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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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모없는 아이
1.1. 법적 책임면에서
1.2. 픽션
1.3. 고아 출신 실존 인물
1.4. 캐릭터
2. 지명
2.1. 과거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인도의 지방
2.2. 한국

1. 부모없는 아이

孤兒[1], orphan

부모를 여의거나 부모에게 버림받아 몸 붙일 곳이 없는 아이를 말한다. 기아(棄兒)라는 말도 있는데, 기아의 경우 부모에게 '버려진 아이'만 뜻하지만 고아의 경우 전자의 뜻은 물론 부모를 '잃은 아이'까지도 포함된다. 아이라는 의미를 포함하기 때문에 부모가 없는 성인은 고아로 불리지 않는다[2]. 한국에서 고아들은 경찰에 맡겨진 뒤 고아원이나 그와 유사한 복지시설에 위탁되며, 다른 타인에게 입양되기도 한다.

과거에는 부모도 없는, 근본도 모르는 아이라고 손가락질 받던 고약한 시대가 있었지만, 현재는 고아에 대한 복지와 지원이 제공되고 부정적인 인식도 상대적으로 줄어들었다.

고아가 사회적 비난을 받는 것은 무엇보다 고아는 자신을 키워주는 부모를 잃었거나 버려져 교육을 못 받아 다른 평범하게 자라는 아이들보다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높다는 사회적인 편견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비난용 문구 중 유명한 '넌 애비애미도 없냐?'같은 문구가 이러한 사회적 인식을 대변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선 그것을 만든 사회적인 책임도 크다는 것에서 보면 사회에서 고아라고 해서 매장할 자격은 없는 것이다.

고아들은 소년소녀가장처럼 자신들의 권익을 위해 힘써줄 사람(=부모)이 없어서 사회적 약자가 되기 쉽다. 친척 등의 가까운 사람에게 받아들여진다면 상황이 나아질 수도 있겠지만 경제적, 사회적, 심리적인 불편을 겪을 수 있어 사회적으로 성공하는데 불리한 점이 더 많은 경우가 많다.

옛날엔 고아 출신 유명인이 꽤 많았는데, 이는 옛날일수록 사망률이 더 높고, 전쟁으로 부모를 일찍 여읜 사람이 요즘보다 더 많았기 때문이다.

대일 브라우넬, 데이비드 부소, 주원장, 리자청, 최석진, 나폴레옹, 워싱턴, 제퍼슨, 링컨, 레닌, 히틀러, 간디, 스탈린, 빌 클린턴, 코페르니쿠스, 뉴턴, 다윈, 단테, 미켈란젤로, 바흐, 헨델, 도스토예프스키, 키츠, 바이런, 에머슨, 멜빌, 워즈워스, 니체, 버지니아 울프, 마크 트웨인 등은 부모를 전부 잃거나 하나를 잃은 유명인들이다.

한때 한국 전쟁으로 인해 1950년대 초반 잠시나마 고아 숫자가 급격하게 불어났다. 대부분의 전쟁 고아들은 나중에 부모님이 찾아가거나 친척집에 맡기게 되는 반면, 일부는 연고가 없는 고아들이나 특히 혼혈 전쟁고아들의 경우 계속 고아로 남게 되었다.[3]

특히 가부장제혈연중심 문화가 강한 대한민국에서는 장애인보다도 고아의 대접이 매우 안좋다. 1960년대까지만 해도 다들 먹고살기 힘들었기 때문에 그냥 그려러니 하고 특히 경제성장기때에는 극에 달했는데, 형제가 있는 경우라면 그나마 덜하지만 특히 연고없는 천애고아의 경우 취업은 물론이고 가차없이 결혼기피 대상이었다. 그게 어느 정도였냐면 결혼 기피대상 목록(예를 들면 장손, 여자많은 집 외아들)에 아예 없을 정도로 결혼시장에 종적을 감출 정도이다. 이들 중에는 대부분 유년시절 해외로 입양되었기 때문에 국내에 남아있는 소수의 고아들은 대부분 가난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형제복지원이나 대구 희망원 등 시설에 끌려가 비참한 삶을 살았다. 다만 딱히 고아만 안 좋은 시선을 받은 건 아니고 과거에는 대부분 약자나 하찮은 사람들에 대한 시선이 매우 좋지 않았는데, 고아는 다른 약자들까지 공격했을 뿐이다.

예전에는 병역 의무에서 고아라면 군 면제를 받을 수 있었고, 지금은 완전 면제는 아니지만 면제에 준하는 제2국민역이다.[4] 고아 사유로 병역감면을 받으려면 다음 중 하나여야 한다.

  • 13세 이전에 부모님 양쪽이 모두 돌아가시고, 부양의무자가 없는 경우[5]
  • 만 18세 이전에 아동보호시설에서 5년 이상 양육된 자
  • 가족관계등록부상 부모를 알 수 없는 경우. 즉 가족관계증명서를 떼었을 때 부모 칸이 모두 비어있는 경우를 말한다.

