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1. 속담의 의미
2. 새우 등 터진 실제 사례
3. 새우 등 터진 가상의 사례
4. 고래 등 터진 실제 사례
5. 여담

1. 속담의 의미

어부지리와 상반되는 표현. 하지만 같은 상황에서 자신이 어떻게 처신하느냐에 따라 정말 백지 한 장 차이이다.

자신들이 하는 싸움에 타인이 피해를 받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익을 취하기 위해 남들이 다치는 걸 상관하지도 않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약소국의 경우에는 많은 피해를 받는다. 같은 뜻으로 경전하사(鯨戰鰕死)가 있는데, 이것은 순오지에서 나온 것이다. 경투하사(鯨鬪鰕死) 역시 같은 말.

세계의 화약고라고 불리우는 곳들이 이 속담의 새우처럼 되기 딱 좋은 위치다. 한반도도 예외는 아니다.

다만,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경우가 흔하다고 새우 무시하지는 말자. 가끔씩 고래싸움에 끼인 새우되레 고래를 털어먹는 일도 존재한다. 러시아에서는 새우 싸움에 고래 등이 터집니다!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아랫사람들의 싸움에 윗사람들이 피해를 보거나 골아파하는 것을 비꼬는, 소련에서는 '새우 싸움에 고래 등 터진다'는 속담도 있다. 그런데 이것 역시 양측의 싸움에 엉뚱한 사람이 피해를 본다는 뜻으로 쓸 수 있다. 단지 피해를 보는 사람의 지위에 따라 달라질 뿐.

2. 새우 등 터진 실제 사례

3. 새우 등 터진 가상의 사례

4. 고래 등 터진 실제 사례

5. 여담

2012년도에 박근혜힐링캠프에서 이 드립을 쳤다.

"고래랑 새우랑 싸우면 누가 이기게요?"

"새우요."

"고래는 밥이고 새우는 깡이니까."


  1. [1]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간단한데, 어제까지만 해도 친구였고 이웃이었던 사람들이 돌변하여 군복을 입고 나타난 다음에 같이 술을 마시고 밥을 먹고 공부를 하고 파티를 하던 사람들에게 총칼질을 해댄다? 이건 온건 세르비아인 기준으로는 말이 안 되는 얘기였다. 그리고 그들도…
  2. [2] 삼성페이는 마그네틱 카드 결제기가 있는 곳이면 어떤 곳이든 쓸 수 있다. 하지만 그중에 아직도 안 되는 곳이 있다. 그래도 경쟁사 페이에 비하면…
  3. [3] SSG PAY는 신세계 계열사에서만 쓸 수 있다.
  4. [4] 삼성페이 앱 내부의 2016년 2월 12일 공지사항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 신세계사이먼, 이마트,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트레이더스, 스타벅스, 위드미편의점, 조선호텔, 올반, 자니로켓, 데블스도어, 딘앤델루카, 보노보노, 오슬로, 베키아앤누보, 푸드홀, 그래머시홀, 패이야드, 루브리카, 에그톡스, BOONS에서 못 쓴다고 나와있다. 무려 21곳이나 된다. 본격 경쟁사 페이 고자 만들기 프로젝트
  5. [5] 허나, 그 이후에 양측에서 결제 합의를 발행하고 있다.
  6. [6] 당시 군경과 빨치산이 서로 제주도민을 먼저 잡아죽이려고 경쟁할 정도였다.
  7. [7] 사실은 이 이후, 라이코비치는 팀에서 사실상 쫓겨나며 경력이 아예 꼬여버렸다.
  8. [8] 폴린과 A급 파티의 파티원이 싸우다 폴린이 던진 말에 놀고 있던 마일이 고래 등 터졌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51.80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