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웬 스테파니

이름

그웬 스테파니 (Gwen Stefani)

본명

그웬돌린 러네이 스테파니 (Gwendolyn Renée Stefani)

국적

미국

출생

1969년 10월 3일, 캘리포니아 주 풀러턴

신장

168cm

데뷔

1992년 No Doubt 1집 앨범 'NoDoubt'

링크

1. 내용
2. 기타
3. 가족
3.1. 출연작
3.2. 음반 목록
3.2.1. 앨범
3.2.2. 싱글
3.3. 투어
4. 웨스턴 샷건의 등장인물

1. 내용

미들네임인 러네이는 어머니가 미국의 유명 가수 '포 탑스(The Four Tops)'의 노래 '워크 어웨이 러네이(Walk Away Renée)'에서 영감을 얻어 지어줬다고 한다. 그웬의 부모님은 밥 딜런과 에밀루 해리스(Emmylou Harris)같은 포크 음악의 팬이었고, 이는 그웬과 그녀의 오빠인 에릭이 나중에 락밴드 No doubt(밴드)를 결성할 때 많은 음악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

1986년 키보디스트인 에릭과 메인보컬 존 스펜스를 중심으로 노다웃이 결성되었다. 그웬은 초기에 백업보컬로 활동했다가 스펜스의 요절로 인한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메인보컬로 활동하게 된다. 1992년 발매된 이들의 데뷔 앨범 No Doubt은 실패를 거뒀다. 실패로 인해 음반사에서 투자를 못받았는지 2집은 멤버들의 사비로 제작했다. 안습.. 이 당시 블론디의 보컬 데비 해리의 섹스 어필 이미지의 영향을 받아 갈색 머리를 금발로 물들이는 등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 [1] 이후로 금발 머리와 레드립은 그웬 스테파니의 트레이드 마크가 될정도. 그러다가 1995년 3집 Tragic Kingdom은 미국에서만 1,000만 장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싱글 'Don't Speak'은 빌보드 핫 100 에어플레이 차트에 16주 동안 1위를 지키는 등 대성공을 거뒀다. 1999년에는 'The Climb'이라는 곡이 닥터 드레의 'Forget About Dre'[2]에 샘플링된다.

이후 노 다웃이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자, 동료인 토니(Tony Kanal)와 상의 끝에 그웬은 솔로로 데뷔를 결심한다. 솔로 앨범은 빠른 댄스 음악을 컨셉으로 하되,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합동작업을 통해 음악성을 살리기로 했고, 결과적으로 두 장의 앨범 Love. Angel. Music. Baby. (2004), The Sweet Escape (2006)은 18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거두며 대성공을 거두게 된다. 특히 1집의 싱글 Hollaback Girls은 디지털 음원으로는 처음으로 100만 건 이상 팔린 음원으로 기록에 올랐고, 빌보드 핫 100 연간 차트에서 2위에 오르는 등 대히트를 쳤다. 지금도 그웬 스테파니의 대표곡이라하면 무조건 이 노래를 꼽는 정도. 참고로 2005년 연간 차트 1위가 2000년대 1위인 머라이어 캐리의 We Belong Together임을 감안하면 대단한 성적. 이 당시 여러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영화에 출연하며 인기 스타의 행보를 보여줬다. 또한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만들 만큼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그웬인데, 가수로서의 인기와 시너지를 일으키며 패셔니스타 이미지를 각인 시켰다.

투어를 갓 마친 2008년 그웬은 공식 포럼을 통하여 노 다웃의 새로운 앨범이 준비중임을 밝힌다. 2009년에는 노다웃의 이름을 달고 'national tour in the summer of 2009' 투어를 하며 왕성히 활동했으며, 2010년에는 노다웃의 히트곡들을 담은 ‘노 다웃 아이콘’(No Doubt Icon)을 발매했다. 2012년에 Push and Shove를 발매했다. 다만 이후의 노다웃 음반 활동은 수년 간 없는 상태이다. 2015년까지는 공연을 한 것으로 확인된다.

2014년 4월 The Voice에 코치로 출연했다. 이후 2006년 2집 The Sweet Escape 이후 솔로 활동 소식이 없던차에 2014년 10월 싱글 Baby Don't Lie를 발표하며 솔로 컴백을 알렸다. 결과는 똥망.... 그래도 Baby Don't Lie는 빌보드 핫 100 46위로 진입이라도 했지 퍼렐 윌리엄스와 야심차게 준비했던 Spark The Fire는 진입 조차 못하면서 망함의 끝을 보여줬다. 두 싱글이 연속으로 망하면서 퍼렐이 프로듀싱한 앨범 발매가 취소되었다.

