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의 루이스

사이퍼즈 캐릭터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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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황혼녘의 싸움을 끝내고 그림자가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캐릭터 BGM - Composed by 정영걸

"아무도 죽게 하지 않겠어..."

공기를 가르며 나아가는 차가운 냉기의 바람, 차갑지만 젊음을 느낄 수 있는 열정,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낸 루이스의 테마입니다.

코드명

ICE

근거리

★★☆

본명

루이스, 성은 미상

원거리

국적

영국

대인

★★☆

신장

177cm

공성

★★

체중

65kg

조작성

보통

소속

지하연합

무력화

★★

직업

한 때 런던 외곽의 서점에서 일했다

기동성

★☆

연령

27세

생일

1월 27일[1]

능력

결정을 다양한 형태로 경화시켜 전투의 공방에 활용하는 능력. 바닥에 결정을 레일처럼 깔아서 순간적으로 이동하는 능력. 침착함.

사이퍼즈 그랜드 오픈 18인의 사이퍼

검룡 로라스

창룡 드렉슬러

파괴왕 휴톤

캐논 도일

결정의 루이스

조각의 지휘자 토마스

불의 마녀 타라

재앙의 나이오비

밤의 여왕 트리비아

시바 포

숙명의 카인

제네럴 웨슬리

강각의 레나

별빛의 스텔라

광휘의 앨리셔

쫓는 빛의 클레어

태도 다이무스

쾌검 이글

사이퍼즈 그랜드 오픈 18인의 사이퍼 "얼음 능력자"

사이퍼즈 그랜드 오픈 18인의 사이퍼

소공녀 마를렌

격류의 샬럿

사이퍼즈 인기인 투표 8회 우승자

기자 클리브

결정의 루이스

파문의 선율 리첼

1. 개요
2. 배경설정
3. 대사
3.1. 기본
3.2. 보이스팩
4. 능력치
4.1. 기본 능력치
4.2. 특성 능력치
4.3. 추천 아바타 옵션
5. 스킬
5.1. LC: 결정검
5.4. Shift + LC: 아이스버그
5.5. F: 감람석 망치
5.6. Space: 결정 슬라이드
5.7. Scroll: 디프로스트
5.8. E: 영구동토
6. 평가 및 운영법
6.1. 장점
6.2. 단점
6.3. 공성전
6.4. 섬멸전
6.5. 기타
7. 유니크 아이템
7.1. 손: 아이스 에이지
7.2. 머리: 윈터 크루제이드
7.3. 가슴: 프로즌 시티
7.4. 허리: 아이스 토퀴즈
7.5. 다리: 절대영도
7.6. 발: 크리스탈 크랙
7.7. 공목: 프로즌 하트
7.8. 방목: 콜드 엣지
7.9. 장신구4: 프로즌 브레이크
8. NPC 루이스
9. 확산성 밀리언 아서에서의 루이스
10. 기타
11. 플레이버 텍스트

1. 개요

[2]

추천 포지션

근거리 딜러

온라인 게임 사이퍼즈캐릭터. 성우는 드렉슬러와 같은 김상백.

사이퍼즈의 대표적 근접 누커 캐릭터. 사이퍼즈 최고의 상태이상 빙결을 필두로 한 뛰어난 근거리 무력화 능력과, 딜러는 한 방에 터뜨릴 수 있는 주력기 샤드 리볼버로 폭딜을 가할 수 있다.

루이스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전형적인 한대만 캐릭터.[3] 일단 선타만 맞춘다면 탱커마저도 녹여버리는 강력한 근접 누킹을 자랑하며, 궁극기 또한 범위가 넓고 선딜이 짧으며 빙결을 통한 메즈능력까지 있는 등 사이퍼즈 최상위권의 역전 궁극기이다. 다만 그만큼 적에게 선타를 가져가기 힘들고 견제에 취약하며 생존기가 없다, 즉 종합하면 공격이 들어가면 판을 뒤집어 엎을만큼 강하나 한대 맞추는것 조차 어렵고 실패시 후폭풍이 매우 크다.이는 곧 변수를 만들 수 있는 결정슬라이드의 활용도가 중요하며 결정 슬라이드의 숙련도에 따라 루이스의 승리 기여도가 천차만별로 변한다는 뜻이다.

루이스의 성능은 숙련자가 잡지 않으면 상당히 불안정한 편. 고정된 상태에서 사용하는 스킬셋이 가진 대인 대응력의 한계 때문이다. 근거리 누킹과 무력화 능력이 강력하기 때문에 유틸성을 강화시키자니 너무 강해지고 딜을 깎자니 특색이 옅어져서 쉽게 밸런싱을 할 수도 없는 캐릭터. 강력한 데미지와는 별개로 그 데미지를 넣기가 어렵고 잘 죽는 턱에 캐릭터 이미지가 강한 편이다. 반대로 이라 불리는 캐릭터들의 특징답게 숙련자들은 어느정도 수비적인 플레이를 하면서 진입하는 적들을 압박하고, 적이 빈틈을 보이는 순간을 영민하게 캐치해서 순간적인 누킹으로 게임을 터뜨리기도 한다.

공속 아이템 수치조정 패치 이후 드라이아이스, 아이스버그, 결정 슬라이드의 선딜레이를 조정 받았는데, 빨라진 정도가 만만치 않아서 선딜레이 문제가 상당히 완화되었고 대인 대응력이 크게 올랐다. 18년도 2월 에이스 픽률도 2%에 조금 못미치는 수준으로 준수한 편이며, 단점을 상당 부분 케어해준 공격속도 밸런싱 덕에 다룰 줄만 안다면 상당히 강력한 근딜이다.

2. 배경설정

지하연합에서 활약한 2차 능력자 전쟁의 최고의 주역. 그 당시의 성장과 활약으로 인해 2차 능력자 전쟁은 루이스 전기라고 불린다. 그야말로 2차 능력자전쟁의 주인공. 연합의 영웅이라는 명예를 얻는다.

원래는 전투에 사용하기 어려운 결정 능력자로 앤지 헌트의 초기 호위를 맡은 3명의 능력자 중 하나였다. 나머지 멤버는 강력한 악력을 지닌 터커와 순간 기억 능력자 브랜다였다. 의외라고 생각하겠지만, 임무를 수행하던 초기에만 해도 루이스는 그저 평범한 듣보잡 1人에 지나지 않았다.[4] 이 작전은 원래 수많은 가짜 앤지 헌트 호위 집단을 만들어서 그 틈에 섞여 진짜가 탈출하는 작전이었다. '제일 약한 호위집단에 설마 진짜가 들어있진 않겠지'라고 적의 허를 찌를 의도였으나 내부 스파이의 존재 때문에 작전은 탄로나고 말았다.

첫 추격전에서 유일하게 믿을 만한 전투 능력자였던 터커가 벨져 홀든의 칼에 쓰러졌고[5] 앤지 헌트는 목숨이 위험하자 지혜를 발휘해 벨져 홀든에게 1:1 대결을 제안했다. 벨져는 홀든 가문의 전형적인 오만한 인물상이었던지라 당연히 그 제안을 수락하고 앤지 헌트는 터커의 대타로 별 수 없이 루이스를 내보냈다. 루이스의 승산은 희박했지만 앤지 헌트의 조언을 받아들인 그의 재치와 임기응변 능력은 누가 봐도 벨져의 압승이었던 상황을 역전시켰고[6] 몇 시간의 격전 끝에 마침내 벨져의 빈틈을 노려 꺾어버렸다. 덕분에 팬덤에서는 벨져의 이야기만 나오면 농담조로 '결정검에 발린 남자' 라는 수식어를 붙여주기도.

그 후로도 루이스는 추격전 중에 여러 능력자를 쓰러뜨려 나가며 급성장, 대전 말기에는 명실상부한 연합의 에이스가 되어있었다. 덕분에 지금은 결정을 샷건 탄환처럼 터뜨리거나 검처럼 휘두르고 바닥에 레일처럼 깔아 활용하는 등 강력한 능력자가 되었다.

2차 능력자 전쟁 말기에는 타라에게 완패를 당한 적이 한 번 있는데 그 때의 루이스는 앤지 헌트를 호위하며 계속 싸우느라 완전히 녹초가 된 상태였다. 이후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검룡 로라스와 대면하게 되나 명예를 중시하는 로라스 특유의 기사도 정신 덕분에 겨우 목숨을 건지게 된다. 이후 루이스는 타라와 다시 싸울 기회를 노리고 있다.

같은 호위 멤버였던 브랜다를 짝사랑하고 있었지만, 사실 브랜다는 헬리오스의 2인자 재스퍼가 보낸 스파이였고 나중에는 재스퍼에게 살해당해 루이스는 크게 상심하게 된다. 타라와는 서로 쓰러뜨리지 못했다며 신경쓰는 라이벌 사이. 그리고 앤지 헌트와는 상당한 신뢰 관계.

다만 선임연구원 스칼렛에 의하면 최근 들어 트리비아와 루이스의 사이가 안 좋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고 한다. 측근의 말로는 둘의 이상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라고. 이것을 두고 스칼렛은 다른 이상이 서로의 관계에 변수가 될 수 있을 지 되묻는다.[7]

3. 대사

3.1. 기본

보이스 박스

  • 등장: 아무도 죽게하지 않겠어..!


  • 킬: 나도 할수 있군! / 운이 좋았던 건가.
  • 데스: 판단 미스인가... / 실수다. / 으어아아아...
  • 위기 상황: 냉철해져야해..! / 침착해야한다..


  • 공격: 지금이야, 모두 공격해! / 내가 앞장 서겠어.
  • 후퇴: 모두 벗어나!
  • 궁극기 사용가능: 극한의 추위를 안겨 주겠어.


  • 기지 방어: 본진이 위험해.
  • 트루퍼 공격: 빠르게 제거하자. / 서둘러 처치하는게 좋겠어.
  • 트루퍼 대기: 언제 제거하는게 좋을까? / 침착하게 주위를 살펴봐!


  • 사과: 정말 죄송합니다!
  • 도움 요청: 여기 위험해요!
  • 고마움: 고마워. / 빚은 꼭 갚도록 하지.
  • 감탄: 믿음직스럽군! / 좋아! 잘했어!


  • 아이템 구입: 딱 맞네. / 강해진것 같아.
  • APC 소환: 도와주신다니 고맙습니다.


  • RC: 샤드 리볼버 사용: 샤드! / 얏!
  • Shift + LC: 아이스버그 사용: 아이스버그! [8]
  • F: 감람석 망치 사용: 감람석! / 차앗!
  • SPACE: 결정 슬라이드 사용: 아하~ / 찻!
  • E: 영구동토 사용: 전부 얼어버려!!


  • 1차 타워가 남고 승리 시: 오늘은 잘한 것 같아!
  • 1차 타워가 남지 않고 승리시: 후... 아슬아슬했어
  • 적 1차 타워를 전부 파괴후 패배시: 내가 조금 더 잘했더라면....
  • 적 1차 타워가 하나라도 남고 패배시: 이렇게 무력할수가....

3.2. 보이스팩

* 판매일자: 7회차

선택: 이클립스 문구와 동일

/인사: 아. 반가워.

/궁금: 으음?

/감사: 정말.. 고맙습니다.

/춤: 아, 아니..이런건 좀..

/슬픔: 전부.. 내 탓이야…

/기쁨: 휴우~… 하하핫.

4. 능력치

4.1. 기본 능력치

기본 능력치

공격력

치명타 (%)

체력

방어력 (%)

회피율 (%)

이동속도

120

55

1550

14[9]

55[10]

280

4.2. 특성 능력치

15레벨 이상 특성에 붙는 접두어는 침착한 결정사의이다.[11]

특성 능력치

LV 2 (얼굴 장식)

결정검 (L) 추가 공격력 +2%

LV 3 (가슴 장식)

드라이 아이스 (LR) 추가 공격력 +3%

LV 4 (다리 장식)

샤드 리볼버 (R) 추가 공격력 +3%

LV 5 (발)

회피율 +2%

LV 6 (헤어)

치명타 +2%

LV 7 (가슴)

이동속도 +4

LV 8 (다리)

방어력 +2%

LV 9

체력 +50

LV 10

공격력 +4

LV 11

감람석 망치 (F) 추가 공격력 +3%

LV 12

아이스버그 (SL) 추가 공격력 +3%

LV 13

결정 슬라이드 (SP) 쿨타임 -3%

LV 14

영구동토 (E) 추가 공격력 +3%

LV 15

체력 +50

LV 16

공격력 +4

LV 17

인간 추가 공격력 +5

LV 18

드라이 아이스 (LR) 공격속도 +3%

LV 19

샤드 리볼버 (R) 인간 추가 공격력 +4%

LV 20

영구동토 (E) 공격 범위 +3%

후배오토바이 수리공과 함께 단 3명 존재하는 상태이상 확률 특성이 2개나 존재하는 캐릭터였다. 16/03/24패치로 드라이아이스의 기본 빙결확률이 100%로 상향받아 특성 능력치 역시 바뀌었다.

특성 능력치들을 다 찍을 시 공격력이 중점적으로 높아지며 18~20레벨 특성이 하나같이 꿀이므로 반드시 찍자.

4.3. 추천 아바타 옵션

부위

옵션

Lv2(얼굴장식)

샤드 리볼버(R)

Lv3(가슴장식)

샤드 리볼버(R)

Lv4(다리장식)

영구동토(E)

Lv5(발)

방어력

Lv6(헤어)

치명타

Lv7(상의)

이동속도

Lv8(다리)

이동속도

스킬 분배가 깔끔하다.

코스튬 특성이 아니라 기본 특성이 유용해서 고민되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3레벨의 가슴장식은 샤드 추뎀 or 드라이 확률 강화, 4레벨의 다리장식은 영동 추뎀 or 샤드 추뎀이다. 덕분에 셋팅에 큰 신경쏟는 사람들은 골머리를 앓았으나 드라이아이스의 빙결확률이 기본100%로 상향받아 이젠 과감하게 샤드 올인형으로 옵션을 맞출 수 있게 되었다.

5. 스킬

5.1. LC: 결정검

결정으로 검을 만들어 두 번 베는 공격입니다.

대인 1.00
건물 1.08

1타: 0.55 공격력
2타: 0.75 공격력

평타. 한 번만 눌러도 두 번 베기가 나가 콤보를 넣기가 불가능하나 좌클릭을 누르고 우클릭을 연달아 입력하면 강제 캔슬 1타 드라이아이스가 가능하다. 다만, 숙련되는 데까지는 어지간한 노력이 요구된다. 연달아 입력하는 타이밍이 빨라도 느려서도 안되는데 너무 빠르면 결정검 1타가 맞는 판정이 안나오고 너무 느리면 그대로 결정검만 나간다.

