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역

{{{#!wiki style="margin-right:10px;margin-left:30px"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강남구청역

장암 방면
청 담
← 1.1 ㎞

7호선
(730)

부평구청 방면
학 동
0.9 ㎞ →

청량리 방면
압구정로데오
← 1.2 ㎞

분당선
(K213)

수원 방면
선정릉
0.7 ㎞ →


다국어 표기

영어

Gangnam-gu Office

한자

江南區廳

중국어

江南区厅

일본어

[ruby(江南区庁, ruby=カンナムグチョン)]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지하 346 (삼성동)

관리역 등급

배치간이역
(수서역 관리 /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운영 기관

7호선

분당선

개업일

7호선

2000년 8월 1일

분당선

2012년 10월 6일

역사 구조

지하 3층 (7호선)
지하 5층 (분당선)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 (횡단 가능)
(7호선, 분당선)

열차거리표

왕십리 방면
압구정로데오
← 1.2 ㎞

분당선
강남구청

수원 방면
선정릉
0.7 ㎞ →

江南區廳驛 / Gangnam-gu Office Station

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4. 일평균 이용객
5. 승강장

1. 개요

2. 역 정보

역명과는 달리 강남구청과는 그렇게 가깝지 않으며, (출구 기준으로) 실제로 청담역에서 더 가깝다. 강남구청역 1번 출구에서 강남구청까지 500m인데, 청담역 7번 출구에서 강남구청까지는 그 절반인 250m이다.

하지만 이러한 역명이 유지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역이 완공되었을 때만 해도 강남구청은 1번 출구에서 나와 선릉역 방향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나오는 곳에 있었는데, 구청이 옛 조달청 본청 건물로 이전하면서 기존 구청 건물은 강남구 보건소로 쓰이게 되었다. 구청 본청이 역에서 멀어진 데다 강남구청역은 삼성동, 학동, 청담동 세 군데에 접해 있다. 그렇다고 역 이름을 바꾸자니 삼성동, 학동, 청담동은 이미 모두 역 이름으로 쓰이고 있는 데다가, XX역으로 역명을 부여할 경우 핌피현상으로 인한 병림픽이 벌어질 건 뻔한 일. 그래서 기존 역명을 그대로 유지하게 되었다.[3]

구성역처럼 역 내부 타일이 대부분 대리석으로 되어 있다. 디자인 센스가 돋보이는 역이라는 찬사와 예산낭비라는 악평을 동시에 듣는 역. 서울 지하철 7호선 고속터미널역도 대리석으로 벽면을 마감하였다. 7호선 건설 당시 언론에 의해 강북구간의 역, 특히 용마산역과 강남구청역의 인테리어 차이에 대한 비판이 많이 이루어졌을 정도.

강남구청역 환승통로. 옆의 이수는 넘어가자

분당선 왕십리 연장으로 환승역이 되었다. 환승 난이도는 아주 약간 아쉽지만 그래도 개념환승. 다만 분당선이 한강을 하저터널로 지나기에 에스컬레이터가 꽤 길다. 분당선 자체의 출구를 만들지 않고, 그 대신 강남구청역 지하 1층의 맞이방을 통째로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시설물로 양도하기로 하면서 한국철도공사 측의 게이트도 만들어졌다. 운영회사간의 수익분배 문제에 있어서 회사간의 게이트를 따로 만드는 것은 중요하다. 현행 수도권 통합 요금제의 특성상 게이트가 없는 쪽의 운영사는 돈을 한 푼도 못 받는다. 신도림역도 그래서 한국철도공사 소속의 1호선 역사를 지은 것.

그런데 선개통 후완공 스킬의 후폭풍으로 개통 당일 한국철도공사 측 게이트가 저 모양이 되었다. 무임승차를 권장하는 것도 아니고. 참고로 같은 날 개통한 왕십리역의 Trcaks도 있었다. 개통 3일 만에 수정되어 이후 더 이상 볼 수 없다.[4]

분당선이 개통되어도 7호선 강남구청역은 서울교통공사 관할이다. 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에서도 명시중.[5]

2014년 3월 17일에 폭발물신고가 접수되어[6] 군,경이 투입되어 해체했으나 확인 결과 옷가지와 옷걸이가 나온 해프닝이 있었다.[7]

열차 시간표가 환승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짜증을 유발한다. 서울 지하철 7호선분당선이 동시에 도착하거나 1분간격으로 연달아 도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항상 도곡이나 왕십리에서 갓 출발한 열차를 타게되는 경우가 매우 많다.

3. 역 주변 정보

선릉역선정릉역과의 거리도 그리 먼 편이 아니며, 삼릉공원까지 도보도 가능하다. 이 곳부터 선릉역까지의 역 간 거리도 광역철도 주제에 무지하게 짧아 강남리 마을전철이라 불러도 이상하진 않지만, 전부 환승역이고 도심지라 구룡역, 개포동역, 대모산입구역과는 달리 부각되거나 까이진 않는 듯하다. 단 분당선을 타고 삼릉공원에 갈 거라면 이 곳보다는 선정릉역이나 선릉역에서 내리는 걸 추천.

영동고등학교가 유명하다. 4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 그 외에는 딱히 상징적인 건물은 없던 역이었으나, 분당선과 연결되면서 여러 건물, 특히 음식점이 많이 생겼다. 그리고 4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있는 빌딩에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한국지사가 입주하고 있다.

2008년까지만 해도 3번 출구 방면으로 커다란 폐건물이 있었다. 원래 나산백화점이 쓰다가 백화점이 문을 닫으면서 10여년 간 방치되었던 건물로, 2008년 가까스로 매각되어 재개발이 진행되던 중 그대로 무너져 내렸다. 폐건물 항목 참고. 이후 건물을 새로 지어서 "파로스 빌딩"이라는 이름으로 영업 중. 새로 지으면서 3번 출구와 빌딩을 아예 연결시켜 쉽게 들어갈 수 있도록 해 놓았다.

