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스 소총

1. 개요
2. C-14 가우스 관통 소총
4. AGR-14 가우스 돌격 소총
5. P-45 가우스 권총

1. 개요

Gauss Rifle.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진영인 테란 보병의 제식 돌격 소총 위치.

보통 표준 무장인 C-14 가우스 관통 소총과 악령 등이 사용하는 AGR-14 가우스 돌격 소총으로 나뉜다.

2. C-14 가우스 관통 소총

C-14 Gauss "Impaler" Rifle.

테란의 주력 보병인 해병의 표준 무장으로 쓰이는 돌격 소총. 공격력 6(업그레이드당 +1), 사정거리 4(+1), 공격 방식은 일반형이다.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모델이 개선되어 사정거리가 기본 5로 올랐고 사정거리 연장 업그레이드는 없어졌다.


스타크래프트 시점에서 사용된 구형 모델.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모델


스타크래프트 2 시점에서 사용되는 신형 모델.

테란 연합우모자 보호령, 켈모리안 조합에 심지어 UED까지 모든 테란 보병들의 표준 제식 소총이다. UED 원정군은 이것의 개량형인 C-141AC을 사용한다고는 해도 어디까지나 설정일 뿐이고 기능상의 차이는 없다. 공식 소설들에서는 당연히 서서도 쏘고, 달리면서도 쏘고, 민간인들이 한 손으로도 쏘는 등. 테란의 주력 보병강화복을 착용한 병사들이니만큼 현실의 돌격 소총 이상으로 자유자재로 사용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설정 확립 전 스타크래프트 1 시절에는 8㎜ "무탄피 레일건"[1]으로 설정상으로는 8mm 강철 스파이크 탄초당 30발의 발사 속도로 쏴제낄 수 있으며,[2] 백래시맵의 정보에 따르면 강철 2인치(약 5.08cm)를 관통할 정도의 위력을 낸다고 한다. 그 외에도 철갑탄, 할로 포인트 탄, 소이탄 등 다양한 종류의 탄환을 쏠 수 있으며, U-238 열화우라늄탄 '핫샷[3]'을 사용하면 사정거리를 25% 늘릴 수 있다. [4] 탄속도 극초음속이라 CMC 전투복의 HUD와 연동되어 대지/대공을 커버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 실제 게임에서도 저그의 껍질이나 프로토스의 방어막, 장갑을 벌집으로 만들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 2 시네마틱에서 탄피에 당당히 “50구경 자동” 문구를 박아놓았지만 공식 설정은 여전히 8mm라고 한다.[5]

하지만 이런 강력한 무기가 시네마틱 동영상을 보면 괜찮아! 튕겨냈다!를 시전하고 덤벼드는 저그 앞에서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딱총으로 묘사된다…[6] 그래도 총이라고 저그를 죽이는 모습은 보여주기는 한다. 아메리고 영상을 자세히 보면 가우스 소총 연사에 히드라 한 마리가 눈알이 터져 죽는 모습이 나온다. 고스트 인트로에서도 저글링들을 일단 맞히면 죽이는 걸 보면 확실히 효과는 있다.

옵션 무기로 'AX 유탄발사기'가 있었고 오리지널의 아메리고 동영상, 종족 전쟁 인트로 동영상에서는 유탄발사기를 사용하는 것이 확인되지만 밸런스를 위해서 인게임에선 1편 정식 출시 버전(쉐어웨어, 데모 버전포함)에서 삭제되었다.[7] 스타크래프트 2 시점부터는 불곰을 도입하면서 유탄발사기는 삭제되었다. 야전 교범에 의하면 유탄발사기 장착이 규정 위반이라고.

대신에 총검과 레이저 조준 보조장치가 등장하는데, 총검은 총구 및 총열 아래쪽에 내장되어 원터치 방식으로 자동 사출 및 수납되며 방아쇠 울 쪽에 스위치가 달려 있다. 날길이는 무려 30~40㎝로 추정된다.[8] 레이저 조준기는 푸른색으로, 총구 아래쪽에 있다. 그밖에도 다양한 옵션 장비를 장착할 수 있다. 기본적인 가우스 소총은 상자형 탄창을 사용하며 CMC 전투복 착용 시 사용만 염두해 둔 모양인지 개머리판이 없으나[9] 해병 용병인 전쟁광 용병들은 드럼 탄창에 개머리판이 달린 개조형 가우스 소총을 사용한다.

