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가비엔제이 / GAVY NJ

(왼쪽부터) 서린, 건지, 제니

팀명

가비엔제이 [1]
GAVY NJ

데뷔

2005년 11월 9일 《The Very First》

장르

발라드, R&B

소속사

굿펠라스엔터테인먼트

SNS

소속사 유튜브
공식 트위터
공식 페이스북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V LIVE

1. 소개
2. 멤버
3. 활동
3.1. 2005년 ~ 2007년
3.2. 2008년 ~ 2009년
3.3. 2010년 ~ 2011년
3.4. 2012년~2015년
3.5. 2016년 이후
5. 여담

1. 소개

2005년 11월에 데뷔한 3인조 여성 그룹. 가비엔제이라는 팀명은 노래의 여왕이라는 의미의 가비(歌妃)에 원년멤버인 노시현, 정혜민, 장희영의 성 이니셜인 N과 J를 조합해 만들었다.

2005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장수 그룹인데, 가비엔제이에서 계속 멤버 교체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보통 데뷔는 1년 늦지만 멤버 변동이 없었던 브라운 아이드 걸스를 최장수 걸그룹으로 본다. 사실상 '가비엔제이'라는 브랜드를 공유하는 프로젝트라고 보는 편이 더 맞을 것이다.

2. 멤버

2009년 7월 정혜민이 탈퇴하고 BGH4 출신 미스티를 새 멤버로 영입했다. 2011년 11월 장희영이, 2012년 미스티가 계약만료로 탈퇴한 뒤 제니, 건지를 영입했다. 2016년 4월 마지막 원년멤버 노시현이 탈퇴하면서 서린을 영입했다. 이로써 원년 멤버는 모두 팀을 떠났다.

제니

서린

건지

1988년 8월 14일


2012년 합류

1988년 7월 8일


2016년 합류

1992년 2월 28일


2012년 합류

3. 활동

3.1. 2005년 ~ 2007년

2005년 11월 11일 정규 1집 앨범 'The Very First'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Happiness'와 사실상 더블 타이틀 취급이었던 '그래도 살아가겠지'가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그 후 12월 '눈사람'이라는 디지털 싱글도 성공시킨 가비엔제이라는 그룹의 이름을 대중들에게 알리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그룹의 컨셉이 독창적이지 못하고 당시 유행하던 음악스타일을 모방했다는 비판도 들었다.

데뷔년도는 2005년이지만 공식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한것은 2006년 1월부터다. 신비주의 컨셉을 적용시켜 방송활동을 안하고 있었어서 방송에서 가비엔제이를 보기가 매우 힘들었다.

2006년 여름, 소속사의 후배그룹 BGH4와 함께 'H7美人'이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성 싱글 'Love All'을 발매했다. 'Love All'은 Happiness 이상의 인기를 얻었으며 역대 가비엔제이 커리어상 제일 히트한 노래로 남았다.

동년 11월 2집 'The Very Surpris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그녀가 울고있네요'로 음원 차트에서 선방하며 3연속으로 히트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그전의 곡들에 비하면 하락세였다. 가비엔제이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던 씨야한테 본격적으로 밀리기 시작한 시기였다.

2007년, 가비엔제이는 소속사를 상대로 소송을 하며 반강제적으로 공백기를 가지게 되었다. '가비'라는 이름의 상표권을 두고 다투었으며 이때 소속사에서 가비퀸즈라는 그룹을 내놓았었는데 가비엔제이와 전혀 관련이 없는 그룹이다. 한창 활동을 해야할때 소송으로 활동을 못하게 되면서 그룹의 인기가 빠르게 식어가며 그룹에 큰 타격이 있었다.

3.2. 2008년 ~ 2009년

마침내 소속사를 이적하는데 성공하고 2008년 드라마 숙명의 ost Remember를 부르며 다시 활동을 재개하였다.

2008년 5월 3집 'The Beginning'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Lie'. 또한 이전 소속사에서는 1~2집 동안 방송 활동을 총 10번정도밖에 안할 정도로 방송 활동을 안했었지만 3집부터는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하며 초기의 신비주의 컨셉을 버렸다. 긴 공백기 때문에 하락세를 타는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증식시키며 선방을 했다.

하지만 우려는 다른곳에서 터졌는데 타이틀곡 Lie가 표절논란이 터진것. 제니퍼 로페즈의 Brave와 너무 비슷하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당시 소속사나 작곡가는 별다른 해명없이 표절논란은 그냥 묻혔다.

그 후 후속곡인 '사랑같은건 없나봐'로 활동하였으나 별다른 반응은 없었다. 동년 12월, 1~2집을 묶어서 'A Final Reminder'이라는 앨범을 냈는데 전 소속사가 멋대로 낸 짝퉁앨범이었다. 앨범 표지에 가비엔제이 멤버들도 없이 대충 만든것이었다.

