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된 테란(유닛)

* 역할: 자폭 돌격대(Suicide Attacker)

* 출신 종족: 테란(Terran)

* 주 무기: 유독성 화학물질 가스, 자살[1]

저그에 감염된 테란 병사와 민간인들은 초월체의 의지에 따라 조종된다. 그들의 몸은 뒤틀리고 돌연변이를 일으키며 극히 불안정한 화학 물질을 뿜어낸다.

감염된 테란의 유일한 소망은 저그의 적을 찾아 말살하는 것이다.

그들은 스스로의 몸을 폭발시켜 생기는 유독 가스로 적을 공격한다.

다른 저그 지상 유닛과 마찬가지로 감염된 테란도 땅을 파고 숨는 잠복 능력이 있다.

Infested Terran

1.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저그의 유닛, 건물 목록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해처리


라바


드론


저글링


오버로드


히드라리스크

레어


뮤탈리스크


스커지



러커

하이브


울트라리스크


디파일러


가디언


디바우러

비생산 유닛


브루들링

인페스티드
커맨드 센터


인페스티드 테란

기타 건물

크립
콜로니

익스트랙터

스포닝

에볼루션
챔버

히드라리스크

스포어
콜로니

성큰
콜로니

스파이어

퀸즈
네스트

그레이터
스파이어

나이더스
커널

울트라리스크
캐번

디파일러
마운드

캠페인 전용

유닛

디바우어링

헌터
킬러

토라스크

건물

오버마인드

오버마인드

오버마인드
코쿤

머츄어
크리살리스

세러브레이트

세러브레이트
다고스

미구현 데이터

유닛

언클린

메이트리아크

이그드라실

쿠쿨자
(뮤탈리스크)

쿠쿨자
(가디언)

}}} ||

1.1. 대사

영문판(크리스 멧젠)

더빙판(신용우)

영어

한국어

생산 시

Live for the Swarm![2]

군단에 내 목숨을!

선택 시

Ready to kill.
Prepare to die…
Ready to serve.
Sacrifice me…

다 쓸어버리겠습니다.
죽을 준비나 해라.
복종하겠습니다.
절 희생하십시오.

이동/공격 시

Yes…
Immediatly…
Gladly.
For the Overmind![3]

네…
신속하게…
기꺼이…
초월체를 위하여!

반복 선택 시

I am wretched…
But I am strong…!
I am the future…
I am Zerg!

난 더럽혀졌다…
하지만 난 더욱 강해졌다…!!
나는 미래다…
나는 저그다…!!

저그 일반유닛 중 유일하게 알아들을 수 있는 대사가 존재한다.[4] 그도 그럴 것이 원래는 언어 구사가 가능한 테란 출신이기 때문에 언어 소통은 감염되어도 문제없는 모양이다. 래더에서 저그를 플레이하는 유저는 초월체의 아나운서 음성을 제외하고 사람의 말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유닛인데다가 잘 뽑을 기회가 없는 유닛이다보니 게임에 익숙한 사람 또한 갑작스런 대사에 놀라는 경우도 있다. #

1.2. 성능

생산 비용

단축키

I

생산 건물

인페스티드 커맨드 센터

요구사항

-

생명력

60

방어력

0 (+1)

크기

소형

특성

지상, 생체

무기 이름

Suicide

공격 대상

지상

공격력

500 (방사)

피해 유형

폭발형

공격 주기

-

사거리

근접

이동 속도

2.813

시야

5

수송 칸

1

능력

버로우

스타크래프트 초상화코끼리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초상화[5]

