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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람아룡(貪婪餓龍)

"빌어라 원해라 기적을 구가해라. 부디 구원을 내려주소서 하고 목숨을 쥐어짜라. 한계라고? 내 알 바냐? 너희들의 수명은 내가 정한다. 멋대로 죽지 말라고. 도망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1. 개요
2. 행적
2.1. 과거
2.2. 잔해의 별 (3장~4장)
2.3. 가사에서(4장)
3. 용해성 잣하크
4. 전투력
4.1. 능력-보석룡의 브레스
5. 제작 동기
6. 기타

1. 개요

사룡의 프로필

  • 나이 - ???
  • 머리 색 - 핫핑크색
  • 눈동자 색 - 맑은 얼음색
  • 신장 - 190cm
  • 체중 - 85kg
  • 이명 - 탐람아룡(貪婪餓龍)
  • 주 무기 - 보석룡의 브레스
  • 가족관계 - 용옥희, 수정희를 포함한 18총비, ???
  • 성격 - 탐욕, 쾌락주의
  • 현 거주지 -용해성 잣하크
  • 계율 - ???

흑백의 아베스타의 등장인물. 칠대마왕 중 하나.서장을 제외하고는 작중 처음으로 등장한 마왕이다.[1]성왕령이 정한 위험도로 인한 서열에서는 하위권인 제6위의 절대악에 해당한다. 그 정체는 이명과 같이 별에 똬리를 틀 수 있을 정도로 거대한 귀석과 귀금속의 비늘을 두른 용이다. 굉장히 욕심이 많고 쓸데없는 낭비를 싫어하기 때문에 단순한 살육보다도 극한까지 이른 착취에 의의를 찾아낸다

성우는 테라시마 타쿠마.[2]

흰색으로 된 아랍풍 옷에 갈색 피부에 발목까지 오는 분홍색 머리카락을 길게 땋은 미남자의 모습이며, 탐람아룡(貪婪餓龍)이라는 이명을 지닌다. 애칭은 호스로.

2. 행적

2.1. 과거

본디 잣하크는 황금의 성룡의 가호를 받는 풍요로운 별이었지만 인간 도적 출신이던 카이호스로가 용옥희와[3] 함께 성령을 살해하고 그 자리를 찬탈하였다. 성령이 되어 잣하크 그 자체가 된 카이호스로는 자신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별을 풍요롭게 만들긴 커녕 최대한 살려두면서 착취해가기 시작했다.

"이 별은 내 것이다, 내 재산을 어떻게 쓰건 내 마음이다. 착취할 금고가 다 떨어져버리면 다른 별을 강탈해버리면 그만이다."

일반적으로 성령이 된 상황이면 인간적인 욕망이 사라지는 것이 정상이지만 카이호스로는 그와 정반대로 인간적인 욕망이 매우 강해졌다. 식욕, 성욕, 독점욕과 지배욕, 그리고 끊임없는 권세욕. 말 그대로 욕구의 권화가 된 상태.

원래가 풍요로운 별이였던 만큼 카이호스로의 착취 아래에서 200년을 버텼지만 반대로 말하면 200년이나 마왕의 착취를 받아온 끝에 카이호스로의 18총비가 거주하며 마왕의 가호를 받는 18개의 오아시스를 제외한 모든 대지가 황야가 되어버렸다.

2.2. 잔해의 별[4](3장~4장)

본인의 18총비 중 하나이자 자신의 부하이자 전투력 측정기인 나디아를 숙청하면서 임팩트있게 등장한다.

카이호스르가 나디아를 처분한 이유는 단 하나. 아직 쥐어짜낼 것이 있는 민간인들을 화풀이로 죽여버리려고 했기 때문이다.

나디아를 시작으로 수정궁의 모든 도르그완트들은 보석 덩어리가 되어버렸고 하늘에서는 가호를 품은 비가 내려 초목이 자라기 시작하지만 살아남은 아샤완들은 자신들이 살아남은 것은 아직 착취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기 때문에 웃지 않는다고 표현할 정도.