게임이야 무한탄창이지만,[10] 실제로는 당연히 현실의 총기처럼 한 탄창 당 장탄수도 존재하고 재장전도 재깍재깍 해주어야 한다. 브루드 워 오프닝 영상 초반에서는 몰려오는 저글링 두 마리를 쏴제끼다가 총알이 떨어져서 관광당할 뻔했던 해병이 등장한다.[11] 남은 잔탄수가 LED로 표시되는데 에일리언 2에 나오는 펄스 라이플의 오마주로 추정된다. 그러나 신형 모델에선 잔탄 LED를 발견할 수 없었다. 게임 내내 탄약이 떨어지는 묘사는 종종 나와도 직접적으로 탄창을 갈아끼우는 장면이 전혀 없다. 하지만 공식 소설 Speed of Darkness에서 장전 방식이 섬세하게 묘사되는데, '탄창을 다리의 저장 칸에서 꺼내고 헬멧에 박아서 먼지를 털어낸 다음 넣는다' 고 나온다. 스타크래프트 2 캠페인 영상 '불과 격노' 에서는 탄띠 방식 장전도 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장탄수는 스타크래프트 2 시점에서 탄창 하나당 최소 500발이라고 한다.(출처: 영문 위키)

반동의 경우, 스타크래프트 1 시점에서는 굉장히 심각한 수준이었는데, 해병들이 가우스 소총을 쓰는 장면에서 소총이 한 발 한 발 발사할 때마다 정말 과장없이 하늘로 미친듯이 솟구쳐서 이걸로 효과적인 자동 사격이 가능하기는 한가 싶은 정신나간 반동 제어를 보여줬는데, 스타크래프트 2 시점에서는 풀오토로 갈겨대는데 거의 무반동인 것처럼 보일 정도로 탁월한 반동 제어를 보여준다. 총기가 더욱 향상된 반동 제어 시스템을 지녔거나, 전투복이 CMC-300에서 성능이 훨씬 좋은 CMC-400으로 바뀌었거나, 둘 모두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스타크래프트 2 시점의 소총은 한 정당 175,000 크레딧이라고 하며, 탄약은 한 발당 300 크레딧이라고 한다. 해병이 1초 동안 방아쇠를 당기면 9,000 크레딧이 날아가는 셈.[12] 크레딧은 테란 화폐 단위이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 짐 레이너가 사용한다. 디아블로를 향해 호쾌하게 쏟아붓지만 단지 그것뿐.

여담으로 프로토스 기사단 사이에서는 '겁쟁이나 쓰는 무기'라는 인식이 있는 모양이다.[13]

3. 레일/화약/레일-화약 추진식

스타크래프트에서부터 크고 아름다운 총구 화염이[14] 보이는지라 이게 레일건이 맞기는 한건가 라는 논쟁이 설정을 다루는 팬사이트에서 가끔 일어났었는데, 위의 총구 화염 유무를 근거로 드는 건 각주에 나와있듯 제대로 잘못된 주장이지만 스타크래프트 2에서의 여러 시네마틱 영상을 보면 해병의 가우스 소총을 발사할 때 결정적으로 "50구경 자동"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거대한 탄피를 매 장면마다 줄줄이 내뱉는다는 설득력 넘치는 근거를 들어 가우스 소총이 화약 추진식 소총이라는 증거가 공식적으로 드러난 듯 했다. 이 동영상들에서 나오는 탄피의 길이는 크고 아름다운 굵기와 길이 덕에 충분히 사용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화약 추진식 소총설에 드러난 허점은, 일단 우리 기준으로 봤을 때 이 총의 정신나간 총구 초속은 화약 추진식으로는 어지간해선 낼 수 없는 속도다. 아래의 화학-레일 하이브리드식 주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가우스 소총의 총구 초속은 개발진 공인 극초음속, 즉, 마하 5를 호가한다. 현대 화약 추진식 소총들로 이 속도를 구현하게 되면 얼마 못 가 총열 전체가 맛이 가버리는 막장스럽기 그지없는 상황이 나온다는 건[15] 둘째치고 가우스 소총급의 크기를 지닌 총에 들어가는 탄피 화약량으로는 절대 무리다. 5세기 뒤의 소총이라서 개선된 화약과 소재기술로 튼튼한 총열과 강력한 화약을 쓴다고 하면 어찌 될 지도 모르겠지만 어찌됐건 현대 시점에서는 극초음속은 화약 하나만 가지고는 택도 없다.[16] 거기다가, 화약 추진식 소총설의 가장 큰 지지점은 바로 탄피인데, 탄피는 레일건에서는 아예 있지도 않지만 화학-레일 하이브리드식에서는 화약식과 동일하게 배출된다. 애초에 화약만 가지고 탄을 추진해봐야 위력이 시원찮으니 레일 가속 방식을 이용해 탄을 이중으로 추진해줘야 한다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기후에 따라 화약의 연소시 팽창 정도가 달라지면서 병기로서의 위력도 달라지는데, 전자기 추진식이면 이런 기후의 영향에서 자유로우니 기술만 된다면 적용해볼만 하다.

