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영국어: Car Accident, Traffic Accident

중국어: 交通事故

1. 개요
2. 설명
3. 대한민국에서의 교통사고
4. 원인
5. 예방
5.1. 개인
6. 사후처리
6.1. 접촉사고
6.2. 사람 대 자동차 사고
6.3. 자동차 대 자동차 사고
7. 후유증
8. 형사처벌
8.1. 12대(또는 10대) 중과실 사고
9. 미디어에 보도된 중대형 교통사고 사례
10. 교통사고 발생 시 유의사항
11. 교통사고로 사망한 유명인들
11.1. 국내
11.2. 해외
12. 교통사고로 사망한 캐릭터
13. 관련 문서
14. 관련 기관

1. 개요

교통기관과 엮인 사고. 주로 자동차를 연상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선박/항공기/철도/이륜차 등등을 모두 포함하며, 심지어 에스컬레이터엘리베이터에서 발생한 사고도 교통사고에 해당한다. 일반적인 교통수단이 아닌 전차장갑차 등도 넓은 의미에서 포함한다.[1]

대별하면 운전 중 사고, 탑승 중 사고, 보행 중 사고로 나눌 수 있으며 교통승용구 중 자동차에 의해 발생한 사고를 특별히 자동차 사고로 정의하며 선박사고, 항공사고, 철도사고는 별도의 문서가 있으므로, 이하에서는 주로 자동차 사고에 관하여 서술한다.

2. 설명

친척과 친구 포함 주변인 중 꼭 몇 명은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사람이 있을 정도로 매우 흔한 사망원인이다. 윤화(輪禍[2])라고 하기도 한다. 옛날에는 사람이 큰 상해로 피를 보는 경우는 호랑이에게 호환을 당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 이렇게 불렀으나 오늘날에는 교통사고로 큰 화를 입는 경우가 많아 교통사고로 본다. 여담으로 이 살은 중국의 오리지날 사주명리학 책에는 안 나오고 한국에서만 나온다고 한다. 한국에서 호랑이가 가진 맹수로서의 포스를 보여주는 대목이라 하기도 한다.

19세기부터 마차에 깔리거나 치어서 죽는 사고가 자주 등장하는 걸로 보아 저 때부터 이미 사회문제였던 것 같다. 실제로 퀴리 부인의 남편이자 노벨물리학상을 공동수상한 피에르 퀴리도 1906년 빗길에서 음주운전(!!!)한 마부의 마차바퀴에 깔려 머리가 으깨지면서 즉사했다.

현대에는 자동차에 치이는 사고가 많다. 픽션에서 클리셰 수준으로 자주 등장하지만 현실적으로도 매우 가까이에 있는 위험 요소라서 그리 위화감 있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OO아! 안돼!!! 끼이이익-쾅

미국에서는 20세기에서 치른 전쟁에서의 전사자보다 많은 수의 사람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한다고. 만 명이 죽었나[3]

아주아주 당연한 사실이겠지만, 교통사고로 인해 죽은 사람의 모습은 굉장히 끔찍하다. 충돌로 인해 차체에 눌려 압착되어, 말 그대로 '터진'모습이나 어딘가에 끼어 흉측하게 절단 된 모습이 대부분이다.뭐 영화에서 박았을때 머리에서 피 조금 나오고 멍드는건 연출이다. 게임 데드 스페이스에 나오는 네크로모프의 디자인은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한 사람의 모습을 참고했다고 한다. 또한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을 경우 다발성 장기 부전 증상을 겪기도 한다. 이 증상을 겪게된다면 생존률은 급감한다.

사전적으로 교통의 의미란 '자동차ㆍ기차ㆍ배ㆍ비행기 따위를 이용하여 사람이 오고 가거나, 짐을 실어 나르는 일.'로 규정한다. 따라서 특별한 교통운행의 목적이 있어야 한다. 'A 지점에서 B 지점으로 사람이나 물품을 옮긴다거나' 하는 목적이 존재해야 하는데 '자동차 경주'의 경우 이러한 운행의 목적과는 달리 경주 자체에 목적이 있으므로 이러한 경주로 인해 발생한 사고는 교통사고로 보지 않고 보험에서 보상하지도 않는다.

또한 6종 건설기계[4]의 경우, 기계를 작업장까지 운반하던 중 발생한 사고는 운행목적이 교통에 있기 때문에 교통사고로 보지만 작업장에서 작업을 하다 일어난 사고는 교통의 목적이 아닌 작업의 목적으로 운행목적이 변경되기 때문에 교통사고에 해당하지 않는다.

마차나 말 등이 아닌 동력 자동차로 인한 교통사고로는, 프랑스의 니콜라스 퀴뇨가 증기기관으로 작동하는 증기자동차를 개발해서 시험 운행을 하다가 담벼락을 들이받은 사고가 최초라는 썰이 있다.