범위는 전방 155 좌우 1타 90 2타 100 범위다. 좌우범위는 각각적용하며 전방은 1타 2타 똑같은 범위로 공격한다.

대부분의 근캐가 그렇지만, 그중에서도 루이스의 결정검은 선딜이 없다시피 한 편이다. 클릭부터 제1타 공격 판정까지의 시간은 0.1초.[12] 사이퍼즈 내에서 가장 선딜레이가 짧은 근거리 평타다. 평타 짝짝이 싸움에서 레이튼, 히카르도, 다이무스를 바르는 위엄을 보이기도 한다.[13] 로라스와 정반대로 좌우로 굉장히 넓게 베나 전방 범위는 시궁창이라는 특징이 있었으나, 잠수함 패치로 그 특징을 잃었다. 2타에 맞은 상대를 다운시키므로, 다운 이후 결정 슬라이드로 콤보를 이어나가도 되고 결슬이 쿨이라면 그냥 영구동토로 이어줘도 된다. 1타에 맞은 적은 뒤로 밀려나기 때문에 좌우 끄트머리에 맞은 적은 2타를 안 맞게 될 수도 있다. 스킬들의 쿨타임이 돌아갈 때 주로 활약하는 평타. 적이 초근거리에 있다면 굳이 스킬써서 역관광당하지 말고 좌클릭이나 누르자

평타의 후딜레이가 0.3초 줄어드는 상향을 받아 콤보에 상당히 다양하게 사용된다. 소형[14]캐릭터들 한정으로 아이스버그-결정검-감람석 망치-결정검-드라이-샤드 같은 괴랄한 콤보가 가능하다. 한타 상황에서 평타의 후딜 때문에 십자포화를 맞아 사망하는 일이 줄어들었으나, 그래도 1, 2타 끊어치기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은 여전하니 허공에 휘적대지 않도록 신중하게 사용하는 것도 좋다. 또한 이 패치로 노엑셀 기준으로도 언덕에서 평타가 14번이나 들어가게 되었다. 잡기까지 생각하면 사실상 무콤.

과거 어느 시점에 결정검의 좌우범위가 상당히 너프되는 잠수함 패치가 있었다. 후딜레이 감소로 인해 초근거리 개싸움 백병전 성능이 개선되어 진행된 것인지, 그 이전에 진행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전방 범위는 평범하지만 좌우범위가 넓다'라는 결정검의 장점이 사라진 수준이 아니라 아예 '좌우 범위가 좁다'라고 기술해야 할 정도로 좁아졌다. 다이무스의 신속베기, 레나의 원앙각보다도 좁으며, 휘두르는 동작을 지닌 평타 중엔 레이튼의 쓰릴슬랩 다음으로 좌우범위가 좁은 평타가 되었다.[15] 좌우범위 한정으로 이펙트의 절반만이 타격범위다. 그러므로 루이스를 사용하려 한다면 보다 정확하게 결정검 범위를 체득해놓는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후딜레이가 감소했다고 한들, 여전히 반격 및 슈퍼아머 능력이 없는 루이스는 스킬을 한번 못 맞추는것도 상당히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한 번 헛쳤을 때 2타까지 휘적대는 평타는 말할 것도 없을 정도.

근접전 중 평타를 사용할때에 W평타. 즉 전진하며 사용시 1타만 맞고 2타는 안맞는 상황이 매우 자주 나타난다. 1타에는 경직밖에 없기때문에 2타를 헛스윙해버리면 루이스는 그대로 두들겨맞아 리스폰하러 가야되는 안쓰러운 상황이 자주 나오게 된다. 평타가 빠르더라도 되도록 근접싸움을 걸지 않고 거리를 벌리는게 루이스 플레이의 핵심이다.

5.2. RC: 샤드리볼버

결정을 산탄처럼 발사해 적을 멀리 날려버리는 기술입니다. 공격범위가 넓고 발동시간이 짧아 매우 유용한 기술입니다. 가까이서 맞출 수록 큰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쿨타임: 10초

1타: 30 + 0.15 공격력
2타: 50 + 0.25 공격력
3타: 260 + 1.3 공격력
플히트 시: 340 + 1.7 공격력
대인계수 적용 풀히트 시: 408 + 2.04 공격력
사거리: 530

대인 1.20
건물 0.85

샤드!

루이스의 주력 딜링기술. 가까이에서 맞출수록 큰 데미지가 들어간다라고 설명되어 있으나 사실 사거리가 다른 공격판정이 3개 존재하는 것 뿐이다. 드라이아이스 → 접근 → 영(0)거리 샤드 리볼버 연계는 딜러를 한 방에 보낼 정도로 강력하며, 탱커도 빈사상태가 된다. 일반 스킬들 중 영거리 샤드보다 데미지가 강한 스킬은 채널링 스킬인 우지, 일렉버스트 상태의 전자기 방출, 영거리 제트킥, 5타 이상의 더블 래리어트, 6타 템페스트 밖에 없다. 딜을 넣는 시간도 무척 짧아서 전 캐릭터의 일반 기술 중 최강의 누킹기다.

사거리는 530이고 좌우범위는 75 를 각각 적용하여 공격하고 거리에 따른 범위변동이 없다. 윈터 크루제이드 이클립스를 쓰면 사거리가 565이 되고 좌우범위가 80으로 늘어난다.

다운된 상대에겐 판정이 들어가지 않지만 Y축이 약간 존재하기 때문에 언덕 1단에 올라가 있다가 반대편으로 올라오는 적에게 명중 시키거나 평타로 언덕에 눕히고 샤드를 바로 꽃아 버리는 방법도 있다. 판정이 후진 루이스에게 1:1시 꼭 필요한 테크닉이니 익혀두는게 좋다.

데미지 분배는 장거리 76.4%, 중거리 14.7%, 근거리 8.8% 정도. 때문에 굳이 목숨 걸고 영거리 샤드를 노리지 않아도 많이 아프다. 원거리 딜러등을 제거할땐 너무 초근거리에 연연하지 말자.[16]

루이스의 근접누킹을 책임지는 스킬로 수많은 원딜들은 피가 꽉 차있어도 한방에 죽는 경우도 많으며 탱커들도 루이스 앞에서는 안심할 수 없다. 중간 거리 스킬이기 때문에 은근히 사거리도 길어서 최대 사거리가 4칸 이상이다. 거기다가 머리 유니크가 있다면 더 늘어난다.[17]

정확한 날짜는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잠수함 하향으로 선딜이 소폭 증가하고 발사되는 결정의 판정이 강/중/약으로 나가는 방식에서 약/중/강으로 나가는 방식으로 하향되어 실질적 선딜레이가 다시 한 번 증가했다. 그런데 첫 두 발에는 짧은 경직만 있어 캔슬당하면 데미지도 자잘한 것만 들어가며 상대방도 다운이 되지 않는다. 또한 과거에는 영구동토나 드라이아이스 등으로 빙결 상태이상에 걸린 상대에겐 데미지가 감소했지만 현재는 보정이 걸리지 않는다.

그래도 사거리를 감안하면 선딜이 많이 긴 편은 아니다. 특히 공속 관련 아이템을 다수 적용할 경우 기상샤드도 어느 정도 노려볼 수 있지만, 공속이 빠른 캐릭터와 기상 심리전 중이라면 샤드가 가장 안전한 판단이다. [18]

베타테스트 당시엔 적을 F로 잡은 후 넘어지는 적에게 샤드 리볼버를 박는 콤보도 가능했으나, 패치로 이 콤보는 막혔다. [19]

밸런스 패치로 결정 슬라이드에 하단판정이 생기면서 결슬 히트 후 사용이 가능해졌다. 다운된 적에게 결정 슬라이드 → 샤드 리볼버는 루이스의 국민 콤보 중 하나다.

5.3. LC + RC: 드라이아이스

결정을 날려 적을 굳혀버리는 기술입니다. 공격을 맞은 적은 데미지를 입으며 무조건 빙결 상태이상에 빠집니다.

쿨타임: 8초

220 + 1.10 공격력
지속시간:1초
사거리: 550

대인 1.00
건물 1.05

근거리 판정의 데미지와 함께 빙결에 걸린다. 루이스의 무력화를 책임지는 스킬. 그리고 공격 판정시간이 꽤 길게 남아있는 편이라 다운된 적의 기상 타이밍에 맞춰서 깔아두면 튀건 돌격해오건 일단 맞는다.[20] 그리고 얼면 그대로 샤드로 연결할 수 있는 여러모로 좋은 기술. 샤드가 쿨이라면 잡기를 넣어주면 된다.

전방은 550 까지 공격할 수 있고 멀어질 수록 좌우범위가 넓어진다. 최대 거리로 공격했을때 좌우가 140 범위로 각각 적용되어 공격하는데 540~350 거리로 공격을 하면 155 좌우범위에 공격을 받는다. 이펙트를 보면 최대 거리의 얼음 양옆이 약간 짧은것을 확인할 수 있다. 좌우범위는 각각 적용한다.[21]

판정이 시전 후 점차 퍼져나가는 채널링 타입이기에 시전 중 피격 당하면 계속 뻗어나가는 이펙트와는 상관 없이 공격 판정은 즉시 없어진다.[22] 드라이아이스를 지옥구멍으로 넘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

판정이 이펙트에 비해 상당히 밑까지 깔리는 편이다. 물론 다운된 적이 맞는 건 아니지만 팀원들이 다운된 적에게 딜을 넣고 있을 때 깔아두면 다른 스킬을 맞고 살짝 뜬 적이 그대로 얼어서 강제 기상된다. 사이퍼즈의 시스템상 빙결된 적은 항상 기상한 것으로 취급하기 때문이다. 즉, 다운 데미지 보정이 있는 스킬들이 보정을 받지 않는 데다 다운된 적에게는 쓸 수 없는 스킬들까지 죄다 쏟아부을 수 있을 뿐더러 기상 무적 또한 방지하니 구석에서 맞고 있는 적을 보면 꼭 한 번 깔아두기로 써보자.[23]

위의 응용으로 결정슬라이드 - 드라이아이스 연계도 가능하다. 허리유니크가 없어도 들어가긴 하지만 있으면 콤보가 매끄러워진다. 드라이의 선딜때문에 샤드나 잡기보다 난이도가 높다. 하지만 맞추고 얼린다면 다운된 적을 강제기상시켜 샤드까지 꽂을수 있다. 빙산 결슬 샤드 콤보로는 적이 잘 죽지않게 되고 드라이 링을 꽤 산 후반에 쓰는게 좋다.

LC, RC에 약간의 간격을 두고 순차적으로 입력시 결정검 1타와 함께 드라이아이스가 나간다.[24] 상대에게 경직을 줌과 동시에 드아의 선딜을 줄여 근접싸움에서 상대를 효과적으로 제압할 수 있으며 주력기인 샤드 리볼버나 다운데미지 감소 없는 영구동토를 이어 넣을 수 있는 등 2평타-영구동토 등의 타 콤보에 비해 많은 장점이 있다. 그리 어려운 조작은 아니지만 실전에서의 사용은 약간의 연습이 필요하다. 어떤 상황에서든 원하는 대로 사용 할 수준이 된다면, 근접한 대상에게 조건부로 아이스버그+평캔드라이아이스 라는 괴랄한 홀딩콤보가 가능하니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틈틈히 연습장에서 시도해보길 바란다.

여담으로 AI 상향 패치 이후 컴퓨터 루이스가 평타 2타 이후 후딜 없이 드라이아이스를 넣는 충격과 공포의 콤보를 쓰기도 한다. 아주 가끔.

드라이는 부채꼴 모양으로 퍼져나가는 공격 판정을 가지고있다. 즉 루이스 기준으로 멀수록 넓고 가까울수록 좁다는 이야기다. 현재 루이스의 역할은 진입하는 근접 캐릭터를 막아내는 정도인데 가까울수록 좁은 드라이의 공격 판정은 근접해 심리전을 거는 근접캐릭터를 상대하기에 너무나 부적절하고 실제로 막아내기 보다는 되려 두들겨맞는 상황이 자주 나오게된다. 또 상단 판정이 너무나 빈약해 낮은 점프기술[25]로 손쉽게 피함과 동시에 루이스를 타격할 수 있기때문에 될수 있으면 혼자서 적을 막는다는 생각은 하면 안된다. 안티 탱커가 탱커와의 1:1도 제대로 수행할 수 없는것이다.

드라이아이스를 맞춘 후 바로 샤드로 연계하면 맞는 직후 빙결이 풀려서 상대가 스탠딩 상태로 후딜레이 중인 루이스를 노릴 수 있어 역으로 당하게된다. 노링일땐 한타임 쉬고 쓰자.

스킬링 빙결 시간 증가 효과를 받지 않는 버그가 있다. 스킬링 총합 0.5초 미만의 지속시간 증가는 아예 무시되며, 0.5초부터 스킬링의 값이 적용되는 버그다. 스킬링을 찍어도 스킬링의 빙결 증가 값이 누적 0.5초를 넘지 않는다면 빙결 시간 증가가 없다는 이야기. 빙결 시간 증가 값이 0.49초라면 0초로 적용, 0.51초라면 0.51초가 적용된다.

5.4. Shift + LC: 아이스버그

땅에서 얼음 기둥을 솟아오르게 합니다. 누워있는 적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쿨타임: 4초

210 + 1.0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0

아이스버그!

사거리 700의 다운 공격. 도망치는 적 추적하기도 용이하고 데미지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칼잡이들처럼 원거리 캐릭을 견제할 때 사용하면 좋다. 약간 띄우는 판정이 있어서 과거에는 구석이나 근접 상태라면 의외의 콤보도 가능하게 해주어 캐릭터가 한정적이긴 하지만 다운시킨 후 측면에서 아이스버그-드라이아이스가 가능했었지만 13년 4월 11일 패치로 모든 캐릭의 다운 상태에서의 피격 판정이 같아져서 더 이상 불가능해졌다. 하지만 몇몇의 루이스 극성 유저들은 포기하지 않았고 아이스버그 후에 결정검이 들어가는 것을 확인(다운된 상태의 히트박스에 들어가는 게 아닌 공중에 떠있는 상태에 들어가기 때문)하였고 아이스버그-평캔 드라이아이스로 살려내었다. 하지만 쓰기가 극도로 어려워서 실전에서 쓰는 유저는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

연습장 기준 공격범위는 네모난 판정이며 좌우 앞뒤 각각 적용한다. 65 범위로 공격한다.