2009년 1월, 싱글 '연애소설'을 발매했다. 곡퀄리티도 좋고 반응도 좋았으며 멤버들도 비주얼 리즈를 맞이했다는 반응과 함께 흥행에 성공하며 처음으로 1위 후보에 올려주었다. 하지만 1위는 못했는데 당시 경쟁자가 소녀시대Gee였다. 운이 너무 안따라줬다.

5월, 멤버 장희영과 장혜진이 'Twilight, 영원토록'이라는 싱글을 발매했다.

이렇게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나 싶었던 가비엔제이는 또다른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리더 정혜민이 팀을 떠나게 된 것. 정혜민은 건강상 문제로 팀을 떠났으며 가비엔제이는 오디션을 통해 새 멤버를 구해 3인조를 유지했다.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의 ost인 '기대없이 좋은날'을 통해 처음으로 새 멤버와 함께한 음원을 공개했다. 당시 새 멤버는 비공개였던 상황이지만 가비엔제이 팬들 사이에선 이미 BGH4 출신인 혜나(Misty)가 아니냐는 반응이 대부분이었고 소속사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확인사살.

9월 24일, 정규 4집 Part 1인 'Heartbreak Hotel'을 발매했다. 4집은 1~3집과는 다르게 정규 앨범 하나를 둘로 나누어서 발매하는 형식을 따랐으며 타이틀곡은 '핼쑥해졌대'. 멤버가 교체되는 악조건 속에서도 나름 선방을 했지만 이번에도 왁스의 '전화 한 번 못하니'와 너무 똑같은거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하지만 Lie와는 다르게 같은 작곡가의 작품인지라 작곡가의 자기복제만 지적받았다.

3.3. 2010년 ~ 2011년

2010년 1월 21일 4집 Part 2인 '해바라기'를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해바라기'이며 반응은 상당히 좋았으며 특히 노래방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현재까지도 기억에 남을 정도였으며 멤버가 모두 바뀐 현재의 가비엔제이가 아직까지도 행사에서 부르는 노래다. 하지만 이번에도 2AM, 소녀시대등과 경쟁을 하면서 1위는 결국 실패했다.

동년 9월 디지털 싱글 '그만하자'를 발매하였으며 11월 24일 정규 5집 파트1인 'Glossy를 발매해 타이틀 곡인 '전화 좀 받어'로 활동하였다. 다만 흥행 성적은 전작들에 미치지 못했는데 이 시점에선 음원 파워가 전보다 약해진 상황이라서 어쩔 수 없었다.

그 후 2011년 1월 후속작인 라떼한잔을 발매했다. 곡은 호평을 받았지만 이미 가비엔제이의 관심도가 많이 떨어진 상황이었다.

5월 27일 5집 파트 2인 '가비효과'를 발매한 타이틀곡 'Everyday'로 활동을 했다. 이번에도 곡퀄리티는 좋았지만 이미 가비엔제이의 인기가 예전만하지 못한 상황에서 좋은 음원성적으로는 기대할 수가 없었다. 이후 7월 리패키지 형식으로 '잊어준다'를 발매했다.

결국 11월 메인보컬 장희영의 탈퇴로 안그래도 하락세를 타던 가비엔제이가 엄청난 직격타를 맞았다. 장희영은 2012년 2월 발매한 싱글 '그러고도 남자야'까지만 참여하고 팀을 탈퇴하고 솔로로 전향을 했다. 장희영이 후에 밝힌 바에 따르면 멤버들과 의견충돌로 인해 당분간 헤어지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재결합을 하자는 약속을 했다고 한다.

3.4. 2012년~2015년

2012년 5월 새 멤버 제니와 건지가 합류한 후 싱글 '연락하지마'를 발매했다. 이로써 미스티 또한 탈퇴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연락하지마'는 EXIDLE가 피처링을 했으며 멤버가 바뀐 후 전혀 다른 그룹으로 받아들여지는 그룹치고는 무난한 성적을 보여줬다.

10월 9일, 6집 파트 1 앨범인 'Gavish'를 발매한 타이틀곡 'Lady Killer'로 활동을 했다. 멤버가 바뀌고 그룹의 이름값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에서도 활동을 하며 유지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후 후속곡인 이쁘네요로도 활동을 했다.

2013년 4월에는 싱글 '이별극장'을 발매했다.

이렇게 새 멤버들과 함께 무난한 활동을 하나 싶었건만 6월, 원년멤버 노시현이 절도행위를 일으켜 구설수에 올랐다. 소속사 측은 '생리전 증후군'이며 고의가 아니라며 해명을 했다. 고의가 아니라지만 절도 행위가 가벼운것이 아니기에 가비엔제이는 활동을 제대로 못하게 된다.