현재 나디아의 사망을 틈타 스파이를 카이호스로의 총비[5]로 만들기 위한 작전의 일환으로 주르반을 필두로, 펠도우스, , 사무르크가 잣하크에 침투해 양동작전을 계획 중이다.카이호스로는 잣하크 그 자체이기 때문에 주르반 일행이 침입한 것을 알고 있는 상태이지만 카이호스로에게 주르반 일행 따위는 별 것이 아니기에 이미 개무시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때 카이호스로는 스파이인 아르마의 정체와 계율, 능력을 눈치챘음에도 상황을 즐기고자 아르마를 수정희로 만든 상황. 아르마의 5년 동안의 노력도, 퀸 일행이 미끼가 된 것도 죄다 헛짓거리라는 소리이다. 카이호스르는 이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것이 되라고 아르마를 유혹한다. 네 반짝임을 사랑해줄 수 있는 것 나 뿐이다, 날 죽이려면 죽여라, 날 사랑하지 않는 여자를 않는 건 시시하고 애당초 나한테 반하지 않으면 날 죽이는 건 무리라고 하면서. 아르마의 계율과 그로 인한 능력[6]도 다 꿰뜷어보고 마왕에 대한 혐오를 견디는 정도로는 자신을 죽일 수 없으며 마왕을 죽이려면 마음속 깊이 사랑해야 된다고 조언까지 해주고 있는 관대한 면모를 보인다.[7]

마그사리온에 대한 이루어질 수 없는 연정을 버릴 수 없는 아르마는 무리라고 하지만 카이호스르는 이미 그 연정까지 파악하고 있었기에 놀리면서 NTR을 시도한다.

카이호스르 "네가 사랑하는 남자는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은 둘째 치고서라도 널 사랑하려고 하지도 않겠지."

아르마 "......"

카이호스르 "그걸로 괜찮은 거냐? 후회는 없냐? 너 정도의 여자를 썩히다니 나로서는 용서가 안돼"

카이호스르 "넌 내 거다, 아르마. 날 사랑하고, 나한테 물들어라"

결국 상황을 지켜보기로 하고 아르마를 공석이 된 수정희로 임명하면서 수정궁을 사실상 해방시켜준다. 카이호스로의 양보로 형성된 관계이기에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어찌 되었든 수정궁의 민간인들은 해방을 맞이...하려던 참에 유혈정원의 습격을 받는다.

2.2.1. vs 살인희 프레데리카

"내 사랑하는 총희를 상처입힌 쓰레기 놈들아. 용의 신위를 알도록 해라"

날 가지고 싶으면 동료들을 포함해 전부 구해라는 아르마의 명령에 더없이 유쾌해하면서 4장의 조력자로 등장한다. 이 정도로 애먹인 여자는 용옥희 다음가는 수준이라면서 아르마에 대한 소유욕을 불태운다. 아르마와의 약정으로 수정궁에 대한 시야를 차단해두었지만 당연히 수정궁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진작에 눈치챘다.[8]

카이호스로는 자기 재산들이 죽어가는 꼴을 보면서 속이 들끓었지만 아르마를 손에 넣기 위해서라면 참을 가치가 있다고 보고 일단 방치하고 있었다. 그래서 퀸이 분전해서 프레데리카가 진심을 내게 하여 잠시이지만 맞상대하고, 주르반, 마그사리온, 문살라트가 마구잡이로 날뛰어서 결국 수정궁의 민간인들을 몰살시키는 와중에도 나서지 않고 있던 것이었다.

결국 아르마가 카이호스르에게 구원 요청을 보냈지만 상황적으로는 카이호스로, 심정적으로는 결과적으로 여자의 요청을 남자가 못이기고 들어준 꼴이 되어서 아르마가 우위. 아르마와 카이호스로의 밀당의 결과는 무승부가 된 셈.

보석으로 뒤덮인 사룡의 모습으로 소환된 카이호스로는 진심으로 빡친 상황이었는지 아르마에게 잘 보이고 싶었는지는 모르지만 광역 공격기인 브레스를 날려버린다.

칙령과 함께 울려퍼지는 보석룡의 브레스에 살인귀 종족들은 남김없이 보석덩어리가 되어버리고 문살라트조차 계율의 힘을 빌어도 순식간에 몸의 4할이 검은 다이아몬드가 되어 점점 침식해 간다.[9] 같은 위계인 프레데리카조차 얼굴의 절반을 루비로 변형시킨다.

프레데리카는 문살라트에게 정원으로 데려가면 되살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며 철수를 명령하고 홀로 카이호스르와 대치한다. 귀석화를 막지 못해 몇십초만 지나면 완전히 보석덩어리로 변해 죽을 터이지만 6위계끼리의 싸움에서 몇십초는 공수의 역전이 몇천번은 일어나고도 남을 시간이었기에 자신의 전력을 발휘할 때 쓰는 무기, 마리카의 가죽을 뒤집어 썼을 때 쿠인들을 질색하게 만든 데스 사이즈를 꺼내서 임전테세를 갖춘다.

그 직후 몇초 사이에 회복한 마그사리온이 프레데리카를 참수하는 것을 지켜보고 그 뒤에 가사에 초청받아서 특이점에 소환된다.

