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쥬라스

1. 스펙
2. 소개
3.1. 고쥬라스 그리폰
3.2. 고쥬라스 몬순
3.3. 고쥬라스 벤허
3.4. 고쥬라스 벙커
3.5. 고쥬라스 워리어
3.6. 고쥬라스 벨리언트
3.7. 고쥬라스 드릴다트
3.8. 고쥬라스 앨버트로스
3.9. 고쥬라스 MK-2 한정형
3.10. 고쥬라스 MK-2 양산형
3.11. 켄타우로스
3.13. 고쥬라스 마리너
4. 직간접적으로 영향이 있는 조이드

1. 스펙

  • 형식번호 : RBOZ-003(구대전), RZ-001(신대전)
  • 소속 : 헤릭 공화국
  • 분류 : 공룡
  • 전장 : 26.0m
  • 전고 : 21.0m
  • 전폭 : 11.1m
  • 중량 : 230.0t
  • 최고속도 : 75km/h
  • 무장 및 장비 :
    • 하이퍼 바이트 팽
    • 크래셔 크로×2
    • 70mm 2연장 헤비 머신건×2
    • 파노바 20mm 지대공 빔포×2
    • 30mm 다용도 머신건×2
    • TAZ 20mm 리니어 레이저건
    • ARZ 20mm 빔건
    • AMD 2연장 빔포
  • 전투력 :
    • 격투능력 A+
    • 근접사격 A-
    • 방어력 A-
    • 민첩성 B+
    • 조종성능 C
    • 위장능력 C
    • 색적능력 B+
    • 가동시간 A

2. 소개

헤릭 공화국을 상징하는 조이드이자 한때 그 무엇도 막을 수 없다고 불리던 불패의 조이드였고, 지금도 전장에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상대에게 공포가 되는 공화국의 수호수. 과거 '신족'은 고쥬라스의 소체 조이드를 수호수로 삼았다.

거대한 몸과 강력한 힘을 지녔지만, 기동성이 떨어져 작업용으로 주로 쓰이던 조이드였지만, 지구인들의 기술로 인해 충분한 기동성과 강력한 근접전 성능을 획득하게 되면서부터 그 전설은 시작된다. 카미카제 죠로 대표되는 수많은 에이스들과 함께 제네바스 제국의 조이드들을 학살하고 다녔으며, 당시 제국 최고의 조이드였던 레드혼이 전력 돌진하는 것을 그대로 잡아 던져버리는게 가능할 정도였다. 아이언 콩이 등장하기 전까지 고쥬라스 무적시대라는 전설의 시대를 열었고 얕은 바다 정도라면 활동 가능한 범용성과 함께 각종 상륙 및 강하 작전에서 단독으로 작전이 가능한 특성으로 수많은 작전에 사용되었다. 고쥬라스 무적 시대 당시 근접전에 있어서 상대는 없었다.

장거리 공격에 있어 고쥬라스보다 우위에 있는 아이언 콩의 등장으로 고쥬라스 무적 시대는 끝이 나지만, 근접전에 있어선 강력한 아이언 콩의 공격에 오히려 투지를 불태우며 역전하는 경우가 기록으로 구전되고 있다. 이후 MK-2 사양으로 개수되면서 아이언 콩에 못지 않은 장거리 타격력을 보유, 전력의 핵심으로 계속 공포의 존재로 전장을 지배하였다.

하지만, 제네바스 제국이 만든 최악, 최흉의 사룡, 데스 사우러의 등장은 고쥬라스의 전설을 막 내리게 하였다. 당시 데스사우러와 1대 72라는 수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파괴 당하였던 고쥬라스는 공화국 패배의 상징과도 같았다. 수도 함락 이후로는 산악 게릴라전이 중심이 되다보니 고쥬라스의 활약은 미비하여 기록에도 그다지 활약하진 못한 것으로 남아있다. 하지만, 고쥬라스를 중심으로 하여 완성시킨 켄타우로스는 데스사우러 개조형인 데스 독과 대등한 전투를 벌였으며 이후 중요 작전마다 고쥬라스는 중역으로 활약하였다. 1차 대륙간 전쟁에서는 워낙 성능개량이 되어 강력해졌기에 다크 혼을 쫓아버릴 정도로 강력해졌다. 신대전 고쥬라스 기가 이상의 성능인 듯.