2014년 10월, 그 전에 발매한 싱글을 모아 6집 파트2 앨범 'She'를 발매했다.

2015년 10월 데뷔 10주년을 맞아 전 멤버인 정혜민, 장희영, 미스티와 함께 디지털 싱글 'Thank You'를 발매했다. 전 멤버와 현 멤버가 같이 불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은 노래.

11월, 7집 앨범 Hello를 발매한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했다. 그리고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마지막 원년 멤버 노시현이 탈퇴를 했다.

3.5. 2016년 이후

2016년 서린을 영입하고 7월 댄스곡인 '슈비루비룹'을 발매했다. 초기 가비엔제이가 익숙한 사람들은 '이게 뭐임?'같은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였으며 원년멤버 시절 가비엔제이와 아예 다른그룹으로 봤다.

2017년 2월, EP '뻔한 멜로'로 댄스 활동을 이어나갔다. 이전보다 낮은 성과 때문인지, 이후 3년간 공중파 순위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실제로 버스킹 중 댄스활동 이후 소속사가 어려워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6월에는 군주 - 가면의 주인 OST를 발표하였다.

10월, 싱글 '행복하댔잖아'를 발표하였다. 페이스북에서의 마케팅이 어느 정도 효과를 보였는지,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 18위, 일간 차트에서 40위까지 올라갔다. 이후 페이스북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서울, 대전,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버스킹을 하였다.

2018년 4월, EP '헤어지래요'를 발표하고 서울에서 수차례 버스킹을 진행하였다.

5월에 제니와 건지가 팀에 합류한 지 만 6년이 되면서 가장 오래 활동했던 장희영보다도 오래 활동하게 되었다. DK와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소극장 콘서트를 진행하였다.

9월, 싱글 'I'm fine'을 공개하였고, 4년 만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데뷔곡인 Happiness[2]와 I'm fine의 라이브를 선보이면서 모처럼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였다. 이외 별다른 활동은 하지 않았다.

10월, 내 사랑 치유기 OST를 발표하였다.

2019년 2월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SG워너비이석훈과 발렌타인데이 콘서트를 진행하였다.

4월에는 싱글 '없더라'를 발표하였다. 음원 발표 당일 THE SHOW에 출연하였으며 멜론 일간차트에서 85위를 기록하였다. 홍대에서 버스킹을 진행하였다.

4월 20일, ETN 연예TV와의 인터뷰가 공개되었는데, 인터뷰어가 본 문서를 참고한 것이 티가 난다...

7월에 EP인 '다시 만나자'로 컴백하였다. 2년 만에 엠 카운트다운에 출연하는 등 적극적인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심플리케이팝에서 9년 만에 방송에서 해바라기를 라이브로 선보이기도 했다.

2020년 1월, 싱글 '신촌에 왔어'를 발표하였다. 뮤직비디오에는 더 씨야 출신 배우인 송민경이 출연하였다. 3년만에 공중파 음악방송인 인기가요음악중심, 뮤직뱅크에 모두 출연하였으며, 모처럼 주요 음원사이트 75~100위권에서 비교적 오랫동안 버티면서 순위 유지에 성공하였다.

4. 음반

  자세한 내용은 가비엔제이/음반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여담

엄연히 현역으로 활동 중인 그룹임에도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의 슈가맨으로 섭외해 달라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당연히 탈퇴한 원년 멤버 3명을 소환해 달라는 의견이겠지만, 그렇다고 무리하게 요구하는 행위는 현재도 활동중인 멤버 3명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실례가 되는 행위일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것이 좋다.[3]


  1. [1] '가비앤제이'가 아니다.
  2. [2] 방송에서 무려 12년 만의 라이브였다.
  3. [3] 시즌 1때 더 넛츠, 시즌 2때 5tion, 시즌 3에서는 LPG, 씨야등이 원년 멤버로서 출연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아주 터무니 없는 요구는 아닐 수 있다. 더욱이 더 넛츠와 5tion의 경우에는 2020년 기준으로 미미하게나마 활동중인데, 더 넛츠는 원년멤버인 지현우가 직접 현재의 멤버들 활동을 응원 및 지지를 호소하는 발언을 했고, 5tion은 현재의 멤버들이 방송 말미에 직접 출연해서 자신의 대표곡을 부르기까지 했다. 그리고 경우(현재는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점)가 다르긴 하지만, LPG의 경우는 슈가맨 자격으로는 1기 멤버들이 나왔고, 방송 중간에 2기 멤버들도 소환되어서 각자의 대표곡을 부르고, 서로가 웃으면서 방송을 진행하는 바람직한 모습도 보였기 때문에 제작진들과 가비엔제이 소속사간의 협의만 잘 이루어진다면 또다른 훈훈한 방송으로 만드는게 가능할 수 있다. 그럴 가능성이 0에 수렴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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