관련 직종에서 일하는 이들의 증언으로는, 연고없는 천애고아보다 부모가 서로 양육을 기피해 법원 결정으로 고아원에 오게 되는 일명 '이혼 고아'가 훨씬 더 많다고 한다. 옛날처럼 아이를 잃어버리거나, 몰래 아이를 버리고 가면 어떻게든 다시 찾아줄 정도로 행정체계가 발달했기 때문에[6] 연고없는 고아의 비율이 크게 줄었고, 대신 법적으로 양육권을 포기한다[7]. 양육자가 모조리 사망하여 무연고 아동이 되는 경우는 정말 극히 드물다. 예전처럼 전쟁이나 치명적인 전염병이 있는 것도 아니고 평균수명도 늘었기 때문에 아이가 장성하기 전에 부모와 일가친척이 모두 사망할 일이라곤 교통사고나 화재 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형편이 특별히 어렵지 않고 화목한 가정이었다가 갑작스럽게 부모가 사망했을 뿐이라면 남겨놓은 유산이나 보험금, 연금 등이 있을 것이고 양육 의사가 있는 친척도 있기 마련이므로. 다만 조부모나 친척이 있음에도 사정이 되지 않거나 맡으려 하질 않아 결국 고아원에 보내지는 사례도 있다. 최근에는 저출산이 심화되면서 친척의 수 자체도 줄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런 경향이 더욱 심해질 것이다.[8] 그래서 아이러니하게도 본래 의미의 고아들은 고아원에 갈 일이 거의 없고,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 중에는 진짜 혈혈단신 천애고아보다 연고자가 있는 고아가 훨씬 많은 실정이다. 보육시설에서 양육되고 있는 아동들을 '부모 잃은 불쌍한 아이'라고 흔히 생각하지만, 사실은 '부모나 연고자가 있지만 버림받거나 키우려 하지 않은 아이'가 대부분인 것이다.

이런 유형의 고아일 경우 그 부모들에 대해 정말 피치 못할 사정을 가진 분들도 있으니 모두 다 싸잡아 욕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아이가 자기 스스로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부모 때문에 태어나는 건데, 무슨 차우셰스쿠의 아이들처럼 정부에서 강요해서 낳거나 강간 같은 일이 아니라면 부모들의 쾌락 추구로 인해 태어났으니 부모가 욕 먹어야 하는 일이 맞다고 보는 의견도 있다. 애초에 책임을 회피하고 포기하는 것이니 그 자체로 비난 받을 게 맞다. 무슨 변명을 대든 아이는 죄가 없다. 사실 고아 본인이나 여론도 그런 부모 밑에서 자라느니 고아원[9][10]이 낫다는 의견도 있다.

고아들을 모아서 양육하는 곳을 고아원이라고 하지만, 요즘은 정치적 올바름으로 인해 거의 사용하지 않고 아동복지시설이나 보육원으로 말한다.

아프리카 같은 저개발 지역에서는 위장 고아원이 많다. 저개발 지역의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런 식으로 선진국 사람으로부터 약간의 돈만 갈취(여기서 말하는 갈취하는 돈은 직접 무력으로 삥땅치는게 아니라 원조금, 기부금, 후원금을 말한다.) 해도 평생동안 땀 흘리며 벌 수 있는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손쉽게 벌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직업적인 위장 고아원은 사용한 적이 없기 때문에 새롭고 깨끗한 시설을 가지고 있다. 외국인들에게 전시용으로 사용하는 아이들이 따로 있으며, 아이들은 가끔씩 감자와 콩만이라도 먹을 수 있기에 원장이 원하는 힘겨운 노동도 불사하지 않는다고 한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이 아이들은 피해자가 아닌 스스로의 의지로 사기극에 가담한다는 것이다. 원장이 돈을 받아내는 수법에는 직접적으로 원조금을 요청하는 수법 외에도 동업자를 끌어들여서 피해자에게 원조 물품을 사게 하기도 한다. 원조를 요청하는 현지인이 현지인의 평균 수준보다 높은 수준의 물건을 사용하면 우선적으로 의심해야 한다. 국내의 아프리카 체험기 중에 그 실제 사례를 접한 예가 있다. 교육봉사를 위한 교사 지원 등 외부 인력의 투입을 심각하게 꺼리는 경우에도 사기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1.1. 법적 책임면에서

만 19세 미만의 고아가 법적인 책임을 질 경우 만 19세 이상의 국민이나 보호자는 누구나 대리인 및 보증인으로서의 역할이 가능하다.
- 대한민국 정부

만 19세 미만 고아 중 친부모가 유고되었을 경우 조부모나 친척 중 만 19세 이상인 자에 한정하여 대리인 및 보증인으로 설 수 있다. 다만 이에 해당하지 못하는 경우 초중고등학교 담임교사 또는 학교장, 보육원 원장, 아동청소년 보호기관장이나 고아를 보호중인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있는 일반국민을 대리인 및 보증인으로 세울 수 있다.
- 대한민국 정부

고아 출신들의 경우 부모에게서 자란 일반 미성년자와 마찬가지로 만 19세 미만에 속하기 때문에 법적으로는 보호자가 대리 책임을 질 수 있다. 보통은 가정법원이 부모 양쪽이 모두 사망함과 동시에, 아래 리스트에 해당하는 사람들 중에서 미성년후견인을 지정한 뒤, 법정대리인의 권한을 부여한다. 혹은 친척 중 입양할 의사가 있는 사람이 있다면, 법원에서 입양 절차를 거친 후 입양하기도 한다.

