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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한화생명e스포츠/리그 오브 레전드

한화생명e스포츠 시즌별 기록

2019 시즌

2020 시즌

2021 시즌

1. 개요

The Energetic Life

2. LCK 스토브리그/2019

그리고 10월 14일, 강현종 감독이 상호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하면서 감독 자리는 공석이 되었다. 16일에는 보노와 트할이 계약 종료되고 23일에는 상윤이 은퇴를 선언하면서 기존의 강현종 사단이 대거 '물갈이' 될 것이라는 시선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다. 29일에는 선수 및 전력 분석가 공개 모집 공고가 올라왔다. 31일에는 키와 무진의 계약 종료가 발표되면서 앞서 언급된 '물갈이'가 현실이 되어가는 중.

팬덤 사이에서 차기 감독 후보군으로 유력하다고 추측하던 김대호 감독 선임이 무산되고 차선책으로 팬들이 접촉을 희망하고있던 정노철 전 아프리카 프릭스 감독대행의 중국행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프런트를 향한 불신의 시선이 늘어나던 가운데 11월 11일, 손대영 감독 선임이 발표되면서 어느정도 여론이 반전된 상태. 이후 이적 시장 오픈 첫 날에 소환, 템트가 FA로 풀리면서 손대영 감독 체제의 한화생명은 제로 베이스에서 다시 시작할 것이 시사된 상황이다. 11월 20일, 팬들이 사실상 무산되었다고 여기고있던 정노철 코치 선임이 발표되었다.[1] 이전에 한화생명과 접촉을 했었지만 한화생명 측의 협상 태도 문제로 인해 협상이 결렬된 적이 있음을 정노철 코치가 밝힌 바가 있었고 본인도 중국행이 유력하다고 생각했었던 만큼 상당히 의외라는 반응. 한화가 언급한 2020 롤드컵 진출을 위해 현금보따리를 제대로 풀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선, 코칭 스태프는 경력도 화려하고 롤판에서 그야말로 잔뼈가 굵은 경험 많은 손대영과 정노철이기에 이들의 전략을 잘 수행할 선수들을 어떻게 구성할지 관심을 받고 있다.

탑 라이너 큐베와 정글 하루를 영입하며 상체를 구성했다. 일단 큐베의 경우, 16-17 시즌 세체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캐리력을 뿜어낸 선수이지만 18시즌 이후 폼 저하로 예전만 못하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하루 또한 첫 주전 시즌인 2018 시즌에서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2019 시즌 T1에서 클리드에게 밀려 다시 후보로 내려가 실전 감각과 경험면에서 우려를 사고 있다. 따라서 이들의 폼을 끌어올리는 것이 코칭스태프의 최우선 과제가 될 듯하다.

미드라이너는 다시 템트와 재계약을 맺으며 기존 라바, 템트 조합을 그대로 유지할 듯 하나 라바가 비시즌 기간 미드가 아닌 원딜로 솔랭을 돌리는 모습이 확인되면서 원딜로 포지션 변경 가능성도 열어둔 듯 하다. 따라서 라바가 원딜로 포지션을 변경할 경우 추가적인 미드라이너의 영입이 있을 수도 있다.

봇 라인은 KT 출신 제니트와 기존 연습생 비스타를 콜업하며 구성했다. 다만 제니트는 비원딜은 분명 수준급이지만 정석 원딜에 대한 평가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며 지나친 공격적 성향으로 인해 그래도 경험을 갖춘 서포터인 눈꽃도 제어하지 못하고 한타 때마다 자주 죽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신인 서포터와 호흡을 맞추는 것에 대해 팬들은 강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12월 1일까지만 해도 한화생명 팬들은 감독과 코치를 구성하는데 돈을 다 썼냐며 S급 선수 영입이 없는 현실에 좌절했지만, 12월 2일 그리핀과 계약을 해지한 리헨즈가 합류하면서 팬들의 평가를 반전시키는 데 성공했다. 명실상부 현재 LCK 최고의 서포터이자 롤드컵 당시 보여준 퍼포먼스는 충분히 팬들을 기대하게 만들고 원딜 후보인 제니트와 라바의 경기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3. 2019 LoL KeSPA Cup ULSAN

2019 LoL KeSPA Cup ULSAN 경기 결과표

라운드

1라운드

2라운드

16강

8강

8강

2

2

1

0

1

2

결과

진출

진출

탈락

16강에서 만난 첫 상대는 ESC. 그래도 괜히 1부 팀이 아니라는 듯 화끈하게 2:0으로 이기며 진출했다.

8강 1라운드 상대는 서로 발목만 걸어대는 숙적 kt 롤스터. 라바와 하루가 약간 불안한 면을 노출하긴 했으나 그래도 전반적으로 다들 나쁘지 않게 활약하며 2:1로 승리하고 8강 2라운드에 진출했다.