화학-레일 하이브리드라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공식 설정과 그래픽 노블인 프론트라인 시리즈 및 위대한 자 소설에서의 가우스 소총의 탄환은 극초음속(Hypersonic, 마하5 이상) 의 속도를 내며 수백 미터를 날아가는 중에도 그대로 마하5의 속도를 유지한다고 한다. 또한 가우스 소총 탄환의 설정상[17] 위의 주장과 달리 화약을 집어넣을 만한 공간이 별로 없다는 주장도 나왔는데, 정말 안에 5세기 이후의 혁신적인 장약을 넣지 않는 이상 화약식이면서 이런 성능을 낸다고 하기에는 탄피의 크기가 너무 작다. 게다가 레이너의 특공대 소총의 경우를 보아, 가우스 소총은 레일-화약 추진 하이브리드식 소총이라고 보는 것이 가장 타당하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설정 논란을 의식해서인지 스타크래프트 1 시점의 설명과 2 시점의 설명이 달라져 있다. 당초 스타크래프트 1 매뉴얼 상에서는 해병의 가우스 소총 안에 '축전기(Capacitor System)'가 들어있으며, 이를 이용해 탄환을 발사한다는 정보가 명시되어 있었다. 그리고 이 축전기는 레일건의 필수 부품이다. 축전기가 들어있고, 이를 이용해 탄환을 발사하는 시점에서 가우스 소총은 레일건이라고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설정이 확정된 스타크래프트 2 야전교범에서는 가우스 소총에 축전기가 들어있고, 강자성 탄환을 자성 유도를 통해 극초음속까지 가속한다고 하면서도, 옆의 해병들의 낙서로 여전히 섹시한 구식 화약을 사용하고 있다고 함으로써 화학-레일 하이브리드를 공식적으로 확정지었다.

설정상 완전 자동 사격시 초당 30발의 발사속도를 자랑한다고 하는데, 인게임이나 시네마틱 영상에서의 모습을 보면 죄다 고속의 완전 자동 연사를 하긴 하지만 도저히 초당 30발이라곤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다. 실제로 초당 30발 정도의 발사속도를 지녔다면 총성이 거의 개틀링 방식 기관총 마냥 우렁차지만 어딘가 맥빠지는 “부우우우웅” 소리가 나야 한다. 유튜브 등지에서 초당 30발 정도의 발사속도를 지닌 총들의 사격 장면을 보면 알 수 있다. 가우스 소총의 묵직한 임팩트를 살리기 위해 희생한 부분이거나, 아니면 너무 빨라서 소리만 저렇게 들리거나, 최대 발사속도가 초당 30발이고 작중에선 그보다 훨씬 못한 발사속도로 맞춰놓고 쏜다고 보면 될 듯.[18][19]

4. AGR-14 가우스 돌격 소총

악령 요원의 주 무장.

악령은 유령 요원처럼 은폐 능력을 지니고 있지만 저격, 잠입, 침투 및 암살을 주 목적으로 하는 유령과 달리 전투 중 발각되지 않게 적들에게 접근해 지원사격을 펼치거나 교란시키는 것이 목적인 것으로 추정된다. 왜냐하면 AGR-14 가우스 소총은 유령의 C-10 확산탄 소총과 달리 돌격소총이기 때문이다. 악령 요원들이 교란 작전 등 유령에 비해 끝내주게 소란스럽고 다수의 적들을 상대해야 하며 정신없는 임무를 맡는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설득력이 높다.

설정에 따르면 AGR-14 가우스 소총은 C-14와 마찬가지로 8㎜ 스파이크 탄을 사용하지만 해병의 C-14 가우스 소총보다 훨씬 강력한 위력을 지녔다고 한다. C-14의 괴물같은 500발짜리보단 못한 30발 들이 탄창을 사용한다고 하며 유탄발사기도 달려 있다고 한다. AGR-14 가우스 소총은 단 한 발로 사람만한 크기의 생명체를 작살낼 수 있지만 엄청난 반동과 소음을 유발하는 단점이 있다고 한다. 스타크래프트 고스트에 등장 예정이었으나 이 게임이 개발 중단된 관계로 알려진 설정은 얼마 없다. 또 다른 알려진 설정은 탄피를 배출하는 C-14와 달리 탄피가 배출되지 않는 무탄피탄을 쓴다.