2015년 10월 17일 새 싱글 Used to Love You를 발매했다. 앞서 솔로 컴백 프로젝트가 엎어질정도로 실패를 거두면서 회사에서 지원을 못받았는지 뮤직비디오가 한 장면밖에 없다. 4분 가까운 재생시간 동안 까만 배경에 그웬 스테파니의 얼굴 이게 끝. 본인도 착잡했을듯. 그래도 대중들이 반응을 보이면서 핫 100 52위와 골드 인증을 받으며 기사회생했다. 2016년 2월 두 번째 싱글 Make Me Like You 발매해 핫 100 54위로 마무리. 공들인 뮤직비디오와 프로모션을 생각하면 아쉬운 성적이다. 2016년 3월 몇 년의 우여곡절 끝에 3집 This Is What the Truth Feels Like가 발매되었다! 발매 첫 주 84,000장을 팔아 빌보드 200 1위로 데뷔하며 그웬의 첫 솔로 1위 앨범이 되었다. 앨범 발매에 이어 투어 This Is What the Truth Feels Like Tour까지 진행하며 나름 알차게 3집 활동을 마무리했다.

다른 대세 가수들에 비하면 볼품없는 성적이지만 데뷔한지 20년이 넘은 중견 가수이고 2005년 솔로 커리어로 정점도 찍어봤던 가수이기 때문에 이정도에도 만족할듯. 무엇보다 Used to Love You로 반응을 얻기 전까지 앨범이 나오는 것 조차 의문스러운 워낙 암흑기였던 것을 생각하면..

2. 기타

전 남편은 록 밴드 부시(BUSH)의 보컬인 개빈 로스데일이다.

L.A.M.B 이라는 패션브랜드를 런칭, 디자이너이자 사업가로서도 성공했다.

금발, 쟈포네스크[3]

본인 노래중에 'Harajuku Girl'이라는 곡이 있으며 'Harajuku Lovers'라는 브랜드를 선보인 적도 있을만큼 엄청난 일빠다. 실제로 일본 공연을 제 집처럼 드나들던 시절도 있었으며 토호쿠 대지진 당시엔 개인적으로 100만 달러라는 엄청난 기부를 하는등 전반적으로 일본 문화나 그 나라에 대해 굉장히 호의적이다. 특히 '하라주쿠걸(Harajuku Girl)'의 경우, 노골적으로 일본어가 가사에 많이 등장하는 편이다.

2015년 남편과 이혼했다. 현재 The Voice US에서 함께 코치로 활동한 컨트리 가수 블레이크 쉘튼과 교제중이다.

그웬 스테파니의 대표곡하면 Hollaback Girl이지만 한국에서는 예외적으로 What You Waiting For?가 유명하다. 심지어 가수는 모르는데 노래를 들려주면 아~ 이노래? 하면서 알정도. 이유는 2000년대 초중반 X맨을 찾아라같은 예능 프로그램 댄스 배틀 중에 많이 틀어줬기 때문에.

2017년 9월 15일 제네시스 G70 런칭 파티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해서 노다웃 시절부터 솔로까지의 유명곡들을 1시간 넘게 공연했다고 한다. 축하하는 자리에 초대된 만큼 모두와 즐기고 싶어서 히트곡 위주로 편성했다고 인터뷰했다. 공연장에서는 한국 문화를 좋아한다고 말하며 제선 한의원 단골 4년 전에 아기 옷을 보러 개인적으로 관광 온 적도 있다고 말했다. 2000년에 노다웃 멤버로서 내한 공연을 한 적도 있다.

3. 가족

  • 데니스 스테파니 (부), 패티 스테파니 (모)
    • 에릭 스테파니 (오빠) [4]
    • 질 스테파니 (여동생)
    • 토드 스테파니 (남동생)

성씨(Stefani)에서 보다시피 이탈리아계 미국인이다.

  • 개빈 로스데일 (전 남편)
    • 킹스턴 로스데일 (장남)
    • 주마 네스타 락 로스데일 (차남)
    • 아폴로 보위 플린 로스데일 (3남)

3.1. 출연작

3.2. 음반 목록

3.2.1. 앨범

연도

타이틀

순위[5]

분류

2004년

Love. Angel. Music. Baby.

5

정규

2006년

The Sweet Escape

3

정규

2006년

Harajuku Lovers Live

25

DVD

2016년

This Is What the Truth Feels Like

1

정규

2017년

You Make It Feel Like Christmas

정규

3.2.2. 싱글

연도

타이틀

순위[6]

수록앨범

2004년

What You Waiting For?

47

Love. Angel. Music. Baby.

Rich Girl

7

2005년

Hollaback Girl

1

Cool

13

Luxurious

21

2006년

Crash

49

Wind It Up

6

The Sweet Escape

The Sweet Escape

2

2007년

4 in the Morning

54

Now That You Got It

-

2008년

Early Winter

-

2014년

Baby Don't Lie

46

미수록

Spark the Fire

-

2015년

Used to Love You

52

This Is What the Truth Feels Like

2016년

Make Me Like You

54

Misery

-

3.3. 투어

  • Harajuku Lovers Tour 2005 (2005)
  • The Sweet Escape Tour (2007)
  • This Is What the Truth Feels Like Tour (2016)
  • Just a Girl (2018)

4. 웨스턴 샷건의 등장인물

최초 등장은 11권. 그때 나이는 19세.(테미 발렌타인과 동갑 같지만 이 시점에서 1권으로부터 1년 지났으므로 한 살 연하다) 골드 로마니가 되는 걸 꿈꾸고 있는 소녀. 결국 14권부턴 테미의 테스트에 통과해 그녀들과 같이 다니게 되어 골드 로마니에 합류한다.

