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갑

서울특별시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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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구로구 갑 선거구와 더불어 96년 총선 이후 선거를 치를 때마다 당선된 후보의 정당이 바뀌는 서울의 대표적인 스윙 스테이트 지역이다. 진보 강세인 옆 동네와는 정반대.

광진구의 북쪽, 5호선에 인접한 행정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스윙스테이트라는 언급대로 주거 구성이 다양한 편인데, 대체로 광장동은 서울 강북지역에서 가장 집값이 비싼 지역 중 하나로 중산층 이상 거주지역으로 인식되며, 능동 역시 대형 개인주택 위주의 부유층 거주지역으로 분류된다. 이에 반해 중곡1~4동과 군자동, 구의2동은 다세대, 연립 위주의 전형적인 강북지역의 서민층 거주지역.

단, 능동의 경우는 2010년대 들어 기존의 대형 개인주택들이 하나둘 철거되고 원룸, 투룸 신축이 대대적으로 진행중으로, 더 이상 부유층 거주지역으로 보기 어려워지는 동시에 주민 평균 연령대가 급격이 낮아지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뉴타운 총선으로 불렸던 18대 총선 이후로는 야당이 19, 20대 연속으로 국회의원 당선자를 배출하였다.

  • 관할 구역 : 중곡1동, 중곡2동, 중곡3동, 중곡4동, 구의2동, 군자동, 광장동, 능동

2. 역대 선거 결과

2.1. 17대 총선

한국일보 기자 출신인 한나라당 홍희곤 후보와 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열린우리당에 합류한 김영춘 의원이 맞붙었다. 서울시의원 출신인 새천년민주당 임동순 후보도 출마했다.

한국일보 기자를 거쳐 이회창 후보 보좌역, 한나라당 제2창당 준비위 위원을 역임했던 홍희곤 후보는 "국민을 갈라놓는 정치, 편을 나누고 대립시키는 선동의 정치를 끝내야 한다"며 탄핵역풍 돌파를 다짐했다.

문민정부 시절 청와대 비서실 정무비서관을 지냈으며 현역의원으로 4년간 지역구를 탄탄히 다져온 열린우리당 김영춘 후보는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국민소환제 입법과 위해식품 제조ㆍ판매 근절, 초ㆍ중ㆍ고교 신설을 통한 장거리 통학문제 등을 해결하겠다"며 생활 정치를 강조했다.

현역 김영춘 의원이 10.11% 차이로 승리, 재선에 성공했다.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비고

1

홍희곤

한나라당

35,646

40.62%

2

2

임동순

새천년민주당

6,167

7.02%

3

3

김영춘

열린우리당

44,519

50.73%

1

4

김광해

무소속

783

0.89%

4

5

마석구

무소속

424

0.48%

5

6

최낙성

무소속

214

0.24%

6

선거인수

144,174

무효표

723

투표수

88,476

투표율

61.37%

2.2. 18대 총선

통합민주당 후보로는 민주통합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부위원장인 임동순 후보가, 한나라당 후보로는 한나라당 미래연대 사무처장이었던 권택기 후보가 출마했다. 자유선진당에서는 김준교 후보가 나섰다.

4명의 후보가 모두 국립서울병원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고, 권택기 후보는 복개천 복원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임동순 후보는 이에 반대했다. 다른 후보들은 30년 이상 이 지역에서 태어나거나 활동한 점을 내세웠지만, 권택기 후보는 지역에 전입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이 약점이었다. 그러나 "1990년 중곡동 반지하방에서 자취생활을 시작했고,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결혼도 하고 첫 아이를 본 곳도 광진구"라고 주장했다. 임동순 후보는 낙후된 광진구의 발전을 위해 자신을 뽑아달라고 주장했다.

권택기 후보가 임동순 후보를 18% 차이로 크게 제치고 당선에 성공했다.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비고

1

임동순

통합민주당

22,123

35.77%

2

2

권택기

한나라당

33,255

53.77%

1

3

김준교

자유선진당

4,425

7.15%

3

6

김영준

평화통일가정당

2,034

3.28%

4

선거인수

145,896

무효표

757

투표수

62,594

투표율

42.90%

2.3. 19대 총선

새누리당 정송학 후보와 민주통합당 김한길 전 의원의 맞대결.

김한길 후보는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구로구 을에서 3선에 성공했으나,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며 정계 은퇴를 선언, 18대 총선에서는 불출마했었다. 이 지역의 전혜숙 후보가 금품 논란에 휩싸이자 민주통합당이 공천을 취소하고 김한길 전 의원을 전략공천했다.

가 다시 출마를 선언한 상황이며, 정송학 후보는 전 광진구청장이다.

김한길 후보는 이 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서울병원 문제는 18대 권택기 의원의 공약이고 서울시장도 한나라당 오세훈, 구청장도 한나라당 소속인데 왜 해결하지 못하느냐며 추진능력에 의문을 던졌다. 이에 정송학 후보는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며, 5만 2천평의 동시개발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병원부지 중심부터 먼저 개발하자고 했다.

김한길 후보가 7.56% 차이로 정송학 후보를 제치고 4선에 성공했다.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비고

1

정송학

새누리당

37,902

44.55%

2

2

김한길

민주통합당

44,334

52.11%

1

6

김용

무소속

2,840

3.33%

3

선거인수

150,634

무효표

443

투표수

85,519

투표율

56.77%

2.4. 18대 대선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1

박근혜

새누리당

51,854

46.72%

2

문재인

민주통합당

58,752

52.94%

투표수[1]

110,974

2.5. 20대 총선

현역 김한길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 국민의당으로 가면서 상황이 변했다. 19대 총선에서 금품 의혹으로 낙천된 전혜숙 전 의원이 2013년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음으로써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서게 되었다. 전혜숙 후보는 2014년 지방선거에서 광진구청장 후보 공천을 신청했다가 낙천, 이를 당시 대표였던 김한길 의원의 압박 탓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연대나 단일화는 어려운 상황이라 3자구도가 될 전망이다.

새누리당에서는 19대 총선에서 패했던 정송학 전 구청장이 다시 출마했다. 새누리당의 전지명 수석대변인도 예비후보를 신청했지만, 경선에서 정송학 후보가 승리해 공천되었다. 총선 한달전 여론조사에서는 정송학 후보가 전혜숙, 김한길 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김한길 의원이 당과 갈등으로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국민의당에서는 임동순 후보가 나오게 되었다.

광진구 갑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선여부

1

정송학(鄭松鶴)

새누리당

33,445

37.94%

2

2

전혜숙(全惠淑)

더불어민주당

35,855

40.67%

1

당선

3

임동순(任東淳)

국민의당

17,573

19.93%

3

5

이정희(李廷姬)

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

770

0.87%

4

6

백승원(白承元)

한나라당

507

0.57%

5

선거인수

152,431

투표수

89,191

무효표수

1,041

투표율

58.5%

2.6. 21대 총선

현역 전혜숙 의원이 재출마 의사를 보였고, 김용한 광진느루길 대표랑 경선 끝에 전혜숙이 공천을 받고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3선에 도전한다.

미래통합당에서는 김광수 건축사사무소 으뜸 대표, 김오진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전지명 전 당협위원장, 정송학 전 광진구청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지만 청년공천 지정 지역이 되어 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가 전략공천이 되었다.

민생당에서는 임동순 전 서울시의회 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정의당에서는 오봉석 직접민주주의포럼 대표가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1. [1] 선거 당일 투표소 투표로 한정, 기타 후보 득표 포함, 무효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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