히페리온의 무기고에서 볼 수 있는 악령들은 AGR-14가 아니라 해병들과 같은 C-14 가우스 소총을 들고 있다. 그런데 인게임 묘사가 설정을 좀 개무시해서 그렇지 야전교범에서의 묘사를 보면 C-14와 AGR-14는 굉장히 흡사하게 생겼기 때문에 AGR-14가 맞을지도 모른다. 인게임에선 유령의 C-10 산탄 소총과 C-14 가우스 소총의 중간 지점 쯤 생겼고, 사격도 반자동으로 끊어서 한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지정 사수 소총 정도로 묘사됐지만 앞서 언급했듯 막상 야전교범에서 공개된 모습은 C-14와 매우 비슷하게 생겼다. 결국 따로 노는건 인게임 모델링 뿐이 되어버렸다.

설정상 돌격 소총이지만 게임 상에서는 반자동 소총마냥 한 발씩 사격하며 중장갑 무장에 추가 대미지가 있다.

가브리엘 토시는 이걸 개량한 AGR-28 가우스 돌격 소총을 들고 싸운다.

타이커스 핀들레이도 이걸 쓴 경력이 있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등장하는 레이너의 스킨 중 CMC 전투복을 벗은 평상복 차림의 스킨인 사령관 레이너일 때 장비하고 있는 소총이기도 하다.

아크튜러스 멩스크는 아직 6살짜리 어린이인 발레리안에게 이걸 쏘게 했다. 당연히 어린 발레리안이 저런 총을 제대로 쏠 리 없었다. 총의 반동으로 인한 오발사고가 일어나자 빡쳐한다. 그래놓고선 아내 되는 내연녀에게 "애를 어떻게 키웠길래(지금 세상이 어떤데) 머리에 책이나 처박힌 계집애로 키웠냐?"고 오히려 성질을 냈고, 이것은 발레리안에게 심한 트라우마를 남기게 되었다. 그런데 뭔가 내용 차이가 있는 것이, 아크튜러스 멩스크 문서에서는 해당 화기의 모양새를 지닌 장난감 총을 줬다고 한다.

5. P-45 가우스 권총

사신이 기본 무장으로 두 정을 들고 다니며 설정상으로는 해병들이 상시 휴대하는[20][21] 보조무장들 중 하나.

사신은 언급했듯 기본 무장으로 가우스 권총 두 정을 들고서 싸운다. 50구경 강철 스파이크를 극초음속으로 가속해 쏴제끼는 가우스 소총보다는 못하겠지만 이것도 상당한 대구경 권총으로 '죽음의 낫' 이라는 이명이 있을 정도로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에서의 다른 권총들의 파괴력과 비교를 거부한다.

설정상 근거리 사격용 할로우 포인트 탄과 C-14 가우스 관통 소총에도 사용되는 U-238 "핫샷" 두 종류의 탄환을 장비 할 수 있으며, U-238 "핫샷" 탄환의 경우 다른 탄환들에 비해 밀도가 높기에 가우스 권총의 최대 사거리도 증가하고 장갑이 충분치 않은 대상에게 더욱 큰 피해를 줄 수 있다고 한다. 설정에서 사신들은 전투 자극제 사용을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하니, 전투 자극제 사용시 C-14 가우스 관통 소총의 연사 방식이 달라지듯이 P-45 가우스 권총에도 연사 방식을 달리하는 제어장치등이 붙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구형 P-45 가우스 권총[22]은 총구초속을 높이기 위해 여압의 코일을 사용하였고 비장갑 대상들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었으나, 총열의 빠른 마모와 무기의 오작동 등의 문제가 발생하였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45 코일이 재설계되어 그 결과 신형 P-45 가우스 권총은 구형이 가진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하였다. 그러나 문제는 해결되었지만 그 대가로 가우스 권총의 화력 자체는 약간 감소되었다.[23] 하지만 화력이 감소되었어도 별 무리 없이 계속 사용되는 걸 보면 여전히 쓸만한 무기인 것은 변함 없는 모양. 애초에 사신은 해병처럼 중무장하고 최전선을 유지하는 주력 병력이 아니라 기습 공격 등에나 쓰이는, 그러니까 비교적 경무장 병력들이니 그렇게 큰 문제는 없는 듯.