3. 대한민국에서의 교통사고

한국 최초의 교통사고는 1899년 5살 어린이가 노면전차에 치여 숨진 사건이라고 하며 당시 기관차는 그냥 무시하고 제 길을 가니까 그에 분노한 당시 아이의 죽음을 목격한 부모와 군중들은 해당 노면전차를 때려부수었다고 전해진다.(!!!) 이때 기관사는 그제야 차를 버리고 도망을 갔다고 한다.[5][6]

자동차로 인한 국내 최초의 교통사고는 1901년 세계여행 도중에 한국에 방문한 미국의 시카고 대학교 교수인 버트홈스가 일으켰다. 그는 자동차 한 대를 갖고 와서 서대문 인근으로 몰고가다 소달구지를 박아버렸다. 버트홈스는 "서양에도 별로 없는 자동차가 동양에 있겠나?" 싶어서 앞을 안 보고 주변 풍경을 구경하다 사고가 난 것.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합의(?)도 원만하게 되었다고 한다. 버트홈스가 달구지 주인에게 보상하겠다고 했으나, 달구지 주인은 그냥 부서진 거 집에 가서 망치로 고치면 된다고 쿨하게 가 버렸다고. 버트홈스에 앞서 프랑스인들이 증기기관 자동차를 갖고 와서 몰고 간 적도 있는데, 이를 보고 사람들은 물론이고 소와 말도 기겁하고 사방으로 달아났다고 한다.[7]

1980년대는 소위 '마이카' 붐으로 가정에서 자동차 보급이 급속도록 증가했지만, 그 만큼 교통사고도 급증해서 1990년대 전후로 프로그램 시작전 공익캠페인중에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된 캠페인을 수시로 방영해줄 정도.[8] 2000년대 이후 점점 안전이 강조되고 사고 예방조치도 강화되어 교통사고 사망률이 대폭 줄었었지만 아직까지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률은 OECD가입국 중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률은 8.5명으로 전세계적으로 보면 하위권이라고 볼수 있겠지만 OECD 국가중에서는 7위로써 아직도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켜나가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9]

4. 원인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인간의 반응속도에 비해 지극히 찰나의 순간에 상황이 발생하지만 운전자는 그걸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차량을 고작 시속 60km로 운행한다고 해도 1초에 약 17m나 간다. 때로 운전자는 한눈을 파는 일도 서슴지 않는다. 심지어 술 먹고 운전하는일도 있으며, 신호도 꽤 흔하게 어긴다. 왕복 2차선 도로에선 중앙선 침범도 많다. 그래서 사고도 많이 난다. 특히 심야 시간대라면 겁나게 위험한데 그 이유는 시간대가 밤으로 변하면서 시야도 같이 줄어드는 데다, 운전자 입장에선 낮동안 쌓인 피로가 누적되어 집중력이 떨어져 순간적인 돌발상황에 대처하는 속도가 늦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우회도로라면 조심해라. 운전자가 못 보는 경우가 많다.

교통사고에 의한 사망,부상률은 사고 차량의 속력과 무게에 따라 피해 정도가 천차만별이다. 일례로 트레일러와 경차가 부딪히면 경차는 스쳐도 박살나지만 트레일러는 제대로 기스도 안 난다. 이건 작용반작용의 법칙으로 충돌 시 에너지량은 서로 같지만 차량의 질량이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고 차량이 적당히 잘 부숴져야 탑승객에 가해지는 시간당 충격력이 감소하므로 무조건 튼튼한 차라고 좋은 것이 절대로 아니다. 물론 물렁한 차에 박는다는 전제 하에는 튼튼할수록 좋지만. 경차에 승용차로 추돌하는 것 보다는 대형트럭으로 추돌하는 게 대형트럭 탑승객 입장에서는 더 안전하다.

통계적으로 범죄건수나 전체 범죄 중 비율을 따져도 압도적인 1위다. 교통사고가 왜 범죄냐고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형법 상 과실범에 해당하며 인명피해 없이 차량이나 가로수 같은 물건의 피해(대물사고)가 있어도 교통사고로 보기 때문. 다만 교통사고의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 특별법인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이 우선 적용된다. 물론 고의로 사람을 치면 상해죄나 살인죄가 적용되고 뺑소니는 그 자체로서 범죄에 해당한다.

5. 예방

대부분의 사고가 운전자의 안전규칙 위반이 흔하므로 이를 지키도록 단속 및 계도가 필요하다. 아니 면허 딸 때 배우잖아?우린 안될 거야 아마 자기가 잘 해봤자 딴 사람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사고가 난다.