어려운 사용 방법만 줄창 적어놨지만, 사실 굉장히 유용하다. 스킬 유틸성만 보자면 진각과 떨어지는 수준. 사거리와 발동속도는 장갑과 바지 유니크로 떼울 수 있고 쿨타임은 2초나 더 짧아 자주 쓸 수 있는데다 위력도 빙산이 더 강하다! 그래서 체감 성능은 비슷한 편이다. 게다가 이후 결슬콤보의 뛰어난 범용성 등으로 누적 딜링량이나 안정적인 플레이를 지향한다면 링 투자시에 결코 후회는 없다. 어차피 원거리 대응능력이라곤 쥐뿔도 없으니 아예 2~3선에서 아이스버그로 견제만 해주다가 탱커가 들어오면 콤보를 넣는것 역시 좋은 선택. 괜히 결슬로 적진에 몸을 날리지 말고 말이다

불녀들이 비슷한 판정을 지닌 불놀이로 붙어있다면 불놀이-잡기 콤보를 어디서든 쓸수있는데 반해 아이스버그는 빙산이 적을 살짝 뒤로 밀면서 띄우며, 후딜도 길어서 벽이 있고 공격속도 아이템을 장비해야만 빙산-잡기 콤보가 가능하다(...). 루이스의 경우 잡기 데미지가 상당히 높은 편이기때문에 아쉬워지는 경우.

빙산의 크기만큼 높이 범위가 있어서 공중에서 맞고 있거나 언덕에서 내려오는 상대를 맞출 수 있다. Z축 범위와는 반대로, X, Y축은 이펙트만큼의 범위가 타격되지 않아, 이펙트보다 판정이 넓은 진각과 비교된다.

참고로 언덕 등에서 내려오기 전 휠업을 한 후 아이스버그를 사용하는 이른바 낙빙산은 내가 시전한 위치가 아닌 떨어지고 있던 방향으로 조금 떨어진 위치에서 올라오는데 이는 아이스버그가 시전시 잡은 에임에 올라오는 게 아니라 선딜이 끝나고 올라올 타이밍에 에임이 잡히는 형식이기 때문에 선딜 동안 내가 낙하하면서 옆으로 (혹은 앞으로) 이동한 거리만큼의 위치 차이를 갖게 된다. 처음엔 좀 난해할 수 있지만 몇 번 해보다보면 익숙해진다.

과거 긴 선딜과 구린 판정이 합쳐져 안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지속적인 선딜 감소 상향으로 원거리에서 선타 잡기에 충분한 수준까지 올라왔다. 빙산-결슬-샤드로 원거리에 있는 적에게 콤보를 넣기가 한결 편해졌다.

5.5. F: 감람석 망치

적을 잡고 결정 망치를 생성해 후려치는 기술입니다. 기술이 끝날 때까지는 무적입니다.

쿨타임: 5초

180 + 1.80 공격력

대인 1.00

감람석!!

적 하나를 잡아서 얼린 후 결정 망치를 만들어 상대를 내리찍는 잡기스킬이다. 스플래시 판정은 없지만 데미지는 꽤 강하다. 맞은 상대는 정면을 향해 짧게 날아가므로 창잡이들의 기상창도 피할 수 있으며 언덕을 향해 날린다면 의외의 콤보도 넣을 수 있고[26] 느리게 날아가므로 근처의 팀원들 또한 연계기를 넣기 편하다. 예를 들어 비슷한 날리기 계열 잡기인 레이튼과 윌라드는 해당 플레이어의 에임 위치로 날아가기 때문에 아군의 입장에서는 방향을 예측하기도 힘들고 너무 빠르게 날아가는데, 이것은 그에 비하면 큰 이점이다. 거기다가 전 캐릭터의 잡기 중 최고의 데미지는 덤.[27] 덤으로 타격감도 매우 훌륭해서 막타 감람석은 정말 짜릿하다.

게다가 비슷하게 잡기링을 채용하는 캐릭터로 히카르도가 있는데, 그 이유중 하나는 벌방-잡기, (궁버프 상태에서)힐킥-잡기, 평타-캔슬 잡기등등 잡기로 들어가는 루트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히카르도가 실전 레벨로 잡기링을 채용하는 유저가 있는것. 마찬가지로 루이스 또한 잡기로 들어가는 루트가 다양하다. 샤드나 평타, 아이스버그 등등으로 눕혀놓으면 결정슬라이드-잡기가 깔끔하게 들어가는 데다, 드라이아이스-잡기, 영동-잡기, 벽한정으로 평타-잡기 등이 가능하는등 이쪽도 히카르도 못지않게 잡기로 들어가는 루트가 다양하다. 덕분에 결슬링이 없다거나 해서 간간히 잡기링을 채용하는 유저도 간혹 보인다.

여러모로 콤보 면에서도, 자체 데미지에서도 여느 캐릭터에게 밀리지 않는 상급 잡기 스킬이다.

여담이지만 지질학적으로 감람석은 주로 연녹색을 띄는 광물을 말한다. 사이퍼즈 기획자들이 제대로 조사 안하고 막 갖다 붙여서 생긴 이름으로 보인다. 우리가 흔히 아는 페리도트의 주 성분이 이 감람석이다.

2017년 12월 21일 점검 후, 트리비아와의 상호 잡기 모션이 추가되었다. 루이스가 왼손으로 트리비아의 오른손을 잡아 끌고 바닥을 얼어붙게 해서 오른발로 왼발을 스케이트 타듯이 한 바퀴 회전시킨 다음, 오른손으로 트리비아의 허리를 감싼 후에 다시 오른손으로 쳐 낸다. 시전 시 대사는 "으하하하".

5.6. Space: 결정 슬라이드

결정으로 레일을 만든 후 목표지점까지 미끄러지는 기술입니다. 슬라이딩 중 좌클릭을 하면 베기 공격을 합니다.

쿨타임: 20초

충돌: 120 + 0.60 공격력
결정검: 240 + 1.2 공격력

(기본길이: 1500)

대인 1.00
건물 1.05

아하! 아하!쪼![28]

지면에 레일처럼 얼음길을 만들어 미끄러지는 이동기술. 결정 슬라이드를 다루는 실력이 곧 루이스 실력의 척도 그 자체라고 봐도 무방하다.

미끄러지는 중 좌클릭을 눌러두면 도착지점에서 하단 판정이 없는 베기 공격이 자동 발동한다. 이를 '결슬 결정검' 이라고 하는데 결정 슬라이드로 도착을 한 이후에도 아주 잠시 연계시간이 주어지기에 아이스버그-결정 슬라이드(적을 정확하게 맞춘 후)-바로 결슬 결정검 연계로 상당한 데미지를 주력기 없이도 넣을 수 있다. 참고로 타이밍 잡기에 실패하면 결정 슬라이드로 띄우고 일반 평타가 나가거나 레일 다운 판정이 안 먹히고 결슬 결정검이 들어가 후딜 동안 적이 일어나서 불리한 상황이 되는 일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려면 확실히 연습을 해두어야 한다. 자체 데미지도 의외로 꽤 무서운데 결슬링을 낀다면 드라이보다 더 높은 데미지가 적용된다.[29]

맵을 자유롭게 다니며 폭 넓은 운영이 가능하며 시전시 결정 슬라이드의 최대 사거리를 미리 외워놓은 후 도착지점을 언덕이나 상자의 위쪽이 되도록 거리를 잡고 하늘을 조준한 후 최대사거리[30]로 사용하면 그곳까지 얼음길이 생기며 이동이 가능해 상자에 올라가거나 상자로 막힌 지형과 벽 등을 넘어갈 수도 있다. 실수로 난간을 넘어 맵 밖으로 떨어지지 않게 주의하자. 아니면 죽기 일보직전에 고의적으로 떨어지는 방법도 있다. 이를 고각결슬이라고 하는데 변변찮은 돌진기도, 슈퍼아머 기술도, 장거리 기술도 없는 루이스에게 시야에 잘 보이지도 않는 오브젝트 위로 갑툭튀해서 적진의 한가운데로 들어갈 수 있는 그야말로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기술이다. 결코 난이도가 낮은 테크닉은 아니지만 이걸 쓸 수 없다면 루이스는 숙련자들 사이에서 치이고 치이는 샌드백 이외의 기능 말고는 별로 할 수 있는 게 없다.

사실 루이스의 기습찌르기[31]의 절대적인 핵심기술. 결정 슬라이드[32]→영구동토→0거리 샤드 리볼버를 얼마나 날카롭게 찔러들어가 매끄럽게 할 수 있느냐가 루이스 플레이의 핵심 운영법 중 하나다.

그리고 간과하기 쉬운 사실 중 하난데 이동하는 루이스의 몸체에 다운 판정이 있다. 루이스에게 맞는 적은 거의 없다시피 한[33] 데미지를 입으며 다운된다는 것. 그러므로 결정 슬라이드로 몰래 이동하다가 립을 건드려서 미니맵에 자신의 이동 경로를 노출하게 되는 위험이 있다. 주의하자.

그리고 이 다운 판정은 루이스의 궁극기인 영구동토를 확정 히트시키는 아주 좋은 감초 역할을 한다. 기습 찌르기를 할 때 상황이 받쳐준다면 슬라이드의 궤적 위에 상대방을 위치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론 그렇다고 눕히지도 않은 적한테 결슬을 쓰라는 게 아니다

이 스킬의 단점은 본체가 움직이기 전 얼음길이 먼저 깔리기 때문에 뻔히 보이는 위치에서 파고들기용으로 썼다간 이동 도중 얻어맞거나 이동을 마치자마자 십자포화를 맞아 궁은 궁대로 캔슬 당하고 사망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파고들기용으로 쓸 땐 옆이나 뒤, 고각결슬로 치고 들어가자. 물론 진입경로가 깔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장거리 돌진기로서의 속도는 티엔과 쌍벽을 이루기 때문에 의외로 쉽게 반응 못하는 유저들도 꽤 있다...[34]

최대사거리 사용시 2번의 휘어지는 구간이 있는데 해당 휘어짐 구간에서 벽에 휘어짐이 막히면 깔끔하게 일직선 길로 생성된다. 이 경우 도착지점까지 미끄러지는 속도가 대폭 빨라지는 일명 일자 결슬이 나가며 바야바급의 속도로 루이스가 날아오는것을 볼 수 있다. 상기한 고각 결슬로 하는 기습찌르기가 불가능한 골목길 등에서도 벽을 이용한 일자결슬에 성공하면 초고속으로 파고들어 영동을 사용할 수 있다. 공략 보러가기.

9/13 패치로 다운된 적들에게도 데미지를 주게 되었다.[35] 데미지 뿐만 아니라 덩치 큰 남캐 한정으로만 쓸 수 있었던 슬라이드로 다운된 적 띄워서 , 곰할배 한정으로 드라이로 얼리거나[36]샤드를 박아버리거나 잡기를 할 수 있었던 것이 모든 캐릭터에게 가능해졌다. 덕분에 한 유저는 자유연습장에서 40초가량 콤보를 이어갔다는 말까지 있다.[37] 실전에서도 콤보를 이을 수 있게 되어서 한 번 루이스에게 맞기 시작하면 폭딜을 맞게 되었다. 문제는 그 한 번을 치기가 어렵다 여담으로 SP레어링의 효율이 굉장히 좋은 편인데 쿨타임 감소도 감소지만 이동거리 30%가 굉장히 크게 체감된다. 예를 들어 센터에 있는 오른쪽 언덕에서 1시 방향에는 박스더미가 있고 더 멀리에도 안개 낀 박스더미가 있다. 결슬링을 2/3링만 찍으면 센터 언덕에서 이 박스더미로 한 번에 이동이 가능하다.[38] 또 적군이 몰려서 아군 4, 5번 타워를 공성하고 있을 때 태어나자마자 아군 4, 5번 타워 쪽으로 슬라이드를 탄 후에 낙궁을 쓰는 꼼수가 있었는데 점프기어 후 무적 시간이 3초로 줄어듦에 따라 사실상 안전을 보장받는 것은 힘들어졌으나 슬라이드 링을 다 찍었다면 무적 시간 동안 궁 발동도 노려볼 수 있다.

그러나 저랭킹 대에서는 결슬링을 무조건 적으로 레니크라고 추앙하며 반드시 얻거나, 착용하려고 하지만 고랭킹대 게임에서는 앞서 말했듯 거리를 정확히 재 2단 상자나 난간에 올라가는데, 이 결슬 길이가 늘어나는 옵션 때문에 결슬링을 넣지 않는 경우도 있다. 거기다가 의외로 빙산이나 잡기의 DPS또한 높기 때문. 하지만 결슬링을 다 찍을 경우 쿨타임이 정말 말도 안 되게 줄어들기에 안 될 것 같은 별의별 콤보를 이어갈 수 있게 해준다는 면에서도 사랑받는 링이 또 결슬링이다. [39]결국 케바케. 하지만 프롤로그 타임어택때 이만한 꿀템도 없으니 자신은 결슬링이 필요없다 한들 절대 갈아버리지는 말자. 또한 대미지 역시 무시할 수 없다. 충돌+결정검 만으로도 다이무스의 보름달 풀차지와 동급 대미지를 뽑아내니...

여담이지만 결슬을 사용할 땐 얼음으로 만든 스노우 보드를 만들어서 타고간다. 본인의 결정능력으로 만든 듯. 원화에서도 확인 가능.

매우 높은 상자나 벽에 밀착하여, 상자나 지형을 등지고, 고각으로 결슬을 사용하면 수직으로 결슬이 나간다. 높은 벽이 에임을 가로막기 때문이다. 나쁘게 말하면 시스템의 허술함 때문에 발생하는 버그고, 좋게 말하면 창발적 플레이라고 할 수 있다. 결슬의 목표지점이 2단 상자나 난간 위로 적용되기 때문에 그 위로 올라가진다. 이를 이용해 번지를 하거나 깜짝 낙궁을 시도할 수 있다. 수직결슬

5.7. Scroll: 디프로스트

일정 시간 동안 모든 스킬의 쿨타임을 약간 줄여주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쿨타임 -3%

상당히 시끄럽다. 로라스만큼은 아니니 위안으로 삼자 쩌저적, 쨍그랑 소리가 꽤나 크게 들릴 수도 있기에 안개 지역에서는 조심하자. 참고로 쿨타임 효과는 중첩되지 않기에 시끄러운 소리를 계속 내고 다닐 필요 없이 90초에 한 번만 해주면 된다.

