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도 세인트 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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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 라틴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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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소녀 네티 / 괴도 세인트 테일
怪盗セイント・テール
Saint Tail[1]

원작 만화

장르

마법소녀, 순정만화, 로맨스

작가

타치카와 메구미(立川恵)

연재지

나카요시[2]
밍크

출판사

코단샤
서울문화사

레이블

KC 나카요시
밍크컬렉션

연재 기간

1994년 10월 ~ 1996년 12월[3]
1996년 12월 ~ 1999년 3월[4]

단행본 권수

7권(번외편 1권 포함)(단행본) / 4권(신장판)
7권(번외편 1권 포함)(단행본)

TV판 애니메이션

제작사

도쿄 무비 신사

방영시기

1995년 10월 12일 ~ 1996년 9월 12일

1996년 12월 20일 ~ 1997년 2월 19일[5]

감독

나베시마 오사무(鍋島修)

시리즈 구성

이이오카 준이치(飯岡順一)

캐릭터 디자인

아베 준코(阿部純子)

음악

마츠오 하야토(松尾早人)

분량

43화[6]

방송국

아사히 방송·TV 아사히 계열
KBS 2TV

공식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스토리
3. 한국에서
3.1. 만화
3.2. 애니메이션
4. 등장인물
4.1. 메인 캐릭터
4.2. 레귤러 캐릭터
4.3. 주인공의 가족들
4.4. 서브 캐릭터
5. 에피소드 목록
6. 주제가
7. 기타

1. 개요

타치카와 메구미가 코단샤의 만화잡지 나카요시에서 1994년부터 1996년까지 연재했던 소녀만화, 혹은 이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본격 무능경찰을 디스하는 만화 원래는 단기 연재작이었지만 예상외로 인기가 높아서 장기 연재 노선으로 변경되었다. 단행본은 총 7권인데 본편은 6권에서 완결되고, 7권은 번외편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2011년에 10월~11월에 일본에서 4권짜리 신장판으로 재발매되었다.

애니는 아사히TV를 통해 1995년 10월 12일 부터 1996년 9월 12일 까지 매주 목요일, 주당 1회, 총 43화 분량으로 방송되었다.

원제는 怪盗セイント・テール(괴도 세인트 테일)이지만 한국에서는 이 제목보다 한국 KBS의 정발명인 천사소녀 네티가 훨씬 유명하다.

이른바 변신물&마법소녀계 만화. 작가 말로는 루팡 3세, 캣츠 아이 같은 괴도 작품에 마법소녀&변신소녀 코드를 섞어 만들었다고 한다.[7] 플롯이 캣츠 아이와 상당히 유사하다. 한국에서는 캣츠 아이가 이 애니가 인기를 끈 뒤에 소개되었기 때문에 네티 아류작이라는 오해를 받았다.뭔가 웨딩피치랑 비슷

소녀괴도물로서 신풍괴도 쟌느의 선배격 작품.

2. 스토리

세이카시[8]에 있는 세인트(성) 폴리아 학원 중등부 2학년인 하네오카 메이미는 평범한 14살 소녀이다. 하지만 사실 그녀는 매일 밤 억울하게 물건을 빼앗기거나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해 그 물건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는 역할을 하는 괴도 세인트 테일이다. 억울한 사람들의 사연을 메이미에게 알려주는 것은, 바로 메이미의 같은 반 친구이자 견습수녀[9]미모리 세이라. 한편, 세이카시의 시장은 유일하게 세인트테일을 실제로 목격하고 사진까지 찍은 남학생 아스카 주니어에게 -훈장같이 생긴- 특별 수사허가증을 주고, 반드시 세인트테일을 잡아달라고 당부한다. 그러나 사실 아스카 또한 세인트 폴리아 학원 중등부 2학년이고, 메이미와 같은 반인 천재 남학생이었다. 그리고 메이미(샐리)는 밤마다 즐겁게 다이키(셜록스)를 농락한다. 낮에는 교실에서 티격태격하는 클래스메이트로 밤에는 서로 쫓고 쫓기는 관계를 이어가던 도중 두 사람은 서로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3. 한국에서

3.1. 만화

원작 단행본은 괴도 세인트 테일(부제: 천사소녀 네티)이라는 제목으로 서울문화사에서 발매되었으며 당연히 현재는 절판상태. 그때문에 중고로 권당 1만원, 7권 합쳐 7만원정도로 거래가 되고 있으며 싸도 5만원 밑인 것은 없다.[10]

3.2. 애니메이션

KBS에서 수입하여 천사소녀 네티라는 타이틀로 1996년 12월 20일부터 1997년 2월 19일까지 매주 월~금요일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되었고, 1999년 1월 13일부터 1999년 3월 29일까지 매주 월~목요일에 재방송을 하였다. 더빙 연출은 이원희 PD, 번역은 이소영이 맡았다.

일본보다도 한국에서 더 인기를 끌었던 작품인데 시청률 20%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물론 일본에서도 세일러문 같은 컬트적인 인지도나 카드캡터 사쿠라처럼 오타쿠층의 폭발적인 인기가 아닌 것뿐이지, 일본에서도 준수한 인기를 끈 작품이다.안 그랬으면 수입이 안 됐겠지 90년대에는 워낙 애니 대작들이 많아서 묻히는 경향이 있을 뿐이다. 일본에서의 시청률은 대략 5% 정도로 마법기사 레이어스와 비슷한 수준인데 이미 케이블 방송이 있고 채널도 훨씬 많았던 일본과 달리 당시 한국에는 케이블 채널이 전무해 지상파가 독주했던 시절이란 걸 감안해야 한다. 그러니까 일본에서 10% 이상 시청률(일본에서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의 시청률이 이 정도)과 한국에서 10% 이상 시청률(한국 MBC 웨딩피치의 시청률이 이 정도)은 전혀 다르다.

남자 팬들의 반응이 여자 팬 못지않게 폭발적이었던 것도 특징.[11] 수많은 당시 남자들이 스타킹 모에[12]포니테일 모에에 빠지게 되는 결정적 역할을 해버린 애니(...) 심지어는 당시 군복무 중 부대 내무반에서도 이를 본 사람이 있다고 한다. 주인공 샐리/네티는 당시 많은 남자 아이들의 첫사랑이었다고 한다. 반대로 셜록스는 여자 아이들의 첫사랑. 덕분에 평균 시청률이 20%에 육박하며 종영 때까지 월간 시청률 집계에서 애니메이션 주제에 10위 안에 드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9위가 경찰청 사람들이라는 건 반전 # 얼마나 그 인기가 대단했는지 담당 PD가 신문에 이 만화의 인기에 대해 짤막하게 소감을 싣기도 했는데, 짜임새 있는 구성, 예쁜 주인공들과 더불어 당시 IMF, 한보사태 등으로 불황과 부패에 염증을 느낀 국민들에게 의적라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한 것을 인기 요인으로 들기도 하였다. #[13]

원래 소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특히 소위 마법소녀물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여자아이들이나 보는 것으로 인식되어 남자아이들은 그런 애니메이션을 보거나 캐릭터를 좋아하는 자체가 놀림감으로 여겨졌기에 만화를 좋아하거나 여주인공에게 연심을 품어도 남몰래 숨겨오는 일이 많았지만 차차 PC통신이 활발해지면서 그러한 공감대를 함께 나누는 이들이 모이고 목소리가 커진 시기와 맞물린 영향도 크다. 즉 국내에서 소녀만화가 더 이상 소녀들만의 전유물이 아니게 된 태동기를 이끈 작품의 하나로 볼 수 있다. 실제로 방영 당시 에피소드 하나 하나가 끝날 때마다 각 PC통신 애니 관련 동호회의 게시글은 폭발해서 몇초만에 새 글들로 페이지가 주루룩 넘어가고 먹통까지 될 정도였다.

성우진도 원판보다 더 좋다는 의견이 많아서 싱크로율이 높다고 볼 수도 있다만 셜록스(아스카 주니어)만 유일하게 여자성우였다.[14] 다만 중복배역이 장난이 아니었는데 김정애는 상기한 배역들(마리오, 리나, 래시)만이 아니라 여러 단역을 맡았고 심지어 샐리 아버지 역의 홍시호와 아스카 형사 역의 장정진 마저 네티가 상대할 악역 단역 등을 맡았다. 물론 연기 자체는 괜찮았지만 음색 자체가 한정된 성우에게 단역을 여러 개 맡기다보니 좀 묘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방영판 일부 스토리를 담은 책이 동화책 형식으로 지경사에서 발매되었는데 당시 높은 판매 순위를 기록하였으며, 관련 상품(인형, 변신봉 등)도 상당한 수익을 올리는 등 당시 반응은 그야말로 대단했다. 지상파에선 드물게 2번 방영했고 이후 투니버스에서 2000년대까지 계속 재방영을 하면서도 꽤 인기를 얻었다. 2번째 방영 당시 후반부에 SBS카드캡터 체리 콤보가 터져 뭇 소년들은 수 년간 밤잠도 제대로 이루질 못했다고. 이러니 2000년대 당시 투니버스가 괜히 잘나가던게 아니였다

다만 당시 편집기술의 한계로 인해 예고장이 나오는 부분이 죄다 삭제되었으며[15]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4화, 33화, 41화 이렇게 총 3편이 방영되지 않았다. 그래서 원래 총 43화 완결인게 한국판에서는 총 40화 완결. 33화의 경우 왜색(일본도), 4화의 경우 아스카의 얼굴에 예고장이 적히고 아스카가 에피소드 내내 얼굴을 안 씻기 때문에(...) 편집이 불가능해서였으나 가장 큰 논란이 되었던 것은 41화였다. 이 41화의 내용을 보면 왜색도 없었고 그렇다고 예고장 하나 자른다고 큰 문제도 없었다. 게다가 직전 에피소드인 40화에서 셜록스(아스카 주니어)가 샐리(메이미)에게 고백을 한 다음의 제일 깨가 쏟아지는 후속 에피소드[16]였기 때문에 더더욱 미방영되면 심히 곤란한 내용이었다.