안전벨트 착용시키는 것도 정말 오래 걸렸다. 1986년에 의무화가 되었음에도 정착되지 않다가 90년대 들어와 단속이 시작되었고 의무화된지 30년이 되어가는 지금 약 90%는 착용한다. 승용차 앞자리만. 뒷자리 미착용은 물론 아동 카시트 미흡, 안전벨트 단속 속임장치, 안전벨트 클립 등 페이크도 존재한다. 단속이 드문 농촌은 거의 안 지키다시피 하고 있다. 게다가 고속버스, 시외버스도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는 경우가 2017년 현재도 매우매우 흔하게 보인다.[10] 차가 탱크가 아닌 이상 에어백이 있든 뭐가 있든 안전벨트를 메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간혹 벨트를 메지 않고 에어백만 터지면 부상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에어백 문서로. 또한 140km 이상의 고속주행 중 충돌하면 에어백 안전벨트 그딴 거 다 무용지물이다. 속도도 속도이거니와 이렇게 달리다 충돌하면 도리어 안전벨트가 몸을 압박해 손상되기도 한다. 이는 차량 충돌시 차량의 감속도가 클수록 탑승객의 가속도가 높아지기에 특히 그렇다. [11]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안전벨트가 몸을 보호하지 못한다는게 무슨 뜻인지 잘 생각해보자. 119구급대원의 말에 따르면 고속충돌의 경우 안전벨트 착용시 목이 아예 척추채로 뽑혀나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렇다고 안전벨트를 안 매갰단 헛소리는 하지 말자. 그 정도 고속으로 달릴 생각을 아예 하지 말아야지, 그 속도에서 죽는다고 안전벨트를 안 매는 건 그냥 자살의 완곡표현이다. 그리고 죽어도 척추가 뽑혀서 죽는 게 고통도 없고 시체도 깔끔하다.(이건 경추탈골이 된 것으로써 실험동물들을 인도적으로 고통없이 죽이기 위한 방법으로도 사용된다.), 안 매면? 핸들에 대갈통 쳐박던가 튕겨나가서 아스팔트에 대갈통 쳐박고 덤으로 다른 차나 관성으로 튕겨 밀려온 자기 차에 깔려서 온 몸이 너덜너덜 육편이 되고 머리는 완전히 뚜껑 열려서 남들에게 자신의 뇌를 자랑하게 되며, 매우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제한속도 정도는 우습게 여기는 경향이 있어서 사망률(운전자,보행자,아동 모두)이 좀처럼 줄지 않는다[12]. 심지어 어린이 보호를 위한 스쿨존 시속 30km 제한은 장식쯤으로 여기는 한 온갖 불명예의 간판이 떨어지긴 힘들듯. 비슷하게 제일 안 지키는 것 중 하나는 방향지시등 켜기이다.

IT기기가 보급되면서 폰(스마트폰), DMB, 내비, 흡연, 화장, 독서 등 운전하다가 한눈 파는 일이 급증하고 있다. 어차피 안 보고 운전하는 건 음주운전이나 이거나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심각하게 문제삼는 나라도 많다. 대한민국도 과태료 7만원을 부과한다. 문자하다가 아예 무단횡단하는 사람을 인식 못 하고 고속 추돌해 버리는 사건이 있었다.애초에 무단횡단을 하지 않으면 된다. 물론 피해자는 그 자리에서 즉사. 인식을 못 했기에 제동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 영상에서는 추돌하는 순간 두개골이 부서졌는지 피인지 무엇인지 뿜어나오는 듯한 모습이 보였다. 사망자는 20여미터를 날아가 아스팔트에 추락해서 움직이지 않았다.

5.1. 개인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부분들만 지켜도 사고를 내거나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확 줄어든다. 안전벨트 매고 과속하지 말고 음주운전하지 말고 방향지시등 켜고 운전석에서 휴대폰, DMB 등에 한눈팔지 않아야 한다. 이런 기본적인 부분들만 잘 지켜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사고는 아무도 보지 않는 상황에서 세세한 규칙을 어겼을 때 발생한다. 하지만, 졸음운전 만큼은 안할려고해도 하게 되는데 음주나 운준 중 한눈팔기는 그냥 안하면 되지만, 졸음은 피하려고 해도 결국, 눈을 감는다... 당신이 어떤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이다. 사고는 익숙한 상황에서 일어난다. 죄없는 사람 목숨을 수없이 해쳤고, 앞으로도 많이 해칠 물건을 자신있다는 듯이 막 다루는 놈은 그냥 멍청이다. 꼭 명심해야 할 것은 당신은 운전의 천재가 아니다. 누구나 사고를 낼 수 있고 나 또한 사고를 내고 겪을 수 있다. 절대 스스로가 무적이라는 환상을 갖지 말자.[13]

과속은 상대적인 것이다. 마트 주차장에서 40km/h 가까이 주행한 몰지각한 운전자가 5살 미만의 유아를 친 적이 있다. 이 운전자는 자신이 40km/h 정도는 충분히 잘 멈출 수 있다고 자기과신을 했을 것이다. 시야가 트이지 않은 골목길에서 50km/h 이상으로 달린 운전자는 유모차를 치었다. "설마 거기서 나올 줄 몰랐다"고 인터뷰를 하지만 죄를 피할 수 없다.

운전하는 입장이라면 상황에따라 항상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는 마인드가 필요하다, 모든 안전사고는 "나 사고 날꺼니까 조심해라" 라고 미리 예고해주지 않는다.

스스로 미연에 인식을 가지고 방지하는것이 최선임을 꼭 꼭 명심하자. 예를 들자면 가령 초록불 신호를 받아서 교차로를 통과하더라도 교차로 진입부터 탈출까지는 적어도 엑셀에서 발을 떼고 브레이크에 얹어두고 언제든지 바로 밟을 수 있게 하는 것, (원래 교차로 진입 전에 속도를 줄이는것이 맞다) 마냥 초록불이라고 혹시모르게 튀어나오는 자동차나 행인이 없다고 100% 단정지을 수 있는가? 그렇다면 교통사고는 일어나지 않는다.

