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Golden State Warriors

창단

1946년

연고지

캘리포니아오클랜드

컨퍼런스

서부 컨퍼런스

디비전

퍼시픽

현재 연고지로 이동

1971년

연고지 변천

필라델피아(1946~1962)
샌프란시스코(1962~1971)
오클랜드(1971~2019)
샌프란시스코(2019~)

구단명 변천사

필라델피아 워리어스(1946~1962)
샌프란시스코 워리어스(1962~1971)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1971~)

구단주

조 래콥(Joe Lacob) & 피터 거버(Peter Guber)

단장

밥 마이어스(Bob Myers)

감독

스티브 커(Steve Kerr)

파이널 우승
(5회)

1947, 1956, 1975, 2015, 2017

컨퍼런스 우승
(8회)

1947, 1948, 1956, 1964, 1967, 1975, 2015, 2016, 2017

디비전 우승
(6회)

1975, 1976, 2015, 2016, 2017, 2018

홈 구장

오라클 아레나(1966년 건립)

약칭

GSW [1]

홈페이지

팀컬러

Royal blue California golden yellow slate

유니폼

원정

얼터네이트

1. 개요
2. 현재(2017-18년 기준) 팀 스타일
3. 역사
3.1. 창단 초기~2011년
3.2. 2012년~
3.2.1. 2012-2013년 시즌
3.2.2. 2013-2014년 시즌
3.2.3. 2014-2015년 시즌
4. 2017-18 선수 명단
5. 영구결번
7. 기타

1. 개요

NBA의 프로농구 팀. 서부 컨퍼런스 퍼시픽 디비전 소속이다. 연고지는 샌프란시스코 옆동네인 오클랜드지만, 다시 샌프란시스코연고지를 이전할 예정이다.

펜실베이니아필라델피아를 거쳐 캘리포니아 주에 정착한 팀으로, '골든스테이트'는 캘리포니아 주의 별칭이다.[2] 미국 4대 메이저 프로 스포츠 팀 중 연고지명이나 주의 명칭이 아니라 주의 별칭을 사용하는 두 팀 중 하나이다. 다른 한 팀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2019년에 옆 도시 샌프란시스코로의 연고지 이전이 확정되어 현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 구장인 AT&T 파크 옆 공터를 매입해 새 구장을 건설 중이다. 헬게이트 오클랜드여 안녕~ 애초에 현재 오클랜드에서 홈 구장으로 쓰고 있는 오라클 아레나가 1966년에 지어진 구장으로, 현재 NBA 홈 구장 중 제일 낡았다. 바로 옆에 있는 오클랜드 레이더스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홈 구장인 O.co 콜리세움 역시 마찬가지.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라는 미국내 5위권의 빅마켓을 사용하고 있어, 앞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구단이다.[3]

2014년 이후 팀이 전성기를 달리며 험난한 서부 지구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나 홈에서는 더욱 강해지기 때문에 상대팀에게 있어서 골든스테이트 원정은 정말 쉽지 않다. 질것같은 경기도 어떻게해서든 동점을 찍고, 연장전으로 끌고가거나 아예 뒤집어버리며 만들어 낸 홈 54연승은 NBA 최고 기록.[4] 거기다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보스턴 레드삭스에 버금가는 홈텃세로 인해 오라클 던젼 혹은 오라클 아레나 레이드 뛰러간다는 표현이 과장으로 들리지 않는다. 예를 들어 2015~2016시즌 워리어스가 홈에서 패배한 것은 보스턴과 미네소타에 의한 2패 뿐. 16-17 시즌에는 샌안, 휴스턴, 멤피스, 보스턴, 유타 등 전력이 좋은 팀을 상대로 홈 경기를 내주기도 했다.

스티브 커 감독과 스테픈 커리의 능력이 맞아떨어진 2014년 이후에는 빠른 패스에 기반한 많은 어시스트, 그리고 3점슛으로 강렬한 팀 컬러를 쌓았으며[5] 많은 수의 라이트팬을 양성중이다. 분위기가 밝고 잡음이 적어 팀 케미스트리가 좋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여기에 2016년에 이적해 온 케빈 듀란트, 저베일 맥기, 맷 반스[6] 등의 선수들이 팀에 잘 녹아드는 행보를 보여 국내 농구팬에서는 행복스테이트라는 별명이 생겼다. 루키지 기사 드래프트 픽으로 강력한 팀의 중심을 구성한 것 만해도 대단한데[7], 여기에 MVP 타이틀에 빛나는 듀란트가 더해지면서 2016-17 시즌 가장 대표적인 타이틀 컨텐더가 되었다. 다만 듀란트의 가세가 "쉬운 길"을 택하는 슈퍼스타에 대한 논란을 또 한 번 불지피면서 좋은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화제를 몰고다니는 팀이 된 것도 사실이다.

