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이름

강수지(姜修智[1][2] / Susie Kang)

(ス-ジ-·カン)

출생일

1967년 5월 20일[3](50세)

본관

금천 강씨

거주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신체

159cm, A형

성좌/십이지

황소자리, 양띠

가족

배우자 김국진, 남동생, 딸 황비비아나(2003년 ~ )

직업

가수, 방송인

학력

미국 줄리아 리치먼 고등학교
보성여자중학교
서울 삼광초등학교

종교

개신교

SNS

트위터

1. 개요
2. 연예계 활동
3. 기타 관련 사항
4. 방송
4.1. 라디오
5. 앨범

1. 개요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 1집부터, 그것도 보라빛 향기부터 흩어진 나날들 등 본인의 거의 모든 곡의 가사를 썼다. 보라빛 향기 단 한곡만으로도 저작권료가 넘사벽이다.

2002년 10집 발표 이후 2009년까지 약 7년 간은 가수라는 본업은 잠시 접어 두고 사업을 시작했으나, 현재는 다시 가수 겸 방송인이다.[4][5]

2. 연예계 활동

1981년 중학교 2학년 때 가족과 함께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가고 난 뒤 뉴욕에서 가수 연습을 하면서 1988년대학가요제 미국 동부지역 금상을 받았다. 이전까지는 지역이 안 적혀 있었는데, 강수지가 수상한 것은 번외인 미국 동부 지역에서 받았다. 1988년 MBC 대학가요제는 신해철이 리더&보컬로 있던 그룹 무한궤도그대에게로 대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주병선이 금상을 수상할 만큼, 유명한 대회라서 강수지가 여기 출연했다면 대중이 모를 수가 없다.

그 후 1년 뒤 가족을 뉴욕에 두고 귀국[6], 1년 뒤에 윤상의 프로듀싱 하에 《보라빛 향기》란 앨범을 내는데 이게 아주 대박을 친다. 보랏빛 향기인지, 보라빛 향기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는데, 표준어로 치면 보랏빛 향기가 맞지만 강수지 1집에는 보라빛 향기로 젹혀져 있다. 그리고 2002년에 나온 강수지 베스트 앨범에서는 보랏빛 향기로 표기되었다. 방송에서는 둘 다 쓰며, 다른 가수들의 리메이크들도 보라빛 향기로 표기된 것이 있고, 보랏빛 향기로 표기된 것이 있다.

강수지 1집은 윤상에게도 중요한 앨범이었는데, 그가 직접 편곡을 한 첫 앨범이었다. 그 전에는 하광훈, 탑밴드 시즌1의 솔트 송송홍섭과 같은 작곡가들이 그의 곡을 편곡해 주었지만 이 강수지 1집부터 자신의 곡은 자신이 편곡하게 된다.]

1집 타이틀인 <보라빛 향기>는 지금 들어도 꽤 괜찮은 노래다. 1990년대 초반의 학생들이라면 꼭 들어야 할 노래 중 하나로 손꼽히기도 했다. 하지만 신인상 등은 받았음에도 가요 프로 1위는 한 번도 하지 못했다.코..?! 당시 경쟁 가수들의 기세가 만만치 않아서였는데, 당시 그녀가 데뷔했던 1990년은 변진섭, 이승철, 조정현, 김민우, 신해철[7] 등의 발라드 가수들이 가요계를 씹어먹고 있던 시절이었다. 그래도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명곡들을 많이 남겼으며 지금도 강수지의 노래가 리메이크되고 있을 정도[8]로 존재감이 강했던 가수였다.

헌데 이 노래의 주인공이 강수지 자신이 실제로 사랑했던 남자였다고... # 흠좀무.[9]

강수지에게 데뷔 이후 첫번째 1위를 안겨준 명곡 <흩어진 나날들>이다. 나중에 박효신이 리메이크 했다.

강수지의 두번째 명곡 <시간 속의 향기>. 두 곡 모두 2집 수록곡이다. 이 무대에서 이 노래를 부른 사람은 이 노래를 작사한 강수지 본인이며, 뒤에서 베이스를 연주하는 사람은 이 노래를 작곡한 사람이다.

2013년 콘서트 7080에 출연해서 부른 <보라빛 향기>와 <시간 속의 향기>

1991년 8월 발매한 역시 윤상이 프로듀싱한 2집 앨범에서 《흩어진 나날들》로 데뷔 이후 최초로 1위를 차지했으며, 동시에 각종 수상을 휩쓸었다. 거기다 《시간 속의 향기》까지 히트하면서 강수지는 정상급 가수로 우뚝 섰다.