골드 로마니와 만나게 된 계기는 톰 모렐 로에서 셰릴 크로우의 부모가 셰릴을 데려오기 위해 풀은 부하들에게 오해를 받아서 부터이다. 이때 쫓기다가 골디 크렘벨, 로미 D. 콘과 함께 있던 테미에게 발견되고 자신을 구해준 테미에게 반하여 즉석으로 제자가 되었다. 등장할 때부터 나쁘지 않은 검술 실력을 보였기에 아미타 크루소와 로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크렘벨의 눈에 들어 그녀의 강력한 의지로 성사 되었다.

그녀가 로마니를 꿈꾸게 된 계기는 과거와 연관이 있다. 스테파니는 과거 사우스 군의 간호장교 부부의 딸이었다. 전쟁이 끝난 후 노예상인의 눈에 들어 팔려나가다가 운이 좋게도 애덤스란 농장주가 거금을 주고 그녀를 받아들임과 동시에 노예에서 해방시켜주고 보살펴주었다. 그의 외아들이던 브라이언에게까지 사랑받는 행복한 시절이었다.

그러나 애덤스의 땅을 노리던 자들과 스테파니를 팔았던 노예상인들이 스테파니와 브라이언과의 염문을 퍼트려 선동을 했고, 그 결과 노예와의 결혼을 탐탁치 않게 여기던 마을 사람들의 광기에 의해 애덤스 부부와 브라이언은 사망, 스테파니 자신은 다시 노예가 되고 만다.

정부의 노예 암시장 말살 정책으로 노예에서 풀려난 뒤에도 몸에 붙은 노예근성 때문에 주변에서 멸시를 받으면서 아무 일이나 하며 떠돌이 생활을 하였다. 그러다가 단 둘이서 웨스턴 전역을 누비는 골드 로마니를 직접 목격한 이래 그녀들을 동경하게 되어 그들과 같아지기를 꿈꾸었고, 목적이 없었던 지금까지의 삶을 버리게 되었다.

  • 그런데 테미가 처음에 지적했듯이 이렇게 힘든 과거를 하필이면 도둑년을 꿈꾸며 털어버린 걸 보면 남들과는 조금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 모양. 작중 곳곳에서도 남들과는 좀 이상한쪽으로 다른 센스를 보여준다.

이후 톰 모렐로 시티의 레인저 선발 대회를 시작으로 여러 경험을 쌓으면서 차츰 골드 로마니의 일원으로 성장해나간다. 막 합류 했을 땐 로미의 오기에 가까운 견제로 상당히 삐그덕거렸으나 같이 생사고락(?)을 같이 한 다음부턴 가장 친한 사이가 되었다. 평소엔 습관적으로 존댓말을 쓰기 때문에 나이가 더 어린 로미에게 편하게 부르란 소리를 들을 때가 잦다.

작중 실력은 셰릴의 마이너 카피. 검 자체에 대한 재능은 상당하나 검을 휘두를 때 눈을 감고 휘두르고 쉽게 패닉에 빠지는 등 미숙한 모습을 많이 보였다. 물론 나중엔 대부분 고쳐지지만 그렇다고 실력이 갑자기 좋아지지는 않아 테미와 같이 모의연습을 하다가 셰릴에게 딱 걸려서 털릴대로 털린다.(이 때 정체까지 들켜버려서 혀를 깨물고 자살시도까지 해버려 이런 그녀를 발견한 테미는 폭발하고 셰릴은 떡실신 당하며 결과적으로 스팅이 테미의 정체를 알아버리기까지하는 대형 사건으로 번진다) 그래도 나중에 다이아몬스 원석 에피소드에서 나름대로 임무를 완수하는 것으로 자기 몫을 충실히 해낸다.[7]

골드 로마니의 활동이 끝난 뒤에도 테미를 따라 오아시스를 추격하게 된다.


  1. [1] 금발 염색 자체는 본인조차 기억 안 날 정도로 아주 어릴 때부터 해왔다고 한다. 실패했던 1집의 음반 홍보 사진을 보면 모습을 보면 특유의 레드립과 밝은 금발머리이다. # 스팅에게 싸인 받는 13살 때 사진에서도 금발로 염색한 상태다. #
  2. [2] 에미넴이 피쳐링을 맡았다
  3. [3] 특히 솔로 1집에서 이 컨셉이 두드러진다. 하지만 2집 부터는 찾아볼수 없다.
  4. [4] 원래 오빠를 따라서 밴드 생활을 시작했는데 오빠는 도중에 그만두고 자기는 스타로 잘 나가는 중.
  5. [5] 빌보드 200 기준
  6. [6] 빌보드 핫 100 기준
  7. [7] 이 때 로미가 고속드리프트로 주행하는 지프트럭 위에서 폭탄을 마구 던지고 기관총을 갈겨대며 돌진하는 모습은 딱, 메탈슬러그 그리고 뒤에 무사히 도착한 원석을 털어버린것도 그녀가 거의 단독으로 해내고 나머지는 도주 보조 정도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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