고아의 대부분은 친부모가 모두 계시지 않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대리자 및 보증인을 세울 수 있다. 다만 조부모를 제외하고 나머지 형제 및 자매나 친척의 경우는 만 19세 이상 성인인 경우에만 대리 및 보증이 가능하다.

  • 조부모
  • 일가 친척(만 19세 이상 한정)
  • 사촌 및 육촌(만 19세 이상 한정)
  • 이종사촌(만 19세 이상 한정)
  • 먼 친척뻘(만 19세 이상 한정)
  • 형제 및 자매 또는 남매(만 19세 이상 성인 한정)

위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전혀 없는 완전 무연고자 수준의 천애고아일 경우 다소 복잡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대리자 및 보증자를 세울 수 있다.

  • 초중고등학교 현직 담임교사 및 부담임 교사
  • 초중고등학교 교감 또는 교장
  • 보육원 원장 또는 부원장
  • 보육원 감독 교사
  • 아동보호기관 모든 곳의 기관장 및 부기관장
  • 아동보호기관 감독 교사
  • 아동복지 및 보호관련 공무원
  • 청소년 상담사 및 지도사
  • 청소년 관련 변호사 및 법무사
  • 현재 고아를 보호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

다만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도 범죄이력, 특히 아동청소년 관련 성범죄 이력 및 전과가 있는 자는 대리인 및 보증인으로서 실격되거나 보증인으로 설 수 없다. 또한 아동을 고의적으로 폭행했거나 가해를 했던 경우 역시 보증인으로서 실격될 수 있다.

  • 미성년자를 고의적으로 납치 또는 감금했던 경우
  •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고의적인 성추행성희롱 등을 했던 경우
  •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폭행을 했던 경우
  • 아동학대 전력이 있거나 범죄전과가 있는 경우
  • 미성년자에 대한 보호책임을 회피하거나 의무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

1.2. 픽션

소설·애니메이션·영화나 드라마와 같은 문학 작품에서는, 고아 출신의 남자는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자라왔기 때문에, 삐뚤어진 성격을 가지고, 여자의 경우는 혼자서 공부하고 일하고 할 것 다 하면서 다른 양부모 집에서 온갖 모욕을 당하는, 억척스럽지만 가련한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경우가 꽤 많다. 때로는 칠공주파나 스케반과 같은 조직의 두목으로써 청소년기를 보내고 성인이 되어서는 협객이 되는 경우도 가령 있다. 물론 그런 거 없이 잘 성장한 드문 케이스도 있지만.

동화의 주인공 가운데도 고아나 기아가 많은 편이다. 부모가 있는 한은 그 보호를 받기 때문에 어느 정도 스토리에 제한이 있으나, 고아 출신은 활동 범위를 넓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 밖에 출생의 비밀 같은 소재를 도입하기에도 편리하다. 여러모로 뒷배경 설정하기 편해져서 많이 애용되는 소재. 여기서 좀 더 막나가면 야생아 루트를 타는 경우도 있다.

또한 "어릴 때 가장 의지하고 사랑하는 존재인 부모님이 없다"는 것은 어린 아이들에게는 가장 큰 고난이자 아픔이기에, 주인공에게 슬픈 과거사나 이겨내야 할 시련을 부과하는 요소로서 매우 인기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각종 고전 문학과 신화 속의 주인공들도 고아인 경우가 많았으며 이는 현대에도 여전하다.

미연시의 주역 인물은 때로는 고아 출신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으며, 그렇지 않더라도 집에 혼자 사는 일이 많다. 집에 없는 부모 참조.

1.3. 고아 출신 실존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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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캐릭터

2. 지명

2.1. 과거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인도의 지방

  자세한 내용은 고아(인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한국

대한민국의 지명으로 전국에 이 이름의 지명이 두 곳이 존재한다.

특히 여기 소재해 있는 고아초등학교는 '야동초','대변초' 등과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민망한 학교 이름 톱 중에 하나다. 게다가 위치도 고아관심리다. 고아읍 소재 리 중에 파산리, 대망리도 있다.
  •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고아리