내가 암만 잘 해도 미친놈이 와서 받으면 일어나는것이 교통사고이다.

몸이 안 좋을 때도 운전은 금물이다. 몸이 안 좋을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또한 약물을 복용할 시엔 이 약물을 복용하고 운전을 해도 되는지 의사나 약사와 상의를 하자.

혹시나 급제동을 했는데 차가 자세를 잃으려고 요동치고 조향도 되지 않는다면 우선 브레이크를 놓고 차체를 바로잡자. 긴박한데 그런 걸 어떻게 판단하느냐 라고 할 수도 있고 뭐? 앞에 박게 생겼는데 브레이크를 놓으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가다가 차가 자세를 잃고 중앙선을 넘거나 바깥으로 튕겨져 나가면 더 큰 사고를 야기할 수 있다. 운전자가 통제가능한 범위를 벗어나면 자동차는 그대로 엄청난 질량을 가진 흉기로 돌변한다. 이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ABS라는 시스템이 존재하긴 하지만 행여나 없을 경우를 생각하여 항상 조심하자.

보행자 역시 무단횡단을 하거나 주변을 살피지 않고 무작정 차도로 뛰어들면 차에 치이기 쉽다.

차는 사람들이 상상하는것 이상으로 무거운 물건인데

차를 공부했거나 정비를 하는 사람들은 좀 더 와닿을것이다.

요즈음 아무리 가벼운 경차라도 공차중량 1톤에 육박하며

도로에 돌아다니는 승용차들은 1.2톤에서 대형차나 rv차량은 2톤을 넘어가기도 한다.

끽해야 80kg 되는 사람이 1초에 십수미터씩 나가는 쇳덩이에 받히면 그 충격은 헤아릴 수가 없다.

사람이 차에 치었는데 멍들거나 팔다리 간단히 부러지고 끝났다면 행운이고

척추가 끊어져서 반신불수가 되거나. 폐나 신장같은 당장 생명유지에 필요한 장기가 충격에 다 부서져서 죽거나. 머리에 받히면 터져버린다.

물론 위에 예시가 한 번에 일어나지 말란법도 없다

끔찍하다 죽어도 곱게 죽지못한다, 무단횡단은 절대 하지 말자.

6. 사후처리

교통사고가 나지 않는 게 가장 좋은 일이지만 기왕 발생했을 경우 빠르고 올바르게 대처해야 한다. 물론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하여 판단이 어렵고 당황할 수도 있으나 사후처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분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반드시 숙지할 것. 이하 항목은 일상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자동차 사고의 예를 든다.

일단 공통적으로 먼저 확인하고 따라야 할 절차는 다음과 같다

  • 도망치지 말자
  • 사람의 신체상태를 확인하자
  • 고속도로 위

6.1. 접촉사고

주차되어 있는 차를 긁었다거나 저속 운행 중 차끼리의 접촉사고가 발생한 경우, 사람이 다치지 않은 경우에 한정한다. 운전자끼리의 협의하에 상호 보상 내지는 자가 수리 정도로 마무리 될 수 있다. 수리비가 발생한다면 보험회사에 연락하는 것이 좋겠지만 보험료 할증이라는 크리티컬이 발생하므로 어느 정도 합의하에 처리하는 게 가장 합리적이다. 보통 명함 교환하고 추후에 수리비가 50만원 이하로 나온다면 합의를, 그 이상이면 보험처리를 한다 카더라. 물론 어디까지나 운전자끼리 합의가 잘 되었을 때의 경우에 한한다. 정말 살짝 부딪혔는데 상대방 운전자가 뒷목을 잡고 길바닥에 드러누운다면... 답이 없다. 이런 식으로 합의가 안 된다면 그 자리에서 보험사에 전화 걸어서 사고접수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이다. 보험사 입장에서도 교통사고는 자사의 이익이 줄어드는 일이기에 이런 손놈을 걸러내는데는 이골이 나 있다.

6.2. 사람 대 자동차 사고

자동차 대 자동차의 사고에서도 사람이 다칠 수 있지만 사람이 가장 크게 다치는 경우는 사람 대 자동차의 사고에서다. 물론 자동차의 속도가 여러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대체로 그렇다. 대표적인 예로 무단횡단 사고. 사람이 이 사고로 사망하는 걸 역사라고 한다.

본인이 운전자라면 신속하게 사람의 상태를 확인하고 정도에 따라 구급차를 부르거나 초동조치를 취한다. 사망사고, 뺑소니사고, 11대 중과실 사고는 경우에 따라 보험으로도 처리가 안되며 보상은 물론 형사처벌까지 각오해야 한다.[14] 뺑소니의 범위는 단순히 피해자를 놓고 간 것은 물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까지 포함된다(판례에 따라 다름).

본인이 피해자라면 반드시 차 번호와 운전자의 신상명세를 확보하며 상해 정도에 따라 치료를 받고 상대방 보험회사로부터 치료금 및 위로금을 수령할 수 있다. 사망한다면 어떻게 안 되지만...........