2.3. 가사에서(4장)

다과회에 참여한 5명 중에서 붕계의 나다레와 함께 의미없는 살육전[10]에 참여하지 않은 2명이다. 나다레가 왜 싸우지 않냐고 물었을 때 무슨 짓을 해도 상대를 죽일 수 없는 이상 공짜일은 절대로 안하는 카이호스르가 움직일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11]

그리고 이때 그가 바흐라반과 싸우지 않는 이유가 드러나는데 그것은 바흐라반을 대놓고 무시하기 때문이라고.[12] 그래서 카이호스로는 나다레와 다과회를 하는 쪽을 선택한다.[13]

카이호스로는 카이호스로대로 이 바보같은 세계가 죽을 때를 기다려 패권을 취할 생각이라고 하고 나다레는 정신나간 모정을 보이면서 카이호스르를 포함해 그런 마왕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14]

3. 용해성 잣하크

인류가 거주 가능한 행성 중 거대한 부류에 들어가며 직경은 약 10만km. 와흐만 야슈트의 8배에 가까운 크기이며, 토성과 비슷한 크기의 행성이다. 당연하게도 풍요로운 생명이 흘러넘치는 별이었지만 2백년 전에 카이호스로가 성령의 좌를 찬탈하고서는 황폐일로를 걸어 인류를 비롯해 행성 생명체의 숫자는 5%정도로 감소하였다.

그런 와중에도 가열한 착취는 전혀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소수의 악인이 다수의 선인을 핍박하며 얼마 남지 않은 부와 은혜를 남김없이 쥐어짜내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도 잣하크의목숨이 끊어지게 하지 않고 살려주고 있으니 백성의 고통, 원한, 절망이라는 의미로는 손에 꼽히는 극악한 환경이며 말 그대로 아귀축생의 지옥이라 표현할 수 있다.

본편에서도 사무르크가 잣하크의 광경을 보고 스트레스를 쌓고 있고, 퀸도 사람을 덜 죽이니 카이호스로의 위험도가 낮다고 말한 자신의 평가를 후회할 정도.[15]

4. 전투력

4.1. 능력-보석룡의 브레스

카이호스로가 욕구의 권화라고 할 수가 있는 것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특수능력. 카이호스로의 특수능력은 지정한 상대를 보석 혹은 황금으로 바꾸어버리는 힘이다. 그 사정거리는 용해성 전토에 이르며 받은 자는 원칙적으로 저항 불가능이다. 이는 그의 지배영역에 있는 이상 누구나가 카이호스로의 용정인 대지,대기,물 등에 의존하지 않으면 생명유지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며, 다시 말해 카이호스로의 일부를 받아들인 이상 그의 의지에 저항할 수가 없다. 때문에 다른 별로부터의 초대받지 않는 손님인 아자티나 다른 마왕에게도 이것은 통한다. 실력이 강한다면 그 나름의 수고와 조건을 필요로 하나, 용해성 안에서 카이호스르의 마업으로부터 등을 돌리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계율은 추가바람

5. 제작 동기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14세신 특제 내가 생각한 폭군&절대악. 일반적으로 폭군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가장 많이 쓰이는 건 학대받는 하층민을 그리는 것. 신분제도, 과도한 세금, 전쟁 및 기타 등등의 형태로 아랫사람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윗사람은 등따습고 배부른 구도가 나온다. 그 격차가 크면 클수록 폭군의 캐릭터성이 강조되지만 생산층인 일반인의 숫자가 줄어들면 부도 줄어드는 것이 도리. 민초를 죽여버리면 국력이 떨어지고 지배층의 목을 조이게 되는 건 상식 이전의 이야기이다. 때문에 폭군은 또한 암군이기도 한 케이스가 많으며 눈 앞의 것에밖에 생각이 미치지 않는 바보가 많다. 그건 그것대로 보편적인, 이렇게 말해도 되나 싶지만 굳이 말하자면 재미있는 녀석이지만 절대악이라고 부르기엔 역시 초라하기에 그런 생각에서 태어난 게 카이호스르라고 한다.

한마디 하자면 정의의 아군일수록 화를 잘 내고, 악당일수록 잘 웃는다는 흑백의 아베스타의 테마 중 하나를 상징하는 최우익이다.

6. 기타

  • 모티브는 페르시아 신화의 마룡인 자하크,[18] 이름의 모티브는 페르시아 신화의 영웅 카이 호스로(Kay Khosrow). 자하크와의 연관성을 생각하면 아르슬란 전기의 카이 호스로에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다.
  • 주인공 파티원 중에서 아르마와 가장 많이 엮이고 있다.
  • 14세신의 트위터에서 카이호스로는 [성격이 특이한 3남]이라고 하며 아마 착취에만 관심이 있는 그의 성향을 두고 한 말일 가능성이 크다.
  • 분명 폭군이고 잣하크를 황폐하게 만들었지만 이외로 머리가 잘 돌아간다. 잣하크를 죽음의 별로 만들지 않으면서 가열한 착취를 하는 구조를 유지하는 듯 하다.
  • 나키리 쿠보 오보 사태[19]로 인해 이와 같은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확정되지 않은 글은 이곳에 저술하지 말아주십시요.