강력한 자폭 공격을 한다.[6] 공격 대미지는 500으로 형식은 폭발형. 그리고 벙커에 뛰어들어 자폭하는 브루드 워 영상과는 달리 0.8~1.2초 가량 시간이 걸린다. 사거리는 1~2 사이인데, 이게 사실 이동속도도 상당한데다 갑자기 돌격 중 적 유닛이 도망가는 걸 보다 일정거리면 자폭하니 엄청난 공포심을 안겨준다. 보통 인페스티드 테란이 이름이지만, 그냥 '자폭맨', '자폭병' 으로 부르는 때가 더 많다. 정식 명칙을 아는 사람들은 줄여서 '감테' 정도로 말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등장하면 그야말로 뒷목을 잡게 만드는 존재. 오리지널 캠페인에서는 프로토스 6번째 임무인 '어둠 속에서' 에서 플레이어를 열받게 한다. 인간이었던 주제에 버로우 기능도 탑재되어 있어서 땅속에 짱박혀 있다가 툭 튀어나와서 달려들기 일쑤다. 프로토스의 쉴드는 공격유형을 가리지 않는다는 특성상 500이나 되는 자폭데미지를 100% 입으므로 태사다르와 정면충돌 시 한방에 아둔의 곁으로 가게된다. 설상가상으로 관측선이 없으니 태사다르의 할루시네이션으로 고기방패를 만들어야 한다.

리마스터에서 바뀐건지 일정 거리를 두고 살금살금 감염된 테란이 보이는 정도까지만 가서 테사다르로 슬쩍 사이오닉 스톰을 날려주면 죽는다. 그 외에도 미리 거리를 두고 슬쩍 다가가 사이오닉 스톰 날려서 미리미리 죽여주면 좋다. 맨 마지막 위치에서 달려드는 놈들만 빼고는 먼저 달려오진 않으니까.

브루드 워 캠페인에서는 테란 7번째 임무에서도 후반부에 등장하며, 속담을 역설해서 말 그대로 '"흩어지면 살고 뭉치면 죽는다."'를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 바로 다음에 이어지는 8번째 임무에서도 주황색 저그가 성가시게 이놈들을 내려보낸다. 그런가 하면 저그 캠페인 3번째 임무에서 커맨드 센터를 감염시킬 기회를 주기도 하고, 다음 4번째 임무에서는 그걸 써먹을 수도 있다. 그리고 미션 마지막을 장식하는 시네마틱 동영상 중간에 테란 벙커에 달려와서 자폭하는 모습이 보인다.

인구수도 1이고 속도도 발업 질럿이나 스팀팩 먹은 마린만큼 빨라서 성큰이나 포톤으론 방어하기 까다롭지만 일꾼 수준의 맷집에 가격 대비 효율성은 저그 입장에서 보자면 광물 100/가스 50으로 비싼 편. 그럼에도 리버스캐럽과 같은 범위의 폭발형 스플래시 대미지를 무려 500씩이나 준다.[7] 이 스플래시는 시즈 모드 탱크 공격처럼 피아를 가리지 않고 적용되니[8] 이들 다수를 한꺼번에 보내면 줄줄이 가다가 한 놈이 자폭하면 뒤따르거나 근처에 붙어 있던 아군까지 팀킬한다. 때문에 한꺼번에 보내면 비효율적이다. 이 점만 빼면 적의 본진에 오버로드로 다량 실어와 하나씩 떨궈서 일꾼이나 중요 건물 테러에 쓰면 좋겠다고 평가받으나, 역시 그런 걸 노리고 쓰기는 힘들다. 생산 관련 문제만 풀면 꽤 다양한 전술이 나왔겠지만… 다시말하면 생산라인만 잡아준다면 오버로드에 태워서 융단폭격도 가능하다 만약 생산비용이 가스가 들지 않고 미네랄만 50~100 사이였거나 아군에게 팀킬의 피해를 가하지 않는다면 큰 부담 없이 생산 가능했을 테니 굉장히 쓸모 있는 유닛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스파이더 마인처럼 버로우로 숨어 있다 적들 한가운데에 갑툭튀해 몰살시킨다든지, 오버로드에 여러 마리가 타고 있다가 디파일러와 함께 갑자기 투하되어 다크스웜을 치고 일꾼이나 건물, 탱크 등을 파괴한다든지 하는 식의 다양한 응용이 나왔을 듯하다. 하지만 그 이전에 감염된 테란이 생산되는 건물인 감염된 사령부조차도 보기 힘들고 일부러 만들기도 힘든 게 현실.