방영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으나,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느 정도 추측이 가능하다. 첫째로는 아스카와 메이미가 점을 보러가는 장면이 1996년 당시 방송심의를 감안하면 미풍양속에 어긋난다고 볼 수 있었겠고[17] 둘째로는 세인트 테일로 변신한 메이미가 바로 점을 봐주던 소녀의 최면 함정에 빠지는 장면이 어린이들에게 충격을 줄 수 있다는 방송심의가 나왔다고 볼 수도 있다. 아니면 아스카와 메이미가 알콩달콩하게 지내는 것을 괜히 어린이들의 정서에 안 좋다고 트집잡았거나

1996년 첫 방영 당시에는 크리스마스가 끼어 있었는데, 12월 24일 편성에 맞추기 위하여 일본에서는 12화였던 크리스마스 에피소드를 4화로 바꾸어 방영하였다. 이는 이후의 방영뿐만 아니라 투니버스에서도 그대로 적용. 시기를 정확하게 맞춘 것도 대단하지만, 타카미야 리나가 해당 에피소드에 등장하지 않은 것도 굉장한 우연이다.[18][19]

종합적으로 한국판을 평가하자면, 캐스팅 자체는 훌륭했으나 중복 캐스팅까지는 전혀 고려하지 못했고[20] 편집면에서는 아쉬움이 보이는 더빙이라고 볼 수 있다.

도둑이 주요 소재라 YWCA에게 엄청 비난당하며 유해 매체라고 YWCA 종합 대중문화 보고서에 실린 바 있다. 그 이유라는 게 주님이라며 기도하며 도둑질을 정당화한다든지 여러가지를 딴지 걸었는데, YMCA는 여러 작품들을 별 시덥지 않은 이유로 유해 매체라고 비난하던 곳[21]이라 당시에도 비웃음을 많이 들었다.

투니버스의 홈페이지인 투니랜드에서 무료로 우리말 더빙판을 서비스 한적이 있었다. 화질은 그렇게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20년이나 지난 애니메이션이니 그건 감안해야지 무료이다 보니 조회수가 상당히 높은 게 특징...이었으나 2011년 7월 31일 서비스가 종료되었다.[22] 자막판을 브로드앤 TV에서 방영하고 있다.

웨딩피치, 빨간망토차차 그리고 그레이트 다간은 MBC나 KBS에서 방영했다가 훗날 SBS에서 판권을 모두 구입하여 재방을 했었다. 다만 방송사가 다르고 방영시기가 차이나는 탓에 편집이나 더빙 그리고 주제가까지 다르다. 만약에 천사소녀 네티도 이와같이 훗날에 -SBS- 공중파 방송국에 재방영을 했었더라면 편집기술의 발전 때문에 아마도 이전보다 더 많이 개선되었을 지도 모른다. 성우 물갈이와 주제가 변경은 덤으로... 비록 20년 지났지만. 지금이라도 투니버스 같은 케이블 애니채널에서 일본 방영시절과 가깝게 재구성해도 나쁘지 않을 텐데

천사소녀 네티가 종영된 후,원래 후속작으로는 달의 요정 세일러문이 방영될 예정이었으나...심의로 인해 두달이나 밀린 뒤에야 첫방송을 시작했다.

4. 등장인물

성우는 일본판/한국판/북미판 순으로 기재.

4.1. 메인 캐릭터

낮에는 평범한 14살 여중생 소녀. 그러나 밤에는 어려운 사람을 돕는 정의로운(?) 도둑으로 활약하는 세인트 테일(천사소녀 네티)로 변신한다. 성격은 밝고 명랑하며 약간 소심한 구석도 있는 전형적인 여중생으로 때때로 덜렁대서 실수할 때도 있지만, 정의감이 남다르고 불쌍한 사람들은 그냥 못 지나치는 여리고 상냥한 마음씨를 가졌다. 아마도 이러한 성격 때문에 세인트 테일로 활약하는 거 같다. 또한 어릴적에 마술사인 아버지의 마술을 보고 따라하는 것을 계기로 마술에 재능을 살려서 세인트 테일로 활약 때 요긴하게 쓰인다. 밤마다 세인트 테일로 변신하여 활약할 때는 어려운 사람을 도우면서 경찰과 아스카주니어(셜록스)를 농락(?)한다. 자신을 잡으려는 아스카주니어 와는 학교에선 항상 티격태격 하지만 미운정 때문인지 서서히 그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메이미는 아스카주니어를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 수 록 한쪽 마음에서는 자신의 정체가 들켜버려서 혹시나 실망해서 싫어지는게 아닐까 두려워 하지만 후반에서 아스카주니어의 고백을 받아 정식으로 사귀게 된다. 그러나 센도 마쥬(래시)와의 결투 도중 샹그리아의 파편으로 의해 머리가 풀려지면서 자신의 정체가 로즈마리에게 납치된 아스카주니어 에게 탄로나 버리고 말았다. 다만 세인트 테일은 이때 까지만 해도 아직 자각하지 못했다. [24] 아스카주니어가 괴도 로즈마리에게 인질로 납치된걸 뒤늦게 알게된 메이미는 그를 구출하기 위해 결국엔 모든걸 내려놓고 그에게 잡히게 되면서 그 후 세인트 테일은 자취를 감추어 전설로 남겨지게 된다.[25]에필로그 에서는 세인트 테일의 명성을 버려서인지 단발로 잘라[26] 평범한 여성이 되고 아스카와 약혼하게된다.[27] 다만 에필로그 에서 유일하게 메이미만 딱히 직업이 언급되지 않았다. -일단 괴도는 앞서 언급했 듯이 이미 그만두었고(?)- 아버지의 재능을 물려받아 마술사가 될듯 보였지만 분위기를 보아서는 현모양처가 유력하다.
본명은 아스카 다이키(셜록스). 메이미(셀리)와 동급생이자 수석으로 입학했을 정도로 머리가 좋은 14살 천재소년이다. 형사인 아버지를 두고 있어 굉장히 모험심[30]을 즐기는 타입이며 탐정의 꿈을 품고 있는 동시에 세인트 테일(천사소녀 네티)을 잡고자하는 강한 열정도 가지고 있다. 보석도독을 잡게된 계기로 모리나카 세이카 시장을 통해 표창장을 받고 훈장같이 생긴 특별 수사허가증도 받아서 세인트 테일을 정식으로 잡을 수 있는 자격을 얻게된다. 다만 머리는 좋지만 차분함이 없고 생각하기 보다는 무작정 행동이 앞서는 탓에 매일 밤 세인트 테일을 끈질기게 쫓아다니지만 매번 놓친다. 가끔은 세인트 테일이 위기에 쳐했을때 구해주기도 한다. 잡지못한게 흠이지만... 그런데 추격하는 과정에서 세인트 테일로부터 메이미를 떠올리게 되고 이에 아스카 주니어는 세인트 테일을 반드시 잡겠다고 다짐한다. 학교에선 메이미와 항상 티격태격하지만 한편으로 그 역시 호감을 느끼게 되었고 좋아하는 마음이 점점 커지자 메이미에게 고백을 하여 정식으로 사귀게 된다. 그러나 한참 깨가 떨어지는 시기에 괴도 로즈마리에세 납치당하는 위기까지 닥쳐왔고 그 때 자신을 구출하는 세인트 테일을 붙잡게 된다. 세인트 테일의 정체가 메이 라는걸 알게 되자 오히려 그녀를 감싸줬고, 이 사실을 그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평생 비밀로 간직하기로 약속한다.[31]에필로그 에서는 꿈에도 그리던 사립탐정이 되어 세인트 테일을 대신해 '길잃은 어린양' 을 구하고 있다. 그리고 메이미와의 사랑의 결실을 맺어 반지로 프로포즈하여 둘은 약혼하게된다.[32]
메이미(셀리)와 동급생이자 유일한 단짝친구. 방과 후에는 수녀 수습생으로 학원의 성당과 참회실에서 상담해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실제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자세한 것은 미모리 세이라 참조.) 억울하게 당한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이를 메이미에게 전해 준다. 거기에 어떻게 알아냈는지 신기할 정도로 속속히 정보를 수집해 알려주며, 철두철미하게 계획까지도 짜주는, 한 마디로 세인트 테일(천사소녀 네티)의 훌륭한 참모를 맡고 있다. 하지만 수녀 수습생인 탓인지 세속이나 유행에도 전혀 관심이 없다. 가끔은 메이미와 세인트 테일로 변장하여 위기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헤어스타일을 제외하고는 얼굴상이 서로 닮아서 가능한 것이 아닐까!? 성격은 어른스럽고 차분하며, 눈치가 빨라 메이미에게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지만 가끔은 장난기가 발동해 놀리기도 한다. 이런 성격의 여자가 한번 화내면 무섭다고... 얼굴도 예쁘장하지만, 수녀라는 특성상 정작 남학생들은 아무도 말을 걸지 않는다.에필로그에서는 정식으로 수녀가 된다.