고쥬라스에 대한 헤릭 공화국의 신뢰성은 놀라울 정도로 가이로스 제국과의 제1차 대륙간 전쟁 당시에도 길 베이더 포획 작전에도 동원되었고, 조이드 역사상 최강의 조이드인 킹 고쥬라스에게도 그 이름을 붙일 만큼 중요시 되었다.

신대전에 와서는 대이변의 여파로 개체수가 극감하여 50 여대 정도만이 운용되었다고 한다. 전쟁 초기에는 일반 사양이 투입되었는데 결국 오거노이드 조이드 들의 등장으로 인해 MK-2 사양으로 개수, 운용하였다. 고쥬라스 마리너 사양으로 개수한 기체도 다수 존재하며, 네오 제네바스 제국과의 해전에서 높은 전과를 올리기도 하였으며 공화국 반격의 상징인 고쥬라스 기가에게도 그 이름을 전하는 등, 그 적은 수에도 불구하고 많은 전설을 남긴 조이드다.

고쥬라스의 특징이라면 파일럿을 스스로 고른다는 것에 있다. 최고의 파일럿에게만 자신을 허락하는 고결함은 고쥬라스에게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

완구로서의 고쥬라스는 일본의 유명 괴수 고지라에서 모티브를 따서 완성 된 것으로 고지라의 꼬리 지느러미에서 그것을 잘 알 수 있다. 지금과 달리 과거의 괴수 체형이 정설이던 시대에 완성되었던지라 괴수 체형이라 현재와서는 말이 많지만,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여전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기어 박스는 최초의 대형 조이드인 비가자우로의 것을 사용. 덕분에 4족으로 개조하는 사람들도 존재하였다.

구판과 신판의 차이는 등 뒤의 전지 덥개. 신판은 MK-2 양산형에 부속된 부품으로 되어 있다.

팬도 많고, 설정도 좋은 멋진 조이드인데 어째 애니메이션에서는 활약이 저조하다.

그리고 코토부키야 HMM 조이드로 2013년 12월 발매가 결정되었다! 가격은 세금 포함 24150엔, 세금 미포함 23000엔이며, 그 크기는 높이 약 322mm, 길이 약 513.5mm, 폭 약 195mm로 무지막지한 크기를 자랑한다. 체형 및 디테일에 대대적인 리파인이 이루어져서 기존 토미의 조이드와 비교할시 같은 조이드보다는 토미제를 보다 강화한 조이드처럼 보이기도 한다. 2013년 9월 16일 코토부키야 페이스북에 성형 체크용 샘플 키트를 설명서 없이 조립하는 모습이 올라왔다. 아직 설명서가 제작중이어서 그랬던것인데, 10월 9일~10일까지 열린 전일본모형 하비쇼에서 실시된 HMM 고쥬라스 조립 실연에서는 설명서가 완성되었는데도 직원에게 설명서를 안주고 조립을 시켰다.

일반판은 구 대전 때의 컬러링이며, 코토부키야 샵 구매 특전으로 신 대전 때의 컬러링을 재현할 수 있는 런너를 준다고 한다.

3. 커스텀 기체

3.1. 고쥬라스 그리폰

구 배틀스토리 1장에만 등장하는 고쥬라스의 커스텀 기체로 양팔을 인간형으로 교체하여 포격전에서는 로켓 런처를 휴대하고, 근접전에서는 칼과 방패를 휴대하여 대응한다는 컨셉으로 개발되었다. 약간의 범용성을 더한 것으로 여기에 어깨에 3연장 미사일포드를 증설하고 등뒤에 접이식 날개가 장착된 강력한 로켓 엔진을 장착하여 단시간이라면 비행도 가능했지만 애초에 공중용 조이드가 아니었기에 공중에서의 안정성은 극히 안좋아 제식 채용은 되지 못했다.