  1. [1] 외로울 고, 아이 아.
  2. [2] 이 경우 '고아 출신'이라는 말을 쓴다. 성인이 된 이후에 부모를 잃은 경우는 어느 쪽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3. [3] 전 농구선수이자 현 농구 감독 김동광이 대표적이다.
  4. [4] 징병검사로 가면 5급을 받아야 나온다. 전시에만 징집되어 근로 작업에 투입된다.
  5. [5] 이게 상당히 중요하다. 부양의무자의 기준은 민법상 친족이냐 아니냐인데, 이 친족의 범위가 4촌 이내로 매우 넓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년인 친척이 단 한명이라도 있다면 그 사람이 부양의무자가 되어 고아로 인정되지 않는다. 단 아동 학대 등이 발생할 수 있는 등의 경우에는 가정법원의 판단으로 친권을 제한 및 박탈할 수 있고, 그 사람은 부양의무자가 될 수 없다.
  6. [6] 후자는 그 이전에 아동유기죄로 처벌 받는다.
  7. [7] 그렇다고 법적으로 고아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내 손으로 친권 또는 혈연을 끊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심지어 친권 또는 혈연을 직접 끊기 위해 시도했던 실제 사례도 있었다(친권: 대전지방법원 2018느단10074, 혈연: 서울고등법원 2016나2064402). 당연히 패소했다.
  8. [8] 예전과 달리 요즘에는 자식을 하나둘만 낳기 때문. 부모를 잃었는데 양쪽 부모가 모두 외동이라면, 거기에 설상가상으로 조부모도 돌아가신 상태라면, 예전에는 그래도 의지할 삼촌·고모·이모가 몇 명씩 있었지만 요즘 세상에는 곧바로 천애고아가 되는 것이다.
  9. [9] 요즘에는 고아원도 꽤 개선된 곳들이 많기 때문. 사실 고아들이 동질감(?) 등을 노리고 그래도 부모가 있는 게 부럽다고 이야기는 해도 막상 부모가 나타나면 안 좋아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부모가 별로 대단하지 않은 사례가 많아서 돈 문제가 생기면 막장 가족(?)의 진수를 볼 수 있다.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03/96296073/1
  10. [10] 막장 고아원이 아닌 주로 금수저나 엘리트들이 운영하는 보육원으로 가면 솔직히 형편없는 부모들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311060100045770002551&servicedate=20131105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21/2012012100017.html
  11. [11] 발견 당시 16세였고, 노숙을 하고 있었다.
  12. [12] 작중에 고아비율이 높은 이유는 비록 가상이지만 이 작품의 배경은 영국을 포함한 유럽 19세기를 바탕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당시 산업혁명, 빈곤층 비율의 상승과 함께 범죄률도 높아져만갔으며 감옥에 들어가있는 범죄자의 아이나 키울 여력이 없는 아이들을 길거리에 버려두는 둥, 더불어 기형아나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서커스에 팔아넘기거나 유기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
  13. [13] 부모를 잃었고 에미야 키리츠구에게 입양되었으나 그도 역시 사망했다.
  14. [14] 8살에 부모를 잃었고, 가문 내에서도 인간 대접을 받지도 못했다.
  15. [15] F.E.A.R. 3 엔딩에서 고아가 된다.
  16. [16] 작중 등장하는 코토리의 부모는 코토리가 소생시킨 기계나 다름 없는 마물이다.
  17. [17] 시즈루의 능력이 잘못 발현되어 부모에게서 존재가 잊혀졌다.
  18. [18] 어렸을 때 부모를 모두 잃고 외할아버지인 나루세 코바토와 살고 있다.
  19. [19] 12세 때 부모 잃고 보육원에서 성장했으며 그때 만난 여자아이가 자신이 지냈던 보육원의 보육원장의 딸이자 현재 배우자인 이수임이다.
  20. [20] 부모가 '고르곰'이라는 작중 악의 세력에게 살해당했다. 그 뒤 코타로는 아가츠키가의 양자로서 입양이 된다.
  21. [21] 화재로 인해 부모가 사망한 이후, 유이는 이모의 집에 맡겨지고, 시로는 타카미 가문에 입양된다.
  22. [22] 화재로 인해 부모를 잃고 남동생과 헤어진 뒤 거의 짐승처럼 살았다. 그러나 사실 그 불은...
  23. [23] 부모가 돌아가신 뒤 친척집에 맡겨졌는데, 친척들과 학우들이 하나같이 막장인간들이라 극단적인 상황에 이르게된다. 소설판은 한술 더 떠서 어머니란 인간이 뱃속에 있었던 그녀를 혐오했다.
  24. [24] 11살 때 화재로 부모를 잃었다.