그런데 2집으로 한참 인기가 좋던 1991년 당시 인기 좋던 가수 심신과의 연애 사실이 언론에 흘러나오자 강수지는 아무런 거리낌 없이 교제 사실을 인정했고, 이로 인해 인기에 큰 타격을 받는다. 미국에서 살아서 비교적 개방적인 성격이었던 강수지 자신은 열애 인정을 전혀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청순가련 스타일의 강수지에게 열광하던 남성 팬들이 강수지의 연애 사실을 알자 싹 빠져나갔기 때문. 거기다 심신이 소녀 팬들에게 인기가 좋았던 탓에 안티가 대거 늘어 버렸다.[10] 오래 가지는 못하고 약 2년만에 갈라섰다. 한 예능 프로그램 클로징에서 노래('그 때는 알겠지')를 부르던 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11]

윤상이 아닌 다른 사람과 작업하면서 3집과 4집을 내는데, 1-2집 시절만큼의 인기는 회복하지 못하나 그럼에도 전체적인 앨범의 완성도로는 외려 나아진 모습을 보여 준다. 3집 타이틀곡 내 마음 알겠니는 여러 차례 1위후보로 오르지만, 아깝게 2위 고배를 많이 마시기도 했다. 차트에서 꽤 오래 상위권에 남아있었다. 지다연의 곡하고는 동명의 제목이며, 후에 남예지가 리메이크하여 조금이나마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현재는 언급이 거의 되지 않는 곡이라 아쉽다.) 후속곡 너의 또 다른 모습에는 바흐의 클래식 선율을 삽입하였고, 히트를 치지는 못 했지만 강수지의 성숙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데에 만족하였다. 4집에서 오태호[12]의 곡을 받아 부른 <I Miss You>는 사람에 따라선 서지원 2집 버전보다 낫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

그러다 다시 1994년 윤상과 <아름다운 너에게>를 타이틀 곡으로 5집을 작업하고, <널 보내지 않아>를 타이틀 곡으로, <흔들리지 마>를 후속곡으로 내세운 6집이 나름 괜찮은 반응을 얻었고, 연이어 1995년 겨울에 낸 싱글 'For You'(타이틀 <혼자만의 겨울> #이 1위후보에 올랐으며, 수록곡 <필요한 건 시간일 뿐> #)가 생각 이상으로 인기를 얻었다. 1996년 7집과 1997년 8집이 짧은 활동과 함께 인기를 못 얻으면서 크게 주춤한다.

이 무렵 강수지는 1995년부터 일본에서 싱글을 내면서 일본 활동을 모색하고 있었는데, 8집의 부진 후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하게 된다. 일본에서 방송 활동 및 가수 활동을 병행했는데, 성과가 별로 좋지 못했던 듯. 일본 활동 당시 은하철도 999 뮤지컬에서 크레아 역을 맡았다.

(당시 발매된 싱글 CD. 크레아의 테마송) 복장은 신경쓰지 말자[13]

당시 뮤지컬 공연장면.

비슷한 시기 국내에선 '공포체험 돌아보지마'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기도 했고.

그럼에도 1998년에는 타이틀곡 "하늘이여"가 수록된 9집을 내어 10위권의 괜찮은 성적을 내었고. 2002년 그대사랑 등 이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고 싱글이나 앨범을 내었고 2010년 1월 27일 디지털 싱글 《추억은 눈꽃처럼》을 발매했다.[14]

2010년 가족이 필요해 시즌 4에서 쌍칼 박준규를 남편으로, 마르코, 김정민, 한선화로 자녀를 둔 Park's 패밀리라는 가상가족의 일원으로 출연했다. 출연 전 포스터 촬영을 했는데 예전보단 늙었지만 청순한 이미지 그대로 나왔다. 박준규와의 금슬(?)은 좋았지만[15] 시끄럽고 산만한 웬수같은 딸들 때문에 고생 많이 했다.

서울교통방송에서 허참과 함께 《허참, 강수지의 행복합니다》의 라디오 DJ를 맡았었는데, 2011년 봄 개편으로 인해 하차했다. 대신 서울교통방송의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인 《강수지의 밤으로의 여행》의 DJ를 맡았다(2012년 3월까지). 2013년 12월 23일 부로 KBS 제2라디오에서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방송하는 "메모리즈"에서 이소라의 후임 DJ를 맡아 잠시 진행했다.

