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라 대 메가로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쇼와

고지라 · 고지라의 역습 · 킹콩 대 고지라 · 모스라 대 고지라 · 삼대 괴수 지구 최대의 결전 · 괴수 대전쟁 · 고지라・에비라・모스라: 남해의 대결투 · 괴수 섬의 결전: 고지라의 아들 · 괴수 총진격 · 고지라・미니라・가바라: ALL 괴수 대진격 · 고지라 대 헤도라 · 지구 공격 명령: 고지라 대 가이강 · 고지라 대 메가로 · 고지라 대 메카고지라 · 메카고지라의 역습

헤이세이

고지라 · 고지라 vs 비오란테 · 고지라 vs 킹 기도라 · 고지라 vs 모스라 · 고지라 vs 메카고지라 · 고지라 vs 스페이스고지라 · 고지라 vs 디스트로이어

고질라

고질라 · 고질라

밀레니엄

고질라 2000 · 고지라 × 메가기라스: G 소멸 작전 · 고지라・모스라・킹 기도라: 대괴수 총공격 · 고지라 × 메카고지라 · 고지라 × 모스라 × 메카고지라: 도쿄 SOS · 고질라 - 파이널 워즈

몬스터버스

고질라: 어웨이크닝 · 고질라 · 콩: 스컬 아일랜드 · 스컬 아일랜드: 버스 오브 콩 ·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 고질라 vs. 콩

신 고질라

신 고질라

애니메이션 영화

고질라: 괴수행성 · 고질라: 결전기동증식도시 · 고질라: 별을 먹는 자

그 외[1]

고질라: 몬스터 오브 몬스터

[1]:개별 문서가 있는 작품만 표기.

}}}

고지라 대 메가로 (1973)
ゴジラ対メガロ / Godzilla vs Megalon

장르

어린이 영화

감독

타나카 토모유키

각본

세키자와 신니치, 후쿠다 준, 키무라 타케시

음악

리치로 마나베, 마사토 시몬

테마곡

메인 타이틀
제트 재규어 테마

촬영

아이자와 유즈루

제작사

토호

개봉일

1973년 3월 17일

상영 시간

81분

[1]

1. 개요
2. 예고편
3. 스토리
4. 등장괴수
5. 평가

1. 개요

고지라 시리즈의 13번째 작품으로 1973년에 제작된 영화.

2. 예고편

3. 스토리

수백 만년전 지상에 있었다고 전해지는 레무리아 대륙의 후손들인 시토피아 인들은 현대 인류들 모르게 지구 지하에서 살아오고 있었다. 그러나 지상의 인류들이 핵실험을 거듭하자 지하가 흔들려 생존의 위협을 받게 되고, 이에 시토피아 인들은 괴수 메가로를 지상으로 올려보내 인류를 공격하게 한다.

제트쟈가(제트 재규어)라는 로봇을 개발한 이부키 고로 박사는 제트자카를 괴수섬으로 보내 고지라에게 메가로를 물리치는 것을 도와달라고 요청하게 한다. 괴수섬에서 먼저 돌아온 제트쟈가는 사실 제작자 고로 박사도 모르던 거대화 능력이 있었고(…) 거대화해서 메가로와 싸운다. 또 괴수섬으로부터 고지라가 와서 메가로를 협공한다. 이에 시토피아 인들은 우주에 있는 M성운인들부터 가이강을 빌려와서(…) 메가로의 증원으로 붙여준다. 싸움 끝에 메가로는 봉인당하고, 가이강은 다시 도망간다. 고지라는 제트쟈가와 작별인사한채 헤어지며 괴수섬으로 돌아간다.

4. 등장괴수

  • 고지라
  • 제트 재규어
  • 메가로 : 지저인의 수호 괴수로 형태는 장수풍뎅이와 매미를 섞어 놓은 모양을 하고 있다. 양 팔이 거대한 드릴 형태를 하고 있으며 입에서는 네이팜 탄을 발사하는 괴수로 가이강과 함께 지상을 공격하지만 결국은 고지라와 제트 재규어의 공격에 패배한다.
  • 가이강

5. 평가

신선도 43%

관객 점수 34%

네티즌 평균 별점 2.61/5.0

네이버 영화

네티즌 평점
9.25/10

쇼와판 고지라 시리즈에 찬물을 끼얹은 작품이자 고지라 망작계의 전설

작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망작요소들이 판을 치는걸 볼수있는데 그 첫타자가 바로 극중에서 등장하는 로봇 제트 재규어인데 본래 다른이름으로 나올예정이었던것이 갑자기 다른 이름으로 바뀌게 된 해프닝이나 만든사람도 몰랐던 거대화라는 시추에이션은 골수팬들은 물론 어린이들조차도 보기 부끄러울 정도로 유치하고 저급했다.[2]

거기다 예산부족이라는 사정으로 인해 가이강의 재등장을 빌미로 예전작품들의 장면을 재탕하는 모습은 새로운 작품으로써의 매력은 커녕 그저 돈목적으로 만든 저질영화라는 불명예를 더욱 부각시켰다.

드라마 파트에서도 여러가지로 말이 많았는데, 특히 인류의 핵실험으로 인해 고통받는 시토피아 인들을 엄연히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그저 단순한 악역으로 치부한것울트라 세븐[3] 과 비교되면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그외에도 너무나 어설픈 각본도 문제인데, 시토피아 인들의 한심하고 이해안가는 작전과 행동, 주인공 일행의 무대포 작전은 보는 사람의 어이를 상실하게 하는 수준이다.

결국 이 영화는 고지라 영화사상 최초로 관객동원 100만에도 못 미치는 참담한 흥행성적을 거두었고, 그 결과 꺼져가는 고지라 영화의 생명력에 결정타를 먹인 작품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긍정적인 면은........

고지라 시리즈 팬이라면 방사열선으로 하늘을 나는 장면(...)과 같이 잊지못할 명장면들중 하나로 꼽힌다. 물론 컬트적인 의미로..... 라이더 킥

또한 북미 쪽에서는 꽤나 유명한 작품인데 이유는 당시 TV에서 채널 돌리면 보게되는게 바로 이 작품이었기 때문. 그래서 인지 북미쪽에서는 여기 등장하는 거대로봇인 "제트 재규어"의 인기도 다른 의미로 상당하다.


  1. [1] 미국판 포스터에서는 고지라랑 메가로가 세계무역센터에서 싸우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런 장면 없다. 뉴욕은 꼬빼기도 안보이는구먼(...).#
  2. [2] 초창기라면 또 모를까 그당시에는 울트라 시리즈가면라이더 시리즈등 수준높고 정교한 수많은 TV특촬들이 군림했던 시기였기 때문에.....
  3. [3] 42편 '논마르트의 사자'편이 침략자 입장에 선 인류의 모습을 통해 제국주의 일본의 죄를 돌아보려고 했던 것에 비하면 거의 하늘과 땅 차이라 할 수 있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44.32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