  25. [스포일러] 25.1 25.2 최후반부에 부모가 밝혀진다
  26. [26] 본 편 시작 시점에서 1년 전, 아버지를 잃었다. 후반부 전까지는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27. [27] 본 편 시작 시점에서 1년 전에 희대의 사이코패스 때문에 가족들을 전부 잃었다. 묘사를 봤을 때 시체 수습조차 못한 것으로 보인다.
  28. [28] 마지막에 둘째 누나의 희생으로 다시 부활한 시점에서 애완 고양이를 제외한 이 사망했다.
  29. [29] 좀더 비극적인 사실은 그녀를 고아로 만든 팬텀이 그녀의 쌍둥이 언니를 죽이고 태어나, 언니의 모습으로 가족을 죽였다는 것.
  30. [빌드_스포] 30.1 엄밀히는 양친 다 살아계신다. 아버지쪽은 죽었다고 알려졌었으나 사실 살아있었다. 이후에 죽었지만. 신세계 기준으로는 양친 다 살아계신 건 맞는데, 정작 그들이 센토를 못 알아본다. 멀쩡하게 살아있는 본인이 이미 있기 때문. 얼굴부터 달라져서 사토 타로 취급당하는 건 넘어가자.
  31. [31] 작중 초반에는 고아가 아니었으나 6화에서 어머니와 형이 죽었으니… 천애고아 확정.
  32. [32] 어릴 때 어머니 트리샤가 전염병으로 사망하고 비록 오래전에 집을 떠났긴 했어도 아버지 호엔하임이 남아있었지만 최종화에서 호엔하임이 현자의 돌의 힘을 다 쓴 뒤 결국 사망하게 된다. 이 때 형제의 나이는 각자 15~16살, 14~15살.
  33. [33] 어린 시절 부모를 여의고 숙모인 크리스 머스탱의 양자가 되어 자랐다고 한다.
  34. [34] 할머니와 단둘이서 살았으나 얼마 안 가 할머니마저 세상을 떠나면서 고아가 되었다.
  35. [35] 애니메이션판에서 카이도 진과 같은 병실의 아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걸 보면 토키오 브리지 붕괴 사고로 고아가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36. [36] 아르툴 가즈의 시체를 회수하기위해서 가즈제국에서 소녀를 납치하고 챠이카로 만들었다고 자세하게 나온다. 그리고 오프닝에서는 챠이카 트라반트로 추정되는 한 고아 소녀가 보이기도 한다.
  37. [37] 부모 모두 제리드 메사에게 살해당한다.
  38. [38] 부모 모두 블루 코스모스에게 살해당했으며 키라는 외갓집의 친이모인 카리다 야마토에게 맡겨지고 카가리는 숙부인 우즈미 나라 아스하에게 맡겨진다. 덤으로 카가리는 친아버지라고 생각한 우즈미까지 죽었으니...
  39. [39] 데스티니 초반 피난도중 자신을 제외한 가족들이 몰살당했다.
  40. [40] 어머니는 어릴 적에 별세, 아버지는 ...
  41. [41] 어머니는 피의 발렌타인 사건으로 별세, 아버지는 (시드)최종결전 당시 복수에 눈이 먼 나머지 부하에게 죽임을 당한다.
  42. [42] 이쪽은 세뇌당해서 스스로 부모를 죽였다.
  43. [43] 애초에 제목 부터가 고아를 뜻하는 영단어인 오르펜즈다.
  44. [44] 화성출신 고아였으나 파리드 가문의 양자가 된다.
  45. [45] 자신의 손으로 부모를 죽여버렸기 때문에, 고아로 분류하기 뭣한 감은 있다.
  46. [46] 현 시점에선 고1인데 2년 전 폭발 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47. [47] 할아버지인 차코 박사가 생존해있기 때문에 천애고아는 아니다.
  48. [48] 키리마루는 전쟁으로 천애고아가 되었다. 도이의 경우에는 츠도이 뒷설정이 공식이 된 상태다. 현재 도이와 키리마루는 함께 사는 중.
  49. [49] 어미공룡과 함께 있는 공남이를 보고 외로움에 울음을 터뜨린 적이 있고, 엄마가 하늘나라에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50. [50] 귀수의 폭주로 자기 손으로 부모를 살해했다.
  51. [51] 태어나자마자 버려진 것을 고아원 사람들이 데려갔는데, 부모가 누군지 모른다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면서 자라왔다. 정황상 그의 아버지가 이 사람일 것으로 추정된다.
  52. [52] 불치병으로 인해 부모에게 버림을 받았다. 다만 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부상 혹은 실종을 당해서, 딸을 찾아오지 못했을 수도 있다. 작품의 세계관 자체가 그런 일이 생겨도 이상하지 않으니.
  53. [53] 이연 형제의 부모님은 형제가 아직 학생이었을 때 사고로 돌아가셨다. 에스는 아버지가 광신도들이 보낸 개들에게 잡아먹혔고 이후 어머니를 자신의 손으로 죽였다.
  54. [54] 과거편에 의하면 어린 시절 할아버지와 같이 살았었다고 한다. 그러나 할아버지가 지네 신령에 의해 몸을 빼았기고 사망한 뒤 청룡 가문에 가두어 들여 살게 되었다.
  55. [55] 가족들은 죽었지만 동족들은 다른 차원에 존재한다. 자세한 것은 퍼시벌 타키온, 앨리스터 아지무스 항목 참고.