5.8. E: 영구동토

주변 넓은 범위에 모든 적을 얼려버리는 스킬입니다. 데미지가 높고 맞은 적을 빙결 상태이상에 빠뜨리기 때문에 대규모 교전에서 일발역전을 노릴 수 있습니다.

쿨타임: 110초

공격범위 0~254: 720 + 1.8 공격력
공격범위: 255~379: 612 + 1.53 공격력
공격범위 380~500: 504 + 1.26 공격력
빙결 지속 시간: 2초
빙결 확률: 100%

대인 1.00
건물 1.05

전부 얼어버려!!

통칭 영동 혹은 동토.상태이상 저항이 없는 이상 100% 확률로 얼려버리고 궁극기 중 순위권을 다투는 짧은 선딜레이에다[40][41] 최상급의 범위, 시원시원한 연출까지 한타기 중에서 손으로 꼽을 만큼 좋은 스킬이다. 3명 이상의 적에게 영구동토를 명중시키고 도와줄 아군이 하나 이상 있다면 사실상 그 한타는 이긴 것이라 봐도 될 정도. 패치로 인해 범위가 이펙트 범위만큼 늘어나서 여러명 맞추기도 쉬워졌다. 그리고 다운된 상대에게도 강제 기상을 확정시켜 기상판정 데미지를 안겨주며 결정 슬라이드나 아군의 다른 기술들과 조합하면 활용도는 극대화된다.

대부분의 궁이 그렇지만 발동시 슈퍼아머가 절대 아니기 때문에 캔슬당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전부 얼어ㅂ흐악!! 결정 슬라이드에 이어서 상대를 히트시키려면 상대의 뒤로 돌아가거나 낙궁으로 혹은 슬라이드로 타격해서 확실하게 다운시켜놓은 뒤에 궁을 사용하자. 실패하면 집중포화 확정이다.[42]

범위가 이펙트보다 넓고 판정도 오래 가서 쓰는 걸 보고 구출하려고 들어가던가 쓰려는 걸 확인하고 빠져도 얼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 11/24일자로 하향이 결정됐다.[43]

상단판정은 딱 얼음 끄트머리까지 있긴 하지만 평상시엔 별로 빛을 발하지 않는다. 이는 경사로에서 사용시 그 상단판정이 진가를 발휘한다.

한타 중에 뒤에 돌아서 결슬로 근처에 박스에 올라간 다음 낙궁을 쓰는 루이스는 공포 그 자체다. 자신의 팀이 이기고 있더라도, 루이스가 이런 식으로 영동을 팀원 전체에게 명중시킨다면 한방에 역전당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렇지만 루이스의 입장에서도 조심해야 하는 것이, 대청소나 물결치는 뿌리, 마리오네트 등 판정이 좋은 스킬에 스쳐서 캔슬될 수도 있다. 심지어 루이스를 노리고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도.

유일한 단점은 데미지가 약간 낮다는 점. 서 있는 적들 상대로는 미아의 세계수보다 약간 강한 수준이지만 그쪽과는 달리 다운된 적에게 사용할 일이 은근 많다 보니.. 물론 이는 영동이 적을 강제 기상시키기 때문에 연계를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보충할 수 있다. 물론 이는 거꾸로 말하면 연계할 스킬이 쿨이거나 주위에 아군이 없다면 딜을 넣기 빡세진다는 의미기도 하니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지만.

시바의 배트스웜이나 나이오비의 초열지옥처럼 중거리[44] 판정을 지녔기에 들의 물방울 쿠션이나 다이무스의 심안도, 이글의 뇌안도 등으로 막을 수 없다. 참고로 심안도는 빙결시 캔슬되지만 물방울 쿠션은 아니기 때문에 영구동토로 빙결된 적에게 샤드를 맞추어도 0이 뜰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강제 기상은 영구동토 등 빙결 스킬들과 드니스의 비밀의 화원만이 가진 특성인데 다운되어 기상 무적이 되기 직전인 적들을 강제 기상 후 빙결시켜서 1대 1이던 다대다이던 다운된 적은 맞지 않는 스킬들을 맞출 수 있게 되므로 팀원들의 딜량이 폭등한다.

사이퍼즈 극초창기 당시 낙궁이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고 버그성 테크닉으로 인식되고 있을때, 이 영구동토 만은 낙궁으로 사용하기 극도로 까다로웠다. 하단 Z축이 없다시피 한데다 내려오는 도중에 사용하면 딱 E키가 눌러지는 시점의 루이스 위치에서 궁이 발동했기 때문에 천장동토 등의 이름으로 비웃어지는 일이 잦았지만, 결국 네오플에서는 루이스의 궁을 지금의 형식으로 발동되게 수정함으로써 영구동토도 낙궁중의 낙궁으로 거듭나게 되었다.[45]

2012년 6월 14일 패치로 범위가 5% 늘었고, 2013년 10월 31일 할로윈 패치로 맥시머에 지속시간 0.4초 증가에서 범위 증가 6%로 변경되었다. 프로즌 브레이크랑 함께 하면 과거 전쟁 영웅의 패기를 다시 가질 수 있다.

원래 거리에 상관없이 모두 720+1.8공격력의 데미지를 주었으나 2018년 1월 18일 패치로 거리에 따라 공격력이 패치전 대비 100%, 85%, 70%를 주도록 바뀌었다. 이는 패치노트에 따르면 기준이 각각 0~254, 255~379, 380~500구간이며, 실험을 해보면 맥시머나 유니크 링으로 공격범위가 증가하면 데미지가 바뀌는 경계도 그에따라 같이 증가했다.

이에따라 영구동토의 활용에 변화가 생기게 되었다. 결슬을 타고 들어가 낙궁을 쓰기만 하면 전세가 뒤집혔던 과거에 비해 확실한 백업을 요구하는 스킬이 된것. 그렇기에 결슬영동으로 대박각을 노리기보다는 목표물을 더욱 확실히 제거하기 위한 1인궁의 빈도가 압도적으로 늘어난 것이다.

과거의 루이스는 부족한 판정싸움을 강한 상태이상+댐딜기를 결슬이라는 기습찌르기를 통해 넓은 범위에 퍼붓는게 핵심이었기에 이를 활용하지 않으면 타 근딜에 비해 장점이 하나도 없는 미묘하기 짝이 없는 사이퍼였다.

그래서 발굴된 포지션이 빙결이라는 강한 메즈로 아군 진영에 난입한 탱커를 녹이는데 도와주는 보조 댐딜러 성향이었는데, 이마저도 조금만 플레이어가 숙련되면 통하지 않는 암울한 상황이었던 것. [46]

그리고 이렇게 영구동토가 광역홀딩, 단일폭딜로 바뀜으로써 패널티로 여겨졌던 루이스의 기본기, 유틸성, 생존력 측면이 드디어 주목을 받아 상향될 수 있었다고 평가된다.

루이스의 성우도 맘에 들어하는 궁극기라고 한다.[47]

강력한 효율 대비 짧은 쿨타임을 가지고 있어 더욱 좋은 궁극기였으나, 18. 5. 17 패치로 쿨타임이 90초에서 110초로 크게 증가했다.

여담으로 영구동토의 뜻은 단어 그대로 영구적으로 얼어있는 땅, 즉 일년내내 얼어있는 땅이라는 뜻이다. 예전에 존재했던 중국 사이퍼즈에서의 시전 대사는 "젠부삥똥!"인데 한자는 독음에서 예상이 되듯이 '전부빙동(全部氷凍)'

시전 매크로는 "얼어버려!"

6. 평가 및 운영법

얼음 티어답게 빙결이라는 강력한 상태이상과 더불어 높은 데미지를 자랑하는 콤보로 탱커와 딜러를 불문하고 압도적인 한방딜로 삭제해버리는 근접 누커. 다만 원거리 대처 능력이 거의 제로에 가깝고 적진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기 어렵기 때문에 수비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들어오는 적에게 빙결을 걸어 한 명을 녹이고 시작하는 것이 주요 전략. 높은 지형으로 결슬을 쓴 후 낙궁으로 적 뒷선을 녹일 수도 있긴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자살행위가 되기 때문에 주가 되진 않는다.

6.1. 장점

  • 딜과 메즈 모두 최고 수준의 캐릭터
보통 AOS 장르에서 하드 CC기를 많이 가진 캐릭터들은 서포터나 탱커로 딜이 낮다. 그러나 루이스는 모든 캐릭터들 중 최고 수준의 딜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무력화 특화 서폿들과 비교해도 꿇리지 않는 메즈력을 가지고 있다. CC기를 아무리 환상적으로 잘 넣어도 본인의 딜이 낮아 팀원들이 받쳐주지 않으면 후속 딜이 안되어 상대를 처리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 타 메즈형 캐릭터에 비해, 루이스는 자신의 스킬만으로 상대를 제압하고 녹일 수 있다. 이 점은 드라이아이스의 확률 상향과 선후딜 감소와 시너지를 일으켜 루이스를 강력한 캐릭터로 만들어 주었다.
  • 근거리 위주 조합에 강함
루이스의 핵심이 되는 기본 스킬인 샤드 리볼버와 드라이아이스가 모두 근거리 스킬이며 결정 슬라이드로 고지대에 올라가서 낙궁을 쓰는 플레이를 자주 하게 되는데 적 조합에 근거리 캐릭터가 많을수록 이를 캔슬하기 힘들어진다. 즉 낙궁의 성공률이 대폭 상승하게 된다. 근거리 캐릭터를 상대할 때도 일단 어떻게 눕히기만 하면 유리한 위치를 잡을 수 있어서 회피기가 있는 원거리 캐릭터보다는 훨씬 상대하기 편하다. 또한 대부분의 근거리 캐릭터들도 상대하기 까다로워하는 반격기를 가진 다이무스레베카, 슈퍼아머를 가진 도일이나 궁 킨 브루스 또한 다른 근거리 캐릭터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48]
  • 강력한 중 근거리 교전 능력
근접전에서는 근거리 타입 최속의 평타, 중거리 심리전에서는 넓은 범위와 긴 거리를 가진 드라이아이스, 샤드리볼버, 영구동토로 대근거리 캐릭터 교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루이스는 사이퍼즈 최강의 근접 누커인만큼 한 번 스치면 탱커든 딜러든 리스폰창으로 갈 각오를 해야 하기 때문에 루이스와의 근거리 교전은 더욱 위협적이다.
  • 압도적인 순간 화력
루이스는 사이퍼즈에서 얼마 존재하지 않는 근거리 누커 형식의 캐릭터이다. 진입하기가 좀 힘들어서 그렇지 진입만 한다면 5라고 매겨진 공격수치가 의심이 가고 15라 해도 믿을 정도로 스킬들의 연계를 이용해서 엄청한 피해를 줄 수 있다. 그중에서도 순간딜 만큼은 전캐릭터 최고수준의 딜을 뽑아낼 수 있는데 당장 대인 상대로 간단한 콤보인 영구동토 -> 0거리 샤드리볼버의 계수를 합치면 약 1120 + 3.8이라는 거의 케이스 오버 반격수준의 극악한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다. 여기에 드라이, 결슬, 감람석등을 섞어 풀콤보를 넣어버리면 공트리를 타면 탱도 혼자서 녹여버릴수 있는 몇 안되는 캐릭터이다.[49]
  • 사이퍼즈 최상위 궁극기 영구동토
영구동토의 선 딜레이는 사이퍼즈의 궁극기 중에서도 매우 짧은 축에 속하는 0.5초다. 덕분에 루이스를 캐치해도 조금만 늦으면 이미 궁극기가 발동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심지어는 다운 되어있을 때 초열지옥을 맞다가 일어나서 다운 무적 + 초열지옥 타격 간격으로 나이오비를 역관광하는 충공깽스러운 현상도 발견된다(...). 낙궁도 되고 다운궁도 되고 1인궁도 되고 콤보용으로도 되며 1대1, 광역기 어느경우에도 아깝지 않으며 데미지도 상당히 높고 최고급 cc기인 빙결까지 건다. 어느 하나 빠질 것 없는 사이퍼즈의 최강 장판궁이라 할 수 있다.
  • 빠른 공격속도
과거 루이스의 단점은 묘하게 느린 스킬 공격속도였으나 상향 이후 옛말이 되었다. 스킬들 하나 하나가 직관적이고 불필요한 모션이 적으며 속도가 빠르고 범위도 넉넉하기 때문에 중근거리 교전에서 무서울 것이 없다. 공격속도 아이템을 구비하게 되면 더욱 빨라져서 순식간에 스킬이 나가고 끝난다.
  • 쉬운 조작와 운영
루이스의 경우 조작과 운영 방법이 매우 간단해 초보자들도 사용하기 편한 캐릭터다. 운영은 그저 아군에게 오는 근딜을 처리하는 것으로 끝이며 조작 역시 어떤 기술을 사용하건 곧바로 쉽고 빠른 콤보 연계가 가능해 사이퍼즈를 처음하는 뉴비라면 사이퍼즈를 익히기 쉽게 만들어준다. 보통 이렇게 조작과 운영이 간편한 캐릭터는 끌어낼 수 있는 포텐셜이 딱 그 수준인 경우가 많은데 루이스의 경우는 그렇지도 않다. 아군을 보호하는 안티근딜, 안티탱커로도 1인분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결정슬라이드 컨트롤이 얼마나 익숙해지냐에 따라 기상천외한 궁각을 만들어내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상상을 초월하는 캐리력 또한 가져올 수 있다.