3. 기타 관련 사항

  • 스타 인생극장에 딸과 출연하였다.
  • 강수지와 하수빈이 오랜만에 라디오스타에 같이 출연해서 과거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이야기했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그 때의 추억이 많이 기억이 났다고...#
  • 무난한 멜로디와 나쁘지 않은 퀄리티 등으로 몇몇 노래들이 리메이크되었다. 본인이 리메이크한 곡도 있긴 하지만.
  • 한때 조문례나 조춘자가 본명이었다는 루머가 돌았지만, 본인이 해명함으로써 말끔히 종결.#
  • 노래방에 가서 노래 부르면 80점 이상의 점수가 나온적이 없다고 한다. 2007년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여 노래방 기기로 심수봉의 노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불렀는데 79점이 나오는 바람에 적잖게 당황했던 듯.[16]
  • 보랏빛 향기는 (남성 한정으로) 2011년 밸런타인데이 때 불러 줬으면 좋겠다는 프러포즈 송 순위에서도 아이유의 좋은 날에 이어서 당당히 2위에 올랐다. 괜히 명곡이 아니다.# 덤으로,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노래방에서 남자에게 고해가 있다면, 여자에게는 보라빛 향기가 있었다. 여자가 남자한테 예뻐 보이고 싶을때 부르는 노래 1위를 차지한 곡.
  • 강수지의 활동 초기 무렵, 비슷한 시기에 활약한 6살 아래 하수빈과는 청순 가수 양대 라이벌 관계였다는 말이 있었는데, 정작 강수지 본인 말로는 하수빈과 말한 적이 거의 없다고 한다.# [17][18]
  • 전영록의 팬이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2011년 2월 10일 MBC에서 방송된 《름다운 들을 위한 서트》에서 합창을 했다고. #
  • 2001년 치과의사 황모 씨와 미국에서 결혼했지만, 만 39세였던 2006년 11월 중순에 합의 이혼했다.[19] 이후 양육권을 강수지가 갖고 가기로 하여 현재 혼자서 딸 황비비아나(2003년 11월 출생)를 키우고 있다.
  • 리본을 좋아해서, 예능이나 무대에서 가끔 리본을 끼고 다닌다. 그리고 YTN의 "이슈 앤 피플"에 나와서는 "청순한 이미지가 오히려 부담이 된다"라고 밝힌 적이 있다.[20]#
  • 강수지의 첫 콘서트 개최지가 바로 현재는 무너지고 없는 삼풍백화점이다.
  • 산다라박이 자신이 나오는 모 화장품 광고에서 보라빛 향기를 개사 리메이크한 '감귤빛 향기'를 부르기도 했다.
  • 예전부터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다고 하며, 현재는 직접 집을 디자인하는 수준이라고.#
  • 연기에도 도전한 적이 있다. 1991년 강우석 감독의 영화 '열 아홉의 절망 끝에 부르는 하나의 사랑 노래'에 채욱 역으로 출연했으며, 드라마 첫 작품은 1992년 MBC에서 방영했던 미니시리즈 '매혹'이었다. 최진실, 감우성, 문성근이 주연했으나, 시청률은 낮은 편. 발연기라고 죽도록 까였지만, 드라마가 흥하질 못 해서 금방 묻혔다. 이후, 1997년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 에 밤무대 가수 신희경 역으로 출연했는데, 극중 신희경은 이상인이 연기한 주인공 병달이의 첫사랑이지만, 남자관계가 아주 복잡한 꽃뱀으로 병달이를 쭉쭉 빨아 먹다 결국 병달이를 버리는 역할이었다. 최후에는 단란주점 작부로 전락하고 만다. 강수지의 청초하고 순수했던 이미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았던 역할인지라 당시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 영상 #그나마 달달한 신
  • 원래 가인의 미니앨범 1집 STEP 2/4 의 수록곡 진실은 원래 윤상이 강수지에게 주려고 했던 노래다. 허나 작곡가 이민수의 설득과 편곡으로 그 곡은 "돌이킬 수 없는"이라는 곡이 되어 가인에게 1위를 안겨주었다. 윤상이 원래 주려고 했던 버젼(이민수의 편곡 전) 버젼은 수록곡 "진실"로 되어 있다.
  • 싱글인 김국진과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같이 출연하며 서로 알콩달콩한 일명 치와와 커플로 이름난 상태다. 결국 2015년 SBS 연예대상에서 둘은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물론 불타는 청춘 출연여부와는 별개로 두 사람은 25년 가까이를 알고 지내온 사이이며 김국진이 강수지의 콘서트에 찾아오기도 했었다고. 그리고 이 커플은 현실이 되었다. 2016년 8월 4일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방송 중 본인이 말하길, 젊은 시절 개그계와 가요계 탑스타로 눈코뜰새 없이 바쁘지만 않았다면 이성 대 이성으로 한 번 만나지 않았을까 라고 한 걸 보면, 서로 처녀 총각 시절에도 나름 좋은 감정은 품고 있었던 듯.
그리고 결국 2018년 1월 29일, 결혼 성사 직전임을 알리는 기사가 나왔다. 아마도 연내로 좋은 소식을 알릴 듯. 그 후 2018년 5월에 정식으로 결혼할 것임을 발표했다.
  • 여러 예능에서 과거 미국에서의 삶에 대해서 언급했다. "어린 나이에 미국을 갔다. 한국에서 아버지 사업이 실패해 무일푼으로 미국으로 떠났다. 학교에서도 극빈층 대우를 받았다. 흑인도 밥을 사먹었는데 우리는 무료급식으로 해결했다.” 그리고 “맨하탄 42번가에서 관광품을 파는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가장 힘들었던 것은 야채가게 아르바이트였다. 앉지를 못하게 하더라. 점심을 먹으려고 하면 사장님이 준 퉁퉁 불은 라면을 먹어야 했다. 당시 그 창고에는 큰 바퀴벌레가 날아다녔다.”라고 말했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3160059391001