2. 현재(2017-18년 기준) 팀 스타일

NBA 역대 최고의 스몰라인업

리그의 패러다임 자체를 뜯어고친 약점이 없는 미친 팀

리그 최고의 Two-way, Small ball

데스라인업 : 스테픈 커리(숀 리빙스턴, 패트릭 맥카우) - 클레이 탐슨(닉 영) - 안드레 이궈달라 - 케빈 듀란트 - 드레이먼드 그린(데이비드 웨스트)

선발 라인업 : 스테픈 커리 - 클레이 탐슨 - 케빈 듀란트 - 드레이먼드 그린 - 자자 파출리아(저베일 맥기, 데이비드 웨스트)

현재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겉으로 보기에는 약점이 없다. 스플래쉬 브라더스는 화력만큼은 NBA 역대 백코트진중 최강의 반열에 손꼽히고, 몇 년 동안 최강의 스코어러로 군림한 케빈 듀란트, 수비 능력과 BQ, 시야가 좋은 그린도 존재한다. 여기에, 리빙스턴, 이궈달라가 중심축인 벤치는 어지간한 하위팀 주전보다 뛰어나다(...)안 그래도 강력한 벤치가 듀란트의 페이컷으로 닉 영과 옴리 캐스피까지 영입하며 더 강해졌다.그러나 문제는 듀랜트의 인사이드 공격은 보거트보다 못하니 전체적인 수비들이 다 외곽으로 나와서 3점슛에 방해가 되고 있고 듀랜트는 탐슨을 살리지 못해서 커리가 빠지면 문지가 심하다,그리고 듀랜트의 수비는 부상이후로 점점 자동문이 되어서 그린과 탐슨이 케어하기도 쉽지 않은 수준이라 커리나 탐슨이 없으면 승률이 반토막 난다는 문제가 있다,그러나 역대 최고의 3점라인인 탐슨과 커리가 슛갯수가 줄어서 문제가 있다고 해도 잘해서 티가 나지는 않는다,다만 슛 갯수가 줄어들면서 기복이 엄청 심하다는것을 빼고.

3. 역사

3.1. 창단 초기~2011년

필라델피아 워리어스라는 팀 이름으로 1946년에 출발했다. 초창기 NBA의 전신인 BAA의 강호로 군림하면서 두 차례 컨퍼런스 우승과 한 차례 챔피언 결정전 우승에 성공했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슈터 조 포크의 활약 속에 초창기 NBA의 강호로 군림했던 그들은 1955-56 시즌에도 다시 NBA 정상을 차지하면서 명성을 떨쳤다.

1959년 고향 출신인 희대의 괴수를 연고지 우선 지명으로 뽑는 데 성공하며 워리어스는 강호로 계속 군림했다. 바로 윌트 체임벌린이다.[8] 체임벌린은 그 괴수 같은 능력을 유감없이 뽐내며 워리어스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 득점왕, 리바운드 왕, 한 경기 100득점 등 그야말로 골밑의 제왕으로 군림하면서 워리어스의 간판으로 군림했다. 하지만 그는 반지의 제왕은 되지 못했는데, 동 시기에 빌 러셀보스턴 셀틱스가 군림했기 때문이다.

1962년 새로운 구단주의 등장과 함께 팀은 서부로 이전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체임벌린이 1965년 고향인 필라델피아로 떠나게 되면서 한동안 팀은 축을 잃어 버리고 흔들리게 되었다. 다행히 그들은 새로운 축을 뽑으면서 새롭게 출발했는데, 바로 슛의 달인 릭 배리(Rick Barry; 일본어 번역 과정에서 릭 발리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다. 대부분 슬램덩크에 나오는 강백호의 언더 핸드 자유투 원조로만 알고 있는 릭 배리는 통산 득점 17위, 그리고 NBA 역대 3위에 해당하는 통산 자유투 성공률 90%(ABA 기록은 별도)를 자랑하는 리그 엘리트 스몰 포워드로 팀의 에이스가 되었다. 팀은 릭 배리를 축으로 재편성하면서 1966-67 시즌 NBA 파이널에 올랐지만, 이제는 적이 된 체임벌린의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게 졌다. 그 뒤 준수한 강호로 남다가 1974-75 시즌에 다시 오른 NBA 파이널에서 전력 열세라는 예상을 깨고 워싱턴을 4-0으로 스윕하면서 세 번째 NBA 우승에 성공했다.