6.2. 단점

  • 형편없는 원거리 교전 능력
루이스가 사이퍼즈의 한대만인 이유. 돌진기, 슈아기, 기상기, 반격기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원근캐를 불문하고 선타를 뺏기는 순간 상대가 지르는 대로 스킬 셋을 전부 얻어맞아야만 한다. 원거리 기술인 아이스버그가 있다는게 그나마 다행이지만 앞서 서술한 바와 같이 긴 선딜과 좁은 범위, 상당히 짧은 사거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50] 쓰기도 전에 공격이 먼저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기동기인 결정슬라이드는 돌진기로서는 부적합한 것이 이동경로에 먼저 레일이 깔린다. 즉, 적에게 먼저 알려주고 돌진할 뿐더러, 레일이 깔리는 시간때문에 상대가 대응할 시간도 충분하다. 그렇다고 바야바처럼 분명히 사용하는 걸 예상이 가능하고 바로 눈앞에서 스킬을 시전하는 걸 봐도 막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날아가지도 않는다. 말인 즉 내가 어디로 가는지 알려주고+적들에게 시간을 주고 천천히 날아가며+돌진속도도 느린 삼위일체의 기술. 이러니 원캐 대응력이 좋을 리가 있나. 하다못해 근캐 상대로도 돌진기는 커녕 평타에 막힌다.비슷하게 원거리 캐릭터에게 취약한 로라스의 경우 억 소리 나는 데미지와 사거리를 가진 강투창이 있고 설령 얻어맞기 시작해도 기상창이라는 변수가 있다. 무엇보다 용성락으로 1선 라인을 무시하고 즉시 3선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루이스만큼 원거리 캐릭터한테 취약하지는 않다. 즉 내가 먼저 가자니 돌입력이 시궁창이고 돌진기도 뭣도 없는데, 오는 적을 막자니 판정이 구려서 제이나 자네트등 우월한 성능을 가진 캐릭들 상대론 이기는 게 용한 수준. 그런데도 일단 맞기 시작하면 그 상황에서 내지를 만한 스킬이 아무 것도 없어서 말 그대로 샌드백신세로 전락한다.특히 가장 위험한 적은 선딜이 없는 즉시 발동 형태의 평타를 가진 빅터, 피터, 토마스, 앨리셔, 웨슬리 등인데 이들은 짧은 선딜을 필두로 미묘하게 선딜이 긴 루이스의 스킬을 모조리 끊어먹는다! 특히 낙궁을 쓸 때 이 중 한 명이 루이스를 보고 있다면 평타 짤짤이에 영동이 캔슬된다. 이후 뒤따라서 낙궁을 시도하는 캐릭터들이 없다면 리스폰 되는 것은 99% 확정. 그래서 루이스 유저들은 5초 지속 원거리 슈퍼아머 아이템인 하드스킨 버스터를 많이 착용한다. 이 아이템을 기습적으로 사용해서 결슬-영구동토로 원거리 캐릭터 라인을 데꿀멍시킬 수 있다.다만 하드스킨이 대 원거리전의 마법의 열쇠라고 맹신하는 건 금물. 물론 하드스킨이 있으면 캐릭터의 등급이 확 뛰어오르지만 기본적으로 하드스킨은 일반적인 소모품에 비해 매우 비싸고, 노슈아가 원슈아가 되었을 뿐이라 적 근캐가 견제하거나 원캐가 근접기를 가지고 있는 경우 여전히 캔슬당할 위협이 존재하며, 잡기/상태이상에도 무력화된다. 또한 한두번 정도 하드스킨을 써주면 적들이 눈치채고 충분히 경계를 하기 때문에 눈뜨고 무작정 당하지는 않는다. 가까운 교전에서 시야를 돌려 전체적인 판의 흐름을 고려하면, 400코인이나 되는 소모킷을 한타때마다 사용하는 것도 레벨링에 큰 부담이 된다. 성장력이 특히나 중요한 근딜러로서 매우 뼈아픈 점이라고 볼 수 있다. 요지인 즉 하드스킨이라도 적재적소에 써야 사기성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 하드스킨이 하향으로 선딜이 추가되면서 예전과 같은 사기성을 보여주지는 않으므로 얼마나 기습적으로 잘 들어가는지도 중요하게 되었다.
  • 영웅병
단점...이라기 보다는 다른 게임의 충캐 유저들의 로지컬 미숙으로 인한 문제인데, 저티어에 특히 많은 경우지만 루이스의 컨셉과 영구동토, 샤드라는 한방기로 인해 한타에 참여가 부족하고 홀로 적진에 들어가 각을 잡다가 죽는 유저가 적지 않다.결슬 레어링 뽑아서 써먹어보려다가 거리 조절 실패로 적진에 돌입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물론 성공한다면야 영웅으로 불릴 수도 있겠으나 실패하여 죽게되면 그대로 1명이 부족한 상황에서 한타를 말아먹는 주 요인이 되어버린다. 이는 상당한 민폐로 부활 시간이 짧은 초반 정도라면 부담이 적으나 한타 한 번에 게임이 좌우되는 후반이라면 게임을 말아먹는 주 요인으로 밖에 볼 수 없는 팀원들의 대악당이 된다.루이스라는 캐릭터의 게임을 뒤집을 수 있는 영구동토라는 조커 카드가 있는 만큼 최대한 신중하게 플레이를 해야한다. 허나 그렇다고 해서 대박을 노리는 각만 잡다가 끝내는 것은 절대로 옳지 않다. 영구동토 하나로 다수를 묶지 못하는 것은 그에 비해 아쉬운 전력낭비일 수도 있으나 적 탱커나 주요 딜러를 1인궁을 써서 제거를 한 유리한 상황에서 한타를 시작 해도 상당한 도움이 되는 것이다. 후반 지향적인 현재 사이퍼즈의 메타에 있어서 고티어가 될 수록 대박을 노리기란 힘든 것이고 그러한 와중에 이니시를 걸러 오는 적 탱커나 근딜러 하나를 빠르게 제거할 수 있는 전력인 루이스가 채용도가 높은 근딜러가 된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루이스가 팀원과의 조율이 상당히 중요하고 게임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캐릭터인 만큼 모험은 자제하도록 하고 대박궁을 쓸 수 있는 각은 팀원과 함께 만들 수 있는 것 이라는 점을 숙지하도록 하자. 그러니 제발 밀리는 판이라도 1인궁을 쓰자.루이스의 존재감을 늘릴 수 있다. 무적 기상기를 지닌 캐릭터를 상대한다면 눈치를 볼 필요는 있다만 루이스가 그런 캐릭터들을 상대할 상황은 잘 안오니 그 부분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특히 루이스는 다른 조작성 쉬움의 캐릭터와 다르게 결정 슬라이드의 숙련도에 따라 캐리력이안좋은 의미로도 무궁무진해지는 캐릭터이다. 루이스 장인들은 기상천외한 각도로 결슬을 타고 생각지도 못한 낙궁으로 적 뒷라인을 녹여버리는 플레이를 보여준다. 문제는 이건 고인물에 가까운 최상위권 유저들의 경우고 대부분의 유저들은 사이퍼즈 오픈 당시의 프로모션 영상처럼 적 한복판에 대놓고 얼음길을 깔고 들어가는데 저티어에서나 통하는 플레이로 유저 수준이 조금만 올라가도 파훼당한다. 하드스킨을 빨고 들어가도 워낙에 도착지점이 뻔한 결슬의 특성상 예측잡기를 걸기도 쉽다. 그렇다고 루이스 장인들처럼 고각 결슬을 시도해보지만 결슬은 최대 사거리와 도착지점을 정확히 계산하지 않으면 벽에 들이받거나 번지지역으로 빠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괜히 뻘짓하다가 전장에서 이탈되어버리거나 중요한 콤보연결 수단인 결슬을 날려먹는 셈이므로 충분히 연습되어 있지 않다면 시도하지 말자. 루이스는 굳이 영웅놀이를 하지 않아도 충분히 1인분이 가능한 캐릭터다.

6.3. 공성전

근거리 딜러 캐릭터로, 빙결을 이용한 일방적인 누킹이 특기이다. 그러나 판정이 최하급 수준이고 제자리에 멈춰 서서 딜을 넣는 뚜벅이기 때문에 그 딜을 꽂는 데엔 많은 제약이 따른다. 정면전에선 거의 모든 캐릭터한테 밀리기에 적의 빈틈을 노릴 수 밖에 없고, 따라서 원딜과 함께 다니며 탱을 녹이는 방식으로 사용되는 게 주요 전략이다. 모자란 판정을 여러 명이 함께 한 명을 때릴 때 공격을 넣는 걸로 메꾸는 식. 그래서 흔히 루이스를 할 때 원딜을 미끼로 쓰라곤 한다. 본인이 어그로가 끌려서 원딜과 함께 누워버리지 말고 다른 아군을 보고 있는 탱커의 빈틈을 노리는 것이다. 이렇게 들으면 원딜 보호엔 영 재능이 없는 것 같지만 일단 빙결이 들어가면 탱커을 녹이는 딜은 다이무스와 투탑을 겨룬다. 애초에 뒤를 돌아 원딜을 직접 치기엔 선타 잡기도 어렵고 치고 빠지기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수동적인 플레이가 강제된다.

근거리 캐릭터이면서 돌진기가 전혀 없는 점 때문에 [51] 원거리 캐릭터에 대한 대응력이 비참한 수준이라 루이스로 뒤를 도는 건 많은 위험부담이 따른다. 이런 빈약한 뒤치기 능력을 해소하기 위해선 주로 결슬 낙궁을 이용한다. 결슬로 2층 박스나 난간 같은 높은 지형에 올라간 뒤 떨어지면서 적 뒷선에 낙궁을 쓰는 것인데, 이것도 결슬 숙련도를 요구하고 실패했을 시 빠져 나오는 게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확실한 상황이 아닐 땐 추천되지 않는다. 다만 성공했을 때 보상이 어마어마하고 적의 뒷선을 녹여야만 할 때도 있기에 동영상이나 공략을 보고 배워놓는 것을 추천한다. 상황을 봐서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자.

기본 콤보는 드라이아이스(빙결)→0거리 샤드 리볼버→ 아이스버그다. 위 콤보만으로도 큰 데미지를 넣을 수 있다. 그리고 영구동토가 하단판정이 있기 때문에 적을 눕히고 바로 쓸 수도 있다. 쿨타임도 짧기 때문에 부담 가질 것도 없다. 현 사이퍼즈는 한 명을 녹이고 시작할 수 있으면 이득이기에 광역궁이라고 아끼지 않는다. 또 아이스버그와 궁극기를 제외한 스킬이 하단 판정이 없다는 점으로 인해 컨트롤적인 한계가 명확한 근캐였으나 그 부분은 슬라이드 패치 이후 다채로운 연계가 가능해짐으로써 상당히 해소되었다.[52] 아이스버그 또는 결정검→결정 슬라이드(히트)→샤드 리볼버 콤보 등 슬라이드를 이용한 콤보가 많이 쓰인다. 결정 슬라이드를 다운된 상대에게 히트시키면 붕 뜨는 걸 이용해 샤드 리볼버를 넣는다는 것. 물론 샤드 리볼버 외에 잡기,드라이아이스 등 다른 기술도 넣어줄 수 있다. 초보 루이스 유저들에겐 결슬 샤드 콤보의 난이도가 조금 높을 수도 있는데, 누운 적에게 에임을 정확하게 맞추고 결슬 끝자락에서 우클릭을 한다는 느낌으로 쓰면 된다. 결슬→샤드 콤보는 실전 사용률이 매우매우 높으니 연습하고 또 연습하자. 물론 아이스버그로 직접 눕힐 필요 없이 아군이 눕히거나 반피를 깎은 적을 노려도 좋다.

초기엔 빙결과 장판궁을 이용한 탱커로도 사용됐으나 이제는 사장된 상태. 1근은 방을 타는 게 팀에 도움이 된다 했던 때도 있지만 지금은 탱 캐릭이 없으면 차라리 5딜을 가는 게 훨씬 낫다는 게 정론이다. 애초에 루이스는 딜과 빙결을 이용한 누킹을 제외하면 활용할 장점이 없기 때문에 탱 효율이 나올 수가 없다. 루이스가 방을 가봤자 진입도 안 되고 홀딩도 안 되는 고기 방패일 뿐이다. 운영을 수비적으로 이끌어가는 캐릭터이지 방캐릭터가 아니다.

2019년 11월 기준 평가가 썩 좋지 않은 근거리 딜러. 강력한 딜링과 훌륭한 CC기를 가졌지만 결슬을 제외한 모든 스킬에 전진성이 부족하고 채널링 취급이라 판정 싸움에 불이익이 따른다. 그로 인한 능동성 부족이 평가절하의 원인. 탱커가 루이스를 의식하며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면 적 탱커를 물어오거나 적 탱커에게 순식간에 달라붙어 낚아챌만한 스킬이 없기 때문에 딜각이 꽤나 제한되어 버린다. 원슈-결슬-영동으로 적 원딜진을 터뜨릴 수도 있지만 그건 탱커도 할 수 있는 플레이이며 근딜이 진입하는 것보다 훨씬 리스크가 적다. 의외로 운용이 난해한 편에 속하는 캐릭터. 물론 적 탱커가 루이스를 의식하지 않고 깊숙히 진입해버리먼 어김없이 루이스에게 터진다. 그 때문에 하위권과 상위권의 인식이 꽤나 다른 편.

6.4. 섬멸전

난전에 강한 면모를 보이다보니 섬멸전에서도 강캐에 속하는 편. 일단 섬멸전에서는 범위형 궁극기가 환영받는데 쿨타임이 짧은 편인 데다 30% 추가 감소를 받아서 훌륭한 영동셔틀 캐릭터로 취급된다. 섬멸전에서 미친 듯이 날뛰는 근육 형제들의 카운터로도 쓸 만하다. 가끔 마틴이 스캐닝으로 적 본진을 보고 아무도 언덕 위에 없으면 결슬 타고 올라와서 낙궁으로 원딜 진형들을 끔살시키는 것도 공포 그 자체다. 적팀에 루이스가 있고 팀에 웨슬리나 엘리가 있다면 꼭 우리 팀 언덕엔 지뢰나 깜짝상자를 깔아놓도록 하자.

1월 10일자 업데이트로 섬멸전 내에서 궁극기 쿨타임이 30% 감소했다.

6.5. 기타

1:1 대전에서는 3월 24일 패치로 드라이아이스 확률이 100%가 되어서 어느냐 안어느냐에서 드라이아이스 관련 링이 2개 이상 찍혔느냐 아니냐에 따라 콤보 딜링이 달라지게 되었다.

눕히는순간 빠른 영동샤드 그리고 근캐 대응으로 효율이 높은 드라이아이스를 이용해 단번에 없앨 수 있다. 하지만 스킬의 후딜이 약간 길어서 헛결정검이 나간다면 역관광을 당한다.