4. 방송

4.1. 라디오

5. 앨범

강수지의 음반 목록

강수지의 정규음반 목록

1집 보라빛 향기

2집 흩어진 나날들

3집 내 마음 알겠니

4집 K

5집 SUSIE KANG 5

1990.04

1991.08

1992.07

1993.06

1994.06

6집 KANG SUSIE 6

7집 One &amp; Only

8집 Kissing You

9집 Wish

10집 Loveletter Mailed 10 Years Ago

1995.03

1996.12.10

1997.07.17

1998.10

2002.03.29

강수지의 싱글음반 목록

Ks'S First Single 'For You'

Thanks Always

추억은 눈꽃처럼

1995.11.01

2009.01.06

2010.01.27

강수지의 일본 발매 음반 목록

Self Selection

1995.09.20

愛だけじゃたりない

勇気をください

銀河の果てまで

記念日の食卓

Moonlight Dream

1995.06.16

1996.04.24

1997.10.22

1998.10.03

2000.01.26

강수지의 컴필레이션 음반 목록

강수지 BEST ALBUM

KANG SUSIE BEST

One~Nine+Single

1993.12.30

1996.08.01

2002.09


  1. [1] 라디오 스타에서 "닦을 수, 지혜 지"라고 본인이 말했다. 후술할 본명 논란에 대한 일화에 대해 얘기하던 중에... 본명이 '조춘례' 혹은 '조춘자'라는 루머가 따라다녔다고 한다. MC들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 듯 놀라는 눈치였다.
  2. [2] 참고로 중화권에서는 姜秀芝란 한자도 쓰인다.
  3. [3] 데뷔 당시엔 1969년, 70년 생 등으로 알려졌지만 훗날 라디오 스타와 별바라기에 출연해 1967년 생이라고 밝혔다. 어려 보이니 나이를 낮추자는 기획사(당시 제작자는 송승환)의 지시 때문에 일본 진출 때는 1974년생까지 내리기도 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개그우먼 박미선, 여배우 심혜진보성여자고등학교 동문 출신이라고 한다. 그래서 공식석상에선 미선 언니라고 불렀다고.
  4. [4] 2013년 이후 고정 출연하는 방송이 꽤 많은 편.
  5. [5] 라디오DJ로도 활동중이다. 2013년 KBS 제2라디오에서 이소라의 후임으로 '강수지의 메모리즈'의 진행을 맡았다. 지금은 해당 방송 폐지. 그러다가 2016년 4월 25일부터 CBS 표준FM의 '오후의 향기' 진행을 맡기 시작했다. 그 외에는 각종 라디오 대타 DJ도 한 적이 있었다.
  6. [6] 본인이 어느 프로에 출연해서 털어놓은 과거 이야기로는, 당시 미국 한인 방송에 볼 일이 있어서 미국에 왔던 탤런트 송승환(연극 난타를 기획한 사람) 씨가 가능성을 보고 꼭 한국에 오면 연락해 달라고 했다고. 그래서 그 말만 믿고 가수가 되고 싶었던 20대 초반의 어린 아가씨가 100달러만 들고 한국으로 덜렁 찾아왔다고 한다. 심지어는 가출인 걸 들키지 않기 위해 캐리어도 1개만 대충 싸 들고 나왔다고. 당시 가정 형편이 매우 어려웠고, 자신의 고모가 저런 애가 어떻게 가수를 하느냐고 한 말에 크게 상처받은 게 그런 결심을 하게 된 계기라고 한다.그리고 훗날에...
  7. [7] 이후에야 넥스트를 결성해 록밴드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활동했다. 이때 신해철은 아이돌이면서 발라더 같은이미지가 짙었다. '마왕'은 나중에 붙은 별명이다.