4.2. 레귤러 캐릭터

모리나카 세이카 시장의 조카[33]로 우연히 마주친 아스카주니어(셜록스) 에게 반해 성 폴리아 학원으로 편입하게 된다. 키가 매우 크고, 모델 같은 체형의 매우 직설적이고 씩씩한 성격에 여경의 꿈을 품고 있다. 참고로 그녀도 아스카주니어처럼 특별 수사허가증을 가지고 있다. 물론 혈연의 빽(?)으로... 처음으로 메이미(셀리)에게 세인트 테일(천사소녀 네티)이 아닐까 의심 까지하기도 했다.[34] 세인트 테일을 자기 손으로 잡겠다고 공언하며 시도하는가 하면 메이미를 아스카주니어를 어떻게든 세인트 테일로부터 떼어내기 위해 온갖 시도를 다 해보지만 결국 실패하고 만다. 이후 아스카주니어가 세인트테일에 관심이 있다는걸 알게되자 슬퍼했고 또한 메이미와 정식으로 사귀게 되는것을 확인하고 단념하게 된다.[35]에필로그 에서는 꿈에도 그리던 여경이 된다. 하지만 항상 사건마다 사립탐정 아스카가 먼저 선수쳐서 그에게 불만을 느낀다고...
메이미(셀리)와 아스카주니어(셜록스)와의 동급생. 성 폴리아 학원 중등부 신문부 소속으로, 그에 걸맞게 온갖 특종을 만드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러한 탓에 항상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사진으로 온갖 특종을 담아 내지만 유일하게 세인트 테일(천사소녀 네티)만은 담지 못했다. 참고로 메이미가 루비와 놀고 있는 모습을 도촬한 장본인이다. 준수한 외모 덕분에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정작 마나토(마리오)는 메이미에게 관심이 있다. 그러나 메이미가 아스카 주니어와 사귀게 된 이후로는 바로 세이라에게 추근대는 등, 꽤나 바람끼가 있는 편. 그나마 리나가 적절한 응징 덕분에 큰 문제는 일으키지 않고 있다. 아스카 주니어와는 항상 티격태격하지만 같이 붙어다닌거 보면 그렇게 나쁜사이는 아닌듯하다.에필로그 에서는 신문부 활동을 하였기에 신문기자가 될줄 알았지만 예상외로 카메라맨이 된다. 명칭만 카메라맨이지 사진기자 일 수 도...-
메이미(셀리)가 키우고 있는 애완고슴도치. 이름의 의미는 메이미의 부모님의 결혼반지인 루비보석에서 따냈다. 보석 절도사건에 이용[36]되었지만 세인트 테일(천사소녀 네티)의 도움으로 구출되어 이후에 키우게 되었고 가끔 세인트 테일의 작전 수행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참고로 아스카주니어(셜록스)는 루비가 세인트 테일의 애완동물인 것만 알지 메이미의 애완동물 이라는건 전혀 모르고 있는 상황이다. 근데 하필 메이미가 루비와 놀고있는 모습이 마나토(마리오)에 의해 도촬 당하자 아스카주니어가 메이미를 의심하게 되는 위기가 닥쳐와서 루비는 메이미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하루종일 고슴도치 인형역할을 해주기도 하였다. 나중에는 아스카아게 예고장을 배달해주려 하지만 마쥬 때문에 실패하고만다.
스토리의 결정적인 인물인만큼 거의 후반부에 나오며 괴도 로즈마리의 양녀로 로즈마리를 친 엄마처럼 따른다.나이는 11살이며 아직 어린애라 그런지 성격은 정직한 편.로즈마리의 명령에 복종해 세인트 테일(천사소녀 네티)과 아스카주니어(셜록스)를 괴롭혔다. 점성술과 최면술이 주특기이며 처음으로 세인트테일의 정체를 밝혀냈다. 악역이긴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납치한 아스카주니어에게 대단한 공헌도 해준다. 그것은 바로 그동안 세인트 테일의 예고장이 아스카주니어에게 보내는 러브레터라는 것을 알려주었다고... 허나 악역은 악역이기에 세인트테일이 아스카를 구출하는 순간 까지 방해하기도 했고 세인트테일 변신활약의 종지부를 찍게만든 장본인이다.
후반부 언급되는 메이미(셀리)의 어머니 에이미(루시아)의 괴도 시절(괴도 루시퍼)의 라이벌. 이름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어 괴도 루시퍼와 세인트 테일(천사소녀 네티)이 자신의 이름이 적힌 풍선 예고장때문에 그녀에게 복수하려 한다.[37] 하지만 이미 정체가 밝혀진 세인트 테일과 아스카주니어(셜록스)의 훈훈한 모습을 보게되자 복수를 쿨하게 포기한다. 그와 동시에 로즈마리는 만약 과거에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더라면 어떻게 바뀌었을지도 모른다고 토로했다. 여담으로 마쥬(래시) 말로는 귀여운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4.3. 주인공의 가족들

  • 하네오카 겐이치로(羽丘 源一郎) / 피터
CV: 이노우에 카즈히코/홍시호[38]/스티브 블럼메이미의 아버지로, 직업은 마술사. 메이미에게 마술을 가르쳤으며[39] 딸이 괴도가 되는데 일조한 장본인 중 하나(…) 참고로 딸을 매우 자유롭게 키우는 듯한다.[40] 예전에는 그저 하루하루 꽃 만들어내는 기계, 아니 그냥 견습 마술사(…)였는데 마술 연습 도중 하늘에서 괴도가 떨어지는 어처구니 없는 우연을 만나게 되고 괴도를 아내로 맞이한다(…) 미인인 것은 옵션이다. 참고로 정말 살벌한 인생을 살았던 메이미의 어머니 괴도 루시퍼에게 감정을 주고 애정을 쏟아서 연인으로 만들었다.어느 배우와 비슷하다 연유야 어쨌든 훈남, 미중년이다. 엄청난 닭살부부이다. 메이미(샐리)조차 그런 부모님을 보며 "깨가 쏟아진다" "딸이 듣기에도 민망할 정도"라고 말할 정도. 메이미의 동생이 없다는 게 이상할 지경이다.. 다른 의미로 철저하신듯
  • 하네오카 에이미 (羽丘 映美) / 루시아
CV 에노모토 치에코/이향숙/멜로라 하트메이미의 어머니로, 현직 전업주부, 전직 괴도 루시퍼. 상냥하고 따스한 전형적인 미모의 주부지만 사실은 전직 괴도 출신이다. 자신의 라이벌 격이었던 로즈마리에게 상처입고 쫓기던 중에 우연치 않게 현재의 남편의 집으로 숨어들게 되고, 그대로 눌러 앉아 결혼까지 해버린다. 감정하나 없는 냉정한 괴도였지만 현재의 남편의 물량공세 헌신적인 사랑에 마음을 열고 결혼에 골인한다. 제기랄 외모나 말투, 행동거지로 보아 메이미의 성인판인데 최종화에서까지 늙지 않는 미모를 과시한다. 과연 이 바닥의 어머니들은 위대하다. 참고로 이 분도 현역시절에 어떤 경찰에게 꽤나 시달렸는데, 그 경찰이 다름 아닌 아스카 주니어의 아버지 아스카 경시 잡으려고 하던 사람과 사돈이 되었다. 작중 여러 번, 딸이 밤중에 늘 나간단 사실 등 괴도 행각에 대해 어렴풋이 눈치채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옛말이 틀린거 하나 없다보다...
  • 아스카 토모키(飛鳥 友貴) / 한스 반장
CV: 오오츠카 아키오[41]/故 장정진[42]/리처드 카시노애니판 등장인물.[43] 아스카 주니어의 아버지. 도시에선 소문난 명 형사. 예전에는 메이미의 어머니 괴도 루시퍼를 쫓았었으나 결국 실패했다. 성공했으면 이 양반이랑 결혼했을지도 모르지(…) 그랬으면, 괴도 세인트 테일은 존재하지 않게 되었을지도. 아스카의 아버지이기도 한데, 모든 경찰 아버지들이 그렇진 않겠지만 가정에 꽤나 소홀하다. 덕분에 아스카는 각종 생활스킬과 요리 만렙찍었다. 설렁설렁 노는 아저씨 같지만 수사 중엔 냉철하고 치밀한 형사의 모습이 된다. 그런데 매화 에피소드마다 나오는 악당 같은 놈들의 치부가 아스카와 세인트 테일의 나 잡아봐라 도중 우연히 이 아저씨 앞에서 뽀록이 나서 검거하게 되는 패턴이 잦다.[44] 이 패턴 어디에선가 많이 본 듯 한데? 그러니까 아들이 흘리면 아버지가 주워먹는다. 위치선정의 신, 탐정계의 필리포 인자기[45] 그리고 어느정도 능력은 있어보이는 게 극후반 극비임무를 수행중이라 연락두절이라는 언급이 있다.

4.4. 서브 캐릭터

  • 모리나카 히데오(森中 秀雄) / 시장
CV: 나카무라 히데토시/이봉준/마이크 레이놀드세인트 폴리아시의 시장이자 리나 와의 친척(조카)관계이며[46], 아스카에게 세인트 테일의 수사를 명령한 인물.[47] 덕분에 도시 전체는 괴도와 탐정의 연애무대로 변해버린다. 솔로의 가슴에 불을 지른 장본인. 그 덕분인지 출연 횟수는 별로 없다.
  • 쿄코(恭子) / 나리
CV: 이와오 준코/이향숙/미셸 러프메이미네 반 친구 중의 한 명. 원작에서는 거의 대사도 없고 가끔 아침인사나 하는 엑스트라에 불과했지만, 애니에서는 그보다 약간 비중이 높아진 감초 조연으로 주인공급의 관련된 에피소드(!!)도 있다. 머리스타일은 빨간 리본에 긴생머리에 얌전하게 생겼지만, 성격은 매우 시끄럽고 수다스럽다. 료코랑은 콤비로 '시끄러운 두 사람'[48]의 주로 브레이크 담당이지만 때때로 그 반대가 되어 폭주하기도 한다.
  • 료코(涼子) / 주리
CV: 코오로기 사토미/김혜미/모나 마셜메이미네 반 친구 중의 한 명으로 이 만화의 감초조연. 쿄코랑 마찬가지로 원작에서는 단순 엑스트라에 불과했지만 애니에서는 나름대로 제 위치가 있다. 명랑하지만 여성스러운 쿄코와 달리 이쪽은 외모서부터 보이쉬하고 선머슴같다. 말하는 것도 재밌게 한다. 쿄코와는 수다 콤비로 '시끄러운 두 사람'의 엑셀(폭주) 담당. 하지만 가끔씩 반대가되어 쿄코가 폭주하면 어쩔 수 없이 브레이크를 담당하기도한다.
  • 시스터
성우: 노나카 타미요/김혜미 메이미와 아스카의 담임 수녀.[49] 밑의 제자들이 하나 같이 범상치 않은 애들이라 꽤나 고생하신다. 분필 날리기는 이미 화산고의 그것을 뛰어넘었다.