8강 2라운드 상대는 아프리카 프릭스. 1:2로 패배하면서 탈락. 밴픽이나 선수들의 기량 면에서 불안한 점이 보였지만 중요한 건 이게 아니고 그 날 경기가 장비 문제로 인해 원래 시작 시간인 8시에서 무려 4시간이나 지체된 12시에 시작하는 바람에 선수들 체력이 말이 아니었던 탓인지 그전 경기에선 하지 않았던 실수들이 많이 나왔다. 그래도 경기가 4시간이나 지체되며 밥도 못 먹고졸음이 쏟아지는데도 꽤 좋은 기량을 보여준 탓인지 후일을 지켜보자는 의견이 많은 편.

대체적으로 LPL 출신의 명장들이 감독, 코치로 있어서 그런지 2019 HLE이 상남자팀이라 불렸지만 감정에 따른 그런 느낌과는 다른 팀컬러가 되게 LPL스럽게 화끈해져서 개성 있다는 감상이 많았다. 긍정적인 부분에선 라바가 포변을 한 지 얼마 안 돼서 정통 원딜폭은 좁지만 비원딜을 채용할 때의 카드나 메타에 맞는 픽 정도는 다룰 줄 아는 것과 큐베가 묵묵하게 버티던 젠지 시절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템트 역시 해설진들에게 라인전도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란 호평을 받았으며 하루 역시 2019 시즌을 날려서 실전감각이 많이 떨어진 모습도 보였지만 그에 못지 않게 굉장한 하드캐리를 선보인 경기도 있을 정도로 경기력을 끌어올릴 기대치도 있고 리헨즈는 변수를 만드는 감각이 뛰어난 모습도 있었다.

밴픽적인 부분에서도 괜찮은 부분도 있지만 노페&손대영이 공유하는 "참신한 밴픽을 구성하려다 난이도가 너무 높아지며 선수들이 결국 자멸하는 밴픽." 부분은 차츰 고쳐나가야 할 듯. 이러니 저러니 해도 무실세트로 전승할 수 있었던 아프리카에게 이번 케스파컵에서 유일하게 1세트를 따낸 팀인 만큼, 이 부분을 잘 가다듬으면 LCK 상위권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4. 2020 우리은행 LoL Champions Korea Spring

Hanwha Life Esports

감독

손대영(Kezman)

코치

정노철(NoFe), 이중혁(Sake)

주장

손시우(Lehends)

로스터


TOP

3. 이성진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6B01; font-size: 1.0em"

CuVee}}}


JGL

1. 강민승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6B01; font-size: 1.0em"

Haru}}}


MID

4. 강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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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t}}}

5. 김태훈[2]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6B01; font-size: 1.0em"

Lava}}}


BOT

11. 오효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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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ta}}}

12. 전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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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it}}}


SPT

7. 손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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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hends}}}

2020 우리은행 LoL Champions Korea Spring 경기 결과표



1라운드

1






2라운드

2






2

1

0

2

0

2

1

0

0

2

0

1

0

1

2

0

0

0

1

2

2

0

2

1

2

2

2

1

2

2

2

2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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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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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

3

3

3

4

4

4

4

4

5

0

0

0

0

0

1

2

2

3

3

4

5

6

6

6

7

8

9

10

10

0

0

0

0


+1

0

-2

0

-2

-1

-2

-4

-6

-6

-5

-7

-8

-10

-11

-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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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6

7

5

7

6

6

6

7

7

7

7

8

9

9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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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천명하였던 '2020 롤드컵 출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첫번째 관문.

4.1. 1라운드

시즌 첫 경기인 T1과의 매치에서는 접전 끝에 2 - 1의 신승을 거두며 기분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아직은 어설프긴 하지만 G2식 운영으로 대표되는 특유의 속도감 있는 난타전 운영을 부분적으로라도 구현하는데 성공해내는 모습으로 팬덤 사이에서 "한화의 경기는 꼭 봐야겠다" 란 말이 나올 정도로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다만 케스파컵때와 달리 특이한 운영을 보여주는 듯한 것들이 손해로 이어졌고, 승리도 결국 한타와 조합의 힘으로 얻었다는 것을 상기하면 G2식 운영의 보완은 더 필요하다.

다만 시즌이 진행될수록 원딜의 숙련도 차이가 많이 나다보니 극단적인 조합을 강요하게 되고 픽의 안정성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주전으로 나오는 선수가 원딜로 포지션 변경한 라바도, KT에서 밀린 제니트도 아닌 서폿 서브인 뷔스타가 나온다는 점은 코치진의 전략으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서폿 서브에게도 밀린 두 원딜들의 폼 문제인지 우려가 되는 수준이다.[4]

그래도 자신들의 발목만을 잡아왔던 그리핀을 이긴다거나 멤버가 거의 바뀌지 않은 전력 그대로인 샌드박스 등을 이기는 등 희망은 보인다. 그러나 스토브리그 원딜 영입 실패로 인한 스노우볼이 계속 굴러가 밴픽이 꼬이고 연패가 계속되고 있다. 게다가 라이너들, 특히 미드와 원딜의 기량이 현저하게 낮아 특정 라인을 시팅해서 키운다는 승리공식을 세우는 것이 불가능해져서 1라운드 중반부터는 아예 팀합이 어그러졌다.