이토록 감염된 테란이 섬멸전에서 보기 힘든 이유가 있었는데 감염된 테란은 사실 멀티플레이보다는 캠페인 전용 유닛의 성격을 띄고 만들어진 유닛이다. 스타크래프트의 개발진인 밥 피치가 "저희는 감염된 테란을 캠페인의 특정 부분을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단지 멀티플레이를 중점에 두지 않고 만들었다고 해서 멀티플레이에 넣지 않을 이유는 없었죠."라는 코멘트를 통해 직접 밝혔다. 한 마디로 캠페인용 유닛을 만들어 놓고서 멀티플레이엔 '넣어는 드릴게'같은 성격으로 집어넣은 것이라고 한다. 이런 감염된 테란을 멀티플레이용으로 다듬은 유닛이 바로 맹독충이다.

그런데 빠른 무한맵은 자원의 부담이 덜하므로 일부러 동료 테란의 커맨드 센터를 여럿 넘겨받아서 감염시킨 다음 대량 생산해 다크 스웜을 쳐줄 디파일러와 함께 폭탄드랍을 하는 경우도 가끔 있는데, 성공하면 상대의 기지가 핵을 맞은 것처럼 순식간에 초토화된다. 아니면 무한맵의 전면 힘싸움에서 다크 스웜을 치고 뮤탈과 섞은 후 동맹과는 다른 방향을 골라 적들이 모인 곳에 닥돌시키면 난리가 난다.

참고로 일꾼을 제외한 스커지와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못한다. 특별한 방법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긴 한데 그 방법은 특수 맵 에디터에서 Unused 60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 255업까지 가능하며 업그레이드를 하면 일꾼 공업, 사이오닉 스톰 업그레이드 및 갈귀 공격력 업그레이드까지 같이 된다. 감염된 테란 단독으로 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하다. 공격력 증가치는 유닛 설정에서 설정한 대로 올라간다.

이 녀석은 명령을 내릴 때 주의가 요구되는데, 어택땅을 시키면 찍은 위치로 이동하다가 도중에 적을 인식하면 가서 터지는 방식이 아니라 찍어준 위치에 가서 그냥 자폭한다. 한마디로 허공 자폭.따라서 이 녀석을 마주치는 적에게 닥치는 대로 폭사하게 만드려면 Patrol 명령을 내리자. 물론 Attack으로 찍어서 자폭하면 전술한대로 스플래시가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투명 유닛이나 버로우로 숨은 놈들을 일거에 폭사시킬 수 있다. 그러니 은폐 유닛을 처리하고 싶으면 어택땅, 그냥 평범하게(?) 처리하려면 패트롤… 그것도 아니면 그냥 무브나 강제공격을 시키던 자유

이들을 생산하는 인페스티드 커맨드 센터테란커맨드 센터를 반파 상태로 만든 뒤 하나를 커멘드 센터로 보내[9] 감염시키면 만들어지며, 이후 해당 건물에서 생산이 가능하다. 하지만 말이야 쉽지 캠페인이나 유즈맵 등을 빼면[10] 위의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시킬 여력조차 없는 경기에선 관광 상태가 아닌 한 상대 입장에서도 방관할 리 없어 좀처럼 보기 힘들다. 즉, 유닛 자체는 쓰기에 따라 괜찮지만 생산건물을 만들기가 힘들어서 못 본다. 만약 팀전이며 자신이 테란이고 동료가 저그일 때 자신의 자원이 남는다면 그 동료를 도와줄 목적으로 동료의 진영 근처 아무 곳이나 커맨드 센터를 지어서 일부러 반파 상태로 만든 다음 동료에게 퀸으로 그 커맨드 감염시켜서 감염된 테란 뽑아 쓰라고 하는 전술도 가능하다. 그 밖에도 중앙에 중립 커맨드 센터가 있어, 퀸만 있다면 인페스티드 테란을 뽑을 수 있는 홀리월드라는 맵이 있다. 5월 8일 박카스 스타리그 36강에서 김명운김구현을 상대로 인페스티드 테란을 선보였다.# 의외로 쓸만해서 해설진들은 그 맵의 저프전 밸런스는 저그가 확실히 좋아 보인다고 할 정도. 생각해 보면 저프전에서 쓰는 인페스티드 테란을 현실로 바꾼 셈이다.

