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사이버사령부

1. 개요
2. 설립배경
3. 군대로 조직된 이유
4. 관련 사건

1. 개요

정보해킹북한적대 국가에서 들어오는 디도스공격에 대한 전문대책을 세우기 위해 2010년 1월 1일 설립된 국방정보본부 예하 사령부. 현재는 국방부 장관 직속으로 승격됐다.

사령관은 소장인데, 초대 사령관만 공군 장군이 맡고 이후는 육군 장군에게 돌아가고 있어 또 육방부화냐고 욕을 자업자득으로 먹고 있다. 미군 등에서 보통 사이버전 전담 기관은 공군이 전담하거나, 국직화하더라도 공군 장교지휘관으로 보직시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더더욱 뒤떨어진 인사라 욕먹을 만하다. 보통 어느나라든 IT 관련 분야는 육군보다는 기술군인 해군이나 공군이 더 발전되어 있고, 특히 상대적으로 이 분야에 민감하고 신경을 많이 쓰는 공군이 이를 주도하기 적합해 육방부화가 덜할수록 사이버전 분야에 공군 인력을 주도적으로 기용한다.[1]

2. 설립배경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 국방개혁 2020계획에서 국내 기관에 대한 해킹과 중요자료의 유출, 적대국가에서 들어오는 디도스공격 등에 대한 전문대책을 세우기 위해 설립되었다.

공식적인 기록상 대한민국1997년부터 안기부를 중심으로 민간기업이나 대학의 교수등을 고용 혹은 자문을 얻으며 점조직 형태로 사이버 보안에 대한 보강이 진행해왔다. 하지만 이 과정이 불투명하고 여러 로비와 불법, 보안자료의 역유출등이 확인되어 공개적인 조직을 만들게 되었다.

3. 군대로 조직된 이유

보안에 대한 전문 기관이 아니라, 국방부 직속으로 만들어진 것에 대해, 몇가지 설이 있으나 설득력을 얻는 것은 2011년에 벌어진 리비아 내전의 영향이라고 알려져있다.

리비아 내전에서 카다피가 서방국가들의 눈치를 살피며 시민보호를 외친 뒤 하루만에 입장을 바꾸어 벵가지 폭격을 가해 서방국가들을 제대로 물먹였는데, 이 결단을 내는데 일조한 것이 서방국가들의 중요자료를 해킹해 몇달치 스케쥴을 손에 넣었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보탈취는 예비군훈련의 필수코스인 퇴역장성이란 이름의 똥별들이 한국군의 현시창인 상황을 포장하기 위해 내놓는 단골 허세 레파토리인 기만전술을 사용하면 된다/기만작전은 가장 완벽한 전술이다와 묘하게 닿아 있어 허세력 배틀에 맛들인 똥별높으신 분들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된다. 그러니까 가드하는게 아니라 공격할 목적으로 성립이 되었단 소리다?

물론, 청와대를 중심으로 군소속이 아닌 정보부서인 안기부에 귀속해야한다는 이의가 제기 되었는데, 전문기관의 성립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이 안기부가 점조직 형태로 전개하며 벌인 각종 병크에 의한 것이라 무시 되었다.

다음해인 2009년, 7.7 DDoS 공격북한의 110호 연구소로 알려진 인민무력부의 정찰총국 소속기관에 의한 것이 알려지며 주적북한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체 못 간 고급 IT인력들 싸게 굴릴 수 있는국군 소속으로 성립되게 된다.

성립당시 4~500명의 인원이 배치 되었으며, 국방개혁 307을 통해 재편된 인력이 배속되어 약 천백여명의 인원이 활동하게 되었다.

4. 관련 사건

2014년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의혹이 터지며 사이버 사령부도 대선기간 동안 여론조작을 위한 작업을 한 의혹이 대두되었고, 결국 검찰 조사 결과 국정원과 마찬가지로 사이버 사령부가 인터넷상에서 여러 대선 관련 공작을 한 것이 확인되었다. 털라는 적대국 사이트는 안털고 자국 야당 정치인들이나 터는 군 정보기관이라니 무슨 쪽이야 이게

2015년 9월에는 국방부 산하 연구기관의 연구원 이메일 해킹을 조사하다가 사이버사령부가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해킹당했다. 이때 보안점검 프로그램과 매뉴얼이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해킹을 조사하랬더니 되려 해킹을 당했다.


  1. [1]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 스카이넷 개발 책임자가 주인공의 장인어른이 되는 미 공군중장 로버트 브루스터 장군이었음을 생각해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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