현재 주전 원딜로 출전하는 비스타는 포지션 변경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원딜로는 사실상 신인이나 다름없는 상태인데, 라바와 제니트는 이런 불안정한 비스타에게 밀려서 출전하지 못한다는 것이 사실이 되어 원딜 자리는 상당히 골머리가 아픈 상황이다. 그나마 라바는 VS그리핀 전에서 나쁘지 않은 활약상을 보여주며 같이 포변을 했지만 아직까지 죽진 않았다는 것을 증명했지만, 제니트는 토종 원딜 포지션인데도 그간 역대 최약 원딜 소리를 듣던 담원의 뉴클리어에게 발려버리며 경쟁력이 전혀 없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5]

그리고 탑과 미드은 모두 서브 선수가 없는데, 주로 상대의 집중 견제의 대상이 되어 여기저기서 적들이 올라와 때리느라 역할이 제한되는 큐베와 달리 템트는 별다른 난관을 겪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들에서 별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신인들이 포진해 있어 시즌 개막 전 최약체로 평가받던 APK와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2:0 완패를 당하면서 6위는 커녕 강등전으로 끌려갈 각까지 보이고 있다.

그나마 리헨즈가 매경기마다 날카로운 플레이를 선보이기는 하나 서포터라는 포지션의 특성상 리헨즈가 해줄 수 있는 플레이는 한계가 존재하는데다 현시점에선 리헨즈 빼고는 위협적인 선수가 없다시피한 상태다보니 대부분의 상대가 리헨즈에 대한 견제에 밴카드를 투자하는지라 리헨즈도 발이 묶인다는 것이 문제.

4.2. 2라운드

1라 초반에 T1을 잡았듯이 2라 초반에 DRX를 잡아내는 이변을 일으켰지만 연패를 이어가며 결국 9위로 내려갔다. 강퀴 해설은 2라운드 돌입했는데도 주전이 정해지지 않은 것은 심각하다고 할 정도로 감코의 팀 운영에 대한 비판이 크다. 심지어 반등할 요소마저 없어 손대영-정노철 감코의 첫 시즌은 승강전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크다. 프로게임단이 아니라 아이돌그룹콩탄소년단에 이은 한탄소년단?을 보는 것 같다. 비밀번호 676669에서 전화번호 676-6699로 이어질 확률이 너무나 높은 상황이다. 사실 천운이 따라주거나 아니면 선수들이 하얗게 불태워서 극적으로 승강전을 벗어난대도 포스트시즌은 애저녁에 실패했다.

우선 가장 큰 문제는 소위 말해 '캐리'가 불가능하다는 것. 현재 그나마 팀 내에서 폼이 가장 좋은 것은 하루와 리헨즈인데. 현재 메타가 라이너들이 강한 라인전을 펼치고 이를 정글과 서포터가 돕는 역할인데 역설적으로 한화생명은 하루와 리헨즈가 아무리 라이너들을 잘 케어한다고 하더라도, 탑 큐베는 현재 라인전과 한타 모두 존재감이 전성기에 비해 한참 약해졌고, 미드 템트도 라인전까지는 괜찮지만 15분 이후로는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며, 원딜은 아예 고정 주전이 없을 정도로 답이 없는 상태이다. 그나마 라바/뷔스타가 제법 괜찮은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괜찮다 뿐이지 캐리를 맡기기엔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제니트는 한 경기 반짝하고 다시 kt시절의 막장으로 귀환했다.

따라서 하루가 팀을 이끌려 해도 밀리는 라이너들 때문에 플레이에 한계를 보이며, 리헨즈도 서포터 특성상 이기고 있는 게임을 굳힐 수는 있어도 지는 게임을 역전시키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이래저래 난관에 처해있다고 볼 수 있다. 베인이나 브랜드 같은 히든 카드도 종종 꺼내지만 기량 차이에 밀리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1. [1] 팀의 전신인 후야 타이거즈 시절부터 2016년까지 감독으로 역임한 바가 있기에 친정팀 복귀로 볼 수도 있다.
  2. [2] 로스터에는 미드로 등록되어 있지만, 바텀으로도 출전했다.
  3. [3] 2라운드부터 바텀으로 포지선 변경.
  4. [4] 일단 원딜 포변 자체는 코치진의 전략인 것으로 추측된다. 실제로 경기 2주전에 포변을 시도했다는데, 손대영 감독이 진지하게 원딜 포변을 권해보고 이에 대해 걱정하기도 했다고.
  5. [5] 웃기게도 바로 다음 세트에 비스타가 교체 출전하자 이번엔 역으로 뉴클리어가 비스타에게 발려버리며 담원이 패배했다. 즉 본래 원딜이어야 하는 제니트는 본래 서폿 포지션인 비스타보다 원딜을 못한다는 이야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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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20-04-05 22: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