APC 루이스의 경우 잘 짜여진 상위권 AI를 가지고 있다. 온갖 낙궁과 슬라영동과 기습영동을 써도 캔슬당하는 호구 유저 루이스와 달리 스탠딩 상태에서 기가막힌 타이밍에 대놓고 영동을 쓰는데 막을 수 없다. 모든 루이스들의 스승님 이유는 APC루이스의 흉악한 행동패턴중에 기상무적->영구동토가 있는데, 대부분의 유저들이 기상무적상태인 APC를 호구라고 얕보고 유저 루이스를 상대할때보단 대충 내버려둔다는 점을 악용한 화려한 역관광(...). 여기서 샤드가 안 빠졌을 경우 컴퓨터의 정확한 조준보정을 받은 추가타 샤드가 날아오므로 APC 루이스가 쓰러졌어도 그 자리에 계속 평타나 스킬을 날려줘야 파훼된다. 하지만 사거리가 짧은 근접캐가 붙어서 평타할 경우 기상무적->잡기->곧바로 영동이라는 끔찍한 콤보를 날려주니 잡기모션중에서도 계속 허우적허우적 때려줘야 약속된 영동을 피할 수 있다. 참고로 거리를 벌리면 영동에 안 맞겠지? 하고 바야바같은 장거리 고속 돌진기로 영동콤보 캔슬을 노리면 컴퓨터가 그걸 예상하는건지 바야바를 얼리는 영동끝각을 선사하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낙궁마저 영동으로 카운터를 쳐서 씹어먹고 얼려버리는등 여러모로 방심하면 안되는 상위 AI APC 중 하나. 그럼 제레온이랑 티엔 좀 어떻게 해봐

7. 유니크 아이템

기본적으로 유닉 옵션이 나쁘지 않은 편이었지만 거의 모든 유닉 상향패치에서 수혜자가 되어 계속 상향을 받았기 때문에 어느 캐릭터에게도 밀리지 않는 꿀유닉만 모여있는 캐릭이 되었다. 특히 이글과 비슷하게 공속 위주로 옵션이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풀 유니크 루이스는 아예 다른 캐릭으로 보일 정도.

7.1. 손: 아이스 에이지

  • 공격력: +249
  • 옵션
    • Eclipse 시즌 - 아이스버그(SL) 공격속도 +6%
    • SuperMoon 시즌 - 빙결(패시브) 디버프: 회피 -5%
  • Designed by 게보린1호

이클립스 유니크 원거리 대응능력이 떨어지는 루이스에겐 꽤 쓸만한 유니크. '엄청나다'라는 표현까지는 못해도 체감은 확실히 든다. 루이스 유니크인 절대 영도와 같이 사용한다면 원거리 대응은 더 좋아진다. 엑셀레이션과 같이 사용하면 장작 수준으로 속도가 빨라진다. 또한 아이스버그-평캔드라이를 전캐릭에게 넣을수 있게 해주는 꿀템이기도 하다

슈퍼문 유니크는 빙결에 걸린 대상의 회피를 5% 깎아버린다. 이 효과는 수호자, 철거반, 트루퍼 같은 몬스터 에게도 적용 되기 때문에 무치명 공격킷인 파이크나 멜벤저를 끼거나, 혹은 전 소모킷 최저급 치명타 확률을 가진 이펙트 이펙션을 끼는 루이스에게 있어 매우 쓸만한 옵션. 참고로 회피감소 디버프는 본인말고도 팀원들에게도 적용되니 참고할것.

7.2. 머리: 윈터 크루제이드

  • 치명타: +62.4%
  • 옵션
    • Eclipse시즌 - 샤드 리볼버(R) 공격범위: +6%
    • SuperMoon시즌 - 샤드 리볼버(R) 인간 추가 공격력: +6%
이클립스 유니크는레벨 2까지 올려야 두번째 옵션이 적용된다. 원래는 '샤드 리볼버 디버프 효과: 15% 슬로우 효과 추가' 로 이때도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패치되어 현재의 옵션이 되어 더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2014/6/26일 패치로 똑같이 6%증가였던 투도르 드라군은 10%로 증가했는데 얘는 아직도 6%증가다, 범위증가가 공속증가보다 좋은것도 아닌데....그래도 샤드 거리 +6% 증가로 수치상으로는 애매해 보이나. 실제체감은 꽤 크다. 기존 530의 해당하는 공격범위가 35 늘어나 565의 공격범위를 갖는다. 추가로 각각 적용하는 75 좌우범위가 5 늘어나 총 80 좌우범위를 갖게된다.
슈퍼문 유니크는 부위도 부위지만 주력기인 샤드 리볼버의 인추공이 붙어있다. 로라스와 마찬가지로 수치가 애매하지만, 샤드 리볼버의 딜량을 생각해보면 무서운 옵션. 이클립스 유니크와 비교를 하자면 이쪽이 조금 더 체감이 잘되는편. 루이스를 하는 유저라면 다들 알겠지만, 샤드 리볼버는 결슬, 영동, 드라이 등과 연게이후에 대부분 근거리에서 사용하게 된다는것을 생각하면 이클립스 유니크의 필요성이 조금 무의미해진다. 물론 이클립스 유니크도 꿀옵션이니 취향껏 선택하자.

7.3. 가슴: 프로즌 시티

  • 체력: +3120
  • 옵션
    • Eclipse 시즌 - 샤드 리볼버(R) 공격속도: +7.2%
    • SuperMoon 시즌 - 결정 슬라이드(SP) 이동 속도: +20%

이클립스 유니크는 적에게 샤드 리볼버를 더 빨리 쓸수 있도록 도와주고, 늘어난 리볼버 공속으로 인해 기상 샤드 또한 가능해진다.

슈퍼문 유니크는 루이스 실력의 척도인 결정 슬라이드의 이동 속도를 빠르게 해준다. 더 말할것도 없는 꿀 유니크. 다만 왜인지 다른 스페이스 이동기를 가진 캐릭들과는 달리 유일하게 선딜레이 감소가 빠져있다.

7.4. 허리: 아이스 토퀴즈

  • 회피: +62.4%
  • 옵션
    • Eclipse 시즌 - 드라이아이스(LR) 공격속도: +6%
    • SuperMoon 시즌 - 빙결(패시브) 디버프: 방어력 -2.5%
이클립스 유니크는 레벨 2까지 올려야 두번째 옵션이 적용된다. 드라이가 선딜이 길다보니 체감이 엄청나다. 결정 슬라이드-드라이아이스 연계를 좀 더 쉽게 만들어 준다. 기상드라이나 코너에서 튀어나오는 적을 대비해 깔아놓을 때 그 진가가 발휘되는데, 선딜이 긴 드라이를 빠르게 해주는 꿀유닉.
슈퍼문 유니크는 손 유니크에 이은 빙결상태 디버프다. 빙결에 걸리는 상대의 방어력을 깎는 옵션은 자신들의 팀원들에게도 모두 적용되니 꿀유니크이다.

7.5. 다리: 절대영도

  • 방어력: +35.2%
  • 옵션
    • Eclipse시즌 - 아이스버그(SL) 사정거리: +10%
    • SuperMoon시즌 - 아이스버그(SL) 공격범위: +10%
  • Designed by B도령
이클립스 유니크는 자유연습장을 딱 시작하자마자 아이스버그를 쓰면 원래 맞지 않던 것이 이 유니크로 인해서 맞게된다. 범위 증가는 1칸 전후가 되는 듯. 추노와 언덕 견제 등이 편해지고 적을 넘어뜨릴 기회가 많아진다. 즉, 콤보 넣을 기회가 많아진다는 뜻. RA레어보다 낮은 방어력이 걸리지만 가격도 100코인 싸고 부가옵션이 있기에 상당히 좋은 유니크.
슈퍼문 유니크는 범위가 협소한 아이스버그의 공격범위를 늘려준다. 실험결과 매우 조금 넓어지는데, 이 조차도 확정으로 맞는게 아니다(...)

연습장 기준 기존 네모난 판정의 65 공격범위가 옵션 적용시 5 늘어나 총 70 공격범위를 갖지만 너무 낮은 수치로 증가해서 이클립스를 쓰는게 대부분이다.

7.6. 발: 크리스탈 크랙

  • 이동속도: +126
  • 옵션
    • Eclipse 시즌 - 드라이아이스(LR) 인간추가 데미지: +10%
    • SuperMoon 시즌 - 드라이아이스(LR) 공격범위: +9%

이클립스 유니크는 원래는 드라이 아이스 빙결확률 9% 증가 였으나 2016년 3월 24일 패치로 드라이의 기본빙결확률이 100%(!)로 변경됨에 따라 옵션도 드라이아이스 인추뎀으로 바뀌었다. 그 전에도 루이스 필수 유니크였지만 바뀐 후에도 좋은 옵션이다.

슈퍼문 유니크후배의 허리 유니크 옵션을 그대로 가져왔다. 안 맞을걸 맞게 해주는 좋은 유니크. 루이스의 샤드 리볼버는 강력한 데미지를 자랑하니 드라이의 데미지 대신에 범위를 늘리는 것도 좋은 선택. 기존 550 거리가 45 늘어나 595 전방 범위를 갖는다. 거리가 늘어난 만큼 좌우범위가 달라지게 되는데 590~330의 거리에 165 좌우범위로 공격할 수 있다. 595 전방 거리에는 좌우 160 범위로 공격된다. 좌우범위는 각각 적용한다.

7.7. 공목: 프로즌 하트

  • 공격력: +26
  • 치명타: +25%
  • 회피: -5%
  • 이동속도: +20
  • 옵션
    • Eclipse 시즌 : 영구동토(E) 다운 대상 공격력 +15%
    • SuperMoon 시즌 : 영구동토(E) 인간 추가 데미지 : +6%

7.8. 방목: 콜드 엣지

  • 방어력: +13.29%
  • 치명타: -5%
  • 회피: +16%
  • 이동속도: +20
  • 옵션
    • Eclipse 시즌 : 영구동토(E) 다운 대상 공격력 +15%
    • SuperMoon 시즌 : 영구동토(E) 인간 추가 데미지 : +6%

일단 착용 효과는 엄청나다고 표현할 수 있겠다. 이클립스 유니크는 다운 대상에게 영구동토의 대미지가 원래 70% 들어가는데 유니크 효과 적용시 1.15배가 되므로[53] 스탠딩 상태 기준 80.5%의 대미지가 들어가게 된다.[54] 슈퍼문 유니크는 그냥 인추뎀을 증가시켜서 다운된 적 상대론 이클립스보단 약하겠지만 사이퍼즈는 캐릭터가 바닥에 붙고 기상시간이 돌고 있어야지 다운으로 취급된다. 아무리 바닥에 가까워도 붙지만 않았다면 전부 스탠딩 상태로 취급하는 사이퍼즈 시스템을 생각해보면 이클립스보다 더 쓸만하다.

게다가 파일럿의 취향에 따라 프로즌 하트, 콜드 엣지 둘 중 하나를 입맛대로 고를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루이스를 핵딜러로 만들 생각이라면 회피 5% 정도는 과감히 버리고 프로즌 하트를 사용하고 치명타 5프로 감소를 감안해도 루이스의 대미지 딜링능력은 준수하니 생존력을 골리고 싶다면 콜드 엣지를 사용한다. 현재는 방목보단 공목이 더 선호되는 추세이다.

7.9. 장신구4: 프로즌 브레이크

  • 영구동토(E) 추가공격력: +90%
  • 영구동토(E) 쿨타임: -5.88%
  • 영구동토(E) 효과지속시간: +0.99초
  • 영구동토(E) 공격범위: +9%
범위형 궁극기를 가진 다른 캐릭터들의 장신구 유니크와는 다르게 범위 옵션이 붙어있지 않았으나 2012년 8월 30일 패치로 드디어 범위증가 옵션을 가지게 되었다. 특성 20렙 연습장 기준 반지름 515 공격범위가 옵션 하나당 15씩 늘어나 총 반지름 560 범위를 갖는다. 영구동토 맥시머는 30 늘어나 최고 반지름 590 범위로 공격할 수 있다.

복리로 계산하면 사기동토 소리를 듣던 리즈시절 영구동토의 97% 정도의 범위를 가진다.[55] 여기에 범위가 또 추가되는 영구동토 맥시머를 낀다면 탱커도 무시 못하는 데미지와 범위를 가진 영구동토가 완성된다.

8. NPC 루이스

선임연구원 스칼렛과 함께 2013년 8월 14일 업데이트를 통해 트와일라잇 광장에 NPC로 추가되었다.

NPC 기능으로 사이퍼즈 홈페이지의 세계관에서 볼 수 있었던 사이퍼즈 스토리를 루이스를 통해 인게임에서 보는 게 가능해졌다.

2013년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루이스의 스페셜 코스튬,서점 테마를 판매한다.그 외에도 판매된 것은 격류의 샬럿의 세탁소 알바옷그니깐 광장에 있는 그 메이드복[56],루이스의 서점 직원,창룡 드렉슬러의 클랜 관리자 코스튬이며 2013/12/25일 4시와 2014/1/1 4시에 접속하면 ASKY 칭호와 함께 젠장 불의 마녀 타라의 스페셜 코스튬을 공짜로 준다. 그 외에도 접속하면 레어부스터나 선택형 레어부스터, 유니크 부스터, 선택형 유니크 부스터도 주었었다.

9. 확산성 밀리언 아서에서의 루이스

사이퍼형 루이스

코스트

19

어설트

남성

Illust

네오플[57]

획득

강적 루이스 메인드랍(9/1~9/16)

기본 능력치

Lv.1

ATK 5290(5767)

HP 5130(5290)

CP 548.4(597.8)

MAX 레벨 능력치

Lv.40(50)

ATK 10000(10900)

HP 9980(10879)

CP 1051.6(1146.3)

MAX한계돌파 능력치

Lv.90(100)

ATK 18200(19838)

HP 16600(18094)

CP 1831.6(1996.4)

스킬

감람석=영구동토(Olivine Hammer)

자신의 최대 BC가 많을수록 공격력 업(대)

카드 설명

일식에 의해 발생한 시공간의 뒤틀림으로 시공을 초월해 온 청년의 인자를 사용하여 제조된 기사. 이 때 시공을 초월해 온 인자들은 모두 각기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는데, 루이스는 결정을 다양한 형태로 경화시켜 전투의 공방에 활용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바닥에 결정을 레일처럼 깔아 순간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매우 침착한 성격.

9월 상반기 사이퍼즈와의 콜라보 시즌에 추가된 검술의 성 카드. 결정검 때문에 검술의 성이 된 듯.

비경강적으로 출현한다. 실키 같이 등장하는 드니스의 곱절로 체력이 올라간다.

카드로는 남캐 카드라는 점에서 기본 팬층이 사용하기는 힘들고 사이퍼즈 팬층을 위한 장식용 카드가 될 가능성이 다분하다. 허나 기존 확밀아 유저들에게 무려 남캐임에도 불구하고 일러스트로는 가장 호평을 받고 있다. 다른 카드들이 대부분 공식 일러스트의 재탕에 불과한 반면 혼자서 간지나는 일러스트를 가진 덕분인 듯. 참고로 일러스트는 만우절 낚시였던 배틀 오브 사이퍼즈 이벤트 때 사용했던 일러스트로 다른 캐릭터들은 베오사 일러가 아닌 공식 일러로 나오거나 배오사 일러가 있던 대부분의 캐릭터들은 아예 나오질 못했다(...). 각성하면 후드를 벗고 주위가 얼어붙는다.