5. 에피소드 목록

방영 화수

방영 타이틀

일본

한국

일본

한국

1

1

등장! 귀여운 대도둑?! 당신의 마음을 훔칩니다.
登場!キュートな大泥棒!? あなたのハート盗みます。

귀여운 도둑

2

2

멋진 라이벌! 아스카 Jr.
素敵なライバル! アスカJr.[50]

시계탑의 비밀

2.5

X [51]

군고구마 대추적
やきいも大追跡[52]

미방영

3

3

메이미의 연인은 고슴도치?!
芽美の恋人はハリネズミ!?

고슴도치 루비

4

X [53]

웨딩 베일은 정말 싫어
ウエディングヴェールは大嫌い

미방영

5

5

행복 전설!? 시계탑의 대소동!
幸せ伝説!? 時計台の大騒動!

인형도둑

6

6

강적 나타나다! 소문의 전학생 리나
強敵現わる! 噂の転校生リナ[54]

새로운 라이벌

7

7

눈물! 눈물의 최초 랑데부!?
涙! なみだの初ランデブー!?[55]

네티의 위기

8

8

위기! 유실물에 조심
ピンチ! 落し物にご用心[56]

아더의 글러브

9

9

콘테스트 회장은 대혼란
コンテスト会場は大混乱[57]

유리와 드레스

10

10

고백…해 버렸다!?
告白…しちゃった!?[58]

천사소녀의 고백

11

11

특종 사진으로 학원제 대소동
スクープ写真で学院祭大騒動)[59]

축제 대소동

12[60]

4[61]

질겁! 대도마뱀 산타!?
仰天! 大トカゲのサンタ?![62]

화이트 크리스마스

13

12

신비! 로자 왕녀의 거울
神秘! ローザ王女の鏡[63]

신비한 거울

14

13

사랑과 눈물의 플랫폼
愛と涙のプラットホーム

사랑의 정거장

15

14

보석 도둑을 쫓아라! 길 잃은 개 리틀
宝石泥棒を追え! 迷犬リトル

보석 도둑

16

15

중화의 철인을 훔쳐라!
中華の鉄人を盗め!

옛 사랑

17

16

발렌타인의 하트 도둑!?
バレンタインのハート泥棒!?

발렌타인 데이

18

17

손대면 위험! 고압전류에 설치된 함정
さわると危険! 超電流に仕掛けられた罠.[64]

초강력 함정

19

18

혜성 대접근! 지구 마지막 밤!?
彗星大接近! 地球最後の夜!?[65]

혜성 대소동

20

19

환상의 괴조의 알을 되찾아라!
幻の怪鳥の卵を取り戻せ![66]

푸푸아 알의 비밀

21

20

추억의 하모니카를 훔쳐라!
思い出のハーモニカを盗め!

추억의 하모니카

22

21

UFO 현실!? 거리는 대소동!
UFO現る!? 街は大さわぎ![67]

UFO의 비밀

23

23

가짜 예고장!? 비밀의 향수의 함정
ニセ予告状!? 秘密の香水の罠[68]

향수의 비밀

24

22

용서할 수 없어! 집을 부수는 나쁜 사람들
許せない! 家を壊す悪者たち

추억의 보석함

25 [69]

24 [70]

강적! 엘리트 여형사와 대결
強敵! エリート女刑事と対決[71]

여경찰 산타나

26

25

메이미가 대부호의 아들과 약혼!?
芽美が大富豪の息子と婚約!?[72]

샐리가 약혼을 한다구?

27[73]

27

미소녀 아이돌을 구해라!
美少女アイドルを救え![74]

샴푸 모델 경연대회

28

33

시장의 음모! 백조를 훔쳐라(전)
市長の陰謀! 白鳥を盗め(前)[75]

시장의 음모(상)

29

34

시장의 음모! 백조를 훔쳐라(후)
市長の陰謀! 白鳥を盗め(後)[76]

시장의 음모(하)

30

28

정체를 들켰다! 메이미 위기일발
正体がバレる! 芽美危機一髪[77]

루비가 인형이라구?

31

26

달의 보석을 훔쳐라!
月の宝石を盗め![78]

보석 도둑을 잡아라!

32

29

마라톤 선수의 구두를 훔쳐라
女子マラソン選手の靴を盗め!

운동화를 찾아라

33[79]

X [80]

소녀 검사의 소원! 명검을 훔쳐라!
少女剣士の願い! 名刀を盗め!

미방영

34

30[81]

서러브레드를 되찾아라!
サラブレッドを取り戻せ!

애마뷰티

35

31

행복의 나무를 되찾아라![82]
幸福の樹を取り戻せ!

행복의 나무

36

32

자연의 보물·아름다운 나비를 지켜라!
自然の宝・美しき蝶を守れ!

자연을 보호합시다

37

35

환상의 명화! 돌아온 여탐정
幻の名画! 帰ってきた女探偵

자유의 날개

38

36

폭소! 허둥지둥 탐정단 대활약
爆笑! ドタバタ探偵団大活躍[83]

소녀 탐정단

39 [84]

37

"흰 돌고래"를 바다로 돌려 보내라!
"白いイルカ"を海へ帰せ![85]

돌고래를 구하라!

40

38

엄마의 비밀! 여괴도의 복수
母の秘密! 女怪盗の復しゅう[86]

엄마의 비밀

41[87]

X [88]

강적!? 귀여운 악마의 함정!
強敵!? かわいい悪魔のワナ![89]

미방영[90]

41.5

X [91]

두근두근 스페셜
ときめきスペシャル[92]

미방영

42

39

엄마의 적! 로즈마리의 음모
母の敵! ローズマリーの陰謀[93]

로즈마리의 음모

43[94]

40

최후의 싸움! 아스카를 구하라
最後の闘い! アスカを救え[95]

셜록스를 구하라

6. 주제가

  • 1기 오프닝 (1화~24화)

OP 1

제목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

가수

마츠유키 야스코

장정윤, 정효진[96]

작사

마츠유키 야스코

작곡

마츠모토 토시아키(松本 俊明)

편곡

쿠로바 야스시(黒羽 康司)

나영호[97]

  • 일본판
흔히 알고 있는 세인트 테일 오프닝이다.(한국만 빼고) BGM도 또한 오프닝을 소스로 작업하였다. 한국판 오프닝이 일본판 오프닝을 인용하였기 때문이 교차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 한국판 (1화~40화[98])
KBS판의 연주는 이한음이 맡았다. 아동층에 맞게 자체작곡을 하였지만 후렴구는 일본판 오프닝 후렴구를 약간 샘플링 한거같다. 일본판과 달리 한국판은 엔딩 따위는 없고[99] 이 주제가 한 곡 뿐이다. 특히 노래방에서 따라부르기 어려운 주제가 중 하나로 손 꼽힌다. 특히 긴 머리 높이 묶고, 요술봉 휘두르며~ 부분에서 사라지는 자신의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다. 농담이 아니고 진짜 높다. 위에 언급된 일본판 오프닝보다 더 높다...선가드와 다간 그리고 쟈니퀘스트에 비하면 뭐...
  • 2기 오프닝 (25 ~ 43화)

OP 2

제목

明日へと駆け出してゆこう
(내일을 향해 달려가자)

가수

마츠다 세이코

작사

작곡

마츠다 세이코
오구라 료(小倉 良)

편곡

토리야마 유지(鳥山 雄司)

마츠다 세이코의 싱글 앨범 'あなたに逢いたくて(당신을 만나고 싶어서)〜Missing You〜'에 함께 수록되었는데, 마츠다 세이코의 싱글 중에서는 최대 매출을 올렸고 오리콘 차트에서는 유일한 밀리언셀러라고.아쉽게도 '괴도 세인트 테일 베스트 앨범'[100] 에 이 곡만 수록되지 않았다. 이유는 즉슨 음악제작 기획사와 애니메이션제작 기획사 간의 저작권 문제 때문이다. 참고로 미국판에서는 이 오프닝이 아예 나오지 않았다고...첨부터 끝까지 1기 오프닝만 우려먹은 샘~...
  • 1기 엔딩 (1화 ~ 24화)

ED 1

제목

純心
(순수한 마음)

가수

이노우에 쇼코(井上昌己)

작사

코가 카츠야(古賀勝哉)

작곡

이노우에 쇼코

편곡

쿄다 세이이치(京田誠一)

1기 오프닝 못지않게 제법 인기를 얻은 발라드풍의 엔딩곡이다.
  • 2기 엔딩(25화 ~ 38화)

ED 2

제목

Up Side Down -永遠の環-
(Up Side Down -영원의 고리-)

가수

이노우에 쇼코(井上昌己)

작사

코가 카츠야(古賀勝哉)

작곡

이노우에 쇼코

편곡

모리조노 카츠토시(森園勝敏)

세인트 테일과 아스카가 SD캐릭터로 등장해서 귀여움의 면모를 보였다. 구슬픈 전 엔딩과 달리 현 엔딩은 밝다.
  • 2기 엔딩-1 (39화 ~ 43화)

ED 3

제목

夢みるメロディー
(꿈꾸는 멜로디)

가수

카지타니 미유키(梶谷美由紀)

작사

사에키 켄조(サエキけんぞう)

작곡

이노우에 쇼코

편곡

스즈키 토모부미(鈴木智文)

이 때부터 메이미와 아스카가 호감을 느껴 연인이 되고 마쥬와 로즈마리가 등장하는 시점이기에 그에 맞게 바뀐듯 보인다.참고로 영상속 엔딩은 42화까지의 엔딩이다.
43화 마지막회 엔딩이다. 일부 장면이 다르다.
이 작품의 OST 대부분이 꽤 좋아서, 2010년대에도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때때로 흘러 나온다. 세인트 테일의 활약이 클라이맥스에 이를 때 나오던 오케스트라 버전의 메인 테마는 한때 클래식 전문 라디오 방송인 KBS 1FM에서 한 프로그램의 오프닝곡으로 쓰였다.[101] 군대 기상나팔 대신 해당 OST가 나왔다는 제보도 있다. 재밌게도 안경진 성우가 나레이션을 맡는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같은 프로그램의 배경음악으로 종종 나온다. KBS2의 간판 예능인 1박2일 가운데 제1회 혹서기 대비캠프편에서 함안수박을 나르는 장면에서 거의 끝까지 다 들을 수 있다.