과거에 이 근처에 '로타리 컴퓨터 게임장'이라는 오락실이 있었는데, 압구정 조이플라자와 함께 강남권 오락실 2대 성지로 손꼽혔던 곳으로 이 곳도 리듬게임과 격투게임, 특히 레어한 것들을 많이 수입했었으나 건물 재개발로 인해 사라졌다. 몇몇 리듬게임/격투게임 플레이어들은 '로리타 오락실' 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온라인게임 레이시티를 서비스했을 때 이 오락실이 있었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신 가까운 거리에 압구정 조이플라자 오락실이 있었으나 이곳마저 사라져 버렸다. 오락실/서울/폐업 문서 참고.

3번 출구 방면에 영국드라마 셜록을 테마로 하는 카페가 있다. 관심있는 이들은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

4. 일평균 이용객

강남구청역을 이용하는 도시·광역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서울 지하철 7호선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5,923명

32,142명

36,005명

38,009명

37,833명

38,160명

38,382명

38,781명

40,356명

41,810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44,549명

45,058명

45,804명

37,098명

37,403명

34,636명

31,855명

30,613명

30,557명

31,559명

수도권 전철 분당선

미개통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16,646명

18,314명

19,986명

21,365명

21,503명

21,122명

21,485명

22,950명

테헤란 밸리와는 다소 거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객이 많다. 주변에 크고 작은 사무실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주 이용객은 역시 직장인. 2019년 기준으로는 하루 평균 이용객이 54,509명이다. 실제로 예전부터 1번 출구는 에스컬레이터가 좁고 계단조차도 없어서 출근 시간에 역 밖으로 나가려는 사람들의 긴 줄을 관찰할 수 있었다.

또한 분당선이 개통된 2012년을 전후로 이용객 패턴에 엄청난 변화가 있었다. 7호선만 다니던 시절에는 7호선 자체적으로 하루 평균 45,000여 명이 이용하여 7호선 전체에서 5위권을 다투는 역이었으나, 분당선의 개통 이후 엄청난 숫자의 이용객이 7호선에서 분당선으로 이탈하였다. 2012년의 7호선 이용객은 45,804명이었던 반면에 5년이 지난 시점에서는 30,613명으로 무려 15,000명이 감소해 기존 7호선 이용객의 1/3이 분당선으로 몰렸다. 7호선 내에서도 5위권에서 전체 19위로 중상위권으로 밀려버린 건 덤이다.

반면에 분당선이 개통하고도 추가된 승하차객은 약 6천 명 정도로, 신규 수요 창출보다는 기존 수요의 재배치 분산 효과가 더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대체로 대부분의 역들은 어떤 노선이 추가되어 환승역이 되는 경우엔 신규 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난다. 하지만 강남구청역은 증가 숫자는 6천 명이지만 7호선에서 빠진 승객이 1만 5천 명이라는 것을 봐서는, 애초에 7호선만 다닐 때도 지하철을 이용하는 비중이 높았다는 뜻이 된다. 2017년 기준으로 7호선 승객 3만여 명, 분당선 승객 2만여 명으로 두 노선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다만 신규 수요 창출 효과가 꽤 컸던 것은 사실이다. 2011년 45,058명이던 승하차객이 2014년에는 57,389명까지 상승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15년9호선 2단계 구간 개통으로 신설된 선정릉역으로 수요가 분산되어, 3년 뒤인 2017년에 51,735명으로 약 6천 명 가까이 내려왔다. 즉, 분당선 개통 초창기에 새로 유입된 승객들의 절반 가량이 9호선 개통으로 다시 선정릉역으로 이탈한 것이다. 이는 7호선 논현역 - 청담역 구간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현상으로서, 실제로 9호선 개통 이후 7호선 승객만 더 크게 줄었을 뿐 분당선은 21,000명 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주변 거주민 입장에선 분당선은 꽤 편리한 노선이다. 강남구청역에서 강 위로 올라가려면 원래는 7호선에서 환승해야 하지만, 강을 수직관통하는 분당선이 생기면서 꽤 편해졌다.

5. 승강장

5.1. 서울 지하철 7호선


서울 지하철 7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7호선은 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으면서, 7호선 승강장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스크린도어가 닫힐 때 경고음이 추가되었다.


역안내도 크게보기

청담

학동

서울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노원·도봉산·장암 방면

고속터미널·이수·온수·부평구청 방면

5.2. 수도권 전철 분당선


수도권 전철 분당선 승강장 크게보기

압구정로데오

2

1

선정릉

1

수도권 전철 분당선

선릉·죽전·기흥·수원 방면

2

압구정로데오·서울숲·왕십리 방면

분당선 승강장은 환승통로와 연결된 부분을 제외하면 다소 좁다. 특히 출근시간대 수원 방면 승강장 6번째 칸 부분은 하도 좁아서 어쩔 때 보면 아예 스크린도어 출입문 근처에 사람들이 그냥 바글바글 몰려있다.


  1. [1] 삼성동 111-44번지
  2. [2] 삼성동 111-114번지
  3. [3] 참고로 학동은 1985년 법정동 학동이 폐지되고, 1992년 행정동 학동도 논현2동으로 바뀌면서 학동은 행정구역명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현재는 학동초등학교 등의 흔적만 남아있다.
  4. [4] 출처
  5. [5] 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
  6. [6] 「[종합2보]분당선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 소동…2시간여 운행 차질」, 2014-03-17, 뉴시스
  7. [7] 「폭발물 오인 대소동...'옷걸이에 화들짝'」, 2014-03-18, YTN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76.05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