6.3. 자동차 대 자동차 사고

아이고 맙소사 우린 이제 죽었어

가장 많이, 자주 일어나며 분란이 가장 많은 케이스. 둘 다 달리고 있는 와중이라면 서로간의 잘잘못을 가리는 것에 따라 싸움이 발생하기 좋다. 가장 정석적인 대응은 현장을 확보, 혹은 교통에 방해가 된다면 현장 위치를 락커 등으로 표시하고 사진을 남긴 후에 차를 이동시킨다. 최근에는 블랙 박스 장착 차량이 많아지면서 시비를 가리는데 사용된다고는 하나 그럼에도 분쟁이 발생하는 건 피할 수 없다.[15]

경우에 따라 경찰서, 보험회사, 폭주족견인차[16]등을 불러야 하며 다친 사람이 있을 경우 이에 대한 조치를 먼저 취한다. 그리고 렉카는 오다가 사고가 난다.

관련기관의 조사에 의하면 사고발생확률은 경차 0.86% 소형 0.71%, 중형 0.66%, 대형 0.57% 이며 사고율은 압도적으로 적으며 사고에 의한 치사율은 경차 1.12%, 소형은 0.91%, 중형은 0.85%인 반면 대형은 1.13% 이다. 이것을 각자 사고를 포함한 실질적 치사율을 환산 하면10000명 대비 치사율은 경차 0.963명 소형 0.646명 중형 0.561명 대형 0.644명 이다.

법적으로 자전거 또한 차량으로 취급되어서 사고가 났을경우 자전거 탑승자가 일반보행자일때 보다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자전거를 탈때 일반 도로에서 운행에 주의해야하면 횡단보도때 하차한 상태로 횡단할 경우에만 보행자 취급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하차하도록 하자.[17]

7. 후유증

사실 일반인들이 교통사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게 교통사고 후유증이다. 아무리 저속으로 충돌했다고 해도 자동차라는 무지막지한 중량물이 가진 운동량과 운동에너지는 둘 모두 질량에 비례해서 무지막지하게 커지기 때문에, 당장에는 아무런 표식이 없더라도 사고가 난 뒤 몇 년쯤 지나서야 몸이 애매하게 아픈(그리고 애매하게 아프지만 신경은 무지하게 거슬리는) 식으로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게 애매한 건, MRI나 CT나 아무리 돌려봐야 소견상에는 아무 이상 없음이라고 뜨는 경우가 적지 않고, 이상 소견이 떠봤자 교통사고로 인한 증상이라고 증명하는 것도 매우 어려워서... 그러다보니 한국에서는 특이하게도 일반 병원에서보다는 한의원에서 교통사고 후유증을 많이 치료하고 있다. 한의원에서는 주로 몸 안에 고인 어혈[18]을 뽑는 치료를 한다.

하지만 교통사고 후유증 중에서도 흔한것으로 단순타박, 둔상으로 인해 수주간 지속되는 통증이나 휘플래쉬증후군(채찍질손상) 등을 들 수 있다. 휘플래쉬 증후군이란 자동차사고 등 큰 충격으로 인하여 (흔히 후방추돌) 순간적으로 목이 뒤로 과신전되며 경추 및 경추주변 인대, 심지어 내부경수신경에 충격이 가해지며 발생되는 미세손상이다. 두통, 경부통, 심하게는 경수신경에 충격이 가해진 경우 손저림 등이 올수 있으나, 충격에 의한 염좌에 해당하는 합병증이므로 수주~수개월에 걸쳐 증세는 호전된다. 필요한 치료는 딱히 없으며 대부분 증상에 따른 온열요법 및 진통소염제 복용 등의 대증치료를 시행한다. 통증에 대한 민감도나 역치는 개개인마다 다르므로 회복에 소요되는 시간 역시 천차만별이다. 진료과는 정형외과 내지는 신경외과 이며 내원해서 CT MR 촬영하여도 별다른 이상소견은 나타나지 않으며 따라서 이는 임상증상으로 보통 진단하게 된다.

8. 형사처벌

교통사고의 경우에 적용되는 형법 조항은 은근히 복잡하게 되어 있다. 고의로 범한 경우는 논외로 하고 과실로 범한 경우에 관하여 개요만 간단히 적시하자면 다음과 같다.

뺑소니라고 하면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같은 거창한 사건을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사고가 경미하답시고 사후조치를 하는 둥 마는 둥했다가 뺑소니로 처벌을 받는 경우가 훨씬 많다.

그 밖에, 음주운전 등까지 했을 경우에는 도로교통법의 해당 벌칙 역시 적용된다.

다만, 뺑소니나 11대 중과실이 아닌 경우에는,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거나(사망이나 중상해가 아닌 경우) 합의를 보면,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이 규정한 특례에 의하여 공소권 없음 처분에 그치게 된다.