3.2. 고쥬라스 몬순

역시 구 배틀스토리 1장에만 등장하는 기체로 고쥬라스의 스피드를 강화한다는 컨셉으로 개발되었다. 등에 안정익이 달린 제트엔진을 장착하고 꼬리에도 안정익을 장비하여 지상을 호버 주행으로 고속이동한다. 호버 주행시는 동체를 지상과 수평이 되도록 완전히 앞으로 숙인다. 최고속도는 200km/h를 기록했지만 가속성이 좋지않았고 격투전 능력도 저하되어 제식 채용은 되지 못했다.

3.3. 고쥬라스 벤허

역시 구 배틀스토리 1장에만 등장한다. 하반신을 전차형으로 교체하여 기동성과 방어력을 향상하였고 전차 부분에는 추가 무장으로 7연장 미사일포드 2문, 3연장 빔포 1문, 화약식 주포 1문을 장비하였고 격투용으로 파워 클로 2개를 장비하였다. 기동성과 화력등 종합 성능은 뛰어났으나 높은 가격과 정비성 악화로 제식 채용은 되지 못했다.

3.4. 고쥬라스 벙커

역시 구 배틀스토리 1장에만 등장한다. 방어력 강화에 중점을 둔 기체로 사막 실험장에서 실탄 방어 시험을 계속 반복하였다. 그 결과 아이언 콩의 미사일 직격에도 견딜 수 있는 방어력 획득에는 성공하지만 늘어난 무게로인해 기동성이 극단적으로 저하되어 실전 운용은 무리라는 판단하에 채용은 기각되었다.

3.5. 고쥬라스 워리어

역시 구 배틀스토리 1장에만 등장한다. 오른팔을 특수한 재질로 만들어진 거대한 회전톱으로 교체한 기체로 특수재질의 회전톱은 그 자체가 방패로서도 기능한다. 꼬리에는 스파이크를 다수 장착하였으며 노획한 레드 혼과의 실전 테스트에서 양호한 결과를 얻었으나 다루기 어려운 회전톱과 격투전에서의 기동성 부족이 문제가되어 채용이 기각되었다.

3.6. 고쥬라스 벨리언트

역시 구 배틀스토리 1장에만 등장한다. 고쥬라스의 동체 길이만한 거대 미사일 두발과 소형 미사일을 다수 장착한 기체로 적군의 요새같은 거점 공격용으로는 좋지만 아이언 콩과의 전투는 무리라고 판단되어 채용이 기각되었다.

3.7. 고쥬라스 드릴다트

역시 구 배틀스토리 1장에만 등장한다. 양팔을 거대 드릴이 장착된 핸드 미사일 런처로 교체한 기체로 근접전시 콩의 움직임을 봉쇄하는 것을 목표로했다. 하지만, 핸드 미사일 발사후 찾아오는 큰 전투력 저하가 문제가되어 개발이 중단되었다.

3.8. 고쥬라스 앨버트로스

역시 구 배틀스토리 1장에만 등장한다. 거대한 날개를 지닌 새형 조이드인 레이븐과 합체하여 비행이 가능한 기체로 실전 테스트에서 엄호하는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 2'와 함께 제국군의 비행 조이드 부대와 교전, 전멸시킨 기록이 있다. 당시 제국군의 비행 조이드 부대의 주력기는 몰가를 개조한 일종의 공격 헬기인 '썬더 몰가'와 머다에 거대한 날개를 장착한 '글라이머다'로 비행 성능이 서로 비슷비슷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지원 조이드의 개발에 따른 개발비 증가와 효율성등의 문제로 개발이 중단되었다.

3.9. 고쥬라스 MK-2 한정형

고쥬라스에 롱레인지 캐논과 각종 추가 무장을 장비한 무장 강화 개수기. 한정형이란 말 그대로 한정된 수량만 생산되었고 이후 양산형으로 넘어가게 되지만, 한정형의 전투력은 양산형을 상회한다. 무장의 추가량도 많고 그외 여러가지로 양산형보다 성능이 업되어 있다.