하지만 일단 성공한다면 경기의 승패와는 상관없이 마패관광 확정. 가끔 프로리그의 테란 vs 저그전에서 상대 커맨드 센터를 고의로, 또는 가까스로 반파시키곤 SCV로 수리하기 전에 퀸으로 감염시키는 사례도 있지만 감염된 테란을 써먹자고 이러는 건 아니고, 그거 깰 시간에 딴 거 깨려는 것뿐이다. 공식 경기에서 마주작본좌 하기 직전에 이윤열을 관광보낼 때 커맨드 센터를 먹은 사례가 있다. 그리고 박태민과의 경기에서 테란으로 플레이하다가 박태민에게 그대로 당했다. 그 경기에서는 맵(데스페라도) 특성상 본진 커맨드가 먹히면서 가스를 못 캐게 되어버렸다.

프로토스 상대론 꽤 유용한 유닛이다. 질럿이나 아콘은 근접공격만 가능하기에 감염된 테란의 접근[11]을 허용하기 쉽다. 그래서 손실을 줄이고자 별 수 없이 먹튀드라군[12] 느려터진 리버, 공중 유닛을 늘리게 강요하는 효과를 준다. 저그 입장에서는 감염된 테란 2기 던져서 질럿 몇만 잡아도 본전이고, 겸사겸사 템플러를 길동무로 삼아도 좋다. 문제는 감염된 테란을 사령부 없이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없기에 1:1로는 테저전이나 중립 건물을 넣지 않는 한 불가능하다는 점. 물론 테란이 포함된 팀전이나 3파전이라면 어떻게든 구해 생산할 수는 있다.

프로게이머 가운데 이윤열이 유독 이 유닛과 악연이 깊은데, 이네이처 팀 저그 에이스였던 김원기가 일명 원기옥 관광을 시킬 때도 이 유닛을 썼다. 그 밖에도 2009년 6월 26일 김명운은 인페스티드 테란을 부대 단위로 뽑아서 다크 스웜과 함께 한 프로게이머마린메딕을 몰살시키면서 유혈관광을 선사했다.

2. 스타크래프트 2

스타크래프트 II 저그의 유닛, 건물

부화장

애벌레

일벌레

대군주

저글링

여왕

바퀴

맹독충

궤멸충

번식지

감시 군주

히드라리스크

뮤탈리스크

타락귀

감염충

군단 숙주

가시지옥

군락

살모사

무리 군주

울트라리스크

소환 유닛들

공생충

변신수

감염된 테란

식충

기타 건물들

추출장

산란못

진화장

바퀴 소굴

맹독충 둥지

가시 촉수

포자 촉수

둥지탑

히드라리스크 굴

가시지옥 굴

감염 구덩이

땅굴망

땅굴벌레

거대 둥지탑

울트라리스크 동굴

점막 종양

캠페인, 협동전 임무 전용

유닛

변형체

갈귀

수호군주

포식귀

파멸충

브루탈리스크

추적 도살자

무리
수호군주

관통 촉수

피갈리스크

거대괴수

오메가리스크

랩터

군단충

쌍독충

사냥꾼

송장벌레

고름

토라스크

원시 저그

무리어미

건물

관통 군체

부패 주둥이

갈귀 둥지

포자 주둥이

날벌레 둥지

원시 군락

오메가벌레

래더에서 소환하는 감염된 테란은 감염된 해병이다. 아래는 래더 이외의 감염된 테란에 대해 해설한다. 감염된 테란은 이름은 같으나, 자폭 특성은 '폭발성 감염체(Volatile infested)' 가 가져갔고, 외형은 감염된 해병이 가져갔다. 사실 스타 1의 '인페스티드 테란' 이 마린에서 따온 유닛이니 스타 2의 모습이 더 적절하다.