8.1. 12대(또는 10대) 중과실 사고

다음은 교통사고 중 12가지 중대한 과실이다. 사망사고나 뺑소니가 아니더라도 다음에 해당하는 과실을 범하였을 경우는 보험가입 및 합의여부와 관계없이 처벌 대상이 된다(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제3조 2항). 또한 운전면허시험에서도 아래와 같은 위반사항은 즉시 실격된다.

보험업계에서는 굵은 글씨의 2개를 제외하고 10대 중과실 사고로 표현하기도 한다. 10대 중과실 사고는 운전자보험 보상이 가능한 사안이며, 1회성 단순 과실 사고라면 9대 중과실이어도 공직 인사에 큰 타격은 없다. 실무적으로는 10대 중과실+인명피해 총합 3주의 경우 50~200만 원의 벌금형이 나오며 민형사상 합의가 되었다면 저 정도의 피해로 금고 이상의 형은 나오지 않는다. 공직 징계의 경우 감봉 미만이다. 권고사직은 거의 없다.

물론 나머지 2개는 중과실이 아니라 고의사고로 간주하여 10대 중과실에 비해 형량도 높고 공직 인사에 타격이 매우 크다. 또한 고의사고이므로 보험금 지급도 안 된다. 공직자의 경우 운이 좋으면 권고사직이며 해임 내지는 파면당하는 것도 인사권자의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벌금형의 경우도, 사고가 없어도 200만 원은 기본이다. 심하면 징역형(집행유예 내지 실형)도 가능하다.

  • 신호위반
  • 중앙선 침범 또는 횡단·유턴·후진 규정 위반
  • 과속운전 (제한속도를 매시 20㎞ 이상 초과하여 운전)
  • 앞지르기·끼어들기 규정 위반
  • 건널목 통과방법 위반
  •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 무면허운전 (면허정지·취소 포함)
  • 음주운전 또는 향정신성 약물 중독 상태에서 운전[19]
  • 보도침범 또는 보도 횡단방법 위반[20]
  • 승객 추락방지 의무 위반[21]
  •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의무를 위반하여 어린이를 상해한 경우
  • 화물고정조치 위반[22]

9. 미디어에 보도된 중대형 교통사고 사례

교통사고/중대형 교통사고 사례 문서로.

10. 교통사고 발생 시 유의사항

교통사고는 누구나 일어날 수 있다. 당하면 당황하지 말고 사고 내용을 명확하게 알아놓아야 한다. 나중에 주장을 번복할 수 있으므로 상대방의 확인서나 증거 또는 증언을 확보해야 한다. 또한 운전면허증이나 자동차 등록증을 함부로 주어서는 안된다. 이 이유는 경찰공무원이 아닌 상대방 운전자 또는 제 3자에게 운전면허증을 달라는 경우가 있다. 이는 서로 무면허 운전이 아닌지 확인하는 차원으로 제시는 요구할 수 있다.

서둘러 합의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합의는 적절한 시기에 해야 한다. 예를 들어 과실비율 및 손해액이 확정된 때 또는 확정이 아니더라도 비교적 정확히 예측할 수 있을 때 하여야 한다. 교통사고는 극히 일부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서로의 잘못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손해액이나 과실비율이 정확히 얼마인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함부로 확인서와 각서, 차용증 등을 써 주어서는 안 된다.

11. 교통사고로 사망한 유명인들

11.1. 국내

11.2. 해외

12. 교통사고로 사망한 캐릭터

캐릭터의 사망이 작품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읽을 때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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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관련 문서

14. 관련 기관

  • 대한민국 경찰청 및 경찰서(교통 사고 신고 접수, 교통 사고 수사, 교통 사고 처리, 교통 법률 제정)
  • 지자체 소방 본부 및 소방서(교통 사고 인명 피해 및 구조 요청 신고 접수, 환자 구조 및 이송)
  • 도로교통공단(교통 사고 조사 및 수사[60], 분석, 연구, 통계, 도로 교통 정책 연구, 교통 사고 감정사 시험 주관, 교통 방송 운영, 자동차 운전면허, 교통안전교육)
  • 한국교통안전공단(선박, 항공, 자동차 안전 및 성능 관련 업무)
  • 한국도로공사(고속도로 업무)
  • 국토교통부
  • 지자체 교통과(주로 불법 주정차 단속)