7. 기타

  • 매일 밤 세인트 테일이 출격할 때마다 세이라와 서로 손을 맞대고 함께 "주님, 정의로운 도둑이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희가 불쌍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힘을 주세요"라고 말하는데 덕분에 신성모독소녀 네티라는 이명이 생겼다. 실제로 한국에서 이거 가지고 딴지를 걸던 개신교 단체도 있었으나 모험왕 걸리버에 나온 할렐루야 때와 달리 주인공이며 좋은 뜻으로 하는 점 때문인지 필사적으로 걸고 늘어지지 않았다.[102]
  • 아무리 봐도 마술의 영역을 아득히 뛰어넘은 세인트 테일의 마법력의 원천은 애니메이션은 물론 원작에서도 전혀 설명되어 있지 않다.분명한건 일반적인 마법소녀물 처럼 이세계에서 받은것은 아니라는 사실.[103] 이 부분을 조금 깊게 생각해 보면 일본판 변신 대사에서 유추해 볼수 있는데 여기서 세인트 테일은 다름 아닌 "눈속임도 장치도 없는" 것에 대해 하느님께 용서를 빌고 있다. 이 대사 자체가 이미 마술사로서의 정체성을 완전히 포기한 발언. 다시 말해 이제부터 하느님의 능력을 대신 사용하게 되는 것에 대해 사죄하는 표현임을 알 수 있다. 본작에서 나타난 세인트 테일의 마술은 하느님의 가호를 잠시 빌린 마법 - 다시 말해 "기적"[104]...이라는 건데[105] 이럴 경우 세인트 테일은 법의 영역 밖에서 하느님을 대신해 정의를 실현하는 상당히 시리어스한 다크히어로 캐릭터로도 해석될 수 있다. 물론 이건 좀 너무 현대적인 관점 내지는 깊게 생각한 거고 만화적 과장이라 생각하고 넘어가는 게 편하다. 작중 운동신경은 별로인 걸로 묘사되는 아스카도 자전거로 온갖 묘기를 부리며 쫓아가고 마술이 아니더라도 메이미의 점프나 스피드도 사람 수준이 아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마술은 에피소드 초반에 아빠가 시범을 보인 걸 가져가서 하는 응용이라서 기본적으로 메이미의 기술은 모두 마술이라고 보면 된다.
  • 보너스로 대털소녀 네티구글링해보자. 대털소녀 네티는 이 작품과 김성모대털을 퓨전해서 만든 가각본 만화이다. 무리하게 퓨전하는 바람에 엄청난 코미디 만화가 되었다. 사람이 "끼유끼유"라고 짖는가 하면 십자드라이버를 요술봉이라 칭하고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을 분신술이라고 칭한다.
  • 이 작품이 한창 인기 있던 1997년 4월 어린이 과학잡지 과학소년 독자클럽에서 한 독자가 그린 이 작품의 팬아트가 실렸는데, 그림에 분명 네티라고 써 있음에도 베티로 강제개명당했다(...)
  • 1997년에 지경사에서 동화전집 지경문고 레이블 만화소설로 총 2권이 발간된 적이 있었다.
  • 디씨 법학갤에서 천사소녀 네티의 형량을 분석한 바 있다. 최장 징역 15년 이하 다만 '위험한 물건'의 경우 그 사용법에 따라 위험 여부가 결정되는데, 요술봉의 경우 사람을 위협하는데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마술을 쓰기 위해 사용하기 때문에 위험한 물건이라 보기 어려우며, 절도죄가 성립되기 위해서는 불법영득의사가 필요한데 네티의 범죄는 대부분 물건을 소유자에게 돌려주기 위한 것이라는 점에서 불법영득의사가 있는지 자체도 의심스럽다[106] 그리고 한국일본의 사법체계는 다르고 세세하게 따질 수록 점점 달라지는 점이 있어서 분석 자체가 국내법을 기준으로 하는 분석 자체가 무의미하다.
  • 어느 고등학교에서는 학교에서 압수해간 옷을 천사소'년' 네티가 훔쳐서 파출소에 놓고 간 일이 있었다.#
  • 뮤지컬로도 만들어졌다. 뮤지컬은 일본에서 방영된 애니의 1부와 2부의 분량에 맞춰서 줄거리가 짜여져 있고, 메이미와 아스카 주니어의 성우가 여기에 주연으로 등장하였다. 안타깝게도 영상으로 기록되지 못하였기에 현재는 보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뮤지컬에 사용되었던 노래들은 CD로 절찬리에 판매되었다고 한다.[107] 놀라운 점은 뮤지컬을 세가에서 주최했다는 점.
  • 1996년에는 게임으로도 나왔다. 이 게임은 당대에 일본에서 개발된 게임기인 세가 새턴으로 작동되는 게임이었는데, 여기에 원작과 애니에서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히로인이 등장하고 본업(?)인 '훔치기'와 더불어 달리기 시합같은 미니게임도 있다. 그런데 현재의 입장에서 이 게임을 다시 접한 사람들은 대부분 '충격과 공포'에 시달렸다는 반응을 보였다. 무슨 이유인고 하니, 주인공이 아침식사를 하는 데 걸리는 '로딩 시간'이 상당히 길고(...) 변신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효과음이 전화기에서 들리는 소리같다는 것. 하지만, 애니에서 등장하는 그림체를 충실히 반영하고 앞에서 언급한 여러 기능 등을 수록했다는 점에서 나름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면모도 있다. 뿐만 아니라 저연령층을 위해 세가 피코 게임기에도 이식되었고 세가의 휴대용 게임인 게임기어에도 이식이 되었다. 다만 세가와 라이센스 계약을 해서 그런 탓인지 애석하게도 닌텐도에선 라이센스 발매를 하지 않았다.[108]
  • 2014년 11월 27일부로 BD-BOX 발매가 확정되었다. 구성은 전 43화 + DVD 미수록 영상 포함. #
  • 인형굿즈가 새로 발매된다. # 2015년 6월에 발매했다.
  • 참고로 원작과 애니의 괴리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싱크로율을 보이는 작품. 원작에는 없는 에피소드를 애니에서 만들어 방영한 것 이외에는 에피소드 내에서 등장인물이 한 대사, 행동, 표정 모두가 원작과 애니 둘 다에서 거의 동일하다. 구도나 배치 역시도 매우 흡사하다. 정말 원작에 충실한 작품인 듯. 다만 원작에서는 하네오카가 초반부에 눈이 좋지 않아 수업시간에만 안경을 끼는 컨셉(?)이 있었는데 애니화되면서 이가 사라졌다. 그리고 체육수업 장면 중 원작에서는 메이미의 체육복이 부르마 이지만 애니에서는 트레이닝복으로 변경되었다. 이가 유일한 애니와 원작과의 괴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애니가 원작의 모든 것에 충실한 작품. 다만 번외편 및 후일담 격인 7권은 애니화되지 않았다.
  • 애니에서 간혹 유혈도 나오는데 빨간 불빛으로 효과를 냈다. 심의규정상 편집을 한게 아닐까 싶다.
  • 저연령 순정만화라 캐릭터의 눈이 무척이나 크다. 같은 나카요시에서 연재되었던 다!다!다!와 그림체가 비슷해서 헷갈려하는 이들도 있었다. 둘다 비교해보면 막상막하다(...) 그리고 그림체 자체가 동글동글 귀여운 편이라 중딩이지만 초딩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았다고.옆동네와는 정 반대다
  • 마지막회 에필로그에서 메이미의 헤어스타일이 단발로 바뀌었다. 메이미 특유의 긴생머리와 세인트 테일 특유의 포니테일이 사라져서 아쉬움을 표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전혀 언급되지 않았지만 만화책 원작 번외편에서는 어린시절의 메이미가 단발머리로 나왔다.추측컨데 성인때 단발로 자른 이유가 아마도 세인트 테일의 잔상을 쇄신하고 어린아이 처럼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메세지가 아닐까!?
  • 세인트 테일과 메이미의 차이는 그저 단순히 머리묶음과 머리풀음 의 차이 뿐인데 정작 아스카는 바로 정체를 알아보질 못해 안면인식장애 라는 오인까지 받는다. 오죽했으면 세인트 테일이 변신복장상태로 머리가 풀려지자 그때서야 정체를 알아차릴 정도로... 하지만 안면인식장애라고 너무 치우치면 안되는게 솔직히 둘은 어두운 곳에서만 보거나 멀리서 보는 경우가 대부분 이기에 식별하기 어려울 뿐더러 설사 가까이 보아도 세인트테일이 철벽같이 가리기 때문이다. 근데 얼핏보면 세인트 테일과 메이미가 동일인물이 아닌 서로 닮은 두 인물로 보이기도 한다고...
  • 시장에게 특별 수사허가증을 얻은 아스카는 자유롭게 경찰관들과 동행하여 수사할 수 있다. 초기에는 경찰관에게 존대하지만 후반기로 갈 수록 은근설쩍 아니 대놓고 반말을 한다. 경찰관은 아스카에게 계속 존대해줌 에도 불구하고 아스카는 자기가 벼슬이 마냥 반말을 찍찍해댄다. 시장 그리고 형사인 아버지의 빽을 믿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건 좀 아니잖아....이 쯤되면 경찰관들은 보살로 인정... 안면인식장애는 둘째치고 중딩 따위가 성인 경찰관에게 반말을 찍찍해대는 모습에 아스카의 인성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다시한번 돌아보게 된다. 분명 일본어도 존댓말과 반말의 개념이 있는 언어인데 아스카의 말이 짧다. 나이차이를 막론하고 반말만 하는 손오공(드래곤볼)에 비하면 뭐...... 물론 국내판에서는 아스카(셜록스)가 존댓말하고 경찰관은 반말하는걸로 더빙되었다.
  • 만화책 원작 번외편(한권으로 이루어짐)의 한 에피소드 에서는 세인트 테일이 잡혀서 사라진 후의 시점인데 여기서 메이미는 아스카에게 세인트 테일로 변신하는 깜짝이벤트(?)를 벌이기도했다. 아스카가 메이미의 관심도 시들시들 해지고 하도 포니테일 찬양(?)을 해서 메이미는 진저리가 났지만 그래도 애인 이기에 배려해준 것. 그리고 애니판에서 나오지 않았던 키스씬은 덤으로... [109]