  1. [1] 서장에서 살인희와 파멸공방은 등장했다.
  2. [2] 신좌만상 시리즈에서 사쿠라이 카이 역을 담당했다.
  3. [3] 준마왕 중 하나로 카이호스로의 왕비이다.
  4. [4] 3장의 제목이기도 하다.
  5. [5] 카이호스르이 총비를 만들기 위해 파견된 스파이는 마그사리온과 주르반에 필적하는 무공을 세운 현존하는 아자타 중에서도 최고참 중 한명이자 마그사리온과 주르반조차도 토벌하지 않았다고 하는 1급 다에와를 다섯이나 토벌하고, 20여년 전에 살아남은 5명의 생존자 중 마지막인 아르마인데, 본래대로라면은 아베스타를 통해 서로가 아샤완이냐, 도르그완트인지 한눈에 구분을 할 수가 있지만, 아르마인 경우에는 자신의 아베스타를 속이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5년 동안 아르마는 잣하크에 잡입해 이를 위한 밑준비를 해왔다고 한다. 또한, 아르마가 도르그완트를 다섯이나 토벌할 수가 있었던 것은 평생동안 도르그완트의 남자에게만 안긴다라는 계율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여자로서 사랑이고 행복이고 모조리 포기한 대가로 얻은 힘이라고 한다.
  6. [6] 자신이 악측 남성에게만 안기는 조건으로 선악의 구분을 숨길 수 있다.
  7. [7] 양립할 수 없는 선과 악이지만 대화는 가능한 모양이다. 서장의 퀸&살인희와는 대조되는 장면이며 카이호스로의 쾌락주의자적인 면모를 잘 보여주는 장면이다..
  8. [8] 잣하크 전역은 카이호스로의 일부이기에 카이호스로는 잣하크 전역의 일을 생생히 알 수 있다.
  9. [9] 참고로 문살라트는 대대장보다 강하다.
  10. [10] 바흐라반이 나다레를 공격하는 사이 프레데리카가 마쉬야나를 공격한 뒤 바흐라반에게 덤벼들고 마쉬야나는 프레데리카에게 공격받아서 반강제로 살육전에 참가했다. 나다레는 기회를 보다가 바흐라반이 치근덕대는 것에서 벗어났다고 한다.
  11. [11] 이 때문에 독자들로부터 정상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12. [12] 말로는 쉬울지 몰라도 바흐라반이라는 극한의 폭력을 실제로 염두에도 두지 않는 것 자체가 굉장하다.
  13. [13] 이때 살육전에 참여한 3명을 바보라고 부른다.
  14. [14] 이러한 모습 때문에 독자들은 나다레를 제 1 천 미트라의 촉각으로 추정하고 있다. 나다레의 성격이나 모습 등이 아무리 보아도 미트라를 떠오르게 만드는지라...
  15. [15] 다르게 말하자면 나머지 마왕들은 항성 인구의 95%를 죽인 카이호스로보다 더 많은 살육을 반복한다는 소리가 된다.
  16. [16] 흑백의 아베스타에선 카이호스로가 전에 쓰러트린 선 측의 성령이 잠쉬드의 포지션을 맡았다고 볼 수 있다.
  17. [17] 아지다하카 = 자하크가 페르시아를 생지옥으로 만든 것처럼, 카이호스로도 자기가 성령의 자리에 앉은 후 그 별을 200년동안 착취해 별의 대부분은 황야가 되어버릴 지경이었다.
  18. [18] 그리고 자하크와 전승을 공유하는 마룡 아지다하카일 가능성도 있다. 아지다하카는 매우 단단한 비늘과 온갖 종류의 브레스, 끝없는 교활함을 지니고 있는 악룡이다. 이 용은 샤나메에선 '자하크' 라는 이름의 미남자로 나타나 당시 왕이었던 잠시드를 쓰러뜨리은[16] 천년 동안 왕국을 다스리며, 선인과 신의 추종자들을 도륙하고 왕국을 생지옥으로 만들었다가[17] 영웅 카이호스로에게 퇴치당한다.
  19. [19] 팔명진의 등장인물인 나키리 쿠보에 대한 추측성 댓글로 인한 오보가 3년동안 정설로 취급받던 사건. 나무위키에서도 3년간 오보가 적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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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20-01-17 14:2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