캠페인의 감염된 테란은 민간인이나 비무장 인원들이 감염된 형태로 공격력 8의 근접 공격을 한다. 이동 속도는 상당히 느린 편이고 생명력도 적다. 형태는 감염된 해병과에 비해 상대적으로 처리하기 쉬우나 등장 임무마다 끝없이 밀려오는 모습을 보면 마치 좀비 같다. DPS가 굉장히 높아서 접근을 허용하는 순간 건물이건 유닛이건 순식간에 해체되므로 요주의. 자유의 날개 캠페인에 마인호프 재앙 미션에서 "제발… 날 죽여 줘!!" 라고 외치며 접근하는 건 호러 그 자체. 그런데 몬데그린으로 '제발' 이 시X로 들린다.

노바 비밀 작전에서 등장. 챕터 5에서 등장해서 "날… 죽여 줘…" 라는 비참한 말을 하면서 등장한다.

협동전에서는 스투코프의 유닛 중 감염된 민간인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1. [1] 실제로 게임상에 유닛의 공격력 표시에 마우스를 올려보면 suicide(자살)로 되어 있다.
  2. [2] 전투순양함의 All cruiser reporting처럼 한때 스타크래프트 공식 홈페이지에 We're for the strong!이라는 전혀 생뚱맞은 대사가 '우리는 강인함을 위한 존재다!' 란 번역까지 달렸던 적이 있었다.
  3. [3] 케리건의 수하일 때도 이 대사를 한다. 뭐 저그 캠페인에 등장하는 피닉스 역시 플레이어를 정신체가 아닌 집행관이라 부르고 프로토스 캠페인에 등장하는 케리건도 플레이어를 정신체라 부른다.
  4. [4] 다른 저그 유닛들이 울음 소리를 내는 것과는 다르다. 심지어 케리건을 제외한 영웅 판정이 있는 유닛들도 대부분 언어를 구사하지 못한다.
  5. [5] 구버전에서는 희미하지만 자세히 보면 신버전처럼 바이저 유리가 깨져 있는 것이 보인다. 저그의 기생충이 바깥에서 유리를 깨고 들어갔거나 아니면 갑옷 안에서 먼저 감염된 다음 특유의 코끼리 코(?) 같은 촉수가 유리를 깨고 바깥으로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6. [6] 브루드 워 저그 캠페인의 에필로그 영상에서 벙커에 달려들어 자폭하는 장면이 나온다.
  7. [7] 소형 유닛에 대미지가 반감되기는 하는데 그래봐야 250이라, 단체로 끔살시키기에 충분한 수치다. 그리고 어차피 소형 유닛들은 대부분 체력이 많지 않은 편이다.
  8. [8] 저그 유닛 가운데 유일하게 아군에도 적용될 수 있는 스플래시.
  9. [9] 해당 사령부를 소유한 게 적일 경우에 한해 직접 지정하지 않아도 근처에 갖다 놓으면 반파 시기에 맞춰 자동으로 쏙 들어간다.
  10. [10] 브루드 워의 저그 캠페인 켈모리아 조합에서 도전 과제 개념으로 상대 커맨드를 최대 5개까지 감염 & 보유하면 다음 임무에 가져갈 수 있지만 암만 감염된 테란 많이 뽑아 봤자 다른 유닛을 뽑아야 더 효율적이니 커맨드는 기념품(?)이나 입구에 몸빵 등으로 세워 둬야 속 편하다.
  11. [11] 물론 한둘만 보내면 자폭 전에 다구리를 쳐서 제압하니 5,6마리나 여타 저그들과 섞어 보내야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12. [12] 이 경우 원거리 데미지를 무효화하는 디파일러의 다크스웜을 쳐 버리고 밀어붙이면 된다.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감염된 테란 문서의 r411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