  1. [1] 북미 방영판 제목으로 신의 가호를 받은 포니테일을 한 의적이라는 의미. 작중에서도 '성스러운 꼬리(聖なるしっぽ)'라 언급했다.
  2. [2] 번외편 '세이라와 사와타리'(聖良ちゃんと佐渡くん)는 같은 코단샤의 잡지 '룬룬(るんるん)'에서 연재되었다.
  3. [3] 공교롭게도 한국 첫방영 시기와 같다.
  4. [4] 공교롭게도 한국 공중파 재방영 마지막 시기와 비슷하다.
  5. [5] 첫 방영 기준
  6. [6] 단 한국 방영은 3편이 삭제되서 40화
  7. [7] 그래서인지 애니메이션 제작사도 루팡 3세, 캣츠 아이와 같은 도쿄 무비 신사이다. 다만 방송사는 다른 탓에 콜라보레이션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8. [8] 한국판: 조지아시(코믹스), 성 폴리아시(애니)
  9. [9] 실제 가톨릭에서 '견습수녀'라는 표현은 없고, 수도회 입회는 만 18세 이상부터 가능하기에 14살 아이가 수도복을 입고 수도자로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 자세한 것은 미모리 세이라 항목 참조.
  10. [10] 2013년 현재 중고 외에 구할 길이 없는 정발은 그렇다쳐도 7권짜리 구판 원서를 정발 중고책과 같은 7만원에 파는 사람들도 은근히 있다. 물론 가격 상관없이 판본 따지는 구매자도 있겠지만 4권짜리 신장판 새책을 온라인 서점이나 구매대행으로 사는 게 쌀 게 명백한데 저 가격으로 파는 것은 흠쫌무...
  11. [11] 물론 초등학생의 경우 학교에서는 보았다고 하지 않고 로봇 만화만 보는 하는 경우가 많았다. 나중에 나이들어서 친구들과 마법소녀물 얘기가 어쩌다 나오면 그때 다 봤는데 안본 척 했다는 고백이 심심찮게 들린다.
  12. [12] 블랙 톤의 장갑+스타킹으로 구성된 의상 디자인이 다른 마법소녀물에 비해 상당히 독특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주는데, 그 디자인이 인기에 크게 한몫했다. 더 자세한건 하네오카 메이미를 참조
  13. [13] 이는 포청천이 공정한 판결로 부정부패•범죄•비리 등을 단죄하는 내용의 판관 포청천이 비슷한 시기에 방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것과도 비슷한 맥락.
  14. [14] 일본판을 비롯한 해외 수출판은 남자성우였다.
  15. [15] 원래는 예고장을 보여주면서 세인트 테일의 나레이션이 나왔지만, 한국판에서는 예고장을 보여주는 부분을 날려버리고 나레이션만 나왔다. 그것도 모든 편에서.
  16. [16] 샐리에게 셜록스는 제대로 고백했다. https://youtu.be/atMwr0jmndI 참조할 것
  17. [17] 더더군다나 저 두 사람이 다니는 학교가 가톨릭 미션스쿨임을 감안하면 뭐... 그것보다 한참 후에야 터진 강의석 사건에 한국인들이 어떻게 반응했는지 보면 답이 나온다.
  18. [18] 왜냐하면 순서상으로 크리스마스 에피소드 이전에 리나가 이미 등장해버렸기 때문에, 만약 이 에피소드에서 리나가 또 등장할 경우에는 한국판에서 리나가 갑툭튀하는 꼴이 될 뻔해서 그렇다.
  19. [19] 근데 사실 리나가 등장하지않는 것은 원래 이 크리스마스 에피소드는 원작에서는 4화에 해당하기 때문에 6화에 등장하는 리나가 등장하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이것 또한 굉장한 우연이다.
  20. [20] 사실 이 작품을 연출한 KBS 이원희 PD중복 캐스팅에 약하다. 라라의 스타일기라든가 명탐정 코난 KBS판이라든가 데블파이터라든가...... 그리고 디지몬 어드벤처파워 디지몬으로 정점을 찍었다... 애초에 이 분이 맡은 작품 전부 중복 캐스팅이 개판이다. 그나마 2002년에 파워 디지몬 후속으로 방영한 2002 FIFA 월드컵 특선 애니메이션 스페릭스는 총 캐릭터 수가 9명이었기 중복 캐스팅이 아예 없었고 더빙 퀄리티도 양호했다.
  21. [21] 맹꽁이 서당까지 그림체 이상하다고 유해 매체라고 하던 곳이다.
  22. [22] 한때 투니랜드에서 서비스하는 영상들은 영구적인것이 아니라 서비스 기간이 정해져있었다.
  23. [23] 참고로 성우 데뷔작
  24. [24] 참고로 이때는 로즈마리에게 납치된 아스카주니어만 마법의 거울(한쪽면은 자신만 비춰지지만 또 한쪽면은 그 사람이 비춰지는 특수 거울)을 통해 간접적으로 알았지 세인트 테일은 자신의 정체를 그에게 들킨 것을 모르고 있는 상황이였다.
  25. [25] 여기서 세인트 테일의 정체가 메이미라는걸 아는 사람은 아스카주니어와 세이라 뿐~...
  26. [26] 아마도 세인트 테일의 트레이드마크 였던 포니테일을 지우기 위해서 그렇게 설정한 것이 유력하다. 하지만 이로 인해 팬들에게는 호불호가 상당히 컸다고...
  27. [27] 아스카와 사귄 시점에서 에필로그가 8년 후로 설정 되었기에 둘은 장장 8년차 롱런커플인 샘...
  28. [28] 일판과 북미판이 남자 성우인 반면 한국판만 유일하게 여자 성우가 맡았다. 이는 아무래도 당시 한국 성우계의 상황을 반영한 듯(당시 남자 중학생까지는 거의 여자 성우가 맡았던 한국 성우계였다.)
  29. [29] 특이하게도 현재는 마술사 일에 매진하고 있다.
  30. [30] 범인을 잡기위해 자동차 지붕에 매달리질 않나, 세인트 테일을 잡기위해 관람차에 매달리질 않나 심지어는 달리는 열차 지붕에 오르질 않나...
  31. [31] 이때가 이미 메이미와 사귀고 있는 시점이라 감싸주고 덮어준 것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괴도 로즈마리를 통해 세인트 테일의 정체를 간접적으로 알아냈을 때 메이미에게 실망하기 보다 오히려 로즈마리에게 역정을 내기까지 했었다. 역시 사랑의 힘이란... 물론 처음 알았을땐 충격 받고 괴로워하여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눈물을 보였다. 자신의 손으로 정체를 알아낸게 아닌 남을 통해서 알아냈기 때문에...
  32. [32] 메이미와 사귄 시점에서 에필로그가 8년 후로 설정 되었기에 둘은 장장 8년차 롱런커플인 샘...
  33. [33] 다만 한국 더빙판은 손녀로 나옴. 시장이 할아버지급 외모이다 보니.
  34. [34] 아스카주니어도 세인트 테일에게 메이미를 떠올랐지만 사실은 리나가 먼저 세인트 테일이 혹시 메이미가 아닐까 의심했다.
  35. [35] 평소엔 아스카주니어와 붙어있는 메이미를 미워했지만 아스카주니어가 나흘동안 행방불명되자 걱정하는 메이미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주었다.
  36. [36] 원래는 메이미가 먼저 고슴도치 루비를 분양하려고 했는데 부모님에게 허락을 구하러 가는 사이에 다른 남자가 반협박으로 분양하게 되었다. 근데 알고 봤더니 그 남자는 사기용의자.그는 보석절도를 목적으로 루비를 분양한 것이고, 증거인멸 하기위해 다이아몬드를 루비에게 억지로 삼키게 하였다. 허나 결국엔 세인트 테일로 의해 탄로 나고 경찰에 구속되면서 루비와 영영 이별을 하게 되었다고...
  37. [37] 라이벌에게 당했던 굴욕을 라이벌의 딸에게 복수를 강행하다니... 엄밀히 따지면 삼자에게 해코지 하는 것과 다름 없으니 참 찌질하기도 짝이없다...
  38. [38] 한일 성우 모두 미국 드라마 로스트잭 셰퍼드바람의 검심 극장판시구레 타키미와 겹친다.
  39. [39] 사실, 아내와 메이미에게 자신의 마술을 보여주고 자신의 마술에 대한 평가를 듣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메이미는 그저 이러한 마술을 보고 아버지의 마술도구를 몰래 가져가서 똑같이 기억하고 따라하는 것일 뿐. 이로 인해 메이미가 공부에 열정을 쏟으면 전교 수석이 된다는 평가도 간혹 들리기도 한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인데...
  40. [40] 밤에 창문으로 주스를 사러 나가는 딸을 이상하게 생각만 할 뿐, 제재하지는 않는다!! 참고로 메이미의 방은 2층이다(...)
  41. [41] 훗날 요코미조 산고요코미조 쥬고 역으로 또 다시 경찰 연기를 하게 된다. 다만 여기서는 절도였지만. 그 곳에서는 살인 사건.
  42. [42] 오오츠카와 장정진 모두 신 중화일미에서 초유를, 욕심쟁이 오리아저씨에서 론치패드 맥쾍을 맡았다. 단, 론치패드는 장정진이 구판, 오오츠카가 재더빙 및 다크윙 덕에서 맡았다는 차이점은 있다.
  43. [43] 코믹스에서는 딱 한번, 번외편 모음인 7권에서 짤막하게 등장한다. 그것도 얼굴 가린 채로…
  44. [44] 당장 첫화만 봐도…
