, NIN이 웨이보에 새 일러스트를 올렸는데, 하필 그게 썬더가 목매달고 자살하는 그림이라 유저들은 크나큰 충격을 받았다. 사람에 따라 충격적일 수 있으니 클릭 주의. [12] 추가로 캘리코와 NTW가 같이 있는 걸 보고 충격받은 썬더의 그림도 올라왔다. 더 기묘한 것은 해당 짤을 올린지 얼마 되지 않아서 NIN이 그린 소녀전선 일본서버 런칭 D-6 기념 일러스트가 올라왔는데, 그 짤은 또 매우 정상적이라는 것.

워낙에 쇼킹한 그림인지라 소전 관련 커뮤니티에서 해당 일러스트의 합성짤이나 썬더의 자살 관련 소재 만화가 잠시동안 미친듯이 쏟아져나오기도 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파장이 꽤 있었던 것인지, 이후 G36의 일러스트레이터 이모코가 캘리코가 썬더에게 화관을 씌워주며 위로해주는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13]

그래서인지 초기의 과묵한 썬더와 소녀틱한 캘리코의 꽁냥대는 에피소드는 저 일러스트가 개시된지 오랫동안 2차 창작물에서 찾아보기 어렵게 되고 이후 몇몇 2차 창작물의 썬더에 얀데레 속성이 붙었다.[14] 캘리코는 무감각하게 평소와 다름없이 친절하게 여러 인형들을 대하지만 워낙 배경이 어둡기도 했던 썬더인만큼 한줄기 빛과 같은 캘리코를 죽을[15]만큼 병든 사랑을 하거나 과도하게 의지하는 식이다.

워낙에 캘리코+썬더 커플링에 큰 파장을 일으킨지라 이를 안타깝게 여긴 그림쟁이들은 캘리코가 썬더의 자살을 막고 훈훈하게 끝내거나 자살한 썬더를 보고 충격받아 비관하거나 같이 따라가는 등 좋건 나쁘건 2차 창작이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그런 종류의 팬아트들 중에서 똘끼 가득한 한국의 인간 부스러기 지휘관들이 그린 팬아트는 자살 소재를 가져왔던 NIN 본인조차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이었는데...

여하튼 이 사건 이후로 '썬더하다'라는 말이 생겨 자살하다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썬더 외에 자살 밈과 가장 연관된 캐릭터로는 디너게이트가 된 RO 정도가 있다.

7. 둘러보기

의 등장 전술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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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71

AGS-30

2B14

미등장

더미 데이터1

제리코 · SCAR · K7 · AT4 · KGP-9

추가 예정2

Mk46

마인드맵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전술인형

1 공식적으로 추가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내부 데이터 등으로 존재가 확인된 경우

2 공식 매체나 방송, 정식 공개된 실루엣등을 통해 추가가 확정된 경우


  1. [1] S.A.T.8의 일러스트레이터.
  2. [2] 사실은 AEK-999의 부탁으로 캘리코가 오면 총을 격발해서 알려달라 부탁했던 것.
  3. [3] 인형처럼 어두운 배경은 아니지만 이 설정은 실재 총기에도 해당되는 말이기도 하다. 총기 주제에 군사적으로도 호신용으로도 못 써먹는, 그야말로 트리거 해피들 만을 위한 실용성 빵점의 총이니...
  4. [4] 대놓고 언급하진 않지만 인간의 비위를 맞춰야 하고, 어두운 면을 접했다는 것, 그리고 몸 군데군데의 흉터를 미뤄보아 유흥업소에서 일하다가 성적인 학대를 당한 거 아니냐는 썰이 있다. 같은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S.A.T.8이 밝은 성격으로 고급 호텔이나 사육사, 보모 등 정상적인 아르바이트를 하며 사회생활과 언변능력을 익히고 그리폰에 들어왔다는 걸 보면 그야말로 정 반대의 삶을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 사실 삿팔이 설정을 공개할 때도 이상성욕이니, 동성애 같은 단어를 언급된 걸 보면 일러레가 당시부터 이런 방면으로 싹수가 보였다고 할 수 있겠다. 어떻게 보면 살아온 삶에 한해선 삿팔이의 안티테제라고 부를 수도 있다.
  5. [5] 영광의 날 콜라보 이후 행복은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며 이 FPS게임에서 나온 격언을 겉옷의 미체 부분에 꿰메어 놓았는데 facta non verba는 라틴어로 말보다는 행동이란 뜻이다.
  6. [6] 디맥 콜라보에서는 두 번 나온 곡으로 처음 포터블 시티에서의 교전 이후 바에서 낡은 헤드셋으로 캘리코와 함께 들었으며 후반에 페일에 의해 기억을 잃은 캘리코가 K2를 비롯한 여러 소대원들이 페일과 맞서서 시간을 끄는 동안 썬더와 함께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며 추억을 쌓은 뒤 선택한 노래이기도 하다.
  7. [7] 스킨 적용 대사
  8. [8] '손님은 수다만 떨러 온 게 아니다.', '진짜 꽃으로서 가치를 잃을 수 있으니 중요한 건 이미지일 뿐이다', 어린이인데도 끈팬티 같은 성적인 요소가 다분한 속옷을 입은 것에 대한 설명으로 상황에 따라선 반드시 해야하는 일이 있다
  9. [9] 본인 말로는 아직 이름도 정하지 않은 시작품인데 이렇게 맛있는 걸 이름도 모르고 먹긴 아까워서 붙여줬다고 한다.
  10. [10] 높은 성능과 인기 속에 잊혔지만 WA2000, G11, IWS-2000 역시 비슷한 형편의 총기였다. 물론 정말 실전성 제로인 썬더와는 다르게 비싼 가격, 탈냉전 속에서의 군축 분위기 등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제식으로 선택받지 못한 거지만.
  11. [11] 단 꼬리와 날개의 형태는 매우 다르다.
  12. [12] 업로드와 동시에 웨이보 배경도 이걸로 바꿔놨었다
  13. [13] 여담으로, 트윗의 번역에 따르면 캘리코가 썬더에게 씌워주는 화관은 이모코의 친딸에게 배운 솜씨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14. [14] 캘리코와 NTW가 있는 걸 보고 눈이 죽은 썬더와 이를 말미암아 자살했다는 스토리가 완성된다
  15. [15] 혹은 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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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20-04-25 10:5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