  56. [56] 사실 아버지가 있어서 고아는 아니지만 떨어져 있어서 고아가 되었다. 허나 게임 도중에서 올버스는 네파리우스에게 잡혀 있다 사라지게 되고, 게임이 끝난 후에도 그의 행방은 묘연하다.
  57. [57] 어린 시절 아버지가 우주 해적들에게 쫓기다가 실종되었다. 그래도 「퓨쳐: 파괴의 도구」에서는 언젠가 돌아올 것이라 믿고 있었지만 「인투 더 넥서스」에 와서는 그 희망을 잃은 것 같다.
  58. [58] 둘 다 아버지를 잃었다는 설정 때문인지 주인공인 라쳇과 커플로 맺어진다.
  59. [59] 네더버스라는 다른 차원에 있었으나 어린 시절 모종의 이유로 라쳇이 있는 차원으로 넘어오게 되고,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아원에서 자라게 되었다.
  60. [60] 부모가 교통사고로 사망
  61. [61] 친어머니 사사하라 유리아(笹原ユリア)는 토도 시마코를 낳고 1달 만에 죽었고, 친아버지 토도 노리미치(藤堂准至)는 시마코가 2살 때 죽었다. 그리하여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시마코를 딸로 입적하여 키우고 있으며, 노리미치의 남동생, 즉 본래는 시마코의 삼촌인 토도 마사후미(藤糖賢文)가 시마코의 오빠가 되었다.
  62. [62] 2기 전까지만 해도 부모 없이 혼자 살았다.
  63. [63] 1년전 대규모 교통사고에 휘말려 부모를 모두 잃었다.
  64. [64] 아버지가 어머니와 쿄코의 여동생을 죽이고 자살함.
  65. [추측] 65.1 문패에 자기의 이름만 붙어있는 점, 집에 혼자만 살고 있는 점, 입학원서를 자신이 직접 작성하고 있는 점 등을 미루어보면 고아인 것 같지만 아직 공식설정이 없으므로 확실한 건 모른다.
  66. [66] 친부모는 마녀에게 살해당했으며, 양어머니이자, 마법소녀로서의 스승은 마녀가 되어 스즈네 자신의 손으로 죽여버리고 말았다.
  67. [67] 예외로 별편에선 부모가 생존한다. 그러나 없는 게 나은 막장부모다.
  68. [68] 할머니와 둘이 살고 있지만 본편 시간 전에 할머니는 사망. 그리고 항목 참고해보면 알겠지만 애초에 카즈미에게는 부모님이 없었다.
  69. [69] 생부모가 임무 수행 도중 순직.
  70. [70] 이 형제들은 작중초반 부모모두 실험으로 사망하여 할아버지인 카부토 쥬조가 키우고 있었으나 할아버지마저 죽어서 결국 광자력 연구소에서 지내게 되었지만 아버지인 카부토 켄조가 인조인간으로 살아있었다. 하지만 그레이트 마징가 마지막에서 아버지마저 죽었으니...
  71. [71] 작중 이전에 가족 모두 살인사건에 휘말려 살해당했다.
  72. [72] 후반부 한정.
  73. [73] 서바이벌 게임 도중 부모가 죽어서 고아가 되었다.
  74. [74] 원작에서 부모님이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다고 나오며, 구작 애니메이션에서도 비행시 사고 설정은 잘렸지만 부모 없이 혼자 사는 것으로 나온다.
  75. [75] 원작에서는 10살에 비트플리트가 탄 군함이 본인이 살던 무인도에 올 때까지 혼자였고. 에니메이션에서는 길베르트에게 비트플리트가 바이올렛을 소개할 때 "북동쪽 전선에서 주워왔다."라고 한다.
  76. [76] 정확히는 부모님이 워낙에 막장 인간이라 보다못한 오빠가 도망쳐나와서 키워줬다만 그녀의 오빠는 오리히메가 중학생때쯤 사망.
  77. [77] 어머니는 9살때 불발탄 폭발사고로 사망. 아버지는 다른 여자와 야반도주했다.
  78. [78] 둘 다 부모가 요괴에 의해 사망해 고아가 된 것을 귀안도사가 제자로 거두어 키운 것이라고 한다.
  79. [79] 아버지는 사고로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안타리우스에 있다.
  80. [80] 정확히는 남매의 부모가 누군가에게 속아서 이 둘을 고아원으로 보내버렸다.
  81. [81] 간과하기 쉬운게, 호타루의 경우 가문 전원몰살이므로 고아상태이다.
  82. [82] 엄마가 있는 것 같긴 한데...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다. 극장판에서는 아예 고아로 취급되며, 아기 버전 외전에서도 할머니랑 아주머니가 돌보고 부모님은 안 나타난다.
  83. [83] 부모님이 데몬에게 살해당했다.
  84. [84] 부모님이 전쟁 중 사망했다.
  85. [85] 초등학교 3학년 때 부모가 그를 버리고 떠나버렸다.
  86. [86] 시리즈 내내 아버지가 나타나지도, 언급되지 않는걸 보아 태어나기 이전에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그의 어머니 시오리는 피닉스와 처음만날 시점에서 병으로 사망하였다. 그이후로는 조부댁에서 생활중.
  87. [87] 어린시절부터 주욱 그의 파트너인 라인하르트와 살았다.