3.10. 고쥬라스 MK-2 양산형

고쥬라스의 무장 강화 개수기. 아이언 콩의 등장 이후 생산하게 되는 고쥬라스는 모두 MK-2 양산형 사양이다. 롱레인지 캐논을 장비, 포격전에 있어서 울트라 사우루스 정도를 제외한다면 그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는 전력이 되었으며 특기인 근접전은 여전히 공포스럽다. 한정형 보다 성능이 조금 떨어지지만, 고쥬라스 자체가 워낙에 막강한 조이드인지라 전장을 지배하는 조이드란 것은 변함이 없다.

3.11. 켄타우로스

대 데스사우러용으로 개조한 조이드. 고쥬라스를 중심으로 하여 울트라 사우루스의 바디, 사라만다의 날개, 고르도스의 지느러미(3D 레이더)가 붙어 있는 조이드로 그 전투력은 데스사우러에 필적한다. 엄청난 기동성을 지녔으며 일반 고쥬라스의 3배의 팔힘을 지녔고 주 무장인 창과 활은 데스사우러의 초중장갑도 관통할 정도. 하지만 결국 데스사우러 격파에는 실패하였다.

3.12. 고쥬라스 디 오거

신 대전 당시 고쥬라스에 오거노이드를 적용시키는 것이 검토되었고, 몇 안남은 고쥬라스 중에서도 최강의 고쥬라스 할 수 있는 고쥬라스 MK-2 한정형에 적용을 시켰다. 하지만 그 결과는 최악으로 그 누구도 탈 수 없는 조이드가 되었다. 이에 공화국 수뇌부는 디 오거라는 이명을 붙이며 무인기로 운용하게 되었지만, 용병 어바인과 쌓은 강한 신뢰관계는 뒤틀렸던 기계수의 마음을 움직이며 그에게 자신을 허락하기에 이른다. 이후 디스트로이어 병단의 수호수로, 그리고 가이로스 제국에게 있어서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전장의 악귀로, 맹활약을 펼쳤다.

네오 제네바스 제국과의 전투에 있어서도 독전파에 당하지 않는 몇 안되는 조이드로서 제노사우러, 다크 스파이너, 버서커 휘러 등 제국이 자랑하는 조이드들과의 전투에서 그 조이드들을 학살하는 말도 안되는 강력함을 보이며 전장을 지배하였지만, 공화국의 새로운 희망인 고쥬라스 기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쓰러졌다. 일반 고쥬라스의 10배의 힘을 지녔다고 전해지며 고쥬라스 디 오거가 보여준 드라마는 수많은 조이더들을 감동시켰다.

3.13. 고쥬라스 마리너

원래 고쥬라스는 어느 정도 수상생활이 가능하기에 이러한 특성을 맞춰 해상전에 특화시킨 개조기. 네오 제네바스 제국의 해군과의 일전에서 맹활약하며 공화국군의 본토 상륙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조이드 망상전기에 등장하였으며 꽤나 많은 대수가 개조되었다.

4. 직간접적으로 영향이 있는 조이드

4.1. 고쥬라스 기가

중앙대륙 오지에만 서식하는 희귀한 야생체인 기가노토 사우루스를 바탕으로 제작된 조이드. 야생체는 고쥬라스하고 별 연관이 없지만, 고쥬라스 관련 기술이 다수 투입되었기에 고쥬라스의 정통 후계자라 할 수 있다.

4.2. 킹 고쥬라스

고쥬라스 야생체의 한 종류로 분류되는 희귀 조이드로 완성시켰다. 덕분에 고쥬라스 처럼 바다에서 운용이 가능하며 제작도 심해의 비밀 기지에서 이루어 졌다. 역대 최강의 조이드로 그 이름이 높다. 최강의 조이드로서 구대전을 거의 끝낼 수도 있었지만, 마침 달 중에 하나가 운석과 충돌하는 여파로 파편이 행성 Zi에 낙하하면서 아쉽게도 소실되었다고 전해진다.

4.3. 개룡휘

서방 대륙에 서식하는 T-Rex형 야생체(버서크 퓌러의 모체이기도 한)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지만, 개발 당시에 고쥬라스 관련 기술이 다수 적용되었다. 원래 공화국이 T-Rex형 조이드에 대한 기술이 다수 있었고 개룡휘가 원래 고쥬라스 MK-3로서 개발되었던 기록 등에서 이러한 연관성을 알 수 있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