일반적인 사신들은 P-45 가우스 권총을 사용하고 있으나, 사신 용병이나 자치령 정예부대인 '죽음의 머리' 들은 P-55 가우스 권총이라는 업그레이드형 가우스 권총을 사용한다.


  1. [1] 여기서 설정 오류가 있는데, 배틀 온 더 아메리고 영상을 보면, 무탄피라면서 막상 탄피가 잘만 나온다(...)만 이는 설정이 완전하게 확립되기 이전이라서 그렇고, 추후에 공개된 공식 설정상 후술하겠지만 레일 가속 방식과 화약을 동시에 사용하는 레일-화학 하이브리드 소총이라 이런 묘사가 맞게 된다.
  2. [2] 그런데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오프닝에서 한 해병이 저글링을 향해 약 1초간 가우스 소총을 발사하는데, LED로 표시된 총알 장탄수가 150발 넘게 소모되었다.
  3. [3] 핫샷이라는 U-238탄의 이름은 # 에서 처음 밝혀졌다. 물론 제식명이 아니라 군대 은어.
  4. [4] 2편에서는 개량 과정을 거쳐서 그런지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할 필요가 없이 처음부터 5.
  5. [5] 50구경은 12.7mm다.
  6. [6] 오히려 근접해서 하는 권총 연사 따위가 히드라리스크를 더 잘 잡는다. 모 흑인 장군님은 총검하고 주먹으로 더 잘 잡으시는 것 같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7. [7] 베타에서는 있었다.
  8. [8]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중 비장의 카드 동영상 참조.
  9. [9] 신병이 반동에 자세가 흐트러지나 안 흐트러지나로 내기를 건다는 묘사가 있을 정도로 반동 때문에 CMC 전투복 없이 사용할 수 없는 것처럼 묘사되지만 막상 강화복 없이도 잘만 사용한다.
  10. [10] RTS에 나오는 화기가 모두 무한탄창인 것은 아니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같은 게임은 중화기는 물론이고 소화기까지 재장전이 이뤄진다. 하지만 재장전은 플레이어가 명령할 수는 없고 병사들이 탄환을 모두 소모할 경우에만 자동으로 하기 때문에 재장전을 하느라 적을 제때 못 잡는 상황도 발생한다. 국산 RTS게임 천년의 신화에 등장하는 활을 사용하는 유닛들은 모두 화살 제한이 있다. 화살이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하는 고기방패가 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화살을 구입해줘야 한다. 화살 구입시 자신이 통제하는 모든 유닛이 장전된 화살의 갯수를 공유한다.
  11. [11] 바로 근처에 있던 다른 해병이 죽여주긴 하지만.
  12. [12] 소설 천국의 악마들에서 맥주 2잔을 5 크레딧에, 30 크레딧을 써서 3명이 각자 맥주 2잔에 커다란 스테이크 하나, 감자튀김 잔뜩을 구매했다는 묘사가 나온다.
  13. [13] 당연한 얘기지만 8mm의 총알을 초당 30발 날리는 이 총을 현실의 장비로는 막을 방법이 없다. 프로토스의 기술력을 증명하는 말인 셈.
  14. [14] 총구 화염이 발생하기에 화약식이라는 주장은 완벽하게 틀렸다. 실제 레일건은 화약 추진식과 마찬가지로 크고도 아름다운 총구 화염이 발생한다.
  15. [15] 즉, 총기류가 일회용이 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16. [16] 하지만 이건 소화기 한정이고, 포 쪽으로 넘어가면 요새 개발되는중인 아주 최신의 물건들이 화약을 쓰면서 극초음속을 넘보고있다.
  17. [17] 파일:gaussround.png
  18. [18] 실제로도 이렇게 조정간으로 발사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총기가 존재한다. 대표적인 예가 그 유명한 브라우닝 자동소총으로, 저속 연사와 고속 연사의 두 가지 발사 모드가 있다.
  19. [19] 아니면 G11같은 초고속 점사를 연사(...)로 실행하는지도 모른다.
  20. [20] 스타크래프트 2의 경우는 불명. 짐 레이너가 개인적으로 지니고 다니는 리볼버 외엔 영상에서 공식적으로 묘사된 보조 무장이 없다.
  21. [21] 자유의 날개 캠페인에서 휴게실에서 볼 수있는 광고 중 'i-pistol'이라는 광고의 총 실루엣을 보면 사신의 것과 얼추 비슷하다.
  22. [22] 설정상 자유의 날개 시점
  23. [23] 설정상 군단의 심장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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