그리고 그 뒤로는 전반적으로 암울한 시대의 개막. 9시즌 연속 PO 진출에 실패하면서 한동안 침체기를 겪는다. 이는 1980년대 후반 돈 넬슨 감독과 팀 하더웨이, 미치 리치몬드, 크리스 멀린으로 이어지는 일명 'RUN T-M-C'를 바탕으로 반전을 이룰 때가 돼서야 비로소 끝났다. 하지만 이 트리오도 1990년대 초반에 해체되었고, 그 뒤로는 다시 암흑기로 돌입했다. 12시즌 연속 PO 진출 실패라는 굴욕을 당한 것. 오랜 암흑기를 끝내고 '배산적' 배런 데이비스를 앞세워 다시 PO에 오른 2006-07 시즌에 8번 시드로서 1번 시드인 댈러스 매버릭스를 격침시키는 기염을 토했지만... 또 그걸로 끝이었다. 이후 다시 PO에 계속 진출하지 못하면서 리빌딩에 들어갔고, 2011-12시즌까지 리빌딩은 계속되었다.

참고로 2012-13시즌부터 시작된 위닝시즌 전의 프랜차이즈 통산 정규시즌 성적(1947시즌~2012시즌)은 2,352승 2,794패로 약 45.7% 승률에 불과했다. 말 그대로 NBA의 대표적 약체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런데....

3.2. 2012년~

3.2.1. 2012-2013년 시즌

센터 앤드류 보거트의 부상으로 인한 미비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젊은 3점 슈터 스테픈 커리와 올스타 백인 빅맨 이대리 데이비드 리를 앞세워 오랜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그리고 리의 엉덩이 부상으로 힘들어지나 했지만 보거트가 부활하고 커리가 터져주면서 3위 덴버 너기츠를 제압하고 2라운드까지 진출했다. 세미파이널 상대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였는데 2-4로 패배했다. 1차전에서 잘 앞서가다가 막판에 어이없이 역전당해서 경기를 내준 게 큰 타격이었다. 특히 주전 슈팅 가드 클레이 톰슨이 기복이 매우 심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뼈아팠다.

3.2.2. 2013-2014년 시즌

오프시즌에는 드와이트 하워드에 입맛을 다셔보기도 했지만 하워드는 휴스턴행. 대신 샐러리만 먹던 잉여들인 리처드 제퍼슨과 안드레스 비듬린스비에드린스를 처리하는 데 성공해[9] 운동 능력과 수비가 좋은 안드레 이궈달라를 영입해 전력을 강화했다. 12-13 시즌 커리를 잘 보좌해주었던 베테랑 제럿 잭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로 이적했다. 가드진의 뎁스는 이렇게 약해졌지만 대신에 보거트의 유리몸을 대비해 왕년의 스타였던 저메인 오닐을 영입하기도 했다.

2014년 상향 평준화된 서부 경쟁에서 살아남아 실로 오랜만에 50승 고지를 돌파, 6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최종 성적은 51승 31패(.622). 다만 이번에는 좀 멀쩡하게 지내나 했던 유리몸 보거트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갈비뼈 골절을 당하고 말았다.

상대는 서부 지구 3위였던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커리가 나름 미친 활약을 했고, 보거트의 공백은 데이빗 리와 저메인 오닐이 번갈아 가면서 나름 최선을 다해 상대하였으며 2년차 스몰 포워드인 드레이먼드 그린이 한층 성장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더군다나 클리퍼스의 구단주 도날드 스탈링의 인종차별적 발언 논란이 터져 클리퍼스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진의 분위기가 뒤숭숭해졌고, 결국 스탈링의 인종차별적 발언의 녹취록이 공개된 다음날 홈 경기에서 118-97이라는 큰 점수차로 승리하면서 손쉽게 시리즈를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하지만 저메인 오닐까지 부상을 당한 와중에 블레이크 그리핀과 디안드레 조던이라는 짐승들과의 파워 싸움에서 밀렸다. 결국 7차전에서 전반전까지는 잘 버텼지만 3, 4쿼터의 극심한 슛 난조 때문에 121-126으로 패해 2라운드 진출이 좌절되면서 탈락했다.