  8. [8] 대표적으로 하지원 주연의 내사랑 싸가지 OST에 수록된 클릭비의 리메이크와 SM Rookies의 여자 멤버들이 보랏빛 향기를 리메이크한 사례가 있다.
  9. [9] 그리고 속편급(?)인 시간속의 향기도 그 남자를 생각해서 썼다고..... ㅎㄷㄷ
  10. [10] 하지만 이듬해 모 라이벌의 등장으로 인해서 안티 팬들의 지분율은 그쪽으로 많이 옮겨갔다.
  11. [11] 이 프로그램에서 아예 강수지가 직접스튜디오에 나와서 결별 인터뷰가 진행될 정도였으니 당시 방송국 권력과 가혹한 환경을 알 수 있다. MC의 첫 질문이 매우 직설적이고 당사자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는 없다... 뭐 이런 현재 라디오스타는 애교수준이다.
  12. [12] '김현식 - 내 사랑 내 곁에', '이범학 - 이별 아닌 이별', '피노키오 - 사랑과 우정 사이' 등의 명곡들을 작곡하며 1990년대 초반 작곡가로서는 윤상보다 더 잘 나갔으며, 가수 이문세와 작곡가 이영훈과의 관계처럼 이승환의 데뷔부터 콤비를 이루며 이승환이 발라드 왕자로 올라서는데 큰 공을 세운 인물이다. 참고로 이 사람이 작사/작곡한 이승환의 대표곡 중 하나인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은 원래 강수지에게 먼저 의뢰가 갔으나 빠꾸먹고서 이승환에게 간거라서 취입 당시 이승환은 별로 탐탁치 않았던 곡이었다고 한다(...) 정확하게는 이승환에게 먼저 갔으나, 이승환이 여자들에게나 어울릴 곡이라며 거절해서 강수지에게로 갔다가 돌아온 것이다.
  13. [13] 당시 뮤직비디오는 이쪽으로.
  14. [14] 그런데 KBS 2FM유희열의 라디오천국 2010년 1월 7일자 선곡표에서 추억은 눈꽃처럼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음원을 라디오에 우선 공개했을 가능성이 있다.
  15. [15] 역술인 曰 "천생연분이며 신수에 득남을 할 사주"라고...
  16. [16] 거기에 음치박치로 맹활약하던 김성은은 100점을 획득했다. 김성은이 음치 박치긴 해도 목청하나는 좋은 것을 감안한다면 노래방 점수가 목소리 크기 영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7. [17] 그런데 하수빈 본인도 "강수지는 내 선배 가수였고 컨셉도 달랐다"며 라이벌이 아니라고 말했다.
  18. [18] 라디오스타에서 밝혔다. "나 같은 스타일이 나왔으니 안티가 그쪽(하수빈)으로 가겠구나, 실제로도 안티 팬이 그쪽으로 가면서 내가 조금 편해졌다"라고 본인 입으로 말했다.
  19. [19] 정확하게 말하자면 2005년 가을부터 사실상 별거 상태에 들어간 상태였다. 여기서 강수지가 딸 양육권을 갖는 조건으로 이혼했다.
  20. [20] 순정녀에서 "보랏빛 향기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다른 이미지를 보여 줬음에도 여전히 청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라고 말한 적이 있을 정도.
  21. [21] 매일 오후2시~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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