  88. [88] 자세한 언급은 없으나 가족으로 여왕인 언니 세레나밖에 나오지 않는걸 봐선 이쪽도 고아일듯 하다.
  89. [89] 친부모는 전쟁으로 돌아가시고 현재는 셜록의 양녀가 되었다.
  90. [90] 친부에게 버림받고, 친모 역시 작중에서는 고인상태. 그나마 어머니 덕에 샤를 원장에게 입양된다.
  91. [91] 시즌 2 에피소드 10에서 제국군한테 납치당한 부모가 죽었다는 소식을 부모님의 친구 라이더 아지디한테서 듣게 된다.
  92. [92] 셋다 같은 고아원에 있고, 서로 만나서 정말로 우정으로 만든 최강의 대도가 되었다.
  93. [93] 카토르 만이 가족사가 언급됐는데, 어머니는 그를낳고 사망. 아버지가 있었으나 21화에서 콜로니의 배신으로 살해되었다.
  94. [94] 과거 부모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는데 두 형제의 나이 차가 꽤 있다는 것을 감안해도 이때 재신의 나이는 대략 10대 중후반이었다.
  95. [95] 어린 시절 집에서 난 화재 사건으로 가족을 전부 잃고 정신병원에서 자라났다. 이후 범비 박사가 운영하는 고아원에 들어가 치료를 받는다.
  96. [96] 소라의 엄마는 사별했고, 아빠와 히나의 엄마(유타의 누나)는 비행기 사고로 행방불명된 상태다.(공식적으로는 사망 처리)
  97. [97] 타카나시 미우의 경우 피가 한 방울도 섞이지 않은 비혈연인데다가 미우의 엄마는 아직 살아있어서 고아에 해당하지 않는다.
  98. [98] 아버지와 형은 세금조작죄와 영주딸 협박죄라는 누명 쓰며 교수형에 처하고 어머니는 병세가 악화 되면서 세상을 떠나시게 된다.. 안습
  99. [99] 유일한 가족이었던 아버지 트로이어드 박사가 아내와 이혼하고 화성으로 이주해 살던 중 사망하자 14세의 나이에 고아가 되었다.
  100. [100] 할아버지가 살아있어서 그나마 이쪽은 천애고아는 아니다.
  101. [101] 전쟁고아. 헤븐스 폴로 어머니는 사망하고 아버지 카이즈카 미나모는 군인으로서 제1차 행성간전쟁 당시에 지구측 공작원으로 활동하다가 순직하였다.
  102. [102] 고아원이라는 것이 거짓이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부모가 누군지도 모르고 본 적도 없으니 고아인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103. [103] 난자에 대량의 마나가 주입되어 탄생한 인조인간이기 때문에 일단은 고아에 해당.
  104. [104] 튜토리얼과 항목에 기록되어있다.
  105. [105] 아버지인 마왕은 주인공인 용사에게 패하고, 죽기 전에 자신의 딸을 용사에게 맡긴다.
  106. [106] 드라마 내에서 국정원 프로필에서 가족이 없다고 나오며, 해당 역을 맡은 배우 김남길도 김해일이 고아 출신의 캐릭터라고 밝혔다.
  107. [107] 대붕락 때 가족을 모두 잃었다.
  108. [108] 카임이 임무 때문에 에리스의 부모를 살해함.
  109. [109] 입양되기 전까지는 카임과 친형제였다. 즉, 대붕락 때 부모를 잃었다.
  110. [110] 리시아 스토리 후반부에 게오르그 국왕까지 사망함.
  111. [111] '장현' 에피소드를 통해 장현과 박세림일 경우 어린 나이에 친부모를 잃었으며, 채원석, 강탱구, 조응구일 경우 부모의 존재를 모른채 고아원에서 활동한다.
  112. [112] 전쟁 고아 출신이다.
  113. [113] 어머니가 곰에게 살해당했다.
  114. [114] 버려져 있었다.
  115. [115] 버려져 있었다.
  116. [116] 아버지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고, 어머니(니코 올비아)는 해군에게 죽었다.
  117. [117] 1화 초반에만 했어도 어머니와 함께있었지만 도중에 기계백작에 의해 사살된다.
  118. [118] 쇼요가 거두기 전까지 부모님 얼굴도 모르는 천애고아였다.
  119. [119] 히노와에게 입양되나 염상편 이전, 키워 준 할아버지가 죽은 뒤에는 천애고아와 다름없는 삶을 살았다.
  120. [120] 이들 남매는 아버지가 빚만 남기고 죽어버려서 고아가 된 졸지에 아버지의 빚까지 물려받았다.
  121. [121] 시골 부농이었던 아버지가 첩에게서 몰래 낳은 사생아로, 부모님이 죽고 아버지뻘로 나이 차이가 나던 이복형 타메고로가 돌봐주었으나....
  122. [122]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누나 미츠바가 키웠다.
  123. [123] 그래도 보살펴 주는 할머니가 있었다.
  124. [124] 어린 나이에 지하 유곽 요시와라로 팔려왔는데, 부모가 팔아넘긴 것인지 불법 인신매매로 팔려온 것인지는 불명.
  125. [125] 이 외에도 엄청나다. 아예 어머니가 살아계시는 캐릭터가 없다. 마츠다이라 쿠리코나 쿄시로, 테라카도 츠우 정도 밖에...