  1. [1] 이 때문에 미군 여중생 압사 사건도 넓은 의미로 보면 교통사고에 해당한다.
  2. [2] '바퀴로 인하여 입는 화' 라는 뜻으로 전차, 자동차 따위의 육상(陸上) 교통 기관에 의하여 입는 재해. 카엔뵤 린의 이명인 지옥의 윤화가 바로 이것. 때문에 '지옥의 교통사고'라고 한다.
  3. [3] 미국군은 전사자가 굉장히 적은 군대라서 그렇다. 게다가 중일전쟁이든 독소전쟁이든 군인보다는 민간인이 더 많이 사망했다.
  4. [4] 덤프트럭, 아스팔트살포기, 노상안정기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 천공기(트럭적재식), 도로를 운행하는 3톤 미만의 지게차
  5. [5] 이전까지 전차는 인기가 꽤 좋아서 지방에서조차 소문 듣고 찾아와 탔는데 이 일로 한동안 전차 운행은 중지되었다.
  6. [6] 물론 이것이 꼭 교통사고의 시작은 아닐것이다.(소달구지나 가마에 사람이 부딫힐수도 있고 말에서 넘어지는 낙마도 교통사고라면 교통사고라고 부를수 있을것이다. 게다가 낙마의 경우 사망자도 발생한다.) 다만 기록에 남은 것으로는 최초일 것이다.
  7. [7] 비단 국내뿐만이 아니라 자동차 등장 초기 여러 나라에서 있었던 해프닝이다.
  8. [8] 예시. 이때 해당 캠페인에 주로 붙었던 스폰서는 동부화재(현 DB손해보험) 계열이나 손해보험협회였다.
  9. [9] 국가별 교통사고 사망률 통계
  10. [10] 참고로 승용차 앞자리에서 미착용하면 고속 추돌 사고 시 100퍼센트 끔살이다. 주행속도 40~50만 되어도 충분히 속도를 줄이지 못하면 앞유리에 머리를 격돌하거나 심지어 뚫고 나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장애가 남을 가능성이 높다. 화물차 운전자가 화물이 밀려나올 걸 대비해서 안 찬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적재함에서 화물이 밀려나오면 차든지 말든지 가망없다. 그리고 뒷자리 미착용자가 앞 좌석 운전자와 머리를 격돌하거나 운전자 머리 위로 넘어가기도 하고, 심지어 시트에 격돌해 목이 꺾기기도 하는 등, 위험하므로 뒷자리에서도 안전벨트는 필수다.
  11. [11] 차량이 찌그러지면서 감속도를 낮출수 있는데는 한계가있고 충돌속도가 고속일수록 무었보다도 탑승객이 차량 외부로 튕겨 나가는것을 방지하는 안전벨트 및 머리 및 목 부상을 예방하는 에어백마저도 한계가 있다는 점을 항상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되어서는 기아 모닝의 통뼈경차 논란에 관련되어서 자세히 나와있다.
  12. [12] 교통사고 사망과 차량속도는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다. 제 아무리 차량이 충격량을 흡수해준다고 해도 속도를 높이면 충격에너지량은 그 제곱에 비례한다. 30km/h와 60km/h는 충격량이 4배이며 120km/h는 30km/h의 16배란 소리 당연히 속도를 딱 10km/h만 줄여도 사망확률이 팍팍 줄어드는 건 당연지사
  13. [13] Invulnerability, 즉, 스스로가 무적이라는 생각에 안일하게 운전하다가 사고나는 경우가 많다. 항상 주변 상황을 인식하면서 안전 운전하자.
  14. [14] 전부 그런건 아니고 음주사고는 대인 300만원, 대물 100만원의 자기부담금을 부담해야 하며 무면허는 여기에 얹어서 대인배상II 부문이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나머지 사고는 민사책임 부분은 보험에서 처리된다. 형사합의는 운전자보험 항목으로 따로 가입하면 음주, 무면허, 도주 외 사고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15. [15] 그래도 블랙박스가 있는게 낫다. 정말 불가항력적으로 피해를 받은 경우 블랙박스 영상 확인 후 무과실이라고 보험사에서 주장해 주기도 한다.
  16. [16] 보험사 렉카를 불러야지... 사설 렉카를 부르면 안된다! 견인 한뒤 바가지 요금을 씌운다. 사고난 뒤에 경찰 및 보험사 렉카 보다 빨리오는 경우가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
  17. [17] 단, 횡단보도에 자전거용 도로가 설치되어 있는 횡단보도일시 같은취급을 받는다.
  18. [18] 죽은 피
  19. [19] 졸피뎀이나 프로포폴 같은 수면제도 당연히 포함된다. 따라서 내시경 등 향정약물을 사용한 검사를 한 뒤에는 절대 운전하면 안 된다.
  20. [20] 자전거나 오토바이는 특히 조심해야한다. 자전거나 오토바이는 인도로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사고나면 다 뒤집어쓴다.
  21. [21] 이건 주로 노선버스에서 많이 발생하는 케이스.
  22. [22] 자동차의 화물이 떨어지지 아니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하고 운전한 경우, 2017년 12월 3일부터 추가되었다.
  23. [23] 암살이라는 주장이 있다.
  24. [24] KBS 성우극회 26기 성우가 아닌, MBC 성우극회 1기 성우다.
  25. [25] Suicide Silence 의 전 보컬리스트. 음주운전에 의한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했다.
  26. [26] 풀문을 찾아서키라 타쿠토 역을 했던 사람.
  27. [27] 참고로 이분은 자동차가 아닌 노면전차에 치여 사망했다. 더욱 가관인것은 전차 운전수가 노숙자(...)인줄 알고 그냥 지나쳤다고.