워리어스 역시 분위기가 뒤숭숭해서, 이 클리퍼스와의 플레이오프 시리즈 중에 감독 마크 잭슨의 거취 여부를 가지고 이야기가 나왔다. 마크 잭슨과 코치진 그리고 프런트와의 불화가 겹쳐져서 잭슨이 우승급 성적을 남기지 않는 한 시즌을 끝으로 경질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당초 워리어스의 어시스턴트 코치들이었던 마이크 말론과 스칼리브리니, 그리고 보스턴 셀틱스가 14-15 시즌을 위해 영입한 코치 대런 얼먼 등의 코치진이 팀을 떠난 게 마크 잭슨과의 불화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으며, 구단주 역시 간접적으로 잭슨에 대한 안 좋은 시선을 보내고 있는 중이었다. 따라서 코칭 스태프 변화가 오프 시즌에 나올 가능성이 대두되었다. 구단이 이궈달라를 영입해주고 시즌 중반에는 스티브 블레이크까지 영입해서 할 건 다 해주었는데 1차전에서 탈락했다는 명분도 있었고, 결국 플레이오프가 끝나자 마크 잭슨을 해고하면서 시즌을 마쳤다.

3.2.3. 2014-2015년 시즌

TNT에서 해설가로 활동하던 스티브 커가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감독 경험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뚜껑을 열고 보니 엄청나게 잘나갔다. 2015년 1월 들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리그 1위를 질주하였으며, 특히 득실 마진은 평균 10점이 넘어 4쿼터 가비지 제조기라 불렸다. 커는 시즌 시작 전에 뉴욕과 골든스테이트 사이에서 저울질을 하고 있었는데, 본인과 팀 모두에게 있어 좋은 선택을 한 셈이 되었다. 또 재계약한 톰슨이 올스타급으로 활약한 데다 보거트가 준수하고, 드레이먼드 그린도 팀의 핵심 멤버로 성장했다.

결국 서부 2위인 휴스턴와의 차이를 5게임 이상 벌리며 거의 40년 만에 디비전 1위 자리를 확보했고, 최종 성적 67승 15패로 구단 역사상 최고 승률[10]을 찍으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플레이오프에서도 8위인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가볍게 스윕하면서 빠르게 2라운드에 진출. 2라운드 멤피스와의 대결에서는 멤피스의 수비에 고전했지만, 결국 스테픈 커리의 활약 속에 4승 2패로 승리하면서 1976년 이후 처음으로 컨퍼런스 파이널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컨퍼런스 파이널에서는 휴스턴을 4승 1패로 일축하면서 40년 만에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고, 끝내는 NBA 파이널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꺾고 파이널 우승까지 차지하면서 2015년 최강팀 자리에 올랐다.[11]

3.2.4. 2015-2016년 시즌

73승 9패, 1995 - 1996 시카고 불스의 72-10 철벽을 넘다

하지만 파이널에서의 충격적인 패배로 마무리가 큰 아쉬움으로 남았던 한 해

2015 - 2016 GSW 참조.

3.2.5. 2016-2017년 시즌

Fabulous 4 - 새로운 초슈퍼팀의 탄생

또 다른 MVP의 등장, FAB4의 굳건한 기둥이자 에이스로

2016-2017 GSW 항목참조.

3.2.6. 2017-2018년 시즌

2017-2018년 시즌 항목 참조

4. 2017-18 선수 명단

2017-18 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선수단

감독

스티브 커

코치

론 애덤스, 마이크 브라운, 재런 콜린스

가드

0.패트릭 맥카우 4.퀸 쿡 11.클레이 톰슨 30.스테픈 커리 34.숀 리빙스턴

포워드

2.조던 벨 3.데이비드 웨스트 23.드레이먼드 그린 35.케빈 듀란트

센터

1.저베일 맥기 15.데미안 존스 27.자자 파출리아

가드-포워드

6.닉 영 9.안드레 이궈달라

5. 영구결번

13. 윌트 체임벌린(Wilt Chamberlain) (1959-1965) : 워리어스 시절에 전설적인 100득점을 기록하면서 당대를 지배했다.