이런 카드 성능 외적인 인기임에도 불구하고 카드 성능은 매우 좋지 못하다. 노풀시 34000, 키풀시 39000이라는 개나소나 키풀시 공체합 4만을 넘어가는 요즘 대세에서는 확실히 약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며 스킬 역시 BC의존이라는 괜찮은 스킬이지만 최대 150%증가가 한계인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 스킬이다. 문제는 이 카드가 19코스트라는 것. 사이퍼형 시즌 카드들이 하나같이 코스트가 낮지만 CP가 높아 어느정도 저코스트 덱에서라도 운용할 가치가 있는 반면 루이스는 CP도 부족하고 공체합도 낮고 스킬 배율도 낮으며 남캐라는 단점까지 골고루 갖춘 안습한 카드로 나왔다. 인기와 성능은 반비례 더욱 안습한 것은 서브드랍인 앨리셔와 다른 강적의 서브드랍인 클레어는 이 카드보다 코스트도 낮은 주제에 키풀시 공체합 4만을 넘겨버린다(...). 게다가 클레어는 스킬 공격력 상승 배율도 180%로 더 높다. 쓴다면 정말 애정으로 쓰는 카드다.

10. 기타

  • 사실 이름인 Louis는 프랑스어권 이름으로, 미국식 영어론 "루이스"라고 읽지만 프랑스어의 영향을 많이 받은 영국식으로는 "루이"라고 읽는다. 영국식으로도 똑같이 루이스라고 읽으려면 Lewis라고 써야 한다.
  • 루이스 장인 인터뷰 '바알트' 2015년 5월 6일 누적 랭킹 259위, 12-13 시즌 루이스 승리수 8위. 특이하게도 티와 허리는 흰템을 입고 인터뷰했다.
  • 루이스 밸런싱 정보
  • 상당한 인기 캐릭터. 시원한 스킬 연출과 후드를 걸친 간지나는 모습으로 남성 유저들에게 인기, 기본적인 미형으로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여성 유저들에게도 인기. 아마도 사이퍼즈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캐릭터인 줄 알았으나... 막상 인기투표를 하면 4강의 문턱에서 항상 막힌다. 다만 그외는 별개로 출전율은 언제나 상위권이다. 2018년 캔디 서바이벌에서 드디어1위로 우승했다.
  • 2차 창작에서는 상기했듯 연인인 트리비아나 토마스(...)와의 관계가 부각된다. 특히 연인인 트리비아보다 토마스와 얽힌 개그물이 더 많다. 그 외에는 공식 설정인 차도남의 면모나 타라와의 라이벌 관계, 벨져 출시 뒤로는 사이퍼즈 초창기 때부터 주욱 부각되던 벨져와의 라이벌 관계를 그린 창작이 반짝 유행했으나, 공식설정이 현재의 벨져와 루이스와의 관계를 전면부정하면서 루이스는 트리비아와의 유일무이한 연인관계로서 등장하는 편이 다시 잦아졌다.
  • 샬럿과는 눈색, 머리카락색, 국적이 같은데다가 둘 다 성씨(姓)가 불명이라는 점 때문에 혈연 관계라는 설이 있다. 성격도 비슷한 편. 이를 조커팀에서도 인지했는지 샬럿의 bgm을 제작할 때 키워드에 '루이스가 오빠?'가 존재할 정도. 2차 창작에서도 제법 자주 나오는 소재이다.

  • GSTAR와 사이퍼즈 랜파티에서 루이스 후드티를 배포한 적이 있다. 이로 인해 코스프레가 조금 더 쉬워져서인지 사이퍼즈 캐릭터 중 가장 코스어가 많은 캐릭터이기도 하다.
  • 일러스트나 설정화 상 루이스의 손에 서리가 서려있는 게 상당히 멋진데 게임 폴리곤으로는 얼음손... 이었다가 결국 맨손이 되었다. 여담이지만 클로즈 베타 땐 얼음손이 아니라 얼음칼이었다.
  • 사이퍼즈 시즌 1 이클립스에서 사이퍼 최고의 하드킬러(HP 20% 이하에서 킬)부문 1위를 수상했다. 그 외에도 5가지 부문에서 2위를 하였다. 또한 사이퍼의 죽음(누적 데스) 부문에서 1위를 하는 굴욕 또한 맛보았다.
  • 스페셜 코스튬이 나왔는데 컨셉은 루이스가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날 때의 모습을 상상한 의상으로 결정되었으며 아마 연인인 트리비아를 디자인하면서 같이 만들기로 결정한 듯. 상당히 높은 퀄리티에다 인게임 역시 훌륭해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있었다. # 그리고 그 기대와 인기를 증명하듯 시즌 2 가장 많이 팔린 코스튬 부문에서 2등을 차지했다. 덧붙여 1등은 수영복 .
  • 뜬금없이 NPC로 트와일라잇에 출현했다. 서점 직원으로 나왔으며 사이퍼즈의 스토리를 읽어볼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2013년 크리스마스에 뜬금없이 서점 직원 복장이 스페셜 코스튬으로 등장했다.
  • 시즌 2에서는 최다 출전 3위, 초보자 셀렉 1위, 상급자 셀렉 3위, 트루퍼 처치 3위, 수호자 처치 3위, 센티넬 처치 3위, 최다 킬 3위, 1타 5피 1위, 최다 데스 2위를 차지했다. 참고로 최다 데스 1위는 바로 이 분.
  • 템빨을 받는 편이다. 다른 아이템은 아닌데 원거리 견제 때문인지 하드스킨의 유무에 따라 캐릭터 성능이 좌우될 정도. 적혈 등을 맞으며 역으로 궁을 켜 얼리기에 좋은 크래셔, 소용돌이같은 기술에 휩쓸리면서도 궁을키거나 낙궁캔슬을 막아주는 버스터 모두 어울린다. 엑셀레이션을 낀 엑셀로라스나 하드스킨을 낀 하드루이스는 아예 다른 캐릭터로 취급하기도 한다.
  • 담당성우 김상백의 연기에 다소 비평이 많다. 드렉슬러는 괜찮은데 진중한 캐릭터인 루이스는 뭔가 국어책같고 대사처리가 어색하다는 것. 아무래도 경력이 짧은 성우를 채용하다 보니 생긴 일인 듯하다. 덕분에 과거 보이스와 이미지가 가장 안맞기로 악명 높았다. 생긴건 차도남인데 보이스 대사는 영락없는 순박한 시골청년(...). 사이퍼즈를 초기부터 했었던 사람들은 그 악명을 잘 알고 있었을 정도. 그후 한참 뒤의 업데이트에서 차도남으로 인식되는 것을 반영한건지 대부분의 대사들을 재더빙해서 보이스와 이미지가 어울리도록 바뀌었지만 현재도 남아있는 Help! 보이스 중 "여기... 위험해요!"는 그 당시의 잔재. 다른 보이스들과 이질적임을 느낄 수 있다.
  • 왠지 트리비아에게 잡혀 산다는 기믹이 있는대, 실제로 둘이 싸우면 루이스의 승률이 37%, 트리비아의 승률이 63%로 큰 차이가 난다는 게 2015 헬리오스 메거진에서 밝혀졌다.
  • 여타 근접 딜러와는 다르게 점수가 낮을 시 유별나게 욕먹는 캐릭터다. 기회주의자, 영웅놀이하고 있네 등이 보통. 루이스 설정상의 영웅적인 면모와 시원한 궁 대박을 노리는 유저들이 많아서 그런 듯. 게다가 루이스는 대 원거리전이 굉장히 취약해서 적당히 기회를 보다가 허를 찌르는 식으로 플레이해야 하기에 필연적으로 다른 캐릭터들보다 간보기식 플레이를 많이 할 수밖에 없기도 하다.
  • 로딩시 일러스트는 푸른 눈인데 다른 모든 공식원화나 인게임 모델링은 붉은 눈이다. 설정을 변경하면서 적용하지 않은 듯. 실제로 위의 링크에서 볼 수 있는 방패를 들고 있는 초창기 컨셉의 경우 푸른 눈이다. 여담이지만 FGT 그래픽 테스트서버 당시에는 갈색 눈이었다.
  • 루이스도 예상 외로 많은 떡밥이 있는 캐릭터중 1명이다. 일단 다른 캐릭터들의 경우에는 스토리에 과거가 어느 정도 나와있는데 루이스는 어릴 때의 이야기가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다. 거기다 성이 불명이라는 점으로 루이스가 과거에 어떻게 지냈는지 추측할 수 없다.[58] 거기다 자신과 닮은 소녀도 있으니...루이스의 스토리가 2차 능력자 전쟁에 비중이 커서 놓치기 쉽지만 루이스는 사이퍼즈의 캐릭터 중 과거가 비밀에 싸인 캐릭터다.[59][60] 거기다 전쟁이 끝나고 트리비아와 무엇을 위해 어딘가로 떠났다는 떡밥도 존재하니... 루이스는 사이퍼즈의 주인공이니 이후 전개를 기다려보자.
  • 그러나 성이 불명인 이유가 단순히 고아이기 때문이라면 위에 적힌 이야기는 쓸데없는 이야기가 된다. 그러나 오직 루이스와 샬럿만이 성이 불명이고 이 두 명이 상당히 닮았단 점에서 루이스의 과거에 뭔가 있단 떡밥일 가능성이 크다.
  • 스텝업 프로젝트 중급부터 기본 캐릭터에서 탈락했다. 이에 따라 7급 이상일 때 달러샾에서 구입해야 사용할 수 있게 바뀌었으며 튜토리얼도 없어졌다. 6월 2일자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튜토리얼 캐릭터는 타라와 루이스에서 샬럿과 이글로 변경되었다.
  • 루이스의 이명은 다른 이명과 달리 루이스의 능력인 결정 능력을 이름으로 쓰고 있는데, 이것은 루이스가 사이퍼즈 세계관에서 저평가 받던 결정 능력의 주가를 올리고 결정 능력의 상징이 되어버렸기에 그런 것으로 추측된다.

11. 플레이버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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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꽤 오랫동안 우리 서점에서 일했어. 그 애는 책 읽는 것보다는 서점 창 밖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보는 걸 더 좋아했지. 우리 서점은 런던 외곽, 먹고 살기가 쉽지 않은 곳에 있어서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많았어. 그 애는 때가 꼬질꼬질하고 며칠은 굶어보이는 애들이 지나가면 꼭 붙잡아 세워서 자신의 몫을 나눠줬어. 아마 그건 부모 없이 거리에서 살아왔던 자신의 기억 때문이겠지? 나이에 비해 신중한 것도 그 이유일 테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그 애가 좋았던 거 같아. 너무 진중한 건 흠이었지만. 잘 웃지 않았거든. 아, 유일하게 해맑게 웃는 순간이 있었지. 브랜다가 일을 끝내고 서점에 들어설 때 해맑게 웃는 루이스를 볼 수 있었지. 보고 싶군, 루이스와 브랜다. -NO. 2045717 윌리암 헌트, Windrmere Book 주인-
  • 언제부터인가 나는 영웅이 되어 있었다. 나는 사람들의 눈빛에서 그들이 나를 통해 이루고 싶은 절실한 소망을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그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그들에게 강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 나는 궁금해졌다. 과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내 한계는 어디까지일지. 그리고 그런 과정을 겪다보면 두려워서 외면했던 것들에 다가갈 수 있을 만큼 강해질 것이다. 내가 고아로 성장한 것, 브랜다가 배신한 것, 그리고 내가 모르고 지나쳤던 것들의 진실에... 하지만 그것은 모두 먼 훗날의 이야기다. 우선 그녀가 새로운 공간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NO. 2045718 루이스의 메모-
  • 최근 결정사들이 보여주는 기술적 도약은 놀라움을 금치 못할 만하다. 결정을 무기화하는 시도, 결정을 산탄처럼 발사하려는 아이디어, 결정으로 방어막을 만들거나 적의 신체를 무뎌지게 만드는 등의 효과는 그림자 전쟁에서 루이스에 의해 잘 알려진 바가 있다. 더불어 결정화에 조작 능력이 추가된 토마스의 신기에 가까운 눈보라와 같은 기술은 어떻게 더 발전할 지 예측할 수가 없게 만든다. 지금으로서도 꼭 필요한 전력이지만 어떤 추가 효과가 더 발생할 지 기대된다는 점 때문에 선택 1순위가 되었다. 문제가 생겼다. 그가 트리비아와 함께 종적을 감췄다는 보고가 있다. 출전하기 전까지는 그들을 꼭 찾게 되기를. -토니 리켓, 인형실 끊기 작전 계획서-
  • 2차 능력자 전쟁의 영웅이 한층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게다가 전보다는 왠지 어른스러워진 느낌이다. 잠적해있는 동안 연인인 트리비아와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어쨌든 뭔가 화풀이 대상이 필요한 듯하다. 이를 잘 이용하면 우리에게 도움이 될 지도 모르겠다. -브뤼노의 스카우팅 노트-
  • 그의 차갑고 날카로운 결정에 갇히면 곧 죽을 거라는 두려움에 아무 생각도 할 수 없다.
  • 그의 능력처럼 그의 심장도 얼어붙어있어. 그의 심장에도 봄이 찾아올 수 있을까? -첫사랑 블랜다가 남긴 글-
  • 서점에서 일하고 있지만 그가 책을 읽는 건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휴톤-
  • 밀월여행? 그랬으면 다행이지. 도심 외곽으로 나가서 신나게 싸우고 왔어. -며칠만에 모습을 드러낸 연인 트리비아-
  • 그와 나는 강력한 팀워크를 가지고 있어. 어떤 일이 일어나든 나는 그를 지지할 거야. 열렬히. -그림자 전쟁 후 앤지 헌트-[61]
  • 루이스는 머리가 뛰어나서 아주 작은 힌트라도 그냥 넘기는 법이 없죠. 흔적을 절대 남기지 말아요. -루이스를 경계하는 능력자-
  • 제 우상이죠. 하지만 얼마 남지 않았어요. 그는 전설이 되고 제가 영웅이 될 날이. -토마스-[62]
  • 내 최대 실수는 2차 능력자 전쟁 때 루이스를 살려 보낸 거야. -타라-