  45. [45] 이것에 대한 음모론도 있다. 세인트 테일이 나쁜 짓을 하는 인물이 아니란 것을 파악하고 세인트 테일은 아들한테 맡기면서 사실상 방치하는 대신에 세인트 테일의 목표가 되는 물건에 관련된 진짜 악당들을 잡아서 실적건수을 채우는 게 아닌가 하는(...) 상당히 그럴싸하다.
  46. [46] 일본판에서는 이모부로 나오지만 이모부 치고는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국내판에서는 할아버지로 번역되었다. 드문 일이지만 실제로 촌수 때문에 나이차이가 크게 나는 경우가 더러 있다.
  47. [47] 아무리 만화라지만 고작 중학생인 아스카에게 수사 전권을 맡긴 것(뭐 20면상에게 부탁해! 라든지 일본 만화에서 이런 게 흔하긴 하다....)에 대해 시장 역시 애초에 세인트 테일이 나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도 있다. 물론 경시청에서 유능한 형사가 파견된 적도 있지만 이 여형사는 세인트 테일에게 속아서 시장실로 들어와서는 리나(시장에게 붙어서 세인트 테일을 잡을 수 있는 것은 아스카뿐이라고 설득하고 있었다.)가 세인트 테일이라고 시장 앞에서 선언했다. 당연히 어이없어진 리나는 뭔소리냐며 저항하면서 둘이 시장실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렸고. 시장은 조카가 도둑이라는 오명도 황당하거니와 줄곧 자신과 같이 있던 조카가 도둑인 세인트 테일이라는 어이없는 주장에 엄청 화내며 그날부로 세인트 테일 수사에서 싹둑 잘렸다. 지못미 높으신 분 눈밖에 나면 해고 그 밖에 첨단 장비로 세인트 테일를 잡으려던 과학자도 나왔으나 아주 간단한 물건으로(?) 장비를 고장내서 실패했다.
  48. [48] 쿄코와 료코의 캐릭터송 앨범제목. 원제는 Noiseな二人. 제목 그대로 시끄러운 수다 내용.
  49. [49] 실제로 드물기는 하지만 미션스쿨에서 수녀님이 선생님 역할까지 맡는 경우가 있다.
  50. [50] 세인트 테일이 처음으로 아스카 에게 예고장을 보낸다.
  51. [51] 국내방영시간을 초과해서 통편집된걸로 추정. 에피소드2와 연결이 되어서 유일하게 방영시간이 길다.
  52. [52] 본편의 주인공들이 큐트한 SD 모습으로 등장하는 짤막한 외전격인 처음이자 마지막 단편.
  53. [53] 일본어 비중이 높은 이유로 삭제. 에피소드 내내 아스카주니어의 얼굴에 세인트 테일 예고장 내용이 낙서되었는데 방영당시 편집기술의 한계로 방영이 불가피 했다. 통편집하면 에피소드 자체가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54. [54] 리나는 처음으로 메이미가 세인트 테일이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55. [55] 처음으로 세인트 테일을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였었는데 리나가 최류탄을 발사한 바람에 눈물로 앞이 가려져 눈앞에서도 얼굴을 식별하지 못한 굴욕에 빠진다. 다 된 밥에 재 빠트린 샘...
  56. [56] 유실물은 제보자의 글러브 이면서도 메이미의 야구경기 티켓이기도 한다.
  57. [57] 리나의 철통같은 의심 때문에 세이라는 메이미로 변장하게 된다. 또한 리나는 아스카에게 세인트테일이 메이미가 아니면 메이미를 따라다니는걸 그만둔다고 하지만 세인트 테일이 메이미라면 아스카와 사귀겠다고 내기를 한다. 물론 아스카는 세인트 테일이 메이미가 아니라는걸 믿기에 리나의 내기를 승낙하고 만다.
  58. [58] 리나는 아스카로 변장하여 트릭을 이용해 세인트 테일을 잡으려 했지만 세이라가 준 아이템 덕분에 세인트 테일은 리나에게 잡힐 위기에서 벗어나게 된다. 바로 잠든 경찰관을 이용해 세인트 테일로 변장시킨것. 아스카는 세인트 테일이 여장남자로 착각하고 절망에 빠지려는 찰라 세인트 테일은 아스카를 따로 불러서(물론 멀리서 본다는 조건으로) 만약에 잡혀도 아스카 에게만 잡히고 싶다고 고백하였다. 아스카는 세인트 테일이 여자라는 걸 알고 안심했고 리나에게는 여장남자라고 구라를 치고 말았다.. 그 덕에 리나의 내기는 물거품 됬다고~...
  59. [59] 학교에서 세인트 테일의 소문에 여파가 컸는지 그날 학원제 에서는 대부분의 여학생이 세인트 테일 복장을 입어 코스프레를 하였다. 그 덕에 진짜 세인트 테일은 묻어갔고 아스카만 개고생 했다고...
  60. [60] 일본현지 방영당시가 크리스마스 주간 이었다.
  61. [61] 국내방영당시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추기 위해 크리스마스 당일로 이동하였다.
  62. [62] 갑자기 세인트 테일의 예고장이 오지않아서 아스카는 의기소침해졌다. 그러던 어느날 세인트 테일의 비밀리 등장 신문기사가 나오자 충격에 빠진 아스카는 방송국까지 침입해서 뉴스 도중 난동부리며 세인트테일에게 경고를 보낸다. 마치 MBC 뉴스데스크의 내귀에 도청장치를 연상케 한다고...
  63. [63] 이때부터 아스카는 세인트 테일로부터 메이미를 떠올리게 된다. 그리고 이후에 세인트 테일을 반드시 잡아내겠다고 다짐을 한다.
  64. [64] 함정에 빠지면 세인트 테일의 목숨이 위험해 진다는걸 눈치첸 아스카는 처음으로 세인트 테일을 함정에서 구해낸다.
  65. [65] 메이미의 부모님이 보았던 영화를 녹화하여 세인트 테일 활약때 사용하였다. 영화 내용은 행성 충돌로 지구가 폭발하는 장면인데 덕분에 제대로 낚였다고...
  66. [66] 박사는 첨단기기(고스트 바스터즈의 총도 나온다)로 세잍트 테일의 정체를 밝혀내려는 찰라 자석으로 의해 박살나버려서 물거품된다. 물론 아스카주니어는 다행인듯 안도의 한숨을 쉬었지만...이쯤 되면 세인트 테일은 기물파손죄에 해당 된다고...
  67. [67] 아스카는 하늘로 도망가려는 세인트 테일의 하반신을 붙잡았다. 근데 하필 세인트 테일의 치맛속을 본의 아니게 보고 말아서 변태취급 당했다고...(아스카 이 자식!!!)
  68. [68] 에피소드 시작 시점에서 세인트 테일이 아스카에게 잡혀서 정체가 드러나자 아스카가 크게 실망하는 꿈을 꾸었다. 꿈의 영향 때문인지 이 후로 메이미는 정말로 잡히면 안될것 같은 두려움에 빠진다. 그리고 이름을 사칭한 예고장 때문에 빡친 세인트 테일은 카리스마의 면모를 보이며 사칭한 자를 혼내줬다고...
  69. [69] 여기서 부터 오프닝송과 엔딩송이 바뀐다. 일본 애니메이션 방영기준 평균 6개월(최소 3개월, 최대 9개월) 단위로 분기를 적용하는데 보통 분기별로 애니메이션 주제가가 변경된다.(물론 예외도 있다.) 일본 방영기준으로 10월부터 방영했으니 이 때가 4월 시점 이므로 '괴도 세인트테일'의 분기점 이다.
  70. [70] 반면에 한국방영 주제가는 늘 한결같다...
  71. [71] 에피스도 시작 시점에서 세인트 테일은 물건을 탈환하다가 여형사에게 힘없이 제압당해서 잡히게 된다......만 사실은 세인트 테일을 잡기위한 모의훈련 이였다. 더 충격적인건 세인트 테일 역할을 한 사람이 다름아닌 남자경찰 이였다고... 당연할 수 밖에 없는게 가짜세인트 테일은 풍선이 아닌 페러글라이더를 탔었다.(이 쯤되면 고퀄리티 훈련) 하지만 진짜 세인트 테일도 풍선이 아닌 독수리 글라이더를 탔다.
  72. [72] 대부호의 아들인 성인남자가 여중생인 메이미와 결혼전제 만남을 가지려하는게 거의 원조교제급이다. 다행히 세인트 테일에 홀딱 빠져서 파혼되었지만... 사실은 동일인물인데...
  73. [73] 여기서부터 세인트 테일의 이츠쇼타임(루루팡 요술봉) BGM이 바뀐다. 참고로 이전까지 BGM은 세인트 테일 메인태마였다고...
  74. [74] 이때가 세인트 테일을 딱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였었는데 아이돌인 에미의 재제로 의해 놓아버리면서 바보같이 눈앞에서 놓치고 만다. 사실은 세인트 테일이 에미를 도왔기에 에미도 위기에 빠진 그녀를 도와준것 이였다. 이를 지켜본 리나는 아스카를 벼르게 되는데...
  75. [75] 정확히는 리나의 음모에 가깝다고 할 수있다. 이유는 즉슨 아스카와 메이미의 사이를 멀게 만들고 더 이상 세인트 테일을 잡지못하게 하기 위한 목적이 컸기 때문에... 세인트 테일은 아스카의 저지로 의해 발목부상을 당하고 그와 동시에 백조상은 다른 누군가로 인해 도난당하고 만다.