14. 톰 메스체리(Tom Meschery) (1961-1967) : 러시아계 농구 선수로 1960년대 워리어스의 골밑을 지킨 파워 포워드.

16. 알 애틀스(Al Attles) (1960-1971) : 가드로 1960년대 활약했고, 감독으로 1975년 우승을 이끈 인물.

17. 크리스 멀린(Chris Mullin) (1985-1997) : 오랜 암흑기 후에 1980년대 말 워리어스의 중흥기 당시 Run TMC의 멤버 중 한 명. 원조 드림 팀의 멤버이기도 하며 팀의 단장으로도 활동했다.

24. 릭 배리(Rick Barry) (1965-1967, 1972-1978) : 워리어스를 대표하는 득점 머신 스몰 포워드. ABA로 잠시 외도한 적도 있었지만, 돌아와서 1975년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42. 네이트 서몬드(Nate Thurmond) (1963-1974) :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된 한 시대를 풍미한 명 센터.

6. 홈 : 오라클 아레나

오라클 아레나 항목 참고

7. 기타

  • 엠블럼에 그려진 다리는 베이 브릿지이다. 하지만 골든 스테이트라는 팀명 때문인지 금문교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1. [1] TV중계시에는 방송사마다 조금 다르다. TNT는 GSW를, ABC ESPN, CSN은 GS를 쓴다.
  2. [2] 네바다 항목에도 나와 있지만 저 별명은 주의 금광을 딴 별명이다. 캘리포니아, 네바다, 애리조나 세 주가 나란히 금, 은, 동 스테이트란 별명이 있다. 네바다는 Silver state, 애리조나는 Copper state.
  3. [3] 마켓 안에 MLB 2팀(자이언츠, 애슬레틱스), 미식축구팀 2팀(포티나이너스, 레이더스), 하키팀 1팀(샤크스)이 존재한다.
  4. [4] 이는 15-16 4월 1일 (현지 시각) 보스턴에 의해 끊겼다. 참고로 2위는 전통의 강호 스퍼스가 같은 시즌(!)에 쌓아올린 48연승
  5. [5] 뛰어난 수비 조직력에 높은 점수를 주는 분석도 적지 않지만 아무래도 화려한 패스 플레이가 눈에 띈다
  6. [6] 맷 반스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워리어스에서 뛴 적이 있는데 2017년 케빈 듀란트의 부상으로 인해 긴급 영입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반스의 두 아들은 스테픈 커리의 팬이라고
  7. [7] 커리, 그린, 탐슨 세 명을 모두 드래프트로 뽑았다!
  8. [8] 여기서 약간 꼼수 아닌 꼼수를 썼는데, 윌트 체임벌린은 필라델피아에서 고등학생 때까지 살았으나 최종 졸업 학교는 캔자스 대학이라 정상적으로는 필라델피아가 연고지 우선 지명을 할 수 없으며 NBA 드래프트를 거쳐야 했다. 그러나 워리어스 구단주인 에드워드 고틀립은 윌트가 필라델피아에서 자랐으며 어차피 캔자스에는 NBA 팀이 없으니 자기들이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를 NBA가 받아들여 윌트는 연고지 지명 제도 사상 처음으로 대학 입학 전 출신지를 기반으로 지명된 선수가 된다. 일각에서는 고등학교 시절 윌트를 필라델피아가 지명했다는 루머도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9. [9] 샐러리 덤프를 위한 대가로 2014년과 2017년 1라운드 드래프트 픽과 2016년, 2017년 2라운드 드래프트 픽도 희생해야 했다.
  10. [10] 이는 15-16 시즌 73승 퍼포먼스로 또 한 번 갱신된다
  11. [11] 참고로 통합 우승이라는 말은 NBA에는 없다. NBA에서 정규 시즌 우승은 기념 깃발(banner)도 달지 않고, 별다른 기념 행사도 없다. 다만 디비전에서 1위를 하는 경우 팀 자체적으로 조그만 깃발을 단다. NBA에서 제대로 인정하는 업적은 플레이오프뿐이다. 즉 NBA에서 우승이라고 하면 무조건 플레이오프 우승뿐이다. 심지어 NBA 파이널에 오르기만 해도 "컨퍼런스 우승"이라고 트로피가 수여되는데 정규 시즌 1위는 트로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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