  1. [1] 출처는 네오플에서 한정판으로 배포한 사이퍼즈 달력.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생일이 적혀있다.
  2. [2] 사이퍼즈가 중국에 서비스 될 당시 나왔던 루이스 프로모션 영상에 어느 유저가 한국 목소리를 집어넣은 영상
  3. [3] 다만 사이퍼즈는 5:5게임이기 때문에 1:1 격투게임에서 정의하는 한대만 캐릭터와는 약간 차이가 있다. 아군이 적을 묶어주거나 어그로를 끌어준다면 비교적 쉽게 딜을 넣을수 있기 때문.
  4. [4] 사이퍼즈 세계관 내에서 결정 능력자들은 그 숫자가 상당히 많고, 거의 대다수가 전투에 효과적인 능력을 가지지 못했으며, 능력의 강함도 굉장히 미미한 수준이라고 한다. 이 시기의 루이스 또한 그런 부류였으며 능력자의 급수로 고작 3급에 불과했다. 계속된 위기를 맞이하고 벗어나며 그 능력이 개화된 케이스. 일종의 주인공 보정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5. [5] 쓰러졌다고만 언급되고 사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원래 이런 서브컬쳐 계열은 원래 사망을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게 관습인 걸 보면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터커는 악력 능력자라서 검이라도 만들 수 있는 루이스와는 달리 상성빨로 졌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6. [6] 결정을 날 모양으로 굳혀 칼로 쓰는 것을 이 때 터득했다. 즉, 평타인 결정검의 탄생.
  7. [7] 공식적으론 부인되긴 했지만 보이스 오브 사이퍼즈에서 트리비아에 해당된 스크립트는 루이스랑 같이 현실에서 사라져버리자는 내용이고 루이스에 해당된 스크립트는 트리비아외에도 루이스가 아끼는 사람들을 모두 구원하고싶다는 강박이 서린 내용이었다.
  8. [8] 들리는 음성은 '아이스바이그' 에 가깝다.
  9. [9] 근거리 방어력 11.5%, 원거리 방어력 16.5%
  10. [10] 근거리 회피율 50%, 원거리 회피율60%
  11. [11] 참고로 체력이 안정수치 이하로 떨어지면 나오는 보이스도 '침착해야 돼...' 이다. 여러 모로 침착한 남자
  12. [12] 원거리를 포함할 경우엔 의 평타 선딜레이가 0초. 즉시시전 평타를 가지고 있다.
  13. [13] 그러나 사정거리가 상당히 짧아, 실전에서는 결정검보다 사거리가 긴 다이무스, 히카르도, 제레온, 벨져등에게 밀려서 사실상 마음껏 내지르기엔 상당히 위험한 평타다.
  14. [14] 모든 여성캐릭터 및 피터. 가볍기 때문에 좀 더 높이 뜬다.
  15. [15] 불행인지 다행인지 쓰릴슬랩도 이펙트에 비해 좌우범위가 엄청나게 좁은 스킬이다. 레이튼은 개캐이기라도 하지
  16. [16] 그래도 풀히트시 단일히트보다 30%이상 높은 대미지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탱커를 제거할때는 최대한 추가대미지를 노려보는쪽이 좋다.
  17. [17] 당연하지만, 심안도나 케이스 오버에 날리지말자. 샤드 리볼버의 판정은 근거리라서 반격기 발동 조건에 걸리므로 잘못 사용하면 0 0 0 데미지가 뜨면서 반격까지 서비스로 받는다.
  18. [18] 기상 무적시간은 0.3초, 샤드의 선딜레이는 0.4초. 계산상 34%이상의 공속을 확보해야만 가능하지만, 서버렉/인간의 반응속도나 오차 등등에 의해 공속이 조금 부족해도 생각보다 널널하게 들어간다.
  19. [19] 연습장에서 엑셀, 프로즌시티, 리볼버임팩트 조합으로 여캐한정 벽쪽으로 잡기샤드가 거의 확정으로 되기는한다. 실전에서는 추가바람
  20. [20] 타이밍이 상당히 중요한것이, 사이퍼즈는 스킬이 처음 대상에게 타격처리 되었을때 타격이 피격되지 않았을 경우, 즉 기상무적 등등의 경우로 타격이 무시된경우, 판정이 아무리 오래 남아도 피격되지 않는다. 이 현상을 대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것이 클렌징 빔.
  21. [21] 36.5% 540~350 거리가 155 좌우 공격범위가 각각 적용되는것 크리스탈 크랙 공격범위 증가 옵션이 적용되면 590~330 거리가 165 좌우범위로 공격할 수 있다. 595 거리에서 공격했을때는 좌우 160 범위로 공격하게 된다.
  22. [22] 덕분에 중거리 이상으로 넘어갈 시 최악의 선딜을 가진 스킬로 변한다. 심지어 참철도보다도 느리다!
  23. [23] 대대적인 캐릭터 히트박스 패치 이후 전반적으로 히트박스가 슬림해져서 살짝 뜨지 않는 이상 움찔거리는 적을 상대로는 콤보가 상당부분 막혀버렸다. 그럼에도 낮게 뜬 적을 똑바로 세워 다운데미지조차 받지않게 하면서 무저항 상태로 딜링할수 있다는건 큰 메리트이다.
  24. [24] 하지만 이럴 경우 평타의 사거리가 감소한다. 평타가 완전히 발동되기 전에 캔슬되기 때문. 이 기술이 허용되는 타이밍에서 가장 느긋하게 발동해야 그나마 평타 사거리가 0.5칸 정도가 된다. 너무 빨리 하면 0.1칸 정도.
  25. [25] 지옥구멍, 저지먼트 엘보
  26. [26] 경사로에 넘어진다면 다운된 적보다 경사로 아래에 선 상태로 샤드나 드라이가 안전하게 들어간다. 샤드나 드라이가 최하단 판정이 없기 때문에 캐릭터를 올려서 공격할 수 있다. 게다가 잡기인지라 다른 기술들처럼 다운 보정 데미지 감소가 전혀 없다.
  27. [27] 고정 데미지는 240인 몇몇 캐릭터에게 밀리나, 전 캐릭 잡기 중 계수가 가장 높다. 잡기링을 사용할 경우 노바지에 원딜에게 2000이 뜰 정도. 계수만 생각하자면 자신의 샤드가 2.04인데 감람석이 1.8이다. 즉 못해도 타 캐릭터들의 주력기급 이상의 데미지다.
  28. [28] 사이퍼즈 어플 보이스 박스에서는 "쵸~오!"로 기제되어있다.
  29. [29] 결정 슬라이드의 몸통박치기(...) 데미지까지 합친다면 360+1.8 공격력으로 로라스의 나선창보다 강하다. 물론 실전에서는 몸박데미지까지 적용시키기 어렵지만 그래도 유틸기치고는 데미지가 매우 높은편.
  30. [30] 하늘을 두고 조준하면 모든 기술이 최대사거리로 나간다. 가끔 그 방향의 하늘로 스킬을 날려버리는 류의 스킬도 있으니 잘 알아보고 사용하자.
  31. [31] 강조하지만 기습찌르기다! 하드스킨을 이용하지 않고서야 절대 대놓고 이니시에이팅을 하러 정면 레일을 깔라는 의미가 아니다! 사실 하드스킨을 이용해도 원거리나 근거리 공격 하나만 방어되기 때문에 정면으로 대놓고 가면 맞고 드러눕는다
  32. [32] 웬만하면 제발 위에서 설명한 고각결슬을 사용토록 하자. 결슬의 고질적인 단점인 출발 전에 레일이 먼저 깔리는 점 때문에 평지결슬로 적진에 도착할 즈음엔 적 한두 명이 도착한 나를 흠씬 두들겨 팰 준비를 마치고 있다.
  33. [33] 결정 슬라이드 링을 찍는다면 제법 준수한 데미지가 들어간다.
  34. [34] 라고는 서술되어 있으나, 실력이 조금만 올라가도 결슬처럼 느리게 달려오는 기술은 막아내기가 너무나도 쉽기 때문에 위치를 잘 잡아야 한다. 대놓고 쓰면 깔아두기 핵펀치나 참철도에 끔살당한다
  35. [35] 사실 패치 이전에도 다운된 적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었다. 그런데 쥐도 새도 모르게 잠수함 패치를 당해서 사라진 걸 다시 없었던 것마냥 롤백시켜서 업데이트한 것. 역시 네오플답다
  36. [36] 평캔 드라이를 쓰거나 허리유닠+엑셀레이션이면 전캐릭 결슬 드라이가 가능하다
  37. [37] 믿기진 않지만 가능은 했는데 추후에 캐릭터 히트박스 개편이 이루어져 그저 전설로 변했다.
  38. [38] 바닥에서 조준해서 올라가는 게 아니라 센터 언덕에서 박스 윗면을 조준만 하면 100%의 확률로 안전하게 올라가는데 안개를 끼고 있기에 낙궁을 쓰기도 좋고 또한 낙궁을 쓰려는데 뭔가 좀 타이밍이 아니다 싶을 때는 옆의 난간으로 번지해주면 그만.
  39. [39] 결슬링, 궁링, 드라이링을 다 찍고 드라이->샤드->빙산->결슬->잡기->영구동토->빙산->드라이->잡기->결슬->샤드 라는 무지막지한 콤보가 연습장 로라스 기준 2만2천.
  40. [40] 같은 순위권 안에는 초열지옥, 유성창 등이 있다. 약 0.5초면 바로 발동된다.
  41. [41] 발동 직후 적의 견제에 모션이 끊기고 스킬 이펙트가 취소되는 상황에서도 적에게 타격이 들어가는 기염을 토한다.
  42. [42] 때문에 아군쪽으로 나타난 결정 슬라이드에 핵펀치등의 1인궁을 선사하는 유저들도 종종 보인다. 물론 루이스 입장에선 무지하게 애가 탄다.
  43. [43] 이 때문에 당신네들은 루이스가 들어오는 걸 봐도 휘파람 불면서 걸어나갈 수 있었다!!
  44. [44] 근거리도 원거리도 아닌 공격. JOKER에서도 공식적으로 '중거리' 란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45. [45] 단, 하단 Z축이 없다시피 한 건 여전하므로 경사로 같은 곳에서 영구동토를 쓸 때에는 상대가 자신보다 아주 조금만 낮게 있더라도(특히 다운된 상태일 때)뻘궁이 나버리기 때문에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
  46. [46] 때문에 상위권 루이스 유저들은 '결슬영동을 어떤 상황에서도 찔러넣을수 있도록 수련'하는가 하면, '결슬영동을 포기하고 강한 필드 제압력을 바탕으로 운영과 판단으로 커버'하는 두가지의 부류로 나뉘었었다.
  47. [47] 사이퍼즈 성우 인터뷰에서 밝혔다. 항목 참고
  48. [48] 사실 궁 있는 레베카나 근다 쓴 도일, 궁 킨 브루스는 다른 근거리 캐릭터의 경우 덤벼볼 엄두도 못 낸다는것을 생각하면 생각보다 시사하는 바가 크다.
  49. [49] 레벨차가 심하지 않으면 콤보가 확실히 들어가면 탱커를 확실하게 죽일 수 있을정도. 27레벨 2장2모 샤드 3링으로 모든 2셔1바지를 원콤낼 수 있다.물론 근다 킨 도일은 제외
  50. [50] 사실 근캐의 시프트좌 스킬에 원거리 기술이 달리면 대부분 범위는 아이스버그와 비슷하다. 멀리 가지 않아도 같이 출시된 다이무스/이글의 장작쪼개기만 해도 그렇고, 이후로도 자네트/티엔/디아나/테이 등 여러 근캐들이 원거리 견제기를 달고 나왔지만 다들 아이스버그와 범위가 비슷하다.
  51. [51] 결슬은 이동기지 돌진기가 아니다. 돌진기라면 루드빅이나 라이샌더처럼 빠르게 진입하며 선타를 잡을 수 있어야 하는데 결슬은 그런 수 없다.
  52. [52] 상대 캐릭터를 눕히고 나서 궁이 쿨이라면 할 게 없는 루이스의 고질적인 점을 해소함으로써 딜링의 기회를 더 확보할 수 있게 된 것.
  53. [53] 복리로 15%적용
  54. [54] 이전에는 공격력 증가량이 12%로 적혀 있었지만 실제론 15%가 증가하였고 18.01.18일자 패치로 툴팁의 문구가 15%로 수정
  55. [55] 뱀발로 프로즌 브레이크를 착용했는데 상대편에 나이오비가 있고 그 나이오비가 장신구 유니크가 없는 상태에서 초열지옥을 쓴다면 범위 밖에서 걸어가서 영동을 쓰면 맞는다.
  56. [56] 다만 이 코스튬의 경우 작년 크리스마스때 풀었는데 올해에 왜 캐시로 푸냐면서 욕먹었다. 뭐 작년건 거래 불가였기도 했고 못 얻은 사람은 살수있으니 상관은 없지만.
  57. [57] 사이퍼형 카드들이 통째로 일러스트레이터가 네오플이라 표기되어있어서 알 수가 없지만(...), 실제 일러스트레이터는 김이빌이다.
  58. [58] 기껏해야 서점주인의 발언으로 고아란 점만 알 수 있다.
  59. [59] 캐릭터 소개에선 아무리 흑막같은 캐릭터나 떡밥투성이의 캐릭터라도 과거 어떻게 지냈는지 추측이 가능하지만 루이스는 고아란 것과 서점 직원이란거 말곤 추측이 불가능하다.
  60. [60] 단, 가장 비밀에 싸인 캐릭터는 아니다. 과거가 전혀 아무것도 안 풀린 캐릭터로 따지자면 포효의 브루스같은 캐릭들도 존재한다. 다만 이쪽들은 떡밥으로서 안적혔다 추정되는 루이스랑 달리 그냥 안적혔을 가능성이 높다.(...)
  61. [61] 이는 연합의 수장인 앤지마저도 루이스를 의지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아니면 그냥 앤지가 대놓고 꼬신다던가
  62. [62] 이 멘트에서 전설을 영웅보다 우월한 존재로 해석하느냐, 아니면 전설을 과거의 낡은 것으로 치부하느냐에 따라서 토마스의 캐릭터성이 극과 극으로 나뉜다(...). 토마스의 스카우팅 노트를 보면 브뤼노는 후자쪽으로 보고 있으나 토마스는 사람들 곁에서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했기 때문에 전자일 가능성도 만만찮게 높다. 진실은 저 너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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