  76. [76] 백조상이 도난당하자 시장은 백조상을 찾지못하면 시장사퇴와 동시에 아스카의 특별수사 자격취소 까지 된다고 언급하여 아스카는 충격을 받게 된다. 세인트 테일과 아스카가 서로 위기상황에 처하자 백조상과 범인을 잡기위해 세인트 테일을 잡지않는 조건으로 서로 공생하여 돕게된다. 다행히 시장은 사퇴를 면하고 아스카도 특별수사를 계속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인해 리나의 기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77. [77] 다름아닌 루비 때문에 위기가 찾이온거... 메이미와 루비가 노는 모습을 마나토의 도촬로 의해 아스카는 메이미가 세인트 테일이 아닌지 의심하게되었고 이로 인해 루비는 하루종일 인형역할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세이라가 세인트 테일로 변장하여 트릭을 쓴 것은 덤~...
  78. [78] 비록 아스카는 세인트 테일을 놓쳤지만 마나토가 자신의 카메라로 세인트 테일을 담아냈다고 자신만만 하였다. 하지만 정작 인화된 사진은 두 사람의 굴욕사진 뿐... 사실은 메이미가 몰래 필름을 바꾼 것이고 영문도 모른 아스카와 마나토는 밤새 싸웠다고...
  79. [79] 여기서부터는 배경이 여름이라서 복장이 동복에서 하복으로 바뀐다. 세인트 테일만 빼고~...
  80. [80] 에피소드 상 일본전통의상과 일본검 그리고 일본집을 비롯한 왜색이 상당히 짙어서 방영이 불가피했다.
  81. [81] 한국판은 전편이 삭제되어서 본편에서 부터 복장이 동복에서 하복으로 바뀐다. 세인트 테일만 빼고~...
  82. [82] 메이미의 아버지가 마술쇼 용으로 사오신 음성변조 마이크 덕분에 세인트 테일의 활약때 요긴하게 쓰였다.
  83. [83] 아스카가 세인트 테일 추격의 계속되는 실패로 쿄코와 료코가 그를 구박하고 무시하자 셋은 다퉜다. 결국은 두 소녀가 세인트 테일을 잡기위해 탐정단을 결성했는데 세인트 테일은 세 친구를 화해 해주기 위해 힘을 썼다고...
  84. [84] 엔딩송만 변경된다. 이유는 정확하지 않지만 아마도 메이미와 아스카가 서로 호감을 느껴 사귀기 까지의 시점이기 때문 인듯 하다.
  85. [85] 아스카가 도망치는 세인트 테일이게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와 닮았다고 얘기를 함으로 인해 세인트 테일은 놀라고 만다. 그 좋아하는 여자가 바로 그녀 본인이기에...
  86. [86] 수수께끼의 여괴도 마쥬가 등장하며 사실상 아스카와 세인트 테일의 마지막 추격전이다. 그리고 늘 티격태격했던 메이미와 아스카가 친구에서 연인으로 전환되었다. 말은 즉슨 세인트 테일이 마지막회가 가까워진다는 메세지...
  87. [87] 여기서부터 메이미와 아스카가 연인이 된다. 그러한 탓에 둘이 티격태격하는 장면은 다시는 볼 수 없다~... 물론 아스카를 좋아했던 리나는 그때서야 단념하게되고 애꿏은 마나토에게 화풀이를 했다고...
  88. [88] 이 에피소드는 딱히 일본어가 많은 것도 아니고 왜색이 짙은 것도 아닌데 아이러니하게 방영을 하지못했다. 에피소드 내용상 메이미와 아스카주니어가 정식으로 이성교제를 하기 시작한 시점 인데다가 거기서 커플운 점치는 내용까지 나온게 원인이다. 말은 즉슨 90년대 당시 국내 정서상 중학생 이성교제가 미풍양속에 영향을 끼쳤다나!? 뭐라나!? 요즘 시대야 초딩도 연애하는데...
  89. [89] 보통 아스카에게 예고장을 통해 세인트 테일의 등장 장소를 언급해줬지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마쥬와의 승부를 위해 일부러 장소를 언급하지 않았다. 결국 아스카만 혼자 헛걸음 친 샘. 허나 마쥬의 최면술에 의해 세인트 테일은 본의 아니게 자신의 정체를 커밍아웃(?) 해버렸다. 다행히 아스카를 따돌려서 들키지 않았지만 진짜 아스카에게 들킨듯한 두려움에 빠지고 말았다고...
  90. [90] 비록 한국방영은 하지 못했지만 지경사에서 발행한 동화전집 지경문고 레이블인 만화소설 에서는 본편이 살짝 언급되었다.
  91. [91] 정식 에피소드가 아니기에 방영에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방영을 하지 않은게 아닌가 싶다.
  92. [92] 최종화를 앞두고 이전 에피소드의 총집편같은 것.
  93. [93] 메이미가 아스카에게 예고장을 보냈지만 아스카는 세인트 테일이 등장하는 장소로 가기 전에 로즈마리에게 납치되고 만다. 다만 메이미는 그가 잡힌걸 모르고 있는 상황... 덤으로 로즈마리를 통해 아스카는 세인트 테일의 정체를 알아내게 된다. 아스카는 큰 충격에 빠졌지만 세인트 테일은 그 상황을 자각하지 못했다고...
  94. [94] 엔딩테마 영상이 약간 바뀌었다. 최종회라서 다음회 예고는 없다.
  95. [95] 마지막회인 만큼 메이미의 기도와 세인트 테일로 변신 그리고 괴도의 활약이 전부 마지막이 된다. 아스카에게 정체를 들킬 각오를 하였기에 평소 변신할때 천진난만 했던 그녀도 이번만큼은 진지해진다. 하지만 아스카는 이미 정체를 알고 있다는게 함정...아직 잡지 않은것 뿐~...
  96. [96] 둘 모두 성우 임은정의 딸이다.
  97. [97] 역사스페셜, KBS 일요스페셜 음악을 작곡한 사람이다
  98. [98] 3편은 미방영
  99. [99] 당시 한국 애니메이션는 엔딩곡 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100. [100] 괴도 세인트 테일의 오프닝곡과 엔딩곡만 풀버전으로 수록된 음반 발매. 단 2기오프닝만 미수록
  101. [101] 참고로 이 메인 테마는 에롤 가너가 작곡한 재즈 스탠더드 곡인 Misty를 베이스로 어레인지 하였다.
  102. [102] 원작 애니에서는 "私たちに神のご加護がありますように"(우리들에게 하느님의 가호가 있기를)이다.
  103. [103] 이미 1화에서부터 아무런 설명없이 가공할 능력의 마법소녀로 등장한다. 원작 외전에 설명된 세인트 테일의 탄생 계기도 마법력의 근원에 대해선 시원하게 생략.그냥 애니메이션에선 "이 믿기 힘든 게 다 마술입니다 여러분!" 으로 퉁칠 지경이다.
  104. [104] 현대 천주교에서 성인(세인트)으로 시성되기 위해선 기적 수행에 대한 증명이 반드시 필요하다.
  105. [105] 실제로 미모리 세이라는 매일 세인트 테일로 변해 온갖 흉악한 함정으로 불려나가는 하네오카 메이미에 대해 별다른 걱정이나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편이다. 악인을 물리치고 선인을 돕는 하느님의 가호에 대한 분명한 믿음이 있기 때문인지... 하지만 아스카 주니어를 구하기 위한 마지막 싸움에서만큼은 진심으로 메이미의 안전을 걱정하고 수도자로서 그동안의 괴도 행각에 대해 참회하는 모습을 보이는데이는 이 싸움이 그동안과 달리 유일하게 하느님의 뜻이 아닌 순전히 메이미 본인의 의지에 의한 싸움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가호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한번만 용서해 달라고 절규하는 모습은 이 작품의 백미.
  106. [106] 그런데 이러한 관점은 불법영득의사를 지나치게 협소하게 해석한 것이라 볼 여지가 크다. 예를 들어 절도죄의 경우불법영득의사란 '권리자를 배제하고 다른 사람의 물건을 자기 소유물과 같이 그 경제적 용법에 따라 이용·처분할 의사를 말하며, 그 물건에 대해 영구적으로 경제적 이익을 보유할 의사를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는 것인데... 이에 따라 보면 다른 사람 주려고 물건을 훔쳤으니 이는 명백히 불법영득의사가 있었던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물론 원 주인이 억울하게 잃은 물건이기는 한데, 어쨌건 메이미는 그 물건의 권리자가 아니고, 정당한 절차에 따라 공권력을 행사하는 것도 아니다(...)
  107. [107] 그 CD의 표지는 메이미를 연기한 성우 사쿠라이 토모가 직접 세인트 테일의 복장을 한 모습으로 장식되어 있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린다.
  108. [108] 당시에 개발된 소니 PS1, 그리고 닌텐도64도 발매되어서 이식하기에도 손색이 없는데 세가가 독점계약을 하는 바람에 원천 봉쇄되었다. 즉 세인트 테일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세가 게임기로 밖에 할 수 없었다. 근데 같은 시기에 세가 게임기들이 경쟁에서 뒤졌다는게 함정~...
  109. [109] 더 놀라운 점은 마나토와 세이라도 썸을 타 커플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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