  126. [126] 양이지사였던 아버지는 종전 후 처형당하고 어머니 역시 죄인의 부인이라고 박해받다가 사망했다.
  127. [127] 그 밖에 다수의 아이들이 가정문제를 갖고 있다. 한부모 가족이라든지. 또한 다크 엠퍼러즈의 경우 제외.
  128. [128] 부모님은 과거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고 언급되었다.
  129. [129] 어머니는 병환으로 돌아가시고 하나밖에 남지 않은 아버지라는 작자는 도박에만 빠져살고 빚을 져서 5000만원의 빚을 아이한테 떠넘기고 잠적했다. 남은 친척들도 훈이를 도와주려 하지 않았고 유일하게 훈이에게 잘 해준 사람은 할머니밖에 없었지만 작중 묘사나 훈이의 현 상황을 보아하니 이미 돌아가신 듯 하다.
  130. [130] 어린 시절에 화재사고로 부모님을 모두 잃고 자신 역시 반신에 화상을 입었다. 부모의 죽음을 목격한 충격으로 대인기피증이 매우 심각한 상태.
  131. [131] 그녀의 어머니는 그녀가 어릴적 케니 아커만에 의해 사망, 그녀의 아버지는 66화에서 거인화 주사를 맞고 거인화 한후 그녀에 의해 사망.
  132. [132] 아버지는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으며 어릴 때(인간 나이로 50살이긴 하지만) 어머니 화연이 폭주의 영향으로 인해 죽었다.
  133. [133] 반야와 마찬가지로 태어나기도 전에 아버지가 이미 사망했으며 어머니 수연은 소윤을 낳은 뒤 후유증으로 사망한다.
  134. [134] Metaphor에서 나온 그녀의 과거에 따르면 고아원에서 자라다가 어느 추기경에 의해 죽을 뻔한 것을 시스페리아가 추기경을 죽여 살려주고 이후 그녀를 따르게 되었다고 한다.
  135. [135] 셋다 똑같은 고아원 출신.
  136. [136] 어릴 적에 어머니랑 살았으나 어떤 사건으로 인해서 세상을 떠났다.
  137. [137] 과거 회상을 보면 어머니 지브릴이 그녀가 어릴 때 돌아가신 것으로 보이고 아버지 탈리스는 그 이전에 이미 사망한 것으로 추측된다.
  138. [138] 어머니는 인간이 아닌 드래곤이지만 후반부에 재회하게 된다.
  139. [139] 마찬가지로 어머니가 살아있지만 막장부모인데다 최종적으로 마나가 사라져서 사망으로 봐도 무방하다.
  140. [140] 유복자로 태어난데다 곧 엄마도 여의었다.
  141. [141] 이쪽은 능력이 폭주해서 부모님을 자기 손으로 죽였다.
  142. [142] 역적의 습격으로 가족을 모두 잃었던 과거가 있다.
  143. [143] 흑막에 의해 눈앞에서 아버지가 살해당한다.
  144. [144] 아버지가 무사히 갱생한 줄 알았으나 흑막에 의해 폐인화되어 사망하고 만다.
  145. [145] 어머니는 태어나자마자 죽고, 4살 때 아버지마저 사망해서 유리의 친구였던 프레히트나 워로드가 대신 키워줬을 듯.
  146. [146] 작중에서 어머니는 이미 사별한 상태이며, 천랑섬에서 복귀했을 때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난 상태였다. 다만 7년이 흐른 시점에서 성인이 되었기 때문에 좀 애매한 감이 있다.
  147. [147] 어린 시절 재해로 인해 부모를 잃고 외할머니인 레나나가 키웠다고 한다.
  148. [148] 마지막화에 레인보우 행성민이 부활하여 가족들과 재회한다.
  149. [149] 부모는 사고로 죽었고, 미라이는 고모네 가족들에게 학대를 당했다.
  150. [150] 하지만 귀족이기 때문에 고아라는 이미지가 그다지 부각되지 않는다.
  151. [151] 특히하게도 헬싱에서 과거가 가장 암울한 캐릭터들 중 한 명이지만 작중에서 가장 인격적으로 가장 완성된 캐릭터다. OVA 7화에서 죠린이 보여준 환각을 보면 부모님이 참혹하게 살해당하는 걸 눈 앞에서 보고, 본인은 복부에 총을 맞고, 거기다 바로 앞에서 어머니가 시간을 당하는 걸 봤다. 헬싱에서 가장 충격적인 장면 중 하나. 이렇게 보면 어떻게하면 이렇게 잘 자랄 수 있는지 궁금할 지경이다.
  152. [152] 고아라고 하지만 버려진건지, 돌아가신건지는 모른다.
  153. [153] 원래 어머니가 살아계셨지만 자신의 오빠로 인해 살해당했다.
  154. [154] 본래 왕위를 계승할 진짜 다이애나가 아닌 그림자 호위병 다이애나를 말한다. 작중 캐릭터 스토리에서 진짜 다이애나를 비롯한 후안 가문의 몰살 및 사막왕국의 국왕이었던 앤드류까지 죽음을 맞이하자 홀로 그녀가 왕위를 계승하여 여왕이 되었다.
  155. [155] 양아버지에게 입양받고 자랐지만 그도 본래 부모가 있던 것이 드러났는데, 어머니는 현재 고인이고, 그나마 친아버지가 계셔서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풀기 위해 친아버지를 찾아갔지만 버림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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