  28. [28] 당시 22살의 매우 유망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외야수였는데 2014년 10월 26일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
  29. [29] 1987년 생으로 중국의 여자가수. 2013년 4월 17일 26살의 나이로 홍콩에서 숨졌다.
  30. [30] 차에 치일 뻔한 부자를 구하려다가 본인이 차에 치이고 사망.
  31. [31] 배드 엔딩에서.
  32. [32] 파리 출장 당시 운전해서 공항 가는 도중에 어린 아이를 피하다 가로등에 부딪치어 사망한다. 그가 로즈워터를 아끼는 이유가 아버지의 마지막 선물이어서 그런 것이다.
  33. [33] 화형을 받다가 불을 끄려고 점프대를 뛰어 달려오는 소방차에 들이받혀 사망했다.
  34. [34] 밀퓌오레 편에 한정되며, 트루 엔딩의 경우에는 사이렌 소리가 들려오기 때문에 좀 불확실하다.
  35. [35] 밀퓌오레 편의 배드 엔딩에 한정. 사실 이쪽이 해피 엔딩
  36. [36] 이화영의 오빠로 그의 죽음은 이화영이 백연희네 가족들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다만 단순 교통사고가 아니라 백철회장이 교통사고를 빌려서 벌인 살인일 가능성이 있다.
  37. [37] 정사에서와는 완전히 다른 인물이므로 캐릭터 취급한다.
  38. [38] 운전 중 심장발작으로 돌연사했다. 그리고 그가 운전하던 차는 계속 주행해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카즈사를 쳐서 죽이고 말았다.
  39. [39] 1편의 주인공인데 2편 오프닝에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후덜덜한 전개를 보여준다.
  40. [40] 2차 창작 쪽. 정확히는 교통사고라기보다 태사다르칼라공허를 합친 황혼의 힘을 자가용 자동차 간트리서에 집중시켜 초월체를 죽였다. 그래서인지 이 장면을 패러디할땐 높은 확률로 태사다르가 운전대를 잡고 있다.
  41. [스포일러] 41.1 정확히는 은지우의 여자 사촌. 자세한 건 해당항목 참고.
  42. [42]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
  43. [43] 듀칼리온이 전투 중에 난입해서 페미앤의 카타프락토스를 뺑소니 사고를 내며 짓뭉개었고 마무리로 레예가 사살했다.
  44. [44] 키사라기 치하야의 동생. 단 게임과 애니에서의 사고 상황이 다르다.
  45. [45] 초반 한정. 나중에 다시 살아나므로 의미는 없지만.
  46. [46] 1992년에 대학교 산악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가다 버스가 탱크로리와 충돌하는 바람에 사망하고 말았다.
  47. [47] 게임판 한정. 애니판에서는 가르실드 베이한의 부하에 의해 사망한다. 허나
  48. [48] 이쪽은 단순히 봉인당한 것을 인터럽트 수정에 의해 교통사고사로 처리당했다.
  49. [스포일러(...)] 49.1 트럭에 치일 뻔한 소녀를 구하다 대신 치여 사망인줄 알았는데... 사실 트럭이 아니라 저속으로 운행중인 트랙터였고 소녀도 카즈마가 구한답시고 밀어버린 바람에 다리가 부러졌고 본인은 트랙터에 치이기 직전 겁먹어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근데 일단 교통수단을 보고 쇼크사한거니 교통사고라고 할 수 있...나...?
  50. [50] 다만 오병탁은 조필연이 운전을 하던 유찬성에게 지연수를 통해 수면제가 든 쵸콜렛을 먹인 다음에 오병탁이 탄 차를 향해 권총을 겨눠 가뜩이나 운전에 집중할 수 없는 유찬성이 곡예운전을 하게 했고결국에는 차가 도로의 가드레일을 작고 떨어지게 해 살해되었다.
  51. [51] 결말에 대해 죽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경우도 있지만 작중의 묘사로 볼때 사망한 것이 확실하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로.
  52. [52] 루프물이라서 교통사고로 죽는것을 대략 수백번 경험한다(...)
  53. [53] 오카자키 나오유키의 아내이자 오카자키 토모야의 어머니다. 사고를 당하는 장면은 없고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언급만 있다.
  54. [54] 당연히 거짓말. 무라쿠모 버전의 동인 설정 중 하나다. 물론 공식이 아니므로...
  55. [55] 서정우의 형.
  56. [56] 바이올린 연주회로 가는 도중에 사고로 세상을 뜨자 하나는 아예 바이올린을 그만 두었고 하루가 발견한 창고에 있던 바이올렛을 보자마자 바로 박살내버릴 정도로 큰 트라우마가 된 것이다.
  57. [57] 해리 포터가 어렸을 때 버논 더즐리페투니아 더즐리가 해리에게 거짓말을 한 것. 실제로는 볼드모트에 의해 사망.
  58. [스포일러2] 58.1 사실 Deemo는 한스라는, 주인공인 앨리스의 오빠로서, 엔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달려오는 트럭으로부터 앨리스를 감싸다가 즉사해 버린 가엾은 인물이다. Legacy가 바로 그것을 암시하며 또한 그 덕분에 앨리스는 살아남을 수 있었으나 혼수 상태에 빠져 디모가 죽은 뒤 존재하고 있던 '경계' 비슷한 공간에 떨어지게 된 것.
  59. [59] 아버지의 이름이 하츠야스라는 것만 알려져있다.
  60. [60] 경찰과 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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